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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한 그릇 밥, 먹다 남은 재료로 만든 카레라이스

by *저녁노을* 2018.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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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밥, 먹다 남은 재료로 만든 카레라이스






우리가 매일매일 먹는 밥,

별스러운 반찬없이도

밥 한 공기 뚝딱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밥, 고구마 과일 카레라이스입니다.





★ 고구마 과일 카레라이스 만드는 법

▶ 재료 : 고구마 1개, 토마토 1개, 키위 1개, 양파 1개, 파인애플 약간,

            카레가루 4인 분 1봉, 먹다 남은 삼살 100g, 소금, 콩기름 약간, 밥 1/2공기, 파슬리 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먹다 남은 삼겹살은 잘게 썰어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딱딱한 고구마를 먼저 넣고 볶아준 후 양파도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해 준다.







㉣ 카레가루를 물에 풀어 부어주고, 썰어둔 나머지과일을 넣어 완성한다.





㉤ 밥 1/2 공기는 커피 잔에 꾹꾹 눌려준 후 접시에 담아준다.








㉥ 밥 위에 만들어준 카레를 올려 파슬리를 뿌린 후 마무리한다.







▲ 묵은지






▲ 완성된 모습




▲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이지요.





부엌일이 서툰 사람,

반찬이 걱정될 때,

먹다 남은 삼겹살,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카레라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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