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8.04.19 04:05

냉장고 파먹기!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






주부들이 늘 하는 고민
'오늘 무얼 먹이지?'
하루 세끼 중 아침과 저녁은 꼭 챙겨 먹고 있어
밑반찬 몇 개만 만들어 두면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1. 뱅어포 무침

▶ 재료 : 뱅어포 50g, 건파래, 깨소금, 참기름 약간

          소스: 고추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뱅어포와 건파래는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준다.

㉡ 양념을 넣고 소스를 끓여 식힌 후 무쳐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멸치 해바라기씨 볶음

▶ 재료 : 멸치 100g, 해바라기씨 30g,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볶아준다.

㉡ 해바라기씨도 넣고 살짝 볶아준 후 깨소금, 참기름, 마요네즈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꿀을 넣어 마무리한다.






3. 묵나물(박,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50g 멸치 액젓 2숟가락, 채소육수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박나물 50g, 대합살 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채소 육수 5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박나물과 취나물은 미지근한 물에 불려둔다.

㉡ 부드러워질 때까지 삶아준다.





㉢ 삶아낸 취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마늘, 액젓, 육수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냉동실에 얼려두었던 대합살을 꺼내 해동시킨 후 잘게 다져둔다.

㉥ 삶아낸 박나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육수, 액젓, 마늘, 대합살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볶아준다.

㉦ 들깨가루를 넣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오징어포 무침


▶ 재료 : 오징어포 100g,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징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물에 살짝 씻어 물기를 제거해 둔다.

㉡ 고추장, 간장, 물, 마늘을 넣고 끓여 식혀준 후 쪄 낸 오징어포를 무쳐준다.

㉢ 마지막에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돈가스 굽기


 

▲ 장어국





▲ 완성된 식탁

 

 


 

이렇게 만들어 두면

접시에 조금씩 담아

국, 메인 반찬 하나 만들어 올리면

근사한 식탁이 된답니다.


냉장고 파먹기!

든든한 우리 집 밑반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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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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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솔직히 냉장고에 파먹을께 너무 많아요^^ 점심시간 집밥에 입맛만 다십니다.~

    2018.04.19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녁노을님댁은
    밑반찬걱정
    하나도없으시겠어요
    부럽습니다ㅎ

    2018.04.19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든든한 밑반찬이네요~~
    정말 보기만 해도 든든해요

    2018.04.19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냉장고만 뒤지면 마법처럼 뚝딱 만들어지네요.ㅎ

    2018.04.19 14: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렇게 다양한 밑반찬들이 있어면
    얼큰한 국 한그릇만 있어면 훌륭한
    식탁이 완성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8.04.19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무에도 유를 창조한 느낌입니다.~~ ^^

    2018.04.19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끔은 냉장고가 신기하기도 해요.ㅎㅎㅎ

    2018.04.19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밑반찬 만들기가 그럴듯한 메인메뉴보다 오히려 더 어려운 것 같은데 진정한 금손이세요!

    2018.04.19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런 류의 나물반찬은 정월대보름 아니면 구경하기 어려운데.. 부럽네요. ㅠ..ㅠ

    2018.04.19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냉장고 파먹기가 이정도면 와~~~~울집은 파먹을것도 없는데 ^^

    2018.04.19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물넣어서 비벼 먹어도 맛나겠네요 ㅎㅎ

    2018.04.19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밑반찬만 만들어 놓으면 주부들의 큰 걱정거리가 쑥 줄어듭니다.
    행복하세요^^

    2018.04.19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주부들의 공통적인 고민, 냉장고 안 식재료로 만든 몇 종류의 밑반찬이 해결사로군요. 맛있겠습니다

    2018.04.19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엄청나요 ㅎㅎ
    뚝딱뚝딱 반찬을 만드시는게 멋지십니다

    2018.04.1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냉장고 파먹기! 정말 합리적이면서도 쏠쏠한거 같네요~ 멋지십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04.20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냉장기 파먹기를 하려고 해도, 노을님 냉장고 정도만 되도 해볼만 할텐데요.. ^^;;

    2018.04.20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징어채 무침에 마요를 넣는걸 배웠네요. 잘 보고 가요.

    2018.04.20 0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한동안 반찬걱정 안해도 될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4.20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근사하군요 ㅎ^^

    2018.04.20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엄청납니다^^

    2018.04.25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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