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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한 그릇 혼밥, 담백한 연근 옹심이

by *저녁노을* 2018. 1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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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 혼밥, 담백한 연근 옹심이

 

 

주말인데도 행사장에 간 남편

혼자 밥 먹기도 싫고 누워있다가

늦은 점심으로 만들어 먹은 연근 옹심이입니다.





※ 연근 옹심이 만드는 법(1인분)

▶ 재료 : 연근 1개, 밀가루 1/2컵, 멸치 액젓 1숟가락, 호박, 당근, 대파, 피망, 파프리카, 소금 약간, 육수 2컵,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연근은 강판에 갈아 밀가루, 소금을 넣고 반죽해준다.



㉡ 동글동글 옹심이를 만들어주고,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건더기는 건져낸다.

㉣ 썰어둔 채소를 넣어주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낸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 하실래요?




감자 옹심이처럼 쫄깃하지는 않지만,

담백하니 먹을만했습니다.


친정 엄마가 늘 하시던 말씀

한 번 지나가면 다시는 오지 않는 끼니이니

혼자 먹어도 꼭 챙겨 먹어야 한다.


혼밥이지만 귀족처럼 맛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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