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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쌀쌀해진 날씨, 얼큰 시원한 명태 고니탕

by *저녁노을* 2019. 1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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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해진 날씨, 얼큰 시원한 명태 고니탕




이젠 제법 쌀쌀한 찬바람이 불어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명태 고니를 꺼내

얼큰 시원한 고니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얼큰 시원한 고니탕

▶ 재료: 명태 고니 400g, 무 200g, 양파 1/2개, 새송이버섯 1개, 청양초 2개, 대파 1/2대, 고춧가루 2숟가락, 멸치 액젓 2숟가락, 육수 4컵, 마늘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대파, 청양초, 새송이버섯, 양파,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손질한 명태 내장(알, 고니)을 준비해 둔다.




㉡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으로 육수를 내준 후 썰어둔 무를 먼저 넣어준다.
㉢ 명태 내장(알, 고니)을 넣고 거품은 걷어낸다.
㉣ 간장,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주고 썰어둔 버섯, 양파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그릇에 담아낸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추운 날, 따뜻한 국물 한 그릇
명태 고니탕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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