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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나눔

세계 10대 불량음식과 건강음식은?

by *저녁노을* 2009.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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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400년 전 서양 의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말하기를 "음식물로 치료하지 못하는 질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건강은 대부분 무엇을 먹고 마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먹는 것이 곧 그 사람이다”라는 말처럼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상 우리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약’을 먹고 자란 것이 아니라 어머니의 ‘젖’과 ‘음식’을 먹고 자라왔습니다.


오늘날 ‘현대의학’이 첨단 의료 기구를 동원하여 분석적인 방법으로 수술을 하고 이물질인 화학제품으로 투약을 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있지만, 암이나 당뇨병, 고혈압, 중풍인 뇌졸중 등을 수술을 하고 항암 주사를 맞고 약만 먹어서 치료가 되지 않는 다는 것은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입니다. 그럼 무얼 피하고 무얼 먹으면 좋을까? WHO에서 발표한 불량음식입니다.



[세계 10대 불량 음식]
 

1. 기름에 튀긴 식품 

- 심혈관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며 발암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킨다.





2. 소금에 절인 식품
- 많이 섭취하면 고혈압을 일으키며 신장에 큰 부담을 준다.
   그리고 후두암을 일으키며 점막이 쉽게 헐거나 염증을 생기게 한다.



3. 가공류 고기 식품
 
- 발암물질 중 하나인 아질산염과 방부제를 대량 포함하고 있으며 간에 큰 부담을 준다.




4. 과자류 식품
 
- 식용 향료와 색소가 대량 포함되어 있어 간 기능에 부담을 준다. 심하면 비타민을 파괴한다.
   열량은 높지만 기타 영양 성분 면에서는 부족하다. 저온에서 구운 과자나 전밀 과자는 포함하지 않는다.


5. 사이다 콜라류 식품
 
- 인산, 탄산을 포함한다. 몸 속의 철분, 칼슘 성분을 소변을 통해 밖으로 배출시킨다.
   당도는 매우 높지만 정작 흡수한 당을 에너지화 하는 무기질, 비타민 등 영양 성분은 없기 때문에
   몸 속의 비타민을 빼앗아 졸음이 오고 입맛이 없어지게 한다. 또한 인체에 유해한 색소도 많이 들어 있다.



6. 편리류 식품
- 염분이 매우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어 간에 손상을 줄 수 있다. 열량만 있을 뿐 정작 중요한 영양 성분이 없다.





7. 통조림류 식품
- 생선, 육류, 과일류 등을 모두 포함한다. 비타민을 파괴하고 단백질을 변질시킨다.
   이 또한 열량은 매우 높지만 기타 영양 성분이 낮다.



8. 설탕에 절인 과일류 식품
- 설탕이나 소금에 절인 과일도 불량 식품에 속한다. 발암 물질의 대표격인 아질산염을 포함하고 있다.
   염분이 너무 높고, 방부제, 향료를 포함하고 있다.



9. 냉동 간식류 식품
 
- 아이스크림, 아이스케이크 등 단 냉동 음식을 말한다. 쉽게 비만해질 수 있고 당도도 너무 높아 식사에 영향을 준다.





10. 숯불구이류 식품
 
- 불에 구운 닭다리 한 개는 담배 60개비의 독성과 같으며 신장, 간에 부담을 가중한다.
 
 
 
 
[세계 10대 건강 음식]
 
1. 토마토

붉은색을 내는 성분인 리코펜은 강력한 항암성분. 비타민 C도 풍부해 감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준다.
특히 다른 야채나 과일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2. 시금치

뽀빠이가 시금치를 괜히 먹은 게 아니다.
시금치에는 여자들에게 특히 필요한 칼슘과 철분이 많고 섬유질이 풍부해 포만감을 주는 다이어트 식품이다.
데친 시금치 나물은 한 접시에 겨우 40kcal!

3. 견과류

땅콩, 호두, 잣, 아몬드 등에 들어 있는 비타민 E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준다.
일주일에 2~3회, 땅콩 20알 이상 먹어야 눈에 띄는 효과가 나타난다.
‘먹는 화장품’인 셈.



4. 브로콜리(or 양배추)

슬포라판, 인동 등의 성분이 들어 있어 유방암, 대장암, 위암의 발생을 억제한다.
섬유질과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식욕을 억제시키는 다이어트 식품이기도 하다.



5. 귀리(or 보리)

베타글루칸이라는 수용성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하고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을 배출시킨다.
강력한 항암, 항바이러스 효과


6. 마늘
사스 예방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마늘. 알리신과 스코르진 등은 강력한 항균물질로 식중독과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또한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7. 녹차

폴리페놀은 발암물질의 침투를 막고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한다.
녹차를 많이 마시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현저히 낮다.



8. 적포도주

자줏빛을 내는 색소에는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와인의 떫은 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몸에 유익한 콜레스테롤을 활성화시켜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9. 연어(or 고등어)

오메가 3 지방산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관절염을 예방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고등어는 오메가 3 지방산(일명 DHA)이 연어의 2배! 이 성분은 기억력과 학습 능력을 높이고 노인성 치매도 예방한다.



10. 블루베리(or 가지)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안 색소는 심장병을 예방하며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가 있다.
가지의 보라색도 같은 효과가 있다.





 몸에 좋은 음식을 가까이 하면서 새해에도 건강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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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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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 2009.12.30 18:55

    저녁노을님. 제가 요즘 장기간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다가 포기한 상태라서 살짝 맛이간 나머지 미친듯이 식탐이 늘었습니다. 그런고로 이런 '위험경고' 글이 절실이 필요한 관계로, 이거 스크랩 할 수 없나요?ㅡㅜ 인쇄기가 없는 관계로 인쇄는 못하고 한글에 저장하고 가끔씩 봐주면 좋을 거 같은데 그렇게 할 수 없게 되있는듯요. 스크랩도 안되고. 뭐... 어떻게 안되는건가요ㅡㅜ
    답글

  • Favicon of https://jazz0525.tistory.com 자 운 영 2009.12.30 19:01 신고

    늘 다방면이신 노을님 한번 뵈야 겠어요
    ㅎㅎ
    한해가 저물어 가는데 평범한 일상을 유지해 봅니다
    더 좋을것도 더 잃을것도없는 한해라서
    산다는게 참으로 허망 하단 생각도 해봅니다

    친정 엄마가 돌아가시고 한해 생각이
    많아던 나날였지만
    티스토리를 하면서 좋은 이웃을 만나
    우울함도 슬픔도 잊은 한해엿던것 같습니다
    노을님도 늘 좋은 이웃이 되어 주셔요^^
    힘이난 한해였던것 같습니다
    모든게 감사할 뿐입니다~

    아듀~2009년 ~~
    답글

  • Favicon of http://dksooqjjw.co.kr 으이응잉 2009.12.30 19:05

    저렇게 살수는 없다!!ㅠ
    답글

  • 비건 마늘 버섯 매니아 2009.12.30 19:08

    딴건 몰라도 김치없이 어떻게 사나 특히 신종플루에 좋은것 중에 하나가 바로 김치거늘 오죽하면 김치마스크까지 있을까 10대 건강식품 중에 난 3종류는 절대로 안먹는데 술 못마셔서 와인안마시고 비건아라서 생선안먹고 견과류는 다 알러지가 있기에못먹는데 녹차는 개인적으로 별로고 근데 왜 버섯이 빠진건지 10건강식품에 포함대어야한것 아니인가 다른걸 빼서라도 말아야 술대신 벗섯을 넣어으면한ㅇ다
    답글

  • 지나가다 2009.12.30 19:14

    소금에 절인 짠 음식이 불량이라며 고등어 같은 생선이 왜 건강음식이라는 건지 설명 좀 ㅡㅡ
    고등어가 얼마나 짠 음식인데...조려도 짜고 끓여도 짜고...이게 그래도 건강음식이다??
    모순이구먼
    답글

    • 저두 지나가다 2009.12.30 19:38

      다르죠....... 글고 고등어 싱싱한거 그렇게 짜지 않아요. 오래된것들은 짜던데
      고등어가 얼마나 몸에 필요한 성분이 많은 식품인데ㅡ
      책 찾아보세요.. - 티비를 보시던지.
      일부러 소금 듬뿍 친 젓갈류?하고 같다고 생각하는건 아닌거같은데요 . 모순은 무슨

  • Favicon of https://vibary.tistory.com 비바리 2009.12.30 19:29 신고

    토마토가 참 좋은 줄은 알지만 이상하게 잘 안먹혀요..
    새해엔 노력좀 해봐야겠어요.
    후하~~~방문자 엄청~~
    대박이로군요..
    답글

    • 냠냠 2009.12.30 19:46

      토마토 엄청 맛있는데.. 갈아서 먹어봐요 완전 맛있는데..
      라이코펜 성분때문이라면, 수박을 먹어도 되잖아요;.

  • ㅋㅋㅋ 미치겠다 2009.12.30 19:39

    "10. 불에 구운 닭다리 한 개는 담배 60개비의 독성과 같으며"

    이거 읽고나서

    '닭다리 하나 먹고싶은거 참으면서 담배 50개비쯤 피우면
    10개비만큼 건강에 도움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어르신들 분명히 있음

    WHO에서 발표한 내용은
    "숯불구이를 한달에 1.5회 먹는 사람이 안 먹는 사람에 비하여 암 발병률이 300%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됨"
    딱 여기까지임.

    그나마도 상관관계가 있다는 뜻일 뿐이지. 실제로 숯불구이를 즐겨 먹는 사람이
    암을 발생하게 하는 다른 음식도 즐겨 먹는 경향이 있으니 암 발병률이 몇배나 더 높은걸테고
    그밖에도 스트레스, 유전적요인, 환경적요인등 암을 발병하게 하는 요인은 수도 없이 많은데
    그런건 편리하게 쏙쏙 다빼버리고

    그 내용을 가지고 찌라시 기자들이 이리저리 부풀리고
    '한달평균 담배 한개비씩 더 피우면 암 발병률이 평균 5% 증가한다니까 300% 나누기 5%하면 60이네
    고로 닭다리 한개 = 담배60개비' 이런 개초딩적 계산을 토대로 저딴 어이없는 숫자를 만들어내서
    인터넷에서 굴리고 굴려서 확대재생산하는거지 ㅋㅋㅋ

    실제로 한번 해봐 담배는 하나도 안피우면서 하루에 숯불구이 닭다리 한개씩 먹는사람하고
    닭다리 안먹고 하루에 담배 60개비 피우는사람하고
    누가 더빨리 암걸려 골로가나 ㅋㅋㅋㅋ

    뇌가 있으면 좀 생각이라도 하고 글을 퍼나르자.
    답글

  • 냠냠 2009.12.30 19:45

    난 다 실천하고 있는데 음헤헤헤

    비싸고 돈 없어서 못사먹음
    독한 엄마덕분에 해주는 음식만 먹어야하는데...

    절대 못사먹게하고 다 저런걸로 입을 채워주신 엄마에게 고맙다고 해야겠군..
    답글

  • Favicon of https://boskim.tistory.com 털보작가 2009.12.30 21:05 신고

    안좋은 음식인줄 알면서도 먹을 수 밖에 없기도 하지요.
    각자 입맛이 틀리니까...........
    답글

  • 꽃기린 2009.12.30 21:41

    알게 모르게 좋지 않은 음식들 많이 접하고 살았네요~
    건강에 좋은 음식 꼭 챙겨 봐야겠습니당....ㅎ
    답글

  • Favicon of http://leedam.tistory.com leedam 2009.12.30 23:21 신고

    하이고~~!댓글을 달려니 엄청나게 많이달려 까먹었어요 ㅎㅎ
    올해 노을님을 만나서 행복했어요 늘 감사해요 ^^
    답글

  •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mami5 2009.12.30 23:59 신고

    불량식품과 좋은식품 잘 기억해둬야 되는데..
    그냥 입이 원하는데로 먹으니 큰일입니다..^^

    노을님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당..^^
    새해도 좋은 일 많으시길요..^^
    답글

  • Favicon of http://dearspace.tistory.com Sherlock_K 2009.12.31 01:12 신고

    새해부터는 음식 좀 가려볼까요?
    나이보다 늘어가는 뱃살을 위해서라도 건강에 좋은 음식 잘 챙겨먹어야겠죠~ ^^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언제나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답글

  • 미카 2009.12.31 01:40

    어데서 보니까 위험음식 일위가 생야채 더만...각종 기생충과 농약등 위험물질 범벅 이라고... 맨 날 풀만 먹던 난 아연실색 했지. 울 남편 어릴때부터 극성 시어머니 덕분에 좋다는 음식(주로 유기농 야채와 나물, 과일) 엄청나게 먹고 자랐지만 30대에 암 수술했음. 사람의 육체와 정신은 한가지므로 음식의 좋고 나쁨에 너무 연연 하지말고 즐겁게 먹고 스트레스 조절하며 사는게 최선인것 같음...
    답글

  • so 2009.12.31 02:54

    보고 느낀점 한가지 그냥 자연상태에 있는거 먹고 요리해서 먹지마 요리한거는 다 나쁘게 나온듯?
    즉 자연상태에서 그냥 따서 바로 먹는거는 좋고 그 자연상태에서 따온걸 요리하면 나쁘게 변하는듯? 나만느끼는건가..? 그런데 솔찍히 비만 이런거는 자기가 운동안한거 떄문아님?
    답글

  • Favicon of https://jennifer-decker.tistory.com nopi 2009.12.31 14:04 신고

    좋아하는 대부분은 불량식품 ㅠㅠ

    숯불구이는 숯불에서 나오는 아세톤, 메탄올 등등 몸에 안 좋은 것들이 음식에 붙는데, 그 맛으로 먹는다는 소리도 들은 것 같기도 하네요 (...)
    답글

  • 나나 2010.01.01 11:54

    호옹 ㅋㅋ 토마토 진짜 들어갈줄 ㅋㅋ
    다 좋아하는거네요 ㅠㅠ 요새 토마토는 비싸서 안 사먹지만
    제가 다 잘 먹고좋아하는거네용 ㅋㅋ
    콜라 젤 싫음 -_-ㅋㅋ
    답글

  • 아로공주 2010.01.01 14:55

    좋은 정보감사해요 담아갈게요
    답글

  • 구이구이 2010.01.01 23:19

    잘봤습니다. 담아갈게요
    답글

  • Favicon of http://blog.naver.com/ksilvia00 Spica 2010.01.08 23:1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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