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01.11 07:03

안면홍조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5계명





며칠 전 방학이라 지인을 만났습니다.

날씨가 춥다 보니 식당으로 들어서는 지인의 얼굴은 홍당무가 되어있습니다.
"밖에 많이 춥지?"
"겨울만 되면 이러니 창피하다."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감싸버립니다.


배우 공효진이 홍조를 띤 얼굴로 포스터를 가득 메웠던 영화 '미스 홍당무'를 기억하십니까?
영화 속에서 그녀는 항상 얼굴이 붉고, 감정이 격해지면 더욱 붉게 변하는 증상으로 주변인들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캐릭터로 등장하게 됩니다. 안면홍조는 약간의 온도 변화에도 얼굴이 쉽게 달아오르면서 붉어지거나 특별한 이유 없이도 얼굴이 항상 붉은 경우를 말합니다. 이는 비정상적으로 확장된 모세혈관이 혈액순환과 피부 신진대사의 저하를 야기해 느리게 수축하면서 생기는 증상이랍니다.





1. 안면홍조의 원인은?


안면홍조의 원인은 자외선, 호르몬, 약물이나 피부 질환, 각종 외부 자극이나 유전적 요인 등 매우 다양하고, 겨울이 되면 증상이 특히 심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난방으로 실내외 온도가 극심하게 차이가 나면서 피부 건조가 심해지기 때문입니다.

추운 곳에서는 수축되어 있던 혈관이 따뜻한 실내에 들어가면 확장되기 때문에 혈류량이 늘어나 얼굴이 빨갛게 되는 것입니다.

폐경기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감소로 안면홍조와 더불어 온몸이 화끈거리는 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2. 안면홍조, 이렇게 세안해요.


㉠ 너무 뜨겁거나 차가운 물을 피한다.
15~20도 정도의 미온수가 적당합니다.

㉡ 손을 먼저 깨끗이 씻은 후 얼굴을 적시고 손바닥에 충분히 거품을 내서 세안한다.

㉢ 일반 비누나 클렌징크림을 사용하기보다 피부에 자극이 적은 거품 타입의 세안제를 선택한다.

㉣ 충분히 거품을 낸 세안제를 손바닥이나 네 번째 손가락을 써서 얼굴을 가볍게 문지른다.









3. 피부 자극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 세안법


㉠ 물에 적신 해면 스폰기를 이용해서 거품을 걷어낸다.

물기를 닦을 때도 수분만 가볍게 제거한다.







4. 안면홍조의 치료

피로감, 신경과민, 불안, 신경질, 우울증 등이 동반될 수 있으며, 밤에 증상이 나타날 경우 불면증을 유발하여 결국 집중력 저하 등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홍조의 발생 원인을 확인한 경우에는 해당 치료를 시행하면 홍조 증상이 호전됩니다. 폐경과 관련된 안면 홍조의 치료는 약물 요법을 포함하며,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젠 보충 요법이 효과가 있습니다. 비약물적 요법으로는 안면 홍조를 악화시킬 수 있는 높은 온도나 매운 음식, 카페인이 다량 함유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정서적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5. 안면홍조의 예방법

㉠ 잦은 스크럽은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해요
㉡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마지막에는 찬물로 헹궈 마무리하세요.

㉢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 혈관보호기능을 하는 비타민 E 충분히 섭취하기.
㉣ 사우나, 찜질방 등은 피하고 목욕은 짧은 시간 안에 종료하는 것이 좋아요.
㉤ 직사광선을 피하고 겨울에도 자외선 차단제는 꼼꼼히 발라주세요.


바른 생활습관을 통해서 예방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극적인 과일 레몬, 파인애플 등과 같은 세로토닌이 풍부한 열대과일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 담배를 비롯해 커피, 홍차, 콜라, 초콜릿 등카페인의 음식
자제하는 것이 안면홍조를 예방하기 위해서 좋습니다. 



Tip 안면홍조를 예방하기 위한 실천 5계명

㉠ 아침저녁 철저한 보습 관리를 할 것.
㉡ 실내는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 지나치게 건조한 환경을 만들지 말 것.
㉢ 얼굴을 직접 햇빛에 노출하지 말 것. 외출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를 것.
호르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스테로이드 성분 섭취에 유의할 것.
홍조가 쉽게 가라앉지 않고 항상 붉다면 반드시 병원 치료를 받을 것.





안면홍조는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는 금물입니다.

관리 잘해서 겨울에도 당당하게 나서는 그녀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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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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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바라기

    좋은 비법 알았네요.
    주말 좋은 시간 되세요.^^

    2014.01.11 07:5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면홍조..
    불편할 때가 많죠?..
    유용한 정보감사합니다.. ^^

    2014.01.11 08:24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4.01.11 08:30 [ ADDR : EDIT/ DEL : REPLY ]
  5. 예전에 중국 남방 사람들 보면 안면홍조 되는 여성분들 정말 많더라고요...
    이 내용이 중국에도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14.01.11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안면홍조 정말 조심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갑니다

    2014.01.1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안면홍조에 대해서 잘 보구 갑니다^^

    2014.01.11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면홍조 요즘 특히 주의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갑니다

    2014.01.11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겨울철 안면홍조 잘 예방해야 할 듯해요.ㅎ

    2014.01.11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안면홍조 예방법에 대해 알아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4.01.11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안면홍조 관리방법 잘배웠습니다~!

    2014.01.11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안면홍조도 꾸준히 관리해야할 증상이군요^^

    2014.01.11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안면홍조에 관련된 정보 너무 잘 보고 간답니다^^

    2014.01.11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홍조는 거의 없어서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잘 배워 갑니다. ㅎㅎ

    2014.01.11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4.01.11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커피를 좀 자제해야겠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4.01.11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면홍조도 병에 가까운 것인가보군요. ㅎㅎㅎ 저도 얼굴이 참 잘 빨개지는데 말이죠. ^^

    2014.01.11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4.01.11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 좋아해서 빨개지는줄 알았어요 ㅎㅎ

    2014.01.12 1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안면홍조도 관리를 해야는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4.01.12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안면홍조, 뱀독으로 자연치유하는 모든 정보 여기에 있습니다.http://www.ks0034.com/
    자신만이 알고 있는 비법도 토론방에 올려보세요.
    현대의학을 믿으시면 화학약으로, 수술로, 재산 다 날리고 결국 죽습니다.

    2015.01.31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우나서 땀 흘리면 더위 식혀질까?



푹푹 찌는 무더위가 연속되고 있는 요즘,
입에는 시원한 것만 자꾸 찾게 됩니다.

우리는 이열치열이라며 더울 때 더운 음식을 먹고,
사우나에 가서 땀을 흘리고 나오면 시원함을 느낀다고 말을 합니다.
"날씨 더운데 샤우나 가자!"
"헉헉~더워서 난 싫어"
"샤우나 하고 나오면 얼마나 시원한데."
"혼자 갔다 와!"
오랜만에 친구가 전화를 해 샤우나를 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한의학은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양기가 빠져나간다고 하고 현대의학은 사우나 뒤의 시원함은 기분일 뿐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은 하루 24시간 잠을 자는 순간에도 장기들은 쉬지 않고 돌아가면서 에너지를 사용하고 열을 발생시킵니다.
사람은 항온 동물이므로 열을 배출하지 못하면 체온이 무한대로 치솟아 사망하고 맙니다.
다행히 온도조절 시스템이 작동해 열은 면적이 넓은 피부를 통해 배출됩니다.
체온은 37도 내외이고 주변 기온이 18∼22도일 때로 모든 것이 정상적이면 사람은 최적의 컨디션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있는 곳은 없는 곳보다 대체로 온도가 높습니다. 사람이 뿜어내는 열로 인해 주변 공기가 데워지기 때문이랍니다.

만약 기온이 25도 정도라면 선풍기 하나만으로도 어느 정도 더위를 떨칠 수 있습니다. 선풍기가 뿜어낸 바람이 데워진 공기를 밀어내고 덜 더운 공기를 채워 넣는 대류의 원리입니다.

하지만 대기 온도가 30도를 넘어서면 선풍기는 맥을 못 춥니다. 끌어다 쓸 덜 더운 공기가 없어서입니다. 이럴 땐 공기 온도를 강제로 낮추기 위해 에어컨을 돌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혀를 빼물며 헉헉댑니다. 어떤 이들은  뜨거운 것으로 더위를 잡겠다는 생각에서 사우나로 직행합니다.


1. 이열치열 효과 있을까?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 뜨거운 국물을 들이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또한 같은 원리로 과연 효과가 있을까?

▶ 한의학
한의학에서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양(陽)의 기운이 빠져나가 장기가 차가워진다고 합니다. 이 장기를 데워야 몸에 이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장기를 데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삼계탕이나 육개장, 보신탕 같은 음식이 추천됩니다. 인삼이나 맥문동, 대추와 오미자도 따뜻한 성질을 품고 있어 이런 것들은 일단 데운 다음 식혀 먹어도 뜨거운 성질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 현대의학
현대의학 관점에서는 이열치열과 건강 사이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고 말을 합니다. 삼계탕을 먹고 난 뒤나 사우나를 끝낸 뒤의 시원함과 개운함은 일시적인 '느낌'에 불과합니다. 물론 이는 인체의 체온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입니다.


더운 날에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몸 안에서 열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합니다. 피부 표면에 있는 물이 증발하면서 이미 발생한 열은 날려버리므로 이 과정을 통해 체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집니다.



2. 이냉 치열은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냉수로 목욕하는, 이른바 '이냉 치열(以冷治熱)'은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때도 일시적으로 체온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냉수 온도가 낮을수록 체온은 더 빨리 도로 상승하게 됩니다. 냉수 샤워 뒤 피부가 차가워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올리기 위해 교감신경을 흥분시킵니다. 교감신경은 피부 근처에 있는 모세혈관을 수축시키므로 곧 혈액의 흐름이 둔화됩니다. 배출되는 열을 줄여 체온을 높입니다. 이와 함께 갑상샘(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몸 안에 더 많은 열이 쌓입니다. 때로는 근육이 떨림 운동을 시작하면서 열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체온이 올라갑니다.




3.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열치열과 이냉치열 모두, 건강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환자들에게는 예기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 갑상샘 저하증과 같은 인체 대사 장애가 있다면 체내 대사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체내 열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면 체온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혈압 환자라면 아주 차가운 냉수는 피해야 합니다. 냉수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혈압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노인과 어린이, 심장질환자, 이뇨제 복용환자들도 이열치열과 이냉치열 모두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런 사람들은 미지근한 물로 몸을 씻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점 하나.
덥다고 밤새 선풍기를 틀어놓지 말아야 합니다. 여름이라도 새벽에 기온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밤새 바람을 쐬면 체온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답니다. 우리 몸은 체온을 올리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엄청난 에너지를 씁니다. 그래도 체온이 올라가지 않고 계속 떨어져 20도까지 내려갔을 때는 저체온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일수록 차가운 것 보다는 따뜻한 것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서라도 찬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에 샤워해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더위 잘 견디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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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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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한번씩 사우나를 해주는데요,
    알맞게하고 푹쉬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2013.08.12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08.12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겠어요^^
    오늘도 도움되는 정보 잘 알고 갑니다.^^

    2013.08.12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Run-men

    사우나는 좋지 않군요

    2013.08.12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급적 한여름에도 너무 찬물은 피하려고 합니다~
    어쩐지 안좋은거 같아서요...ㅎㅎ
    그래도 요즘은 자꾸 팥빙수가 먹고 싶네요... 여름이 점점 더워집니다..ㅠㅠ

    2013.08.12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8.12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애가 있거나 안맞는 체질은 사우나는 피하는게 좋겠어요..
    소중한정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2013.08.12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배우고 갑니다
    여름에는 그저 시원한 계곡에발 담구고 앉아 있는 것이최고라는^^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고요

    2013.08.12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우나 이 더위에 사우나는 싫어요...

    2013.08.12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열치열이라는게 맞나보네요 ㅎㅎ
    그래도 너무 더울땐 피하는게 맞는것 같아용 ㅠ 쓰러질수도 있어서요 ㅎㅎ

    2013.08.12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찬물로 샤워를 하면 체온이 올라가는군요 ;;
    조금 더워도 따뜻한 물로 ;; ㅋㅋㅋ

    2013.08.12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체질적으로 더위를 잘 타서 저는 여름이 제일 싫어요. ㅠ

    2013.08.12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찬물로 하면 체온이 오히려 올라가는군요 ㄷㄷ

    2013.08.12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샤워를 해도 그때 뿐이니 말이져.. ㅜㅡ
    네~
    님도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당 ^^

    2013.08.1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용한 정보군요 사우나를 좋아하는 오브로 잘보고갑디아!

    2013.08.13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더울수록 몸에는 따스한것을 먹어야해요^^

    2013.08.13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개했던 꽃이 지면서 연둣빛 싹을 틔우는 요즘
꽃샘추위는 아직도 남아 시샘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2년에 한 번 실시하는 공무원 건강진단 결과 2차 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통보가 날아왔습니다.
'이게 뭐지?'
가슴에 혹이 의심스러우니 초음파를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토끼 눈으로 평소 간이 좋지 않아 6개월에 한 번 정기검사를 받고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실을 설명하고 초음파 검사를 하였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혹이니 걱정 마세요."
"가끔 초음파를 하면서 지켜보면 됩니다."
휴~ 얼마나 놀랬는지, 같은 물혹을 놓고 진단은 다르게 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전하는 유방암의 오해와 진실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 유방이 크거나 성형을 하면 유방암에 더 잘 걸린다?

 유방이 크면 암이 잘 생긴다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의료 행위로 가슴 성형을 했다면 유방암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2. 나이가 들수록 유방암 발생이 증가한다?

미국, 유럽에는 나이가 들수록 유방암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나이가 들수록 유방암이 증가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학계 가설 : 우리 할머니 세대에는 조기 결혼, 다산, 모유 수유로 높았으나 현재까지는 종의 형태로 40대가 가장 높다고 합니다.








3. 폐경기 후 여성 유방암이 증가한 이유?


우리나라의 유방암 환자 급증하는 이유는 폐경 후 여성의 유방암 발생 비율이 1996년 39.1%, 2010년 48.7%라고 합니다.
유방암의 가장 큰 원인은 에스토로겐으로 젊은 여성은 난소에서 에스트로겐을 생성하지만 폐경이 되면 난소 기능 저하 때문입니다. 하지만, 폐경 후 유방암을 일으키는 에스트로겐이 생성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지만, 피하지방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4. 비만인 여성이 유방암 발생율이 높은 이유?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높고, 자극도 높고 인슐린에 저항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분비량이 높아져 암세포의 성장을 도와주게 됩니다.


▶ 폐경이 되면 유방암으로부터 안전하다?
오히려 폐경 후 유방암 비율이 점점 높아집니다.
가장 큰 이유는 폐경 후 비만 때문입니다.
표준 체중에서 10kg 증가하면 유방암 발생률 80%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유방암의 위험요소 중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게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폐경 후 여성은 남성 호르몬을 변화시켜서 남성호르몬은 여성호르몬으로 관여하는 효소 아로마타아제입니다. 아로마타아제가 가장 많은 곳이 피하지방입니다.

▶ 폐경 후 여성 적정 체중의 기준은?
체질량 지수(BMI) 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
체질량 지수 계산법 : 자신의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누기
몸무게(kg)/ 키(m)/키(m)

예) 몸무게 50kg, 키 160cm
BMI 지수는?
50/1.6/1.6 = 19.5

▶ 체질량 지수의 기준은?
18.5 이하 : 저체중
18.5~22.9 표준체중
23~24.9 과체중
25 이상 비만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멍울(혹)입니다.

유방암의 특징은 다른 암과는 달리 자가 검진으로 발견 가능하고 50% 자가 검진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유방암 자가 검진법

㉠ 상의 탈의 후, 거울 앞에 정면으로 서서 유방의 모양 변화를 관찰합니다.
㉡ 한쪽 팔을 들고 손가락을 이용해 젖꼭지 주변부터 겨드랑이까지 멍울이 잡히는지 눌러가며 만집니다. 제일 암이 많이 생기는 부분이 바깥쪽, 위쪽입니다.
㉢ 겨드랑이에 멍울이 잡히는지 확인합니다.
㉣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두 팔을 들고 양쪽 유방의 모양을 관찰합니다.
한 달에 5분만 하면 자가 검진을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양팔을 들어서 유방의 대칭이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유방의 한쪽이 안 올라간다면 유방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살갗이 귤껍질처럼 약간 우둘투둘하게 느껴질 때는 진행된 유방암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귤껍질화 되었을 경우는 한 3기 정도로 심한 경우입니다.





★ 유방암 자가 검진시기는?

㉠ 월경을 시작한 지 일주일 후 시행
㉡ 폐경 후 여성들은 매월 하루를 정하여 시행합니다.



보통 양성 혹이나 물혹은 움직임이 있는데 멍울은 유방 벽에 붙어서 고정이 되어있고,
유방암 증상인 멍울(혹)이 돌처럼 딱딱하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양성 혹일 경우 6개월에 한 번씩 추적 관철 검사를 해야 하고,
만약 혹의 모양이 변했거나 커졌다면 조직검사를 실시합니다.


유방에 혹이 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3~4개 정도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고 하니 말입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 특징이 작고 단단하기 때문에 유방 촬영술만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방 촬영술로 찾을 수 있는 암은 50~60%라고 합니다.






★ 유방암 예방법

㉠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버섯 중에 목이버섯에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 비타민 D의 주요 공급원은 자외선!
자외선은 유방암 예방은 물론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일주일에 5회, 1시간 이상 햇빛을 보며 걸으세요.
햇빛 아래에서 걷는 것은 유방암의 20~30%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 운동으로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암이 유방암입니다.




병은 걸렸을 때 치료하기보다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유방암이기에 관심을 갖고 생활한다면
유방암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몸이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명예를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도 있듯,
건강은 오직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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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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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방암.. 제대로 알고갑니다^^
    운동이 제일이군요 역시 ㅎㅎ

    2013.04.12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암환자들이 너무나 많아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아내고 있는데,
    몸이 아프면 정말로 힘들어하더군요.
    시골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암환자가 거의 없습니다.
    아마도 맑은 공기와, 물과, 자연의 먹거리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바쁘게 사시는 서울분들은 가까운 농촌으로 몸과 마음을 편히 쉬도록
    시간투자를 많이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바쁠수록 몸도 쉬어야하니까요....

    2013.04.1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방암에 대한 자세한 설명 잘 보고 갑니다.
    미리미리 관리하는게 좋겠네요^^

    2013.04.1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방암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4.12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든 병은 예방이 중요합니다. ^^
    미리미리 챙겨야죠~

    2013.04.12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7. 마눌님께도 보여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3.04.12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주 검사해서 미리미리 찾아야겠죠
    운동을 하면 예방할 수 있는 암이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4.12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정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신경쓰고 체크해야 겠어요^^

    2013.04.12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방암에 대한 정보 잘 봤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04.12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흑 유방암 ㅠㅠ
    듣기만해도 무서워요
    요즘 살이 넘 많이 쪄서...

    2013.04.12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유방암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4.12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방암에 대한 오해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자가진단 방법 및 예방법도 유용할 것 같아요~

    2013.04.12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여성분들에게는 필히 체크해야할 사항이군요..^^

    2013.04.12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방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2013.04.1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운동으로 예방할 수 있는 암이 유방암이군요.
    음.. 아무래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내용이어서 보고 또 보고 했네요.
    자세한 정보 넘 감사합니다.

    2013.04.12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미국의 경우는 여자에게 가장 잘 걸리는 암이 유방암...이라고 들었어요.
    우리나라도 순위가 높고. 항상 조심하세요.

    2013.04.12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다행입니다.
    조기검진이 최선입니다.

    2013.04.12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소리새

    여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3.04.12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나중에 저도 유방암검사 받아봐야겠어요~^^

    2013.04.13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중요한 정보들입니다. 이곳에서는 유방암 예방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사회적인 분위기가 상당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비하여 유방암 완치율이 정말 높아졌다죠

    2013.04.15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뜰 살림 비법, 니트 세탁과 보관법




여기저기 봄꽃이 피어납니다.
이제 겨울옷을 정리하고 봄옷으로 바꿔놓았습니다.

니트는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는 소재로 가볍게 걸치고 다닐 수 있어 좋지만 관리를 잘 해주어야 깨끗한 상태로 오래 입을 수 있답니다.

세탁을 잘못하면 소매나 목둘레가 늘어나거나 전체가 쭈글쭈글해져서 못 입게 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니트는 미지근한 물에 지그시 눌러 빠는 것이 좋으며, 울 스웨터도 물 온도, 세제 종류, 세탁 방법, 건조 방법을 알면 손세탁해도 무방합니다.






1. 니트 취급법

니트는 오래 깨끗하게 입으려면 첫 세탁을 할 때는 드라이클리닝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세탁 가능한 니트는 손으로 조물조물 세탁해도 되지만 처음 한번은 들라이클리닝을 해주면 더 오래 새것처럼 입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손세탁을할 때도 바로 세탁을 하지 않고 니트를 꼼꼼하게 손질한 다음 세탁해주면 좋습니다. 보풀도 제거하고 먼지도 털어주고 손목이나 목 주변에 찌든 때가 있을 때 세제를 미리 뿌려 30~35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조물조물 가볍게 세탁해주면 됩니다.

물에 젖은 니트는 들어 올리게 되면 물의 무게로 늘어날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세제는 중성세제를 사용해야 하며 일반세제나 표백성분이 있는 세지를 사용하면 니트가 수축하거나 탈색 등의 변형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 세탁이 끝난 후
비틀어 짜지 않고 눌러서 물기를 뺀 다음 마른 타월에 감싸 물기를 적당히 빼줘야 옷 모양이 틀어지지 않습니다. 건조할 때도 옷걸이나 건조대는 피하고 바닥에 펼쳐서 말려야 늘어나지 않습니다.








2. 니트 보풀 간단 제거법

니트를 입을 때 보풀은 쓸리게 되는 부위로 옆구리, 겨드랑이, 소매 등에 주로 생깁니다. 보풀은 아무리 고급 니트라도 생기기 마련인데, 방치하면 초라해 보이고 스타일이 살지 않으므로 제거해야 합니다.

하지만 보풀의 크기에 따라 방법을 달리해 보세요.

㉠ 보풀 제거기를 떼기 어려운 조그만 보풀 제거법


 스프레이 풀을 살짝 뿌린 다음 니트의 결을 따라 일회용 면도기로 밀어주면 말끔하게 없어지고, 다시 일어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털이 길거나 굵은 보풀을 제거 하는 법


보풀 위에 투명 접착테이프를 밀착시켜 들어 올린 후 손가위로 잘라냅니다.



노을이가 실험한 결과 일회용 면도기가 최고였습니다. 한쪽 방향으로 밀어 보풀을 제거합니다.






3. 손상된 니트 손질법

세탁을 잘못하거나 보관을 잘못하면 니트는 쳐지거나 늘어나 입을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럴 때 니트를 손질하면 원상태에 가깝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 줄어든 니트 복원

암모니아수와 린스나 헤어트리트먼트를 이용하는 방법
㉠ 니트가 잠길 정도의 물에 암모니아수 2스푼 정도를 풀고 15분 정도 니트를 담갔다가 헹군 후 타월에 싸서 물기를 뺀 다음 뉘어 말립니다.

㉡ 린스나 트리트먼트를 물에 푼 다음 15분 정도 담갔다가 줄어든 부분을 조금씩 늘려준 후 깨끗하게 헹궈줍니다.

㉢ 물과 헤어트리트먼드를 5:1비율로 섞어서 분무기에 담아 뿌린 다음 줄어든 부위를 살살 잡아 당겨주는 것도 효과가 있습니다.






▶ 늘어난 목둘레, 소매 등은





스팀다리미를 이용해 다리면 조금 줄일 수 있습니다.

소매나 목둘레의 골을 손으로 움켜잡듯 안쪽으로 가볍게 모아가며 스팀다리미로 빗겨주듯 다려주면 원상태에 가깝게 돌아갑니다. 늘어난 소매나 니트 단은 안쪽에 고무줄을 넣어 기워주면 짱짱해집니다. 고무줄을 몸통이나 손목 길이에 맞춘 다음 고무줄을 쭉 늘려 바늘로 꿰매주면 됩니다.


 

㉠ 세탁하기 전 늘어난 부분을 촘촘하게 홈질한 다음 세탁하고 세탁 후에는 다림질을 해줍니다.
㉡ 다림질이 끝난 후 실을 빼면 늘어났던 소맷부리가 원상태로 돌아옵니다.

뜨거운 물로 세탁하고 말린 후 늘어난 부분에 스팀을 쐬며 다려주는 방법도 효과가 있습니다.


▶ 좌, 우 비교해 보세요.
늘어난 호주머니가 모양을 되찾은 모습 보이시나요?




4. 니트 보관할 때

옷걸이에 걸지 않고 돌돌 말거나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개서 보관하도록 합니다. 옷걸이에 니트를 장시간 걸어두면 어깨 부분이 늘어나 스타일이 망가지므로 주의합니다.




▶ 키친타올 심을 이용한다.
다 사용한 키친타올 심을 이용하여 돌돌 말아두면 구겨지지 않고 늘어나지 않아 좋습니다.
(휴지심 3개를 이용해도 됩니다.)
모서리에 정리해 둔 모습입니다.




자!
봄옷을 꺼내고 겨울옷 정리하는 요즘입니다.
입었던 니트 잘 보관해야 따뜻하게 입고 다닐 수 있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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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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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풀제거엔 저런 비법이 있었군요. ^^

    2013.03.26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유익한 정보 잘얻어 갑니다
    나른한 오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3.26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저도 한번 해봐야 겠어요^^

    2013.03.26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보고 갑니다..
    심한 일교차에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

    2013.03.26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아두고 있어야할 유용정보네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되세요 ^^

    2013.03.26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ㅋ ~ !! 전 못하겠어요..
    역시 대단하세요~!

    2013.03.26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겨우내 입었던 니트 관리 방법을 꼼꼼이도 설명해 주시는 군요..
    좋은 참고 자료가 될것 같습니다..

    2013.03.26 1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암모니아수 린스 트리트먼트...메모했어요..ㅎㅎ ^^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3.26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니트 세탁 관리법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오후 되시길 바래요`

    2013.03.26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 보풀이 항상 문제인데요~~ 좋은 해결책을 찾고 갑니다.~~ ^^

    2013.03.26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살림비법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3.26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런것은 마눌님이 봐야되는데.ㅎㅎㅎ
    좋은팁..감솨드려요...스크랩했다가.보여주겠슴다.~

    2013.03.26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옷관리법 잘 보고 갑니다~
    즐건 오후 되시길 바래요~

    2013.03.26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느때부처인가 니트는 세탁소에 맡기게 되더라구요.
    저녁노을님께 배운대로 따라해봐야겠어요.

    2013.03.26 20:51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가정주부가 참고해야 하겠군요
    화요일 밤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3.03.26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니트 관리 은근 어렵긴 해요~
    좋은 정보 잘 봤어요~

    2013.03.26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생활의 지혜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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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7 0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옷! 고민하고 있었는데!+_+
    정말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3.27 0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지난 겨울 입고다니던 니트정리해야 하는데, 마지막에 소개해 주신
    니트 보관법이 눈에 딱 들어옵니다 ^_^
    휴지심이나 키친타올 심을 재활용해 보관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

    2013.03.27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휴지심에 마는 방법 참 좋네요.
    참고하겠습니다 ^^

    2013.03.27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봄철, 건강한 피부관리 요령



어제 낮은 완연한 봄날이었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봄을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남아있는 겨울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환절기라 감기환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


봄은 바이오리듬이 깨져서 면역 체계가 흔들리는 그런 시기입니다.
겨울을 지나온 피부는 낮은 수치의 자외선에 익숙해져 있으며, 또한 한파로 인해 건조하고 거칠어진 상태입니다. 이때 갑자기 증폭된 자외선에 노출 시 피부는 보호막을 형성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여드름이 갑자기 안 좋아진다든지 주근깨 잡티 기미 등 색이 짙어진다든지 잔주름이 갑자기 늘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자연 정화작용을 이용해서 독소를 빼내는 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수분입니다.





1. 강력한 보습 기능 제품 사용


화장 솜을 스킨으로 적시 후 피부 결을 따라 닦아내면 각질이 제거됩니다.
봄철 수분공급은 이렇게!
젤 타입의 스킨 - 에센스 - 아이크림 - 수분 크림

자기 전에는 수분 마스크

외출 30분 전 충분하게 보습
봄은 자외선이 갑자기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자외선 자체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자연 노화현상으로도 콜라겐이 파괴되는데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 그 양이 급격하게 늘어나게 됩니다.







2. 봄철, 세안에 신경을 쓰자.

세안법
㉠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지운다.
㉡ 자극과 유분기가 적은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
㉢ T존(이마 코 부위)에 집중!
㉣ 가볍게 눌러서 물기 제거



얼굴지압법
- 안면지압으로 근육 풀고 혈액순환 개선

- 얼굴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쓸어주듯 올려주는 듯한 동작 반복,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습니다.






3. 여드름 예방법


㉠ 청결을 유지하라.
㉡ 자외선을 차단하라.
    자외선 양이 늘어나는 봄철에 특히 주의!

㉢ 여드름을 가리려고 하지 말라!
㉣ 함부로 손대지 말라!







4. 자외선 차단제, 여드름을 부른다?


- 차단 지수가 지나치게 높은 제품은 화학성분 첨가하기 때문입니다.
- SPF 20~30 정도가 적당합니다.
-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5. 건성 피부, 봄철에 관리하는 방법은?

- 건성 피부는 자외선, 담배 연기, 땀에 민감합니다.
- 운동하면서 물을 충분히 마셔라!


봄 자외선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하며, 양산이나 모자 등을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와 함께 비타민 C·E를 함유하고 있는 식품군과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봄철 자외선으로 빼앗길 수 있는 수분력을 유지시켜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봄볕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 는 속담처럼 봄 햇살에 대한 피부보호가 필요하답니다. 봄 자외선이 가을 자외선보다 위험한 이유는 겨우내 햇빛에 익숙하지 않았던 피부가 갑작스레 봄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이며, 기다려왔던 봄 햇빛은 기분상 가을 햇빛보다 더 오래 노출되기 쉬워 피부가 쉽게 손상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화사한 봄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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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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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봄철에 피부관리 신경써야겠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03.09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드림 피부인 저도 잘 읽고 갑니다. ㅎ
    피부는 남자에게도 소중하죠 ㅠㅠ 저도 물광피부 같은거 ...흑...

    2013.03.09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푸근해 졌어요 멋진 주말되세요 ^^

    2013.03.09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담

    아하.. 그래서 선크림은 귀가하자마자 지우라고 하는군요.^^

    2013.03.09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은 봄볕이라 그런지 이젠 꽤 뜨겁게 느껴지더라구요. 확실히 겨울은 지나간 듯 해요^^

    2013.03.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춥다가 따셔져서 좋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맞네요.
    봄철 햇살의 날카로움을 깜빡했습니다. 얼른 신경 써야겠네요.

    2013.03.09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8. 뜨개쟁이

    봄에 더 조심해야겠군요.
    햇빛이 점점 무서워지겠어요.
    아직은 무조건 반가운데..^^

    2013.03.09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 철 피부관리 중요하죠..이 때 꼭 한번씩 피부가 뒤집어지더라구요 ㅎㅎ

    2013.03.09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랑초

    봄철 피부관리..
    잘 해야할 것 같네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가요

    2013.03.0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피부에 그닥 무신경한 편인데
    이번 고향 내려가서 핀잔 많이 들었어요
    좀 꾸미면서 살라공~~~~~~
    올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2013.03.09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자외선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2013.03.0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포근한 날씨~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09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봄철 피부관리에 도움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3.09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조한 날씨때문인지 피부에 트러블이 많은가 봅니다.
    유용한 정보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3.09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소리

    봄햇볕..
    조심해야겠네요

    2013.03.09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지금 여드름이 날라고 하는데
    봄이여서 그렇군요 .. ㅎㅎ

    2013.03.10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슬슬 황사같은 불청객도 찾아오는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10 0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에는 정말 피부가 건조해지는 듯;;
    관리가 필요해요~

    2013.03.10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 잘 보았어요.
    피부관리 좀 해야겠어요..

    2013.03.10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엇보다 평소에 꾸준히 피부관리에 신경쓰는게 가장 좋겠죠^^
    건조한 봄날씨에 맞는 피부관리법을 소개해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2013.03.1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매일 일하는 사무실, 화장실보다 더럽다고?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사실 집에서 보다 더 많이 시간을 보내며 생활하고 있는 곳이 사무실입니다. 업무를 보고 무얼 먹으며 지내는 공강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큰 관심두지 않는 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최근 ‘미국 예리조나 대학'에서 조사한 결과에 의하면 사무실 책상 위의 세균수가 화장실의 그것보다 400배나 많다는 뉴스에 깜짝 놀랐습니다.

이 세균들은 주로 전화기, 컴퓨터 키보드, 계산기 등에 집중 분포되어 있다고 합니다.
 



전화기는 2만 5천 마리(1*1인치당)
데스크탑 컴퓨터에도 2만 961마리의 박테리아가 발견됐으며,
매일같이 앉아서 일하는 책상은 화장실의 400배

키보드는 화장실의 1.7배,
(키
보드와 마우스에만도 평방인치당 각각 3,295마리와 1,676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함)


반면 화장실 변기에는 평방인치당 평균 49마리의 박테리아가 서식한다는 예상 밖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따라서 일정한 주기별 소독해 주지 않으면 건강에 대단히 해롭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전화 수화기의 경우는 매일 출근 시 깨끗하고 연한 천으로 닦아주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격월에 한 번씩은 소독한 솜으로 수화기는 물론 전화기전체를 닦아야 합니다. 또한,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본인 외 가급적 여러 사람이 쓰지 않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이렇게 책상 위가 더러워져 있습니다.
 직장인들은 책상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즐기지만, 책상을 특별히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들은 사실 거의 없습니다.

심지어 떨어진 빵부스러기나 커피 자국에 수만 마리의 박테리아들이 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그저 한동안 청소하지 않은 사무실의 외진 공간을 먼지떨이로 이따금 청소해야 한다고 여길 뿐이기 때문입니다.

우선 살균걸레로 책상 표면을 닦아주는 것만으로 세균을 99% 가까이 제거할 수 있게 됩니다.

컴퓨 앞에서는 무엇보다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합니다.
키보드 사이에 음식물이 끼이면 세균 번식의 온상으로 더 이상 좋은 곳이 없습니다.

컴퓨터 역시 주기적으로 키보드를 닦고 남들이 자신의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기도 키보드와 마찬가지. 계산기를 두드리며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하며 매일 출근해서 소독한 종이 수건으로 닦아야 합니다.


이렇게 더러운 것을 만지는 건 손입니다.
손으로 눈과 얼굴을 만지면 오염되기 때문에 항상 손을 씻어주는 것 또한 한 가지 방법입니다.

깨끗한 생활습관으로 건강한 직장생활 하시기 바래 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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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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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돌담

    그렇다면.. 집에서도
    세균에 제일 취약한 것은 컴퓨터일 수가 있네요.

    2013.02.17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대용

    솔직히 저도 직장에서 보면 청소를 해야 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제대로 닦기라도 하지를 않네요 다들...

    막내로서 밤에 시간내서 한 주에 한번씩이라도 청소해야겠네요.

    2013.02.17 08:43 [ ADDR : EDIT/ DEL : REPLY ]
  4. 놀랍군요
    그런곳에서 30년도 넘게 생활을 했습니다.
    멋진 하루되세요!~

    2013.02.17 08:55 [ ADDR : EDIT/ DEL : REPLY ]
  5. 음 이런 부분이 있었네요 ㅠ
    잘보고갑니다

    2013.02.17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 ~~ 주의 해야 할 부분이네요 ^^
    잘보고 갑니다

    2013.02.17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깔끔을 떤다고 하는데
    사무실에서 입는 잠바는 3개월동안 한번도 빨지 않고..
    전화기도 소독안하고...
    정말 그런에ㅛ..ㅎㅎ

    2013.02.17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8. 항상 청결을 잊지말아야겠습니다

    2013.02.17 1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정말 이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어요
    질병 감염되지 않으려면 청결이 가장 중요할 거 같아요

    2013.02.17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위생에 신경써야 겠어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2.17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놀랍군오

    2013.02.17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매주 청소를 하지만 개인 책상은 상대적으로 소흘한 것 같네요a
    내일 출근해서 좀 닦아야 겠어요

    2013.02.17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른 책상 청소부터 해야겠네요~

    2013.02.17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그러게요.
    우리집 작은 녀석도 게임 하면서 과자를 먹더니,
    자판이 안 먹히길래, 거꾸로 털어보니 과자 부스러기가 .....

    오염이 얼마나 많겠어요.
    좀더 신경써야 할것 같아요. 저도~
    멋진 휴일 이셨길요~

    2013.02.17 19:45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의외로 더럽더라구요... 1년에 한번은 대청소를 하기는 하는데

    2013.02.17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헉~ 심해요.
    매번 책상 청소 자주해야 할 것 같네요~
    좋은 정보 배우고 가요~

    2013.02.17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뭘 먹다가 컴퓨터나 휴대폰 만질 일 있으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손 씻으려니 귀찮고 그냥 만지려니 찝찝하고...
    이젠 꼬옥 손 잘 씻고 청소도 잘 해야겠어요.

    2013.02.1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뭘 먹다가 컴퓨터나 휴대폰 만질 일 있으면 참 난감하더라구요.
    손 씻으려니 귀찮고 그냥 만지려니 찝찝하고...
    이젠 꼬옥 손 잘 씻고 청소도 잘 해야겠어요.

    2013.02.17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저도 반성하고 돌아가요 ^^;

    2013.02.1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주 걸레로 딱아줘야겠군요~!

    2013.02.18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침에 출근하면 책상 청소 좀 해야겠는데요.
    잘 봤습니다~~

    2013.02.18 0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손톱을 망치는 나쁜 습관은?




남자들은 이상형으로 '손이 아름다운 사람'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손과 손톱은 그 사람의 건강상태는 물론 자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가 되기 때문입니다. 춥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은 손과 손톱의 '수난시대'이기도 합니다. 손톱이 갈라지거나 손톱 주변에 거스러미, 굳은살이 생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아니, 당신 여자 맞아?"
"왜?"
"손이 그게 뭐야? 할머니 손 같아."
"..........."
사실, 고무장갑을 잘 끼지 않고 설거지를 하고,
건조해져도 핸드크림을 잘 바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도 매니큐어 좀 발라 봐!"
"주부가 그런 걸 왜 발라."
"아니, 다른 주부들은 잘만 바르더만."
"부지런한 사람이나 하는 거야. 난 싫어."
맨손으로 요리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멋쟁이는 손이 예뻐야 하는 거야."
"난, 멋쟁이 안 할래."
"헛 참!"


손톱은 아미노산과 시스테인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0.1~0.5㎜ 자라나는 손톱은 케라틴 단백질로 구성된 반투명의 각질판 입니다. 피부와는 달리 땀을 배출하지 않으며 피부의 부속물로 신경, 혈관, 털이 없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 몸은 어느 정도 자란 뒤 노화가 진행 되지만 머리카락과 손발톱은 계속 자라납니다. 그중에서 손톱은 한 달에 3~5㎜ 정도 성장하고, 손톱이 완전 재생이 될 때까지는 4~6개월 소요된다고 합니다. 다섯 손가락 중에서 엄지가 가장 더디게 자란다고 합니다.

건강한 손톱은 매끄럽고 광택이 나며 반투명한 핑크빛이 감돌아야 하고, 또한 건강한 손톱의 형태는 단단하고 탄력이 있으며 둥근 아치를 형성하고 있어야 합니다. 약 15~18%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면 건강한 손톱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손톱을 망치는 나쁜 습관


㉠  손톱 주변 각질을 항상 뜯어낸다

각질을 지나치게 제거하다보면 세균이 훨씬 쉽게 침투한다. 자주 각질을 제거하기 보다는 1주일에 한 번 정도 보기 싫은 각질만 손질해준다.


㉡ 손톱 물어뜯는 것이 버릇이 있다.
손톱을 물어뜯으면 손에 묻은 균이 입에 들어가게 되므로 건강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손톱 끝이 울퉁불퉁해져 보기에도 좋지 않다. 심하게 물어뜯을 경우 상처가 생겨 염증 등이 생길 우려도 있다.



㉢  손톱을 너무 짧게 깎는다.
손톱을 짧게 깎으면 깎을수록 주변의 각질은 더욱 많이 생긴다. 약간 남을 정도로 자르고 손톱 모양도 둥근 것보다는 약간 각이 진 타입이 좋다.

㉣ 손톱 정리도구를 잘 씻지 않는다.
오염된 손톱 정리 도구로 인해 손톱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실제로 빈번히 발생한다. 손톱 정리를 하고 난 도구를 화장 도구 세척할 때 함께 씻으면 편리하다.






◆ 아름다운 손톱을 위한 관리법



㉠ 핸드크림 팩
자꾸 손이 트고 손톱이 상한다면 손에 팩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쉬운 방법은 비닐장갑을 이용해 잠자기 전에 양손에 핸드케어 제품을 평소의 양보다 2배 정도 듬뿍 바른 후 비닐장갑을 낀 채로 수면을 취합니다. 손톱이 잘 갈라지거나 약한 사람은 손톱 하나하나에 충분히 크림을 발라주면 손톱이 강해지고, 손톱의 색상도 밝아지는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손가락 잡아당기기
손 피부와 마찬가지로 손톱의 구성물질인 케라틴도 주위 환경의 영향으로 파괴되기 쉽습니다. 이럴 땐 핸드크림을 바른 뒤 엄지와 검지를 이용해 다른 손의 손가락을 하나씩 잡아당기는 손가락 잡아당기기가 효과적입니다. 손톱 부위를 잡고 팔이 양옆으로 밀릴 정도로 당기면 된다. 이렇게 하면 손톱 뿌리까지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매니큐어는 바르지 않아도,
손과 손톱관리는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멋쟁이가 될 것 같아서 말입니다.



여러분에게도 좋은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 2박 3일 제주도 직원 여행으로 예약 발행입니다.
돌아와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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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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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호 .. 좋은 정보 잘 얻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 ~ ~

    2013.01.10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3. 손톱망치는 습관을 고쳐야죠

    2013.01.10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손관리에 대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2013.01.10 11:07 [ ADDR : EDIT/ DEL : REPLY ]
  5. 손톱관리도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군요.

    2013.01.10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특히 겨울철에 잘 관리를 해야 할것 같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1.10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각난김에 핸드크림 발라줘야겠어요 ^^
    좋은 팁 감사합니다~ ㅎㅎ

    2013.01.10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너무 짧게 깍아도 안 좋네여~
    저도 손톱이 동그랗게 된게 이쁜데..
    전 손톱이 별로 안 이뻐여~ ㅋㅋㅋ

    2013.01.10 11:35 [ ADDR : EDIT/ DEL : REPLY ]
  9. 핸드크림 듬뿍 바르고 자는거 그거 좋네요..ㅎ
    전 몇년 동안 매니큐어를 발랐더니 손톱이 다 망가져서
    이제는 매니큐어를 끊었답니다.
    보기는 별로지만 손톱은 건강해지네요..

    2013.01.10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손가락좀 잡아당겨야겠는데요? ㅎ

    2013.01.10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개코냐옹이

    손이 부럽터고 아이고 관리 철저히 해야겠어여 .. ^^

    2013.01.10 12:0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손톱관리 자주해줘야겠네요. ^^

    2013.01.10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도 요즘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인하여 손이 많이 거칠어졌는데...
    비닐팩 맛사지라도 해야겠네요.

    잘 다녀오셔요 ^^

    2013.01.10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도움이되는 좋은 내용 잘 얻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1.10 1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제가 좀 짧게 깍거든요. 그래서 각질이 많이 입니다.
    작은애는 물어뜯어서 그렇구요.
    습관이란것도 참 무서운 것 같아요.

    2013.01.10 19:5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긴장되면 물어뜯는 습관이...
    고쳐야 되는데 잘 안되네요^^;;;

    2013.01.10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정말 손이 못 생겼는데요
    남자든 여자든 꼭 제 손보고 한마디씩 하더라구요 ㅋ
    저도 전해주신 팁 보고 관리 좀 해얄까봐요 ㅎ

    2013.01.10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거의 맨손으로 집안일을 하는편인데, 이제부터 관리좀 해야겠네요.

    2013.01.10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렇군요!!

    전 손톱물어뜯는 버른고치느라..아휴~~!!ㅎ

    정말 관리잘해야겠어요^^

    2013.01.11 0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손톱건강이 안좋은데 비닐장갑을 한번 사용해야겠어요^^

    2013.01.11 0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손관리, 손톱관리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제주도 여행 가시는군요~ 즐거운 여행하고 돌아오시길 바랄게요 ^^

    2013.01.11 0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부엌 위생 걱정 마! 세균까지 싹 잡아주는 설거지법





주부라면 가족을 위해 부엌에서 지내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가장 위생적이고 안전해야 할 부엌살림이기 때문입니다.

세균까지 싹 잡아주는 설거지법입니다.




 

1. 오염 덜 된 그릇부터 설거지

 

오염 덜 된 그릇부터 설거지합니다. 물컵이나 국그릇 등 흐르는 물에서 바로 세척 가능한 식기를 먼저 닦고, 오랜 시간 냉장고에 보관해뒀던 반찬 통이나 음식 찌꺼기가 눌어붙은 그릇은 물에 불렸다 설거지합니다.










2. 기름기 많은 그릇은 마지막에 쓱싹!

기름기가 많이 묻은 그릇은 마지막에 한꺼번에 모아서 설거지합니다. 이때 녹차 성분이 포함된 세제를 사용하면, 녹차의 지방 제거 성분이 기름기를 말끔하게 닦아냅니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항균 작용과 피부 진정 효과가 있어 일석이조!






3. 흐르는 물에서 헹구기


세제가 묻은 그릇은 흐르는 물에 헹궈 세제 잔여물을 제거합니다.




















4. 뽀드득 소리 확인하기


설거지가 깨끗하게 마무리됐는지 알아보려면 닦은 그릇을 맨손으로 문질러 '뽀드득' 소리가 나는지 확인합니다. 풍성한 거품이 헹굴 때 빠르고 완벽하게 씻어내고 접시를 문지르면 청량한 뽀드득 소리가 납니다.




 

 






 5. 수세미·행주 속 세균도 말끔히~

설거지가 끝난 뒤에는 음식물 찌꺼기가 남은 개수대나 수세미와 행주를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수세미와 행주는 매일 삶아 보관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방 세제를 푼 물에 담갔다 전자레인지에 2분 정도 돌려 살균합니다. 음식물 찌꺼기와 악취, 물이끼가 가득한 배수구와 기름때로 얼룩진 가스레인지 및 후드는 주방 세제를 물에 희석해서 뿌리고 2~3분 후에 닦으면 찌든 때가 말끔하게 사라진답니다.







★ 수세미

항상 설거지하고 나면 씻어서 물기를 빼놓곤 합니다.
친정엄마는 늘

"수세미 물기 있게 해 놓으면 못 살아."
원인은 모르지만, 엄마의 말을 기억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수세미 등에서 세균이 많이 발생하였다는 말을 들었기에 2~3일에 한 번 정도는 소독하고 있습니다.



㉠ 삶으면 제일 좋은데 잘되지 않으면 봉지에 물 1컵을 붓고 세제 몇 방울을 떨어뜨립니다.
㉡ 봉지에 넣은 수세미를 전자렌즈에 약 2~3분 정도 돌려줍니다.
㉢ 깔끔하게 씻어 물기를 빼놓습니다.







★ 행주

 

전자레인지에 행주 삶기

부엌에서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 안전하십니까? 그렇다고 매일 삶을 수 없는 법. 지퍼 팩에 세제를 조금 넣고 전자레인지에 2~3분만 돌리면 깨끗한 행주를 삶아낼 수 있습니다. 비닐봉지가 아닌 밀폐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를 사용할 때는 반드시 뚜껑을 열고 사용하도록. 전자레인지의 장점은 살균, 소독이 완벽하게 된다는 것, 그리고 가장 빠르게 가장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 하나, 매일 삶는 법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위의 수세미처럼 전자레인지에 소독하는 법과 행주 몇 개만 담아 세제 넣고 설거지할 동안에 삶아보십시오.

반찬 통을 챙겨 냉장고에 넣고 바로 행주를 불에 올려놓고 설거지를 합니다. 그럼 설거지가 끝나면 벌써 다 삶아져 있을 것입니다.





식중독은 상한 음식 등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놀랍게도 주방에서 쓰이고 있는 수세미와 행주가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의 온상이라고 합니다.

먼저 일반 가정에서 쓰는 수세미와 행주, 그리고 싱크대에 있는 설거지물의 시료를 수거해 일반 세균 수를 조사했더니, 설거지물에서는 1g엔 자그마치 1조 마리의 세균이 검출됐고, 행주에서 1천억 마리, 수세미에서도 1천만 마리의 세균이 검출되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집에서 행주를 얼마 만에 삶고 있습니까? 매일? 2~3일? 일주일?
릇을 씻은 뒤에는 반드시 흐르는 물에 수세미 행주를 비벼 빨아 세균 수를 줄이고 적어도
이틀에 한 번은 삶아서 균을 없애야 합니다.




자!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조금만 신경 쓰는 여름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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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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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제가 주방에서 그나마 도와줄 수 있는 것 중에 하나네요.
    잘 배워갑니다 ^^

    2012.11.17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깔끔하니 기분까지 상쾌할 것 같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멋진 주말 홧팅하세요.

    2012.11.17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네. 위생에 신경쓰면 가족건강에 유익하니까요. 잘 보고 갑니다.

    2012.11.17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수세미도 그리 해줘야되네요?
    한번도 한적이 없는데... 음... 알겠습니다. 이리 해봐야겠네요.

    2012.11.17 08:38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님 역시 주부달인 인정 합니다.

    2012.11.17 0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늘 신경 써야 할 부분입니다.^^

    2012.11.17 09:57 [ ADDR : EDIT/ DEL : REPLY ]
  8. 행주관리는 늘 신경쓰이는데..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2012.11.17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남자이지만 설겆이를 자주 하는편이라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잘 배웠습니다.

    2012.11.17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전자랜지에 2~3분 돌린다는 것에..., 도움되는 정보라 잘 기억하겠습니다.

    2012.11.17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다른건 몰라도 수세미 행주 자체를 깨끗하게 해야
    설거지가 깨끗해질 것 같습니다.
    정작 수세미 행주는 그냥 설거지 끝나면 방치하고 말잖아요.

    2012.11.17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신경써줘야 할 부분이네요..^^
    배워갑니다!

    2012.11.17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1.17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설거지도 막하면 안되겠군요
    좋은정보 얻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1.17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세미 행주 살균방법 잘 배웠습니다. 자주 살균해줘야겠군요

    2012.11.17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세미도 청결하게 관리해야 겠군요.
    생각 났을 때 전자레인지에 소독좀 해야 겠어요.

    2012.11.17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수세미가 세균의 온상이라고 하네요.
    휴일 잘 보내시구요...ㅎㅎ

    2012.11.1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일주일에 한번씩 꼭~ 삶고, 쇠도 한번 퐉~ 고아(?)놓는답니다. ^^

    2012.11.18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녁노을님의 깨알같은 부엌 위생 팁 잘 배우고 갑니다 ^_^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D

    2012.11.18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자렌지가 유용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1.19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2.11.20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12.21 10:32


스키장에서 지친 피부 되돌리는 방법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쌩쌩 불어오는 바람을 가르며 모임장소를 향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몸을 녹이니 하나 둘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살면서 마음 통하는 이들과 함께 정담 나누며 산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끼게 해 주는 시간입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후 들어선 친구에게
"왜 이렇게 늦었어?"
"응. 그럴 일이 좀 있었어 미안해."
가만 보니 얼굴이 부석부석 안 좋아 보였습니다.
옆에서 이야기를 들으니 스키장을 다녀온 모양인데 쉽게 생각하고 넘긴 피부에 트러블이 생겨 병원을 다녀오는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이면 즐겨 찾게 되는 스키장입니다.
하얀 눈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요즘, 스키장에서 지친 피부 되돌리는 법입니다.





 



★ 스키장에서 지친 피부 되돌리는 방법


1. 자극받은 피부 진정시키기


스키장처럼 실내 외 온도 차가 많은 곳에 있다 보면 피부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특히

 각질층이 두껍게 쌓이게 되는데 그렇다고 각질제거를 위해 섣불리 스크럽제나 필링제를 사용하면 예민해진 피부를 더욱 자극할 뿐입니다. 먼저 스팀타월로 얼굴을 감싸주어 모공이 열리면 미지근한 물에 위시오프 타입이나 에센셜 오일이 충분히 함유된 부드러운 제품으로 마사지해줍니다. 세안 후에는 알코올 베이스를 가진 제품 대신 워터베이스의 토너와 에센스로 피부 결을 정리합니다.





2. 충분한 수분 공급하기



스키장을 다녀온 후 2~3주 동안은 고산지대의 강한 바람과 자외선 탓에 피부가 쉽게 건조해집니다. 세안을 마치고 피부 결을 정리한 후 30초 안에 보습력이 강한 제품을 발라줍니다. 안티링클, 안티 트러블 기능을 가진 무거운 질감은 지친 피부를 처지게 할 수 있으니 가벼운 젤이나 리퀴드 타입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또한, 평소 사용하던 양의 1.5배를 바르고 얼굴을 손바닥으로 감싸 충분히 흡수시키는데 특히 건조하다고 생각되는 부위에는 에센스와 보습크림을 섞어 바르면 좋습니다.




3. 부르튼 입술 관리하기


피부 중 피지선과 모공이 없어 수시로 건조해지는 입술은 땀과 침의 노폐물 그리고 강한 맞바람 탓에 심하게 트고 갈라집니다. 갈라진 입술을 손으로 뜯게 되면 침의 세균과 곰팡이가 피부를 공격해 탈락성 입술염으로 피가 나거나 수년간 따갑고 화끈거리는 통증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먼저 스팀타월로 입술을 충분히 불린 후 밤타입의 립 에센스를 페이스 오일과 섞어 수시로 발라줍니다. 입술이 부드러우질 때까지는 자극적인 성분이 들어 있는 메이크업을 자제하고 자외선 차단제와 비타민 E 성분이 함유된 입술 보호제나 바셀린을 충분히 발라줍니다.





4. 고글 자국 없애기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는 고글 바로 밑 광대뼈 부위, 기미나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 이 부위는 눈에 반사된 강한 자외선으로 검은 색소가 침착되기 쉽습니다. 우스꽝스러운 팬더곰 자국을 남기지 않으려면 주 1~2회 눈더덩을 제외한 얼굴 전체에 미백 에센스를 사용해줍니다. 웃을 때 불룩하게 나오는 C존에 에센스를 두드리듯 발라준 뒤 색이 짙은 부분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눈가에 사용해도 좋은 화이트닝 제품이라면 얼굴과 눈가에 동시에 사용해 다크서클을 함께 관리해줍니다.




 

5. 상한 머릿결 되돌리기

건조한 바람과 대기의 먼지 자외선으로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은 머리카락은 물론 두피까지 손상시킵니다. 샴푸 하기 전 엉킨 머리카락을 굵은 빗으로 살살 빗질해 풀어주어야 하는 데 힘을 사용해 강제로 빗으면 두피에 자극을 주어 염증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추어주는 에센스 타입의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고 모발 내부 결함을 강화할 수 있는 단백질 콜라겐 성분이 있는 트리트먼트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짜릿한 스피드를 만끽하기 위해 안전 장구를 챙기는 일은 기본이 됐지만 정작 피부안전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드문 것 같습니다. 스키장에 있는 동안 피부는 찬바람 때문에 건조해지고,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과 기미를 만들기도 한다는 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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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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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때문에 피부가 고생을 많이 하죠.
    눈 쌓인 겨울산을 오르다보니 흰눈에 시력도 떨어지는거 같고,
    피부도 푸석푸석 따가운게 느껴지더라구요.
    올려주신 글 보고 관리 잘 해야겠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2.21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겨울 자외선 특히...스키장에서의 자외선은
    여름 자외선 보다 무섭다고 하죠. ^^
    스키장 가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슴다. ㅎㅎ
    즐건 수욜되세요. (눈이 조금 밖에 안내려서 아쉽네요.)

    2011.12.21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스키시즌에 매니아들을 위해
    아주 좋은 정보 주셨어요.

    2011.12.21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직 스키장을 한 번도 못가봤습니다....

    올해는 스키장 한 번 가보고싶네요..ㅎ

    노을님 정보로 그때 피부관리도 한 번 해보고 ㅎㅎ

    잘보고 간답니다. ^^

    2011.12.21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자들 특히나 신경써야하는데
    갔다오면
    늘 대충 ㅎㅎㅎㅎ선블럭도 확실하게 해야하는데 ㅎㅎ
    좋은 정보감사해요 ^^

    2011.12.21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7. 항상 겨울되면 걱정하던 거였는데...한결 가벼운 맘으로 스키장에 갈수 있겠네요..^^

    2011.12.21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평소에도 신경좀 쓰는데 자꾸산행을하니 색소가 생겨요. 너무나 잘 봤습니다.

    2011.12.21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신록둥이

    강원도에서 오면서 스키장 들려 올까 하다 그냥 왔네요~
    몇 년 안 타서 또 엄청 넘어지게 생겼어요~ㅋ
    바닷바람 쑈였더니 제가 지금 피부가 많이 안 좋아요.
    에센스 덤뿍 발라줘야 것어요~

    2011.12.21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시기적절한 정보로군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1.12.2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정말 꼭 필요한 정보네요. ^^
    스키장 가는 것 너무 좋아하는데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1.12.21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스키장 함 가봐서 노을님 한테 얻은 정보를
    함 써봐야 겠는데 말입니다.ㅋㅋ
    언제 함 가볼 수 있을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2011.12.21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익한 정보인데요....
    참고 하겠습니다.^^

    2011.12.21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스키장에서 지친피부 되돌리는방법 잘 보고갑니다

    2011.12.21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2011.12.21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전.. 스키장에 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입술은 부르트고.. 머리결도 상하고..
    피부도 푸석하니...그렇네요
    관리 잘 해야겠어요ㅠㅠ

    2011.12.21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올해는 스키장 갈 시간이 없어서...늘 못 가지만^6
    이제 들어와 잠시 들려갑니다...

    2011.12.22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선은 스키장부터 너무너무 가고 싶네요.ㅠ

    2011.12.22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겨울철에도 피부관리에 신경써야죠^^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011.12.22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스키장 다녀온 후에도 피부관리가 중요하네요 ^^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2.22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1월에 스키장 간답니다.
    충분한 수면과 팩이 최고더군요
    그러기 전에 선크림 꼼꼼히 잘 바르고
    마스크 착용도 필수지요.

    2011.12.22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한번 먹어봐! 감기 문제없어!

찬바람이 불어옵니다.
따뜻한 음식이 그리운 계절입니다.
환절기라 그런지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콧물이 흐르고 머리가 지끈거리기도 합니다.
자전거를 타고 학교에 왔다갔다하는 아들이 감기에 걸렸습니다.
밤늦게 바람을 가르며 달리다 보니 뼛속 깊이 바람이 파고들었나 봅니다.

이렇게 입맛이 떨어질 때 먹으면 감기 문제없습니다.


 

1. 부추죽

▶ 재료 : 찬밥 1공기, 감자 1개, 새송이버섯 1개, 당근 1/3개, 육수 2컵,
             부추,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채소는 곱게 다져둔다.
㉡ 참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볶다가 찬밥을 넣어준다.
㉢ 육수 2컵 정도 부어준다.
㉣ 마지막에 부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부추죽은 병에 걸린 환자의 영양을 보충해주는 영양공급 효과가 있다. 부추의 강한 향을 내는 것은 「알릴」이라는 성분인데, 이는 자율신경을 자극해 냉해진 위장의 상태를 조절해 준다. 또 비타민 A·B·C, 칼슘, 칼륨, 철분 등이 풍부해 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충분한 영양공급이 가능하다.



2. 파죽

▶ 재료 : 찬밥 1공기, 감자 1개, 새송이버섯 1개, 당근 1/3개, 육수 2컵
             파,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순서

㉠ 각종 채소는 곱게 다져둔다.
㉡ 참기름을 두르고 채소를 볶다가 찬밥을 넣어준다.
㉢ 육수 2컵 정도 부어준다.
㉣ 마지막에 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파죽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파의 흰 부분이 땀을 나게 하여 열을 내리게 하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열이 높은 경우나 이미 땀을 많이 흘린 경우에는 사용하지 않는다. 파의 흰 부분을 잘게 썰어 된장에 버무린 다음 끓는 물을 부어 죽이나 수프로 끓여서 먹는다.




3. 유자차

유자는 비타민C 함유량이 많아 피부에 좋으며 감기의 특효약입니다. 빛깔이 곱고 겉모양이 깨끗한 유자를 골라 잘 씻은 후 5 mm두께로 썰어 설탕을 넣어 재워 놓았다가 물을 넣고 끓여 마시면 됩니다..




유자와 설탕은 1:1 입니다.







4. 진피차

 

잘 익은 감귤의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을 ‘진피’라고 하는데 이는 한방에서도 자주 쓴 약재입니다. 진피탕은 기침과 가래 증상이 나타날 때 먹으면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말린 귤 껍질 5g, 생강 3g, 감초 2g을 물 1컵으로 달여 물이 반으로 줄면 짜서 마십니다.



5. 생강차


 곱게 채를 썰어 생강 : 설탕 = 1:1



 

 


생강탕은 기침과 가래를 멈추게 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특히 감기의 두통·기침·코막힘·한기 등에는 더없이 좋은 효과가 나타납니다. 먼저 곱게 간 생강즙에 꿀을 넣어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습니다.




아침저녁으로 차를 끓여주었더니 며칠 가지 않았습니다.

쌀쌀한 초겨울,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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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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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 부추죽은 너무 먹고 싶어지는데요 ? ^^

    2011.12.02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린레이크

    전 부추죽 주셔요~~~죽을 무쟈게 좋아해요~~

    2011.12.02 10:34 [ ADDR : EDIT/ DEL : REPLY ]
  4. 감기에 좋은음식들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1.12.02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몸에 좋은 맛좋은 차들만 있네요 ㅎㅎ
    한잔 먹고 싶어지네요 ^^

    2011.12.0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부추죽이랑 생강차라.
    조합이 깔끔합니다.

    굳이 아프지 않아도
    평소에 가끔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에도 좋을 것 같아요.

    2011.12.02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려서 귤껍질을 말렸다가 끓여먹은 기억이 나네요...

    2011.12.02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부추죽이 감기에 좋은지 몰랐네요.
    마트가면 부추도 사고, 생강도 사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12.02 11:57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가 사는 곳이 서귀포라 밀감이 넘치는데 진피차를 생각해 봐야 겠는데요.

    2011.12.02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진피차 끓여야겠어요
    요긴한 정보글 ..감사합니다.

    2011.12.02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어 보이네요^^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1.12.02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 감기 유행이 시작된 듯 합니다.
    저는 추천해주신 메뉴중에 유자차에 한표!..^^

    2011.12.0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금 감기로 골골대는 신랑에게 꼭 해줘야 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11.12.0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생강차와 파죽 제일 땡깁니다요~
    주말 편히 보내시구요.

    2011.12.02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노을님, 생강차 만드는 방법에서요, 생강을 잘게 썰어서 유자차처럼 설탕에 재놓은 다음 물에
    우려먹는건가요, 아니면 생강을 말려서 우려먹는건가요, 아니면 갈아서 타먹는 건가요?
    사진상으로는 설탕에 재는것 같은데 글에서는 갈아서 타먹는거라고 해서요. 저도 한번 해보고
    싶네요~

    2011.12.02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보고 갑니다 마눌이 요즘 속인 안좋아서 죽이나 끌여줘야 겠네요 ^^

    2011.12.02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그래도 감기 기운이 있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2011.12.02 17:43 [ ADDR : EDIT/ DEL : REPLY ]
  18. skybluee

    감기 뚝!!

    잘 보고가요

    2011.12.02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19. skybluee

    감기 뚝!!

    잘 보고가요

    2011.12.02 17:51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날씨 쌀쌀할때 부추죽 한그릇 그만이겠습니다.
    퇴근후엔 한잔의 따뜻한 차... 정말 좋아요.

    2011.12.02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주말에 부추 좀 사다놨는데 죽 끓여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1.12.05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9.07 06:05


불편했던 가위! 아주 쉽게 엿장수 맘대로

 

이젠 아침저녁으로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그 바람 속에는 가을이 가득 들어 있는 느낌이기도 하구요.


며칠 전, 요리하다가 가위로 김치를 자르려고 하니 뻑뻑하게 손놀림이 잘되지 않았습니다.

'어? 가위가 왜 이래?'

불편하기 그지없었습니다.


가만히 생각하니 사용만 했지 관리를 해 주지 않은 것 같아 저녁을 먹고 난 뒤 화장대에 버리지 않고 두었던 선크림이 생각나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가위질이 불편하면 간단하게 없애는 방법이 있습니다.



★ 유통기간 지난 선크림 활용법


유통기간이 지난 선크림 그냥 버리시나요?
가위에 뭍은 찌든 때 말끔하게 해 줍니다.



㉠ 가위에 선크림을 발라준다.


㉡ 엿장수 가위질을 해 준다.



㉢ 녹이 녹아나오는 게 보이나요?




㉣ 휴지로 닦아주면 끝!~~







우리 집 가위 2개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마치 목욕한 것처럼 말입니다.


너무 쉽나요?
이제 유통기간 지난 선크림 버리지 마시고 잘 활용해 보세요.
(꼭 선크림이 아니더라도 핸드크림, 골드크림 등을 이용해도 가능합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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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 이런 아이디어가 정말 술술 나오시네요~~
    저도 바로 시행해 봐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9.07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최곱니다.
    집에가서 잘 활용해야 겠어요^^

    2011.09.07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집 가위도 당장 해줘야겠네요~
    좋은정보 잘봤습니다
    노을님~!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1.09.07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한 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2011.09.07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하! 썬크림이 녹을 제거해주는군요 ㅎㅎㅎ^^

    2011.09.07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정보가 있었다니 ㅋㅋㅋ

    근데 선크림만 되는건가요 ?;;;

    2011.09.07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집에 가서 썬크림부터 뒤져야겠어요~
    새가위 만들어야지~^^

    2011.09.07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선크림과 가위의 의 재탄생이네요~~~
    정말 버릴게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2011.09.07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헉~ 이렇게 선크림이 재활용되다니~ 신기 합니다!! +_+

    2011.09.07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오~ 이런 생활의 지혜가!!
    잘 보고 갑니다.

    2011.09.07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항상 유용한정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9.07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억! 저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희 집 가위도 목욕을..ㅠ

    2011.09.07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희집에 유통기한 지난 썬크림 많습니다.
    버릴까 했었는데, 잘 보관해 두겠습니다.^^

    2011.09.07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해바라기

    좋은 방법 배워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2011.09.07 21:5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이렇게 할 수도 있군요.
    우리 집에 이런 가위 서너개 되는데...
    진짜 따라해봐야겠네요. ㅋ

    2011.09.07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모든 집에 다들 유통기한이 지난 크림 한두개씩은 가지고 있잖아요

    저도 그런거 같아요...

    바로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2011.09.07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그냥 버릴것이 아니내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011.09.08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억! 이런 고난도 생활의 지혜를..... 감사합니다. ㅎㅎ

    2011.09.08 0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1.09.08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 정보네요
    한번 써먹어봐야겠습니다..ㅋㅋ

    2011.09.08 0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남편 핸드폰에 감긴 노란 고무줄의 씁쓸함




사람이 살아가면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는 건 쉽지 않습니다. 억 겹의 인연을 쌓아야 이승에서 한 번 스친다는 말도 있으니 말입니다.

서른넷, 서른셋, 노총각 노처녀가 맞선을 본지 한 달 만에 결혼을 했습니다. 주위에서는 모두 '급하긴 급했구만'하면서 놀리기도 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서로 다른 환경에서 남남으로 살다가 부부로 인연 맺어 살아가고 있는 우리
아이 둘 낳고 20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올곧고 꼼꼼하고 급한 성격 때문에 자주 다툼을 하곤 하지만 듣고 보면 틀린 소리 아닌데도 말투가 직설적이다 보니 아이들도 받아들이기 힘들 때도 있습니다.
그저 남편이기에
그저 아빠이기에
모든 게 용서될 때가 많습니다.

휴일이지만 장마로 비가 억수같이 쏟아붓고 여기저기 물난리가 났을 때 밖에 나간다는 건 엄두도 못 내고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었습니다. 낮잠을 즐기고 있는데 남편의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려 얼른 들어 전해주었습니다.
통화하고 난 뒤 좀 이상하여 살펴보았습니다.
"어? 핸드폰이 왜 이래?"
"응. 커버를 어디 흘러버렸는지 잃어버렸어."
"어디서?"
"그걸 알면 찾았지."
그리고 이튿날이었습니다.
저녁이 되어 집으로 돌아온 남편이 다시 밖으로 나갔다 들어옵니다.
"당신! 어디 갔다 와?"
"응. 핸드폰 배터리가 어디로 도망가고 없어서."
"찾았어?"
"차에 흘러 있어 찾아왔어."
손에서 가지고 다니다 보면 배터리가 빠져나가기 쉬울 것 같아 노란 고무줄을 감아주었습니다.
"아니, 새 핸드폰 하라고 해도 그러고 있어?"
"내가 돈이 어딨어?"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거야?"
"참나, 카드 가지고 있잖아! 왜 돈이 없어? 공짜폰도 많다더만."
"당신 허락도 받아야 하고."
"..................농담이지? 서비스 센터에 가서 커버라도 하나 사!"
"그래야지. 시간이 안 나네."



 





괜스레 마음이 씁쓸해졌습니다.
여러분은 현금으로 월급 봉투 받아 보신 적 있으십니까?
한 달 열심히 일하고 나면 손에 전해주는 두툼한 현금 봉투 말입니다.
그때만 해도 아버지의 위상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기분 좋게 취한 아버지의 호주머니에는 가슴에 품은 월급봉투와 함께 손에는 아이들 간식이 들러 있는 모습이 떠오르지 않으십니까?

사실, 옛날 같으면 딴 주머니도 찼을 법한데, 요즘에는 월급이 통장으로 찍히다 보니 남편의 어깨가 가볍지만은 않은 것 같습니다. 월급은 고스란히 아내의 손으로 들어가고 남편은 겨우 한 달 용돈만 타서 생활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물려받은 재산이 많아서, 한 달 받아오는 월급이 많다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빠듯하게 받아 생활하는 서민들이 문제이지요.
자식들 교육비에 하루가 다르게 치솟는 물가 따라잡기에도 허리가 휠 지경이니 뭘 한가지 맘대로 할 수 있겠습니까?
그 마음 이해합니다.
여러분은 한 달 용돈 풍족하십니까?

늘 험난한 세상을 향해 나갈 때에도 당당한 남편이면서 아내 눈치 살피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불편하였습니다.

이제 남편과 손잡고 시내 나가 번듯한 핸드폰 하나 장만해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세상을 바쁘게 살아가는 보통 우리 아버지의 모습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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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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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절약정신이 상당하세요^^

    2011.07.13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멋진 핸드폰 하나 장만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세상 모든 어머니, 아버지들 화이팅 하시길 ...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7.13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4. 신록둥이

    우리남편도 스마트폰은 쓰기 불편할까봐서
    갖길 원하지 않아 아직 저런 폴드로 쓰고 있습니다.
    공짜폰도 많이 있던데 말입니다.
    통화하는데는 굳이 좋은 폰 필요없는데....세상이 너무 빨리
    변화하는 것 같아요....ㅎㅎ

    2011.07.13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알뜰하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절약해야 잘 사는 법이지요 ㅎㅎ

    2011.07.13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즘은 은행계좌로 월급을 이체해 주기 때문에
    월급봉투를 받는 건 거의 사라졌죠.

    2011.07.13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노란고무줄 성실함과 또 우직함이겠죠.
    요즘 세상 얼마나 공짜폰이 많은데요.

    그러고보니 이전에 아버지 월급통장이 생각나네요.
    경리과 도장이 찍힌 누런봉투, 그리고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쇄되었네요.

    시간내셔서 한번 같이 휴대폰 장만하러 가세욥!

    2011.07.13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결혼해서 아이 키울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는거 같아요...
    요즘 연애도 결혼도 아이도 포기하는 사람들이 는다고 하는데...
    이해가 돼요...

    2011.07.13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으음... 상당히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군용. 마음이 짠합니다.

    2011.07.13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버지의 위상이 정말 많이 없어졌죠~^^
    누런 월급봉투를 받아서 "수고했어요~"하는 엄마의 목소리~
    아빠의 월급날을 날짜를 알기보다는 그날의 분위기로 파악하던~
    그날의 지워진 일상들이 다시 그려집니다...
    지금 내 남편의 어깨를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2011.07.13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월급봉투...언제부터인가 없어졌죠...
    어머니께서 일을 오래 하셨는데... 어머님의 월급봉투가 생각이 나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7.13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햐.. 요즘엔 공짜폰들도 많으니까 하나 바꾸셔도 될 거 같아요 ^_^

    그래도 아껴야 잘산다는 말이 있으니^_^!!

    2011.07.13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단한 절약정신 입니다.
    본받아야 할 좋은 생활 이네요.
    옛날에는 월급받는 날이면 어깨에 힘주는
    시절 이었었죠.
    지금은 온통 통장으로 월급이 들어가니 도무지
    돈을 벌기나 한 것인지 라는 생각이 드는
    월급 장이들 많을 겁니다.
    매우 공감가는 내용 들이네요.
    잘 보았습니다.

    2011.07.13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피쳐폰으로 번호이동하시면 그리 비싸지 않을겁니다.
    멋진 폰으로 하나 장만해주세요 ^^

    2011.07.13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절약의 끝을 보여주시네요!!
    요즘 애들은 최신휴대폰이다 뭐다 돈 걱정 안하고 바꾸는데..
    배워야 할 자세인 것 같아요..!

    2011.07.13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웬지 안쓰러워 보입니다~~ㅎ
    노란고무줄이 정겹게 느껴지네요
    하지만.. 바꾸시면 어떨지..^^;

    2011.07.13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남편분 멋지시네요 ^^
    소중한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
    행복한 하루되세요 ~ ^^

    2011.07.13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족들을 위해 자신에게 쓰는 것이 아까워하는 훌륭한 가장이시네요
    아이들에게 많은 존경을 받는 아버지이실 것 같아요

    훈훈한 글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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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3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ㅋㅋ저도 하두떨어트려 밧데리케이스가 깨져 저러고 다닌적이있었어요.
    요즘은 아주ㅡ튼튼히나와 왠만해선 깨지지도않더라고요,
    공짜폰도많던데 하나해드리세요.
    미우나고우나 남편이기에...

    2011.07.13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슴이 찡하여옵니당..

    2011.07.13 2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왠지 숙연해집니다. 아버지는 시간이 지나가면 점점더 위축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ㅠㅠ

    2011.07.14 0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4.06 16:21


샤방샤방한 봄맞이, 발 각질제거법


건조함, 추위나 바람에 노출, 발 모양과 맞지 않는 신발 등은 각질을 두껍게 하는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흔히 각질은 건조해지면 많이 생기는 것으로 땀이 많이 나는 여름에는 잘생기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기 쉬운데, 스타킹이나 양말 등을 착용하지 않은 맨발로 굽 높은 샌들을 신을 경우에도 발의 특정 부위에 압력이 가해져 굳은살과 같이 각질이 발생합니다.

본래 각질은 피부가 정상적으로 생성, 노화, 탈락의 과정을 거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하지만 생성, 노화, 탈락의 과정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못하고 각질이 비늘처럼 남아 있거나 거칠어지고 두꺼워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런 현상은 대부분 충분한 수분과 영양분이 공급되지 못해 나타납니다.

각질은 두꺼워지기 전에 꾸준히 관리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각질이 두꺼워 졌을 때는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피로를 풀어 주고, 각질제거용 제품을 통해 피부에 무리가 되지 않게 제거해주면 됩니다. 흔히 사람들이 발의 각질 제거를 목욕이나 샤워 직후와 같이 물에 불어 있는 상태에서 많이 하는데, 이때는 정상적인 피부에까지 손상을 가할 수 있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각질 제거를 위해서는 각질을 제거해야 할 부위가 마른 상태에서 버퍼를 이용해 문질러 제거해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겨울내 입었던 두꺼운 옷도 정리하고 얇은 옷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럴 때, 가벼운 옷차림에 맞게 스타킹을 신어야 합니다.
양말 신을 때는 몰랐는데 부드러운 스타킹을 신을 때마다 쓰극쓰극 소리가 납니다.
잘못하다가는 스타킹 올이 나갈 것 같습니다.

발도 봄맞이를 하였습니다.

 

㉠ 따뜻한 물에 3~5분 정도 담근다.

㉡ 각질 제거제로 마사지해 줍니다.

㉢ 각질을 제거해 준다.




㉣ 발전용 크림을 발라준다.

㉤ 랩으로 발목까지 감싼다.(노을이 잠버릇 때문에 다시 했습니다.ㅋ)



㉥ 수면 양말을 신고 하룻밤 푹 잔다.






▶ 비교해 보세요. 확실히 다르지요?




봄은 여자의 계절 !
봄 하면 생각나는 원피스!
샤방샤방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예쁜 원피스를 입게 되면
그에 맞는 신발도 신어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
이제 봄이 완연하니 여자들은 발꿈치 각질을 더더욱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 



행복한 봄 맞이하시길 빕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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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트리

    완전 필요한 정보에요^^
    요놈의 각질은 제거해도 다시 생겨나거든요...고마워요
    즐거운 늘 되세요^^

    2011.04.06 12:47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아이낳은 이후에 발에 각질층이 두꺼워진거 같아요
    부드러움은 사라지고 까칠함만 ㅠㅠ
    노을님 방법대로 관리 들어가야 겠습니다~

    2011.04.06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저에게 꼭 필요한 포스팅 입니다.
    각질이 말도 못한다는 ㅡㅡ;

    2011.04.06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발이 건조했는데 좋은 정보네요^^

    잘보고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1.04.06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각질때문에 고민인데...
    오늘 집에가서 해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1.04.06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샌들신기전에 필수,
    각질제거하면 건강에도좋다네요.

    2011.04.06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줌마가 되니까 확실히 각질이 많아지네요^^;;
    우리 남편도 발에 각질이 많던데 오늘은 부부가 같이 각질제거 해야겠습니다^^

    2011.04.06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옷...이런 멋진 방법이 있을줄이야...
    에공...저는 발에 바이러스도 있어서 특히나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것같습니다.

    2011.04.06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자분들은; 봄에 많은 것을 신경을 쓰셔야 하는군요...
    전; 각질과 함께 생활하는데요;;ㅠㅠ
    음...혹시 제가; 너무;; 지저분한; 것인가를;;;생각해 봅니다.ㅠㅠ

    2011.04.06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출근길에 더워서 반팔만 입고 쭐래쭐래 왔는데,
    회사 오니까 팔꿈치에 허연게...ㅠ.ㅠ
    전 오늘 집에 가서 때밀어야겠어요~ㅎㅎ

    2011.04.06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발이 뽀송뽀송 깔끔하시군요 ^~^
    발사진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ㅎ

    2011.04.06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ㅎㅎㅎ
    각질..늘 걱정이죠~

    2011.04.06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 샤방샤방 봄맞이하실 준비가 다되셨군요~~

    2011.04.06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랑초

    오호...유용한 정보 감사히 보고가요.ㅎㅎ
    제게 딱임다.ㅁㅁㅋㅋ

    2011.04.06 18:46 [ ADDR : EDIT/ DEL : REPLY ]
  16. 깔끔한 글 잘봤습니다 ㅎㅎ
    각질도 너무 없으면 인간적이지 않더라구요^^

    2011.04.06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다행히 발이 깔끔합니다 ㅎㅎ
    친구가 발에 각질이 많은데..
    꼭 알려줘야겠네요 ^^

    저녁노을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행복한 밤 되세요~~

    2011.04.06 2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는 샤워할 떄 쓰는 뭔가를 넣고 (선물받은거라 이름이..)..
    이렇게 집에서 컴퓨터 할 때 뜨거운 물에 풀어서 족욕을 합니다. ^^

    2011.04.06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못난이발

    발 전나 못생겼네.... 설마 저게 여자발?

    2011.04.06 23:26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앗 수면양말 귀엽네요~ ㅋㅋ

    저도 수면양말 파랑색깔 있다능.. 너무 편합니다

    2011.04.07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여긴 여름이 오고 맨발로 샌들을 신을 계절이 오니 정말 각질관리가 필수입니다 ㅎㅎ
    저도 샤워후 각질제거를 하는데 마른상태에서 하는 것이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4.11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2.21 11:41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점심을 먹게 되었습니다. 나와는 달리 멋을 많이 부리고 다니는 멋쟁이입니다. 그런데 그녀의 손톱은 갈라지고 이상한 현상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야! 너 손톱이 왜 이래?"
"응. 매니큐어를 자주 발라서 그렇단다."
"이긍. 병원은 가 본 거야?"
"어. 갔다왔어."
굳은 살이 있는 부분이 있고 없는 부분이 있는데 같이 넓은 면으로 밀다보니 굳은살이 없는 부분도 가끔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단결과 조갑박리증이라고 했습니다.
"네일숍에 가서 관리했잖아!"
"알고보니 무자격자였어."
"뭐?"
"잘 알아보고 다녀야겠어."

손톱은 주로 캐라틴이란 단백질로 되어있습니다. 딱딱해서 함부로 다뤄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자주 매니큐어를 칠하고 나중에 아세톤으로 지우는 걸 자주하니,  그 자체가 자극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용제의 가장 큰 문제점은 단백질을 녹인다는 것입니다. 아세톤을 직접적으로 어떤 보호장치 없이 손톱에 사용하게 되면 문제가 됩니다.
모든 매니큐어에는 독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디부틸 프탈레이트는 호르몬이 작동하는 내분비 계통에서 여러 가지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입니다. 주로 생식기의 독성을 일으킵니다.
특히, 어린아이에 노출되는 경우엔 2차 성징이 조기에 온다거나 성장발달에 장애가 옵니다.


발림성도 좋아야 되고 빨리 말라야 되고 값이 싸고 성능이 좋은 가소제였기 때문에 과거에 많이 쓰였던 것입니다. 디부틸 프탈레이트는 가소제로 쓰이는 프탈레이트의 일종으로 생식 독성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몸속에 들어가서 호르몬 쪽을 교란시켜서 출산을 하거나 아기를 갖거나 그런 부분에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규정이 돼서 우리나라에서는 화장품에서 배합 금지 원료로 지정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매니큐어 16개 중 4개 제품 디푸틸 프탈레이트 검출, 매니큐어 18개제품 중 17개 제품에서 포름알데히드 검출 되었다고 하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아직도 외국에는 DBP라든가 DEP 같은 프탈레이트 계열의 가소제를 사욜하는 업체들이 있긴 하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검출이 된 것이 아닌가 그저 추정할 뿐이라고 합니다. 붓을 고정시켜주는 풀이 있어 그 풀에서도 혹시 검출될 소지는 있다고 합니다.

식약청에서는 디부틸 프탈레이트는 100ppm이하로 설정 할 계획에 있고, 500ppm이 넘는 경우에는 경고 표시 의무화하는 등 여러가지 방안을 강구중이라고 합니다.

15m.미만 화장품 표시기준이 없다는 아쉬움
제조사, 홈페이지 주소, 전화번호는 꼭 명시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홈페이지를 들어가도 시원한 해답을 찾을 수 없다고 합니다. 독성 물질 검출의 근본 원인을 찾는게 중요하고 소량의 화장품에도 전 성분표시를 실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네일아트를 이용하는데 회원권제가 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회원권 50만원찌리 끊으면 영양제 5만원짜리 서비스로 준다는 말도 있고, 20만 원 부터 30만 원, 50만 원까지 하는 곳도 있다고 합니다.



푸셔(Pusher)
손톱 주변의 굳은살을 밀어 올리는 도구

니퍼(Nipper)
손톱주변의 굳은 살을 제거하는 도구

화일링(Filing)
화일로 손톱을 가는 작업

이렇게 많이 사용되는 기구들이 소독과정 없이 방치되어 이 사람 저 사람 사용했으니 병이 생기지 않을 수 없었던 것.  

네일아트를 운영하려면 미용사 면허를 갖춘 분이 영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나 소독기구 등의 장비를 갖춘 이후에 해당 자치단체에 영업신고를 하도록 돼 있습니다.

하지만 네일숍에 대한 자격증이 아닌 미용사 면허를 가져야 하니 정말 아무런 관계가 없고, 오로지 다리랑 팔만 만지는 건데 피부 얼굴 미용까지 다 공부를 해야 되니 무자격자도 있다고 하니 잘 알아보고 이용해야 할 것 같고 네일숍에 대한 해당 지자체등 관계기관의 엄격한 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자라면 누구나 예뻐지고 싶은 건 어쩔 수 없는 마음일 것입니다. 하지만, 손톱도 숨을 쉴 수 있도록 해 주고 매니큐어를 자주 이용하는 것도 좋지 않다는 사실을 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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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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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갑박리증 처음 들어봅니다^^;;네일조심해야하는군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0.02.21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랑초

    뭐든 과하면 병이 찾아오는 법이죠.
    잘 보고 가요.

    2010.02.21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으....사진 모습이 많이 아파 보입니다.

    2010.02.21 12:33 [ ADDR : EDIT/ DEL : REPLY ]
  4. 메니큐어~무서버~~~나도 한번 발랐는데~헐~~~

    2010.02.21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늘...매니큐어를 하고 있는데..
    안 그래도 손톱이 마니 약해졌더라구요.
    한 바르려니 서운하고...
    바르려니 손톱에 안 좋고...^^

    2010.02.21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네일아트에 목숨 거는 제 친구한태 알려줘야 겠네요^^

    즐거운 휴일 되고 계시죵? ㅎ

    2010.02.21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sun

    우선 글은 잘 보았습니다..
    그리고 님께서 모르는 부분이 많은데...
    잘 모르는 부분에 무조건 잘못 되었다고 말씀하시기엔 미흡하시네요,...
    우선 한국에서 네일 자격증은 국가 자격증이 아님니다...
    민간이죠...
    그래서 어쩌면 무자격자 무면허라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지만...
    네일아트를 배우기 위해...
    아니 하기 위해...
    그럼 저희는 헤어를 배워야 할까요??
    아님 피부나 경락을 받아야 할까요??
    우선 민간이라지만 자격증 시험도 있고...
    손톱에 관한 모든 지식들을 배운답니다...
    그리고...
    전문 네일샵에서는 아세톤을 사용 안합니다...
    네일 리무버...
    아세톤 프리인 제품을 사용하고요...
    화장품 가게에서 판매하는 천원이천원짜리 제품이 아닙니다...
    물론 팔리쉬 자체도 마찬가지고요...
    무독성 제품들이지요...
    그리고...
    혼자 집에서 소독도 안된 제품으로 관리해서...
    질병이나 손의 변형도 많이 보았습니다...
    손톱이 찢어져 피가 나서 병원가도...
    지혈만 해주고...
    네일샵에서 랩핑하라고 보내는 경우도 많고요...
    님이 과연 제대로 된 지식을 가진 네일샵을 다녀 보신적이 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2010.02.21 19:35 [ ADDR : EDIT/ DEL : REPLY ]
  8. 천연 자연이 더 아름답더군요.

    2010.02.21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매니큐어도 그런 문제점이 있는지 몰랐네요.
    아무거나 쓰면 안되겠군요.
    잘 보고 갑니다.
    새로운 한주도 즐겁게 시작하시구요~! ^^

    2010.02.22 0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쩐지 매니큐어 칠하고 난 뒤는 손톱이 망가진다 했더니..ㅋㅋ
    다 이유가 있었군요..
    손톱도 숨을 쉬어야 하니..^^

    2010.02.22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봄철 자외선 관리



  여름보다 더 중요한 봄철 자외선 관리인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퇴근시간이 되어 막 나서려고 하는데 동료의 친구인 화장품 방문판매원이 찾아왔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사기도 하고, 권하기도 하다가 갑자기 거무틱틱한 내 피부를 보더니 차단제를 권하는 것이었습니다.

“모자 안 쓰고 다니시죠?”
“머리 숯이 작아서 모자 쓰면 꾹 눌러져 절대 안 씁니다.”

“아이쿠~ 그럼 꼭 차단제가 필요하시네요.” 하는 게 아닌가?

쉰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가면서 피부에 별 신경 쓰지 않고 다니고 있는데, 판매원의 싹싹함과 유창한 말솜씨에 현혹이 되어 옆에서 하나 둘 사는 것을 보고 따라 사게 되었습니다.


3월 ~ 5월의 자외선은 여름에 비해 강도가 떨어지는 반면 전체량이 많고 겨우내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있습니다. 때문에 자외선 노출에 준비가 덜 된 봄철 피부는 자외선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만큼 위협적이므로 자외선 관리가 더욱 철저히 이루어져야합니다.


▶ 자외선이 우리 피부에 주는 영향

  자외선 B - UVB(자외선 B)는 피부에서 피부색을 검게 하는 역할을 하며, 자외선 B에 노출이 심해지면 화상을 입기도 합니다. 여름철에 바닷가나 야외에서 자외선 차단 없이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에 화상을 입는데 이것은 바로 자외선 B 때문입니다.

  자외선A - 항상 존재하는 자외선A 피부 노화의 원인인 UVA(자외선 A)는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대부분(90-95%)을 차지합니다. 자외선A는 계절이나 일주기, 날씨에 따른 변화가 적으며 실내에서도 창문이나 커튼을 통해 피부에 영향을 미칩니다. 피부 깊숙이 들어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들어 피부를 일찍 늙게 하는 조기 노화를 일으킵니다.


▶ 자외선 차단지수 알기

  SPF란 ‘Sun Protection Factor' 즉, 자외선 차단지수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 SPF를 보고 선택하는데, SPF는 자외선 차단의 지속 시간을 나타내는 지수로서 SPF 1은 15분 정도의 차단력이 있고 SPF 15정도면 자외선B를 93% 차단하기 때문에 평상시라면 SPF15로도 충분히 자외선 차단이 됩니다. 그렇지만 SPF는 자외선B에 대한 정보에 불과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ㅓ 피부 노화나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는 자외선A를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제품은 PA로 표시되며 선 크림을 도포하지 않은 부위에 비해 도포한 부위에서 색소 침착이 시작되는 시간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는 2 ~ 4, ++는 4~8, +++는 8배 이상으로, +표시가 많을수록 그 차단 지수가 높은 것입니다.


▶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선택

  햇빛에 쉽게 피부가 벌겋게 익는 사람은 외출 시 30-40이 무난하고 보통피부는 20-25면 충분합니다. 단, SPF 10~20정도의 제품은 2~3시간마다 덧발라 주는 게 좋고 만약 화장 때문에 덧바르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30정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성, 지성, 민감성으로 나뉘는 피부타입에 따른 차단제 선택도 고려해야 합니다. 중성이나 지성피부에는 SPF15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면 충분하지만 민감성 피부에는 이보다 높은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자외선 차단제 성분 중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PABA, cinnamate, benzophenones 등이 포함되지 않는 것을 고르도록 합니다. 특히 지성피부는 유분이 없는 ‘오일 프리 iol free' 제품이나 면포형성 물질이 없는(Non - comedogenic) 제품, 로션타입의 제품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땀이 많은 체질은 방수기능이 있는 제품이 좋으며 건성피부에는 크림타입의 트리트먼트 효과가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1.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에도 피부 결 정리는 필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난 후에 메이크업을 할 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토너를 묻힌 화장 솜으로 가볍게 피부를 닦아냅니다.


 2. 자외선 차단제의 1회 적정 사용량은 크림 타입의 경우 대추 하나 크기

    리퀴드 타입은 손바닥을 올렸을 때 가운데 모이는 양 정도쯤. 한 번에 모두 바르지 말고, 필요한 만큼 조금씩 덜어 사용합니다.


 3. 자외선 차단제 위에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껍게 바르면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얼룩지기 쉽습니다. 얇고 균일하게 바르기 위해 바르고자 하는 부위에 조금씩 덜어서 양을 배분합니다.


4. 열굴 중 특히 돌출되어 있는 콧대와 볼, 이마 등은 제일 먼저 꼼꼼하게 두드리면서 발라줍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다른 화장품에 비해 흡수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도록 5분정도 둡니다.


5. 눈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는지 고민했다면, 눈 아래 1cm정도까지는 자극이 강하므로 남겨두고 바를 것. 눈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약지를 이용하여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6. 얼굴 전체에 다 바르고 나서는 다른 제품보다 흡수가 더딘 자외선 차단제가 남김없이 흡수되도록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줍니다.


7. 목을 비롯하여 어깨, 팔, 다리 등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도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는 필수. 목은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발라주되, 목의 미세한 주름이 자외선 차단제가 뭉치지 않도록 잘 펴 바릅니다.


8. 아무래도 유분기가 많아 사용감이 부담스러운 자외선 차단제를 다 바르고 나면 티슈로 얼굴을 살짝 눌러주어 여분의 유분 기를 제거해주면 사용감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아무래도 봄이 되면 바깥 활동이 늘어나기 마련이고 피부가 쉽게 지칠 수 있는데, 자외선이 여름만큼 강하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에 차단제 바르는 것을 잊고 외출하기 쉽습니다. 자외선 노출이 지나치면 멜라닌 색소가 과잉 생성되어 기미, 검버섯과 같은 색소성 질환을 유발하거나 피부가 가렵고 따끔거리는 일광 과민성 피부염(일광 알레르기)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태양을 피하는 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여 태양으로부터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 보내고 가을볕엔 딸을 내보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봄 햇살이 피부에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봄철 자외선 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753169 클릭^^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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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개비

    봄햇살 조심해야지요.ㅎ

    2008.04.18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드리햅번

    총선 끝났다고 각종행사과 이어지네요.
    볕이 어찌나 따갑던지 저는 벌써 까맣게 탔어요..

    2008.04.18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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