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상, 유귀열의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지만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러

늘 맑은 국물을 많이 끓여주고 있습니다.

만물상 유귀열의 1년 내내 활기 꽐꽐!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만드는 법

▶ 재료 : 대구 1마리 사과즙 1컵, 무 1/5개, 불린 미역 1줌, 대파 1대, 홍고추 4개, 청양고추 4개, 미나리 약간

▶ 양념장 : 고춧가루 3스푼, 국간장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추장 1스푼, 쌈장 1스푼, 소금 1/2스푼

▶ 만드는 법

㉠ 손질한 대구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솔로 핏덩이가 남아있지 않게 깨끗하게 닦은 후 물에 씻어 준비한다.



㉡ 대구에 사과즙 1컵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고 무, 고추,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냄비에 충분한 양의 물을 붓고 큼직하게 썬 무와 불린 미역 1줌을 넣고 10분간 끓여준다.

* 미역은 건져내고 양념장을 넣어준다.



㉤ 손질한 대구를 넣고 뚜껑을 닫은 후 20분간 끓여준다.




㉥ 20분 후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는 어슷하게 썰어 놓고 미나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한소끔 끓이면 완성된다.





▲ 미역무침

육수 냈던 미역은 건져서 간장, 깨소금, 참기름만 넣고 무쳐주면 반찬 하나 뚝딱!!





▲ 완성된 식탁




시원하고 얼큰한 대구탕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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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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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같이 추울 땐 따끈한 대구탕 국물이면 천국이 따로 없겠죠. ㅎ

    2019.01.1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왜,,,저는....전복에..눈에 가는걸까요?ㅋㅋ 시원한 대구탕도 맛있어보여요~

    2019.01.18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식자재가 고급이네요. 시원한 대구탕과 전복 구이면 몸보신 하는 기분이 들거 같네요. 남편분 매우 행복하심을 느끼셔야 하는데 ㅋ

    2019.01.18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구탕 얼큰하고 시원하겠습니다.
    사과즙에 재우는것도 팁이네요. ^^
    전복조림도 맛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1.1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도 놀라고갑니다..그나마 팩으로 나오는거나 조리된거 먹는데ㅜㅜ

    2019.01.18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큰하고 시원한게 느껴지는 듯해요 솜씨 짱이세요^^ 따스한 오후 되세요~

    2019.01.18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휴..진짜 너무 근사한 밥상이네요.
    식구들이 너무 부럽습니다.ㅎㅎㅎ
    벌써 금요일 오후이네요~
    기분좋게 한 주를 마무리 잘 하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공감이랑 이것 저것 꾹 누르고 갑니다~^^

    2019.01.18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왕 집에빨리귀가하고싶게하는 솜씨이시네용~~

    2019.01.18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원하고 얼큰한 대구탕 와우 정말 먹고 싶어지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9.01.18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뭐든지 뚝딱뚝딱 이십니다 ㅎ
    국물이 시원하고 얼큰해 보입니다 ㅎㅎ

    2019.01.1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구탕에 이리도 푸짐하게 들어 있고 맛있어 보이네요.
    먹은지 조금 됐는데 한그릇 하고 싶어지는데요. ^^

    2019.01.18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대구탕은 물론이고 모든 반찬이 너무 맛있어 보여요~
    늘 볼 때마다 음식 솜씨, 너무 부럽고 대단하셔요~^^

    2019.01.18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런 추운 날에는 땀 뻘뻘 흘리시면서 드시는 것도
    나름의 힐링이 아닐까 해요!
    그나저나 전 저 전복에 눈이 자꾸 갑니다 ㅎㅎㅎㅎ

    2019.01.1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요리 솜씨가 대단해요. 대구탕은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

    2019.01.18 1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대구탕 시원한 맛은 먹어봐야 아느데...
    이미지에 그려진 대구탕 눈팅만 하고 가기엔 아쉽네요...

    2019.01.18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얼큰하게 보이는 대구탕 고니가 맛있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8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대구탕 사먹기만 했는데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1.18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훌륭한 레시피 소개 잘 보고 갑니다.

    맛은 말할 수 없이 맛있겠죠~

    2019.01.18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탕 너무 맛나보여요. 한 수저 떠 먹으면 속이 확 풀릴것 같아요.

    2019.01.19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시원할 것 같네요,
    저는 맑은탕을 더 좋아해요!!

    2019.01.1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1. 3. 00:06

겨울에 꼭 먹어 줘야 할 시원한 대구탕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따뜻한 국물요리

특히 겨울철에 꼭 먹어줘야 하는 대구

시원한 대구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 겨울철에 꼭 먹어줘야 할 대구탕 끓이는 법

▶ 재료 : 대구 1마리, 무 1/5개, 두부 1/2모, 양파 1/4개,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육수 5컵, 마늘, 미나리, 쑥갓 약간

▶ 만드는 순서

㉠ 재료는 준비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비법 육수 2팩을 넣고 1분 정도 끓여준 후 건져낸다.
㉢ 무를 먼저 넣고 끓여준 후 손질해 둔 대구를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마늘, 두부, 고추도 넣어준다.





㉤ 마지막에 미나리와 쑥갓을 올려 마무리한다.



◎ 대구의 영양 

대구는 지방 함량이 적으면서 비린내도 적기 때문에 생선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담백한 맛이 일품인 생선입니다. 대구의 간에서 빼낸 간유는 비타민A 및 D가 풍부하여 약재로도 사용되고, 아가미와 창자는 창란젓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이 높기 때문에 원기가 부족하다 느낄 때 먹으면 빠르게 회복시켜 주는 보양식입니다. 탕으로 끓여내면 시원한 국물 맛 덕분에 애주가들이 겨울철 즐겨 찾게 되는 단골 메뉴이기도 합니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뽀얀 속살,

시원한 국물

환상의 맛입니다.

겨울철에 먹지 않고 넘어가면 후회할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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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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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정말 군침도네요.
    대구탕 정말 겨울엔 좋죠. 먹고 싶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올핸 꼭 부자되세요

    2019.01.03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원한 대구탕 맛나 보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잘보고갑니다~

    2019.01.03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아~ 그냥 국물이 시원해 보이는게~~
    밥한술 말아서 후루룩 마시고 싶어요~^^

    2019.01.03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원한 대구탕! 해장으로도 좋죠^^

    2019.01.03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늘 미치도록 먹고 싶지만, 오늘은 더 미치도록 먹어보고 싶네요.
    반주 한잔 곁들이면 더할 나위 없을 거 같아요.ㅎㅎ

    2019.01.03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겨울 국물 요리로는 대구만한 게 없죠. 한파가 계속되고 있어서인지 더더욱 생각나네요.

    2019.01.03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요즘처럼추운날
    뜨끈하게한그릇먹고싶네요ㅎ

    2019.01.03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매번 사먹어서 이렇게 만드신 맛을 상상도 못 해요. 어릴 땐 어머니께서 동태찌개 진짜 잘 끓이셨던 기억이 문득 납니다.ㅎㅎ

    2019.01.03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비주얼이 파는 것 같아요!! 레시피 잘 보고가요^^

    2019.01.03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속 제대로 풀어지겠네요. ㅋㅋ

    2019.01.03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원한 대구탕이네요!!
    정말 좋아하는데 지난해에는 한 번도 먹어보질 못했네요 ㅜㅜ
    요번엔 저녁노을님 포스팅을 보고 도전해볼까요?

    2019.01.03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1.03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언제나 봐도 대단한 솜씨 입니다.
    시원한 대구탕 맛있어 보입니다.

    2019.01.03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완전 시원하니 좋을것 같아요!
    국물한사발 드링킹하고싶네요 :-)

    2019.01.03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건강한 한끼가 될 것 같습니다 ㅎ

    2019.01.03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역시 겨울엔 따뜻한 국물요리가 최고죠~
    너무 먹고 싶어 지네요~~^^

    2019.01.03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맑은 대구탕을 보기만 해도 속이 시원합니다.
    행복하세요^^

    2019.01.03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대구살이 탐나네요.
    깔끔한 국물맛이 일품일 것 같아요. ^^

    2019.01.03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구뽈살 먹고 싶습니다.~

    2019.01.03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대구탕 무척 좋아하는데..
    따끈하게 대구탕 한그릇 생각납니다

    2019.01.04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 1. 5. 06:00
'한국적인 게 최고의 맛'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토속적인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먹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고생이 된 딸아이 새해 첫날에도 떡국 한 그릇 먹고는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설날인데 오늘은 좀 놀지그래?"
"엄마는. 설날이 어딨어. 학생한테."
"그런가?"
"그럼 저녁은?"
"라면이나 먹지 뭐."
"안돼. 집에 와서 먹고 가."
"귀찮아."
"그래도 밥이 보약이야. 제때 따뜻한 밥 말이야."
"아이쿠 우리 엄마 또 촌스럽게 밥타령이다. 알았어 알았어. 나중에 올게."
엄마 성화에 못 이겨 마지 못해 답하고는 쌩하니 나가 버립니다.

저녁 시간에 맞춰 부엌으로 나가 맑은 도마 소리 내어가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1. 모자반 대구탕


▶ 재료 : 대구 250g, 무 100g, 모자반 100g, 붉은고추 1개, 청량초 2개, 미나리 대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모자반은 이물질이 없도록 깨끗이 씻어 썰어둔다.
㉡ 무는 깍뚝썰기, 고추 대파는 어슷썰기, 미나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멸치 다시마를 넣어 멸치육수를 만들어 준다.
㉣ 물이 끓기 시작하면 딱딱한 무를 먼저 넣고 대구를 넣는다.
    (끓은 다음에 대구를 넣어야 대구살이 부스러지지 않습니다.)




㉤ 한소금 끓인 후 불순무을 제거하고 대파와 미나리 고추 대파 마늘 모자반을 넣고 마지막에 소금으로 간을 한다.


▶ 완성된 모자반 대구탕


모자반이 들어가 바다향이 입안 가득 퍼져나와 별미였습니다.
"엄마! 모자반이 들어가니 특이한 맛이야."
"그렇지? 그게 바다의 향기야."
"그런가? 여튼 맛있다."



2. 오리고기 무쌈과 묵은지 쌈

재료 : 묵은지 1/4쪽, 무쌈 150g(1통), 무싹 100g, 당근 1/3개, 적피망 1/2개, 노란피망 1/2개
              적양배추 2잎, 오리고기 훈재 200g
 
만드는 순서 

㉠ 무쌈은 물기를 꼭 짜고 묵은지는 씻어 4~5cm 크기로 잘라준다.
㉡ 당근 피망 적양배추는 곱게 채썬다.
㉢ 오리고기는 프라이팬에 살짝 구워 기름을 빼준다.




㉣ 무쌈에 각종 채소를 담고 오리고기를 올리고 돌돌 말아주면 된다.
㉤ 묵은지에 각종 채소를 담고 채 썬 오리고기를 올리고 말아주면 완성된다.








▶ 완성 된 오리고기 무쌈말이입니다.



★ 상차리기

집에 있는 반찬들과 함께 차려냈습니다.
나물(콩나물, 시금치나물)
굴무김치,
밑반찬(콩자반, 쥐포무침, 건새우호두볶음)


 일주일이 행복한 밑반찬 9가지

 


▶ 완성된 상차림


"우와! 맛있겠다."
"많이 먹어."
"그런데 이거 만들려면 손이 엄청 시간 많이 걸리겠다."
'조금 걸리긴 했지."
"이제 만들지 마."
"왜? 맛이 없어?"
"아니, 맛은 있지만 엄마 힘들잖아."
"괜찮아 엄마는 우리 딸이 맛있게 먹어 주기만 하면 돼"
친구 만나러 나간 남편과 아들 덕분에 딸아이와 둘이서 오붓한 식사를 하였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열심히 하고 올게요."
저녁을 먹고 또 학교로 향하는 딸아이입니다.

딸아이가 밝은 목소리와 힘차게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
한국인의 밥 심 맞지요?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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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누구나 이렇게 힘든 과정을 거쳐서 사회가 원하는 인재가 되는가 봐요.
    열심히 공부해서 큰 인물이 되길....

    2011.01.05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엄마의 정성 기득한 상차림을 아이가 크면 기억하고 배울거 같아요^^

    2011.01.05 11:40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쌈 묵은지쌈 색깔이 넘 이쁩니다^^ 요즘 인기를 끄는 베트남 음식 비슷하게 생기기도 한 것 같네요~!

    2011.01.05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 저정도 수준의 오리고기 무쌈이라면.. 보통 오리집에서는 한 3~4만원은 하겠는데요?+_+ 엄청 맛나보입니다~^^

    2011.01.05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엄마의 정성이 돋보이는 정성스런
    밥상입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라나 봅니다.

    2011.01.05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는것만으로도 신선함이 가득가득 뿜어져 나오는 듯 합니다.
    더군다나 오리고기 까지 들어 있어서 그런지... 으흠~~~~~~
    정말 맛있는 음식 먹고.. 잠깐 쉬는 것도 좋을텐데.. ㅎㅎ

    2011.01.05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네요. 안그래도 아침, 점심 부실하게 먹었더니 침이 꼴깍.
    한국인은 역시 밥심입니다!

    2011.01.05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밥심 맞습니다!!!
    어머님의 정성이 담긴 밥심~
    정말 힘이 나는 상차림입니다.
    따님의 어머니에 대한 배려에 찡~했습니다.
    새해 따뜻한 상차림 잘 보고 힘내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하시구요~^^

    2011.01.05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구탕과 오리고기쌈말이...
    절로 힘이 넘쳐날 것 같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2011.01.05 18:29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저런 상차림이면 손에서 책을 잠시도 떼지 못할 것 같습니다~
    우오오~감동하고 갑니다~!!!

    2011.01.05 18:45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정도면 제대로 힘을 내고 공부할 수 있을거 같은데요?^^

    2011.01.05 18:4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모자반 대구탕맛이 무지 궁금해지네요..
    아마 상큼할 것 같으네요..
    모자반 사오면 한번 해 먹어봐야겠어요..^^

    2011.01.05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유~~~!~!!! 진수 성찬 입니다 ^^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2011.01.05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야 정말 오리고기 정말 좋습니다.
    이렇게 먹고 공부하면...하하하...졸릴거 같은데요 ^^
    넝담입니다. 공부도 체력전입니다. 잘 챙겨 먹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2011.01.0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원한 대구탕 한그릇 생각 나네요
    맛있는 음식 잘보고 갑니다.

    2011.01.05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저런 맛있는 음식이라면 설날에도 공부할만한데요?^^ 멋지십니다. ㅋ 아~ 밥에 보면 안 되는 포스팅이었네요~~~

    2011.01.05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밤에 보니 더욱 땡기네욤 ㅎㅎ
    편한밤 되시구요^

    2011.01.06 0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 녜 맞습니다~
    한국인은 밥심입니다~
    미국에 살면서 그것을 더욱 더 실감하는 일인이랍니다. ^^
    따님이 참 행복했겠어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간 따뜻한 밥상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

    2011.01.06 0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ㅎㅎ 녜 맞습니다~
    한국인은 밥심입니다~
    미국에 살면서 그것을 더욱 더 실감하는 일인이랍니다. ^^
    따님이 참 행복했겠어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들어간 따뜻한 밥상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

    2011.01.06 0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언제봐도 정겨운 접시입니다!! ㅎㅎㅎ
    저희집에 것도 조심좀 할걸 그랬습니다..따 깨쳐먹었으니.ㅠ_ㅠ

    월남쌈, 색감이 끝내줍니다~~~
    월남쌈은 정말맛있는 음식인것같습니다!! ㅎㅎㅎㅎ
    어머니께서 해주신 월남쌈이 또생각나네요~~~ ㅎㅎㅎ

    허락없이 살짝쿵 트랙백에 올려놓고 갑니다^0^

    2011.01.06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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