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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탕4

한 여름에 먹는 쫄깃한 맑은 대구탕 한 여름에 먹는 쫄깃한 맑은 대구탕 ‘대구’라는 이름은 한자로, 입이 커서 붙은 것으로 흰 살 생선 답게 담백한 맛이 일품이고, 고소한 맛까지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감은 부드럽기보다는 쫄깃한 느낌이랍니다. ※ 맑은 대구탕 레시피 ▶ 재료 : 대구 5토막,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초 3개, 육수 4컵(멸치,다시마), 마늘 1숟가락, 액젓 1숟가락, 생강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주고 대파,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무를 먼저 넣고 반쯤 익으면 대구를 넣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무, 대구가 익으면 마늘, 액젓, 생강가루를 넣어준다. ㉣ 청양초,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무더위 날려줄 것 같은 시원하고 담백한 맛 맛있게 .. 2022. 7. 3.
만물상, 유귀열의 얼큰 시원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만물상, 유귀열의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황금 레시피 국물을 좋아하는 남편이지만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러늘 맑은 국물을 많이 끓여주고 있습니다.만물상 유귀열의 1년 내내 활기 꽐꽐!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시원하고 칼칼한 대구탕 만드는 법 ▶ 재료 : 대구 1마리 사과즙 1컵, 무 1/5개, 불린 미역 1줌, 대파 1대, 홍고추 4개, 청양고추 4개, 미나리 약간▶ 양념장 : 고춧가루 3스푼, 국간장 2스푼, 다진 마늘 2스푼, 고추장 1스푼, 쌈장 1스푼, 소금 1/2스푼▶ 만드는 법㉠ 손질한 대구의 아가미를 제거하고 솔로 핏덩이가 남아있지 않게 깨끗하게 닦은 후 물에 씻어 준비한다. ㉡ 대구에 사과즙 1컵을 넣고 10분간 재워둔다. ㉢ 재료를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주.. 2019. 1. 18.
겨울에 꼭 먹어 줘야 할 시원한 대구탕 겨울에 꼭 먹어 줘야 할 시원한 대구탕 날씨가 추워지면 생각나는 따뜻한 국물요리특히 겨울철에 꼭 먹어줘야 하는 대구시원한 대구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 겨울철에 꼭 먹어줘야 할 대구탕 끓이는 법 ▶ 재료 : 대구 1마리, 무 1/5개, 두부 1/2모, 양파 1/4개, 붉은고추 1개, 청양초 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육수 5컵, 마늘, 미나리, 쑥갓 약간 ▶ 만드는 순서㉠ 재료는 준비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비법 육수 2팩을 넣고 1분 정도 끓여준 후 건져낸다. ㉢ 무를 먼저 넣고 끓여준 후 손질해 둔 대구를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마늘, 두부, 고추도 넣어준다. ㉤ 마지막에 미나리와 쑥갓을 올려 마무리한다. ◎ 대구의 영양 대구는 지방 함량이 적으면서 비린내도 적기 때문에 생선을 .. 2019. 1. 3.
설날에도 공부하는 딸아이를 위한 상차림 '한국적인 게 최고의 맛'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토속적인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먹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고생이 된 딸아이 새해 첫날에도 떡국 한 그릇 먹고는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설날인데 오늘은 좀 놀지그래?" "엄마는. 설날이 어딨어. 학생한테." "그런가?" "그럼 저녁은?" "라면이나 먹지 뭐." "안돼. 집에 와서 먹고 가." "귀찮아." "그래도 밥이 보약이야. 제때 따뜻한 밥 말이야." "아이쿠 우리 엄마 또 촌스럽게 밥타령이다. 알았어 알았어. 나중에 올게." 엄마 성화에 못 이겨 마지 못해 답하고는 쌩하니 나가 버립니다. 저녁 시간에 맞춰 부엌으로 나가 맑은 도마 소리 내어가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1. 모자반 대구탕 ▶ 재료 : 대구 250g, 무 1.. 2011.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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