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배려! 얼음판 미끄럼방지 '이것'으로?







세상이 꽁꽁 얼어버린 요즘입니다.
한파가 몰아치다 보니 여기저기 빙판길이 많이 보입니다.

며칠 전, 시내 볼일이 있다가 어느 가게 앞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흔히 빙판길을 얼른 녹이기 위해 우린 뜨거운 물을 갖다 붓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축적된 에너지양이 더 많아지게 되고,
물이 뜨거울수록 더 빨리 온도가 낮아지면서 어는점이 더 빨리 도달하게 되어 찬물보다 오히려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얼게 되므로 절대 금물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을 부은 빙판이 녹지 않고 급속도로 얼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거나 닳은 신발이나 하이힐을 신고 걸을 경우 빙판길 낙상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빙판길 낙상 사고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
㉠ 홈이 파인 운동화나 미끄럼 방지 신발 착용
㉡ 야외 활동이 많을 경우 미끄럼 사고를 방지해주는 도시형 아이젠 착용
뒤꿈치의 접촉 면적을 넓게 하는 것이 포인트이며, 8자 형 걸음이 빙판길 안전 보행법이랍니다.










조심스럽게 지나치고 나서 되돌아가 보았습니다.
"어? 이건 신문이잖아."
그랬습니다.
자신의 가게 앞을 지나는 손님의 안전을 위해 얼음 위에 신문을 깔아 놓았던 것.
다시 한 번 신문지 위를 밟아보니 정말 미끄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
가게 주인의 배려였습니다.
미끄럽지 않도록 해 두었던 것입니다.

훈훈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내 이웃을 생각하는 작은 배려가 이렇게 기분 좋게 할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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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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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에는 빙판길이 제일 무섭더라구요.
    작은배려가 훈훈해 지네요.휴일 행복하세요.^^

    2014.01.19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얼음판 방지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듯 합니다..잘 보고 갑니다 ^^

    2014.01.19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훈훈~함이 느껴지는군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4.01.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녀갑니다.~행복한 주말이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2014.01.19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배려군요^^
    훈훈함이 느껴집니다.ㅎ

    2014.01.1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온누리

    세상에는 이런 분들이 많을 수록 좋은데 말이죠
    정말 고마운 분이네요
    휴일 행복하시고요^^

    2014.01.19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을 배려하는 모습이 정말 훈훈하네요^^
    행복한 주말 시간 되세요!!

    2014.01.19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훈훈항 이야기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4.01.19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직은 아름다운 세상이에요 ~ ^^

    2014.01.19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은 가게 앞에서 넘어지면 가게 책임도 있어서 참 골치가 아프지요
    그렇다고 눈을 맨날 취우거나 얼지 않게 청소할수도 없고 저런 방법은 정말 굳 아이디어 같습니다
    소중한 리뷰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4.01.19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신문으로도 미끄럼 방지가 되는군요~

    2014.01.19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따뜻한 마음이네요~ ^^
    알차게 주말을 보내세요~

    2014.01.19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흐뭇한 장면이네요

    2014.01.19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을 위한 마음은 본인도 남에게도 행복을 줄겁니다.

    2014.01.19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작은 배려에서 훈훈함이 느껴 지네요.^^

    2014.01.19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남을 배려하는 마음 너무 아름답네요^^
    주말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저녁 되세요^^

    2014.01.19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즘은 장갑 반드시 끼고 다녀야겠더라구요.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14.01.20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배려가 정말 따뜻하군요
    예전에는 주로 연탄재를 뿌렸던 것 같은데..염화칼슘이 요새는 좋습니다

    2014.01.20 0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신문 한장이 아주 요긴하게 쓰이네요..
    따뜻한 마음은 덤이고요..

    2014.01.20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훈훈하네요..

    2014.01.20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즐겨 입는 스키니진, 끼는 바지 증후군을 아세요?


며칠 전, 새내기 대학생이 된 딸아이가 방학해 집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딸아이와 데이트도 하며 여름옷을 사기 위해 쇼핑을 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바지를 사도 꽉 끼는 것만고르는 게 아닌가.
"딸! 원피스 좀 사! 여름에 시원해!"
"그럴까? 그래도 바지도 사 줘!"
"알았어."

요즘 아가씨는 길고 날씬한 다리를 가지고 스키니 팬츠 매니아입니다. 스키니진도 여러 벌을 갖고 있고, 미니스커트나 반바지를 입을 때는 레깅스도 항상 컬러를 맞추어 코디를 합니다. 너무 꽉 끼는 옷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엄마 잔소리로 들었지만 패션을 포기할 수 없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아이를 제왕절개로 낳은 산모가 '스키니진 너무 좋아하지 마라. 아니면 너도 나처럼 진통 다 하고 수술해야 한다'고 한 말이 생각났기 때문에 더 말렸던 것입니다. 자연분만으로 아이를 낳으려 했지만 생각보다 골반이 잘 벌어지지 않아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단 얘기입니다. 산모는 스키니진처럼 끼는 바지를 오랫동안 즐겨 입었던 탓도 있는 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스키니진처럼 꽉 끼는 바지는 신경압박과 저림, 소화장애, 피부염 등의 '끼는 바지 증후군(TPS, tight-pants syndrome)'에 질염 등 세균감염도 생기기 쉽게 만든답니다. 이런 작은 생활습관이 짧게는 임신이나 출산에 문제를 일으키거나, 길게는 수십 년 후에 생길 질병을 야기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자는 찬 데 앉지 말고 몸을 따뜻하게 해야 한다." 라는 어른들 말씀도 알고 보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유지하는 좋은 습관이라고 합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생리통 등 생리 관련 트러블이 더 심해졌다고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고 하니 말입니다.





               
             

 

          


여성들이 건강을 지키는 첫째 비결은 젊을 때부터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좋은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 과일 채소 등 건강한 음식을 포함해 영양소를 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현명하게 먹고,
㉡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며, 산부인과 검진을 포함해 정기적인 검진을 받으면 건강과 젊음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젊은 여성들은 결혼이나 임신이나 출산이 한참 후의 일이고, 현재는 체력도 충분해 건강 관리에 관심을 기울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궁경부암만 해도 예전에 중장년층 여성에게 주로 발병했던 질환으로 알고 있지만, 최근에는 젊은 자궁경부암 환자가 크게 늘었다고 합니다.

자궁경부암 환자 중 35세 미만 연령의 비율이 1990년대 초 6%에 비해 2006년 11.3%로 두 배 가까이 증가한 만큼 젊은 미혼 여성들의 자궁경부암 예방에 대한 관심과 교육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자궁경부암은 주로 성관계를 통해 전파되는 인유두종바이러스의 영향이 크고 최근 성 경험 연령이 빨라지고 결혼연령은 늦어지면서 20, 30대 여성이 자궁경부암 위험에 쉽게 노출돼 있는 셈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자궁경부암을 예방하려면 자궁경부암 발병을 80% 정도 줄여주는 효과가 있는 인유두종 바이러스 백신을 접종하고, 성생활 중인 여성이라면 년 1회 정도는 정기적인 산부인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강은 젊을 때 지켜야 하는 것인 만큼, 건강관리를 하는 나이도 따로 있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딸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이랍니다.
요즘은 학교에서 단체로 접종을 해 싸게 맞았습니다.

멋도 좋고,
유행도 좋지만,
가끔은 건강 생각도 해 주었으면 하는 게
딸 바보 엄마의 걱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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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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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정보입니다
    조심해야할 부분이죠

    2013.06.06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 젊은 아가씨들 많이 입는 스키니진에 대한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좋은날 되세요~~

    2013.06.06 10:43 [ ADDR : EDIT/ DEL : REPLY ]
  4. 헐.. 스키니진을 입으면 이런 질병이 걸린다니..
    처음알아가네요

    2013.06.06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꽉끼는게 안 좋다고 하더라구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6.06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꽉 끼는 스키니는 안좋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6.06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건강이 최고인듯해요 ^^

    2013.06.06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꽉끼는 스키니진이 안좋군요
    좋은 정보 잘 알아갑니다 ^^

    2013.06.06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난 스키니 좋아하는데
    요즘 살쪄서 못입네요 ㅠㅠ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3.06.06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멋보다는 건강이 우선이지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6.06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스키니진 같은 꽉 끼는 옷이
    건강에 많이 안 좋군요.

    2013.06.06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꽉 끼는건 안좋군요..
    덕분에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2013.06.06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조심을 해야할 부분인것 같아요~ ^^
    잘 알아 갑니다~

    2013.06.06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을 생각해서 스키니진은 아주 가끔 입어야 겠습니다.~
    잘보고 가요~ 편안한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2013.06.06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스키니진은 보기는 멋있어 보여도 건강에는 좋지 않을 듯 싶어요
    혈액순환도 잘 안될 것 같고요..

    2013.06.0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스키니진은 건장에 안좋을수있군요....!

    2013.06.0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꽉 끼는 스키니진을 입지는 못하지만
    몸에 안좋은줄은 몰랐네요.

    2013.06.06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돌담

    그렇습니다.
    건강이 최고인데 너도나도 너무들 몸을 혹사시키고 있네요.^^

    2013.06.07 05:41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건강을 생각한다면 꽉 끼는 스키니진도 입는 횟수를 줄이는게 좋군요~
    '끼는바지 증후군'이 있다는 사실도 처음 알게되었구요~
    저녁노을님 덕분에 건강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3.06.07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음......... 그렇군요.... 지금 있는 스키니는 어쩔수 없이 입어야겠지만......
    늘어나서 못입는다면 버리고 앞으로는 편한 바지를 구입해야겠네요. 글 고맙습니당!

    2013.06.07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그렇군요.
    유행패션과 건강은 반대로 가는 것 같아요..

    2013.06.07 2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4.30 06:00

기온 차이가 많은 요즘! 감기 예방에 좋은 칡 식혜







 참 봄이 더디오는 느낌입니다.
 아침저녁 기온 차가 심하다 보니 감기환자가 너무 많습니다.
좀처럼 앓지 않는 남편도 감기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시아버님의 제사였습니다.

가족들이 집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딸도 감기에 걸려 콜록거려 감기에 좋은 칡 식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칡 식혜 만드는 법

칡은 약명으로 '갈근(葛根)'이라고 하는데 땀을 내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가 왔을 때 갈근탕이나 칡 식혜를 끓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재료 : 
300g, 엿기름 500g, 찹쌀 1, 물 10인용 밥솥 기준, 설탕 종이컵 1.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칡과 물을 넣고 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달인다
.
㉡ ㉠
의 칡 물을 걸러 식힌 뒤 엿기름을 넣고 주물러 우린다.

 


㉢ 
거름망으로 엿기름 찌꺼기를 거르고 칡 물을 가라앉힌다.
㉣ 
고두밥을 지어 통에 담고 ㉢의 칡 물 중 맑은 윗물만 부어 잘 섞는다
.
* 물의 양을 잡기 어려우시다구요? 그럼 10인용 밥솥을 기준으로 하면 쉽습니다





㉤ 전기 밥솥에 50~60
에서 5
시간 정도 삭혀 밥알이 동동 떠오르면 완성



㉥ 솥으로 옮겨 담고 설탕을 넣은 뒤 한소끔 끓여 차게 먹는다.(거품은 걷어낸다.)




★ 밥알 동동 뜨게 하는 비법


㉠ 밥솥에 있는 밥알을 반쯤 떠서 얼른 찬물에 씻는다.
㉡ 씻은 밥알을 찬물을 붓고 끓여준 후 물기를 빼고 따로 보관한다.

 

 

 

 

 

 




▶ 먹기 직전에 밥알을 띄워 주면 하얀 밥알이 동동 뜨는 식혜가 완성된다.






엿기름을 많이 넣으면 설탕도 많이 들어가지 않아 칼로리가 훨씬 낮아집니다.
차게 해 두었다가 먹으면 은은한 칡 냄새와 함께 정말 달콤합니다.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아주 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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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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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 정말 보기에도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2013.04.30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칡식혜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
    환절기에 좋을 듯 합니다.

    2013.04.30 0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칡식혜 한잔이 간절히 필요한 요즘이내요^^

    2013.04.30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칡으로 식혜를 만들수 있다니 신기해요~
    칡 식혜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을것 같아요^^

    2013.04.30 0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맞아요 환절기라 그런지 목도 칼칼하고 기침이 나네요~ 칡이랑 식혜가 만나면 무슨맛이 날지 궁금하네요^^

    2013.04.30 09:22 [ ADDR : EDIT/ DEL : REPLY ]
  7. 칡을 넣으니 색이 더 갈색빛이 도는군요.
    건강에 좋은 칡 식혜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고~
    맛있겠습니다.

    2013.04.30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칡 식혜도 있군요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조금은 색다른 맛이겠지요? ㅎㅎ

    2013.04.30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이 느껴집니다. ^^

    2013.04.30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2013.04.30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좋아하는 식혜...
    근데 무지 어려워만 보입니다..ㅜㅜ

    2013.04.30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노을님!
    건강에 좋을것 같은데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3.04.30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3.04.30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을것 같은 칡 식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30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칡을요? 거 새롭네요.
    엿기름을 많이 넣어 설탕맛을 줄이는 것도 한 방법이겠어요.
    저는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식혜가 몸에 좋다면서 많이 마시라더라구요.

    2013.04.30 10:36 [ ADDR : EDIT/ DEL : REPLY ]
  16. 피로가 싸~악 풀릴 것 같아요! ㅎ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4.30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건강에도 맛도 좋은 식혜가 되었네요.
    칡도 있는데, 한번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2013.04.30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그냥 식혜는 많이 봤지만 칡식혜라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을꺼 같은데요..ㅎㅎ

    2013.04.3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칡식혜...!! 맛있겠는데요~ ^^

    2013.04.30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그렇지 않아도 요즘 칡즙을 먹고 있습니다.
    그것땜에 그나마 감기가 빨리 나간 듯해요.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2013.04.30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돌담

    칡즙을 좋아하여 산행할 때는 입구에서 한잔씩 사 마시는데
    요즘에는 칡즙파는 아저씨가 안 보입니다.

    2013.05.01 08:36 [ ADDR : EDIT/ DEL : REPLY ]


만개했던 꽃이 지면서 연둣빛 싹을 틔우는 요즘
꽃샘추위는 아직도 남아 시샘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2년에 한 번 실시하는 공무원 건강진단 결과 2차 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통보가 날아왔습니다.
'이게 뭐지?'
가슴에 혹이 의심스러우니 초음파를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토끼 눈으로 평소 간이 좋지 않아 6개월에 한 번 정기검사를 받고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실을 설명하고 초음파 검사를 하였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혹이니 걱정 마세요."
"가끔 초음파를 하면서 지켜보면 됩니다."
휴~ 얼마나 놀랬는지, 같은 물혹을 놓고 진단은 다르게 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전하는 유방암의 오해와 진실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 유방이 크거나 성형을 하면 유방암에 더 잘 걸린다?

 유방이 크면 암이 잘 생긴다고 많이들 생각합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의료 행위로 가슴 성형을 했다면 유방암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2. 나이가 들수록 유방암 발생이 증가한다?

미국, 유럽에는 나이가 들수록 유방암이 증가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나이가 들수록 유방암이 증가하는 건 아니라고 합니다. 현재 학계 가설 : 우리 할머니 세대에는 조기 결혼, 다산, 모유 수유로 높았으나 현재까지는 종의 형태로 40대가 가장 높다고 합니다.








3. 폐경기 후 여성 유방암이 증가한 이유?


우리나라의 유방암 환자 급증하는 이유는 폐경 후 여성의 유방암 발생 비율이 1996년 39.1%, 2010년 48.7%라고 합니다.
유방암의 가장 큰 원인은 에스토로겐으로 젊은 여성은 난소에서 에스트로겐을 생성하지만 폐경이 되면 난소 기능 저하 때문입니다. 하지만, 폐경 후 유방암을 일으키는 에스트로겐이 생성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지만, 피하지방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4. 비만인 여성이 유방암 발생율이 높은 이유?


에스트로겐 분비량이 높고, 자극도 높고 인슐린에 저항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인슐린 분비량이 높아져 암세포의 성장을 도와주게 됩니다.


▶ 폐경이 되면 유방암으로부터 안전하다?
오히려 폐경 후 유방암 비율이 점점 높아집니다.
가장 큰 이유는 폐경 후 비만 때문입니다.
표준 체중에서 10kg 증가하면 유방암 발생률 80%가 높아진다고 합니다.
유방암의 위험요소 중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게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폐경 후 여성은 남성 호르몬을 변화시켜서 남성호르몬은 여성호르몬으로 관여하는 효소 아로마타아제입니다. 아로마타아제가 가장 많은 곳이 피하지방입니다.

▶ 폐경 후 여성 적정 체중의 기준은?
체질량 지수(BMI) 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
체질량 지수 계산법 : 자신의 체중을 신장의 제곱으로 나누기
몸무게(kg)/ 키(m)/키(m)

예) 몸무게 50kg, 키 160cm
BMI 지수는?
50/1.6/1.6 = 19.5

▶ 체질량 지수의 기준은?
18.5 이하 : 저체중
18.5~22.9 표준체중
23~24.9 과체중
25 이상 비만




유방암의 가장 흔한 증상은 멍울(혹)입니다.

유방암의 특징은 다른 암과는 달리 자가 검진으로 발견 가능하고 50% 자가 검진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유방암 자가 검진법

㉠ 상의 탈의 후, 거울 앞에 정면으로 서서 유방의 모양 변화를 관찰합니다.
㉡ 한쪽 팔을 들고 손가락을 이용해 젖꼭지 주변부터 겨드랑이까지 멍울이 잡히는지 눌러가며 만집니다. 제일 암이 많이 생기는 부분이 바깥쪽, 위쪽입니다.
㉢ 겨드랑이에 멍울이 잡히는지 확인합니다.
㉣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 두 팔을 들고 양쪽 유방의 모양을 관찰합니다.
한 달에 5분만 하면 자가 검진을 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양팔을 들어서 유방의 대칭이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때, 유방의 한쪽이 안 올라간다면 유방암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살갗이 귤껍질처럼 약간 우둘투둘하게 느껴질 때는 진행된 유방암 때문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귤껍질화 되었을 경우는 한 3기 정도로 심한 경우입니다.





★ 유방암 자가 검진시기는?

㉠ 월경을 시작한 지 일주일 후 시행
㉡ 폐경 후 여성들은 매월 하루를 정하여 시행합니다.



보통 양성 혹이나 물혹은 움직임이 있는데 멍울은 유방 벽에 붙어서 고정이 되어있고,
유방암 증상인 멍울(혹)이 돌처럼 딱딱하고 움직이지 않습니다.


양성 혹일 경우 6개월에 한 번씩 추적 관철 검사를 해야 하고,
만약 혹의 모양이 변했거나 커졌다면 조직검사를 실시합니다.


유방에 혹이 있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3~4개 정도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고 하니 말입니다.

우리나라 여성의 유방 특징이 작고 단단하기 때문에 유방 촬영술만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유방 촬영술로 찾을 수 있는 암은 50~60%라고 합니다.






★ 유방암 예방법

㉠ 비타민 D를 충분히 섭취하세요!
버섯 중에 목이버섯에 비타민 D가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 비타민 D의 주요 공급원은 자외선!
자외선은 유방암 예방은 물론 치료에도 도움이 됩니다.
일주일에 5회, 1시간 이상 햇빛을 보며 걸으세요.
햇빛 아래에서 걷는 것은 유방암의 20~30% 예방 효과가 있습니다.

㉢ 운동으로 예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암이 유방암입니다.




병은 걸렸을 때 치료하기보다는 예방이 더 중요합니다.
자가 진단을 할 수 있는 유방암이기에 관심을 갖고 생활한다면
유방암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몸이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명예를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도 있듯,
건강은 오직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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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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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방암.. 제대로 알고갑니다^^
    운동이 제일이군요 역시 ㅎㅎ

    2013.04.12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3. 암환자들이 너무나 많아서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려고 치열하게 경쟁하며 살아내고 있는데,
    몸이 아프면 정말로 힘들어하더군요.
    시골에서 생활하는 사람들은 암환자가 거의 없습니다.
    아마도 맑은 공기와, 물과, 자연의 먹거리 덕분이 아닌가 싶네요.
    바쁘게 사시는 서울분들은 가까운 농촌으로 몸과 마음을 편히 쉬도록
    시간투자를 많이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바쁠수록 몸도 쉬어야하니까요....

    2013.04.12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유방암에 대한 자세한 설명 잘 보고 갑니다.
    미리미리 관리하는게 좋겠네요^^

    2013.04.12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방암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4.12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모든 병은 예방이 중요합니다. ^^
    미리미리 챙겨야죠~

    2013.04.12 13:26 [ ADDR : EDIT/ DEL : REPLY ]
  7. 마눌님께도 보여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13.04.12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자주 검사해서 미리미리 찾아야겠죠
    운동을 하면 예방할 수 있는 암이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4.12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정보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항상 신경쓰고 체크해야 겠어요^^

    2013.04.12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유방암에 대한 정보 잘 봤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04.12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흑 유방암 ㅠㅠ
    듣기만해도 무서워요
    요즘 살이 넘 많이 쪄서...

    2013.04.12 14:5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유방암관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4.12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방암에 대한 오해 잘 읽었습니다.
    그리고, 자가진단 방법 및 예방법도 유용할 것 같아요~

    2013.04.12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여성분들에게는 필히 체크해야할 사항이군요..^^

    2013.04.12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방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오후 되시길 바래요~

    2013.04.1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운동으로 예방할 수 있는 암이 유방암이군요.
    음.. 아무래도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내용이어서 보고 또 보고 했네요.
    자세한 정보 넘 감사합니다.

    2013.04.12 1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미국의 경우는 여자에게 가장 잘 걸리는 암이 유방암...이라고 들었어요.
    우리나라도 순위가 높고. 항상 조심하세요.

    2013.04.12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다행입니다.
    조기검진이 최선입니다.

    2013.04.12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소리새

    여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3.04.12 23:01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나중에 저도 유방암검사 받아봐야겠어요~^^

    2013.04.13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중요한 정보들입니다. 이곳에서는 유방암 예방에 대한 경각심은 물론 사회적인 분위기가 상당한 수준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비하여 유방암 완치율이 정말 높아졌다죠

    2013.04.15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3.04.05 05:57


화사한 봄입니다.
몽글몽글 피었던 벚꽃이 눈이 되어 내 발밑까지 날아옵니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겨울을 이겨내고 앞다퉈 피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에는 기온이 차갑고 한낮엔 따뜻하니
주위에는 감기환자가 많습니다.

옆에서 워낙 콜록거리고 있어
"샘! 멋 부린다고 얇게 입고 왔구나?"
"낮엔 덥잖아."
"그래도 겉옷을 하나 걸쳐야 해"
환절기이기에 더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는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1. 실내 습도에 신경 씁니다.

건조해지면 감기는 더 찾아오는 법입니다.
★ 물수건을 걸어둔다.

★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둔다.

 

 

▶ 달걀껍질 가습기

달걀 껍데기는 탄산칼슘이 주성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많다. 달걀 껍데기를 통해 물이 조금씩 증발하면서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 준다.

넘어지지 않게 키친타올 몇 장을 깔고 달걀에 물을 채웠습니다.

㉠ 달걀 한쪽에 구멍을 뚫어 속을 깨끗하게 비운다.

㉡ 깨끗이 행군 후 물로 달걀 껍질 속을 채운다.

㉢ 7~8개 정도 함께 놓아야 효과가 크다.






솔방울 가습기
소나무 아래를 돌돌 굴러다니는 솔방울도 물을 잘 머금고 뿜어내는 천연 습도 조절기!!


 

㉠ 산에 올라가 솔방울 여러 개를 주워 모아 깨끗하게 씻는다.
㉡ 말라있는 솔방울을 물에 담가두면 살아있는 것처럼 오그라든다.
㉢ 마른 솔방울을 습
기 찬 날 방안 이곳저곳에 던져두면 물을 머금은 솔방울이 신기하게도 차츰 오므라들고, 
그러다 건조한 날에는 빨아들인 물기를
다 뿜어내고 활짝~펴지는 걸 확인할 수 있답니다.
솔방울을 보면서 정말 신기했답니다.

감기 예방을 위해 습도는 45% 이상 유지합니다.
코로 편하게 숨을 쉬어야 뇌의 산소공급이 원활합니다.








2. 비타민을 챙겨 먹어라.

분말 형태의 비타민 C는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좋습니다.
1년에 한 번 정도의 감기는 바이러스를 없애 우리 몸에 이롭습니다.
작은 질병을 통해 몸 상태를 꾸준히 체크하면 큰 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운동, 꾸준한 건강 체크로 평소 건강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충분한 수면이 심장 건강을 예방합니다.









3. 온 가족이 마시는 물

여러분은 어떤 물을 마시고 계십니까?
편리한 정수기를 사용하십니까?
조금 번거로워도 주전자에 넣어 푹 삶아 두면 온 가족의 건강 지킬 수 있답니다.



㉠ 파 뿌리 차

파는 비타민 A,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위장기능을 도와줍니다. 알린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진시키고 발한, 해열, 소염 작용이 뛰어나 감기예방이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파 뿌리와 생강을 끓여 마시면 됩니다.

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내는 식물입니다. 파의 이러한 성질은 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 증세를 완화해 주고, 특히 파 뿌리가 감기에 효능이 있기로 유명합니다. 파가 혈액순환을 도와준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이미 입증된 사실. 파의 이러한 기능은 냉한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신경통 증상을 완화합니다. 파 뿌리를 달여 마시는 것은 예전부터 감기를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쓰여 왔습니다.





㉡ 생강차

 

 

초기 감기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생강의 더운 기운은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빠른 회복을 도와줍니다. 위장에 찬 기운이 도는 사람은 생강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합니다. 또한, 손발이 차서 추위를 잘 타거나, 기침이 잦을 때에도 좋습니다. 생강 달인 물을 꾸준히 섭취하면 가래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속살이 흰 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저며 달여 먹으면 됩니다. 꿀을 넣어서 마시면 기운을 보강해 효과가 더 좋습니다.






4. 봄 내의를 입고 다닌다.

한겨울보다 환절기인 요즘에 내의를 입어야 감기를 하지 않습니다.
외출하면서 두꺼운 옷을 입을 수 없기에
속 내의를 입고 얇은 봄옷을 걸치면 봄을 즐기는 멋쟁이가 될 수 있답니다.

그리고 가디건이나 바바리는 입고 나왔다가 더우면 벗으면 됩니다.









4. 스카프를 두른다.

봄의 멋쟁이는 스카프로 멋을 낸다는 말도 있습니다.

사실, 멋도 멋이지만 감기는 바람과 찬 기운과 같은 나쁜 기운이 등과 목의 기운을 통해 들어와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뒷목과 등이 싸늘하면 으슬으슬 몸이 추워지고 체온이 떨어지는데 이렇게 되면 몸의 저항력이 떨어집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각종 바이러스나 균들이 들어왔을 때 잘 이겨낼 수 없습니다. 따라서 항상 아이들의 목과 등을 따뜻하게 해줘야 하는 이유랍니다.






★ Tip 감기 뚝! 생활수칙
㉠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를 유지한다.
㉡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도록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준다.
㉣ 손과 발을 자주 씻어준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몸이 건강해야 행복하다는 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명예를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도 있듯,
건강은 오직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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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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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되세요

    2013.04.05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요즘과 같은 환절기에 감기에 걸리기 쉽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면역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신경써 주시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2013.04.05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환절기 건강은 이걸로 지켜야겠네요 ㅎㅎ

    2013.04.05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4.05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기 예방 잘 해야죠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4.05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환절기엔 정말 감기조심해야죠...잘보고 갑니다 ^-^

    2013.04.05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녁노을님의 환절기 건강관리 팁 잘 보고 갑니다 ^^
    특히 솔방울이 천연 가습기 역할을 한다니, 신기합니다 ~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04.0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몇가지 간단한 것들만 지켜줘도 감기 안걸릴 수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05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skybluee

    유용한 정보..잘 보고가요

    2013.04.05 18: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같은 환절기에 꼭 필요한 유용한 생활정보네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2013.04.0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제부터 그렇지 않아도 목이 따갑고 해서 주의했답니다.
    물을 많이 마셔야겠어요ㅠ

    2013.04.05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은 역시 건재 하시군요.
    저는 다른 일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모처럼 찾아 뵈어서 송구스럽군요.

    2013.04.05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들녀석이 며칠째 콜로록거려서 신경이 쓰였는데 이제좀 나아지네요.
    감기...모두 조심하세요.^^

    2013.04.05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솔방울 가습기 너무 신기하고 또 예뻐요..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3.04.06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공기를 좀 자주 환기시켜주는게 좋지요

    2013.04.06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4.06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맞습니다 .
    감기는 만병의 근원이지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4.06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DSAFASDF

    차라리 가습기 하나 사는게 나을 듯. 저런건 천연(?)이라서 인체에 해될 것은 많이 없지만, 저런 천연 가습기로 전자 가습기의 가습성능을 내기 위해선 저런걸로 방을 1/3이상 채워야 할 겁니다.

    2013.04.07 22: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성바리

    살다가 감기가 만병의 근원이란 소리는 또 첨 듣네...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면 또 몰라..감기땜에 암걸리나?

    2013.04.07 22:43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면역

    운동을 해서 면역력을 높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군대가기 전에는 환절기마다 2번씩(일단 걸리고 일주일 뒤에 또 걸리고) 그리고 한창여름에도 감기가 걸렸는데 군대가서 운동을 하고 오니 2년째 아무 조취 없이 감기에 안걸리네요..

    2013.04.08 05:16 [ ADDR : EDIT/ DEL : REPLY ]




건망증, 야한 동영상인 줄 착각한 공포의 침대?



새내기 대학생이 된 딸아이가 없으니 허전합니다.
그런데, 연년생인 아들 녀석이 고3입니다.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고는 아침에는 일어나지를 못합니다.
늦어도 7시에는 일어나야 씻고 아침밥 먹고 30분까지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기상 시간은 6시 35분입니다.
알람이 아무리 울어도 들은 척도 안 합니다.
아예 안 들린다고 합니다.
"아들! 일어나야지. 50분이야."
"아들! 일어나야지. 55분이야."
"야! 7시야. 학교 안 가?"
엄마의 격앙된 목소리에 후다닥 놀라 이불을 박차고 일어섭니다.
머리 감고 세수 하고 교복입고 아침밥 먹고 코앞에 있는 학교까지 자전거로 7분 정도....
30분간 모두 해치웁니다.

그런데 얼마 전, 아들녀석이 공을 차다가 바짓단이 떨어졌나 봅니다.
"엄마! 얼른얼른. 바지 꿰매주세요."
"알았어. 밥부터 먹어."
바지를 꿰매 아들 입게 하고 나서 다른 걸 챙기러 일어서면서 베개에 꽂아두며
"여보! 여기 바늘 있어요."
말을 해 놓고 나 역시 출근준비에 바빠 그냥 두고 나와버렸나 봅니다.

아침에 출근을 하고 커피 한잔을 마시고 있으니 카톡 문자가 들어옵니다.
남편이 보낸 사진이었습니다.
클릭하니 '지원되지 않는 파일입니다.'라고 뜨는 게 아닌가.
제목을 보고 '아저씨. 무슨 야한 걸 보냈나?'
"난 안 열리네." 하고 대수롭지 않게 닫아버렸습니다.

시간이 흐른 뒤 뭔가 싶어 클릭을 해보니 세상에나
아침에 베개에 꽂아두고 나온 바늘이었던 것.
나의 깜박증으로 다치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를 일입니다.
상상만 해도 아찔해집니다.





 



 ▶ 아침에 베개에 꽂아두고 출근한 바늘



▶ 남편이 보낸 카톡


공포의 침대?
까맣게 잊고 공포의 침대만 읽었으니 야릇한 동영상을 상상했던 것이죠.
얼마나 미안하고 창피하던지.
"미안하오"
알아차리자마자 바로 보냈습니다.
답장은 없었지만....ㅎㅎ


나이 들어갈수록 더 늘어나는 건망증,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옛날과는 달리 평균 수명이 120세라는 말도 생겨나 고령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치매환자도 2002년 4만 8천 명 2009년 22만 6천 명 무려 4.5배 증가했다고 합니다.


★ 주부 건망증의 원인은?


주부 건망증의 원인은 출산과 폐경에 따른 호르몬 변화와 단조롭고 반복적인 가사에 대한 정신적인 또는 신체적인 피로와 스트레스에 의한 것입니다.


출산 후 부쩍 건망증이 심해졌다고 하는 대부분 아내의 공통 변명은 변명일 뿐이라고 합니다. 출산과 건망증은 관계없육아, 가사 일로 신경 쓸 일이 많아져서 바쁜 일이 많을수록 건망증도 심해지는 것입니다.



★ 건망증 자가진단 테스트


① 오늘이 몇 월이고 무슨 요일인지를 잘 모른다.

② 자기가 놓아둔 물건을 찾지 못한다.

③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한다.

④ 약속하고서 잊어버린다.

⑤ 물건을 가지러 갔다가 잊어버리고 그냥 온다.

⑥ 물건이나 사람의 이름을 대기가 힘들어 머뭇거린다.

⑦ 대화 중 내용이 이해되지 않아서 반복해서 물어온다.

⑧ 예전에 비해서 계산 능력이 떨어졌다.

(예: 물건값이나 거스름돈 계산을 못 한다.)

⑨ 예전에 비해 성격이 변했다.

⑩ 이전에 잘 다루던 기구의 사용이 서툴러졌다.

⑪ 예전에 비해 방이나 집안의 정리 정돈을 하지 못한다.

⑫ 상황에 맞게 스스로 옷을 선택하여 입지 못한다.

⑬ 혼자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목적지에 가기 힘들다.

(신체적인 문제, 관절염 등으로 인한 것은 제외)

⑭ 내복이나 옷이 더러워져도 갈아입지 않으려고 한다.


6개 이상 해당하면 건망증은 심각한 수준!






★ 건망증이 심해지면 치매가 되는 걸까?


아닙니다. 건망증과 치매는 전혀 다릅니다.

건망증의 경우, 약속을 잊고 나중에 기억을 해내지만, 치매의 경우, 약속한 것조차도 잊어버리게 마련입니다. 기억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단지 떠올리기 어려운 것일 뿐이어서 차근차근 상황을 되짚어가며 생각하면 다시 기억을 되살릴 수 있습니다.

기억을 뇌 속에 저장할 때 얼마나 집중을 했느냐 안 했느냐의 차이에 따라 생기는 게 건망증입니다.
이에 비해 초기치매 증상일 경우에는 원래의 기억 자체를 떠올릴 수가 없습니다. 기억을 저장할 당시 집중력 여부의 문제가 아니라 기억 자체가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건망증이 심해져서 일상생활에서 실수하거나 지장을 주게 된다면 치매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 주부 건망증 예방법?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게 빨래를 삶거나 음식을 조리할 때 특히 사골을 끓이다가 깜박하고 화재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타이머를 해 놓는다.

㉡ 알람을 울린다.
실수를 줄이는 일만이 최선인 것 같습니다.


!

건망증을 예방하려면 평소, 하루에 7시간 이상의 숙면이 중요합니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뇌세포를 파괴하는 코티졸이라고 불리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므로 이때는 꼭 자는 것이 좋습니다.

일주일에 3일, 하루 30분 이상 걷기
걷기 운동을 하는 7330 운동법과 함께 건망증에 좋은 음식으로는 검은깨에 함유된 레시틴 성분이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하루 두 잔의 커피와 녹차, 와인도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커피를 하루에 한 두 잔 마시면 건망증에 도움이 된다?
직장인에게 커피는 활력소와 같습니다. 마시면서도 걱정하는 커피!
지난 2005년 11월, 오스트리아 연구진은 커피에 들어 있는 카페인이 집중력과 기억력을 일시적으로 강화시켜준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매일 커피 두 잔에 해당되는 카페인을 연구 대상자에게 준 결과, 기억력을 관장하는 전두엽과 주의력을 통제하는 앞다발에서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는 현상이 나타난 것. 하지만 카페인이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초조감과 불안, 과민, 두통, 수면장애, 과민성대장증후군, 섬유낭성 유발질환을 앓고 잇는 사람이라면, 카페인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악기를 연주하게 되면 악보를 눈으로 봐야 하죠.

손으로는 악기를 연주해야 하고 또 귀로는 듣고 소리를 판단해야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두뇌 활동을 해야 하기 때문에 판단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인지기능 특히 기억력에 도움이 됩니다.

피아노를 연주하면 우뇌의 피질을 자극하게 되고 대뇌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주기 때문에 기억력이 향상되는 것입니다.

▶ 주부 건망증에 좋은 손가락 운동
손을 펴고 손가락을 한 개, 두 개, 세 개 붙여가며 벌려 보세요.
건망증에 도움이 된답니다.





★ 건망증에 좋은 음식은?


㉠.등푸른 생선 섭취하기!
등푸른 생선에는 뇌의 형성을 도와주는 DHC와 오메가 지방산이 들어있어 뇌의 기능에 도움을 줍니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섭취해 비타민을 충분히 공급해 줍니다. 비타민이 부족할 때에도 두뇌가 기억을 제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당귀
당귀는 뇌세포의 기능을 좋게 하는 효능이 있어 세포의 생명력이 연장되고 세포의 기능을 강화시켜 줍니다

㉣.오미자
오미자는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졸음을 쫓고 기억력감퇴 시력감퇴에 좋아 머리를 많이 쓰는
공부하는 수험생에게 좋습니다.




★ 알고 보면 간단한 치매 예방법


① 어머니가 치매환자거나 치아 개수 부족하면 치매 주의

치매는 세포 내 에너지 생성 기관인 미토콘드리아 변이로 발생합니다.

미토콘드리아는 모계유전이기 때문에 어머니가 치매면 자녀도 치매일 확률 높습니다.

치아-틀니-치아 없음 순으로 치매 발생률 증가한다고 합니다.

씹는 기능이 떨어지면 뇌의 인지 기능 저하되고 소화 흡수력 저하로 영양 불균형까지 일어나게 됩니다. 건강한 치아관리가 치매예방을 할 수 있다는 사실 아셨습니까?



② 치매 예방하려면 손끝을 자극하라

모든 경락이 시작되고 끝나는 손끝

손끝을 자극하면 뇌도 자극됩니다.


손톱의 양옆을 눌러주면 효과만점


생활 속에서도 자동차 번호판 거꾸로 읽기, 번호판으로 더하기 빼기를 하면 건망증이나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루를 살아도 건강하게 지냈으면 하는 게 우리네 마음일 것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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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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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뜨개쟁이

    건망증...
    아구....머릿속에 지우개가 있나벼~~~^^

    2013.04.02 10:39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할때 관리를 잘 해야겠죠 ~ ㅜㅜ

    2013.04.02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헉~ 바늘을 보니 섬뜩해지네요.. ㅎㅎ
    큰일날뻔 했습니다..

    2013.04.02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짜 공포의 침대인데요...ㅎㅎㅎ
    바늘이 떡 하니 꽂혀있다니...^^

    2013.04.02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3.04.02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열심히 건망증에좋은 음식 챙겨 먹어야겠네요
    요즘 자주 깜빡깜박 하는것 같네요

    2013.04.02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심을 해야할 부분이네요~ ^^
    알찬 하루를 보내세요~

    2013.04.02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ㅎㅎ공포의 침대~^^
    손톱 양옆을 눌러주면 좋군요? 저도 좀 해야겠어요~
    요즘 정말 멍~하니 그렇네요 ㅠㅠ

    2013.04.02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망증에 좋은 정보까지..!!
    잘 보고 가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3.04.02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3.04.02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피곤하면 건망증이 심해지는 것 같아요.^^
    잘 자고, 건망증에 좋은 음식들을 좀 더 챙겨먹어줘야 할 것 같군요.

    2013.04.02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ㅎ 정말 공포의 침대가 되어버렸네요 ^^;;; ㅋㄷ

    2013.04.02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침에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고...바빠서 그러신거겠죠?


    다행이 저는 심각한 수준은 아니네요...ㅎ

    2013.04.02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치아건강과 치매가 관련있는줄 몰랐었네요.
    등 푸른 생선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3.04.02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아이 둘 낳고 나니 더 깜빡깜빡 하는 것 같아요..ㅠㅠ

    2013.04.02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래도 빨리 발견했기에 다행이네요^^

    2013.04.02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망증 너무 심하면 문제인데...

    2013.04.02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바깥분이 너무 멋지시네요^^~!
    베개에 바늘이라..
    정말 공포스럽네요^^~!

    2013.04.02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잘 보고 갑니다.
    평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13.04.02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2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봄철 환절기 감기에 좋은 한방차



계절이 바뀌어 봄이 왔지만, 아침저녁의 기온 차이가 심해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봄이라고 조금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겨우내 웅크리고 있다 봄이 되면서 생체리듬의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봄철 환절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봄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려면 외출 후 손을 깨끗이 씻고 수분 보충도 충분히 해야 하는데, 몸에 좋은 한방재료로 차를 만들어 마시면 감기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 콜록콜록 마른기침 감기에 좋은 "맥문동차"

 

맥문동은 폐를 윤기 있게 하고 진액을 생기게 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고 입안에 침이 마르는 증상을 개선해 마른기침을 자주 하는 사람에게 좋습니다. 또한, 원기회복과 자양강장의 효과가 뛰어납니다.




[만드는 법]

맥문동을 물로 깨끗이 씻어 찬물에 불린 후 적당량의 물에 맥문동을 넣고 1시간 정도 우려내듯이 끓여준 뒤 꿀을 타서 복용하면 됩니다.






2. 4계절 내내 좋은 팔방미인 "오미자"

신맛, 쓴맛, 단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내는 오미자는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 시력감퇴, 간염, 천식, 비염을 진정시키는 데 효과적이며 풍부한 영양소로 눈을 밝게 하고 인체에 해로운 활성산소로부터 뇌를 보호합니다.

[만드는 법]

㉠ 말린 오미자를 물에 깨끗이 씻은 후, 1리터 병에 2일 정도 차갑게 불려줍니다.
㉡ 차갑게 불리는 이유는 오미자는 물에 끓이거나 오래 우려내면 떫고 쓴맛이 강해지므로 차갑게 먼저 우려낸 후 10분 정도 끓여서 복용하면 좋습니다.
㉢ 불린 오미자 물을 냄비에 넣고 약불에서 약 10분 정도만 살짝 끓여서 꿀과 먹으면 좋습니다.






3. 풍부한 비타민이 가득한 "귤피차"

귤껍질에 함유된 풍부한 비타민 C와 구연산은 피로회복에 좋고 면역력을 높여 감기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합니다. 또한, 평소에 소화불량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도 효과적입니다.


<동의보감>에는 귤껍질이 "가슴에 기가 뭉친 것을 풀어주고 입맛을 당기게 하며 소화를 잘 시키고 이질을 멎게 해 준다. 구역질을 그치게 하며 대소변을 잘 보게 된다. 또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낫게 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간혹 농약 걱정 때문에 껍질 먹기를 꺼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땐 소금이나 식초를 탄 물에 귤을 담가 씻은 뒤 물기를 닦아 말리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귤도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할 때 미리 살펴보신다면 안심하고 귤 껍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진피차

[만드는 법]
㉠ 귤껍질을 깨끗이 씻어 그늘에서 말린 뒤 한지봉투에 넣어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매달아 둡니다.
㉡ 잘 마른 귤껍질은 적당량 잔에 담고 뜨거운 물을 부어 우려낸 후 마신다.
㉢ 귤껍질은 물에 끓이면 비타민 C등 유효성분이 파괴되므로 뜨거운 물에 우려낸 후 마신다.

잘 말린 귤 껍질은 뜨거운 물에 넣어 우려 마시면 감기에 특효입니다.


㉡ 귤 껍질 차

귤 껍질을 말리지 않고 채 썰어 설탕(1:1)에 재어놓았다가 뜨거운 물에 타 먹어도 좋습니다.






4. 감기와 불면증에 좋은 "대추차"

 
대추는 신체의 혈을 보강하고 신경을 완화하며 피로 해소와 숙면에 좋습니다. 기침을 가라앉히고 몸이 쇠약할 때 달여먹으면 인삼 못지않은 효능이 있고 신경과 심신을 안정시켜 신경과민에도 좋답니다.

[만드는 법] 

㉠ 대추를 깨끗이 씻어서 대추를 반쪽씩 잘라서 물에 넣고 약불로 1시간 정도 은근하게 끓여준 후 흑설탕 혹은 꿀을 첨가해 마시면 됩니다.






5. 가래 기침에 좋은 "흰파뿌리 생강차"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침 때문에 목소리가 잘 안 나오고 갈증은 없는데 몸이 찰 때 효과적이며 간장의 활동을 원활하게 해줘 숙취 해소에도 효과적. 흰파뿌리는 '총백'이라고 하며 몸을 따뜻하게 해 열을 내리고 기침이나 담을 없애줘 생강과 같이 달인 후 복용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만드는 법]

㉠ 생강 200g을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기고 얇게 저민다.
㉡ 흰파뿌리는 흙이 남아 있지 않도록 깨끗하게 씻어서 저민 생강, 배, 물을 붓고 푹 끓인다.
㉢ 체에 밭쳐 찌꺼기를 걸러낸 후 액을 꿀이나 흑설탕에 타서 마신다. 




우리 주위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입니다.
아침저녁 기온 차가 심한 요즘,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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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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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돌담

    쌍화차를 제일 좋아하는데
    쌍화차는 감기하고 상관이 없군요.^^

    2013.03.17 09:18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3.03.17 09:51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미지차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ㅋ

    2013.03.17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방차 한잔 마시고 싶군요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3.03.17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겨울에는 와이프랑 생강에 당귀 끊여서 차로 먹곤합니다.~

    2013.03.17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한방차 좋아하는데 ㅎㅎ 전 대추생강차를 자주 끓여 마시거든요~^^
    다른것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행복한일요일 보내세요~~^^

    2013.03.17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맥문동차만 못마셨봤네요.
    관심이 생겨서 맛이 궁금합니다. ^^

    2013.03.17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행복함 가득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2013.03.17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너랑나랑

    감기 조심해야지요.
    잘 알고가요^^

    2013.03.17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 오미자차가 젤 좋더라구요...^^

    2013.03.17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오미자차가 땡급니다.

    커피보다 차가 몸에 더 좋은 것 아는데...실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3.17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환절기라 그런가요?
    저도 목기 아프고 코가 찡찡합니다.
    소개해주신 한방차들을 마시고 감기 축출해야겠어요.

    2013.03.17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귤피차가 마시고 싶어지는데요... 요즘 처럼 날씨 변동이 심할때는 더욱...

    2013.03.17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ㅎㅎ 저도 오미자차에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2013.03.18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방차 정보 잘 알아가요^^
    요즘 목이 칼칼한데 정말 좋은 정보네요^^
    즐겁고 행복한 새로운 한 주 보내세요^^

    2013.03.18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금 저에게 필요한건 생강차인데 당장 만들어 먹고 싶습니다^^

    2013.03.18 0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남편은 겨우내내 오미자 액을 타서 마시더니, 감기한번 안하고 지나가네요.
    정말 좋은효과가 있네요. 오미자 액~ ㅎㅎ
    좋은 하루 보내셔요.

    2013.03.18 05:5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차 정보 감사합니다..
    차한잔의 여유로움을 느껴봐야겠어요 ㅋㅋ

    2013.03.18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환절기라 많이 건조하고 으슬으슬했는데
    덕분에 좋은 차 정보 배워갑니다 : )
    몸에 좋은 차로 이번 환절기 건강을 지켜야겠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3.18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개해주신 차 중에 '맥문동'을 끓여 만든 차는
    처음 알게되었어요 ^^ 맥문동은 폐에 좋군요!
    덕분에 다양한 한방차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3.03.19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환절기 감기 뚝!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초겨울입니다.
아직 가을 잔영은 남아있어 늦가을과 초겨울이 공존하는 것 같습니다.

으스스 추워지고 간질간질 목이 아프고 감기 초기증상을 보입니다.
이럴 때, 따뜻한 차 한잔을 끓여 먹고 푹 쉬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일어설 수 있답니다.

이런 환절기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을 알려드릴게요.




1. 유행성 독감에 효과 있는 ‘귤껍질’


 

깨끗이 씻은 귤껍질을 말려 차를 만들어 먹으면 감기를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방에서는 말린 귤껍질을 ‘진피’라고 부르며 약재로 사용합니다. 귤에는 비타민 C가 많이 들어 있는데, 이 영양소는 과육보다 껍질에 몇 배나 더 많다고 합니다. 진피의 가장 큰 기능은 기침과 가래 증세 완화. 특히 유행성 독감에 효과가 있으며, 동맥경화와 고혈압 예방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 진피 5~10g을 달여서 차처럼 마시거나, 약재로 이용합니다.




 

2. 초기 감기에 좋은 ‘생강’



 

초기 감기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생강의 더운 기운은 몸을 따뜻하게 해줘서 빠른 회복을 도와줍니다. 위장에 찬 기운이 도는 사람은 생강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된다고 합니다. 또한, 손발이 차서 추위를 잘 타거나, 기침이 잦을 때에도 좋습니다. 생강 달인 물을 꾸준히 섭취하면 가래를 없애는 데도 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속살이 흰 생강을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긴 후 얇게 저며 달여 먹으면 됩니다. 꿀을 넣어서 마시면 기운을 보강해 효과가 더 좋습니다.


 


 






3. 감기와 성인병에 좋은 ‘도라지’



▶ 배 1개, 도라지 300g, 대추 100g, 생수 3L

  

 

도라지는 감기 치료에 탁월한 효능이 있기로 유명한 식품. 기침을 가라앉히고 가래를 없애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도라지의 쌉쌀한 맛을 내는 사포닌이 가래를 삭인다고 합니다. 또한, 폐의 기운을 맑게 해서 감기 치료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혈당과 콜레스테롤을 낮춰주기 때문에 도라지 달인 물을 자주 마시면 감기와 성인병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4. 기침, 가래를 없애주는 ‘배’


배즙은 열이 많은 감기, 목이나 폐의 염증이 있을 때 특히 좋습니다. 배의 1/3 정도의 윗부분을 도려내고 속을 파냅니다. 꿀 3큰술을 빈 공간에 넣고 도려낸 윗부분을 덮어 찜통에 찐 뒤, 우러나온 배즙을 마십니다. 배를 갈아 즙을 내어 꿀을 섞어 마셔도 됩니다.


배는 기침, 가래, 갈증을 치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해열과 염증 완화 작용이 탁월해 편도선염, 감기 증세를 완화하는 데 사용되어왔습니다. 천식에도 배가 좋다고 합니다. 배는 어떤 식으로 섭취해도 건강에 좋습니다. 
 








5. 감기의 빠른 회복에 좋은

감에는 비타민C가 사과보다 8~10배나 많이 들어있고, 다른 과일에는 거의 없는 비타민A도 많이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감염을 막고 호흡기 계통의 감염에 저항력을 높여주므로 꾸준히 먹으면 감기를 예방하거나 빠른 회복에 효과가 있습니다.












6. 초기감기 증세를 잡아주는 파의 흰 뿌리

파는 비타민 A, 비타민C, 칼슘, 칼륨 등이 풍부하여 몸을 따뜻하게 해 주고, 위장기능을 도와줍니다. 알린 성분이 들어있어 소화액의 분비를 촉진해 식욕을 증진시키고 발한, 해열, 소염 작용이 뛰어나 감기예방이나 치료에 효과적입니다. 파 뿌리와 생강을 끓여 마시면 됩니다.


파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땀을 내는 식물입니다. 파의 이러한 성질은 몸이 쑤시고 아픈 몸살 증세를 완화해 주고, 특히 파 뿌리가 감기에 효능이 있기로 유명합니다. 파가 혈액순환을 도와준다는 것은 의학계에서 이미 입증된 사실. 파의 이러한 기능은 냉한 체질을 따뜻하게 하고, 신경통 증상을 완화합니다. 파 뿌리를 달여 마시는 것은 예전부터 감기를 치료하는 민간요법으로 쓰여 왔습니다.









★ Tip 감기 뚝! 생활수칙
㉠ 실내 습도는 50~60% 정도를 유지한다.
㉡ 맑은 공기로 숨 쉴 수 있도록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 물을 자주 마셔 수분을 보충해준다.
㉣ 손과 발을 자주 씻어준다.
㉤ 충분한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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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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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번 감기 정말 독한 것 같아요. 전 요즘 감기때문에 고생중이랍니다.
    알려주신 음식들 꼭 챙겨먹어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1.21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기를 예방하는 완전 유용한 정보네요.
    환절기인 요즘 필요한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2.11.21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몇가지 있네요..ㅎㅎ 귤이랑.. 감..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1.21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읽었습니다. ^^
    오늘도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2012.11.21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잘보고 추천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2.11.21 11:08 [ ADDR : EDIT/ DEL : REPLY ]
  7. 뭔가 감기가 시동 걸릴랑 말랑하는데... 제게 꼭 필요한 정보네요!

    2012.11.21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들이로군요^^ 배워갑니다!

    2012.11.21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참고 하겠습니다
    소중한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2.11.21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어릴적 어머님이 해주시던 것이네요..
    파뿌리...귤껍질...
    이젠 우리 아이들에게 저도 해주어야 할텐데요..

    2012.11.21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기에 좋은 음식들 꼭 기억해두어야겠습니다.
    집에 있는 감부터 열심히 먹어야겠네요.
    즐거운 수요일 보내세요.

    2012.11.21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올해는 귤껍질로 담가봐야겠어요 ㅎ

    2012.11.21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요즘 딱 필요하겠네요^^

    2012.11.21 1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그래도 아이가 감기에 걸렸어요. ㅠ.ㅠ
    감을 챙겨줘야 겠군요.

    2012.11.21 1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버릴 게 하나도 없지요?
    요즘은 유기농귤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귤 껍질 잘 말려 감기치료약으로 써야겠어요.

    2012.11.21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렇지 않아도 오늘 몸이 으슬 으슬 감기기운이 있어서 감을 먹고 있어요.
    저녁에는 카페베네에서 판매하는 뱅쇼를 먹어보려고요.
    어떻게든 감기약 안먹고 낫는 방법으로요 ㅋㅋ

    2012.11.21 14: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무즙하고 모과도 좋지않아요?
    조카가 기침이 심해서 그런지 형수님이 무 재운거 먹이더라구요.
    요즘은 한창 모과차 먹는 중이고~
    이 포스팅 형수님께 보여드려야겠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2.11.21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애들이 감기를 달고 사는데 요것들 먹여야겠네요 ^^
    잘 봤습니다~~

    2012.11.21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신록둥이

    요즘 찬바람을 쐬고다녔더니 콧물이 좀 흐르는데
    저런 재료들을 이용해 뜨끈하게 만들어 먹어야것어요~

    2012.11.21 21:0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귤이 제철이라 많이 먹는데 버려지는 껍질로 귤차를 끓여봐야겠네요^^ 감기예방도 하고 귤 껍질 활용도 하니 일석이조네요~ 잘 보고갑니다:-)

    2012.11.22 0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환절기 감기에 좋은 음식, 꼭 알아두어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2.11.30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4.28 06:13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이제 한낮엔 짧은 소매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봄은 너무 급하게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나른한 오후, 새벽에 일어나서 그런지 졸음이 찾아와 커피 한 잔을 들고 앉으니 전화가 울립니다.
"어. 나야. 잘 지내지?"
"응. 언니. 오늘 저녁 약속 못 지키겠어."
"왜? 무슨 일 있어?"
"00이가 좀 다쳤어."
"어쩌다? 많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알았어. 나중에 퇴근하고 가 볼게."

알고 보니 유치원을 다녀와 가게 앞에 세워둔 자동차 뒤에서 놀다가 아이가 있는 줄도 모르고 후진을 해 넘어지면서 많이 놀랜 모양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자동차가 빨리 움직이지 않아 다치지는 않았고, 그래도 혹시 몰라 병원에 데려가 사진도 찍어보았지만 이상 없다는 소리를 듣고 한 숨 돌린 상황이었습니다.
녀석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 내가 사 간 빵을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엄마의 마음은 녹아내리는 줄도 모른 채....
  

가슴을 쓸어내리며 집으로 돌아와 언젠가 TV에서 보았던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 하는 법이 생각나 임시저장함을 뒤져 올려봅니다.

운전자는 차를 출발하거나 후진할 때 조심해야 합니다.




1. 자동차에 생기는 6곳의 사각지대




운전석 중심으로 차체때문에 보이지 않는 자동차의 앞, 뒤쪽
차의 창틀로 인한 측면 2곳, 총 6곳의 사각지대가 생깁니다.
운전석 옆 1.15M
조수석 옆 4.4M
차량 앞 4.25M
차량 뒷쪽 7M



2. 자동차의 종류에 따른 사각지대




학원차나 유치원 차로 이용되는 승합차의 경우 차체가 높기 때문에 사각지대가 더 넓어지는 것입니다.




3. 차량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는 자동차 후방의 사각지대



 

6개의 사각지대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는 후방이라고 합니다.
자동차 후방의 사고는 대부분 어린이 피해자입니다.
어린이들만의 특성 때문에 자주 일어나는 것입니다.





4.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 차에서 내려 직접 주변을 살펴보는 습관을 들일 것.
㉡ 시야를 방해하는 실내장식, 짙은 선팅, 트렁크 문을 못 닫을 정도의 짐을 쌓지 말 것
㉢ 감지센스가 있어도 차랑 1m 안의 사물만 감지하므로 방심하지 말 것.
㉣ 후방 카메라를 설치에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것.
㉤ 아이에게 차량 주변에서 놀거나 다가서는 것이 위험하다는 내용을 반복 교육한다.
㉥ 차 밑의 공을 꺼내거나 차 주변에 서 있는 행동을 절대하지 않는다.



구석진 곳에 숨기 좋아하는 특성이 있는 어린아이들, 자동차 앞이나 뒤에서 노는 경향이 있어 차량을 출발하거나 후진할 때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 주변에서 놀 때 차가 움직일 거라는 예측을 못 하고 움직이더라도 대처능력이 떨어져 사고를 당할 위험이 높다는 것입니다.

참 편리한 자동차이지만 위험성을 안고 있기도 합니다.
부모들이 늘 하는 말 "차 조심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말입니다.

우리 어른들도 자동차를 출발하기 전, 이리저리 살펴보는 것도 사고 예방을 위해 좋은 습관인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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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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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정말 조심해야하는데...우리 아이들까지 이제는 운전들을 하고 다녀서
    항상 걱정입니다.
    사각지대의 사람이나 차들ㄴ때문에....

    2012.04.28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나 더 추가하자면, 사이드 미러 볼떄 고개를 약간 숙이며 본다~!! ^^

    2012.04.28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4. 운전하면서 조심해야하는
    사각지대를 잘 알고갑니다.

    2012.04.28 09:32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8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하..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6가지 법 잘 알아갑니다^^
    노을님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ㅎㅎ

    2012.04.28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7. 유용한 정보 감사드려요
    저도 사각지대 때문에 지대로 긁어 먹은 적이 있지요 ㅋ ㅠㅠ

    2012.04.28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린이들은 체구가 작아 사각지대에 들어 있으면 정말 큰일 나지요.
    운전하는 저도 항상 확인을 하고 탑니다.

    2012.04.28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후방카메라 거의 필수인듯 하더라구요..
    전 후방카메라 없어 항상 확인하는 버릇이...^^

    2012.04.28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기가 큰일날뻔 했네요... 넘 다행이예요... 얼마전에 인터넷서 주차장서 우회전하던 suv차량이 쭈그려 앉아있는 아기를 못보고 깔고 지나간 영상을 봤는데 아직까지 썸뜩해요... 정말 차조심은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것 같아요...ㅠㅠ 보행자도 조심! 운전자도 조심!

    2012.04.28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항상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거 같아요 ^^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2.04.28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큰일 날번 했습니다. 조심 또조심 입니다.
    특히 자동차는 더욱 위험하기때문에 방심은 금물입니다.
    삶에서도 무심코 방심하는곳에 문제가 있을수 있구요
    운전 잘해야 하겠다고 다짐한 기회였습니다.

    2012.04.28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제는 정말 여름이 찾아오려나,
    아침부터 꽤 많이 덥네요..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4.28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얼마전 실험 한거 봤거든요.
    무려 26명인가가 앉아 있는데도 못보더라고요.
    정말 운전 하기전에 주변 둘러보고, 앉아서도 고개 내밀어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할 듯 합니다. ^^

    2012.04.28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자동차 운전하면서 아차 싶었던 적이 꽤 있습니다.
    항상 조심해야 겠어요.

    2012.04.28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운전분들은 늘 조심해야겠어요.
    아차하는 순간에 사고가 나기때문에 항상 주의해야 할겁니다.

    2012.04.28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사각지대 정말 조심해야죠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2.04.28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04.29 02:49 [ ADDR : EDIT/ DEL : REPLY ]
  19. http://blog.daum.net/purewinds
    사각지대 사이드미러 구경하세요^^
    외제차사진많아요

    2012.12.26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각지대없는사이드미러 추천요
    국내 최대시야각이면 어떤차종이던 주문제작하네요
    http://blog.daum.net/purewinds

    2013.03.27 19:14 [ ADDR : EDIT/ DEL : REPLY ]
  21. 100%수작업 사각지대없는사이드미러 장착점
    장착사진구경하세요. 국내최대시야각.눈부심방지.고급차에일체감 등등
    기존미러대비 1.5-2배 넓은 시야각제공. 어떤차종이든 제작가능
    장착사진 일단 구경하세요 ㅎㅎ
    http://blog.daum.net/purewinds

    2013.09.24 20:55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4.14 06:01

 

숙취운전의 위험성과 음주 운전 사고 예방법

 

며칠 전, 친구가 입원했다는 소식에 깜짝 놀라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야! 이렇게 좋은 봄날, 이게 뭐니?"

"그러게 말이야. 안 그럼 산행 갈 텐데."



"어쩌다 그랬어?"

"술 때문이지 뭐."

"참나. 이만하기 다행이다."


저는 보리밭에만 가도 취하는데 친구는 선천적으로 타고났는지 술을 잘 마시는 편입니다. 가끔 나의 술 상무나 흑기사까지 자처하고 나설 때도 있으니 말입니다.

사고가 난 날도 회사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어 잔뜩 마셨나 봅니다. 푹 자고 일어났기에 술도 다 깬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나이인 만큼 체력이 달렸는지 늦은 아침 출근길에 갑자기 튀어나온 강아지 때문에 순발력을 잃어버리고 전봇대를 들이박고 말았던 것입니다.

 

 

 

 

숙취 운전은 졸음운전으로 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반응시간 지연 등으로  판단력 장애, 주의력 저하, 신체에 영향을 끼치는데 실제로 체내에는 분해되지 않은 술이 다 깼다고 느껴지고 본인은 보통 잠을 자고 나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음주한 다음날 바로 운전하는 것, 아침에 바로 운전대를 잡는 것은 생명 위협의 지름길이라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여성은 남성보다 술에 빨리 취하며 분해되는 속도도 훨씬 오래 걸리고 알코올의 분해 효소가 남성보다 부족하다고 합니다. 다시 말해 피로가 누적된 상태일 때 알코올을 분해하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는 뜻입니다.

체중이 평균보다 적게 나가거나 몸 안의 알코올이 모두 분해되려면 사람의 따라 12시간이 훨씬 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위나 소장에서 급속히 체내에 흡수되는 알코올 성분은 몸의 모든 조직과 체액으로 퍼집니다. 체내에 흡수된 알코올 성분 대부분은 간에서 분해되고 적은 양의 알코올만이 분해되지 않고 혈중알코올농도는 최고치에 도달한 후 호흡, 소변, 땀 등을 통해 체외로 배출합니다.

 


 

알코올 분해경로

 

① 간에서 알코올 탈수효소에 의해 산화

② 알데히드 탈수효소(ALDH)에 의해 산화된 후 분해

술을 많이 마실수록 분해되는 시간 또한 길어지고 술이 분해되는 시간은 마신 술의 양과 비례합니다.

 


 

 ★ 음주운전 사고 예방법


① 다음 날 일찍 운전대를 잡을 일이 있다면 술을 마시지 않을 것

전날 술을 마셨다면 체내에 알코올이 남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② 다음 날은 반드시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해 출근할 것

운전 시 교통사고 발생 확률이 높아지기 때문입니다.

③ 술 마신 다음 날에는 오후에도 운전대를 잡지 않는다.

사람에 따른 체내 알코올 분해하는 시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체력을 너무 과신하며 음주하는 습관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 있다는 걸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약이 되지만, 과음은 독이 됩니다.

무슨 일이든 중용을 지킨다는 게 참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얼른 나아 일상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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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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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음주운전은 안되지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4.14 07:03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주운전은 사망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쩝;

    2012.04.14 08:01 [ ADDR : EDIT/ DEL : REPLY ]
  4. 술마시변 운전 안하는 게 장땡입니다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2.04.14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꽃기린

    음주운전 절대 안되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저녁노을님.

    2012.04.14 08:31 [ ADDR : EDIT/ DEL : REPLY ]
  6. 푹 자고 일어나도 알콜이 남아 있을 수 있다는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랬던 기억이 있어요.
    그렇다고 대낮에 마실 수도 없고... ㅎㅎ

    적당한 음주가 최고겠지요? ^^

    2012.04.14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음주운전 주의해야 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2.04.14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날 만취 후 아침에 음주측정을 하면 걸리는 일이 많다고 하더군요.
    정신은 아닌거 같은데 몸은 아직 음주상태이니 조심해야겠네요.

    2012.04.14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주운전은 절대로 안되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2.04.14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2.04.14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술마신 다음날은 운전하지 말아야할듯 하내요^^

    2012.04.14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술깨고 운전하는게,,자기 판단이다보니,,가급적 안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012.04.14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음주 운전은..진짜 조심해야 한다죠 ㅠ
    나만 다치는게 아니라 죄없는 사람들까지 다치게 할 수 있으니깐요 ㅠ

    2012.04.14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항상 운전은 조심해야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2.04.14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음주 운전은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가 가는데,
    이렇게 예방법을 알려 주시니~ 많은 운전자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

    2012.04.14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음주운전 정말 조심해야 하죠. 오늘도 다녀갑니다.

    2012.04.14 14: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날 많이 마시면 음주측정을 해도 법에 저촉 된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습니다.

    2012.04.14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 보구 갑니다..!
    주말 저녁 좋은 시간 되고 있으신지요~
    아무쪼록 남은 주말도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2012.04.14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사랑초

    술...정말 잘 먹으면 약이지만...독일때가 많지요.
    \잘 보고가요

    2012.04.14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랑비

    자나깨나 안전이 제일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4.14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침까지 영향이 갈 수도 있군요.
    조심해야겠습니다~

    2012.04.16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8.11 06:00

걱정되는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얼마 전, 방학이라고 동료가 요실금 수술을 하였습니다.
"야! 너 어디야?"
"응. 병원"
"왜? 어디 아파?"
"아니야."
연수기간이라 연락도 못 하고 지내고 있어 오랜만에 전화하니 병원이란다.
모든 일 뒤로 미루고 달려가 보았습니다.

평소, 달리기는 생각도 못하고 소변도 오래 참지 못하고 팬티를 젓는 일이 많아 살짝 입원을 했던 것입니다.
"내일 퇴원할  텐데 뭐하러 왔어? 너 시험공부 안 해?"
"응. 기본 실력으로 하면 돼! ㅋㅋㅋ"
"못 살아."
정말 앉아 있는 것도 힘겨운데 시험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었던 것입니다.
몸도 피곤하여 오래 있지 못하고 일어서야만 했습니다.

"아이 셋 낳았으니 그럴만도 하지!" 하시며,

담당의사도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 요실금 예방을 위한 운동과 생활습관을 설명해 주셨습니다.


★ 요실금이란?

'요실금'이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요도 밖으로 새어 나오는 증상으로 소변을 참지 못하거나 화장실에 가려 하는 도중 실수를 하는 경우, 기침 혹은 운동시 본인도 모르게 소변이 나오는 경우를 말합니다.

여성의 요실금 질환은 남성의 전립선질환과 마찬가지로 남들에게 이야기하고 상의하기가 부끄러운 질병이라는 생각으로 혼자서만 끙끙 앓다가 크게 병을 키우는 대표적 질환들 중 하나입니다.



★ 요실금에 좋은 게겔운동요법

1.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손을 배 위에 놓고 항문, 요도, 질을 오므리는 기분으로 하복부에 힘을 주고 1~5까지 세었다가 힘을 뺀다. 빠르게 하복부에 힘주었다가 빼는 동작을 5회 반복 시행합니다.







2. 똑바로 누워 무릎 세우고 골반근육을 수축한 후 허리를 될 수 있는 한 높이 쳐듭니다. 어깨, 등, 엉덩이의 순서로 바닥에 내리면서 힘을 빼는 동작 5회 반복합니다.










3. 다리를 어깨 폭만큼 벌리고 서서 두 손을 테이블 위에 놓습니다. 항문, 질, 요도의 순으로 하복부를 천천히 오므려 1~5까지 세다가 힘을 빼고 이를 5획 반복합니다.










4. 똑바로 누워 무릎을 세우고 먼저 항문, 질, 요도를 오므리고 앉은 자세를 취하면서 1~5회까지 숫자를 셉니다.








게겔운동을 반복적으로 하면 성 기능, 만성 골반통도 좋아진다고 합니다.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 골반 근육을 강화하는 체조를 하라.
㉡ 적정한 체중을 유지하라(비만인은 요실금 위험 2배)
㉢ 금연하라(흡연자 요실금 위험 2배)
㉣ 커피, 녹차, 탄산음료 등을 먹지 말라.(방광에 자극 주는 음식)
㉤ 맵고 짠 음식을 피하라.
㉥ 출산 후 골반 근육 운동을 시작하라.
㉦ 쪼그리고 앉거나 일하는 것 피하라.
㉧ 밸리 댄스를 춰라.(스포츠 댄스, 스트레칭도 좋다.)


대부분의 여성들이 본인의 몸 상태에 정확한 관심을 갖지 않고 노화현상으로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 치료의 시기를 놓치고 그로 인하여 치료가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보다 빠른 진단을 받게 되면 쉽게 완치를 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중년 여성이라면 걱정되는 요실금!
생활습관으로 예방 해 보세요.


친구의 빠른 쾌유를 빌어봅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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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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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 정보이군요.
    오늘도 덥습니다. 시원한 하루 되세요.

    2011.08.11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케겔운동은 요실금에도 효과가있고 뭐 다른쪽으로도(?) 효과가 있는 참 좋은 운동인 것 같습니다^^

    2011.08.11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배우고 갑니다..^^
    뭐든지 미리 미리 예방하는게 좋겠죠..ㅎㅎ

    2011.08.1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미리미리 운동 열심히 해야겠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8.11 1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케겔운동이 요실금에도 좋은 모양이네요 -ㅁ-;;

    성생활에만 좋은줄 알았더니 그것도 아니였군요 ^_^;;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11.08.11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머님하고 와이프 보여줘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1.08.11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실금 많은 여성분들의 고민거리군요

    2011.08.11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생활 습관이 많은 영향을 미치나 봅니다.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8.11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나이가 들면 정말 조심해야 될 질병입니다!
    참고할께요!! ㅎ

    2011.08.1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이를 낳고는 항상 요실금에 대한 생각을 안할 수가 없게 되더라구요~
    생활습관으로도 요실금을 고칠수 있다고는 하지만~ 생각처럼 잘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도 잠깐씩~ 해봐야겠어요.

    2011.08.11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니도 요실금 있는데..
    나이 더들기전에 미리 미리 대비해야 좋을듯 합니다.

    2011.08.11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실금 좀 무섭네요. 방지하는 운동이나 음식에대해 알아둬야겠군요.

    2011.08.11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의 엄마한테도 알려 드려야 겠네요~
    꼭 요실금 때문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하면 좋은 운동이라
    함께 해도 좋을 듯 싶습니다^^

    2011.08.11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미리미리 예방해야 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11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여자분들 요실금 많으시더라고요.
    저 운동법 좀 알려드려야겠네요.

    2011.08.11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그런데 전 해당사항이 없군요

    2011.08.11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실금,,,참 부끄럽겠어요.
    예방하도록 운동해야겠군요~

    열심히 운동하고 있으니까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셔요.

    2011.08.11 2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혜진

    어머니들께 꼭 필요한 정보가 아닌가 합니다.
    노을님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1.08.12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내용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2011.08.12 0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갑니다. 나쁜 생활 습관이 질병을 부른다.

    2011.09.21 10:57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8.07 06:26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루 30분 정도 붙히면 주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답니다.




1. 미간주름

 

가로 1.5cm, 세로 6cm 테이프를 얼굴 중앙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2개 붙입니다.

주름과 수직방향으로 테이핑










2. 팔자주름

 

가로 1cm, 세로 3cm 테이프를 팔자주름과 수직이 되도록 붙입니다.


안륜근의 순환 저하로 주름발생









3. 눈가의 주름


  

눈을 크게 떠 잔주름이 퍼진 상태에서 가로 1cm 세로 3cm 테이프를 주름과 수직이 되도록 붙힙니다.









★ 쉽게 따라하는 경혈 지압법



▶ 부기 빼는 경혈지압법

눈 주위의 정명혈과 동자료를 번갈아 눌러준다.




입술 아래 승장혈을 눌러준다.

부종 완화, 안색 맑게하는 효과


 






*얼굴이 작아지는 지압?

관자놀이 아래 하관을 눌러준다.

내분비 원활, 안면 리프팅 효과







 

★ 생활 속 름예방 8계명



 

1. 잘 때 한쪽 방향으로만 짓눌려 자는 습관이나 엎드려 자면 피부에 물리적인 자극을 가해 주름을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피합니다.


2. 높은 베개는 목 주위에 주름이 생기게 하므로 낮은 베개를 사용합니다.


3. 숙면은 최상의 피부 재생제이므로 적어도 하루 6시간 이상 숙면을 취한다.
     세포 재생은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이뤄집니다.


4. 술과 담배는 피합니다.
술을 자주 마시면 피부의 모세혈관 확장으로 수분 손실이 늘어 피부가 거칠어질 뿐 아니라 재생 속도가 늦어집니다. 담배는 피부에 산소가 공급되는 것을 방해해 주름 생성을 촉진하는 원인이 되므로 피합니다.


5. 운동을 규칙적으로 한다.
운동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노폐물을 땀으로 배출해 피부를 건강하게 하고,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6. 자외선을 강하게 쪼이면 인상을 찌푸리게 돼 주름이 생깁니다.
자외선은 피부에 색소성 질환을 유발하고 주름을 만드는 노화의 주범이므로 외출할 때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다.


7. 세안할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헹굴 때 냉수를 가볍게 튕겨 주면 피부에 보습과 탄력을 주는 효과가 있다.


8. 잔주름은 표정근을 따라 생기기 쉬우므로 이마를 찌푸리거나, 눈을 치켜뜨고 입을 삐죽거리는 등의 습관을 버립니다. 


주름이 연륜을 나타내는 훈장으로 받아들여진 것도 옛말이 되어 버렸습니다. 남녀불문하고 주름없는 팽팽한 얼굴이 또 하나의 경쟁력이 되고 있는 세상이니 말입니다. 





★ 내 얼굴의 나이테, 주름을 쫙쫙 펴자!~


아는 만큼 예방 할 수 있는 것이 얼굴의 주름입니다. 신체의 노화와 피부노화는 통상 25세를 정점으로 시작되고 얼굴의 주름도 이때부터 생기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탄력섬유 물질을 축적하고 있는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이 감소하기 시작한 시기가 바로 이 때부터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콜라겐이 감소하면 피부는 이완돼 처지게 되고, 따라서 미세한 주름이 생겨납니다. 생할 속 작은 습관들이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 될 수 있습니다. 적을 알고 나를알면 백전백승, 주름이 생기는 원인을 알고 현명한 대처법을 실천 해 팽팽한 피부 미인으로 거듭납시다.



▶ 자외선에 의한 노화

  자외선을 많이 받게 되면 진피층의 탄력 섬유가 변성되어 주름이 생기고 색소 침착이나 피부암 등을 유발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외출하기 전에는 계절에 관계없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바르도록 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큰 엄지손톱 정도 크기의 양을 바르는데 밖으로 나기기 30분전에 발라야 효과적이며,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습관도 도움이 된답니다.



▶ 나이에 의한 탄력 저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진피 조직이 약해지고 세포결합 능력도 멀어져 피부는 탄력을 잃고 주름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이때는 에센스나 영양크림 등으로 피부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비싼 화장품을 무조건 많이 바르기 보다는 깨끗한 세안과 기본적인 스킨케어를 해 주면서 자신의 피부에 꼭 필요한 기능성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표정 습관

  이마나 미간 사이의 주름, 입가의 팔자 주름은 습관적인 표정근육의 수척에 의해 피부 골이 생겨 나타나는 주름입니다. 얼굴의 근육은 다른 부위와 틀려 근육의 끝이 피부에 붙어있어 표정을 지울 때마다 피부를 많이 움직이게 해 주름이 생겨납니다. 이러한 주름을 막기 위해서는 평상시 눈가나 입가 전용  크림을 사용해 적절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표정 주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표정의 변화없이 지내야 하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므로 과장된 표정을 줄이고 가볍게 미소 짓는 정도의 표정을 짓도록 합니다.


 


★ 주름을 악화시키는 표정 습관


- 눈가주름 : 눈을 찡그릴 경우
- 입가주름
: 스트레스
- 잔주름
: 세수를 할 때 손바닥을 위아래로 힘을 줘서 비비는 것
- 팔자주름
: 윗입술을 치켜 올리는 습관
- 미간주름
: 화를 많이 낼 경우
- 이마주름 : 나쁜자세, 눈을 치켜 뜨는 습관
 
 

얼굴을 가꾼다는 건 마음을 가꾼다는 말과 같습니다. 작은 동그라미 얼굴 속에는 희로애락이 다 들어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 삶을 살더라도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여유와 품위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용모는 결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발자크의 말처럼

당신의 얼굴이 누군가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도록 지금이라도 당장 거울 앞으로 달려가 볼 일이다. 당신의 얼굴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일 때까지 거울과 친해져 봅시다.


거울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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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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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도 열심 해봐야 겠어요^^

    2011.08.07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름이 아무리 세월의 훈장이라고는 하지만
    이런 훈장은 싫죠?.. ^^

    2011.08.07 08:46 [ ADDR : EDIT/ DEL : REPLY ]
  4. 테이핑하고있는모습...생각만해도 웃기군요 ㅎ_ㅎ;;;

    2011.08.07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잘 보고 가요~

    이제 주름 걱정해야 된다니 ㅠ.ㅠ

    역시 예방이 제일 중요 ㅎㅎ

    2011.08.07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테이프 붙이는 것도 못하겠고~
    주름에 좋은 화장품도 바르는 것이 힘들것 같고~^^
    그냥 시간 나는데로 웃어 볼까봐요~ 웃는것도 하루에 몇 번이나 할 수있을지~

    2011.08.0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생활속 주름예방법
    저도 항상 주의하고 있습니다 ㅋ

    2011.08.07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주름은 별로 신경을 안 쓰지만 항상 옆을 보면서 눕는데 그것을 지양해야 될 것 같네요.

    2011.08.07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걍 생긴대로 살래요.
    주말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1.08.07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주름 잘 관리해야겠어요

    2011.08.0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세포 재생되는 때.. 맨날 안자고.. 놀고 있었네요.. ㅎㅎ

    2011.08.07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눈가에 잔주름이 많은데 한번 따라해봐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8.07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좋은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ㅎ
    참고할께요!! ㅎ

    2011.08.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그래도 주름 때문에 고민인데
    잘 따라해봐야겠군요

    2011.08.0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 요즘 팔자주름 때문에 아주아주 눈물 납니다.
    20대부터 팔자주름이 있어가지고..
    요즘엔 아예 고랑을 이룰 정도로 깊게..

    친구놈들과 보톡스 계라도 한번 할까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ㅜ.ㅜ

    2011.08.07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팁이네요.
    젊어 보이는 것이 좋죠^^

    2011.08.07 1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그래도 오는 세워을 어쩌겠습니까?
    세월을 이기려고 보톡스를 맞고 안간힘을 쓰지만 그래도....
    하긴 노력하는 만큼 연장(?)을 가능하겠지요.

    2011.08.07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운동으로 살도 많이 빼고 헤어스타일도 바꿨더니 훨씬 어려 보인다고 하던데..ㅎㅎ
    저 성공한건가요?
    주름은 행복해서 생긴 주름과 힘들어서 생긴 주름이 다른것 같아요.
    주름도 사랑할줄 알아야 할것 같아요.ㅎㅎㅎ연륜이잖아요. ^^

    2011.08.07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주름이 문제입니다.
    저도 자꾸만 하나 둘 생겨서 걱정이 많답니다.
    주름 예방법 8계명을 따라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1.08.08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에게 필요한 정보였어요^^

    2011.08.08 0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테이프로 주름 예방하는 방법 신기한데요...
    모델은 노을님이신가요? ^^

    2011.08.08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02.24 06:44

친구를 위한 , 유방암 예방에 좋은 위대한 밥상


 

우리 주위에 유방암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을 볼 때 그저 안타깝기만 합니다. 한쪽을 제거하고 우울증에 걸려 집안에만 박혀있었던 친구.
 
이제 모임에도 나오고 제법 표정이 밝아 마음이 놓이기도 합니다. 
함께 영화나 볼까 하고 전화를 해도
"그냥 집에 있을래." 하기에 마음 한구석이 짠해 옵니다.
"우리 집으로 올래? 맛있는 거 해 놓을게."
"아니야. 너 바쁘잖아!"
"봄방학이라 한가해. 얼른 와!"
"그래. 알았어."
얼마 전,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유방암에 대한 정보가 나오기에 잘 들어 두었다가 초대를 해 함께 점심을 먹었습니다.







1. 유방암의 증상은?


㉠ 피부가 두꺼워집니다.

㉡ 유두주변의 습진이나 비늘조직이 생깁니다. 

㉢ 겨드랑 부근의 혹이 생깁니다. 



                     ▶ 40대가 무려 40%나 차지 한다고 합니다.



2. 이런 여성 유방암 주의!

 

㉠ 현재 나이 40대

보건복지부 암 등록 본부 발표 결과

서구는 50~60대가 주로 발병하는데 우리나라는 40대가 무려 40%나 차지한다고 합니다.
서구화 환경의 영향을 받기 시작한 첫 세대로 다음에 발생률이 더 높아질 가능성

㉡ 인종의 차이

㉢ 모유수유 안 해 본 사람.
임신, 모유 수유 기간에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억제되기 때문입니다.

㉣ 여성호르몬이 오래 노출될수록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 다이어트 보조제 장기복용 중이면 주의!

㉥ 여성호르몬 장기복용 중이면 주의!
체내의 에스트로겐은 뼈와 심장을 보호합니다. 하지만, 여성호르몬제 장기복용은 정상 유방 세포를 암세포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의사와 상담하여 복용하는 게 좋습니다.

㉦ 폐경기에 접어드는 40대 후반

얼굴이 화끈거리고 땀이 많이 나는 폐경증세 완화를 위해 여성호르몬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방암을 촉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5년 이상 장기복용은 금물입니다. 




▶ 유방암 경보 40대! 특히 유의할 점은?

정상체중의 유지하고 체중 1kg 증가하면 유방암 발병률 1% 증가 한다고 합니다. 


20대 월경 직후 유방암 검진 추천!

30대 이상은 2년에 1회 검사

40세 이상은 1~2년에 한 번씩 유방 사진 검사 추천

 



★ 위대한 밥상



1. 묵은 지 고등어찜
등푸른생선 고등어, 오메가 3가 유방 세포 보호하고 암의 주범 활성산소를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 재료 : 고등어 1마리, 묵은 지 1/4쪽, 마늘 대파 고춧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된 고등어는 깨끗하게 씻어둔다.

㉡ 묵은 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대파도 어슷썰기를 해 둔다.
㉣ 고등어와 묵은 지에 물 1컵을 붓고 끓여준다.
㉤ 고등어가 익으면 고춧가루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2. 두부 부침
▶ 재료 : 두부 반 모, 계란 1개,
             양념장(진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간 마늘, 대파, 고춧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담백하고 고소한 두부 부침


㉠ 두부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밑간은 한다.
㉡ 계란을 풀어 썰어둔 두부에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낸다.
㉢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올려주면 완성된다.


3. 시금치무침
▶ 재료 : 시금치 1단, 멸치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시금치는 끓는 물(소금 약간)에 살짝 데쳐낸다.
㉡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짜 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오이부추무침
▶ 재료 : 오이 1개, 부추 약간 
             양념장(멸치액젓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식초 3숟가락,깨소금, 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깨끗이 씻어 어슷썰기를 해 둔다.
㉡ 부추는 깨끗이 씻어 3cm 정도로 썰어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입맛 당기는 새콤한 맛이 완성된다.


5. 황태구이
▶ 재료 : 황태 1마리, 양념장(고추장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간 마늘,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황태는 쌀뜨물에 20분쯤 담가두고 양념장을 만들어 놓는다.
㉡ 칼집을 넣어준다.
㉢ 프라이팬에 황태를 올리고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 양념장을 바르고 잘게 썬 대파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6. 개운한 콩나물국
▶ 재료 : 콩나물 200g, 멸치육수 2컵, 붉은 고추 1개 간 마늘, 대파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 준다.
㉡ 재료를 건져내고 씻어 둔 콩나물을 넣는다.
㉢ 소금으로 간을 하고 썰어 둔 대파와 붉은 고추를 넣어 완성한다.


7. 콩밥
영양 만점 콩밥

콩을 많이 먹으면 유방암 발병률이 낮아집니다. 

콩에 든 에스트로겐 아이소플라본 유방 세포 보호 역할을 합니다. 

여성호르몬에 많이 노출되면 유방암 발병률이 증가 됩니다.

콩에도 에스트로겐이 있는데 문제가 되는 것은 동물성 에스트로겐입니다.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오히려 암세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좋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은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좋습니다.


▶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잡곡밥




▶ 고들빼기 김치



▶ 마늘지

마늘은 심장보호와 암예방에 탁월합니다.



▶ 완성 된 상차림


부지런히 손놀림하고 있으니 초인종이 울립니다.
"누구세요?"
"응. 나야."
"어서 와! 식탁으로 가자."
"우와! 이게 뭐야?"
"널 위해 차린 거지."
"정말 맛있겠다. 나 요즘 입맛이 없어 통 못 먹거든."
"그래서 그렇나? 조금 야윈 것 같아."
"그래 보여?"
"응. 많이 먹어."
입이 짧아 많이 먹지는 않는 분입니다.
밥 위에 고등어도 올려주고 두부도 올려주었습니다.
"고마워 잘 먹었어."

집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 바람도 쐬고 그랬으면 합니다.
시간이 많아 함께 놀아주면 좋겠지만, 아직 아이들도 엄마 손이 필요하고 집에 있지 않으니 그저 미안할 따름이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도 끓여 먹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갔습니다.
"고마워!"
"고맙긴, 자주 초대하지 못해 미안해."
"아니야."
그렇게 아쉬운 이별을 하였습니다.

적정체중 유지, 균형 잡힌 식생활, 금주 금연과 적당한 운동이 유방암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누구나 알지만 지키기 어려운 게 문제입니다.

이제 더 이상 나빠지지 않고 그대로만 유지하길 바라며
밝고 명랑했던 친구로 돌아와 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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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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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나그네

    밥한끼하자...
    우리네 정서입니다.

    진한 우정이 느껴지네요.

    2011.02.24 13:49 [ ADDR : EDIT/ DEL : REPLY ]
  3. 건강을 이한 배려의 요리 환상적이군요
    친구분이 너무 좋아 할 것 같아요
    즐거운 오후 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1.02.24 14: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마 충격이 컷던 모양입니다~ 좋은친구덕분에 기분도 좋아지고 건강밥상 받았으니 좋아지겠죠?

    2011.02.24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방암을 걸린 사람의 심정을 모르지만 우울증같은 것에 걸릴 정도로 우울할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유방암 예방을 위한 밥상은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1.02.24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에고..힘드시겠지만..저녁노을님의 위대한 밥상이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조심한다고 해도 암이 언제 올지 모르고...항상 먹는 것부터 조심해서 잘 먹어야 겠습니다.

    2011.02.24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 점심 샌드위치 먹었는데....머꼬시퍼요..흑흑!

    2011.02.24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정보내요..
    위대한 밥상을 마력이 빠른쾌차를 도울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2011.02.24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오늘따라 이상하게 음식 브로그를 많이 들어가게 되네요.
    고통임다.

    2011.02.24 16: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것저것 잘 챙겨 먹어야지요.. ㅎ
    나중에 결혼하면 한상 차려줘야겠어요 ㅎ

    2011.02.24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노을님 마음씀씀이가 너무 이뻐서
    괜히 눈물이 날라합니다.
    위대한 밥상 받으신 친구분도 빨리 털고 ... 잘 견뎌내셨으면 좋겠습니다.

    2011.02.24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skybluee

    우정이 더 깊어보입니다.

    2011.02.24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멋진 밥상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참고가 될것 같네요.
    유방암이 갈수록 높아진다고 하네요...
    예방이 가장 중요할것 같습니다.~

    2011.02.24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건강이 최고죠...
    미리미리 예방하고..
    평소에 관리 잘해야죠...

    친구분은 노을님 같은 좋은 벗을 두셔서
    행복하시겠어요...친구분 화이팅~!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꼭 알아둘께요..

    2011.02.24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요리법까지!! 대단하시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1.02.24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암을 예방하는 밥상, 평소 밥상과 연결시켜 먹어야 겠네요.

    2011.02.25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친구분에게 좋은 음식 대접해 주셨네요 ^^
    항상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인거 같아요
    우리나라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만큼..
    좋은 정보 잘 참고하겠습니다~

    2011.02.25 0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희 어머님도 유방암투병자이셨죠...
    친구분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그저 긍정적인 마인드와 몸을 움직이시는 것이 회복에 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0^

    2011.02.25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유방암에 관한 글을 빙자한!!! 저 맛있는 밥상이란 ㅠㅜ
    ㅋㅋㅋ 농담이구요 아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11.02.25 0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멋진 위대한 밥상입니다^^ 맛과 정성, 그리고 우정을 함께 담은..

    이것이야 말로 위대한 밥상이네요!^^

    2011.02.25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 사귀게 된 와 함께 이슬람 )))

    http://alislam-kr.blogspot.com/

    Allah, CREATED THE UNIVERSE FROM NOTHING

    http://allah-created-the-universe.blogspot.com/

    THE COLLAPSE OF THE THEORY OF EVOLUTION IN 20 QUESTIONS

    http://newaninvitationtothetruth.blogspot.com/

    ((( Acquainted With Islam )))

    http://aslam-ahmd.blogspot.com/

    http://acquaintedwithislam.maktoobblog.com/

    O Jesus, son of Mary! Is thy Lord able to send down for us a table spread with food from heaven?

    http://jesussonofmary1432.blogspot.com/

    2011.02.26 02:43 [ ADDR : EDIT/ DEL : REPLY ]


특히 챙겨야 할 세대별 건강검진은?

우리는 늘 '하루를 살아도 건강하게만 살다 갔으면..'하는 바램을 가지고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마음대로 되질 않는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명예를 잃으면 조금 잃는 것이지만,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는다는 말도 있듯, 건강은 오직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 해 봅니다.

그렇다면 특히 챙겨야 할 세대별 건강검진은 무엇일까?




★ 예비 신부들이 꼭 받아야 할 건강검진


1. 풍진 : 얼굴과 몸 전체에 발진이 생기는 전염성 높은 질환으로 임산부가 풍진에 걸렸을 경우에는 태아가 선천성 풍진증후군에 걸려서 눈, 귀, 신경계에 이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임기에는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은 반드시 풍진의 항체여부를 검사해서 항체가 없을 때는 예방 접종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풍진은 전염성이 높은 바이러스 질환이 그 자체로도 해가 될 수 있고 특히 산모에게 풍진이 있을 경우 태아에 안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임신한 상태에서는 풍진 치료약이나 예방접종도 해롭기 때문에 임신 전에 항체 여부를 확인해야 하는 것입니다.


2. B형 간염 항원 항체검사 동시에!
B형 간염은 감염된 혈액이나 체액에 의해 감염되는 전염성 질환입니다. B형 간염바리러스는 간세포 속에 침투 바이러스를 제거하려다 간 세포까지 파괴시켜 간을 병들게 하는 질환입니다.

그렇다면 임산부들이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주의해야 하는 이유는?
B형 간염 항원이 있는 임산부는 태아를 분만할 때 B형 간염이 수직으로 전파될 수 있기 때문에 임신 전에는 반드시 B형 간염 항체 여부를 검사하여 항체가 없을 경우에는 미리 예방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자궁, 유방, 갑상선 초음파 검사


★ 40대 가장으 건강 고민은?
1. 호흡을 통한 폐기능 검사

    흡연자의 비율이 75%이상인 폐암
    담배 속 발암물질이 원인
    흡연자는 정기적인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항상 움직이는 폐를 자세히 졸 수 있는 흉부 CT 검사를 하는 게 좋습니다. 흉부 CT 검사는 X - ray 튜브가 360도 회전하며 내보내지는 X선으로 인체를 잘게 쪼개 촬영 한 뒤 컴퓨터로 재구성하는 영상진단기기입니다. 우리 몸의 횡단면을 얇게 자른 영상으로 폐기종, 폐결절, 폐암을 찾아냅니다.

2. 대장 내시경 검사
약물을 미리 먹어내고 속을 비워야 하므로 한 번 하는데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반질반질하고 반짝반짝하고 혈관이 뚜렷이 보이면 정상입니다.

3. 위내시경 검사
반드시 조직검사를 실시합니다. 양성인지 악성인지는 조직검사로 판단합니다.
헬리코박터균을 제거하지 않으면 궤양이 반복해서 생길 수 있어 약물치료로 제균을 시행할 것을 권합니다.


★ 50대 ~ 70대 여성들의 고민
1. 관절염
전신이 피로하거나 쑤시고 관절이 붓거나 뻣뻣해지는데
류머티스 관절염 : 인체의 면역기능에 이상이 생겨 면역세포가 자신의 몸을 공격
퇴행성 관절염 : 나이가 들어 관절이 노화되어 생김.
특히, 류마티즘 관절염을 방치하면 폐나 심장, 신장 등 주요 장기가 손상되어 자칫 목숨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70대는 관절염 검사가 필수입니다.

류마티즘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요소가 들어있기 때문에 류머티즘 인자를 찾아내는 혈액검사를 해 줍니다.
손목과 무릎관절을 X-ray로 촬영하여 관절염의 원인을 찾아냅니다.

2. 골밀도 검사
골다공증의 정도를 파악 합니다.

3. 시력검사
4. 청력검사



성인병은 현재 하고 있는 나쁜 습관을 반대로 하면 고칠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보다 더 좋은 것은 올바른 생활 습관임을 명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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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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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건강검진 1년에 한번씩은 받아야 합니다
    오늘도 즐건 하루 되세요

    2010.06.01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풍진. 저 남자인데 중학생때인가 풍진에 걸렸었습니다;;;
    정말 개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2010.06.01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검진하라고 통지서가 왔더군요. ㅎㅎ
    잘 지내시지요?

    2010.06.01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용한 정보 잘 참고해 샅샅히 뒤지겠습니다.~~

    2010.06.01 10:35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 다시 한 번 건강에 대해 각성하게 만드는 글이네요~

    풍진은 임신부가 임신 전 반드시 챙겨야 할 중요한 예방접종인데
    실제론 잘 지켜지지 않고 있으니 좀 더 많은 홍보를 해야 할듯 싶네요... ^^

    -뿌쌍-

    2010.06.01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쌀점방

    요즘의 평균수명이 늘어난것도...
    미리미리 예방과 검진이지요...
    좋은말씀입니다.

    2010.06.01 11:03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지난달 새로 검진 쫘르륵 받는데 엄청 떨리더라고요 그동안
    잠못자서 이곳 저곳 안좋게 나오겟지 했거덩요 ㅎㅎ
    병원은 암튼 가는게무샤 ㅎㅎ그래도 종합검진은 제때 받으셔야 할나이랍니당ㅎㅎ

    2010.06.01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번에 골밀도검사도 해봤답니다.
    그러니 탁구운동을 오래한 탓인지 골밀도는 나이에 비해 좋다하네요..ㅋㅋ
    나이별 건강검진은 한번쯤 꼭 봗아보는게 좋은 듯하네요..^^

    2010.06.01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특별한 이상이 없어도 전 매년 종합검진을 받고 있는데..
    특별한 세대거나 이상이 없어소 정기적인 검진이 좋은것 같아요.
    마음도 편해지구요 ^^

    2010.06.01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0.06.01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슬.. 올해는 건강검진을 걸렀는데, 불현듯 받으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0.06.02 0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뭐니뭐니해도 헤르페스가 최악인거 같아요..ㅠㅠ

    2010.06.02 0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검진 꼭 받아야겠네요^^
    잘보고가구요, 화창한 날씨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0.06.02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제 몸이 삐그덕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요.
    건강 검진 정기적으로 받으면서 건강 챙겨야 할 것 같습니다~~

    2010.06.02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80대ㅇ우리엄마도몇일전 검진하셧는데예약을자식들이잘챙겨서해줘야할듯합니다.

    2010.06.0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젊은 층은 없어서 아쉽네요. ㅎㅎ

    2010.06.02 2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직까진 건강검진에서 별 이상없이 통과됐는데
    그래도 가끔씩은 정밀검사를 받아볼 필요를 느낀답니다.
    의보에서 하는 건 왠지...ㅎㅎㅎ

    2010.06.02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건강검진 곧 받아야 하는데 건강이 최고이죠.

    2010.06.02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폐검사를 해봐야될 것 같습니다. 담배 때문에....^^*

    2010.06.03 0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검진을 받으러 가야 겠습니다^^

    2010.06.03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생활속의 신종플루 극복법





 

신종인플루로 인해 사망한 숫자가 두 자리수를 넘기고 있습니다. 예방 백신이 나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것은 너무도 소극적인 신종 플루 대처법인 것 같습니다. 결국 믿을 것은 자신의 면역력뿐이라 생각됩니다. 제아무리 신종 플루가 유행하더라도 걸리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고 봅니다. 면역력이 강한 사람은 신종 플루에 감염되지 않거나 감염되더라도 남들보다 가볍게 앓고 이겨냅니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식습관과 영양 상태를 점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영양 부족, 과도한 설탕 섭취, 지나친 음주, 비만, 알레르기 유발 식품 섭취 등은 면역력을 오히려 떨어뜨리는 식생활입니다.


반대로 단백질·비타민·미네랄(철분·아연·셀레늄) 등 영양소,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 에키나시아 등 일부 식물은 면역력을 북돋우는 면역증강 식품을 소개해 봅니다.


1. 버섯 : AHCC 성분이 면역력을 높인다.

버섯에 풍부한 베타글루칸은 면역력 강화 성분이며 외부에서 바이러스 등 병원체가 들어왔을 때 이를 잡아먹는 대식세포를 활성화한다. 버섯에서 분리된 생리활성물질인 AHCC는 식약청이 면역 증강에 유익한 것으로 인정한 10가지 건강기능식품 중 하나다. 표고버섯 등 다양한 버섯에서 추출한 물질로, 베타글루칸· 알파글루칸 등 다당류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AHCC는 동물실험에서 인플루엔자(H1N1, PR8) 감염에 의한 사망률을 낮추고, 체내에 들어온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보다 신속하게 제거한다. 또 버섯의 일종인 동충하초에서 추출한 산성 다당류(APS)가 실험동물의 인플루엔자 감염을 억제했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2. 녹황색채소 : 비타민 A C E 항산화 작용

녹황색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 A·C·E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성분이며 체내에 축적된 유해산소를 없애 면역력을 높여준다. 비타민A는 과거 별명이 ‘항(抗)감염 비타민’이었다. 비타민A가 결핍된 사람은 감염성 질환, 특히 바이러스성 질환에 잘 걸린다. 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의 체내에서 이 비타민의 잔류량이 대폭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외부에서 보충해줘야 한다는 뜻이다. 비타민A는 동물의 간·당근·쑥갓·신선초·호박 등에도 풍부하다.


비타민A 보충제는 인플루엔자 등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 치료에 유용한 측면이 있다. 단 임신부에겐 금물이다. 기형 유발 가능성이 있어서다. 임신부에겐 베타 카로틴(체내에 들어가면 비타민A로 변환) 보충제가 대안이다. 비타민E는 특히 노인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호두·아몬드 등 견과류, 해바라기씨 기름·콩기름 등 식물성 식용유에 풍부하다


3. 육류. 어류 단백질이 점막 피부 강하게

면역력을 높게 유지하려면 단백질 섭취를 절대 소홀히 해선 안 된다며 단백질은 외부의 병원균에 대항하는 항체(면역물질)의 주성분이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와 점막이 약해지고, 폐나 위의 점막에서도 면역물질을 충분히 생성하지 못한다. 단백질 섭취가 부족한 어린이가 호흡기나 소화기 질병에 더 잘 걸리는 것은 이래서다. 다행히 요즘 우리 국민의 하루 단백질 섭취량은 양호한 편이다. 그러나 요즘처럼 전염병이 창궐할 때는 쇠고기·돼지고기·생선 등 동물성 단백질 식품과 콩 등 식물성 단백질 섭취에 더 신경 쓰는 것이 옳다.



4. 에키나시아 다당류가 대식세포 활성화

면역력 증강 식물로 대표적인 것은 에키나시아(가새풀)·황기·울금(생강과의 식물)·은총 받은 엉겅퀴(Blessed thistle) 등이며 이런 식물에 든 다당류가 면역력을 높여준다.


서양에서 면역 증강용으로 가장 널리 처방되는 허브는 에키나시아다. 이 식물에 풍부한 이눌린(다당류의 일종)은 대식세포의 활성을 높여 식균작용을 돕는다. 에키나시아가 건강한 사람의 면역력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나와 있다.


포도·산딸기(복분자)·마(산약)·산수유·오미자 등도 면역 증강에 유익한 식품으로 꼽는다. 알로에도 면역력 강화에 기여한다. 다당류 덕분이다.


5. 비빔밥 각종 영양소 충분히 섭취하는 최고방법

식품을 통한 면역 증강법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효과 만점인 것은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며, 각종 영양소를 부족함 없이 섭취하는 데는 비빔밥만 한 것이 없다. 요즘같이 전염병이 극성을 부릴 때는 편식·다이어트 등을 잠시 유보하는 것이 현명하다. 영양결핍이 면역력을 약화시키는 가장 흔한 원인이기 때문이다.


면역력의 극대화를 위해선 채소·과일·곡물·콩·씨앗류·견과류 등을 골고루 먹되 지방·정제 설탕·알코올·트랜스 지방 등의 섭취는 줄이는 것이 좋다. 깨끗한 물을 하루 2L가량 마시는 것도 유효하다.



★ 생활속의 신종플루 극복법

모든 전염병은 병원체(pathogen)·매개체(carrier)·숙주(host, 사람) 등 세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유행하게 됩니다. 신종 플루의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백신 접종이지만 백신은 아직 개발 중입니다. 매개체는 환자의 기침·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비말(작은 물방울)때문 입니다. 손 씻기를 강조하는 것은 이래서이며, 전염병은 해당 병원체에 감수성이 큰 사람을 좋아 합니다. 면역력이 약한 사람의 몸에 들어가 ‘둥지’를 트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통해 A라는 사람의 신종 플루가 B에게 옮겨지는 전염이 완성됩니다. 면역력을 강화하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1. 빠르게 걷기·수영·조깅·태극권 등 유산소운동이 효과적이다.

운동을 하면 세포의 활동력이 커져서다. 단, 운동량이 지나치면 오히려 손해다. 몸에 부담을 주고 유해산소를 증가시켜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2.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도 중요하다.

이를 위해 요가·명상·스트레칭 등 행동요법을 시도해볼 만하다.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과 휴식, 금연·절주도 면역 증강 요인이다.


3.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자주 웃고 긍정적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것도 훌륭한 ‘면역 강화제’다.



오늘 하루도 웃음이 가득한 여유로운 날 되시길 빕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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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잘먹고 잘씻고 잘자고~
    일열심히 하고 하면 문제없습니다.ㅎㅎㅎ

    2009.09.23 16:38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렇지요..운동하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다 중요한것들!!
    잘보고 갑니당~~~
    오후 잘 보내세요^^

    2009.09.23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랑초

    많이 웃는 즐거운 나날이 된다면 신종 저리가라!~ㅎㅎㅎ

    2009.09.23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열심히 먹구 열심히 쉬어야겠습니다~ 아 신종플루를 물리치기위한 방법은 이렇게나 쉬운데......
    행여나 신종플루가 웃는건!!!!!!!!!!!!!!!! 못보겠는걸 어쩌죠!!

    2009.09.23 16:57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 저희 동네에 신종플루 걸린사람이 있어서 조금 무서워요..(제가 오바하는 거지만요 TT) 저는 일단 술을 피하고, 푹쉬려고 노력중이에요 ^^;

    2009.09.23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둔필승총

    알찬 정보 잘 챙겨갑니다.

    2009.09.23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8. 위에 나열한것 모두 먹고싶은데,
    배가 하나밖에 안되니 우짜죠......ㅎ

    2009.09.23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들어 이런것들에 관심이 많은데 잘보고 갑니다^^

    2009.09.23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님그림자

    잘 보고가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09.09.23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 포도 많이 먹고 있어요~ 복분자는 때가 아니니 복분자 가루분이 있는데 먹어야 겠네요!
    필요한 정보 감사합니다. 노을님 편안 저녁 되세요!

    2009.09.23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신종플루로 또한명의 사망자가 나왔다죠. 흑;;

    2009.09.23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그넘의 풀루땜시 너무 걱정입니다. 고운밤 되세요

    2009.09.23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신종풀루 극복법 잘 읽고갑니다..
    머리속에 넣어 꽉 박아 놔야겠어요..^^*

    2009.09.23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친구가 얼마전 스트레스지수 체크하러 다녀왔다는데요
    스트레스가 너무 높으면 면역력도 떨어진다고 조심하라고 하셨다네요
    에고 위에 소개해주신거 잘 챙겨먹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도 노력해야겠어요~

    2009.09.24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 운동 아주 부족하고 기름지고 달달한 맛을 좋아하고 고 탄수화물 식습관을 버리지 못하는 생활을 점검해 봐야겠습니다. ㅠㅠ

    2009.09.24 0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신종플루 뿐만이 아니라 종합 건강식이네요..운동 역시 건강에는 필수!
    잘 보고 가요, 노을님~

    2009.09.24 0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음식으로 신종 플루를 예방한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 인데요?.. ^^

    역시
    만병의 예방은
    음식물에서 나오겠죠?.. ^.^

    2009.09.24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한국 사람은 젓갈 듬뿍 넣고 살짝 익힌 김치 먹으면 쵝오.

    2009.09.24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까시

    좋은 자료 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먹는 것도 중요하네요.

    2009.09.24 12:4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신종플루
    너무 겁먹지 말고 종전의 독감이라 생각하고
    대처하면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좋은 자료 정보 감사드리고 즐거우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09.24 15:4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