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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15

따뜻한 배려! 얼음판 미끄럼방지 '이것'으로? 따뜻한 배려! 얼음판 미끄럼방지 '이것'으로? 세상이 꽁꽁 얼어버린 요즘입니다. 한파가 몰아치다 보니 여기저기 빙판길이 많이 보입니다. 며칠 전, 시내 볼일이 있다가 어느 가게 앞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흔히 빙판길을 얼른 녹이기 위해 우린 뜨거운 물을 갖다 붓기도 합니다. 하지만 물이 뜨거우면 뜨거울수록 축적된 에너지양이 더 많아지게 되고, 물이 뜨거울수록 더 빨리 온도가 낮아지면서 어는점이 더 빨리 도달하게 되어 찬물보다 오히려 뜨거운 물이 더 빨리 얼게 되므로 절대 금물이라고 합니다. 뜨거운 물을 부은 빙판이 녹지 않고 급속도로 얼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걷거나 닳은 신발이나 하이힐을 신고 걸을 경우 빙판길 낙상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빙판길 낙상 사고.. 2014. 1. 19.
즐겨 입는 스키니진, 끼는 바지 증후군을 아세요? 즐겨 입는 스키니진, 끼는 바지 증후군을 아세요? 며칠 전, 새내기 대학생이 된 딸아이가 방학해 집에 왔습니다. 오랜만에 딸아이와 데이트도 하며 여름옷을 사기 위해 쇼핑을 했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바지를 사도 꽉 끼는 것만고르는 게 아닌가. "딸! 원피스 좀 사! 여름에 시원해!" "그럴까? 그래도 바지도 사 줘!" "알았어." 요즘 아가씨는 길고 날씬한 다리를 가지고 스키니 팬츠 매니아입니다. 스키니진도 여러 벌을 갖고 있고, 미니스커트나 반바지를 입을 때는 레깅스도 항상 컬러를 맞추어 코디를 합니다. 너무 꽉 끼는 옷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이야기를 엄마 잔소리로 들었지만 패션을 포기할 수 없는 게 현실인 것 같습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아이를 제왕절개로 낳은 산모가 '스키니진 너무 좋아하지 마라. .. 2013. 6. 6.
기온 차이가 많은 요즘! 감기 예방에 좋은 칡 식혜 기온 차이가 많은 요즘! 감기 예방에 좋은 칡 식혜 참 봄이 더디오는 느낌입니다. 아침저녁 기온 차가 심하다 보니 감기환자가 너무 많습니다. 좀처럼 앓지 않는 남편도 감기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시아버님의 제사였습니다. 가족들이 집으로 찾아오기도 하고, 딸도 감기에 걸려 콜록거려 감기에 좋은 칡 식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칡 식혜 만드는 법 칡은 약명으로 '갈근(葛根)'이라고 하는데 땀을 내고 열을 내리며 갈증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감기가 왔을 때 갈근탕이나 칡 식혜를 끓여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재료 : 칡 300g, 엿기름 500g, 찹쌀 1컵, 물 10인용 밥솥 기준, 설탕 종이컵 1컵.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칡과 물을 넣고 물이 반 정도로 줄 때까지 .. 2013. 4. 30.
유방암에 대한 오해와 진실 만개했던 꽃이 지면서 연둣빛 싹을 틔우는 요즘 꽃샘추위는 아직도 남아 시샘을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2년에 한 번 실시하는 공무원 건강진단 결과 2차 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통보가 날아왔습니다. '이게 뭐지?' 가슴에 혹이 의심스러우니 초음파를 받으라는 것이었습니다. 놀란 토끼 눈으로 평소 간이 좋지 않아 6개월에 한 번 정기검사를 받고 있는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사실을 설명하고 초음파 검사를 하였습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물혹이니 걱정 마세요." "가끔 초음파를 하면서 지켜보면 됩니다." 휴~ 얼마나 놀랬는지, 같은 물혹을 놓고 진단은 다르게 하는지 모를 일이었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전하는 유방암의 오해와 진실 몇 가지 알려드립니다. 1. 유방이 크거나 성형을 하면 유방암에 더 잘 걸린다? 유방이.. 2013. 4. 12.
환절기, 감기 걸리지 않는 아주 간단한 방법 화사한 봄입니다. 몽글몽글 피었던 벚꽃이 눈이 되어 내 발밑까지 날아옵니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겨울을 이겨내고 앞다퉈 피고 있습니다. 아침저녁에는 기온이 차갑고 한낮엔 따뜻하니 주위에는 감기환자가 많습니다. 옆에서 워낙 콜록거리고 있어 "샘! 멋 부린다고 얇게 입고 왔구나?" "낮엔 덥잖아." "그래도 겉옷을 하나 걸쳐야 해" 환절기이기에 더 조심해야 할 때입니다. 감기 걸리지 않는 아주 간단한 방법입니다. 1. 실내 습도에 신경 씁니다. 건조해지면 감기는 더 찾아오는 법입니다. ★ 물수건을 걸어둔다. ★ 천연 가습기를 만들어둔다. ▶ 달걀껍질 가습기 달걀 껍데기는 탄산칼슘이 주성분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이 많다. 달걀 껍데기를 통해 물이 조금씩 증발하면서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해 준다. 넘어지.. 2013. 4. 5.
건망증, 야한 동영상인 줄 착각한 공포의 침대? 2013. 4. 2.
봄철 환절기 감기에 좋은 한방차 봄철 환절기 감기에 좋은 한방차  계절이 바뀌어 봄이 왔지만, 아침저녁의 기온 차이가 심해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봄이라고 조금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에 걸려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겨우내 웅크리고 있다 봄이 되면서 생체리듬의 불균형으로 면역력이 약해져 감기에 걸리기 쉽다고 합니다. 봄철 환절기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봄철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려면 외출 후 손을 깨끗이 씻고 수분 보충도 충분히 해야 하는데, 몸에 좋은 한방재료로 차를 만들어 마시면 감기를 미리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 콜록콜록 마른기침 감기에 좋은 "맥문동차" 맥문동은 폐를 .. 2013. 3. 17.
환절기 감기 뚝!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2012. 11. 21.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자동차 사각지대 최소화하는 법 이제 한낮엔 짧은 소매를 입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봄은 너무 급하게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도 듭니다. 나른한 오후, 새벽에 일어나서 그런지 졸음이 찾아와 커피 한 잔을 들고 앉으니 전화가 울립니다. "어. 나야. 잘 지내지?" "응. 언니. 오늘 저녁 약속 못 지키겠어." "왜? 무슨 일 있어?" "00이가 좀 다쳤어." "어쩌다? 많이?" "걱정할 정도는 아니야." "알았어. 나중에 퇴근하고 가 볼게." 알고 보니 유치원을 다녀와 가게 앞에 세워둔 자동차 뒤에서 놀다가 아이가 있는 줄도 모르고 후진을 해 넘어지면서 많이 놀랜 모양이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자동차가 빨리 움직이지 않아 다치지는 않았고, 그래도 혹시 몰라 병원에 데려가 사진도 찍어보았지만 이상 없.. 2012. 4. 28.
숙취운전의 위험성과 음주 운전 사고 예방법 숙취운전의 위험성과 음주 운전 사고 예방법 며칠 전, 친구가 입원했다는 소식에 깜짝 놀라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야! 이렇게 좋은 봄날, 이게 뭐니?" "그러게 말이야. 안 그럼 산행 갈 텐데." "어쩌다 그랬어?" "술 때문이지 뭐." "참나. 이만하기 다행이다." 저는 보리밭에만 가도 취하는데 친구는 선천적으로 타고났는지 술을 잘 마시는 편입니다. 가끔 나의 술 상무나 흑기사까지 자처하고 나설 때도 있으니 말입니다. 사고가 난 날도 회사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어 잔뜩 마셨나 봅니다. 푹 자고 일어났기에 술도 다 깬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나이가 나이인 만큼 체력이 달렸는지 늦은 아침 출근길에 갑자기 튀어나온 강아지 때문에 순발력을 잃어버리고 전봇대를 들이박고 말았던 것입니다. 숙취 운전은 졸음운.. 2012. 4. 14.
걱정되는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걱정되는 요실금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얼마 전, 방학이라고 동료가 요실금 수술을 하였습니다. "야! 너 어디야?" "응. 병원" "왜? 어디 아파?" "아니야." 연수기간이라 연락도 못 하고 지내고 있어 오랜만에 전화하니 병원이란다. 모든 일 뒤로 미루고 달려가 보았습니다. 평소, 달리기는 생각도 못하고 소변도 오래 참지 못하고 팬티를 젓는 일이 많아 살짝 입원을 했던 것입니다. "내일 퇴원할 텐데 뭐하러 왔어? 너 시험공부 안 해?" "응. 기본 실력으로 하면 돼! ㅋㅋㅋ" "못 살아." 정말 앉아 있는 것도 힘겨운데 시험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었던 것입니다. 몸도 피곤하여 오래 있지 못하고 일어서야만 했습니다. "아이 셋 낳았으니 그럴만도 하지!" 하시며, 담당의사도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 요실금 예방을.. 2011. 8. 11.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누구나 쉽게 따라하는 주름 예방법 여러분은 하루에 거울을 몇 번 보시나요? 그렇게 자주 보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 모습은 왠지 낯설 때가 있습니다. 눈가엔 잔주름이 가득하고 기미와 죽은 깨를 숨기기 위해 화장은 점점 짙어지는 기분입니다. 하나 둘 늘어가는 흰머리,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는 내 모습에서 나이 들어감은 어쩔 수 없고, 세월 앞에 장사 없는 것 같습니다. 조금이라도 ‘나이에 비해 젊다.’ ‘곱게 늙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은 게 우리네 중년여성들의 소망일 것입니다. 하루 30분 정도 붙히면 주름을 미리 예방할 수 있답니다. 1. 미간주름 가로 1.5cm, 세로 6cm 테이프를 얼굴 중앙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2개 붙입니다. 주름과 수직방향으로 테이핑 2. 팔자주름 가로 1cm, 세로 3cm 테이.. 2011.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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