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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기4

손님 접대용으로 좋은 오리고기 훈제볶음 손님 접대용으로 좋은 오리고기 훈제 볶음 즐거운 명절입니다. 북적북적 사람 사는 냄새 가득합니다. 후다닥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오리고기 훈제 볶음입니다. ※ 오리고기 훈제 볶음 만드는 법 ▶ 재료 : 오리고기 훈제 200g, 홍피망 1/2개, 노랑 피망 1/2개, 당근 1/4개, 깻잎 5장, 굴 소스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오리고기 훈제, 각종 채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오리고기, 마늘, 굴 소스,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잘 볶아 접시에 담아 깻잎, 깨소금을 뿌려 완성하다.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오래 걸리지도 않고,후다닥 간편하게 만들어손님상에 올려도 손색없는 맛이랍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 2019. 2. 5.
버섯돌이 3형제, 술값이 따로 필요없는 오리요리 전문점 버섯돌이 3형제, 술값이 따로 필요없는 오리요리 전문점 며칠 전, 지인들과 함께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습니다. 자주 외식을 하는 편은 아니지만, 가끔 이렇게 남이 해 주는 음식을 먹는다는 게 참 행복할 때가 많습니다. "오늘 뭐 먹을까?" "찜 먹으러 갈까?" "갈치조림?" "오리고기?" "보양식 먹으러 가자 가을인데.." "OK~" 수다쟁이들이 떠들며 찾아간 곳입니다. ▶ 오리고기의 효능을 적어 두었습니다. ▶ 메뉴판 ㉠ 채소전, 우엉조림, 꽃게튀김 ㉡ 부추겉절이, 열무김치, 계란장조림 ㉢ 손두부, 배추김치, 양파초절임 ▶ 용압탕 ▶ 부추겉절이를 얹어먹습니다. ▶ 오리살이 가득합니다. ▶ 상황버섯 술입니다. 주전자 가득 주기 때문에 술값이 따로 들지 않는 곳입니다. ▶ 하나도 남기지 않고 다 먹었습니다... 2012. 10. 16.
오리훈제로 짝퉁 오니기리 집에서 즐겨보자! 오리훈제로 짝퉁 오니기리 집에서 즐겨보자! 얼마 전, 블로그 지기 쿡 라이프님이 오리고기로 사행 시를 짓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아침은 늘 바쁘지만 몇 자 적어놓고 왔더니 훈제 오리고기가 도착하였습니다. 이벤트 후....숙제도 해야 한다고 하니...이것저것 만들어 먹어 보았습니다. 또, 오랜 보충수업을 마친 고1인 아들 녀석! 도시락을 싸 간다고 합니다. "급식 안 해?" "보충 끝났어." "사 먹고 도시락 안 싸간다고 하더니 웬일이야?" "더워서 밖에 나가기 싫어." "알았어 도시락 싸 놓을게." 휴일이지만 더 일찍 일어나게 됩니다. 토닥토닥 가족을 위한 손놀림을 했습니다.  오니기리 (おにギり) -- 뭉쳐야 맛나다 !에 에 ))에 일본어의 니기리( にギり)는 '쥐다' 혹은 '잡다'라는 의미.. 2011. 8. 22.
설날에도 공부하는 딸아이를 위한 상차림 '한국적인 게 최고의 맛'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인스턴트 음식보다는 토속적인 음식을 만들어 아이들에게 먹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고생이 된 딸아이 새해 첫날에도 떡국 한 그릇 먹고는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설날인데 오늘은 좀 놀지그래?" "엄마는. 설날이 어딨어. 학생한테." "그런가?" "그럼 저녁은?" "라면이나 먹지 뭐." "안돼. 집에 와서 먹고 가." "귀찮아." "그래도 밥이 보약이야. 제때 따뜻한 밥 말이야." "아이쿠 우리 엄마 또 촌스럽게 밥타령이다. 알았어 알았어. 나중에 올게." 엄마 성화에 못 이겨 마지 못해 답하고는 쌩하니 나가 버립니다. 저녁 시간에 맞춰 부엌으로 나가 맑은 도마 소리 내어가며 맛있는 음식을 만들었습니다. 1. 모자반 대구탕 ▶ 재료 : 대구 250g, 무 1.. 2011.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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