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4.03.23 06:00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발뒤꿈치, 올바른 관리법   



찬바람이 불면 피부가 먼저 알아차립니다. 춥고 건조한 겨울철에는 발뒤꿈치가 쩍쩍 갈라지고 각질이 생기기 쉽습니다. 목욕탕에서 발뒤꿈치를 피가 나도록 문질러 보고, 무심결에 각질을 손톱으로 뜯어내 보아도 여전히 생겨나 고민인 여성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제 따뜻한 봄이 찾아와 하늘하늘 얇아진 옷에 치마를 입으면 스타킹을 신게 됩니다.
이럴 때 거칠거칠한 발뒤꿈치로 스타킹 올이 나갈까 걱정되어 신기가 겁이 납니다.






1. 발뒤꿈치 각화증?

발뒤꿈치가 두꺼워지고 심한 경우 마른 논바닥처럼 갈라지는 증상을 '발뒤꿈치 각화증'이라고 합니다. 각화증이 생기는 이유는 걷기로 인한 발바닥 피부의 자극과 수분 부족 때문으로, 여기에 춥고 건조한 겨울철엔 자극이 늘고 수분 부족이 심해져 발뒤꿈치 각화증이 악화되게 됩니다.

지속적으로 심한 물리적 자극을 받으면 인체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연스럽게 각질층을 형성하는데, 이러한 현상이 반복되면서 각질층은 더 쌓여 굳은살이 되고 발뒤꿈치 각화증이 생긴다고 합니다.






2. 세균 감염이 될 수 있다?

우리는 미관상 보기 흉하고 불편을 주는 각질은 일단 없애고 보자는 생각이 앞섭니다. 그래서 물에 불려 벗겨 내기, 버퍼 또는 거친 사포로 갈아내기, 손톱으로 뜯거나 손톱 깎기 혹은 칼로 제거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각질을 뜯어냅니다.

그러나 손톱이나, 손톱 깎기, 칼, 가위 등을 사용해 각질을 잘라내다 보면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는 문제가 없는 부위까지 제거하는 결과를 가져와 피부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세균에 감염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올바른 각질 제거법


발바닥이나 발뒤꿈치에 각화증이 심할 경우에는 안전한 각질 제거법을 숙지한 후 제거해야 합니다.

㉠ 먼저 발 전용 각질제거기인 버퍼를 이용해 문질러주거나, 스크럽제로 마사지한 후 각질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각질 제거 후에는 반드시 소독과 보습 성분이 들어있는 전용 크림을 발라야 합니다. 또 오렌지나 귤 같은 감귤류의 껍질이나 유자차의 유자 찌꺼기를 발에 문질러 주는 것도 좋습니다.

㉢ 평소 외출 후에는 발을 깨끗이 씻은 뒤 전용 크림이나 로션을 충분히 발라 발에 영양을 공급해줘야 합니다.
전용 크림이나 로션은 일반 로션이나 크림보다 보습 성분이 많고, 각질 영양제 성분도 들어 있습니다.

㉣ 크림 대신 발에 바셀린을 바르기도 하는데, 이는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광물성 지방인 바셀린은 피부에 주는 자극이 크고, 피부 차단막을 생기게 해 피부 호흡을 방해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결국, 발뒤꿈치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가능한 한 평상시에 건조하지 않은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보습력이 뛰어난 전용 크림을 자주 발라주는 것이 가장 쉬운 관리법이자 가장 좋은 예방법이랍니다.






4. 어떻게 하지?

발뒤꿈치 굳은살을 제거하는 방법에 뾰족한 수는 없습니다. 흔히 굳은살은 물에 불려 떼어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심한 자극을 가하면 각질층은 한 겹씩 더 두꺼워지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따라서, 따뜻한 물에 발을 담가 잘 불린 다음 발뒤꿈치에 로션이나 크림을 듬뿍 바르고 랩이나 거즈 등으로 감싼 후 잠자리에 들면 발뒤꿈치가 한결 부드러워진답니다.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겨우내 입었던 두꺼운 옷도 정리하고 얇은 옷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럴 때, 가벼운 옷차림에 맞게 스타킹을 신어야 합니다.
양말 신을 때는 몰랐는데 부드러운 스타킹을 신을 때마다 쓰극쓰극 소리가 납니다.


▶ 발도 봄맞이해 보겠습니다.

㉠ 따뜻한 물에 3~5분 정도 담근다.

㉡ 각질 제거제로 마사지해 줍니다.(없으면 얼굴 클렌징을 사용해도 됩니다.)

㉢ 심할 경우 각질제거기로 각질을 제거해 준다.




㉣ 발전용 크림을 발라준다.
㉤ 랩으로 발뒤꿈치를 감싼다.(발등으로 감아주는 게 좋음)




㉥ 수면 양말을 신고 하룻밤 푹 잔다.





봄은 여자의 계절 !
봄 하면 생각나는 원피스!
샤방샤방 메이크업도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예쁜 원피스를 입게 되면
그에 맞는 신발도 신어주는 센스가 필요하겠죠 ?
이제 봄이 완연하니 여자들은 발꿈치 각질을 더더욱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




행복한 봄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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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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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자리

    ㅎㅎ오호...수분부족이었군요.
    발관리법...잘 알아가요

    2014.03.23 06: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잘알고 갑니다
    봄맞이 제대로 할게욤 ㅋㅋ

    2014.03.23 06:20 [ ADDR : EDIT/ DEL : REPLY ]
  3. skybluee

    제게 꼭 필요한 정보임당.ㅎㅎ

    잘 알아가요!~~

    2014.03.23 06:34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일 뒤꿈치가 갈라지는데 예방을 하면 효과를 볼수가 있네염 잘보고 감니다. ㅋㅋ

    2014.03.23 0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발건강에 관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4.03.23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피닉스가 건조해서 그런가 각질이 잘 생기는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수면양말 정말 귀엽네요. ㅎㅎㅎ ^^*

    2014.03.23 0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맙습니다
    하도 돌아다녔더니 발 뒷굼치에 각질이 생겼네요^^
    덕분에 깨꿋한 발 좀 만들어 보겠습니다
    좋은 날 되시고요^^

    2014.03.23 08: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발관리 방법 덕분에 잘알고 갑니다

    2014.03.23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4.03.23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갈라지는 피부에 좋은 효과가 있군요

    2014.03.23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2014.03.23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구두를 자주 신다보면 이런 문제가 나타날 수 있는데요... 저도 잘 참고하겠습니다.

    2014.03.23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발뒤꿈치 신경써야겠는데요~

    2014.03.2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발뒤꿈치 올바른 관리방법 배우네요

    2014.03.23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아.. 저도 살짝 그런데..
    잘 배워 갑니다.

    2014.03.23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눈썹칼을 애용한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4.03.24 0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 몸도 봄맞이 준비를 해야는군요.
    좋은 글 감사해요..

    2014.03.24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소중한 내 피부! 제대로 알고 쓰는 자외선 차단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피부를 위해 자외선 차단 대책이 절실히 필요한 요즘입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 자외선 차단제이지만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소비자는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외선 차단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일까요?





 


1. 흐린 날에도 자외선 주의

자외선은 파장에 따라 A와 B로 구분됩니다. 자외선 A는 구름과 유리창, 옷을 통과하여 피부 안쪽의 진피층까지 깊숙이 침투합니다. 콜라겐과 탄력섬유 같은 탄력 물질을 파괴하여 잔주름, 기마, 주근깨, 색소 침착, 노화 등을 일으킵니다. 화창한 날은 물론 흐린 날에도 자외선 A가 강력하기 때문에 늘 주의해야 합니다.

자외선 B는 A보다 파장이 짧아 유리창을 뚫지 못하고 피부도 바깥쪽의 표피층까지 도달하지만 강력한 세포 파괴 능력이 있습니다. 따라서 햇볕을 쬐면 발갛게 타면서 화상을 입고 심한 경우 피부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2. 피부 타입 맞춰 성분 확인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많이 바른다고 좋은 것은 아니랍니다. 자신의 피부와 나이에 맞춰 적절히 골라 써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성분에 따라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
피부 표면에 얇은 막을 형성해 자외선을 반사하는 방법으로 자외선을 차단합니다.
'징크 옥사이드'나 '티타늄 옥사이드' 등 미네랄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막을 형성하는 원리로 피부 밀착력이 뛰어납니다. 화학 성분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피부자극이 비교적 적고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을 반사하기 때문에 차단 범위가 우수합니다.

㉡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화학 성분이 피부 속에 흡수된 뒤 자외선이 침투하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키며 자외선을 흡수 분해하는 원리입니다.
'부틸메톡시디벤조일메탄(아보벤존)',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 '변조페논-3(옥시벤존)' 등의 화학 성분이 들어가서 백탁 현상이 없고 발림성과 사용감이 좋습니다. 하지만 예민한 피부에는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3. 야외활동에 따라 제형 선택

자외선 차단제는 제형에 따라 크림 타입, 로션 타입, 스프레이 타입, 스틱 타입 등이 있습니다.

㉠ 크림 타입
바닷가 등 간한 햇볕이 있는 곳에서 주로 이용됩니다.
흔히 해수욕장에서 사용하는 선크림이 바로 크림타입입니다.

㉡ 로션 타입
깔끔한 느낌으로 넓은 부위에 펴 바르기 쉽고 크림타입보다 덜 번들거리므로 일상생활이나 레저 활동 시 많이 사용됩니다.

㉢ 스프레이 타입
말 그대로 뿌리는 타입으로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번들거리지 않고 산뜻한 느낌을 줍니다.
스포츠를 즐길 때나 한번 발라준 후 다시 덧발라 줄 때 사용하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한 날은 세안용 클린징 폼을 사용해 꼼꼼하게 피부를 씻어내야 합니다. 자외선 차단 성분은 피부를 자극하는 성분이 많아 피부에 남으면 트러블이 생기기 쉽습니다.






3. SPF 지수, 높을수록 좋을까?

자외선 차단제에는 보통 SPF 지수와 PA 지수가 표기되어 있습니다.
SPF는 'Sun Protection Factor'의 약자로 발랐을 때 피부 화상 없이 얼마나 오래 머물 수 있는지를 알려줍니다.
일반적으로 SPF 1당 10분 정도 차단해 줍니다.

PA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약자로 피부 노화의 원인인 자외선 A에 대한 차단지수를 나타냅니다.
+포 차단 효과를 표시하며 +가 많을수록 효과가 높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자외선 차단제의 효능이 유지되는 시간은 약 3시간 정도로 3~5시간 간격으로 한 번씩 덧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집이나 사무실에 오래 있는 사람이면 자외선 차단지수가 SPF15에 PA++인 제품이 적당합니다.
야외업무가 많은 사람이라면 SPF20 이상에 PA+++인 제품을 권합니다.
야외 스포츠 활동이 많으면 SPF 지수 40 이상, PA+++정도가 적합합니다.






4. 남성도 어린이도 생활화해야

희고 고운 피부에 대한 열망은 남성도 마찬가지랍니다.
하지만 남성은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덜 쓰기 마련입니다.
특히 40대 이상 나이 든 남성일수록 얼굴 피부색이 검붉은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은 대부분 메이크업을 하기 때문에 피부가 자외선으로 부터 어느 정도 보호되는 데 비해 남성의 경우에는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므로 그때마다 멜라닌이 침착되면서 점점 피부가 검붉어집니다.

어린이의 경우 피부에 부담이 적은 어린이용자외선 차단제나 케미컬 프리라고 돼 있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5. 자외선 차단제의 오해와 진실


㉠ 흐린 날은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아도 된다?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피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정량을 바르는 게 좋습니다.

㉡ SPF가 높은 자외선 차단제는 하루 한 번만 바르면 된다.?
SPF가 100 이상이면 하루 한번 발라도 무방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요구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평소에는 SPF, 30 정도의 자외선 차단제를 2~3시간마다 한 번씩 덧발라 주면 됩니다.


㉢ 자외선 차단제의 내용물에 이상이 있을 때 계속 사용해도 괜찮나?
내용물이 색상이 변하거나 층이 분리되는 등의 이상이 있을경우 제품의 사용을 멈춥니다.


㉣ 자외선은 산보다 바다가 높다?
자외선은 적도 부근으로 갈수록 고지대일수록, 내륙보다는 해안지역이, 도시보다는 시골이,
겨울보다는 여름이 강합니다.


㉤ 물속에 있으면 햇볕에 타지 않는다?
수면은 자외선 반사율이 무려 80~100%에 달합니다. 게다가 피부가 물에 젖은 상태라면 평소보다 자외선 피부 투과율이 3~4배 정도 높아집니다.






6. 자외선 차단제 얼마나 바르지?


보통 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30분 전에 발라 완전히 흡수되도록 하며 1회 권장량이 1㎠당 2mg으로 얼굴 전체에 바를 경우 검지손가락 끝 한마디에 충분히 짜서 발라야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남부 지방은 내리쬐는 햇살이 무섭지만 오늘이 입추입니다.
이제 설렁한 바람속에 가을이 묻어오겠지요.

소중한 피부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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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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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피부를 위해서라면 1년 내내 발라줘야 한다던데... 전 쉽지가 않더라구요 ㅠㅠ

    2013.08.07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무생각없이 막 쓰곤했는데 꼭 기억해 둬야겠어요 ^^
    덕분에 잘 알아갑니다

    2013.08.07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자외선차단제도 잘 알아보고 피부에 발라야겠군요

    2013.08.07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맑은 날 만큼 흐린날에도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하니 피부 보호를 위해서라도
    꼭 습관적으로 사용해야 겠군요
    덧바르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 얻어 갑니다~

    2013.08.07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징크옥사이드 티타늄옥사이드는 화학물질 아니냐? 그리고 이 물질은 햇볕은 반사하는 것이 아니라 빛(자외선도 빛의 한 부분)을 흡수해서 열에너지 등으로 방출하는 물질이다.

    2013.08.07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 jk

      징크옥사이드와 티타늄디옥사이드는 당연히 화학물질 맞구요...
      걍 다른 자외선 차단제와 비교하기 위해서 화학물질이 아니라고 설명한거 같네요..
      (합성을 한게 아니라 걍 광산에서 캐내서 가루로 내서 화장품에 첨가하는 광물질입니다)

      님의 지적이 맞구요. 화학물질인건 맞죠. 다만 차이점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저렇게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 열에너지로 방출하는 물질은 아니구요
      그건 부틸메록시디벤조일메탄이나 에칠헥실메톡시신나메이트나 벤조페논3에나 해당됩니다.

      티타늄디옥사이드와 징크옥사이드는 직접적으로 빛과 자외선을 반사하는 물질인게 맞습니다.

      2013.08.07 16:34 [ ADDR : EDIT/ DEL ]
  7. 도움이 되는 실용정보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ㅇ^

    2013.08.07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8.07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jk

    완벽한 글은 아니지만(근데 본인의 기준으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서 완벽한 글을 쓰는 사람 자체를 본적이 없어서리)

    훌륭한 글이네요.....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서는 잘못된 정보가 상당히 많은데 완벽하지는 않지만 대체로 잘못된 정보가 적고 아주 훌륭한 내용임..

    2013.08.07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물론 자외선 차단제 잘 발라야지요.ㅎㅎ
    산행때도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2013.08.07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예전엔 귀찮아서 안 발랐었는데, 요즘은 나갈때마다 꼼꼼히 발라주게되네요 ㅎㅎ
    더 잘 챙겨서 발라야겠어요~

    2013.08.07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

    근데 집에 계속 있는사람도 발라줘야하나요?

    2013.08.07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냥 막 바르는게 아니고 잘 알고 발라야 겠네요..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2013.08.07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외선 차단제 막 바르는 것이
    아니었군요.. ^^
    유익하게 알아갑니당 ^^

    2013.08.08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요즘 야외활동시에는 필수품이 아닌가 싶으내요~

    2013.08.08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같은 날씨에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 또 필수죠.^^

    2013.08.08 00:31 [ ADDR : EDIT/ DEL : REPLY ]
  17. 덧발라줘야하는데..저는 그게 잘 안되더라구용..ㅎㅎ

    2013.08.08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오~ 정말 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8.08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3.08.08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염이

    각 사람이 차단제를 떡이 되게 바르고 다니니 집에 돌아오면 다 샤워할 거고 한강물은 더더욱 독하고 더러워지는구나...과거엔 저런 거 안 발라도 됐는데.
    차단제는 커녕 쌔카맣게 하고 죙일 다니던데 나중에 전부 피부암 환자 되는 것 같진 않던데..
    차단제 바르도록 강요하는 차단제업계 로비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우리 엄마만 해도 평생 차단제 구경도 못하고 맨날 밖에서 장사하지만 피부 고운데..
    5천만이 애 어른 할 것 없이 다 차단제를 바른다면 물 오염과 더불어,
    사람이 맨얼굴로 살지 못하고 뿌끄덕한 뭔가를 항상 덮어바르고 다녀야 한다니 서글픕니다.
    아이의 맨 볼에 입맞춤도 못하고..뽀뽀를 해도 차단제에다 하는 셈...슬프다..

    2013.08.09 07:1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

    2013.08.15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름 과일 수박, 버릴게 하나도 없다!




비가 오지 않아 가뭄에 시달리고,
폭염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집으로 들어서니
고3인 아들이 반겨줍니다.
"어? 어쩐 일이야?"
"머리가 좀 아파서 일찍 왔어."
"머리가? 약 사올까?"
"그 정도는 아니야."
"그럼 왜 아파?"
"운동장에서 공을 찼더니 그렇나 봐."
"뭐? 이 더위에 축구를 했다고?"
고3이지만 체육이 일주일에 2번이나 들어있어 체력단련은 제대로 하고 있는 녀석입니다.

수박을 썰어주고 난 뒤 껍질을 보니 그냥 버릴 수가 없어
 "아들! 수박 팩 해 줄까?"
"알아서 하세요."
어쩐 일인지 안 한다는 소릴 하지 않아 얼른 얇게 저며 아들 얼굴에 붙혀주었습니다.

수박은 버릴 게 없는 과일입니다. 먹고 남은 껍질을 이용해 팩을 하면 여름철 햇볕으로 거칠어지고 지친 피부에 그만이랍니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재생시키며, 비타민이 풍부해 기미와 주근깨를 예방합니다. 수박씨 역시 혈관 속 콜레스테롤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으므로 수박 먹을 때 함께 씹어 먹습니다.




1. 수박의 효능

영양 만점 수박의 효능
수박은 비타민과 당질이 들어 있어 지친 몸에 활력을 주며 피로를 개선합니다. 수박에 풍부한 칼륨과 과당은 부종을 해소하고, 시트룰린은 이뇨 작용을 돕습니다. 수박씨에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렌산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를 예방합니다. 해열·해독 효과가 있어 일사병이나 더위 먹었을 때 섭취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특히 껍질 부위를 많이 섭취하면 협심증 등 심장병, 고혈압 등 혈관질환은 물론 발기부전 등 남성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2. 효과 백배 수박 미용법

 
㉠ 수박 마사지
▶ 재료 : 수박 껍질 3조각 정도



수박 흰 부분을 감자 칼로 얇게 저민 뒤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에 올리면 진정 효과가 있습니다.





㉡ 수박 팩
▶ 재료 : 수박껍질 2조각, 꿀 2숟가락, 밀가루 2숟가락
            수박껍질 : 꿀 : 밀가루 = 1:1:1




수박 초록 껍질 부분을 믹서에 간 뒤 꿀과 밀가루를 섞어 적당하게 농도를 맞춘다.
코에 올려 팩을 하면 피지 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카메라만 갖다 대면 피하는 녀석인데
사진을 찍어도 아무 말이 없습니다.
"어때? 피부가 좋아진 것 같아?"
"코에 피지는 확실하게 제거되는 것 같다. 그치?"
"응."
머스마 아니랄까 봐 말수도 적습니다.

그런데 녀석 얼른 떼고 싶다고 야단하더니
"엄마나 하세요. 내가 붙여줄게."
"알았어."
침대에 누워 아들이 발라주는 수박 팩을 먼저 발랐습니다.
"엄마. 손으로 해야겠다."
"그래라."
아빠를 닮아 꼼꼼한 손놀림을 합니다.
"됐다. 난 갑니다."
"잘 자."
"엄마도!"
오늘은 대꾸도 잘하는 아들입니다.


아들이 부쳐 준 팩 때문에 피부도 진정시키고 피지도 제거하고
뽀송뽀송한 피부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또한,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얼굴을 만지니 아기 피부 같습니다.^^



보너스입니다.

수박껍질로 남편 건강 챙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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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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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처음에 사진만 보고 와사비인줄 알았어요..ㅋㅋ
    수박껍질이 수분도 많고 참 좋은듯...

    2013.07.19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박만 먹고 껍질을 냉큼 내다버렸었는데 ㅎㅎ 앞으론 피부에 양보해야겠어요~^^

    2013.07.19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박 겉부분으로 밑반찬 해먹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정말 수박은 버릴 게 없는 과일인 것 같아요

    2013.07.19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초무침을 종종 해먹었는데 팩이라니....ㅎ
    피서지에서 급하게 사용할 수 있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7.19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수박껍질도 버리지 않고 맛사지팩으로 활용할 수 있군요
    알뜰한 방법 잘 배워 갑니다
    편안한 오후되세요

    2013.07.19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박 껍질로 팩도하고 정말 버릴게 하나 없네요^^

    2013.07.19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름에는 정말 수박이 제일 쉬원하고 맛잇는것 같아요
    수박껍질을 이렇게 다르게 사용할수있다니 정말 버릴것이 없네요 ^^
    잘 알아갑니닷 !

    2013.07.19 1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멋. 저 팩사진 정말 실감나는군요 :-)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2013.07.19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수박은 정말 버릴데가 하나 없네요^^
    좋은 정보 잘 알고 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3.07.19 15: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서울은 모처럼 화창한 날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3.07.19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박이 좋은 계절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3.07.19 1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수박은 정말 하나 버릴게 없지요 ㅎㅎ

    2013.07.19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네~ 수박껍질이 남성한테 좋답니다.~

    가족들과 흐뭇한 시간도 보내시고 일석 삼조네요~

    2013.07.19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수박은 진짜 버릴게 하나도 없죠^^

    2013.07.19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더운 여름날 수박이 최고죠~ ^^
    활용할 방법도 참 다양하네요~ ㅎㅎ

    2013.07.19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좋네요 ㅎ
    껍질 갈아서 팩으로~ 갈아놓으니 색도 참 이쁘네요 ㅎㅎ
    잘 보고 가요 ^^~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3.07.19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색을 보면 마치 와사비 같네요~ ^^
    매운 맛이 날 것 같은데... 아니겠죠? ㅎㅎ
    어제 수박을 먹었더니 쓰레기가 많이 나오던데...
    이렇게 활용해야겠습니다~!

    2013.07.19 1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수박이 반찬거리로도 만들수있고 팩도할 수 있군요.

    2013.07.19 2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돌담

    옛날에 어머니가 수박 안껍질로
    반찬을 해 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

    2013.07.19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해수욕장가서 홀랑 타서 피부에 붙였더니 진정 작용이 아주 좋더러구요.^^

    2013.07.19 23:07 [ ADDR : EDIT/ DEL : REPLY ]


봄철, 건강한 피부관리 요령



어제 낮은 완연한 봄날이었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봄을 맞이하였습니다.
하지만 아침저녁으로 남아있는 겨울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습니다.
환절기라 감기환자도 많은 것 같습니다.


봄은 바이오리듬이 깨져서 면역 체계가 흔들리는 그런 시기입니다.
겨울을 지나온 피부는 낮은 수치의 자외선에 익숙해져 있으며, 또한 한파로 인해 건조하고 거칠어진 상태입니다. 이때 갑자기 증폭된 자외선에 노출 시 피부는 보호막을 형성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여드름이 갑자기 안 좋아진다든지 주근깨 잡티 기미 등 색이 짙어진다든지 잔주름이 갑자기 늘어나는 것입니다.
 
우리 몸의 세포는 자연 정화작용을 이용해서 독소를 빼내는 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것이 수분입니다.





1. 강력한 보습 기능 제품 사용


화장 솜을 스킨으로 적시 후 피부 결을 따라 닦아내면 각질이 제거됩니다.
봄철 수분공급은 이렇게!
젤 타입의 스킨 - 에센스 - 아이크림 - 수분 크림

자기 전에는 수분 마스크

외출 30분 전 충분하게 보습
봄은 자외선이 갑자기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자외선 자체는 콜라겐을 파괴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데 자연 노화현상으로도 콜라겐이 파괴되는데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경우 그 양이 급격하게 늘어나게 됩니다.







2. 봄철, 세안에 신경을 쓰자.

세안법
㉠ 메이크업을 꼼꼼하게 지운다.
㉡ 자극과 유분기가 적은 클렌징 제품으로 세안
㉢ T존(이마 코 부위)에 집중!
㉣ 가볍게 눌러서 물기 제거



얼굴지압법
- 안면지압으로 근육 풀고 혈액순환 개선

- 얼굴의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위에서 아래로 쓸어주듯 올려주는 듯한 동작 반복, 노폐물 배출 효과가 있습니다.






3. 여드름 예방법


㉠ 청결을 유지하라.
㉡ 자외선을 차단하라.
    자외선 양이 늘어나는 봄철에 특히 주의!

㉢ 여드름을 가리려고 하지 말라!
㉣ 함부로 손대지 말라!







4. 자외선 차단제, 여드름을 부른다?


- 차단 지수가 지나치게 높은 제품은 화학성분 첨가하기 때문입니다.
- SPF 20~30 정도가 적당합니다.
-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사이




5. 건성 피부, 봄철에 관리하는 방법은?

- 건성 피부는 자외선, 담배 연기, 땀에 민감합니다.
- 운동하면서 물을 충분히 마셔라!


봄 자외선에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외출 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줘야 하며, 양산이나 모자 등을 착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와 함께 비타민 C·E를 함유하고 있는 식품군과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봄철 자외선으로 빼앗길 수 있는 수분력을 유지시켜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봄볕엔 며느리를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내보낸다’ 는 속담처럼 봄 햇살에 대한 피부보호가 필요하답니다. 봄 자외선이 가을 자외선보다 위험한 이유는 겨우내 햇빛에 익숙하지 않았던 피부가 갑작스레 봄 자외선에 노출되기 때문이며, 기다려왔던 봄 햇빛은 기분상 가을 햇빛보다 더 오래 노출되기 쉬워 피부가 쉽게 손상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화사한 봄맞이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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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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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봄철에 피부관리 신경써야겠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3.03.09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드림 피부인 저도 잘 읽고 갑니다. ㅎ
    피부는 남자에게도 소중하죠 ㅠㅠ 저도 물광피부 같은거 ...흑...

    2013.03.09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좋은 내용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푸근해 졌어요 멋진 주말되세요 ^^

    2013.03.09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돌담

    아하.. 그래서 선크림은 귀가하자마자 지우라고 하는군요.^^

    2013.03.09 11:15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은 봄볕이라 그런지 이젠 꽤 뜨겁게 느껴지더라구요. 확실히 겨울은 지나간 듯 해요^^

    2013.03.09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춥다가 따셔져서 좋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맞네요.
    봄철 햇살의 날카로움을 깜빡했습니다. 얼른 신경 써야겠네요.

    2013.03.09 12:03 [ ADDR : EDIT/ DEL : REPLY ]
  8. 뜨개쟁이

    봄에 더 조심해야겠군요.
    햇빛이 점점 무서워지겠어요.
    아직은 무조건 반가운데..^^

    2013.03.09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 철 피부관리 중요하죠..이 때 꼭 한번씩 피부가 뒤집어지더라구요 ㅎㅎ

    2013.03.09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사랑초

    봄철 피부관리..
    잘 해야할 것 같네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가요

    2013.03.09 16: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피부에 그닥 무신경한 편인데
    이번 고향 내려가서 핀잔 많이 들었어요
    좀 꾸미면서 살라공~~~~~~
    올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2013.03.09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자외선 차단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아요

    2013.03.09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보고 갑니다~~
    포근한 날씨~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09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봄철 피부관리에 도움되는 정보 감사합니다^^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3.09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조한 날씨때문인지 피부에 트러블이 많은가 봅니다.
    유용한 정보글 잘 보고 갑니다.^^

    2013.03.09 2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소리

    봄햇볕..
    조심해야겠네요

    2013.03.09 22:0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지금 여드름이 날라고 하는데
    봄이여서 그렇군요 .. ㅎㅎ

    2013.03.10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슬슬 황사같은 불청객도 찾아오는듯 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3.03.10 0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에는 정말 피부가 건조해지는 듯;;
    관리가 필요해요~

    2013.03.10 19: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좋은 정보 잘 보았어요.
    피부관리 좀 해야겠어요..

    2013.03.10 2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엇보다 평소에 꾸준히 피부관리에 신경쓰는게 가장 좋겠죠^^
    건조한 봄날씨에 맞는 피부관리법을 소개해 주셔서 잘 보고 갑니다~

    2013.03.11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생활습관입니다.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습관 중 하나는 '물 마시기'입니다. 하루 필요한 수분의 양은 2.5L 정도인데 절반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나머지는 물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체내 노폐물을 밖배출해주어 피부를 맑게 해주기 때문인데, 물을 마시기 힘들다면 로즈마리 같은 허브티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생활습관


잦은 세안이나 스트레스, 흡연, 음주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삼가고 실내온도도 너무 높으면 피부각질층이 손상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 실내온도는 18~20도 정도이며 습도는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젖은 수건 등으로 조절해주도록 합니다.



세안 후에는 수분이 증발하기 전 오일, 로션 등을 발라서 손실된 수분 유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 후 3분이 지나면 피부표면에 남아 있는 수분이 증발하면서 당기는 느낌이 강해지는 등 더욱 피부가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수분크림을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도비니다. 수분크림을 발라도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가습기 등으로 습도를 조절하는 것도 좋습니다.



㉢ 겨울철에는 목욕할 때 때를 미는 것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심하게 때를 밀면 피부보호막인 피지막, 각질층을 제거해 피부건조증, 가려움증, 알레르기 트러블 등을 유발하며 접촉성 피부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목욕 후에도 보습제를 발라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습제를 발라도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밤 형태로 된 제품을 활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건조한 부위에 펴 바른 다음 손의 체온을 이용해 감싸주면 흡수력이 높아집니다.




★  트러벌 유형에 맞는 피부 관리법


1.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
수분제품을 바르고 관리를 하는데도 허옇게 각질이 일어날 때는 묵은 각질, 모공 속 노폐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각질이 일어났을 때는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보습마스크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제품을 발라 수분호호막을 만들어주면 수분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각질제거는 주 1~2회가 적당한데, 각질제거를 너무 오랜 시간 하거나 자주하게 되면 피부에 무리가 될 수 있습니다. 피부가 예민하다면 각질제거제도 자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해야합니다.




◎ 흑설탕 각질제거


크렌징크림에 설탕 반술 정도를 넣어 잘 섞은 다음 설탕 알갱이가 어느 정도 녹았을 때 얼굴에 펴 바르고 피부결을 따라 부드럽게 마사지합니다. 3분 정도 마사지한 후 물로 가볍게 헹구어 줍니다.





2. 탄력이 떨어진 피부

탄력은 비푸 속 콜라겐과 관계가 있습니다. 콜라겐은 피부의 부드러움과 탄력을 결정하는데 겨울철에는 피부가 전조해지고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콜라겐 수치가 떨어지면 피부가 탄력을 잃고 버석거리게 됩니다. 이럴 때는 로션이나 에센스, 보습제품으로 피부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주 2회정도 수분팩이나 콜라겐팩 등이 도움이 됩니다. 수분크림을 바르고 피부를 부드럽게 마사지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리프팅 효과를 높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 참깨팩

 


볶지 않은 참깨 2스푼에 물을 약간 넣어 믹서기(또는 절구)에 간 다음 우유 1스푼, 우리밀을 넣어 농도를 조절합니다.
얼굴에 거즈를 덮고 팩을 바른 다음 15~20분 정도 뒀다가 미지근한 물로 씻어냅니다.






3. 잔주름이 늘어난 피부
피부 속에 수분이 부족할 때 잔주름이 늘어납니다. 특히 피지선이 적고 움직임이 많은 눈가, 입 주변이 예민한데, 아이크림 등 기능성제품을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크림을 바를 때는 문지르지 안호 톡톡 두드리듯 발라주고 세안 후 마시지크림으로 부드럽게 마시지해주는 것도 좋스빈다. 이마는 세로, 볼은 아래에서 위로 나선형을 그리며 부드럽게 마시지해 줍니다. 피부가 건조할 때는 세안할때 사용하는 제품에 계면화성제가 첨가되지 않은 천연비누나 클렌징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면활성제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고 민감하게 만들어 피부자체의 면역기능을 저하시킵니다.





◎ 바나나달걀팩

우유에 바나나 으깬 것, 달걀 노른자, 꿀을 농도를 맞춰섞어줍니다. 얼굴에 거즈를 데고 팩을 바른 다음 15~20분 두었다가 씻어 냅니다.





조금만 부지런하면 겨울철 촉촉한 피부 만들 수 있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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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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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사람은 본질적으로 제가 언급 것이라고 심각하게 기사를 만들기 위해 도움이됩니다. 이 당신의 웹 사이트의 페이지를 자주하고 지금까지 처음입니까? 난 당신이 특정 게시는 특별한 탄생을 가능하게 한 연구 놀라. 훌륭한 일!

    2012.12.21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저한테 꼭필요한 피부관리법입니다
    불타는 금요일 되시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2012.12.21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겨울철 피부관리가 중요하군요^^
    잘보구 갑니다~~

    2012.12.21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맞아요 물 많이 마시는 것은 피부에도 좋지만 암발병도 줄일 수 잇다고 들었습니다
    지금 저도 한 잔 마시러 가요 ^^

    2012.12.21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겨울이라 피부가 정말 말이 아니예요. ㅋㅋㅋ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12.21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안그래도 요즘 피부가 많이 당기더라구요.
    겨울이 되서 그런지..ㅠㅠ
    알려주신 방법으로 관리좀 해야 겠는걸요~ㅎ

    2012.12.21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유용한 정보네요..
    요즘 샤워를 오래햇더니
    피부가 가렴긴 하네요 .

    2012.12.21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유용한 정보네요..
    요즘 샤워를 오래햇더니
    피부가 가렴긴 하네요 .

    2012.12.21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겨울에는 챙길 것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2012.12.21 17:16 [ ADDR : EDIT/ DEL : REPLY ]
  11. 피부..신경쓰고 관리해주어야겟어요.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2.21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겨울철 피부는 건조해지기 쉬워서 신경이 많이 쓰이는것 같아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12.21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넘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2.12.21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
    주말 잘 보내세요 ^^

    2012.12.21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나나 달걀 팩은 처음 보는데요 ...
    피부에 신경써야 할 때 입니다.. ^^

    2012.12.22 0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2.12.22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2.12.22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잘보고 갑니다~~~

    2012.12.22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성탄절 뜻깊게 보내세요. 새해에도 멋진 블로그 계속하시구요. *^0^*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2012.12.24 15:47 [ ADDR : EDIT/ DEL : REPLY ]
  20. Un Suisse de 60 ans est décédé dans un accident de quad, http://www.timberlandbaratas.com outlet timberland, véhicule motorisé tout terrain, http://www.timberlandbaratas.com zapatos timberland, lundi soir en Haute-Savoi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Online, a-t-on appris mardi auprès des pompiers, http://www.timberlandbaratas.com botas timberland.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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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5 14:2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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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 잘보고 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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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가 유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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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2.26 17:08 [ ADDR : EDIT/ DEL : REPLY ]


겨울철 손관리 요령과 손이 미워지는 세 가지 습관





겨울이 되면 건조한 날씨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트기도 합니다. 또 겨울철 낮은 기온에 손의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각질도 생기기 쉽고, 때문에 겨울철에는 핸드크림 같은 제품으로 보습을 해주고 장갑을 착용해 손을 관리하고 보호해줘야 합니다.





★ 겨울철 손 관리 요령

겨울철 손을 부드럽고 윤기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피부 수분 보호막 역할을 하는 바세린과 주름방지 레티놀성분이 함유된 핸드크림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세린은 천연물질로 보습에 탁월한 효능이 있으며 잔주름을 없애는데도 효과적입니다. 레티놀은 각질이 생기는 피부세포 주기를 정상화하여 거친 피부를 개선해주고 모공 수축, 화이트닝, 보습에 효과가 있는 성분입니다.


준비물 : 사과 밀가루 1:1, 타월, 티슈, 마사지 크림, 랩

㉠ 미지근한 물로 손을 깨끗이 닦고 물수건으로 3~4분간 손을 감싸준다.

 

 





▶ 사과 1/2개를 강판에 먼저 갈아준 후 밀가루 4숟가락을 넣어 반죽해 둔다.





㉡ 마사지 크림을 손에 바른 후,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5~10분간 마사지한다.
㉢ 티슈로 크림을 닦아내고 다시 더운 물수건으로 손을 감싼 후, 2~3분 뒤에 수건으로 손을 깨끗이 닦는다.
㉣ 준비된 팩을 골고루 발라준다.
㉤ 부엌에서 사용하는 랩으로 손을 감싼다.
㉥ 약 20분 후 미지근한 물로 닦아내고 핸드크림을 발라준다.





★ 손이 미워지는 세 가지 습관


㉠ 뜨거운 물로 집안일을 한다.

맨손을 뜨거운 물에 담가 일을 하면 피부 겉의 기름기가 쏙 빠져나가 손이 거칠어지고 메마르게 마련입니다. 고무장갑을 낀다고 해도 고무장갑 속에서 땀이 나면서 각질이 부풀게 되어 까칠해집니다. 미지근한 물로 집안일을 하세요.


㉡ 맨손으로 일한다.
특히 설거지할 때 고무장갑이 갑갑하다고 맨손으로 하는 주부들이 많습니다. 설거지할 때 쓰는 세제는 피부를 상하게 해서 손이 거칠어지게 됩니다. 또 손이 물에 항상 젖어 있으면 주부습진에 걸리기도 쉽습니다. 설거지는 고무장갑 속에 면장갑을 끼고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가 없는 마른일을 할 때도 반드시 면장갑을 낍니다.


㉢ 장갑 없이 외출한다.
겨울바람이 손을 거칠게 한다는 것은 상식입니다. 따라서 장갑 없이 외출한다는 것은 손에 대한 자살 행위입니다. 손을 보호해 줄 수 있는 장갑을 꼭 끼고 집에 돌아와서는 깨끗이 씻고 핸드크림도 꼭 발라 줍니다.



찬바람이 불어오니 피부가 먼저 알아차립니다.
조금만 부지런하게 움직여
아름답고 촉촉한 손을 가진 주부가 되어봅시다!


여러분에게 도움된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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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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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얼굴에 발라도 되죠?
    저는 손보다 얼굴이 급해요
    얼굴 손 다 같이 발라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ㅡ^

    2012.11.30 09:0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는 손이 미워지는 3가지 습관을 다 하고 있었네요 ㅡㅡ;;
    앞으로 관리 좀 해줘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2012.11.30 09:11 [ ADDR : EDIT/ DEL : REPLY ]
  4. 큰바다로

    겨울철 손관리 더욱 중요 하지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2012.11.30 09:15 [ ADDR : EDIT/ DEL : REPLY ]
  5. 트지 않게 잘 관리해야겠어요.ㅎㅎㅎ

    2012.11.30 09:30 [ ADDR : EDIT/ DEL : REPLY ]
  6. 겨울철 손관리에 관해 많이 배우고 갑니다..^^*

    2012.11.30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겨울 손관리 잘 보고 갑니다~!

    2012.11.3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그래도 요즘 손이 미워져서 걱정이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2.11.30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참.. 손이 잘터서 걱정이었는데
    관심가져볼만 한 정보네요~
    굿굿~

    2012.11.30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자기 자신을 꾸미는 것도 부지런해야 한다능.. 생각이 드네요.. ^^

    2012.11.30 10: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머.. 뜨거운 물로 집안일 하는 습관을 버려야겠군요..
    외출시에는 꼭 장갑을 착용하고 있어요^^

    2012.11.30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거친손보다는 고운손이 좋죠~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2012.11.30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ㅋㅋㅋ 얼핏보고 튀김인줄 알았음돠 ^^(태클아님)
    겨울철 손관리에 관한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금요일이네요 한주의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2012.11.30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공감 쿡쿡 버튼 누릅니다^^
    겨울철에 손이 트는데,
    설명해주신 방법 사용하면 되겠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ㅎㅎ
    또 놀러올게요 ㅎㅎ

    2012.11.30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11.30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겨울철에 손관리 더 신경써줘야 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닷..!!

    2012.11.30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집안 일 많이 하지는 않지만, 세 가지에 다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ㅠㅠ
    손 관리에도 관심을 가져야겠습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11.30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18. 실내에서 일하는 저는 괜찮지만,
    그동안 부모님께 핸드크림 하나 선물한 적이 없네요.
    이번에 고향갈 때 좋은 걸로 사가야겠어요.

    2012.11.30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매우 유용한 게시물에 .......... 내가 읽을 때 나는 그것을 즐길 .............

    2013.05.16 21:3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주 좋은 게시물이 포스트의 도움으로 나는 엄청난 지식을 얻었다.이러한 게시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5.20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거대한 지식에 매우 관심이 포스트를 .... 내가 정말하고 싶어 이렇게 아름다운 게시물에 대한 감사의 말씀을 .....

    2013.06.06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버리기 아까운 먹다 남은 와인, 200% 활용법




추석에 먹다남은 와인이 눈에 들어옵니다. 남아서 잘 먹지 않게 되는 와인이나 입맛에 안 맞는 선물 받은 와인 때문에 고민하고 있습니까? 와인은 개봉하는 순간 공기와 접촉하면서 산화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먹다 남은 와인을 1주일 이상 보관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마시기도 그렇고 버리자니 아까운 와인,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





★  와인의 효능

뛰어난 항산화 능력을 자랑하는 와인의 폴리페놀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탄닌과 알코올의 살균작용으로 식중독 예방효과도 지닙니다. 포도당과 과당은 장의 소화흡수를 촉진시켜주고 젖산균과 글리세린은 소화불량과 변비에 좋고, 또한 진정제 성분이 있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피로를 진정시키는 작용을 하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건강은 물론 노화방지에도 효과적입니다.






★ 남은 와인 활용법


㉠ 고기 재우기

풍미가 좋은 와인을 고기와 생선을 재울 때 활용하면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하고 육질을 부드럽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고기 1근에 와인 한 큰 술 정도가 적당하며, 스위트 와인보다는 드라이 와인이 좋고, 와인삼겹살을 즐기고 싶을 땐 용기에 삼겹살을 넣고 살짝 잠길 정도로 와인을 붓고 후추, 소금을 약간 뿌린 후 냉장고에 30분 정도 숙성시켜 먹습니다.

 



㉡ 드레싱으로 활용하기

샐러드용 드레싱을 만들 때 와인을 이용해도 좋은데, 레드와인 2/3컵에 꿀, 식초, 레몬오일 각 1큰술, 사워크림 2큰술, 설탕 반큰술, 소금 약간, 기타 기호에 맞게 재료를 활용하여 레드와인 드레싱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단, 알코올이 아직 남아 있다면 아이들 시식용으로는 금물.


와인은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해 노화방지효과 있고, 피부 세정력을 좋게 해 피부관리용 팩이나 마스크, 화장품으로 만들어 사용해도 좋다.





㉢ 각질제거 팩 만들기

 

화장솜 2~3장 정도에 와인을 적신 후 각질을 제거하고 싶은 부위에 붙입니다. 레드와인의 붉은기가 피부에 남을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 와인 아이크림 만들기
노화방지효과의 와인과 보습력이 좋은 꿀을 1:1로 섞어 눈가에 바르면 천연 아이크림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두피 각질제거 및 탈모예방에 좋은 와인 헤어팩 만들기

머리를 감은 후 물기를 닦아내고 와인과 꿀을 섞어 만든 헤어팩을 20분간 머리에 발라둡니다. 미지근한 물로 헹궈내면 모발을 윤기있게 하고 각직제거 등 두피 스케일링 효과로 탈모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 와인 족욕

▶ 만드는 법
㉠ 와인 1컵, 미지근한 물 1~2컵을 섞은 뒤 약 10분간 발을 담급니다.

    하지만 와인 족욕은 10분 이상하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어 10분이 적당함.


    발뒤꿈치가 건조해 갈라질 때 와인 족욕이 좋습니다. 와인의 주원료인 포도와 포도껍질에는 폴리페놀과 레스베라트롤 등의 다당류와 항산화물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여 피부에 좋은 효과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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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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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인으로 고기는 재워받는데 족욕까지..정말 유용하네요!

    2012.10.12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인 아이스크림!! 너무 신기합니다^^;

    보통 와인한병 따면 다 먹지도 못하고 버리는 경우가 많았는데 너무 유용하겠어요 ~

    2012.10.12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인 족욕이라.
    거참, 희한하게 당깁니다.

    2012.10.12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오래된 와인(뚜껑딴거)이 있는데..ㅎ
    족욕에 활용해봐야겠습니다.

    2012.10.12 09: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인으로 족욕도 하는 군용!!
    워낙에 와인을 좋아해서 절대 남기지 않는 1인 이랍니당. ^^

    2012.10.12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인을 남기다니!
    그걸로 족욕을 한다니!
    가당치 않은 말인데요!
    무조건 원샷 때리는 사나애~
    ㅋㅋㅋㅋㅋ

    나중에라도 남기게 된다면 해봐야겠어요^^

    잘보고 갑니당

    2012.10.12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인 족욕으로 발이 호강하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0.1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뜨개쟁이

    먹기만 하는게 아니고 활용도가 높은데요.
    와인을 잘 안먹어서 구경하기도 힘든데..고게 아쉽네요.

    2012.10.12 11:44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다른 것도 좋지만..
    와인 족욕 꼭 해봐야겠네요...
    찬바람 불면서 발이 피곤스러워서리..ㅎㅎㅎ

    2012.10.12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고기 재우는데부터 먼저 이용해봐야겠습니다. ^^
    오늘도 한 수 잘 배우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2.10.12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완인 활용법 잘 보고 갑니다^^

    2012.10.12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남은 와인을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군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2.10.12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윤중

    와인의 활용방법
    오늘도 참 유용한 생활의 지혜를 잘 기억하고 다녀갑니다

    2012.10.12 12:48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하늬아범

    전 남으면 버렸는데 여러모로 쓸데가 있군요

    2012.10.12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에버그린

    각질제거힌번 해야겠네요

    2012.10.12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7. 스파클링 와인도 이런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족욕은 정말 기분이 좋아질 것 같아요. ^^

    2012.10.12 18:06 [ ADDR : EDIT/ DEL : REPLY ]
  18. skybluee

    오호..잘 알고가요

    2012.10.12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19. 호랑나비

    버렸는데...아까워라.ㅎㅎㅎ

    2012.10.12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인의 사용처도 넘 다양하군요^^

    2012.10.13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빠리불어

    오호 와인으로 이렇게 활용할 수도 있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노을님~~ ^^*

    2012.10.14 02:27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2.04 06:00

추운 겨울에 맛있고 버릴 것 하나 없는 천연 비타민 '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에는 우리래도 따뜻한 아랫목에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거기에 후식으로 새콤달콤한 귤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자 보면 긴 겨울밤도 금세 지나 가버리곤 합니다.



1. 귤은 영양분은?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겨울철 감기 예방은 물론 체력 저하를 막아줍니다. 감귤 100g에는 비타민 C가 36mg이나 들어 있는데 성인 1일 필요량이 50mg이니 중간 크기의 귤 2개만 먹으면 따로 비타민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2. 몸에 어떻게 좋지?

또 귤에는 비타민 P가 풍부한데, 이는 모세혈관을 보강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뇌출혈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 도움이 됩니다. 귤에 함유된 칼륨은 혈압 강하 작용을 하므로 고혈압 환자에게 좋고, 섬유질이 많이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에게도 큰 효과를 발휘합니다.

불필요한 활성산소를 제거해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베타카로틴 성분이 상당히 많이 들어있습니다.





3. 속껍질에 붙은 흰 부분을 떼어낸다고?

많은 분이 귤을 먹을 때 입에 걸린다고 속껍질에 붙은 흰 부분을 떼어내고 먹습니다. 거기에는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중금속이나 독성 물질을 흡착해 제거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또 식이섬유도 아주 풍부하게 함유하여 장을 깨끗하게 하고 변비 해소와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4. 귤을 많이 먹어 황달이 왔다고?

귤을 많이 섭취하면 피부가 일시적으로 황색으로 변해 황달을 걱정하는 분이 있습니다. 그건 귤에 함유된 카로틴이라는 색소 때문에 생기는 일시적 현상입니다. 귤 섭취를 조금만 줄이면 금방 본래 피부색으로 돌아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새콤달콤한 귤의 색다른 변신
귤은 보통 겉껍질만 제거하고 알맹이를 그냥 먹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영양 만점 귤의 무한 변신!


1. 귤 주스



좋아하긴 하지만 까는 것도 씹는 것도 귀찮다 하시는 분들은 귤 주스 어때요?
잘 갈린 귤 알갱이는 부드럽게 넘어가고, 달지 않아 더욱 신선하게 느껴집니다. 여러 가지 첨가물이 들어간 오렌지주스보다 제철을 맞은 귤로 주스를 만들어 아이에게 먹인다면 감기 걱정은 뚝!
면역력 강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2. 감기 기운이 있을 때는 귤을 구워먹는다?

옛날 어른들은 감기 기운이 있을 때 귤을 불에 구워 먹었다고 합니다.

귤을 포일에 잘 싸서 오븐에 넣거나, 석쇠에 20여 분 정도 구우면 겉껍질이 흐물흐물하게 익습니다.
껍질을 벗기는 순간 하얀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고 향긋한 귤 향이 코끝을 자극합니다.
갓 구운 귤은 뜨거우니 군고구마를 먹을 때처럼 호호 불어서 드세요.
생귤보다 신맛은 적고 단맛과 향은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귤 잼

 

상자째 구입해놓았더니 자꾸 상할 때 껍질을 깐 귤을 쨈을 만들어 드세요.

껍질을 깐 귤을 믹스에 갈거나 적당히 잘라 냄비에 넣고 중간 불에서 은근하게 끓입니다.
어느 정도 끓으면 설탕을 넣고 약한 불로 낮춰 천천히 저어가며 조려야 타지 않고 맛있는 귤 잼을 만들 수 있습니다.






4. 귤 껍질 그냥 버리시나요?


싱싱한 귤 껍질에는 과육보다 4배나 많은 비타민 C가 들어 있습니다.
귤 껍질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비만과 동맥경화,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는 효과가 뛰어납니다.

<동의보감>에는 귤껍질이 "가슴에 기가 뭉친 것을 풀어주고 입맛을 당기게 하며 소화를 잘 시키고 이질을 멎게 해 준다. 구역질을 그치게 하며 대소변을 잘 보게 된다. 또 가래를 삭이고 기침을 낫게 한다"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간혹 농약 걱정 때문에 껍질 먹기를 꺼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럴 땐 소금이나 식초를 탄 물에 귤을 담가 씻은 뒤 물기를 닦아 말리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 귤도 많이 판매하고 있으니, 구입할 때 미리 살펴보신다면 안심하고 귤 껍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진피차


잘 말린 귤 껍질은 뜨거운 물에 넣어 우려 마시면 감기에 특효입니다.




㉡ 귤 껍질 차

귤 껍질을 말리지 않고 채 썰어 설탕(1:1)에 재어놓았다가 뜨거운 물에 타 먹어도 좋습니다.




㉢ 귤 껍질 가습기

귤을 먹고 난 뒤 그냥 버리십니까?
껍질을 모아 거실에 두면 냄새도 나고 습기도 촉촉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살짝 마르면 분무기로 살짝 뿌려주면 그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나갈 것입니다.








㉣ 목욕 보조용품으로도 인기 입니다.
귤 껍질 말린 것을 거즈 수건에 싸서 목욕물에 넣어 사용하면 피부가 매끄러워지고, 아로마 성분이 혈액순환을 도와 근육통에도 매우 효과적입니다. 또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천연 다이어트제로 손색이 없답니다. 겨울철 불어난 살 때문에 돌아오는 봄이 벌써부터 걱정이신 분들은 향긋한 귤 목욕으로 살도 빠지고 예뻐지세요.







5. 껍질에 윤기가 없고 거친 귤이 더 맛있어

많은 분이 진한 주황색이 돌면서 표면이 매끈한 귤을 선호하지만, 사실 연한 노란색 귤이 훨씬 더 신선합니다. 반질반질한 귤이 보기에는  예뻐도 인위적으로 세척하고 코팅 처리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인위적으로 코팅하지 않은 귤은 껍질에 윤기가 없고 거칠며 갈색 흠집이 많습니다. 겉으로만 보자면 입맛을 돋울 수 없는 귤입니다. 코팅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껍질이 비교적 빨리 마르는 단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못난이 귤이야말로 진짜 좋은 귤입니다. 만져보았을 때 껍질이 얇고 탱탱하면서 꼭지가 가늘고 선명한 연두색인 것이 맛있는 귤입니다.





6. 귤 보관은 어떻게?

귤은 씻지 않고 소쿠리에 담아 베란다나 다용도실에 내놓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신문지를 소쿠리 바닥에 깔고 귤 위에 덮으면 귤이 마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7. 귤 내 입맛에 맞게 맛있게 먹기


귤은 차갑게 먹어도 좋지만, 따뜻한 실내에서 1~2시간 두었다가 먹으면 더 단맛이 강하게 느껴집니다.
그러니 새콤한 귤을 좋아하는 분은 시원한 귤을
달콤한 귤을 좋아하는 분은 실온에서 보관한 귤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비타민을 보통 삶의 활력소라고 합니다.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고 생기를 불어넣는 엔도르핀 같은 존재 말입니다.
비타민이 풍부한 귤이 겨울철 여러분의 활력소가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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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금 아침 먹고 귤까먹으면서 이 글 읽었네요. ㅎㅎㅎ

    2012.02.04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주도산 귤이 먹고 싶습니다. ㅎㅎ
    여기에서도 찾아봐야겠어요.

    2012.02.04 0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신문지를 깔고
    또 신문지를 덮고...
    아는 것이 힘이예요.^^

    2012.02.04 08:32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는 귤 버릴게 하나도 없죠..ㅎㅎ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있는 귤입니다...^^
    주말 잘보내세요..^^

    2012.02.04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귤에 대한 모든것을 본 듯합니다. ^^
    귤 먹고 음식 쓰레기 나올 일이 없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2.04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귤이 생선 명태와 비슷하군요...정말 버릴 것 하나 없죠....ㅎㅎ.
    좋은 생활의 지혜 담아갑니다....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2.02.04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자취를 하는데 귤을 정기적으로 사먹고 있습니다. 약으로..ㅎㅎㅎ
    유일한 비타민이랍니다. ^^

    2012.02.0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희집도 귤 참 많이 먹는데...
    귤 껍질을 이용하는 방법.. 활용해봐야겠내요^^

    2012.02.04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개코냐옹이

    귤 당연히 가성비 영양짱인듯여.^^*

    2012.02.04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개코냐옹이

    귤 당연히 가성비 영양짱인듯여.^^*

    2012.02.04 09:49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귤은 버릴 것이 하나도 없는 과일이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2.02.04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린레이크

    제주도 귤이 넘 먹고싶은 일인이지만 오렌지에 만족하고 산답니다~~~^^*

    2012.02.04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그런비밀이 있었네요
    덕분에 잘알고 갑니다 ^^

    2012.02.04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야곰 야곰 귤 까먹고 있어요^^

    2012.02.04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그렇군요
    저도 귤은 매일 먹고 있습니다 ㅋ
    덕분에 너무 잘배우고 갑니다

    2012.02.04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겨울에 귤, 저도 달고 산답니다^^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2.02.04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전에 귤 싸서 정말 많이 사둿는데 ㅎㅎㅎ
    이런효과가 있었다니..! 귤껍질도 그냥 버릴께아니었네요 ㅎㅎ

    2012.02.04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해가 되기전에 한번 뵈려나 했는데 그냥 넘어갔네요....

    피플지에 난 기사에 대해 한번 쓰시려나 했는데 안쓰시네용.....
    잘 나오셨던데~~~~ ㅎㅎㅎㅎㅎ

    이제 좀 덜 추워질거 같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2.02.04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20. 귤은 겨울에 아랫목에서 까먹는 맛이 최고예요~
    귤한박스사서 맛있게 먹고 있네요.ㅎ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2012.02.05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번 겨울에 귤 정말 많이 먹은것 같습니다.
    덕분에 감기 한번 안걸리고 잘 지나갔네요 ^^

    2012.02.06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12.21 10:32


스키장에서 지친 피부 되돌리는 방법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쌩쌩 불어오는 바람을 가르며 모임장소를 향했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으로 몸을 녹이니 하나 둘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합니다.
살면서 마음 통하는 이들과 함께 정담 나누며 산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느끼게 해 주는 시간입니다.
한참 시간이 흐른 후 들어선 친구에게
"왜 이렇게 늦었어?"
"응. 그럴 일이 좀 있었어 미안해."
가만 보니 얼굴이 부석부석 안 좋아 보였습니다.
옆에서 이야기를 들으니 스키장을 다녀온 모양인데 쉽게 생각하고 넘긴 피부에 트러블이 생겨 병원을 다녀오는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추운 날이면 즐겨 찾게 되는 스키장입니다.
하얀 눈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요즘, 스키장에서 지친 피부 되돌리는 법입니다.





 



★ 스키장에서 지친 피부 되돌리는 방법


1. 자극받은 피부 진정시키기


스키장처럼 실내 외 온도 차가 많은 곳에 있다 보면 피부는 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특히

 각질층이 두껍게 쌓이게 되는데 그렇다고 각질제거를 위해 섣불리 스크럽제나 필링제를 사용하면 예민해진 피부를 더욱 자극할 뿐입니다. 먼저 스팀타월로 얼굴을 감싸주어 모공이 열리면 미지근한 물에 위시오프 타입이나 에센셜 오일이 충분히 함유된 부드러운 제품으로 마사지해줍니다. 세안 후에는 알코올 베이스를 가진 제품 대신 워터베이스의 토너와 에센스로 피부 결을 정리합니다.





2. 충분한 수분 공급하기



스키장을 다녀온 후 2~3주 동안은 고산지대의 강한 바람과 자외선 탓에 피부가 쉽게 건조해집니다. 세안을 마치고 피부 결을 정리한 후 30초 안에 보습력이 강한 제품을 발라줍니다. 안티링클, 안티 트러블 기능을 가진 무거운 질감은 지친 피부를 처지게 할 수 있으니 가벼운 젤이나 리퀴드 타입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또한, 평소 사용하던 양의 1.5배를 바르고 얼굴을 손바닥으로 감싸 충분히 흡수시키는데 특히 건조하다고 생각되는 부위에는 에센스와 보습크림을 섞어 바르면 좋습니다.




3. 부르튼 입술 관리하기


피부 중 피지선과 모공이 없어 수시로 건조해지는 입술은 땀과 침의 노폐물 그리고 강한 맞바람 탓에 심하게 트고 갈라집니다. 갈라진 입술을 손으로 뜯게 되면 침의 세균과 곰팡이가 피부를 공격해 탈락성 입술염으로 피가 나거나 수년간 따갑고 화끈거리는 통증에 시달릴 수 있습니다. 먼저 스팀타월로 입술을 충분히 불린 후 밤타입의 립 에센스를 페이스 오일과 섞어 수시로 발라줍니다. 입술이 부드러우질 때까지는 자극적인 성분이 들어 있는 메이크업을 자제하고 자외선 차단제와 비타민 E 성분이 함유된 입술 보호제나 바셀린을 충분히 발라줍니다.





4. 고글 자국 없애기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는 고글 바로 밑 광대뼈 부위, 기미나 주근깨가 많이 생기는 이 부위는 눈에 반사된 강한 자외선으로 검은 색소가 침착되기 쉽습니다. 우스꽝스러운 팬더곰 자국을 남기지 않으려면 주 1~2회 눈더덩을 제외한 얼굴 전체에 미백 에센스를 사용해줍니다. 웃을 때 불룩하게 나오는 C존에 에센스를 두드리듯 발라준 뒤 색이 짙은 부분에는 한 번 더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눈가에 사용해도 좋은 화이트닝 제품이라면 얼굴과 눈가에 동시에 사용해 다크서클을 함께 관리해줍니다.




 

5. 상한 머릿결 되돌리기

건조한 바람과 대기의 먼지 자외선으로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은 머리카락은 물론 두피까지 손상시킵니다. 샴푸 하기 전 엉킨 머리카락을 굵은 빗으로 살살 빗질해 풀어주어야 하는 데 힘을 사용해 강제로 빗으면 두피에 자극을 주어 염증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 유. 수분 밸런스를 맞추어주는 에센스 타입의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고 모발 내부 결함을 강화할 수 있는 단백질 콜라겐 성분이 있는 트리트먼트를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짜릿한 스피드를 만끽하기 위해 안전 장구를 챙기는 일은 기본이 됐지만 정작 피부안전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도 드문 것 같습니다. 스키장에 있는 동안 피부는 찬바람 때문에 건조해지고,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과 기미를 만들기도 한다는 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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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눈때문에 피부가 고생을 많이 하죠.
    눈 쌓인 겨울산을 오르다보니 흰눈에 시력도 떨어지는거 같고,
    피부도 푸석푸석 따가운게 느껴지더라구요.
    올려주신 글 보고 관리 잘 해야겠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12.21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겨울 자외선 특히...스키장에서의 자외선은
    여름 자외선 보다 무섭다고 하죠. ^^
    스키장 가시는 분들에게 유용할 것 같슴다. ㅎㅎ
    즐건 수욜되세요. (눈이 조금 밖에 안내려서 아쉽네요.)

    2011.12.21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스키시즌에 매니아들을 위해
    아주 좋은 정보 주셨어요.

    2011.12.21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직 스키장을 한 번도 못가봤습니다....

    올해는 스키장 한 번 가보고싶네요..ㅎ

    노을님 정보로 그때 피부관리도 한 번 해보고 ㅎㅎ

    잘보고 간답니다. ^^

    2011.12.21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자들 특히나 신경써야하는데
    갔다오면
    늘 대충 ㅎㅎㅎㅎ선블럭도 확실하게 해야하는데 ㅎㅎ
    좋은 정보감사해요 ^^

    2011.12.21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7. 항상 겨울되면 걱정하던 거였는데...한결 가벼운 맘으로 스키장에 갈수 있겠네요..^^

    2011.12.21 1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평소에도 신경좀 쓰는데 자꾸산행을하니 색소가 생겨요. 너무나 잘 봤습니다.

    2011.12.21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신록둥이

    강원도에서 오면서 스키장 들려 올까 하다 그냥 왔네요~
    몇 년 안 타서 또 엄청 넘어지게 생겼어요~ㅋ
    바닷바람 쑈였더니 제가 지금 피부가 많이 안 좋아요.
    에센스 덤뿍 발라줘야 것어요~

    2011.12.21 13:2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시기적절한 정보로군요...
    많은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1.12.2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정말 꼭 필요한 정보네요. ^^
    스키장 가는 것 너무 좋아하는데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

    2011.12.21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스키장 함 가봐서 노을님 한테 얻은 정보를
    함 써봐야 겠는데 말입니다.ㅋㅋ
    언제 함 가볼 수 있을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되세요.

    2011.12.21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익한 정보인데요....
    참고 하겠습니다.^^

    2011.12.21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스키장에서 지친피부 되돌리는방법 잘 보고갑니다

    2011.12.21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감사히 잘보고 갑니다^^

    2011.12.21 21:1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전.. 스키장에 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입술은 부르트고.. 머리결도 상하고..
    피부도 푸석하니...그렇네요
    관리 잘 해야겠어요ㅠㅠ

    2011.12.21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공부 잘 하고 갑니다
    올해는 스키장 갈 시간이 없어서...늘 못 가지만^6
    이제 들어와 잠시 들려갑니다...

    2011.12.22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선은 스키장부터 너무너무 가고 싶네요.ㅠ

    2011.12.22 0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겨울철에도 피부관리에 신경써야죠^^
    날씨가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세요^^

    2011.12.22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스키장 다녀온 후에도 피부관리가 중요하네요 ^^
    좋은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2.22 0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1월에 스키장 간답니다.
    충분한 수면과 팩이 최고더군요
    그러기 전에 선크림 꼼꼼히 잘 바르고
    마스크 착용도 필수지요.

    2011.12.22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외출시 말려 올라가는 치마 어떡하나?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사람들은 스웨터와 코트 등의 따뜻한 옷차림을 하고 외출을 하게 됩니다. 우리가 옷을 입거나 벗다 보면 "탁탁" 소리와 함께 여기저기서 불꽃이 일어 몸이 따끔거리고 머리카락이 하늘로 치솟는가 하면 걸을 때마다 치마가 위로 말려 올라가는 현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며칠 전, 딸아이 학교에서 축제가 있어 단체복을 사러 시내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주차해 놓고 백화점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바로 앞에 가는 아가씨의 치마가 돌돌 말려 올라가 걸음을 걸을 수 없을 정도라 안타까워 보였습니다. 몇 발자국 가지 못하고 치마를 끌어내리고 또 몇 발자국 가지 못하고 끌어 내리는 것을 보니 말입니다.

"저기! 아가씨!"
"............"
"치마가 자꾸 말려 올라가는가 봐요."
"아! 네."
"혹시 로션 가진 것 있으세요?"
"아뇨. 없는데."
"그럼, 이걸 발라 보세요."
내 가방 속에 들어있던 로션을 전해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성이면 누구나 한 번쯤 곤욕을 치러보았기에 그 마음 백번 헤아리는 맘이라 그냥 지나칠 수 없었습니다.

치마가 말려올라가면 치마 안쪽으로 청테이프를 붙이는 방법도 있고, 섬유 유연제나 정전기 방지용 스프레이를 뿌리면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방법은 외출하기 전입니다.

집 밖으로 나와 갑자기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  정전기란?
  
  정전기란 일반 전기처럼 전깃줄 같은 도체를 타고 흐르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이동하지 않고 정지돼 있는 전기를 말한다. 물체가 서로 마찰할 때 발생하는 마찰 전기의 일종으로 인체가 어떤 물체와 닿으면 전기가 통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 외출 시 응급처치법

1. 로션이나 크림을 이용한다.
외출 중에 스커트나 바지가 몸에 들러붙거나 말려 올라가면 임시방편으로 로션이나 크림을 다리나 스타킹에 발라 주면 정전기를 없애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2. 호주머니에 클립과 열쇠고리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만지기만 하면 방전시켜주는 정전기 방지 열쇠고리 등의 액세서리도 도움이 될 수 있고, 
사람의 활동상 주로 손으로 무엇인가를 잡을 때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고 천연소재 옷보다는 합성섬유에서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소매 안쪽 끝자락에 클립을 끼워보세요. 또는 남에게 보이기 싫다고 한다면 바지 주머니에 넣어 손으로 자주 만지시면 됩니다.


3. 물을 이용한다.
길에서 그런 현상 일어나면 화장실 가서 손 씻고 남은 물을 스커트에 살짝 뿌려주는 것도 응급처치로 좋답니다.


 

또한 여성들이 신는 스타킹의 경우 낡을수록 정전기가 많이 발생하는데 세탁할 때는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려 헹구면 스타킹이 질겨지고 자주 발생하는 정전기를 줄일 수 있답니다.


조금 알고 있는 상식을 함께 나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알게 해 준 날이었습니다.



자 어떻습니까?

이제 치마를 입고 나서도 걱정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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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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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얼마전에 티비에서 본건데,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면 확실히 내려가는 확률이 줄더군요
    ㅎㅎ

    2011.12.16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야 치마를 안입기에 상관 없지만
    알아두면 정말 요긴하겠네요.
    스타킹 헹굼을 식초로~

    2011.12.16 11: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치마 입으면 그런 불편한 점이 있었군요.
    여자분들께는 정말 유용한 정보일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1.12.16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5. 네~저도 로션으로 응급대처한적이 있네요. 늘 좋은정보 감사히 봅니다.

    2011.12.16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 고충이 있었군요..^^
    정전기때문에 그렇다니..놀랍습니다..
    응급조치방법까지 갈켜주시니 여성분들에게는 꼭 필요한 정보이지 싶내요^^

    2011.12.16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특히 겨울철에 더 심한듯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2.16 13:07 [ ADDR : EDIT/ DEL : REPLY ]
  8. 노을님 덕분에 길가다 횡재할 일이 줄어들었네요.. ㅡㅡ;;

    2011.12.16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남자가 알수 없는 정보군요
    혹시나 새라새님은 알고 계셨을까요

    2011.12.16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는 섬유유연제를 듬뿍 넣어서 세탁해요^^

    2011.12.16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와!
    맥가이버 아주 과학적인 방법입니다!

    2011.12.16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전 로션 바르는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클립 같은 것을 주머니에 넣고 있어도 효과가 있군요.
    정말 좋은 방법인데요.

    2011.12.16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야 남자라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 여친한테 알려주면 유용한 정보가
    되겠네요..살포시 추천누르고 갑니다..좋은하루 되세요^^

    2011.12.16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12.16 16: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자라서 일단은 패스.ㅎㅎㅎ

    편안한 저녁되세요..^^

    2011.12.16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자분들은 정말 여간 신경이 많이 쓰이겠어요...

    2011.12.16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좋은방법 잘 배워 갑니다 ~
    편안한밤 되세요 ^^

    2011.12.17 0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여성에게 꼭 필요한 정보입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2011.12.17 0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가끔 길에서 치마잡고 다니던 여자분들이 저런 이유때문이었을까요? ^^

    2011.12.17 0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가끔 본의 아니게 민망한 것을 볼 때가 있지요. 좋은 정보네요. 많은 여성들이 이걸 알았더라면...

    2011.12.18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낡은 스타킹엔 식초
    그런 방법이 있군요ㅎㅎ
    좋은팁 배워갑니다!

    2011.12.21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12.12 06:00
  
푸석푸석하고 까칠해지는 겨울철 예뻐지는 뷰티 습관


휴일 저녁 모임이 있어 나갔습니다. 저녁을 함께하면서 벌써 술잔이 이리저리 돌기 시작합니다. 그래도 요즘은 회식문화도 많이 바뀌었습니다.
술도 먹기 싫으면 당당히 거절할 수도 있고,
2, 3차 가는 것도 줄어든 것 같고,
특히, 술자리보다는 문화 공간을 찾기도 하고,
또, 불우한 이웃을 돕는 모임도 있으니 말입니다.

피부관리사를 하는 친구가
"너 요즘 살쪘니?"
"왜? 살쪄 보여?"
"응."
"어쩌냐?"
"움직이는데 불편하지 않으면 괜찮아. 우리 나이에는 너무 말라도 보기 싫어."
"그래도."
"연말이니 피부 관리나 신경 써."
"알았어."
그녀가 전하는 겨울 피부 관리법입니다.



2011년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기저기 송년회로 직장생활을 하다 보면 회식 술자리가 잦을 때가 많습니다. 과도한 음주는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푸석푸석하고 까칠한 피부를 유발하기도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 술자리에서 피부 지키는 방법

술을 많이 마시면 수분손실량이 증가해 건조증을 유발하고 심하면 피부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피부는 점차 중성 혹은 알칼리화되면서 면역상태는 떨어져 작은 여드름
이나 뾰루지가 커지거나 곪게 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

거칠어진 피부상태는 겨울철에
더 피부를 약하게 만들어 잔주름이 늘어나 탄력도 떨어지면서 피부노화가 촉진됩니다.

겨울철 회식자리에선 카페인 함유 음료(녹차나 우롱차 등)보다는 되도록이면 물을 많이 섭취해야 하며 비타민 C는 알코올 분해와 피부재생에 조효소로 작용하므로 야채나 과일을 함께 먹는 게 피부노화를 줄이는 방법
이라고 합니다.



긁적긁적 피부건조증 예방법

또한, 요즘처럼 차가운 바람이 일고 습도가 낮은 건조한 날씨에선 피부의 신진대사가 약화됩니다. 따라서 지방분비
가 적어지고, 수분이 증발되면서 피부건조증이 나타납니다.

일단 건조해진 피부는 표피를 통해 
자극물질을 더 많이 흡수합니다. 민감해진 피부는 가려움증이 나타나 자꾸 긁게 만듭니다.

잘못된 목욕습관은 피부건조증을 더욱 부추기고, 샤워나 사우나를 너무 자주 하거나 욕조에서 몸을 불린 후 때수건으로 과도하게 문지르면 피부표면 지방질의 균형
이 깨져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집니다.

실내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조절하고 유지하는 것이 피부건조증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
이 되고, 채광이나 온도(16~20도)와 습도(40~60%), 환기와 공기 정화 등 최대한 자연환경에 가깝게 조절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겨울철 예뻐지는 뷰티습관





▶ 꼭 해야 할 일


1. 세안. 목욕 후 3분 이내 보습 제품을 바른다.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에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것 못지 않게 피부에 있는 수분을 공기 중으로 뺏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세안이나 목욕 후 3분 이내에 보습 제품을 발라 피부에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3분이 지난 뒤 보습 제품을 바르면 50% 정도 밖에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2. 스키장에서 자외선 차단제 챙겨 바른다.

눈은 자외선의 85%를 반사시켜 다시 피부에 영향을 미치므로 스키장에서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챙겨 발라 줍니다. 특히 해발 1천m의 고산지대라면 지표면보다 15% 많은 양의 자외선에 직접 노출됩니다. 일상생활을 할 때는 SPF15 정도의 제품을 바르고, 스키장에서는 SPF25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되, 자외선 A. B가 모두 차단되는 제품을 선택합니다.



3. 아이 크림은 꼭 바른다.

피부가 얇은 눈가는 피지 분비가 적어 건조해지기 쉽고 자외선과 찬바람에 쉽게 자극을 받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아이 크림을 챙겨 발라 눈가를 보호합니다. 아침에는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제품을 바릅니다.



▶ 하지 말아야 할 일
 

1. 페이스 미스트를 자주 뿌린다?

피부가 건고 하다고 페이스 미스트를 자주 뿌리면 물이 공기 중으로 증발하면서 피부에 있는 수분까지 빼앗아 건조함이 심해집니다. 피부가 심하게 땅길 때만 눈을 감은 채 얼굴에서 25~30cm 정도 떨어져 분사하고, 티슈로 살짝 눌러 물기를 없애줍니다.



2. 뜨거운 물로 목욕한다?

뜨거운 물로 세안이나 목욕을 하면 피부 수분을 빼앗기고 지방층이 제거돼 피부가 건조해집니다. 목욕은 28~39℃의 물에서 20분 정도하고 탕 안에 있는 시간은 15분을 넘기지 않습니다. 발부터 서서히 적시고 목욕을 마칠 때는 20℃ 정도의 찬물로 마무리해 피부에 탄력을 줍니다.



3. 목욕할 때마다 때를 민다?

때를 밀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 증발을 막아주는 피지막과 각질층까지 제거됩니다. 이렇게 되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져 가려움증이나 알레르기가 유발될 수 있습니다. 때를 밀던 사람이 밀지 않으면 초반에는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거나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때는 스크럽제를 이용해 각질과 노폐물을 제거하고 때를 미는 일은 삼갑니다.



하지만 완벽한 실내 환경을 갖추기 어려운 여건에서는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켜 적당한 실내온도와 습도를 유지하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겨울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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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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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스키장 spf25이상 A,B 모두 차단되는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해야되는군요.
    스키장 갈 때, 꼭 챙겨야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2011.12.12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자도 겨울철 피부관리는 필수!!!

    2011.12.12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추운겨울이라 그런지 요즘 꽁지도 얼굴이~~~
    좋은정보에 감사 합니다.

    2011.12.12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겨울철 피부를 위해서는 술자리부터 줄여야겠네요.^^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11.12.12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아이크림 발라야하는데...
    로션 바르는것도 귀찮으니...ㅠ.ㅠ

    물은 맨날 많이 마시자고 하면서 안마시공...ㅠ.ㅠ
    이래서 피부가 이런가봅니다...흑~!

    2011.12.12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는 수분크림에서 유분크림으로 넘어왔습니다.^^;

    2011.12.12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에게 참 필요한 정보네요.
    잘 활용해보겠습니다.

    2011.12.12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요즘 날씨가 추워져서 부쩍 얼굴이 거칠어졌는데, 참고해야겠습니다^^

    2011.12.12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그렇군요.
    잘못 알고 있던 부분도 있었던지라...
    메모 꼭 해둬야겠네요^^

    2011.12.12 16:31 [ ADDR : EDIT/ DEL : REPLY ]
  11. 페이스 미스트를 습관적으로 뿌리는데 바른 사용법이 있었군요 잘보고갑니다

    2011.12.12 16: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건조한 피부땜에 겨울철에 고생하는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구독 신청하고 가니 부족하지만 저한테도 구독 신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1.12.12 17: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겨울만 되면 피부가 난리나는데...
    열심히 관리해야겠어요..!! ㅎ

    2011.12.12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겨울철 예뻐지는 뷰티습관 잘 보고 갑니다

    2011.12.12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실천해야 할것 이 많네요^^

    2011.12.12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남자는 상대적으로 여자보다는 덜 관심을 가지는 것 같은데 남자로 태어나서 다행입니다. ^^;;;

    2011.12.12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즘 제 피부가 많이 건조해져서..
    관리가 절실히 필요하더라구요..
    노을님 덕분에 촉촉해지는 기분입니다.. ^^

    2011.12.13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겨울철 이뻐지는 정보 잘보고 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1.12.13 0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나루

    찬바람 부니...피부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
    잘 보고가요

    2011.12.13 05:51 [ ADDR : EDIT/ DEL : REPLY ]
  20. 피부가 건조해서 걱정인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12.13 07:3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술자리에서 쬐금씩만 먹어야겠네요 ^^
    잘 봤습니다~~

    2011.12.13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6.22 06:00

 

 


여름! 까칠하게 탄 피부 진정시키는 방법



이제 뜨거운 햇살이 무서워지는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신록이 유혹의 손짓을 보내는 계절이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 순간에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자외선 공격은 시작된다는 사실입니다. 놀이도 하기 전 꼼꼼하게 무장하지 않으면 즐거웠던 여행의 기억도 후회로만 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나들이 나가기 전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챙겨 바르는 것입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제대로 발라주지 않으면 기미·주근깨 같은 잡티가 생기는 것은 물론, 주름도 늘고 피부가 금방 손상됩니다.

며칠 전, 하루 종일 운동장에서 모임을 하고 온 남편 얼굴이 까맣게 탔습니다. 밖에 나간다기에 선크림을 발라 주었는데도 말입니다.
"선크림 중간에 더 안 발라주었지?"
"응. 까먹어 버렸어."
"어쩌나? 당신 기미 생기겠어."
"모자를 썼는데도 화끈거리네."
"알로에로 마사지 해 줄까?"
"좋지!"
우리 집에 있는 알로에는 친정 엄마의 유품입니다.
화분정리를 하면서 거의 다 버려도 그것만은 버리지 못하였습니다.
가장자리에 눈길 한번 주지 않아도 잘 자라는 녀석입니다.

하나 뚝 잘라와서 알로에 팩을 만들었습니다.

벌겋게 달아 온 피부 진정시키는 방법입니다.




1. 알로에

 

 

아무리 외출이 즐겁다고 해도 오후 1~4시 사이엔 햇볕 아래 무방비로 나가 있으면 곤란합니다. 모자와 선글라스, 자외선 차단제로 무장해도 2시간 이상 햇볕에 노출되면 피부가 어느 정도는 손상된답니다.


㉠ 알로에는 껍질을 벗긴다.
㉡ 믹스기에 갈아준다.
㉢ 화장솜에 묻혀 얼굴에 발라주면 된다.

금세 달아오른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는 데는 알로에가 효과적입니다. 대형마트에서 파는 알로에를 잘라 얼굴에 붙여도 좋고, 즙을 내서 붓으로 얼굴에 바르고 10~15분 정도 있다가 미지근한 물로 헹궈줘도 좋습니다.


2. 레몬



레몬즙도 얼굴을 진정시킵니다. 물수건을 레몬즙으로 헹궈 차게 식혀서 얼굴 위에 올리면 붉어진 부분이 어느 정도 가라앉습니다. 레몬즙과 우유를 섞어 얼굴에 붓으로 발랐다가 10분 후 씻어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3. 흑설탕

햇볕에 시달려 건조해진 피부를 되살리고 싶다면 흑설탕도 좋습니다. 흑설탕에 플레인 요구르트와 꿀을 섞어서 얼굴 위에 발랐다가 5~8분 후 미지근한 물로 살살 씻어냅니다. 피부가 촉촉해지는 것은 물론 각질도 약간 제거된답니다. 


★ 흑설탕 에센스팩 만들기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는 방법입니다.

▶ 재료 : 유기농 흑설탕 2큰술, 프레인 요쿠르트 1큰술, 꿀 1작은술
▶ 만드는 순서
 

 

㉠  흑설탕에 요쿠르트와 꿀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
㉡ 세안 후 흑설탕 팩을 얼굴에 펴 바르고 10~15분 후, 마사지하고 미온수로 씻어내면 된답니다.

 

비타민과 잠을 챙겨라

낮에 햇볕을 쐰 만큼 밤에 잠을 충분히 자주지 않으면 약해진 피부를 되돌리기 어렵다고 합니다. 자외선과 스트레스가 피부 방어력을 떨어뜨려 피부를 약화시키는데, 밤 사이 충분히 쉬어줘야만 원래 피부로 돌아갈 수 있다고 합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한 푸른 채소, 비타민 A가 많은 당근, 비타민 E가 많은 로열젤리·해바라기씨 등 비타민이 듬뿍 들어 있는 음식을 많이 먹는 것도 피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즐거운 여름!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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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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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알로에는 집에서 길러도 좋을것 같아요. 요렇게 좋은 방법으로, 그리 어렵지도 않게 팩을 할수가 있으니까요. 노을님께 오늘도 좋은정보 얻어가네요. 맨날 얻어가서 우째요? 저야 좋지만요.ㅋㅋㅋ

    2011.06.22 09: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알로에는 화분에 심어놓고 필요할때마다 써도 좋더라구요.
    저희집에서는 아들녀석 모기물리면 발라주기도 합니다.

    2011.06.22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비타민 C가 중요한가요..
    아! 피부를 위해서
    과자 섭취는 되도록 금지하도록 하라고 하더군요!!

    2011.06.22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5. 여름철에 까칠하게 탄 피부..진정해주는 거 너무 유용하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6.22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로에...^^ 좋은 것 같아요...
    피부 탔을때는..감자팩도 좋다고 합니다.

    2011.06.22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좋은 정보입니다. 여름철 항상 고민했었는데, 저런 방법이 있네요...무식하게 그냥 가만히 있던지, 연고만 발랐는데..감사합니다

    2011.06.22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이들이 피부가 약해서 항상 걱정이였거든요.
    선블럭 발라주는것만으로 강한 좌외선을 차단하지는 못하더라구요.
    반드시 바깥놀이를 하면 간단한 재료를 이용해 진정시키는 팩을 해주어야겠어요.
    잘 배워갑니다

    2011.06.22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9. 으~~저번 낚시 다녀와서 완전 고생했었는데..
    나중에는 따갑기까지 하더라구요..ㅠㅠ
    담에는 꼭 이 방법을 써야겠어요!!

    2011.06.22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은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알로에와 레몬은 알고 있었는데 , 흑설탕도 피부에 좋군요

    저도 피부관리 열심히 해서 피부미인되야징~~

    비가 내려 시원한 오늘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1.06.22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호~!! 오늘은 저도 알고 있는내용입니다 ㅋㅋㅋ
    감자도 좋지 않나요?^^

    2011.06.22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번에 알로에를 사서는 어떻게 이용해야되는지몰랐는데,
    믹서기에 갈아서 사용하면 보관도 쉽고 좋네요^^
    여름에 자외선때문에 피부에 대해 더 신경을 써야한다고 들었는데
    좋은 정보감사합니다!ㅎㅎ

    2011.06.22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2011.06.22 1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흙설탕은 생각못한 아이템인데요..^^
    슬슬 햇볕 준비로....요거요거 메모 해놔야 겠어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22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한숨 푹 자고나면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있긴한데....
    열대야를 생각하니 벌써부터 답답해집니다...ㅎㅎㅎ

    2011.06.22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집근처에 알로에 농장 있던데...이참에 들여놓을까봐요.
    어렸을때 집에 큰 알로에를 키워서 수시로 잘라서 바르고 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피부가 너무 까칠해서...어디 관리할 틈이 있어야죠 ㅠㅠ

    2011.06.22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안그래도 햇살이 따가워서 피부가 타들어가는 느낌이었는데
    이거보고 피부좀 진정시켜야 겠네요

    2011.06.22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18. 공감합니다
    산으로 들로 야생화 담으려 다니면
    헷빛에 많이 그을려 애로가 많아요
    집으로 오면 반드시 알로에 팩으로 조치를 하죠 ㅎㅎㅎ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즐거우시고 행복하세요 파이팅 !~~~~

    2011.06.22 15:11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매우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그리고...저에게 매우 필요한 방법입니다~!
    좋은 포스팅에 항상 감사 드립니다~!

    2011.06.22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집에서 안나오면 피부 까칠해지는 거 예방이 되려나요? ㅎ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1.06.22 1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피부관리해야 하는데..

    로션도 싫어 하는 스타일이라...

    레몬이 좋을 것 같아요.

    2011.06.22 17:27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4.01 06:08
 

황사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라!

봄철 피부 관리법


한결 가벼워진 옷차림, 기분 좋은 꽃냄새 등 여자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봄입니다. 이렇게 포근한 봄이 우리의 피부에는 그다지 반가운 손님만은 아닙니다. 봄철 불청객인 황사, 자외선으로 피부는 시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마다 중국에서 발생하는 황사는 평소보다 4배나 많은 먼지를 몰고 와 피부를 공격합니다. 황사 속 먼지보다도 작은 모래입자는 모공에 침투하여 몸 밖으로 배출되어야 할 피지 분비기능을 방해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합니다. 뿐만 아니라 황사속에는 중금속 성분 등이 포함되어 있어 건강도 좋지않습니다. 이 외에도 자외선 역시 봄철 주요 경계 대상입니다. 겨울 내내 실내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봄이 되면서 야외로 나가는 일이 늘며 피부는 급속하게 자외선에 노출됩니다. 노화의 근원이 되는 자외선 차단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봄철, 준비 없는 야외 활동은 주근깨, 잡티 및 트러블의 언인이 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피부 보습에도 신경 써야 합니다.


꽃같이 예쁜 봄 피부 만들기
 

1. 자외선 차단은 필수

 

봄 햇빛이나 가을 햇빛이나 단순히 그 세기만 비교하면 동일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봄 햇살이 더 무서운 이유는 겨울 내내 실내 생활을 통해 피부가 자외선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져있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자외선에 자주 노출되는 사람들은 피부에 주름이 많고, 잡티가 많으며 이는 비푸 탄력의 감소를 유발합니다. 피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입니다. 자외선차단제를 효과적으로 바르기 위해서는 스킨과 로션을 충분히 흡수시킨 다음 소량씩 자외선차단제를 두드려주면서 여러 번 두껍게 도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문질러 바르면 차단 성분의 화학적 특성 때문에 피부에 잘 도포되지 않아서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집니다. 또한 장시간 야외활동을 할 때에는 되도록 색조 메이크업을 삼가고 자외선차단제를 3~4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 시에는 ‘SPF 30 이상’ ‘PA+++’의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야 하며, 반드시 외출하기 30분 전에 발라야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2. 황사를 막는 수단과 방법


 

황사가 심할 때는 무엇보다 세심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황사가 심할 때는 가능하면 외출을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나 부득이하게 외출이나 운동을 해야 할 겨웅에는 자외선차단제, 수분 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 모래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방지해야 합니다. 외부 활동으로 피부에 황사가 붙더라도 긁거나 문지르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효과가 있는 휴대용 워터 스프레이나 스킨으로 수시로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헤어스타일링 시에도 젤, 무스, 스페리이 등의 제품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에 끈적임이 오래 남아 먼지나 오염물질을 불러들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외출 시 마스크나 모자, 선글라스를 이용하여 직접 노출되는 부분을 최소화하는 것도 센스 있는 예방법입니다.



3. 이중 세안으로 깨끗하게


 

귀가 후에는 자신의 피부에 알맞은 클렌징제로 모래먼지를 닦아내고 비누로 세안을 철저히 하는 이중 세안을 해야 합니다. 피부질환이 생기면 자극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함으로 미지근한 물과 자극이 적은 순한 비누를 이용합니다. 문지르는 것보다는 깨끗한 물에 여러 번 헹구어내는 것이 좋습니다.




4. 수분은 충분히

 

봄에는 건조한 날씨가 계속되는데다가 황사와 꽃샘바람으로 피부에 수분이 부족해 각질이 들뜨기 마련입니다. 거울에 비춰보면 얼굴 여기저기가 허옇게 일어나기도 하고, 세안 후 당기는 느낌도 심해집니다. 그냥 방치하면 화장도 들뜨거니와 주름도 쉽게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이런 봄 날씨에는 그 어느 때보다 수분과 영양 공급이 중요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피부 표면에 쌓인 각질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막무가내로 밀어버리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이 가해져 트러블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피부 건조증을 막기 위해 흔히 쓰는 스프레이는 피부에 뿌린 물이 증발하면서 피부가 더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대신 수분 화장품을 이용해서 피부 건조를 막습니다. 유분이 많은 제품을 얼굴에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사용을 피하고, 팔다리는 피지 분비가 없으므로 유분과 NMF(천연보습성분인자)가 같이 들어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4월 맞이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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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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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 해치기 좋은 계절이 봄인것 같아요 ㅜㅜ
    황사바람에 중금속 섞여 있고..
    따뜻하다고 밖에 막 나가니 자외선 많이 노출되고
    꽃샘추위에 감기도 자주 걸리니 말이죠 ㅜ

    2011.04.01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들이때 참고하겠습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4.01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꼼꼼히 바르면.. 혹시 세슘과 요오드도 막을까요..ㅠㅠ
    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이.. ~
    황사도 그만오면 좋겠죠? ^^
    좋은 정보 잘 보고 가요~

    2011.04.01 13:59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제 TV 에서 중국 황사 자료화면 나오는데 무섭더군요. 15톤 트럭으로 5000대 분량의 황사가 우리나라로 넘어온다는데...우리나라도 자연재해에 안전하지 않다고 봅니다.

    2011.04.01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번 황사는 더 심하다고 하니~~걱정이예요~ㅜ.ㅜ
    저도 그래서 이번에는 마스크를 만들었는데~ 그럼 전 쎈스쟁이인가요? ㅋㅋㅋ
    4월의 따스함은 즐기시고 피부는 보호하는 시간이 되세요~

    2011.04.01 15:06 [ ADDR : EDIT/ DEL : REPLY ]
  7. 꽃기린

    화사한 봄날이지만, 황사만큼은 반갑지 않지요.
    잘 대비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노을님~

    2011.04.01 15:25 [ ADDR : EDIT/ DEL : REPLY ]
  8. 피부가 그다지 좋지 않아서 주의하는 편인데,
    올려주신 글보니 신경써야 할 게 많네요.

    따스한 봄바람에 기분 좋은 4월의 첫날입니다.
    행복하시고 즐거운 4월 맞이하세요~^^

    2011.04.01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건 뭐 시골에 살다보니 자외선을 피할래야 피할 수가 없습니당..
    사계절 썬크림을 발라도 잡티는 계속적으로 생겨나네효..-_ㅠ;;

    2011.04.01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황사,,,자외선,,,방사능,....
    아~ 고민하고 걱정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2011.04.01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예전에는 피부 신경 안 썼는데... 어느새 부턴가 신경쓰게 되더군요 아하하하;;;

    2011.04.01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분을 충분히 .. 이것이 진리죠.. ㅎㅎㅎ;
    행복한 4월의 첫주말 되세요^^

    2011.04.01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전 자꾸 자외선 차단을 까먹어요 ㅠㅠ
    무심코 나갔다가 자꾸 아차..싶네요 ㅡㅡ;;

    2011.04.01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꽃은 피어나고 주변에 사진 찍을 대상은 지천으로 널렸는데....
    사진 찍다가 피부 다 버렸어요....ㅠㅠ
    사진과 고운 피부는 극과 극인가 봐요.
    봄 햇살이 강하게 내려쪼이니 카메라 갖고 나가기도 겁이 납니다.

    2011.04.01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랑초

    조심해야죠
    잘보고갑니다

    2011.04.01 22:11 [ ADDR : EDIT/ DEL : REPLY ]
  16. 피부에는 수분섭취가 정말 중요하더라구요..
    자외선..이것도 아주 피부엔...피해야될것중 하나 맞습니다.~

    2011.04.01 23:1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물 많이 마셔주는 것 참 중요한거 같아요...

    2011.04.02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휴일 잘 보내셔요.^^

    2011.04.02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황사도 황사지만...
    이번 봄은...괜히 방사능때문에...두렵네요...ㅠㅠ
    아...걱정 하지 않아도 되는 정도라지만...두렵네요...ㅠㅠ

    2011.04.02 14:4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올해는 황사가 심하게 온다던데 정말 피부에신경써야겟어요~

    2011.04.05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옛날 안그래도 방사능이다 해서 말들이 많은데~ 황사까지~~~
    저도 이제 피부관리 좀해야하는데~ㅎㅎㅎ
    9월 활중형기관차게시작하세요~~~

    2016.09.26 18:2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1.18 07:02



  찬 바람이 매섭게 불어오는 겨울이 되면 피부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각종 모임이 줄지어 있는 시기에 뽀송뽀송 투명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차고 건조한 날씨가 발목을 잡기도 합니다. 윤기를 잃어 푸석푸석 거칠어진 피부, 화장을 들떠 보이게 만드는 허옇게 일어난 각질...
겨울철이면 찾아오는 반갑지 않은 물청객입니다. 피부 건조증을 해결하기 위한 노하우를 알아봅니다.



1. 낮은 기온, 찬 바람, 잦은 실내난방이 겨울철 피부건강의 주범

겨울 철이 되면 우리 몸은 피지 분비가 줄어들고 땀 분비도 감소하여 피지 막이 잘 형성되지 않습니다. 차고 건조한 바람이 부는 겨울이면 피부는 주변 환경 변하에 민감하게 반등해 공기 중으로 수분을 빼앗겨 수분 함량이 저하되고 피부를 싸고 있는 지방층도 함께 감소합니다. 여기에 잦은 난방으로 실내가 건조하면 피부는 더욱 건조해져 피부건조증이 생기게 됩니다. 피부가 건조해지면 각질이 일어나 거칠어지고 피부에 미세한 균열이 일어나 가려움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피부건조증은 흔히 팔과 다리의 바깥 면에서 발견되기쉬운데, 이는 피지 분비가 적고 피부가 얇아 쉽게 건조해지기 때문입니다.


2. 각질제거와 수분공급으로 시작되는 겨울철 피부 관리

건조한 피부는 무엇보다 수분의 유지와 공급이 가장 중요합니다. 건조한 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수분 함유량이 14%에서 10% 이하로 줄어듭ㄴ디ㅏ. 푸석해진 피부를 그대로 두면 각질이 허옇게 일고 잔주름이 생기며 심한 간지러움과 따가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수분공급을 위한 첫번째 단계는 각질제거입니다. 각질이 쌓이면 피부색이 칙칙해 보이는 것은 물론, 피부 속 깊이 수분이 공급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각질이 허옇게 보일 정도로 긁다 보면 상처가 생기고 세균이 감염되어 염증이 생길 수 있고, 심한 경우 색소 침착까지 남길 수 있으므로 각별히 조심합니다. 


3. 수분공급을 위한 뷰티 세안 노하우

피부에 각질이 만힝 발생한다고 해서 잦은 세안을 할 경우, 오히려 피부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물보다 이온수를 이용하고, 얼굴을 밥박 문지르거나 너무 뽀드득하게 세한을 하면 피부 보습막이 벗겨질 수 있으므로 주의합니다. 일주일에 한두번 정도 스크랩 제품을 이용해 각질을 제거하는데, 이때 페이스 브러시나 퍼프를 피부 결에 따라 부드럽게 문지르면 효과적입ㄴ디ㅏ. 각질을 제거한 후에는 보습력이 우수한 로션과 에센스를 바르고 크림으로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줍니다. 특히 건조하기 위해 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는 눈가나 입가에는 영양크림을 활용해 피부 관리에 신경 씁니다.


4. 뜨거운 사우나는 피부 건조 부추겨

겨울철이 되면 뜨거운 물에 온몸을 푹 담그는 목욕이 간절합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뜨거운 물로 목욕하는 것은 피로나 스트레스를 풀어주기는 하나, 피부 표면의 보습막을 제거해 피부 건조를 더욱 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겨울철에는 여름처럼 매일 샤워하는 것은 피하고 미온수에서 짧은 시간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몸에 각질이 일어난 상태라면 샤워 전 건조한 상태에서 바디 블러시를 이용해 발목부터 허벅지까지, 팔목에서 가슴 쪽으로 가볍게 문질어 줍니다. 그 후 거품이 풍부한 바디 제품으로 마사지하면 손 쉽게 각질을 제거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씻은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발라주어 보습제의 유분이 피부에 보호막을 만들어 수분의 증발을 막도록 해야합니다.


5. 피부 건강을 위한 생활 속 작은 습관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겨울철에는 차가운 바깥 날씨로 인해 온풍기를 가동해서 실내가 건조해지기 쉽습니다. 이를 대비하여 가습기를 사용하거나 주기적으로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에 수분이 충분해야 하므로 하루에 7잔이상의 물을 꾸준히 섭취하고, 수분이 만힝 함유되어 있는 싱싱한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양사추와 토마토, 호박, 브로콜리, 오렌지, 귤 등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만으로도 피부가 한결 건강해즌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피부 타입별 오일 선택하기

피부 관리에는 자신의 피부 타입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오일에는 여러가지 종류가 있지만, 얼굴에 바르는 오일에 관한 정보입니다.
페이스 오일은 입자가 고와 흡수가 빠릅니다.

 피부타입 지성 피부  지성 피부  민감성 피부   건성 피부
 오일  페퍼민트 오일  장미 오일  아몬드 오일  살구씨, 윗점,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모든 피부타입에 맞는 오일은 호호바 오일입니다.



★ 오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자.

오일 궁금증1
▶ 지성피부에는 오일을 바르면 안 된다? x
지성피부라 모두 오일을 바르면 안 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성에 맞는 오일을 바르면 된답니다.

오일 궁금증2
▶ 오일을 섞어서 써도 된다? O
피부타입에 맞는 오일을 생수에 섞어 미스트를 만들어 턱 코 이마 순으로 바른다.

* 오일은 기초 제품을 바르고 피부타입에 맞는 오일을 바릅니다.

* 목 오일 바르는 법
목을 위로 살짝 들어 주름을 펴고 아래에서 위로 발라준다.

* 바디오일을 얼굴에 바르면 모공을 막아서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목욕가서 몸에 바르는 오일 얼굴에도 바른 적 있었습니다.
역시! 사람은 평생 배워야 한다는 걸 실감하였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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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뜨거운 사우나 좋아하는데... 자제를 해야겠군요. 그래도 하고나면 보습을 신경쓰면 되겠죠

    2011.01.18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피부관리를 제대로 안했더니 간질간질...따끔따끔...
    정말 관리가 중요한 가 봅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1.01.18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피부가 많이 푸석거려서 걱정인데
    잘 참고 하겠습니다.

    2011.01.18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워낙 체질이 땀이 많다 보니
    얼굴에 스킨만 발라고 땀이 줄줄 나곤해서 관리는 거의 신경을 못쓰고 살았었는데...
    나이가 한살한살 먹어가니까 피부가 탄력이 줄어들더라구요.
    조금 관리를 들어가야 것습니다. ^^

    2011.01.18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글이네요.

    피부가 늙고 있어요.

    로션을 생활화 합니다. ㅋㅋ

    더운지방도 ...

    2011.01.18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7. 겨울철은 정말 특히 피부를 관리 잘해야 하는 것 같아요^^

    이때 잘못하면 일년이 힘들어져요..^^

    2011.01.18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 몇일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
    유용한 정보를 보게 되네요~
    피부가 계속 안좋아지고 있었는데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1.01.18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너무 추운 날씨때문에 피부가 너무 건조했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바로 실천에 옮겨야 겠어용^^
    저녁노을님도 깨끗한 피부 가꾸세요^^

    2011.01.18 15: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민트향기

    겨울철에 정말 필요한 정보입니다.!!
    저도 오일 사용해볼까봐요~

    2011.01.18 16: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신짱

    겨울철 피부관리 너무 중요하죠.
    좋은 정보 고마워요~

    2011.01.18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록 남자지만 저도 이제 피부 좀 챙겨야 겠습니다.
    그냥 대충 살면 했는데 친구들보다 나이 들어보이니 속상합니다.
    이제 저도 저녁노을님 포스팅을 참고해서 관리해야 겠습니다.

    2011.01.18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우나는 정말 피부에는 안 좋은거 같아요.
    머리카락도 푸석해지고...
    간만에 사우나 갔다가 머리가 푸석 푸석....

    2011.01.18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해요^^
    잘보고 갑니다~~

    2011.01.18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겨울철 민감한 피부건조를 막을 수 있는 그런 유용정보네요..
    노을님 잘 배우고갑니다..
    많이 춥죠..
    감기조심하세요~~^^*

    2011.01.18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꽃기린

    겨울철 피부관리 잘 보았어요, 노을님~~
    한살이라도 젊을때 관리 잘해야 할텐데요....

    2011.01.18 19:36 [ ADDR : EDIT/ DEL : REPLY ]
  17. 피부관리 잘해줘야 겠더라고요..정말 이런 팁을 잘알아두면 좋아요.

    2011.01.1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1.01.18 20:2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전 요즘 호호바 오일에 푹 빠져 살고 있답니다

    2011.01.18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여자의 생명 피부에 관한 유익한 정보!! 잘 배웠습니다!!
    저는 참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얼굴에 상처 때문에 치료중이라 고양이 세수만 하고, 외출도 맨얼굴로 하고있습니다.ㅠㅠ
    제 피부 어떻하면 좋을까요..흑...

    2011.01.19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생기있는 아저씨'가 될 것 같습니다.^^
    겨울에 많이 건조해서 느낌이 별로 였는데~
    생기를 불어 넣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1.19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0.04.26 06:19


 

따뜻한 봄이되니 여기저기 동창회 모임이 많습니다.
며칠 전, 나갔다 들어서는 남편의 얼굴은 빨갛게 익어있었습니다.
"당신, 모자 안 쓴 거야?"
"응. 운동하는데 걸려서 벗어 놓았는데 없어졌어."
"아이쿠! 좀 잘 챙기지."
거울을 본 남편이
"와, 햇볕도 안 난 것 같더니 이렇게 되었네."
"구름 낀 날씨가 더 많이 탄다고 하잖아."
주섬주섬 집에 있는 것으로 피부를 달래 보았습니다. 


★ 봄철 피부에 좋은 천연팩 활용팁

1. 녹차 -  피부 진정, 보습의 효과
차를 우려낸 녹차 티백이나 찌꺼기를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들었다가 가렵거나 햇볕을 받아 열감이 느껴지는 ㅂ위에 10~15분 정도 얹얻면 피부가 진정되고 수분이 보충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녹차 가루를 밀가루나 플레인 요구르트 등과 섞어 팩을 해도 좋습니다.





 

2. 쌀뜨물 -  피부 탄력, 미백 효과
쌀을 씻은 물을 받아두었다가 세안을 하면 쌀뜨물에 녹아있는 전분이 수분을 보충해주고 피부를 탄력있고 하얗게 만들어 줍니다. 또, 쌀뜨물을 5~6시간 정도 가만히 두면 앙금이 가라앉는데, 이 앙금을 다른 재료와 섞으면 훌륭한 팩이 됩니다.






3. 우유 -  각질 제거,

봄 바람에 각질이 심해졌다면 소량의 우유를 미지근하게 데운 뒤 거즈나 화장솜에 적셔 팩을 하면 우유 속의 단백질 분해효소가 묵은 때와 각질을 없애주고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윤기 있고 탄력 있는 피부로 만들어줍니다.

▶재료 : 우유1/3컵,화장솜
▶방법
1. 우유를 체온정도의 온도로 데워준다.
2. 우유를 화장솜에 적셔 가볍게 닦아낸다.
3. 손가락에 힘을 주지말고 손만 움직여 마사지를 한다.
4. 클렌징폰으로 깨끗하게 세안한다.
5. 다시 차가운 우유를 화장솜에 적셔 가볍게 두드리는것 처럼 패팅한다.
6. 피부에 불필요한것이 남아 있으면 트로볼이 생기 므로 마지박엔 꼭 헹궈 준다. 

우유를 처음 바를때 체온정도의 온도로 맞쳐 써야 하는 이유?
세안의 목적은 피부에 남아 있는 더러움을 깨끗하게 제거해주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우유를 데워 사용하면 각질이 두껍게 쌓인 사람도 모공이 열리게 도와주므로 피부 모공 속에 남아 있는 노폐물까지 깨끗하게 제거 되기 때문이랍니다.


4. 계란 흰자 - 無자극 세정력, 보습 효과

피부 트러블이 잦은 봄철에는 세안제 하나도 함부로 쓸 수 없습니다. 거품 낸 계란 흰자를 비누처럼 문질어 주면 자극 없이 세정력과 보습효과가 뛰어나 훌륭한 세안제가 됩니다. 단, 깨끗이 헹궤야 트러블이 없습니다.


조금만 부지런히 움직이면 봄철 천연팩으로 아름다운 피부를 가꿀 수 있답니다.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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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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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이건 저한테도 필요할듯 한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10.04.26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전 탄력과 미백을 위해 쌀뜨물이 땡기네요! ㅎㅎ

    2010.04.26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싼 돈 안들이고 하는 천연팩도 여려가지가 있군요.
    새봄에 피부관리 잘 하시고 더욱 예뻐지세요.

    2010.04.26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다 먹는 거네요. 먹고 찍고 바르고 ㅎㅎ

    2010.04.26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님 센스쟁이...요즘 저도 피부가 거칠어져서 각질도 제거해야 겠고 관리좀 할까 했는데 많은 팁을 정리해주셨네요, 감사^^*

    2010.04.26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바람개비

    ㅎㅎ감사히 보고 갑니다.

    2010.04.26 11:30 [ ADDR : EDIT/ DEL : REPLY ]
  8. 지리산

    쌀뜨물을 가끔 이용하긴 합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

    2010.04.26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9.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0.04.26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쉽고 간단한 정보지만 챙겨서 하기가 쉽지않죠..
    그래서저는 세수로 한번에 끝내버리는 방법을 찾았어요
    각질제거도되고,보습도있어 피부안당기게 만들어주는
    비누쓰면서는 따로안해도 되서 편하고 좋았어요
    저는 올리브스톤 에서 율피비누랑 해초다시마비누쓰고있어요
    따로 팩안해도 되서 편하고 좋았어요

    2010.04.26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으윽.. 저는 로션도 안바르고 스킨만 바르는 지라..ㅜㅜ

    이상하게 로션을 바르고 나면 저녁 때 기름기가 좔좔;;

    안바르면 좀 낫지만 말이죠

    뭔가 피부랑 안맞는 것 같아요..ㅜㅜ

    2010.04.26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자외선이 강한 봄철에 소중한 정보군요^^*

    2010.04.26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워낙 관리를 잘해서.......
    저런 말씀은 남의 나라 이야기......^^

    2010.04.2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햇빛 많이 보고 나면 ...팩해줘야 하더군요 ..하고 나면 틀려요 ^^

    2010.04.26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유로 가끔 하긴 하는데..
    제일 많이 쓰는건 오이팩으로 많이해요
    나중엔 쌀뜰물을 한번 써봐야겠네요..ㅎ
    여기 비 많이 오는데..
    거기도 비오겠죵??^^
    좋은시간 보내세요..^^

    2010.04.26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철 피부도 관심이 필요하군요.
    아내에게 보라고 해야 겠어요^^

    2010.04.26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녹차티백은 저도 해볼수있겠군요

    2010.04.26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이다 뭐다 하면서 자외선을 많이 쐬고 다니는데
    팩 좀 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0.04.27 0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요즘.안그래도..피부가 말이 아닙니다..
    음냐...나이먹는 거야 어쩔수 없지만..그래도 아직 30대인데...아으..
    꼭 한번 써봐야겠어요..^^.

    2010.04.27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바람꽃

    유요한 정보 감사히 보고 갑니다.

    2010.04.27 05:2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에공...

    다 좋은데.. 왜 꼭 리플에 맨날 광고하지 않는 양 광고하는 분들이 있는건지.. 참 -_-;

    여드름난 피부에 우유랑 흰자팩은 안하시는게 참고로 좋아요.

    살뜨물도 첫뜨물이 아니라 거의 맑은 뜨물로 하셔야지, 잘못하면
    쌀의 유분 - 쌀에도 기름나옵니다... 쌀뜨물 비춰보면 둥둥 떠다니는.. 지용성 성분들...
    그것이 피부에 들러붙어서 여드름 악화시킵니당.


    요새 도정 너무 많이 해서 뜨물 그냥 써도 된다고 하는데.. 도정을 많이 한다고 깨끗한걸지는?

    도정기계는 그럼 깨끗한지 전 의심이 들더군요;

    2010.05.11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 피부에 도움이 되는 생활백서 

여러분은 하루에 몇 번 거울을 봅니까? 따가워지는 햇살, 늘어만 가는 주름살로 고민하지 않으십니까? 여자라면 누구나 남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은 자연스런 심리가 있을 것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나의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참고 하세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피부를 알면, 좋은피부가 될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소소하게 지키는 생활습관이 피부를 물오르게 합니다. 나는 어떤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꼼꼼히 체크해 봅시다.


1. 양산을 애용하라.

한때는 촌스럽다고 생각했던 양산패션. 하지만, 요즘처럼 자외선이 집중되는 계절엔 꼭 필요한 이이템입니다. 특히 야외에서 장시간 있을 때는 꼭 사용하도록 합니다. 양산을 구입할 때는 모양보다 자외선 차단이 되는 제품으로 사용할 것.


2. 야외에서는 공주가 되라.

거울 많이 보는 여성을 거울공주라고 합니다. 하지만, 열므철엔 자주 거울을 봐줄 것. 또한 자외선 차단지수가 들어ㅇ있는 팩트나 투웨이 등으로 자주 덧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해도 장시간 땀을 흘리거나 피지가 나오면 지워지지 쉽기 때문.


3. 물을 자주 마셔라.

피부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습니다. 물은 온몸을 순환하면서 노폐물을 빼주고, 부족해진 수분을 보충해 줍니다. 특히 여름철엔 자주 물을 마시며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뿌리는 미네랄 스프레이는 일시적인 효과는 있지만, 더욱 건조해지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과일을 사랑하라.

미인은 과일을 좋아합니다. 과일에는 수분과 풍부한 비타민 등 영양성문이 있기 때문에 피부영양에 좋습니다. 수박 같은 과일은 먹고 난 후 갈아서 팩을 하기도 합니다. 먹고 바르고~ 피부에 좋은 과일을 영원히 사랑하라~


5. 미인은 잠꾸러기~

고아고카피에도 나왔습니다. 수면은 피부를 쉬게하면서 영양분을 공급하는 시간이 됩니다. 여름철엔 낮에 즐기는 30분정도의 낮잠이 컨디션을 한층 살아나게 하는 특효약입니다. 저녁의 수면시간은 그야말로 피부재생이 이루어지는 시간. 8시간은 푹 자서 피부미인이 되도록 합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고요한 산사의 풍경소리]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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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구름나그네

    양산 챙기기 기찮아서 기냥 다닙니다.
    미인 되기 연습 해 봐야쥐이~~ㅋㅋ

    2008.06.11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는 과일을 사랑하고,잠꾸러기 예요...
    그래서 피부 미인 입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2008.06.11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3. 잠을 충분히 자야하는데
    맨날 새우잠 자요.
    고쳐야겠습니다.

    2008.06.11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봄철 자외선 관리



  여름보다 더 중요한 봄철 자외선 관리인 것 같습니다. 어제 오후 퇴근시간이 되어 막 나서려고 하는데 동료의 친구인 화장품 방문판매원이 찾아왔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사기도 하고, 권하기도 하다가 갑자기 거무틱틱한 내 피부를 보더니 차단제를 권하는 것이었습니다.

“모자 안 쓰고 다니시죠?”
“머리 숯이 작아서 모자 쓰면 꾹 눌러져 절대 안 씁니다.”

“아이쿠~ 그럼 꼭 차단제가 필요하시네요.” 하는 게 아닌가?

쉰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어가면서 피부에 별 신경 쓰지 않고 다니고 있는데, 판매원의 싹싹함과 유창한 말솜씨에 현혹이 되어 옆에서 하나 둘 사는 것을 보고 따라 사게 되었습니다.


3월 ~ 5월의 자외선은 여름에 비해 강도가 떨어지는 반면 전체량이 많고 겨우내 자외선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있습니다. 때문에 자외선 노출에 준비가 덜 된 봄철 피부는 자외선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그만큼 위협적이므로 자외선 관리가 더욱 철저히 이루어져야합니다.


▶ 자외선이 우리 피부에 주는 영향

  자외선 B - UVB(자외선 B)는 피부에서 피부색을 검게 하는 역할을 하며, 자외선 B에 노출이 심해지면 화상을 입기도 합니다. 여름철에 바닷가나 야외에서 자외선 차단 없이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에 화상을 입는데 이것은 바로 자외선 B 때문입니다.

  자외선A - 항상 존재하는 자외선A 피부 노화의 원인인 UVA(자외선 A)는 지구에 도달하는 자외선의 대부분(90-95%)을 차지합니다. 자외선A는 계절이나 일주기, 날씨에 따른 변화가 적으며 실내에서도 창문이나 커튼을 통해 피부에 영향을 미칩니다. 피부 깊숙이 들어가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주름을 만들어 피부를 일찍 늙게 하는 조기 노화를 일으킵니다.


▶ 자외선 차단지수 알기

  SPF란 ‘Sun Protection Factor' 즉, 자외선 차단지수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 SPF를 보고 선택하는데, SPF는 자외선 차단의 지속 시간을 나타내는 지수로서 SPF 1은 15분 정도의 차단력이 있고 SPF 15정도면 자외선B를 93% 차단하기 때문에 평상시라면 SPF15로도 충분히 자외선 차단이 됩니다. 그렇지만 SPF는 자외선B에 대한 정보에 불과하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따라서ㅓ 피부 노화나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 있는 자외선A를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외선A를 차단하는 제품은 PA로 표시되며 선 크림을 도포하지 않은 부위에 비해 도포한 부위에서 색소 침착이 시작되는 시간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는 2 ~ 4, ++는 4~8, +++는 8배 이상으로, +표시가 많을수록 그 차단 지수가 높은 것입니다.


▶ 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선택

  햇빛에 쉽게 피부가 벌겋게 익는 사람은 외출 시 30-40이 무난하고 보통피부는 20-25면 충분합니다. 단, SPF 10~20정도의 제품은 2~3시간마다 덧발라 주는 게 좋고 만약 화장 때문에 덧바르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30정도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성, 지성, 민감성으로 나뉘는 피부타입에 따른 차단제 선택도 고려해야 합니다. 중성이나 지성피부에는 SPF15 이상의 제품을 사용하면 충분하지만 민감성 피부에는 이보다 높은 제품을 사용해야 하며 자외선 차단제 성분 중 알레르기 유발 물질인 PABA, cinnamate, benzophenones 등이 포함되지 않는 것을 고르도록 합니다. 특히 지성피부는 유분이 없는 ‘오일 프리 iol free' 제품이나 면포형성 물질이 없는(Non - comedogenic) 제품, 로션타입의 제품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땀이 많은 체질은 방수기능이 있는 제품이 좋으며 건성피부에는 크림타입의 트리트먼트 효과가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

 1.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기 전에도 피부 결 정리는 필수.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난 후에 메이크업을 할 거라면 더욱 그렇습니다. 토너를 묻힌 화장 솜으로 가볍게 피부를 닦아냅니다.


 2. 자외선 차단제의 1회 적정 사용량은 크림 타입의 경우 대추 하나 크기

    리퀴드 타입은 손바닥을 올렸을 때 가운데 모이는 양 정도쯤. 한 번에 모두 바르지 말고, 필요한 만큼 조금씩 덜어 사용합니다.


 3. 자외선 차단제 위에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두껍게 바르면 메이크업이 밀리거나 얼룩지기 쉽습니다. 얇고 균일하게 바르기 위해 바르고자 하는 부위에 조금씩 덜어서 양을 배분합니다.


4. 열굴 중 특히 돌출되어 있는 콧대와 볼, 이마 등은 제일 먼저 꼼꼼하게 두드리면서 발라줍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다른 화장품에 비해 흡수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피부에 충분히 스며들도록 5분정도 둡니다.


5. 눈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는지 고민했다면, 눈 아래 1cm정도까지는 자극이 강하므로 남겨두고 바를 것. 눈가 자극을 최소화할 수 있는 약지를 이용하여 두드려 흡수시킵니다.


6. 얼굴 전체에 다 바르고 나서는 다른 제품보다 흡수가 더딘 자외선 차단제가 남김없이 흡수되도록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줍니다.


7. 목을 비롯하여 어깨, 팔, 다리 등 노출되는 모든 부위에도 자외선 차단제 바르기는 필수. 목은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듯 발라주되, 목의 미세한 주름이 자외선 차단제가 뭉치지 않도록 잘 펴 바릅니다.


8. 아무래도 유분기가 많아 사용감이 부담스러운 자외선 차단제를 다 바르고 나면 티슈로 얼굴을 살짝 눌러주어 여분의 유분 기를 제거해주면 사용감이 훨씬 산뜻해집니다.


아무래도 봄이 되면 바깥 활동이 늘어나기 마련이고 피부가 쉽게 지칠 수 있는데, 자외선이 여름만큼 강하지 않다고 느끼기 때문에 차단제 바르는 것을 잊고 외출하기 쉽습니다. 자외선 노출이 지나치면 멜라닌 색소가 과잉 생성되어 기미, 검버섯과 같은 색소성 질환을 유발하거나 피부가 가렵고 따끔거리는 일광 과민성 피부염(일광 알레르기)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태양을 피하는 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여 태양으로부터 피부 자극을 최소화 하는 것이 좋습니다. 봄볕에는 며느리를 내 보내고 가을볕엔 딸을 내보낸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봄 햇살이 피부에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봄철 자외선 관리 잘 하시길 빕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753169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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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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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람개비

    봄햇살 조심해야지요.ㅎ

    2008.04.18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드리햅번

    총선 끝났다고 각종행사과 이어지네요.
    볕이 어찌나 따갑던지 저는 벌써 까맣게 탔어요..

    2008.04.18 16:54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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