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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요리에만 사용했던 올리브유로 건강 지키는 7가지 요령

by *저녁노을* 2012. 1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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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만 사용했던 올리브유로 건강 지키는 7가지 요령


요즘은 컴퓨터가 보편화 되고 난 뒤 전자문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직접 어른을 뵙는 일이 드물어졌습니다. 조금 삭막한 기분도 들긴 하지만 편리한 점도 있기도 합니다.

며칠 전, 의논할 일이 있어 교장실을 찾았습니다. 들어서니 교장 선생님은 통화 중이라 돌아서 나오려는데 그냥 들어오라는 손짓을 합니다. 통화하시는 동안 책상 위를 보니 올리브유 병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일을 다 마치고 나서면서
"교장 선생님! 식용유가 왜 책상 위에 있어요?"
"아! 저거! 내 약입니다."
"네?"
"내가 살이 찌고 변비가 좀 있어서 아들이 하루 한 숟가락씩 먹으라고 해서."
"그렇군요."
한의사인 아들이 아버지를 위해 내린 처방이었던 것입니다.





흔히 식용으로 쓰이는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는 간단한 뾰루지에서 옻 중독까지 갖가지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미국 건강생활 잡지 헬스(Health)는 7일 올리브유로 미모를 가꾸는 비결을 소개한 것을 보게 되어 참고하였습니다.


1. 윤기로 빛나는 머리

㉠ 머리를 감고 올리브유로 적당히 축이고 따뜻한 타월로 감싼다.
㉡ 20분 정도 두었다가 씻는다.

머리가 일어서는 경우 올리브유를 손에 묻혀서 들뜬 가닥을 만져주면 가지런해집니다.



2. 온천욕처럼 부드럽게

욕조에 올리브유 몇 방울을 떨어뜨리면 피부가 한결 부드럽습니다. 소금이나 설탕을 넣어서 만든 반죽으로 몸을 문질러도 좋고, 다리털을 밀 때 면도 크림 대신 쓰면 다리가 훨씬 더 부드러워집니다.





3. 건조한 손과 발 처리


㉠ 발을 깨끗하게 씻어 올리브유를 바르고 랩으로 감싸준다.
㉡ 수면 양말을 신어준다.

 


건조하거나 갈라진 발에 올리브유를 문지르고 밤새 면양말을 신고 잡니다.


▶ 비교해 보세요. 확실히 다르지요?


건강한 손톱을 위해서는 집에서 매니큐어 할 때, 올리브유에 손을 담근 뒤에 하면 좋습니다. 누렇게 변색된 손톱은 올리브유에 레몬을 더해서 끝을 문지릅니다.






4.  화장을 닦아낼 때

올리브유 한두 방울을 손가락으로 데운 뒤 얼굴에 문질러서 화장을 지운 다음 티슈로 닦아냅니다. 특별히 건조한 날에는 저녁에 보습제로 써도 됩니다. 비타민E와 항산화제가 있는 기름의 질 좋은 층이 자는 동안 피부에 수분을 주고 치유해줍니다. 아침에는 올리브유로 눈 밑을 두드리면 부은 것이 가라앉습니다.






5. 입술이 텄을 때

추운 바깥에 나가기 전에 입술에 조금 바르면 깔끔하게 정리가 됩니다. 빨리 건조해지면 올리브유에 설탕을 조금 섞어 칫솔에 발라서 부드럽게 문지르면 좋습니다.




5. 다이어트

장윤주도 한다는 올리브유 다이어트!
올리브유에는 올레산이라는 오메가-9 지방산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데요. 올레산을 먹으면 콜레시스토키닌이 분비되어 식욕이 억제되고,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되어 혈당이 낮게 조절되고, 렙틴 저항성이 개선되어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끼게 돼서 식사 전 소주잔으로 1잔반을 드시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6. 변비해소

올리브유는 위산 분비를 억제해서 속 쓰림을 해소하고 대장의 연동운동을 촉진해서 변을 묽게 하므로 변비를 없애는데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7. 튼살 방지, 건성 피부 완화

항산화제로 작용되는 비타민 E ,폴리페놀, 스쿠알렌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고 세포막을 부드럽게 하여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도록 해서 피부미용에 좋은데요.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로 피부를 마사지하면 임신 중에 생긴 튼 살을 막을 수 있고 건성 피부와 아토피성 피부염을 완화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떻습니까?
요리에만 사용해 왔던 올리브유의 다양한 이용법
여러분에게도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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