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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도란도란 둘러앉아 집밥처럼 맛있었던 남해 주란식당

by *저녁노을* 2013.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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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둘러앉아 집밥처럼 맛있었던 남해 주란식당




남편을 따라나섰던 1박 2일 생태 팸 투어
한식전문점답게 정말 집밥처럼 맛있었던 것 같습니다.

동그란 상에 차려진 음식은 정갈하였고,
바다내음 가득하였답니다.




 

▶ 식당 출입구



▶ 7,000원 정식을 먹었습니다.



▶ 달콤한 남해 시금치.. 텃밭에서 캐 와 무쳐 주니 더 맛있었습니다.



▶ 무김치



▶ 파래 무침



▶ 멸치볶음



▶ 갓김치



▶ 톳 된장무침
정말 특이한 맛이었습니다.
톳나물을 된장에 무쳐놓았습니다.




▶ 굴깍두기



▶ 콩자반



▶ 모자반



▶  꼬막



▶ 오징어젓갈



▶ 한 상 차려졌습니다.



▶ 고등어조림



▶ 하얀 쌀밥





▶ 꽃게 된장국



▶ 다 차려진 모습



▶ 고등어의 뽀얀살




▶ 동그란 상에 차려진 음식
거의 다 비웠습니다.

밥공기 또한 머슴 밥이었고,
집에서 먹는 맛이었습니다.
형제가 도란도란 둘러앉아 숟가락 함께 넣으며 먹는 가족 같은 분위기.....

참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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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 주란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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