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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일 년 내내 쪽빛 바다를 자랑하는 '우도'

by *저녁노을* 2013. 1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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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내내 쪽빛 바다를 자랑하는 '우도'





2박 3일 워크숍이 있어 제주도에 갔다가 들린 우도입니다.

우도섬의 유래
우도는 신생대 제4기 홍적세(약 200만 년 ~ 1만 년 전) 동안에 화산활동의 결과로 이루어진 화산도입니다. 조선조 숙종 23년(1697) 국유목장이 설치되면서부터 국마를 관리, 사육하기 위해 사람들의 왕래가 있었고 헌종 8년에 입경 허가, 헌종 10년에 김석린 진사 일행이 입도하여 정착하였다고 합니다.

경자년에 향교 훈장 오유학 선생이 연평으로 명명하였고, 이 섬은 물소가 머리를 내민 모양(우두형)으로 명명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또한, 이곳을 물에 뜬 두둑이라는 뜻에서 연평리로 정하여 구좌읍에 속해 있었는데 1986년 4월 1일 우도면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우도지 발췌)





▶ 성인 왕복 5500원, 승용차 26,000원
승선 인원 450명, 자동차 30대가 탈 수 있는 커다란 배가 수시로 왕복하고 있었습니다.







우도는 옛부터 소섬이라 불리는 섬으로 우도팔경을 자랑하는 신비한 섬이었습니다.




파란 바다 가운데 솟아있는 평화로운 곳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묻어나는 섬
'소가 누워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이름이 부쳐진 우도는
에메랄드 빛 바다가 눈부시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관광객이 너무 많았습니다.



 





제주 최고의 빛깔 고운 잔디가 우도봉의 잔디입니다.
132m의 우도봉 정상에 올라 바라보면 푸른 빛깔의 우도잔디와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우도봉은 우도 관문인 천지낭 동쪽에 높이 솟은 등성이를 말합니다.
섬의 머리에 해당한다고 해서 '섬머리'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우도 올레는 일 년 내내 쪽빛 바다 빛깔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환상의 코스인 것 같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 찾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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