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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딸을 위한 요리, 봄동 오리훈제 말이

by *저녁노을* 2018. 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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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을 위한 요리, 봄동 오리훈제 말이






미국 단기 유학을 다녀온 딸아이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집밥이 그리웠다는 딸을 위한
봄동 오리훈제 말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봄동 오리훈제 말이 만드는 법

▶ 재료 : 봄동 1/2개, 오리고기 훈제 200g, 곰피 50g, 머스터드소스, 타르타르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 훈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기름을 제거해 둔다.

㉡ 데쳐낸 봄동에 훈제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염장 곰피도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오리고기 훈제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접시에 담은 후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밑반찬, 쑥국과 함께 담아낸 모습





"와! 쑥국도 향기롭네"

텃밭에 나갔다가 봄 처녀처럼 소쿠리 들고 

직접 캐 온 쑥이니 그럴 수밖에....


배 부르다 하면서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냅니다.

잘 먹는 모습만 봐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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