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 있는 식탁

끝까지 파릇파릇 향긋한 겨울 냉이국

by *저녁노을* 2018. 12. 30.
728x90
반응형

끝까지 파릇파릇 향긋한 겨울 냉이국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

주위에는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형부가 심어둔 시금치 사이에

파릇파릇 자라난 냉이를 캐 와 된장국을 끓였습니다.





※ 겨울 냉이 된장국 끓이는 법

▶ 재료 : 냉이 50g, 배추 시래기 50g, 된장 1숟가락, 다시 팩 1개, 육수 4컵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데쳐낸 후 배추 시래기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배추 시래기에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다시 팩을 넣고 끓인 후 건져내고 무쳐둔 배추 시래기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데쳐낸 냉이를 넣어준다.


Tip 냉이를 데쳐서 넣는 이유

냉이를 데쳐서 넣어주면 다시 데워 먹어도 파릇함이 살아 있답니다. 그리고 냉이의 향기를 즐기기 위해 마늘과 대파, 고추 등 향채는 넣지 않습니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얼었다 녹았다 반복해서 그런지

달콤하니 더욱 향기로운 겨울 냉이로

겨울 속에 봄을 느낄 수 있는 국물이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728x90
반응형

댓글38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