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04.25 00:00

아들을 위해 만들어 간 후다닥 반찬 5가지




동창회 갔던 남편
"우리 아이들한테 갔다 올래?"
결혼식이 있어 다녀오면서 가는 길목이니
아이들 얼굴이나 보고 오자고 한다.
남편이 시골에서 집에 도착하는 시간 30분뿐
손에 오토바이를 달았다.






1. 뱅어포 무침

▶ 재료 : 뱅어포 100g, 깨소금, 참기름 약간

          소스: 고추장 3숟가락, 물 3숟가락, 꿀 3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뱅어포와 프라이팬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준다.

㉡ 양념을 넣고 소스를 끓여 식힌 후 무쳐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멸치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하여 삶아낸 콩나물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취나물무침


▶ 재료 : 취나물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취나물을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닭조림 

▶ 재료 : 닭고기 1kg, 꽈리고추 10개,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간장 3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쌀 조청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냄비에 담고 볶아준다.

㉡ 고기가 반쯤 익으면 양념을 넣고 졸여준다.

㉢ 마지막에 꽈리고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무생채

▶ 재료 : 무 1/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식초 3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 썰어준 후 액젓, 고춧가루, 마늘, 식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완성된 모습



집 밥이 먹고 싶다는 아들과 친구들을 위해
제대로 사진도, 동영상도 찍지 못하고
후다닥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만들어 주말에 다녀왔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30분 만에 밑반찬 다섯 가지가 뚝딱이라뇨.@_@ 대단하세요.

    2019.04.25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다닥이라 표현하셨지만, 그 속에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

    2019.04.25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덕분에 잘보고 가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9.04.25 1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30분만에 저 많은 요리를 다 해내시다니.. 능력자.~!~

    2019.04.25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 많은 반찬을...
    수고하셨습니다. 노을님!

    2019.04.25 13:01 [ ADDR : EDIT/ DEL : REPLY ]
  7. 개인적으로 무생채가 가장 입맛을 자극하네요.

    2019.04.25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드님이 부럽네요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

    2019.04.25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맛있겠어요~ 맛있는 반찬 종합선물세트네요 ^^b
    30분만에 이렇게 많은 반찬을 해내시다니 역시 대단하십니다.

    2019.04.25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들의 사랑이 느껴지는 반찬입니다^^
    정성 가득해보여요

    2019.04.25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밥 한그릇 뚝딱일 것 같아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4.25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후다닥이지만, 알찬 반찬들입니다.~~~ ^^

    2019.04.25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후다닥 만드셨다지만 정성 가득한 반찬들입니다.
    아드님 참 좋아했을것 같습니다..ㅎ

    2019.04.25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식을 생각하는 어머니 마음이 마술을 부렸네요.
    행복하세요^^

    2019.04.25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30분만에 이 많은 음식을 준비 하시다니 정말 아드님은 복 받으셨어요.^^

    2019.04.25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엄마의 마음이 듬뿍 담긴 반찬들...
    세상의 그 어떤 음식보다 가치있는 음식이지요. ^^

    2019.04.25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홋! 저는 닭매니아라서 그런지 닭조림이 가장 탐나네요 ㅎㅎ

    2019.04.26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후다닥 만드셔도,
    제대로 만드시는 모습이 부럽습니다~~ㅎㅎ

    2019.04.28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good

    2019.04.29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30분만에 반찬 5개를 정말 후다닥이네요.
    하지만 반찬 자체는 후다닥이라고 붙이면 미안할 정도로 맛있어 보입니다. ^^

    2019.04.29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뱅어포와 닭을 이용한 요리가 좋네요.
    멸치나 진미채 볶음만 생각했는데.. 그리고 닭은 닭볶음탕만 생각했는데..
    역시나.....

    2019.05.01 0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