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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비오는 날,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by *저녁노을* 2020. 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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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어릴 때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
친정엄마는 텃밭에서 호박을 따 와
뚝딱 딱딱 만들어 주던 추억의 수제비입니다.




※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 재료 : 수제비 100g, 감자 1개, 양파 1/4개, 청양초 1개, 당근, 호박,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4컵, 김가루,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판 수제비, 감자, 당근, 양파,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썰어둔 감자, 당근을 넣어준다.
㉢ 수제비는 물에 한 번 헹궈 밀가루를 털어낸 후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호박, 양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담아준 후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비가 오는 날이면 밀가루 음식이 당깁니다.
친정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만들어 본 수제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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