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20. 9. 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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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어릴 때 부슬부슬 비가 내리는 날
친정엄마는 텃밭에서 호박을 따 와
뚝딱 딱딱 만들어 주던 추억의 수제비입니다.




※ 그리운 손맛, 추억의 수제비
▶ 재료 : 수제비 100g, 감자 1개, 양파 1/4개, 청양초 1개, 당근, 호박, 멸치 액젓 1숟가락, 육수 4컵, 김가루,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판 수제비, 감자, 당근, 양파, 호박,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썰어둔 감자, 당근을 넣어준다.
㉢ 수제비는 물에 한 번 헹궈 밀가루를 털어낸 후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호박, 양파, 마늘을 넣어준다.





㉤ 그릇에 담아준 후 김가루,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비가 오는 날이면 밀가루 음식이 당깁니다.
친정엄마의 손맛이 그리워
만들어 본 수제비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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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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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늘은 수제비가 먹고싶어 지네요.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20.09.01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제비를 해먹은지 꽤 되었네요.
    맛있어보입니다.
    오늘 점심으로 해먹어볼까 싶네요. ㅎㅎ

    2020.09.01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수제비 먹고 싶네요ㅎㅎ맛있는 김치랑 같이요^^

    2020.09.01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캬 점심에 먹으면 끝내 주는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9.01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국은 비가 오나 봅니다. 아주 맛난 요리네요

    2020.09.01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비오는 날은 수제비 입니다...ㅎㅎㅎ
    감자와 호박 넣은 수제비는 특히나 맛있을것 같네요~~

    2020.09.01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오는 날 수제비는 엄청 맛있지요.ㅎㅎ
    완성된 수제비가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020.09.01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엄마손 맛이 느껴지는 수제비가 참 먹음직 스럽네요

    2020.09.01 1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오는날 따끈한 수제비 한그릇이면
    정말 속이 든든하지요 ^^ 오늘도 맛깔난 음식
    소개해주셔서 정말 잘보고 갑니다

    2020.09.01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20.09.01 12:44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주 맛나 보입니다.

    2020.09.01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유용한 정보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행복이 넘치는 하루되세요 ~~^^

    2020.09.01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제비가 갑자기 너무 먹고싶네요ㅠㅠㅠ

    2020.09.01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손수제비,,
    어릴 때 가족들 모여서 자주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거실에 동그란 밥상을 펴두고서요.^^

    2020.09.01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제비 정말 맛있죠
    한그릇 하고 싶어지네요

    2020.09.01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렷을때 수제비 참 많이 먹었는데
    먹고싶네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9월 보내세요~

    2020.09.01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예전에는 자주 먹었느데 요즘은 수제비가 별식이 되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9.01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밤에 출출한데 수제비가 먹고싶어지네요.
    맑고 시원한 국물이랑 쫀득쫀득한 수제비
    생각납니다.
    맛있는 김치까지있으면 금상첨화죠..
    주말에 해먹어야겠어요ㅎㅎ

    2020.09.01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김가루가 수북히 많이 들어간거 좋아요 ㅎ
    맛있어 보입니다~ㅋ 오늘 비가 오는데
    수제비 찾는 사람들 많겠어요 ㅎ
    뚝딱뚝딱 만드시니 부럽습니다 ㅎㅎ

    2020.09.02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걸 보니 어릴적 어머니가 만들어 주시던 손수제비가 생각이 나네요.^^

    2020.09.02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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