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20. 10. 18.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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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대학생, 조카를 위한 북어 해장국





코로나 때문에 비대면 수업만 하다가
요즘 대면 수업이 있어 
조카가 우리 집에서 지냅니다.
"숙모! 오늘 늦어요."
친구와 선배들과의 만남이 있다고 합니다.




※ 북어 해장국 레시피

▶ 재료 : 북어 1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계란 2개, 청양초 1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육수 5컵, 참기름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북어는 머리, 벼, 살로 분리하여 손질한다.

㉡ 무, 대파는 먹기 좋게 썰어두고, 계란은 풀어둔다.




㉢ 멸치, 다시마, 북어 머리, 뼈 등을 넣고 육수를 내준다.

㉣ 참기름을 두르고 북어, 무,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육수를 부어준다.




㉤ 끓으면 계란, 대파를 넣어주고 액젓으로 간을 맞추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맞춘다.

* 계란을 넣고 바로 저으면 풀어집니다.






▲ 완성된 모습




▲ 맛있겠지요?





뽀얗게 우러난 사골국 같은 색깔
시원하니 맛있습니다.
술을 많이 먹고 온 조카를 위해 끓였는데
"숙모! 친구들이 해장하러 나오래요!"
먹지도 못하고 나갔지만,
대신 우리 부부가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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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장국 시원한 맛 보고 싶네요.

    2020.10.18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아이공.. 해장국 해주시는 숙모를 둔 조카분이 부럽네요ㅋㅋㅋ

    2020.10.18 0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카 해장을 위해 북어국을 끓어주시는 숙모,,캬~ 부럽습니다 ^^

    2020.10.18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시원하게 먹을수 있겠네요,
    조카가 좋아할듯 합니다..ㅎ

    2020.10.18 07: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휴일 잘 보내시고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10.18 0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북어 해장국 국물이 시원할 것 같아요^^

    2020.10.18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장 제대로 될거 같은데 못 먹었군요

    2020.10.18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제 술마셔서 북어해장국이 당기네요.ㅎ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2020.10.18 08: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북어국 보면 아주 옛적 술처먹고 들어온 못난자식놈
    뒤꼍에 매달어놓은 북이한마리 꺼내
    방망이로 두둘겨 끓여 주시던 그 손맛이 생각 나는군요^^

    2020.10.18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북어국 제 최애국입니다~!
    북어국만 있음 없던 식욕도 생겨요~!^^

    2020.10.18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ㅎㅎ 조카를 위한 해장국 인데 덕분에 두분이 드셨군요.
    시원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20.10.18 0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술 마신 다음날과 제사 지낸 후에 자주 먹는 북어국이네요.
    행복하세요^^

    2020.10.18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엊그제 회식 때 모처럼 음주(고작 맥주 3컵.. ㅎㅎ)를 했더니 술도 잘 할줄 모르는데 이상하게 북어국만 보면 늘 군침이 돕니다. ㅎ

    2020.10.18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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