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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31

따뜻한 국물요리, 버섯불고기 전골 따뜻한 국물요리, 버섯불고기 전골 추운 날에는 따뜻한 국물요리가 생각납니다.몸이 따뜻하면 추위도 이겨낼 것 같아서버섯 쇠 불고기 전골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버섯 쇠 불고기 전골 만드는 법 ▶ 재료 : 쇠고기 400g, 팽이버섯 1봉, 표고버섯 6개, 새송이버섯 1개, 속 배추 1/4포기,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마늘 1숟가락, 육수 1리터, 대파 1대, 멸치 액젓 2숟가락, 시금치 50g, 당면 한 줌, 진간장 2숟가락, 후추,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쇠고기는 키친타월에 핏물을 제거한 후 진간장, 후추, 마늘,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양념해 둔다. ㉡ 각종 채소, 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당면도 불려 준비한다. ㉢ 냄비에 배추를 깔아준 후 버섯, 양파를 돌려가.. 2019. 1. 21.
겨울이 떠나기 전에 꼭 먹어줘야 할 음식 2017. 3. 4.
더디오는 봄! 3월에 내리는 눈 더디오는 봄! 3월에 내리는 눈 경칩이 지난 지 오래되었건만 꽃샘추위는 아직도 남아있나 기승을 부립니다. 떠나기 싫은 겨울이 시샘하면서 말입니다. 지난해 9월부터 왕복 1시간을 거의 매일 걸어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30년 가까이 직장생활을 하면서 5시에 일어나 움직이는 건 습관이 되어있어 일찍 준비하여 길을 나섭니다. 이제 대학생이 되어 떠나버린 연년생인 딸과 아들도 없고 우리 부부 뿐이기에 시간적 여유로움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제 아침, 제법 쌀쌀한 기운을 받으며 걷고 있는데 갑자기 함박눈이 내립니다. "우와! 3월에 뭔 눈이야?" 따뜻한 남녘이라 좀처럼 눈 구경하기 힘든 곳인데 말입니다. 참 떠나기 싫은 겨울인가 봅니다. 겨울과 봄이 공존하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봄이 얼른 찾아왔음 좋겠습니다. 몸.. 2014. 3. 15.
뜨끈한 국물 오래오래 뜨겁게! 뜨끈한 국물 오래오래 뜨겁게! 추울 땐 뜨끈한 국물로 속을 달래주는 게 최고입니다. 속이 든든해야 추위를 덜 느끼게 되니 말입니다. 국이 빨리 식는 걸 막으려고 그릇을 뜨거운 물에 담가뒀다가 담기도 합니다. 그래도 집에서 쓰는 사기그릇은 빨리 식어버립니다. 뜨거운 국물을 더 오래 뜨겁게 먹는 방법이 없을까? ★ 녹말 가루를 넣어 보세요. 감자된장국을 끓여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 국이 끓을 때, 녹말가루를 물에 개어서 ㉡ 팔팔 끓는 국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녹말가루의 양은 4인분 기준의 1작은술로 적당합니다. ★ 왜그렇지? 녹말가루는 끓는점을 높여줍니다. 녹말 같은 비휘발성 물질을 넣으면 전체적으로 끓는점이 올라갈 뿐 아니라 보온 효과도 있어서 더 천천히 식는 것입니다. 실험결과 녹말가루를 넣은 국의.. 2013. 1. 29.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생활습관 겨울철 촉촉한 피부를 위한 생활습관입니다.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가져야 할 습관 중 하나는 '물 마시기'입니다. 하루 필요한 수분의 양은 2.5L 정도인데 절반은 음식을 통해 섭취하고 나머지는 물로 보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은 체내 노폐물을 밖배출해주어 피부를 맑게 해주기 때문인데, 물을 마시기 힘들다면 로즈마리 같은 허브티를 마시는 것도 좋습니다. ★ 겨울철 피부를 촉촉하게 만드는 생활습관 ㉠ 잦은 세안이나 스트레스, 흡연, 음주는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되므로 삼가고 실내온도도 너무 높으면 피부각질층이 손상되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정 실내온도는 18~20도 정도이며 습도는 가습기를 이용하거나 젖은 수건 등으로 조절해주도록 합니다. ㉡ 세안 후에는 수분이 증발하기 .. 2012. 12. 21.
그늘에 말려야 제맛! 아파트 복도에 늘린 시래기 그늘에 말려야 제맛! 아파트 복도에 늘린 시래기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자꾸 움츠리다 보니 운동을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아 퇴근을 하면서 걸어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어제는 6층에 다다르니 이상한 냄새가 나는 게 아닌가. '이게 무슨 냄새지?' 저만치 올라가다가 되돌아와 보니 시래기였습니다. 시골 같으면 처마 밑에 늘어놓았을 터인데 아파트라 늘만한 곳이 없어 그랬나 봅니다. 푸른 무청을 새끼 등으로 엮어 겨우내 말린 시래기를 오래 푹 삶아 찬물에 우렸다가 만들어 먹는 반찬은 구수한 맛과 부드러운 촉감이 일품입니다. 이 시래기는 그늘에서 말려야만 나중에 제맛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아는 분이었습니다. 햇볕에 말리면 몸에 좋은 엽록소가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또 통풍이 잘되고 그늘진 곳에서 말린 시래.. 2012. 12. 14.
뇌졸중, 위험한 행동과 올바른 대처법 뇌졸중, 위험한 행동과 올바른 대처법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 중의 하나인 뇌졸중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혈액공급이 되지 않아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마비증상입니다. 뇌혈관이 막히는 경우를 뇌경색, 뇌혈관이 터지는 경우를 뇌출혈이라고 합니다. 며칠 전, 지인의 시어머니가 뇌졸중으로 쓰려져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사람이 당황하다 보면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지인이 모임을 하고 집으로 들어서니 계셔야 할 어머님이 보이지 않아 전화해도 핸드폰은 안방에서 울리고 있고 혹시나 해 화장실 문을 열어보니 넘어져 꼼짝을 못하고 있더라는 것. 무조건 119에 전화부터 하고 정신없는 사람에게 청심환을 하나 먹이고 병원으로 옮겼더니 다행스럽게도.. 2012. 11. 28.
환절기 감기 뚝! 감기예방에 좋은 음식 2012. 11. 21.
대중탕, 시원하게 등 밀어주는 기계 아시나요? 대중탕, 시원하게 등 밀어주는 기계 아시나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그래서 대중목욕탕을 가끔 이용하게 됩니다.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우연하게 '등 미는 기계'를 보게 되었습니다. 옛날과는 달리 집에서도 목욕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고, 사우나, 찜질방 시설도 잘 되어있습니다. 목욕탕 가면 자주 이용하는 '등 미는 기계'를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고 해 며칠 전에 있었던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있어 오늘도 새벽같이 눈이 자동으로 뜨였습니다. '휴일인데 늦잠이나 잘까?' 하는 생각으로 누워있어 보아도 좀체 잠이 오지 않아 주섬주섬 목욕준비를 하여 대중탕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른 아침, 부지런한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밖에는 겨울을 부르는 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었지만,.. 2012. 11. 14.
아들의 황당 발언 '겨울이면 우리 집이 가난하다 느껴!' 아들의 황당 발언 '겨울이면 우리 집이 가난하다 느껴!' 55년 만에 찾아온 한파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윗지방에는 눈이 온다고 하지만, 제가 사는 남녘은 좀처럼 눈 구경 한 번 하기 어렵기도 한 곳입니다. 한파가 몰아쳐 우리 아이들 나이보다 더 많은 낡은 아파트이기에 찬바람이 숭숭 불어들어 옵니다. 낮에는 모두 사람이 나가고 없어 보일러를 돌리지도 않고, 퇴근하고 들어와 싸늘한 방에 온기를 불어넣고 겨우 몇 시간 돌리는 게 전부인데 12월에 사용한 도시가스 요금이 10만 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허걱! 가스값이 왜 이래?" "많이 썼나 보네 뭐." "그래도 너무 많이 나왔다!" 하루는 외출해 두고 잤는데 퇴근을 해 보아도 보일러가 계속 돌아가고 있어 "마지막에 나간 사람 누구야?.. 2012. 2. 15.
추운 겨울에 더 맛있고 버릴 것 하나 없는 천연 비타민 '귤' 추운 겨울에 맛있고 버릴 것 하나 없는 천연 비타민 '귤' 찬 바람이 쌩쌩 부는 날에는 우리래도 따뜻한 아랫목에서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이 최고의 행복입니다. 거기에 후식으로 새콤달콤한 귤을 먹으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자 보면 긴 겨울밤도 금세 지나 가버리곤 합니다. 1. 귤은 영양분은? 비타민C는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깨끗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겨울철 감기 예방은 물론 체력 저하를 막아줍니다. 감귤 100g에는 비타민 C가 36mg이나 들어 있는데 성인 1일 필요량이 50mg이니 중간 크기의 귤 2개만 먹으면 따로 비타민제를 복용할 필요가 없을 정도입니다. 2. 몸에 어떻게 좋지? 또 귤에는 비타민 P가 풍부한데, 이는 모세혈관을 보강하는 .. 2012. 2. 4.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10대 건강수칙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10대 건강수칙 기온이 떨어지고 대기가 건조해지는 겨울엔 피부와 눈에 건조증이 나타납니다. 추위와 낮은 습도가 유발하는 질병은 너무 많습니다. 추위로 인해 혈관이 좁아지면서 고혈압, 심장병, 뇌졸중의 발생 위험이 높아집니다. 골관절염, 전립선 비대증도 겨울에 증상이 심해집니다. 건강한 겨울나기를 위한 10가지 대처법입니다. 1. 운동 겨울은 추위를 핑계로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왔던 사람도 게을러지기 쉽습니다. 일상적인 활동도 줄어듭니다. 건강을 유지하고 체중이 급작스럽게 불어나는 것을 막으려면 날씨가 풀린 날엔 빨리 걷기, 가볍게 달리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그러나 눈이 와서 도로가 미끄러운 날에 운동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건강한 젊은 사람도 빙판에 넘어지.. 2012.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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