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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40

고모부님이 차린 감동이었던 저녁식사 고모부님이 차린 감동이었던 저녁식사와 맛집 늦은시간까지 백내장수술을 하고 고모댁으로 들어서니 고모부님이 시장을 봐와서 꼬막을 삶아 까두고 어묵탕까지 끓여놓았습니다. "와, 감동이다. 이런 일 처음이야" 1. 고모부님이 차린 저녁식사 ▲ 잡곡밥과 어묵국 ▲ 꽃게와 꼬막 늦게 도착한다는 시누이의 말에 시장가셔서 꽃게장과 꼬막을 사오셔서 꼬막은 직접 삶아 까서 양념한 것이랍니다. 감동이지요 정말? 2. 맛집: 늘해랑 돼지국밥 ▲ 간단 정갈하게 차려진 밑반찬 ▲ 순대국밥과 돼지국밥 ▲ 새우젓과 부추무침을 넣고 먹었어요. 3. 맛집: 서면 정동진 해물탕 ▲ 다양한 메뉴판 ▲ 다양한 해물이 가득 들었어요. 가위로 잘라주십니다. ▲ 감자 국수 사리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 볶음밥 먹고 남은 콩나물, 해물을 양푼이에 .. 2021. 12. 31.
생활의 달인, 은둔식당 동부시장 피순대 생활의 달인, 은둔식당 동부시장 피순대 시어머님의 제사라 집에 오신 시누이 2박 3일을 쉬어 가면서 방송을 보셨는지 은둔식당 진주 순대 달인 이희연(해뜨는 집) 그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SBS 생활의 달인 782회 막창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무를 갈아넣고 구수한 맛을 위해 볶은 옥수수도 넣고, 잡내를 없애줄 청주까지 낳어 2시간 동안 숙성시킵니다. 막창을 쑥으로 훈연을 시켜 쑥향을 입히는 등 시간과 정성이 가득들어간 달인만의 피순대비법 정말 놀랍습니다. ※ 생활의 달인, 피순대 ▶ 재료 : 모듬 순대 20,000원, 양파, 마늘, 막장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물을 붓고 내장과 피순대를 올려준다. ㉡ 15분 정도 쪄낸다. ㉢ 내장과 피순대를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 2021. 12. 29.
주말 일상이야기, 늦가을 즐기기 주말 일상이야기, 늦가을 즐기기 지난 주말, 아이들한테 갔다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남편과 둘이 캠퍼스의 늦가을을 즐겨보았습니다. 가을 바람과 햇살을 받으며 나란해 걸어봅니다. 사각사각 낙엽 밟는 소리가 참 좋습니다. 불타는 단풍이 너무 멋집니다. ▲ 샤브향 외식을 잘 하지 않지만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 찾게 되는 곳입니다. ▲ 셀프바 마음껏 먹고 싶은대로 가져다 먹어요. ▲ 한 상 차려졌습니다. ▲ 버섯도 먹고, 쌈도 싸 먹어요. ▲ 마지막에 먹는 죽 늦가을도 만끽하고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한 주말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2021. 11. 6.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늘 집밥만 고집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찾은 곳 이름값을 하는 정나루였습니다. 아침을 늦게 먹어 2시를 넘긴 시간인데도 대기 번호표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기다려야 해?" "엄마! 아마 기다린 보람 있을 거야" ▲ 우리가 먹은 흑마늘보쌈 세트입니다.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촛불을 위에 올려주는 손님을 위한 따뜻한 배려 간장에 콕! 오징어가 들어간 부추전이었습니다. 만두피가 얇고 육즙이 가득한 만두 흑마늘 돼지고기 수육 무말랭이, 가오리무침, 보쌈김치 상추, 고추, 장아찌 보쌈김치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바지락 칼국수 가리비와 바지락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면발도 쫄깃쫄깃 바지락 껍질이 한 통입니다. 이렇게.. 2021. 10. 23.
휴일 일상이야기, 하동북천 코스모스와 보리밥 휴일 일상 이야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와 보리밥 대체 공휴일로 연휴가 많지만 별일 없어 집에만 있게 되었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의 반가운 전화 "텃밭에 나가 열무 솎아 김치 담글래?" "알았어." 하동 북천, 보리밥집, 와인 갤러리에 들러 텃밭에서 수확한 열무로 김치까지 담가왔습니다. 1. 하동 북천 코스모스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는 열리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았습니다. 메밀꽃은 다 지고 없었고 코스모스만 하늘하늘 춤추고 있었습니다. ▲ 슈퍼 호박 너무 잘 키웠어요. ▲ 대나무 부교 걷기 ▲ 누구나 사진 작가가 됩니다. ▲ 소중한 추억을 담아갑니다. ▲ 호박 터널 신기한 듯 바라보는 사람들 2. 맛집 - 보리밭 자석이 몇 개 되지 않았고 번호표는 뽑는 건 없고 마냥 기다렸습니다. 단일 메뉴 비빔밥.. 2021. 10. 9.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친정 나들이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친정 나들이 명절이 되면 동서들이 친정 간다며 곱게 차려입고 나설 때가 제일 부럽다. 육 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친정 부모님 모두 떠나고 안 계시니 더욱 부러울 수밖에. 지난 휴일은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아무도 없는 친정을 찾았다. 우리의 고향은 가을이 한창으로 벼들은 고개를 숙여 황금들판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친정에는 사촌 오빠 부부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올케는 몸이 좋지 않았는데 치매까지 와서 요양원에 계시고 사촌 오빠도 혼자 지내시며 우울증으로 바깥출입을 하지 않는 상태였다.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건강은 마음대로 되질 않는가 보다. 그 모습 보니 마음이 아프고 애잔했다. 이웃에 사는 작은 오빠도 돌아가시고 올케 혼자 지내는데 인사를 갔더니 단감.. 2021. 10. 3.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지난 류일, 딸아이 휴가를 집에서 보내고 버스타고 보내질 못해 함께 갔다가 아들과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고 왔습니다. 1. 캐주얼 가정식 소반 정갈한 음식으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 예쁜 보자기에 싸서 나오는 톳 간장밥 ▲ 부리타치즈 샐러드 ▲ 부리타치즈 샐러드 ▲ 파스타 ▲ 계산서 ▲ 태화강이 흐르는 뷰가 좋은 곳입니다. 2. mount 우리밀로 만드는 빵,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 많이도 시켰네요. ▲ 사진을 피하는 딸과 아들의 몰카 날씨는 무더웠지만 가족이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8. 8.
봄 나들이, 금호지와 맛집 산홍의 산더미 불갈비 봄 나들이, 금호지와 맛집 산홍의 산더미 불갈비 코로나 확산으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콕만 하다가 지난 주말 오후,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새싹이 돋는 금호지와 맛집 산홍을 다녀왔습니다. 1. 금호지 산책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따라 금호지를 걸었습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분수 벚꽃이 한창입니다. 낙화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연두빛이 참 곱습니다. 2. 맛집 산홍 가게 앞에 놓은 검정 고무신이 눈길을 끕니다. 메뉴판 밑반찬 산더미 불갈비(소) 35,000원 정말 산더미 같은 비주얼 불에 올려 끓여주며 국물을 끼얹어 쇠고기를 익혀주었어요. 샐러드와 표고버섯 쇠고기는 잘라주고 산더미 속 콩나물은 뒤집어가며 익혀주었어요. ▲ 공깃밥을 시켜 먹었어요. 봄 향기 그윽하게 느끼고 얼큰한 산더미 불갈비 먹고.. 2021. 4. 3.
맛집 정보~ 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 쑥국 맛집 정보~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쑥국 봄이 저벅저벅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도다리쑥국을 먹고 왔습니다. 사장님이 바다에 나가 직접 고기를 잡아와 팔고 있습니다. 생선이 없으면 문을 열지 않는 식당 코로나로 손님은 별로 없지만, 오랜 단골들이 찾아와 먹고 가고 있다고 합니다. 미룡 자연산 횟집 요즘은 도다리철이라 회가 나오기 전에 먹은 음식들 도다리회 한 쌈 하실래요?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도다리 쑥국 1인분 15,000원 밑반찬 맛있겠지요? 메뉴판 저녁을 먹고 나오니 앞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지난 주말,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자연산 도다리를 먹으러 함께 다녀왔습니다. 형부가 사 주는 자연산 도다리회와 쑥국 정말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2021. 3. 20.
텃밭 채소와 주말 일상 이야기(고구마 껍질 쉽게 벗기는 법) 텃밭 채소와 주말 일상 이야기 (고구마 껍질 쉽게 벗기는 법)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 나가 김장할 배추도 묶어주고 이것저것 수확하고 왔습니다. 1. 텃밭채소 형부가 키우고 있는 채소들입니다. ▲ 마늘, 시금치, 무, 부추, 케일, 배추 김장배추는 알이 차도록 묶어주었습니다. ▲ 상추 실파 수확하는 언니, 배추 묶어주는 형부 2. 점심, 대구볼찜 찜속에 콩나물은 없고 바닥에 미나리를 깔아주고 대구는 많이 들어간 특별한 찜이었습니다. 3. 시래기 삶기와 시금치 묵나물 만들기 ▲ 무청 시래기, 배춧잎 삶아 소분하여 냉동실에 얼려두기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물기를 꼭 짜서 소쿠리에 늘어준다. ▲ 3~4일 정도면 바삭 말라요. 명절에 삶아 볶아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3. 간식 ▲ 창원 단감 ▲ 고구마 칼집을 넣.. 2020. 11. 15.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더 퀸>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매일같이 집 밥만 먹다가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더 퀸을 다녀왔습니다. 더 퀸 레스토랑 입구 들어서자마자눈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장식품들아기자기 소품들이 정말 이쁩니다. 바쁨의 일상에서나마 행복한 삶을 위한느림의 미학으로 바른 먹거리 건강한 식생활, 슬로푸드의 실현을 위한 노력과 배움에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자리가 되겠습니다. 지금 여기... THE QUEEN 테이블 위에 놓인 양초 고급스러운 기본 세팅 수프 달지 않은 소스에 찍어 먹는 먹물 오징어빵 샐러드 새우볶음밥 10,000원 빠네 크림 스파게티 15,000원 강원도 죽염으로 간을 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 최고 메뉴 돈가스 15,000원 맛있게 먹고 나니 정성껏 한 올 한 올 .. 2018. 9. 16.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2월 말, 대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면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왔습니다.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어버립니다. "엄마! 배고파!" "뭐 먹을래?" "육회 비빔밥!" 생각하지도 않고 말을 합니다.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먹은 비빔밥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 차림표 ▶ 다락방 같은 2층에서 먹었습니다. ▶ 아들이 시킨 육회 비빔밥 ▶ 선짓국 ▶ 오징어포 무침 ▶ 배추김치▶ 동치미 ▶ 쓱쓱 비벼 먹음 맛있습니다. ▶ 국밥 ▶ 깔끔하게 비운 그릇 "우와! 맛있다. 한 그릇 더 시킬까?" "엄마 국밥이 많아! 국밥 더 먹어." 식욕이 왕성한 녀석이라 제법 잘 먹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아들과의 데이트 즐거웠습니다. *.. 2014.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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