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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45

힐링 여름휴가2, 청정 게장촌과 송광사 힐링 여름휴가 2, 청정 게장촌과 송광사 시형제 6남매 중 가까이 사는 3남매 부부 6명이 월 10만원을 내고 먹자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여름휴가는 여수에서 1박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점심은 청정 게장촌 송광사에 들렀다 왔습니다. 1. 맛집 청정 게장촌 ▲ 많은 연예인이 다녀갔네. ▲ 대기 번호표 12시 10분, 이른 시간인데도 37번 한참을 기다렸다 ▲ 전국 택배 가능 ▲ 친환경 식탁보 맛집다운 친환경 식탁보가 장난 아니게 덮여있다. ▲ 갈치조림 한 상차림 1인 2만 원 ▲ 게장 1회에 한하여 리필 가능 진정한 밥도둑이었습니다. 2. 순천 송광사 ▲ 시원한 계곡이 우리를 맞이해요. ▲ 입장료 3천 원 ▲ 편백수 그늘 사이로 걸어 올라요. 햇볕은 따가웠지만 바람, 물소리가 힐링입니다. ▲ 빨간 목탁.. 2022. 8. 6.
주말 일상이야기, 외식할 때 남편의 작은습관 주말 일상이야기, 외식할 때 남편의 작은습관 외식을 잘 하지는 않지만 지난 주말, 비빔밥을 먹으러 갔습니다. 그럴때 마다 남편은 절대 반찬을 더 시키지 않습니다. ※ 진주 비빔밥 맛집 : 설향 ▲ 메뉴판 ▲ 육회 비빔밥과 쇠고기 맑은국 육회 비빔밥은 나물 5가지(호박,숙주,무,단배추,고사리) 잘게 썰어서 내고 쇠고기 육회가 나옵니다. 저는 익혀서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 밑반찬 ▲ 쓱쓱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 구수한 누룽지 ▲ 빈그릇 "여보! 김치 좀 더 달라고 해요" "있는 반찬 먹어보고 모자라면 달라고 하자!" 입에 맞는 것만 먹으면 안되고 골고루 먹으면 된다며 추가 반찬은 절대 시키질 않습니다. "설거지 하기 정말 좋겠네!" "환경도 생각해야지!" "애국자 나셨넹~" 그렇게 투덜거리면서도 남편 따.. 2022. 7. 2.
내돈내산, 수제만두 전문점 샤브랑 만두랑 내돈내산 수제만두 전문점 샤브랑 만두랑 인천 동서네 놀러 갔다가 일보고 보은에서 들린 샤브샤브 만두전골입니다. 막내삼촌이 추천하는 수제 만두 전문점입니다. ▲ 메뉴판 ▲ 활짝 핀 꽃이 우리를 반깁니다. ▲ 채소, 쇠고기, 만두 ▲ 밑반찬도 정갈합니다. ▲ 채소 듬뿍, 만두까지 넣고 끓입니다. 쇠고기는 살짝만 익혀서 먹습니다. ▲ 소스에도 찍어 먹고 수제 만두라 속이 꽉 차 있어 맛있었습니다. ▲ 쫄깃한 면발 ▲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인천 동서가 차려준 아침 식탁 아침은 동서가 해주는 밥을 먹고 점심은 샤브랑 만두랑에서 맛있게 먹고 천리길을 내려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2. 5. 22.
명절 뒤끝 빠지지 않는 거지탕 명절 뒤끝 빠지지 않는 거지탕 이리저리 나눠주고도 남은 전과 생선 한꺼번에 넣고 끓이는 모둠전찌개로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도 나온 경남 진주 맛집 거지탕입니다. ※ 거지탕 만드는 법 ▶ 재료 : 배춧잎 3장, 두부전, 꼬지, 육전, 생선전, 떡국떡, 새우튀김, 명태살전, 동그랑땡, 고구마튀김 약간, 육수 4컵, 멸치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대파 1/2대,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추는 굵은 채를 썰어 냄비에 깔아준다. ㉡ 준비 한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돌려 담아둔 냄비에 부어준다. ㉣ 고춧가루, 액젓, 마늘, 후추, 대파를 넣어준다. *맛집 거지탕에는 배추와 고춧가루 대신 청양초를 많이 넣고 끓인답니다. ▲ 완성된 모습.. 2022. 2. 10.
주말 일상이야기(태화강변, 맛집, 카페) 주말 일상이야기(태화강변, 맛집, 카페) 방학이라 딸아이 집에 있으면서 매일 만보 걷기, 태화강변을 걸었어요. 주말 저녁에 남편이 와서 온 가족이 외식도 하고 분위기 있는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1. 태화강변 하루 1시간 이상 햇살,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 합니다. ▲ 햇살에 뿌옇게 부서지는 강물 ▲ 강물에 비친 반영도 아름다워요. ▲ 산책하기 참 좋아요. ▲ 까마귀의 서식지라고 합니다. ▲ 외가리도 보여요. ▲ 힘이 들면 쉬어가요. ▲ 자전거 길도 있어요. ▲ 까마귀도 강변에 물 먹고 가요. ▲ 강아지도 함께 산책해요. 2. 맛집 목구멍 상호는 좀 이상하지만 고기가 맛있는 맛집이라고 합니다. ▲ 출입구 ▲ 솥뚜껑과 차림표 ▲ 직원이 직접 구워주는 등심 두툼하니 미나리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 삼겹.. 2022. 2. 5.
고모부님이 차린 감동이었던 저녁식사 고모부님이 차린 감동이었던 저녁식사와 맛집 늦은시간까지 백내장수술을 하고 고모댁으로 들어서니 고모부님이 시장을 봐와서 꼬막을 삶아 까두고 어묵탕까지 끓여놓았습니다. "와, 감동이다. 이런 일 처음이야" 1. 고모부님이 차린 저녁식사 ▲ 잡곡밥과 어묵국 ▲ 꽃게와 꼬막 늦게 도착한다는 시누이의 말에 시장가셔서 꽃게장과 꼬막을 사오셔서 꼬막은 직접 삶아 까서 양념한 것이랍니다. 감동이지요 정말? 2. 맛집: 늘해랑 돼지국밥 ▲ 간단 정갈하게 차려진 밑반찬 ▲ 순대국밥과 돼지국밥 ▲ 새우젓과 부추무침을 넣고 먹었어요. 3. 맛집: 서면 정동진 해물탕 ▲ 다양한 메뉴판 ▲ 다양한 해물이 가득 들었어요. 가위로 잘라주십니다. ▲ 감자 국수 사리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 볶음밥 먹고 남은 콩나물, 해물을 양푼이에 .. 2021. 12. 31.
생활의 달인, 은둔식당 동부시장 피순대 생활의 달인, 은둔식당 동부시장 피순대 시어머님의 제사라 집에 오신 시누이 2박 3일을 쉬어 가면서 방송을 보셨는지 은둔식당 진주 순대 달인 이희연(해뜨는 집) 그 맛을 보게 되었습니다. * 2021년 1월 25일 월요일 SBS 생활의 달인 782회 막창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 무를 갈아넣고 구수한 맛을 위해 볶은 옥수수도 넣고, 잡내를 없애줄 청주까지 낳어 2시간 동안 숙성시킵니다. 막창을 쑥으로 훈연을 시켜 쑥향을 입히는 등 시간과 정성이 가득들어간 달인만의 피순대비법 정말 놀랍습니다. ※ 생활의 달인, 피순대 ▶ 재료 : 모듬 순대 20,000원, 양파, 마늘, 막장 ▶ 만드는 순서 ㉠ 냄비에 물을 붓고 내장과 피순대를 올려준다. ㉡ 15분 정도 쪄낸다. ㉢ 내장과 피순대를 먹기 좋게 썰어 접시에 담.. 2021. 12. 29.
주말 일상이야기, 늦가을 즐기기 주말 일상이야기, 늦가을 즐기기 지난 주말, 아이들한테 갔다가 나오길 기다리면서 남편과 둘이 캠퍼스의 늦가을을 즐겨보았습니다. 가을 바람과 햇살을 받으며 나란해 걸어봅니다. 사각사각 낙엽 밟는 소리가 참 좋습니다. 불타는 단풍이 너무 멋집니다. ▲ 샤브향 외식을 잘 하지 않지만 채소를 많이 먹을 수 있어 찾게 되는 곳입니다. ▲ 셀프바 마음껏 먹고 싶은대로 가져다 먹어요. ▲ 한 상 차려졌습니다. ▲ 버섯도 먹고, 쌈도 싸 먹어요. ▲ 마지막에 먹는 죽 늦가을도 만끽하고 아이들과 함께 맛있는 것도 먹고 행복한 주말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2021. 11. 6.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정성 어린 맛과 따뜻한 정이 가득한 곳 정나루 늘 집밥만 고집하고 있지만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이 찾은 곳 이름값을 하는 정나루였습니다. 아침을 늦게 먹어 2시를 넘긴 시간인데도 대기 번호표를 받고 기다렸습니다. "이렇게 기다려야 해?" "엄마! 아마 기다린 보람 있을 거야" ▲ 우리가 먹은 흑마늘보쌈 세트입니다. 정갈하게 나오는 밑반찬 따뜻하게 먹을 수 있도록 촛불을 위에 올려주는 손님을 위한 따뜻한 배려 간장에 콕! 오징어가 들어간 부추전이었습니다. 만두피가 얇고 육즙이 가득한 만두 흑마늘 돼지고기 수육 무말랭이, 가오리무침, 보쌈김치 상추, 고추, 장아찌 보쌈김치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었어요. 바지락 칼국수 가리비와 바지락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면발도 쫄깃쫄깃 바지락 껍질이 한 통입니다. 이렇게.. 2021. 10. 23.
휴일 일상이야기, 하동북천 코스모스와 보리밥 휴일 일상 이야기, 하동 북천 코스모스와 보리밥 대체 공휴일로 연휴가 많지만 별일 없어 집에만 있게 되었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의 반가운 전화 "텃밭에 나가 열무 솎아 김치 담글래?" "알았어." 하동 북천, 보리밥집, 와인 갤러리에 들러 텃밭에서 수확한 열무로 김치까지 담가왔습니다. 1. 하동 북천 코스모스 코로나19로 인해 축제는 열리지 않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찾았습니다. 메밀꽃은 다 지고 없었고 코스모스만 하늘하늘 춤추고 있었습니다. ▲ 슈퍼 호박 너무 잘 키웠어요. ▲ 대나무 부교 걷기 ▲ 누구나 사진 작가가 됩니다. ▲ 소중한 추억을 담아갑니다. ▲ 호박 터널 신기한 듯 바라보는 사람들 2. 맛집 - 보리밭 자석이 몇 개 되지 않았고 번호표는 뽑는 건 없고 마냥 기다렸습니다. 단일 메뉴 비빔밥.. 2021. 10. 9.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친정 나들이 지난 휴일 일상 이야기, 친정 나들이 명절이 되면 동서들이 친정 간다며 곱게 차려입고 나설 때가 제일 부럽다. 육 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친정 부모님 모두 떠나고 안 계시니 더욱 부러울 수밖에. 지난 휴일은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아무도 없는 친정을 찾았다. 우리의 고향은 가을이 한창으로 벼들은 고개를 숙여 황금들판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친정에는 사촌 오빠 부부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올케는 몸이 좋지 않았는데 치매까지 와서 요양원에 계시고 사촌 오빠도 혼자 지내시며 우울증으로 바깥출입을 하지 않는 상태였다. 살아가면서 아프지 않고 지내면 얼마나 좋을까? 건강은 마음대로 되질 않는가 보다. 그 모습 보니 마음이 아프고 애잔했다. 이웃에 사는 작은 오빠도 돌아가시고 올케 혼자 지내는데 인사를 갔더니 단감.. 2021. 10. 3.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지난 류일, 딸아이 휴가를 집에서 보내고 버스타고 보내질 못해 함께 갔다가 아들과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고 왔습니다. 1. 캐주얼 가정식 소반 정갈한 음식으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 예쁜 보자기에 싸서 나오는 톳 간장밥 ▲ 부리타치즈 샐러드 ▲ 부리타치즈 샐러드 ▲ 파스타 ▲ 계산서 ▲ 태화강이 흐르는 뷰가 좋은 곳입니다. 2. mount 우리밀로 만드는 빵,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 많이도 시켰네요. ▲ 사진을 피하는 딸과 아들의 몰카 날씨는 무더웠지만 가족이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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