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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34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온가족이 함께 한 행복한 휴일 일상이야기 지난 류일, 딸아이 휴가를 집에서 보내고 버스타고 보내질 못해 함께 갔다가 아들과 함께 행복한 휴일 보내고 왔습니다. 1. 캐주얼 가정식 소반 정갈한 음식으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습니다. ▲ 예쁜 보자기에 싸서 나오는 톳 간장밥 ▲ 부리타치즈 샐러드 ▲ 부리타치즈 샐러드 ▲ 파스타 ▲ 계산서 ▲ 태화강이 흐르는 뷰가 좋은 곳입니다. 2. mount 우리밀로 만드는 빵,샌드위치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 많이도 시켰네요. ▲ 사진을 피하는 딸과 아들의 몰카 날씨는 무더웠지만 가족이 함께라서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8. 8.
봄 나들이, 금호지와 맛집 산홍의 산더미 불갈비 봄 나들이, 금호지와 맛집 산홍의 산더미 불갈비 코로나 확산으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콕만 하다가 지난 주말 오후,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새싹이 돋는 금호지와 맛집 산홍을 다녀왔습니다. 1. 금호지 산책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따라 금호지를 걸었습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분수 벚꽃이 한창입니다. 낙화 도란도란 이야기도 나누며 연두빛이 참 곱습니다. 2. 맛집 산홍 가게 앞에 놓은 검정 고무신이 눈길을 끕니다. 메뉴판 밑반찬 산더미 불갈비(소) 35,000원 정말 산더미 같은 비주얼 불에 올려 끓여주며 국물을 끼얹어 쇠고기를 익혀주었어요. 샐러드와 표고버섯 쇠고기는 잘라주고 산더미 속 콩나물은 뒤집어가며 익혀주었어요. ▲ 공깃밥을 시켜 먹었어요. 봄 향기 그윽하게 느끼고 얼큰한 산더미 불갈비 먹고.. 2021. 4. 3.
맛집 정보~ 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 쑥국 맛집 정보~봄을 먹자! 향기로운 도다리쑥국 봄이 저벅저벅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함께 도다리쑥국을 먹고 왔습니다. 사장님이 바다에 나가 직접 고기를 잡아와 팔고 있습니다. 생선이 없으면 문을 열지 않는 식당 코로나로 손님은 별로 없지만, 오랜 단골들이 찾아와 먹고 가고 있다고 합니다. 미룡 자연산 횟집 요즘은 도다리철이라 회가 나오기 전에 먹은 음식들 도다리회 한 쌈 하실래요?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도다리 쑥국 1인분 15,000원 밑반찬 맛있겠지요? 메뉴판 저녁을 먹고 나오니 앞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웠습니다. 지난 주말, 가까이 사는 언니네와 자연산 도다리를 먹으러 함께 다녀왔습니다. 형부가 사 주는 자연산 도다리회와 쑥국 정말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2021. 3. 20.
텃밭 채소와 주말 일상 이야기(고구마 껍질 쉽게 벗기는 법) 텃밭 채소와 주말 일상 이야기 (고구마 껍질 쉽게 벗기는 법) 형부의 놀이터 텃밭에 나가 김장할 배추도 묶어주고 이것저것 수확하고 왔습니다. 1. 텃밭채소 형부가 키우고 있는 채소들입니다. ▲ 마늘, 시금치, 무, 부추, 케일, 배추 김장배추는 알이 차도록 묶어주었습니다. ▲ 상추 실파 수확하는 언니, 배추 묶어주는 형부 2. 점심, 대구볼찜 찜속에 콩나물은 없고 바닥에 미나리를 깔아주고 대구는 많이 들어간 특별한 찜이었습니다. 3. 시래기 삶기와 시금치 묵나물 만들기 ▲ 무청 시래기, 배춧잎 삶아 소분하여 냉동실에 얼려두기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물기를 꼭 짜서 소쿠리에 늘어준다. ▲ 3~4일 정도면 바삭 말라요. 명절에 삶아 볶아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3. 간식 ▲ 창원 단감 ▲ 고구마 칼집을 넣.. 2020. 11. 15.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더 퀸> 분위기 좋은 진주 평거동 레스토랑 매일같이 집 밥만 먹다가오랜만에 지인들과 함께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더 퀸을 다녀왔습니다. 더 퀸 레스토랑 입구 들어서자마자눈을 사로잡는 고급스러운 장식품들아기자기 소품들이 정말 이쁩니다. 바쁨의 일상에서나마 행복한 삶을 위한느림의 미학으로 바른 먹거리 건강한 식생활, 슬로푸드의 실현을 위한 노력과 배움에 게으르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자리가 되겠습니다. 지금 여기... THE QUEEN 테이블 위에 놓인 양초 고급스러운 기본 세팅 수프 달지 않은 소스에 찍어 먹는 먹물 오징어빵 샐러드 새우볶음밥 10,000원 빠네 크림 스파게티 15,000원 강원도 죽염으로 간을 해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 최고 메뉴 돈가스 15,000원 맛있게 먹고 나니 정성껏 한 올 한 올 .. 2018. 9. 16.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줄서서 기다려야 먹을 수 있는 '진주 비빔밥' 2월 말, 대학생이 되는 아들 녀석과 함께 기숙사 생활을 하면 필요한 물건을 사러 나왔습니다. 이것저것 챙기다 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어버립니다. "엄마! 배고파!" "뭐 먹을래?" "육회 비빔밥!" 생각하지도 않고 말을 합니다. 아들과 함께 오붓하게 먹은 비빔밥입니다. ▶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 ▶ 차림표 ▶ 다락방 같은 2층에서 먹었습니다. ▶ 아들이 시킨 육회 비빔밥 ▶ 선짓국 ▶ 오징어포 무침 ▶ 배추김치▶ 동치미 ▶ 쓱쓱 비벼 먹음 맛있습니다. ▶ 국밥 ▶ 깔끔하게 비운 그릇 "우와! 맛있다. 한 그릇 더 시킬까?" "엄마 국밥이 많아! 국밥 더 먹어." 식욕이 왕성한 녀석이라 제법 잘 먹습니다. 맛있게 잘 먹고 아들과의 데이트 즐거웠습니다. *.. 2014. 3. 13.
맛집 사장님께 배운 홍합 손질법 맛집 사장님께 배운 홍합 손질법 홍합은 늦겨울에서 초봄까지가 제철이어서 이맘때면 살이 통통하게 오른 홍합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다의 달걀'이라 불릴 정도로 영양이 풍부한 식품으로 칼슘, 인, 철분, 비타민 A 등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타우린이 다량 들어 있어 피로와 숙취 해소에 효과적이랍니다. 또한, 홍합은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겨울 해산물로, 특히 여자의 자궁과 신장 기능에 효과적으로 자궁이 차서 생리통이 심하거나 월경이 불순한 사람들에게 좋습니다. 며칠 전, 지인과 함께 가까이 해물 칼국수 집으로 향했습니다. 통큰 칼국수라 홍합은 수북하게 들어 국물까지 시원합니다. ▶ 무지, 배추김치, 오이겉절이 ▶ 통큰 해물 칼국수 ▶ 껍질이 하나가득입니다. ▶ 팥칼국수 ▶ 매생이 칼국수 맛있게 먹고 나오면서.. 2014. 3. 12.
밑반찬이 더 맛있는 양가네 추어탕 밑반찬이 더 맛있는 양가네 추어탕 명절을 보냈는데 가까이 사시는 시고모님을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여보! 당신 버스 타고 고모 집 가까이 올래?" "그럴게." 선물 하나를 챙겨 버스를 타고 남편과의 약속장소로 향했습니다. "고모 집에 계시나 통화해봤어?" "아니." 그냥 고모 집에 가 보니 대문이 잠겨있습니다. 아마 어디 마실을 나가신 모양입니다. 핸드폰으로 걸어보니 딸이 받습니다. 할 수 없이 선물만 대문안에 넣어두고 돌아와야 했습니다. "우리 나온 김에 저녁 먹고 갈까?" "어쩐 일이야?" "하루쯤 이런 날도 있어야지." 다한증이 있어 밖에서 식사하는 걸 꺼리는데 말입니다.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외식했습니다. "내가 맛있는 거 사 줄게." 따라간 곳은 양가네 추어탕 집이었습니다. ▶ 간판입니다. ▶ .. 2014. 2. 17.
밥도둑 게장이 무한리필이라고? 밥도둑 게장이 무한리필이라고? 새내기 대학생인 딸아이, 방학이라고 집에왔다가 기숙사로 돌아가는 날이었습니다. "엄마! 우리 게장 먹자!" "게장?" "응. 주차장 가까운 곳인데 게장이 무한리필이래!" "싫어. 짠 걸 왜 먹냐?" "아냐. 정말 맛있어. 며칠전에 친구랑 갔다왔어." "갔다 왔는데 또 간다고?" "엄마랑 가려고 그러지." "알았어." 오랜만에 고3인 아들과 셋이서 외식을 하고 온 곳입니다. ▶ 입구 ▶ 메뉴판 ▶ 꽃게된장찌개 ▶ 간장게장 ▶ 시금치나물, 토하젓, 쌈배추 ▶ 양념게장 ▶ 배추김치, 김구이, 가자미구이 ▶ 물김치 ▶ 한 상 차려졌습니다. ▶ 꽃게탕, ▶ 게딱지에 푸짐하니 살이 차 있습니다. ▶ 밥에 토하젓과 김가루, 참기름을 넣고 쓱쓱 비벼 먹습니다. ▶ 쌈에 싸먹어도 맛있습니다.. 2014. 2. 5.
남은 음식 활용, 불고기 샐러드 스파게티 유명 프랜차이즈보다 더 맛있는 불고기 샐러드 스파게티 오늘 수능 점수가 공개됩니다. 수험표 뒤에 빼곡하게 적어온 해답지로 가채점은 했지만, 막상 받기 전까지는 떨리는 심정입니다. 수능시험을 치르고, 수시전형으로 논술과 면접까지 마친 아들, 초조하게 기다리는 시간은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맘 헤아릴 것 같습니다. 제가 더 떨리는 마음이니 말입니다. 요즘 고3은 현장 체험학습으로 밖에서 시간을 보내고 점심도 집에 와서 먹고 있습니다. "엄마! 배고파!" "엄마! 언제 와?" "집에 있는 반찬으로 먹어" 가끔 볶음밥도 해 먹고 혼자 잘 챙겨 먹곤 합니다. 어제저녁 "엄마! 스파게티 먹고 싶은데." "알았어." 불고기 먹다 남은 게 있어 '불고기 샐러드 스파게티'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불고기 만드는 법 ▶ 재.. 2013. 11. 27.
생애 처음 맛본 제주의 맛 '가시리국' 생애 처음 맛본 제주의 맛 '가시리국' 2박 3일 제두도 여행에서 워크숍을 마치고 우도 구경을 마치고 나오면서 생애 처음으로 먹어 본 '가시리국'입니다. ▶ 우도 안에 있는 비양도 소원성취 의자 쉬엄쉬엄 천천히 걸으며 여유를 찾아 봅니다. 물이 빠지면 등대까지 걸어갈 수 있습니다. ▶ 해녀의 집에서 먹은 3만 원 짜리 회 물미역은 무한리필 제주 해녀가 잡은 3만 원 즉석회 전복, 소라, 멍게 꿀맛이었습니다. ★ 생애 처음 먹어 본 가시리국 '해녀식당 섬마을' ▶ 소박해 보이는 간판입니다. ▶ 손으로 쓴 메뉴판 "사장님, 우리 경남 진주에서 왔는데...뭐가 좋을까요?" "오늘 전복이 좋습니다." "그래요?" "가시리국 어떻습니까?" "한 번도 안 먹어봤는데.." "드셔 보세요. 입에 맞으실 겁니다." ▶ .. 2013. 11. 20.
부모님께 하는 건 고생이 아니라는 막내 동서 부모님께 하는 건 고생이 아니라는 막내 동서 며칠 전, 시어머님이 계신 요양원에 들렀다가 가까이 있는 막내 삼촌 가족들과 함께 저녁을 먹게 되었습니다. "뭐 먹을래?" "삼촌! 저번에 갔던 오리고기 집 맛있던데." "그긴 너무 멀어." "가까운데 가자." 딸아이 데려주고 집에 까지 가려면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었습니다. "뒷고기 먹으러 갈까?" "뒷고기가 뭐야?" "김해가 원조라고 하네요." 여러분은 뒷고기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돼지고기를 도축하여 팔면서 맛있는 부위를 뒷거래한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 간판 ▶ 메뉴판 ▶ 양파 ▶ 콩나물 ▶ 뒷고기 ▶ 노릇노릇 구워먹으니 고소하니 맛있었답니다. ▶ 상추쌈도 싸 먹고... ▶ 추가되는 반찬과 채소는 무한리필 ▶ 콩나물과 함께 볶아 먹었습.. 2013. 6.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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