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01.02 00:27

달콤 시원한 맛, 쇠고기 무 봄동국





형부가 농사지은 무와 봄동

제철 식재료로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냅니다.

쇠고기와 만나 맑은 국을 끓여 보았습니다.





※ 달콤 시원한 쇠고기 무 봄동국

▶ 재료 : 쇠고기 200g, 무 150g, 봄동 1/4포기, 육수 5컵,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대파 1대, 청양초 2개, 후추,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 봄동, 대파,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와 무를 넣고 볶아준다.

㉢ 썰어둔 봄동을 넣고 다시 볶아준 후 끓는 물을 부어준다.

(*끓는 물을 부어야 쇠고기가 질겨지지 않습니다.)




㉣ 마늘, 액젓, 대파, 고추, 후추를 넣고 끓여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달콤하고 시원한 무와 봄동

고소한 쇠고기가 만나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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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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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쇠고기가 정말 듬뿍....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2019.01.02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쇠고기뭇국에 봄동까지 더해지니 맛과 향이 더욱 진할 것 같아요.

    2019.01.02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9.01.02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번 쇠고기국은 저도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요 ?
    이번주에 저도 도전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ㅎㅎ
    늘 건강한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2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무를 넣은 시원한 쇠고기국 맛있어보여요~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9.01.02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소고기묵 제일시원하고 좋죠^^ 즐거운 수요일되세요~

    2019.01.02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simpro

    저녁노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9.01.02 15:34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한 번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올해는 더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2019.01.02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직접 농사지은 무라서 그런지 더 싱싱하고 더 맛있어 보이는 무국 입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ᵕᴗᵕ⁎ )❤

    2019.01.02 16: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안 그래도 어제 소고기무국으로 따끈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봄동은 안 넣은 정통파(?)였는데 요렇게 변주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

    2019.01.02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19.01.02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보약이라고 하는 무에, 봄동 그리고 소고기까지 맛 없으면 완전 반칙이겠네요.
    눈으로 먹었지만, 잘 먹었습니다.ㅎㅎ

    2019.01.02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고기 무국은 언제나 먹어도 질리지가 않습니다 한번 저도 만들어봐야 겠어요 ^^ 2019년 새해에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기길 바랍니다

    2019.01.02 16: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새해 초부터 봄동을 보다니 올해는 봄이 빨리 찾아 올려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2019.01.02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신년 개운한 소고기 무국 너무 맛있겠네요...
    따끈하게 한그릇하고 싶습니다.
    개해년 한해 블로그 번창하시고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요.
    작년 한해 많이 바빠서 블로그 활동이 뜸했는데 올해부터 다시 열심히 해볼려고 합니다.
    많이 방문해주세요...

    2019.01.02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소고기 무국은 언제 먹어도 맛있죠 거기에 봄동까지 들어 있다니 건강에도 좋아질것 같아요^^

    2019.01.03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제가 좋아하는 메뉴중 하나네요 ㅠㅠ 맛나겠어요!

    2019.01.03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동 의 상큼한 맛이 느껴 지는것 같아요. 이런 겨울에 딱이겠어요^^

    2019.01.03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항상 외할머니집에가면 나오던 국인데 음식맛이그립네요ㅎㅎ

    2019.01.03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시원하고 개운한 맛 일것 같네요. 집에 가서 먹어야지..

    2019.01.05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9.14 06:04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문어, 부드럽게 삶는 비법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온 가족이 우리 집에 모여 차례를 지낼 것입니다.
지난번 시아버님 제사 때 사용한 문어입니다.

문어가 차례나 제사상에 빠지지 않는 이유
차례상에 마른 문어를 올리는 것은 문어처럼 자손들의 삶도 평탄하기를 기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 문어, 부드럽게 삶는 비법

▶ 재료 : 문어 1마리, 설탕, 식초 약간

▶ 삶는 방법

㉠ 설탕을 2숟가락 정도 넣어 조물조물 문질러가며 씻어준다.
㉡ 문어 먹물과 내장을 살짝 떼어낸다.
 
* 손질을 할 때는 설탕으로 하면 문어가 좀 더 부드러워지면서 탄력을 유지한답니다.

소금을 쓰면 더러운 모래를 씻어내는 것 외에도 살에 탄력을 주고 상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삼투압 현상을 일으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맛까지 함께 나간다는 데 문제가 있답니다. 소금이 아닌 설탕을 사용하면 소금과 반대로 재료에 배어있는 수분을 유지하면서 오래 저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 물로 깨끗하게 씻어준다.


㉣ 무를 썰어 넣어 끓이다 문어를 넣고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다.


끓일 때 무를 큼직하게 썰어 넣는 것도 또 다른 아이디어. 무를 함께 넣으면 디아스타제라는 소화효소가 문어살을 한층 연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식초 문어 특유의 맛을 없애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 줍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바로 건져내 찬물에 씻지 말고 불순물만 살짝 제거한다.



㉥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차례상에 그대로 올린다.




차례가 끝나면 먹기 좋게 썰어주면 완성된다.


 



"우와! 엄마! 문어가 먹던 맛이 아닌데?"
"정말?"
"너무 부드러워!"
"다행이네."
맛있게 먹어주는 딸아이의 찬사였습니다.

 

음식은 정성이라 여깁니다.
오늘부터 하나둘 차례상에 올릴 제수를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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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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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믿며느리들은 참고해야 하겠어요
    비가 내리는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3.09.14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못 삶으면 정말 질기던데....배워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09.14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설탕과 식초라는 마법의 비법이 있군여 ..
    굳 정보입니다 .. ^^

    2013.09.14 08:22 [ ADDR : EDIT/ DEL : REPLY ]
  5. 문어 참 맛있겠습니다 ㅎ 그나저나 물가가 너무 높아 이번 추석도 걱정스럽네요

    2013.09.14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금이 아닌 설탕을 사용해야 되는군요~
    신기한 정보 잘 알아갑니다^^

    2013.09.14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찬물에 씻지 않고 그냥 냉동이군요. ㅎㅎㅎ 해봐야겠습니다.

    2013.09.1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문어 삶는법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9.14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덕분에 잘알게 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2013.09.14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문어 차례상에 정말 빠지지 않죠 ㅋ
    잘보고 갑니다

    2013.09.14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지역마다 상차림이 조금씩 다르죠..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09.14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문어 부드럽게 삶는 방법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9.14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2013.09.1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문어 좋아해서 가끔 먹는 메뉴인데
    좋은비법 입니다.
    생활의 지혜가 남다르세요 ^^

    2013.09.14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문어참 좋아하는데..ㅋㅋ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9.14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처음으로 문어 삶기에 도전하는 새신부들에게
    좋은 노하우 주셨네요.

    2013.09.14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문어 부드럽게 삶는 비법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9.14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호.. 소금이 아닌 설탕을 사용해야 하는군요!

    2013.09.14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준비해야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올해는 무사히 지내야 할텐데, 걱정부터 앞섭니다. ㅜ,ㅜ

    2013.09.14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희도 문어가 올려야 하는데 이번엔 이렇게 삶아봐야 겠어요.^^

    2013.09.15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휴...벌써부터 군침도네요 ㅋㅋ

    울 집에서는 문어 따로 안삶는데 처갓집은 경상도라서 문어가 항상 준비돼요 ㅋ

    좋아라~

    2013.09.15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01.12 06:00


멸치육수 재료의 무한변신, 위대한 재활용 밥상



주부로서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건 먹거리일 것입니다.
부엌에서 일하다 보면 음식물 쓰레기가 장난 아니게 나옵니다.
냉장고에 채소를 사 놓고도 깜박하고는 그냥 버릴 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나오는 건 멸치 육수 낼 때인 것 같습니다.
우리 집에는 멸치 육수는 만능입니다.
조미료를 넣지 않기 때문에 물기가 있게 조리할 때, 국물 대용으로 자주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 완성된 식탁



★ 멸치 육수 만들기


▶ 재료 : 멸치 20마리 정도, 다시마 5조각, 건표고 5개, 무 1개


㉠ 무는 커다랗게 썰어둔다.
㉡ 다시마와 , 건표고는 물에 살짝 씻어둔다.
㉢ 냄비에 물(1.5L 2병 정도)을 붓고 무, 다시마, 건표고를 넣고 끓여줍니다.
㉣ 물이 조금 우러나면 멸치를 넣어 한소끔 끓인다.
㉤ 멸치는 끓으면 제일 먼저 건져내야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 무는 요리에 따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됩니다.





1. 무나물


▶ 재료 : 무 3토막, 깨소금, 들기름, 잔파,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조금 굵게 채를 썬다.
㉡ 깨소금, 들기름, 소금, 잔파를 넣어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멸치무침


▶ 재료 : 멸치 20마리 정도, 깨소금, 들기름, 소금, 꽈리고추 3개, 고춧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건져서 머리를 제거한다.
㉡ 꽈리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살짝 볶아낸다.
㉢ 손질된 멸치와 꽈리고추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3.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5개, 풋고추 2개, 간장 1숟가락, 당근, 깨소금, 들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과 당근은 채를 썰어둔다.
㉡ 채를 썬 표고버섯과 당근을 볶다가 맛이 들면 풋고추를 넣어준다.
㉢ 깨소금과 들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다시마채무침


▶ 재료 : 다시마 5조각, 액젓 1/2 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다시마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대박 맛집 사장님이 알려주는 고등어조림의 비법


▶ 재료 : 고등어 1마리, 무 1/4쪽, 풋고추 3개, 대파 약간

양념(양파 1/2개, 붉은 고추 2개, 고춧가루 2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맛술 1숟가락 마늘 약간) 멸치육수 1컵

▶ 만드는 순서


㉠ 물 2컵과 다시마 2조각, 무 1/4쪽, 멸치를 넣고 다시 물을 만들어 준다.
㉡ 양파 1/4개와 붉은 고추는 믹스기에 갈아둔다.
㉢ 고추장, 고춧가루 물엿을 넣고 ㉡과 섞어 양념을 만들어 준다.



㉣ 다시 물이 우러나면 잘 익은 무는 꺼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냄비에 깔아준다.
㉤ 멸치다시 1 컵과 무, 고등어 위에 양념을 부어준다.
㉥ 고등어가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준다.
㉦ 자작하게 졸여지면 썰어둔 풋고추와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고등어조림

맛이 제대로 들어 무 맛이 너무 맛있었습니다.부드러운 살이 입에 살살 녹습니다.





5. 쇠고기 무맑은국


▶ 재료 : 무 2조각, 쇠고기 150g, 멸치육수 2컵, 간장 1숟가락, 소금, 대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육수를 먼저 끓여준다.
㉡ 무는 사각 썰기를 하여 쇠고기와 함께 넣어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 불에서 내리기 직전에 썰어 둔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 장아찌(고추, 마늘, 방풍)

 


▶ 장아찌와 김치를 함께 담아냈습니다.



어떻습니까?
멸치 육수 속에 들었던 재료로 차려낸 저녁밥상입니다.
버리면 쓰레기가 되었을 터인데 이렇게 재활용하여 위대한 밥상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신 정보였으면 참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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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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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멸치육수 재료의 다양한 활용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
    위대한 활용이로군요~!

    2012.01.12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무우나 다시마까지는 많이 봤는데.
    멸치도 먹을수 있군요 ㅋㅋ
    다시용 멸치라서.. 그냥 먹기는 좀 그런가 생각했었거든요 ㅎ

    2012.01.12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노을님!
    정말 대단하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01.12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5. 멸치의 무한변신이라 배가 고픕니다^^

    2012.01.1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집에서 조미료를 안쓰고 멸치육수로 맛을 내는데 ㅎㅎ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01.12 12:15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짜 위대한 재활용 밥상 맞습니다.
    완전 최고네요.
    저도...도전해봐야겠어요.
    이렇게 할 수도 있군요.

    2012.01.12 1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그쵸 저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ㅎㅎ
    행복하고 멋진 하루되세

    2012.01.12 12:49 [ ADDR : EDIT/ DEL : REPLY ]
  9. 건강한 밥상의 정성이 느껴지네요...^^

    2012.01.12 1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요리 정말 잘하실것 같아요 ^^ 사진으로 올라오는 상만 봐도 식욕이 마구 땡기는군요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2012.01.12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묵끓일때나 만들곤 했는데 다양하게 이용이 가능하네요.
    잘 봤습니다 ^^

    2012.01.12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멸치육수 정말...약방에 감초지요.

    2012.01.12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세세한 국물맛이 비법이네요! ㅎㅎ
    유익한정보 감사해요!

    2012.01.12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허기가 지는 느낌입니다 ^^;;; ㅎㅎ

    2012.01.12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고등어조림에서...시선이 안내려 가네요^^
    .....
    고등어 조림에...올표를 주고 갑니다^^*
    ㅎㅎㅎ
    즐건날 되세요~~

    2012.01.12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왕 굿!
    저는 남은 재료로 그냥 된장끓여 먹거근요.ㅎㅎㅎㅎ

    2012.01.12 17:20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 어떻게 이렇게 매번 새로운 ! 거기다 맛있어 보이는 반찬을 만드세요~ 너무 대단하세요^^ 얼른 퇴근해서 저녁밥 먹고 싶어지네요 ㅠ

    2012.01.12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은 어떤 반찬일지 궁금하네요 알른가서 밥먹어야겠어요^^

    2012.01.12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멸치육수하니까 왠지 따끈한 잔치국수가 생각나네요.

    요즘 날씨가 많이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2012.01.1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맛있는 밥상 한가득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오늘도 하루 마무라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2.01.12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멸치다시의 재료로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할 수 있다니~ 저도 활용해 보야겠어요

    2012.01.13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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