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맛집 따라잡기, 장어 파김치찌개



TV 대박 맛집 따라잡기

마침, 잘 익은 파김치가 있어

장어와 함께 찌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장어 파김치찌개 만드는 법

▶ 재료 : 파김치 100g, 장어 5마리, 두부 1/2모,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대파 1대, 쌀뜨물 5컵, 후추, 마늘,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장어는 키친타월에 물기를 제거한 후 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 구운 장어에 소금을 약간 뿌려주고 두부, 고추,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파김치와 함께 준비해 둔다.




㉢ 콩기름을 한 숟가락 두르고 파김치를 넣고 볶아준다.

㉣ 볶은 파김치 위에 두부, 장어를 담고 쌀뜨물을 부어준다.

㉤ 썰어둔 고추, 대파를 올려 마무리한다.




㉥ 후추,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 그릇에 정갈하게 담아낸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 드실래요?



잘 익은 파김치와 장어가 어우러져

맛있는 보양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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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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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어파김치찌개는 처음봤습니다.
    파김치도 맛있고 장어도 맛나겠어요.
    좋은하루 되세요 ~^^

    2019.04.23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네, 저도 이렇게 똑같이 요리해서
    먹어볼께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9.04.23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9.04.23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점심때 보니 배고프네욤

    2019.04.23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밥 두공기 뚝딱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ㅎㅎ

    2019.04.23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어.. 오와.. 파김치.. 침이 꼴딱 꼴딱 넘어 갑니다.

    2019.04.23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대박! 장어와 파김치의 만남이라니! 진짜 맛있는 보양식이네요!

    2019.04.23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캬! 장어만 먹어도 너무너무 행복한데
    젤 좋아하는 김치 파김치! 찌개 너무 행복한 메뉴네요^^

    2019.04.23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진짜 보양식이네요. 그런데 저는 집에서는 못해먹겠어요.
    식당에서 먹을땐 몰랐는데..대가리 비주얼이..ㅜㅜ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9.04.23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아~ 정말 건강한 보양식이네요~
    저도 한쌈 먹고 싶어요~~~^^

    2019.04.23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맛 있게 만들어진 음식입니다. 드시는 분은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2019.04.23 2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음식의 세계는 다양한 것 같아요.
    재미있는 조합이네요. 맛있겠어요. ^^

    2019.04.23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바다 장어와 파김치가 만나면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하네요.
    행복하세요^^

    2019.04.23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장어찌게!!
    군침도네요
    말이쉬워 대박집따라잡기지~~ 입은 고급이지만 요리는 아니네요!!
    맛이 궁금하네요!!

    2019.04.23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파김치와 장어라... 정말 건강해 지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4.23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먹었는데도 저절로 배가 고픈거 같아요.^^

    2019.04.23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좋은 거 넘 자주 드시는 것 같으세요~ 부럽부럽~~:;ㅠ

    2019.04.23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대박! 넘 맛있어보여요 ㅠㅠㅠㅠ
    군침 도네요 ㅎㅎㅎ

    2019.04.24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옷 장어~
    파김치는 싫지만 장어는 좋아요.
    하지만 파김치와 장어를 이용한 찌개는 그냥 좋을 거 같은데요. ^^

    2019.04.25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아... 저도 보양식 맛보고 싶어요 ㅠㅠ 장어가 탐나네요 ㅎ

    2019.04.2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4. 19. 00:00

환절기 보양식, 얼큰한 닭개장






아침저녁으로 일교차가 심해
주위에는 감기 환자가 많습니다.
닭곰탕을 만들고 난 뒤 남은 살코기로
닭개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얼큰한 닭개장 만드는 법

▶ 재료 : 닭 1/2마리, 숙주 100g, 우거지 100g, 대파 1대, 고춧가루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된장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한약재와 무, 대파를 넣어 육수를 낸 후 푹 삶아준 후 뼈를 발라준다.




㉡ 우거지와 닭고기에 된장, 고춧가루,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육수에 넣어준다.



㉢ 숙주, 대파, 후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얼큰하고 칼칼한 닭개장
한 그릇 먹으면 몸을 파고들던 몸살이
확 달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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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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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로록 한 그릇 하고 싶어요. 맛있겠습니다. ^^

    2019.04.1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있어 보입니다
    점심으로 먹고 싶네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4.19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제가 소고기 사태로 육개장 끓이는 방법과 거의 비슷하네요.
    맛이 상상이 됩니다.

    2019.04.19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얼큰한 닭계장 땡기네요~~^^
    한그룻 들이키면 감기가 저 멀리 달아날것 같습니다..ㅎㅎ

    2019.04.19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목이 간질간질, 칼칼한 와중에 이걸 보니 침이 고이네요~^^
    닭개장 얼큰하니 맛있겠습니다.ㅎㅎ
    눈으로 맛있게 먹고 가요~!

    2019.04.19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제처럼 갑자기 찬바람 부는 날 딱 좋은 메뉴에요!

    2019.04.19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요즘 같은 환절기에 딱맞는 음식이네요! 오던 감기가 도망갈 것 같아요~^^

    2019.04.19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렇게 해서 밥 한공기 하면 든든하겠네요..... ^^

    2019.04.1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먹고는 싶은데..
    이건 좀 만드는 게 귀찮을 것 같아서
    사먹는 걸로..ㅎㅎ..

    2019.04.19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포스팅 잘 봤습니다.^^
    길었던 한 주가 지나고 드디어 금요일오후네요.
    따뜻한 봄볕을 느껴며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9.04.19 16: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닭개장 맛있죠
    땀 흘리면서 한그릇 먹으면...캬

    2019.04.19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닭개장은 정말 보양식 같아요
    하는 곳이 많지는 않죠? 자주 보지는 못해서요
    한 그릇 먹으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ㅎㅎ

    2019.04.19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닭개장 사진만 봐도 얼큰칼칼해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4.19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얼큰하고 시원한 닭계장 먹으면 환절기 감기 싹 달아날것 같아요.

    2019.04.19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환절기엔 얼큰하고 뜨끈한 국물이 최고죠~~~

    2019.04.19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닭개장도 맛있습니다. 예전에 한두번 만들어봤는데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4.19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작년에 먹었던게 생각나네요ㅎㅎ 맛있어보여요~

    2019.04.20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얼큰한 닭개장 좋죠.
    그런데 오늘은 닭개장 먹기에는 날씨가 너무 더운 거 같아요. ^^

    2019.04.22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얼큰한 닭개장 입맛없을 때 먹음 최고죠!!ㅋㅋ

    2019.04.24 0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 닭개장의 향기가 나는듯합니다. 영양가 듬뿍한 닭개장에 밥한공기 말아먹고 싶에요. ^^b

    2019.04.25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환절기 보양식 임성근의 닭곰탕




여기저기 꽃소식은 가득한데
꽃샘추위 때문인지 아직 움츠리고
감기 몸살을 할 것 같다는 남편을 위해
알토란, 임성근의 보양식 닭곰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 알토란, 환절기 보양식! 닭곰탕

▶ 재료 : 닭 1마리, 밥 1공기, 대파 약간

▶ 육수 : 물 1리터, 무 3조각, 양파 1/2개, 양배추 2장, 대파 1/2대, 마늘 5개, 생강 3조각, 건고추 2개,  감초, 구지뽕 나무 등 한약재 약간

▶ 만드는 순서

㉠ 육수 재료를 준비하여 보자기에 넣어준다.




㉡ 닭고기는 목, 꽁지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내장 속의 핏물을 깨끗하게 빼준다.

㉢ 손질된 닭, 물, 육수 팩을 압력솥에 넣고 센 불에서 10분 중불에서 10분 약불에서 5분 끓여주고, 불을 끄고 뜸 들이기 5분 도 해 준다.





㉣ 뚜껑을 열고 육수 팩을 건져내고 닭고기도 건져낸다.



 


㉤ 잘게 찢어준 후 후추, 소금을 약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우러난 육수에 소금, 후추를 넣고 끓여준다.



㉦ 밥 1그릇을 뚝배기에 담고 육수 4국자를 부어준다.

㉧ 양념해 둔 닭고기, 썰어둔 대파를 올려준다.

* 알토란에서는 껍질을 감자 전분을 입혀 튀겼지만 저는 생략함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압력솥으로 푹 삶았더니

뼈가 스르르 녹아버렸습니다.

밥 한 그릇 말아 뚝딱 먹어 치우니

환절기, 감기 몸살 달아나 버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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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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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임성근의 닭곰탕...
    보양식으로 좋을 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공감합니다. ^^

    2019.04.15 12:42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양식엔 역시 닭곰탕이죠!
    잘 보고 갑니다 : )

    2019.04.15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조금 전 먹은 점심이 필요가 없네요..
    보자마자 허기지니 말입니다...ㅎㅎ..

    2019.04.15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골목식당의 홍탁집이 먼저 생각이 납니다 ㅎㅎㅎ
    닭을 먹기 좋게 손질하는 과정이 많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되는 오늘의 요리여용

    2019.04.15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보양식 제대로네요 ㅎㅎㅎ 잘먹고갑니다:)

    2019.04.15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닭곰탕을 보는 것 만으로도 든든합니다. ^^

    2019.04.15 1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양식은 닭곰탕이죠

    2019.04.15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닭곰탕,, 좋네요,,
    저도 보양식이 필요한 계절이 온 것 같습니다.ㅎㅎㅎ

    2019.04.15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침 넘어가네요~ 저녁 시간 때 들어오는게 아닌데 ㅎㅎㅎ
    그런데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네요. 저는 쉽게 생각했는데...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가네요~

    2019.04.15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닭곰탕 대박입니다 ㅎㅎ 결혼하면 저녁노을님 블로그와서 공부해야겠어요~

    2019.04.15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입에 짝 붙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9.04.15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얏! 닭곰탕이라니 오래삶아서 뼈가 녹을정도라니 진한맛이 일품일것 같아요 ㅎㅂㅎ!

    2019.04.15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닭곰탕 진짜 오랫만에 들어보는 것 같아요! 너무 맛있어보입니당!ㅎㅎ

    2019.04.15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환절기 닭곰탕으로 든든하게 보신해야겠네요

    2019.04.15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담백하고 뜨끈한 닭곰탕 국물이 먹고 싶어지네요.
    행복하세요^^

    2019.04.15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보들보들 보약 되는 닭곰탕이네요~~^^
    정성스러운 요리법을 잘 보고 가요!ㅎㅎ

    2019.04.15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부들부들 담백하고 뜨끈한 닭곰탕으로 몸 보양 제대로 하셨을 거 같아요.

    2019.04.15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보기만해도 건강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
    포스팅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

    2019.04.15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이건 진짜 보양식이다. 먹고 잡다 ㅠㅠ

    2019.04.15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제부터는 더운 거 같아요.
    저는 오늘 반팔티를 입고 출근했답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4.16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3. 16. 00:00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




꽃샘 추위 때문인지 

여기저기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런 환절기 보양식 

달래장 전복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달래장 전복밥

▶ 재료 : 전복 5개, 쌀 1컵, 참기름 2숟가락, 달래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전복, 다진 내장을 불린 쌀과 함께 압력솥에 넣어준다.






㉡ 참기름을 넣고 밥을 지어준다.






▲ 완성된 밥



▲ 완성된 식탁




▲ 달래장을 올려준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전복밥에 달래장 한 숟가락 올려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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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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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달래와 전복이 함께하니 정말 맛 있을 것 같아요.^^

    2019.03.16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달래장 전복밥 먹으면 기운이 불끈 속을것 같은데요^^

    2019.03.16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복밥은 저렇게 만드는군요.
    마지막에 참기름까지 넣어야 하구요 ? ㅎㅎ
    영양과 향긋한 달래향까지 곁들인다면 금상첨화일거 같은데요 ? ㅎㅎ^^

    2019.03.16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달래장 전복죽 보양식으로 최고 인듯 합니다.
    보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2019.03.16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해지는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3.16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달래를 보니 봄이 온 것 같네요! 영국에는 달래도 전복도 없어서 그림에 떡입니다~ 눈으로나마 맛있게 먹고 갑니다~!

    2019.03.16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전복밥에 달래장 아주 맛있겠습니다..
    든든할듯 합니다.

    2019.03.16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녕하세요^^ 보기만했을뿐인뎈ㅋ 냄새와 맛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요

    2019.03.1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에 입맛나는 달래장이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정갈한 밑반찬들까지.. 요리실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부러워요

    2019.03.16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음식이네요 ㅎㅎㅎㅎ 넘 맛있어보여요 ㅎㅎㅎㅎ

    2019.03.16 1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앙~노을님 집으로 당장 달려가고 싶어요~~
    전복밥에 달래장~말이 필요없지요~
    하루세끼 먹고 싶어요~^^

    2019.03.16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달래향이 여기까지 나는 것 같으네요.
    넘 맛나 보입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3.16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전복밥 달래장 한 숟가락 유혹됩니다^^*
    정말 보양식 같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인사 다녀갑니다

    2019.03.16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는 냄새를 따라 왔습니다. 잘먹고 눈호강하고 갑니다.

    2019.03.16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한 숫가락은 정 없으니 한솥 주십시오~~~ㅋㅋ 보기만 해도 맛과 건강이 느껴집니다. 멋진 주말 보내세요^^

    2019.03.16 1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복밥에 맛있는 달래장을 비벼 먹으면 진짜 맛있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16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군침 꿀꺽 했습니다.
    저녁노을님의 건강한 밥상을 보면
    저도 힐링되는 것 같아요~ㅋㅋ

    2019.03.16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군침도는 비주얼이네요 ㅎㅎ

    2019.03.16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 입에서 침샘이 폭발한 것 같습니다.
    큰 일 입니다. ^ㅇ^*

    2019.03.17 0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전복밥!
    진짜 건강한 밥상이네요. ^^

    2019.03.20 1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11. 27. 00:00

찬바람 부는 환절기, 남편을 위한 보양식



휴일도 없이 행사장으로 향하는 남편,

결국 몸살이 찾아 오려고 하는지 

일찍 들어온다는 전화가 걸려왔습니다.

퇴근하면서 마트에 들러 보양식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




※ 남편을 위한 보양식

▶ 재료 : 닭 1마리, 낙지 2마리, 전복 6마리, 시판 삼계탕용 한방 재료 1봉, 수삼 2개, 누룽지 한 줌, 마늘 10개 정도, 대파 1대, 소금 1.5숟가락, 밀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머리 부분을 뒤집어 내장을 뺀 후 소금을 넣고 씻어주고, 또 밀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빨판을 깨끗하게 한 후 3~4번 헹궈준다.




㉡ 수삼, 전복도 손질해 둔다.



㉢ 한방 재료, 닭고기, 물 1리터를 붓고 압력솥에 넣어준 후 끓으면 중불로 줄여 15분 정도 삶아준다.






㉣ 압력을 빼고 한방 재료와 닭고기는 건져낸다.

㉤ 육수에 누룽지, 수삼, 인삼을 먼저 넣고 끓여준다.

㉥ 누룽지가 퍼지면 손질한 전복과 낙지를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해준다.




㉦ 꺼내 두었던 닭고기를 함께 넣어 팔팔 끓여준 후 그릇에 담아주고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몸이 으스스 춥다고 하던 남편,
한 그릇 뚝딱 비우고 밖으로 나섰습니다.

아프지 말았으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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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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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먹음직스럽네요
    그야말로 보양식입니다.. ^^

    2018.11.27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없던 힘도 다시 생겨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과로는 피하셔야죠~~

    2018.11.27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닭, 낙지, 전복, 수삼, 마늘...대단합니다. 빨리 회복되셨으면 합니다.^^

    2018.11.27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제대로된 보양식인데요.
    금새 원기회복 하실것 같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1.27 0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찬바람이 불기 전에 먹어두면 겨울나기가 수월하겠는데요 ?
    게다가 정성까지 듬뿍 담긴 보양식이라 너무 좋아하실듯...ㅎㅎ

    2018.11.27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역시 아내의 내조가 힘을 내게 만드는 것 같네요.
    이거 드시고 감기 나으시고 건강을 되찾기 바랍니다.

    2018.11.27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만점아내를 둔 남편분은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요리도 잘하는데 보양식까지~
    아마 아내가 끓여준 보양식 먹고 기운내실거에요~^^

    2018.11.27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제대로된 건강보양식이네요~
    한그릇 먹고 나면 힘이 불끈불끈 나겠어요!

    2018.11.27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낙지에 닭에 전복까지!
    남편분 정말 부러워요~

    2018.11.27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먹고싶어요~~~
    낙지에 전복 완전 영양식으로 짱이네요 ^^

    2018.11.27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름에도 비슷한 요리하셨던거같은데 캬아..진짜 몸보신 굳입니다

    2018.11.27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 맛있겠다 츄릅 ㅇㅅㅇ
    이거 와이프한테 보여줘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8.11.27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힘이 저절로 날거같은 음식이네요!
    날이 추워지는데 건강관리 잘하시길

    2018.11.27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힘이 펄펄 날것같은 음식입니다.^^
    맛있겠어요^^

    2018.11.27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몸에 좋은 재료가 듬뿍 들어간 진짜 보양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1.27 2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성 한가득 보양식 드시면 힘이 펄펄 나실것 같아요...
    감기가 놀래서 싹 달아났으면 좋겠네요...

    2018.11.28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 가득한 보양식 드셨으니
    건강 하실거예요..^^

    2018.11.28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요리 정말 잘하시네요.. 대단하세요~ 쌀쌀한 요즘 같은 날씨에 연포당은 정말 환상적인데요.. 요리 레시피는 여기에서 배워야겠어요~~

    2018.11.28 2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역시!!! 보양식 한 그릇에 감기도 날아갔을 것 같아요.
    신랑님 말씀 한 마디에 뚝딱 이런 요리도 다 해주시고
    (저는 벼르고 벼르다가 날 잡아서 하루종일 해야하는데...)
    여튼 능력자십니다. 엄지척!

    2018.11.29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요리도 하시고 그내용을 유튜브랑 블로그에도 올리시고 대단하세요. 저도 아내가 잘 챙겨주긴 하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ㅎㅎ

    2018.11.29 14: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8. 1. 00:00

우리 집 메인 반찬 새송이 쇠고기 볶음

 

 


 


날씨가 푹푹 찌는 찜통더위라

입맛 떨어지는 요즘입니다.

그렇다고 먹지 않을수도 없고,

입에 맞고 좋아하는 음식을 해 먹는 게 좋습니다.






※ 새송이 쇠고기 볶음 만드는 법

▶ 재료 : 새송이버섯 1개, 쇠고기 150g, 양파 1/2개, 대파 1/2대, 간장 3숟가락, 맛술 2숟가락, 매실 진액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양념을 해 주고, 새송이버섯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프라이팬에 구워주고 소금 톡톡



㉡ 버섯은 노릇노릇 구워내고 쇠고기도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구운 새송이버섯을 접시에 담고 볶은 쇠고기를 올리고 대파 송송,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쫄깃쫄깃한 새송이버섯

쇠고기 볶음과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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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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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송이 소고기 볶음 맛이 상상이 갑니다^^
    올 여름은 비가 많이 안 와서 걱정이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8.01 0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새송이와 쇠고기의 만남..
    입맛을 절로 돋굴 것 같아요
    맛나 보입니다.. ^^

    2018.08.01 0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더운 날씨, 힘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2018.08.01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좋아하는 구성이라 더 먹고 싶군요!!

    2018.08.01 08:48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기에 밥 비벼서 먹고 싶어요 ㅜㅜㅜ 새송이버섯 진짜 너무 좋아합니당 🙌🏻
    요리솜씨가 좋으셔요 ㅎㅎ!

    2018.08.01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새송이와 소고기를 함께 구워 먹으면, 한여름 더위를 잊는 기운이 생길것만 같네요.!!

    2018.08.01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거는 가끔 우리 집에서도 해먹는 요리인에됴.
    새송이 맛이 정말 좋죠. 식감도 훌륭하고. 궁합이 잘 맞는 것 같아요.

    2018.08.01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는 새송이가들어갔네요.
    잘 먹고 갑니다.

    2018.08.01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새송이와 소고기... 환상의 궁합입니다...ㅎㅎ
    보면 볼수록 침이 고이는 것이 참기 힘드네요...ㅎㅎ

    2018.08.01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번에는 불을 제대로 이용한 한상이네요. ^^

    2018.08.01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구워서 더 쫄깃한 새송이 벗섯과 함께하는 불고기
    두배의 즐거움이 있는 먹거리네요 ~~^^

    2018.08.01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새송이와 소고기 역시나 좋은 합입니다.^^ 군침이 돌아서 주말에 먹어야 겠어요.^^

    2018.08.01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찰떡궁합인 새송이버섯과 쇠고기의 씹히는 감각이 일품일 것 같습니다.

    2018.08.01 1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수록 영양 보충을 계속해줘야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8.0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너무너무 맛있어 보여요! ^^

    2018.08.01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와..오늘 최고로 더운 날씨인데
    몸에 좋은 새송이버섯과 소고기!!
    정말 탁월하신 메뉴선택입니다^^

    2018.08.01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새송이버섯을 개인적으로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ㅎㅎ 역시 고기와의 궁합이 최고더라구요

    2018.08.01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건강을 생각하는 식단이네요.
    더위를 이길 수 있는 식단이고요.

    2018.08.0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영양만점 반찬들이네요 ㅎㅎ

    2018.08.01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소고기는 좋아하고 버섯은 싫어하는 우리 아들에게 해 주면 딱 좋을것 같아요.^^

    2018.08.02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7. 26. 01:17

중복, 건강한 여름 나기! 집에서 즐기는 해신탕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내일은 중복날입니다.

잘 먹어줘야 건강도 지킨다고 하기에

집에서 해신탕을 끓여보았습니다.





★ 해신탕 끓이는 법

▶ 재료 : 영계 1마리, 전복 6마리, 문어(소) 1마리, 불린 찹쌀 3숟가락, 마늘 5개, 대추 5개 , 수삼 2개, 당귀,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준비해 두고 닭고기는 꼬리, 기름기를 제거한다.

㉡ 불린 찹쌀 3숟가락, 마늘 2개, 대추 2개, 수삼 1개를 넣어준다.





㉢ 요염한 자태가 되도록 실로 묶어준다.

㉣ 물 1L 붓고 당귀, 청양초, 나머지 대추, 마늘, 수삼과 함께 닭을 넣어준다.



㉤ 전복은 칫솔로 깨끗하게 씻어주고 이빨을 꾹 눌려 제거한 후 껍질까지 깔끔하게 씻어준다.





㉥ 문어는 밀가루 3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씻어주고 머리 부분을 뒤집어 내장을 빼낸다.



▲ 손질된 문어와 전복



㉦ 고추가 투명해지면 당귀와 함께 건져내고 거품도 걷어낸다.






㉧ 잘 우러난 국물에 전복, 문어도 넣어준다.





㉨ 소금 1/2숟가락을 넣어 간해주고, 금방 먹지 않으면 문어는 익으면 건져낸다.

* 너무 오래 삶으면 문어는 질겨지기 때문입니다.




★ 해신탕 국물로 채소죽 끓이는 법

▶ 재료 : 불린 찹쌀 1컵, 파프리카 각각 1/5개, 호박 약간

           참기름 1숟가락, 해신탕 국물 3국자, 물 3국자,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프리카, 호박은 잘게 썰어둔다.

㉡ 불린 찹쌀을 냄비에 넣고 참기름에 볶아준다.




㉢ 해신탕 국물, 물을 붓고 쌀이 퍼질 때까지 끓여준다.

㉣ 썰어둔 채소와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해준다.




㉤ 완성되면 그릇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준다.




▲ 해신탕도 그릇에 담고 대파를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중복날 복달임

해신탕 먹고 무더위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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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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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정말 엄청난 재료들이 한데 들어간 요리네요
    제대로 몸보신 할 수 있겠습니다 ^^

    2018.07.26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헐,,,헐,,,
    제대로 몸보신이네요.
    저도 뭘 먹긴 먹어야 하는데,,,ㅜㅠ

    2018.07.26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리법 참고해서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8.07.26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역시 이런 해신탕이 최고의
    보양식이 될것 같습니다..
    잡보고 갑니다..

    2018.07.26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식이네요.
    저렇게 먹으면 더위는 가뿐하게 이길것 같습니다^^

    2018.07.26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오 초복엔 닭 먹었고 중복은 어쩌나 했는데 해신탕 좋네요! 몸보신에 최고일 것 같아요!

    2018.07.26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찜통 가마솥 더위에 해신탕과 같은 음식으로 몸보신을 해줘야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7.26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최고의 몸보신 해신탕이군요.
    잘 먹고 갑니다.ㅎ

    2018.07.26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제 정말 중복이네요 ㅎㅎ
    한그릇먹으면 온몸에서 기운이 솟아날것같아요

    2018.07.26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벌써 중복인가요~!! 와 좋은건 다넣은 해신탕이네요~
    비주얼만 보면 파는 것보다 더 맛있을것같아요ㅎㅎ
    역시 금손이신 노을님ㅎㅎ 잘보고갑니다~더위조심하세요!

    2018.07.27 0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없던 힘도 불끈 날 것 같은 비주얼이네요.
    오늘 뭘 먹어야 할지 고민해 봐야 겠어요~^^

    2018.07.27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이 중복이군요..몰랐는데 삼계탕 먹으러 가야겠어요.^^

    2018.07.27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해신탕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느낌 입니다.
    먹으면, 더 건강해 지겠죠? ^^

    2018.07.27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더운 여름 거뜬하게 날것 같아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노을님!

    2018.07.27 12:3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중복에는 삼계탕 진리지요~
    잘보고 갑니다.

    2018.07.27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오오 말로만 드떤 해신탕이로군요.
    뭔가 건강해지는 느낌이네요. ^^

    2018.07.28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노을님표 해신탕이라니 정말 먹으면 든든할 것 같습니다^^

    2018.07.28 16: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완전 부티나는 밥상입니다, 부럽!

    2018.07.28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늘은 삼복 더위중 중복에 맞쳐서! 음식을 하셨네요 ^^
    진짜 보기만 해도 몸보신이 되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와 ㅠㅠ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2018.07.28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와 비주얼 최고입니다. 보기만 했는데 몸보신 되는 느낌이네요~

    2018.07.29 0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8. 12. 07:00


말복 보양식! 더위 이기는 시원한 '임자수탕'




체면을 중시하는 양반들은 뜨거운 음식 대신 얼음을 넣은 찬 음식을 먹고 체면을 차리는 피서를 즐기곤 했다고 합니다. '임자'는 깨를 말하며 한방에서는 '거승'이라 하여 달리는 말도 따라잡는 힘을 준다는 보양 재료입니다.

임자수탕은 닭 삶은 육수로 깻국을 만든 뒤 닭살과 쇠고기 완자, 버섯 등의 재료를 넣어 시원하게 먹을 수 있는 여름 보신 음식입니다.



★ 양반들의 보양식 '임자수탕'

▶재료 : 닭 1마리, 오이·1/2개, 달걀 1개, 당근 1/3개, 불린 표고버섯 2개, 식용유, 소금 약간
    칡(갈근) 3쪽, 헛개비 3조각, 감초 3조각 생강 3쪽, 마늘 3톨
    물 5컵, 닭고기 양념(깨소금 1큰술, 국간장 1숟가락, 후춧가루 1/4작은술, 소금 약간),       
    깻국(닭 육수 3컵, 들깨가루 3숟가락, 소금 약간), 
    쇠고기 완자(다진 우둔살 50g, 두부 1/3모, 밀가루 3숟가락, 달걀 1개, 소금, 후춧가루 약간)


▶ 만드는 법

닭고기는 껍질을 벗겨 한약재를 넣고 압력솥에 삶아준다.
㉡ 쇠고기, 으깬 두부, 청양초를 다져 동글동글 뭉쳐준다.

 

 


㉢ 완자는 밀가루 - 달걀 순으로 무쳐 노릇노릇 구워낸다.
㉣ 참나물 줄기는 남은 달걀에 무쳐 구워낸다.

 


㉤ 달걀은 흰자 노른자를 구분하여 지단을 부쳐준다.
㉥ 당근도 곱게 채를 썰어 살짝 볶아둔다.


㉦ 표고버섯은 불려 볶아준다.
㉧ 오이는 굵은소금으로 깨끗하게 씻어 돌려깎기를 해 곱게 채를 썰어 볶아준다.


▶ 고명 완성



㉨ 삶아낸 닭고기와 한약재는 건져낸다.
㉩ 육수는 식혀 보자기에 내려 찌꺼기와 기름기를 제거한다.


㉪ 맑은 육수에 들깨가루 3숟가락을 풀어 면보에 내려준다.
㉫ 닭고기는 뼈를 발라 소금, 후추를 넣어 무쳐둔다. 



 

차가운 그릇에 양념한 닭살을 담고 준비한 쇠고기 완자와 고명으로 올린 뒤 차게 둔 깻국을 부어 완성한다.




2. 깻잎찜


▶ 재료 : 깻잎 50g, 진간장 2숟가락, 멸치 육수 1/2컵,
             양파 1/4개, 고춧가루 2숟가락, 당근,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간장 고춧가루, 마늘, 양파, 당근을 썰어 양념장을 만든다.
㉡ 깨끗하게 씻은 깻잎은 냄비에 깔고 껴껴이 양념장을 발라준다.
㉢ 육수를 붓고 살짝 삶아주면 완성된다.





 

3. 참나물 무침


▶ 재료 : 참나물 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참나물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삶아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가지 양파 볶음


▶ 재료 : 가지 1개, 양파 1/2개, 청양초 3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찬물에 담가둔다.
㉡ 썰어둔 가지와 양파를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청양초를 넣어 마무리한다.



 

6. 상추 양파 겉절이

 
▶ 재료 : 상추 5잎, 양파 1/2개, 고춧가루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매실 엑기스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상추는 깨끗이 씻어 찢어주고, 양파도 곱게 채를 썬다.
㉡ 상추와 양파를 담고 양념에 무쳐주면 완성된다.

 

 



7. 옥돔구이


▶ 재료 : 옥돔 2마리,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옥돔은 콩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낸다.

 

 



8. 우무 콩가루 무침


▶ 재료 : 우무묵 50g, 콩가루 2숟가락, 진간장,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우무묵은 물기를 빼고 양념에 무쳐둔다.
㉡ 콩가루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 갓김치

 

▶ 완성된 상차림




남부지방은 비가 오지 않아 무더위가 더 심한 느낌입니다.
늦은 저녁 시간에도 열대야가 식지 않습니다.
닭을 삶아 찢고 육수는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 두었습니다.

"일어나야지!"
휴일도 없이 학교 가는 고3 아들을 깨웁니다.
얼마 남지 않은 고3 생활, 잘 먹고 견뎌주길 바라는 맘뿐입니다.
부스스 일어나 화장실에 들어가 머리를 감고 나오는 녀석입니다.

"우와! 이게 뭐야?"
"응.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다는 임자수탕이야."
"맛있겠다."
"오늘이 말복이야. 많이 먹고 기운 내!"
"네. 잘 먹겠습니다."
오물오물 씹어 목젖을 타고 흘러 들어가는 것만 봐도 행복하다는 옛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고슴도치 엄마가 되어버렸습니다.

아들!!
기운 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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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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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마쉐코에 임자수탕 나오는거 보고 궁금했는데 :)
    역시 엄마의 사랑이 더해져 행복한 보양식입니다~
    말복더위 !!!! 거뜬하게 이길수있는 음식이겠어요 ~~!!

    2013.08.12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궁~~~덥다는 이유로 이렇게 푸짐한 상차림 해준것이 언제인지~~
    요즘 울집 밥상은 반찬 세가지 올라오면 진수성찬입니당..ㅎㅎ
    임자수탕~저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유~~~
    찜통더위에 건강 챙기는 한 주 되시구요~노을님^^*

    2013.08.12 09:35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성가득 영양도 가득해서 먹고나면 든든하겠어요~^^

    2013.08.12 10:24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이 말복인데.. 임자수탕 먹어보고 싶군요 ㅎㅎ

    2013.08.12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듣기만했던 임자수탕 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8.12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
    이런 음식도 있군요..
    전 삼계탕만 생각하는데. ^^:;

    2013.08.12 10:52 [ ADDR : EDIT/ DEL : REPLY ]
  8. 입추가 지났다고 벌써 아침 저녁엔 선선한 기운이 있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2013.08.12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임자수탕 보기만해도 몸보신이 되는거 같아요

    2013.08.12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이 말복이었군요... 이제 알았습니다.. ㅎㅎ
    더운 말복...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2013.08.12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말복에는 역시 보양식을 먹어줘야겠지요!
    저녁메뉴를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ㅎㅎ

    2013.08.12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첨 듣는 듯 한데 좋은 재료는 다 들어 갔군요.ㅎ
    재료도 그렇고 정성을 봐서도 민간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아니었던듯.
    맛있게 봤습니다.

    2013.08.12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힘이 안날수 없겠네요`이렇게 정성스런 밥상.~!!

    2013.08.12 11:5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렇게까지 정성들여서요?
    저는 오늘이 말복이란 걸 이제사 알았네요.

    2013.08.12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3.08.12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밀댓글입니다

    2013.08.12 12:23 [ ADDR : EDIT/ DEL : REPLY ]
  17.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확실한 보양이 되겠는걸요!

    2013.08.12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어머니의 정성이 가득담긴 식탁이군요
    음식을 준비하시느라 더운 불앞에서
    땀도 많이 흘리셨겠네요
    어머니의 기도처럼 아드님이 남은
    여름과 고3생활을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한 주 되시고 더위 잘 버티세요!

    2013.08.12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성이 대단 하시네요^^
    말복 보양음식으로 최고겠어요.
    임자수탕 잘보고 갑니다^^

    2013.08.1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말복 보양식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08.1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늘이 말복이지요? ^^
    더위를 거뜬히 이겨낼 수 있을 보양식이네요 ㅎㅎㅎ

    2013.08.12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7. 23. 07:47

중복! 삼계탕이 싫다면 이런 보양식은 어때요?





오늘은 중복입니다.
남부지방은 폭염주의보가 내릴 정도로 더위가 심합니다.
이렇게 무더운 날,
잘 넘기기 위한 보양식
초복엔 삼계탕을 해 먹었기에
장어국과 돼지고기로 복달임 음식을 해 보았습니다.






1. 장어국

▶ 재료 : 장어 3마리, 단배추 1/2단, 숙주 1/2봉,  청양초 5개, 붉은 고추 2개, 양파 1개,
             간장 2숟가락, 된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마늘, 방아잎, 제피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장어는 푹 삶아서 뼈를 걸러준다.


㉡ 단배추와 숙주는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넣어준다.


㉢ 간장, 된장으로 간을 하고 청양초, 붉은 고추, 수삼 잔뿌리를 썰어 넣어준다.



㉣ 먹기 직전에 부추, 마늘, 제피가루, 들깨가루를 넣어 완성한다.






2. 물 없이 만든 기름기 쏙 빠진 돼지고기 수육

▶ 재료 : 돼지고기 300g, 양파 2개, 부추, 무, 무순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 양파는 적당하게 썰어 압력솥에 깔아준다.
㉡ 15분 정도면 잘 익어 기름기가 쫙 빠져 있습니다.


㉢ 부추와 양파는 먹기 좋게 썰어 고춧가루 1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무쳐준다.



㉣ 무쳐둔 부추를 접시에 깔고 수육을 올린 후 무순을 올려 완성한다.






3. 수삼 삼겹살 말이

▶ 재료 : 삼겹살 200g, 수삼 5뿌리, 팽이버섯 1봉, 당근 1/2개, 피망 1개
             간장 2숟가락, 꿀 2숟가락, 물 2숟가락, 마늘 5개 정도

▶ 만드는 순서

㉠ 당근, 팽이버섯, 피망은 곱게 채를 썰어주고 수삼은 1/2등분 해 둔다.
㉡ 삼겹살에 썰어둔 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준다.
㉢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 마늘, 꿀, 물, 간장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준다.
㉤ 키친 타올에 기름기를 뺀 후 먹기 좋게 썰어 소스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열무 물김치


▶ 멸치 볶음


▶ 열무김치


▶ 박나물





4. 대저 토마토 주스

▶ 재료 : 대저 토마토 2개, 당근 약간 우유 1개

▶ 만드는 순서

㉠ 모든 재료는 깨끗하게 씻어 적당히 썰어준다.
㉡ 믹스기에 갈면 완성된다.





▶ 완성된 식탁




방학이지만 계속 학교에 가는 고3 아들입니다.
"일어나야지? 7시야!"
묵묵히 일어나 욕실로 향합니다.

식탁 앞에 앉은 아들
"우와! 이게 뭐야?"
"응. 수삼 삼겹살 말이야."
"맛있네. 오늘 무슨 날이야?"
"중복! 더위 잘 견뎌내라고."
"감사합니다."

늘 그렇지만,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아침 밥 한 그릇은 뚝딱 먹고 가는 녀석입니다.
밥심으로 사는 우리이기에 말입니다.

우리 아들!
이 한더위 잘 견뎌내고 기운 내기 바래~~


여러분도 건강한 여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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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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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어국~쥑이지예~!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3.07.23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삼계탕 이외에도 많은 음식들이 있네요!ㅎㅎ
    아침부터 군침 도네요~~ @ 0@

    2013.07.23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장어국이랑 수삼 삼겹살말이만 있으면 다른 보양식 필요 없겠어요~ㅎㅎ

    2013.07.23 09:43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아침부터 고문입니다...

    2013.07.23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개코냐옹이

    날이 더우니 전 부산과 가까운 대저 토마토 주스 ㅋㅋ ..
    시원하게 먹고 싶네여 .. ^^

    2013.07.23 09:52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어국 이거 아주 괜찮은데요~^^
    보양식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2013.07.23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돌담

    아!.. 오늘이 중복이군요.
    오눌 저녁이 궁금해 집니다.^^

    2013.07.23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9. 초복에도 삼계탕은 못먹었는데...
    오늘도 간단하게 먹게 될 것 같네요.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 ^^

    2013.07.23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장어국은 첨 봐요.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2013.07.23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이 중복이네요..... 장어국은 처음 보는것 같습니다..
    저도 한번 먹고싶어지네요~

    2013.07.23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이 중복이네요 ㅎㅎ
    장어국 너무 좋아보이네요 ㅎㅎ

    2013.07.23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은 제가 사는 남부에도 빗방울이 비치고 있네요.
    매일 비와 무더위가 번갈아가며 찾아오고 있는데 건강 늘 조심하세요.

    2013.07.23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음~~ 장어가 급 땡기네요. ^^ ㅎㅎㅎ

    2013.07.23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장어국~ 장어국~ ㅋㅋㅋㅋ 풍경님 오늘 에너지 업하시길

    2013.07.23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3번째 음식이 제일 맛나보여요. 국물음식보다는 뜯고 씹는게 더땡기더라구요 ㅎ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7.23 1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굳이 삼계탕 할 필욘 없겠는데요?
    내 몸의 건강을 위해 이리 챙긴다면 말이죠.
    가족들이 든든하겠어요

    2013.07.23 14:0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보기만해도 엄청난데요 ㅋㅋㅋ
    정성이 물씬 묻어나요^^

    2013.07.23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수삼 삼겹살말이 먹어보고 싶은데요~
    요리 솜씨 좋은 노을님 ㅠ 노하우 배워보고 싶어요 ㅎㅎ

    2013.07.23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맛나보여요. 어제 중복인줄도 모르고 지나갔네요.

    2013.07.24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희 할머니께서도 가끔 만들어주시던 장어국이네요~
    완전 맛나다죠~~

    2013.07.25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3. 2. 4. 06:30

미리 만들어 본 명절 나물과 고3이 되는 아들을 위한 건강 식탁




이제 고3이 되는 아들 녀석
일주일 내내 아침 6시 30분에 일어나 하루를 시작합니다.
방학도 없이 학교에 가서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오는데
체력이 떨어지는지 아침에 일어나지를 못합니다.

일요일에는 9시쯤에 일어나 조금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합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설날에 준비해야 하는 나물로
보리밥을 지어 비빔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고기 대신 콩으로 차린 우리의 전통음식입니다.





 

1. 취나물


▶ 재료 : 마른 취 50g, 간장 2숟가락, 멸치 육수, 깨소금, 식용유,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른 취나물은 끓는 물에 푹 삶아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썰어둔 취나물에 멸치육수, 간장, 마늘, 식용유를 두르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무친 취나물을 볶아준 후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한다.





2. 토란대 나물

 

▶ 재료 : 토란대 50g, 간장 2숟가락, 멸치 육수, 깨소금, 식용유,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토란대는 끓는 물에 삶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썰어둔 토란나물에 멸치육수, 간장, 마늘, 식용유를 두르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무친 토란나물을 볶아준 후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한다.






3. 시래기 나물


▶ 재료 : 시래기 150g, 간장 2숟가락, 멸치 육수, 깨소금, 식용유,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래기는 삶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썰어둔 시래기는 멸치육수, 간장, 마늘, 식용유를 두르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무친 시래기를 볶아준 후 깨소금을 뿌려 마무리한다.






4.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끓는 물에 삶아낸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5.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단 1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데쳐낸 시금치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6. 팽이버섯볶음


▶ 재료 : 팽이버섯 100g, 당근, 소금, 깨소금, 식용유,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팽이버섯은 밑동을 자르고 당근은 곱게 채를 썰어둔다.
㉡ 마늘과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주고 소금간을 하면 완성된다.






7. 호박나물


▶ 재료 : 호박 1개,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식용유,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조금 굵은 채를 썰어둔다.
㉡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마늘향을 먼저 내준다.
㉢ 호박을 넣고 소금으로 간하고 깨소금을 뿌려주면 완성된다.






8. 무나물


▶ 재료 : 무 1/3개, 소금, 멸치 육수, 깨소금, 식용유,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식용유를 넣고 마늘향을 먼저 내준다.
㉢ 소금과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나물




★ 명절 나물 맛있게 만드는 법
  ㉠ 마른 나물을 볶을 때에는 참기름 보다 식용유나 들기름을 이용한다.
  ㉡ 볶기 전에 먼저 조물조물 무쳐준다.
  ㉢ 찬물을 넣는 것 보다 멸치 육수를 만들어 넣어 자작하게 볶아낸다.
  - 명절 차례상에 올라가는 나물에는 마늘을 넣지 않습니다.

Tip
㉠ 마른 나물은 먼저 물에 불렀다가 삶아줍니다.
㉡ 간장이 맛이 없다면 멸치액젓으로 간을 하여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 나물이 덜 삶아졌을 경우, 뚜껑을 닫아 주면 부드러운 나물이 됩니다.

- 고사리 나물 하나면 만들면 9가지가 된답니다.
 






9. 코다리조림


▶ 재료 : 코다리 1마리, 물 1컵, 무 1/4개, 감자(소) 1개, 진간장 3숟가락,
              물엿 2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코다리 머리와 물, 무, 감자를 납작하게 썰어 삶아준다.
㉡ 물이 반으로 줄어들면 코다리와 양념을 넣고 졸여주면 완성된다.



 






 

10. 돌나물


▶ 재료 : 돌나물 50g, 고추가루 1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법


㉠ 돌나물은 손질하여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양념을 넣고 살짝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11. 생미역


▶ 재료 : 미역,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생미역은 끓는 물에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12. 생청국장 샐러드


▶ 재료 : 양상추 2장, 귤 1개, 노란 파프리카 1/4개, 머스터드 소스, 생청국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손으로 찢어둔다.
㉡ 파프리카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머스터드 소스와 생청국장을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머스터드 소스 대신 플레인 요구르트를 넣어주면 더 맛있을 것 같습니다.)





13. 전복 청국장찌개


▶ 재료 : 감자 1/2개, 양파 1/2개, 호박 1/4개, 청양초 2개, 전복 4개, 청국장 1개,
             된장 1숟가락, 마늘 약간 

             멸치 육수 2컵, 팽이버섯 약간

▶ 만드는 순서


㉠ 먼저 멸치 육수를 내 준다.
㉡ 딱딱한 감자와 당근을 넣고 끓이다가 익으면 된장 1스푼을 풀어준다.


㉢ 청국장, 두부, 썰어둔 채소, 전복을 넣고 한소끔 끓여준다.
㉣ 마지막에 팽이버섯과 청양초를 넣고 식탁 위에 올려놓는다.

 

 

 

 

▶ 굴무김치와 배추김치


 


 



▶ 완성된 식




▶ 보리밥, 계란후라이, 고추장, 청국장(생청국장), 나물을 올려 비빔밥을 만듭니다.







 



              ▶ 블로그 왕비의 햇살미소 이벤트 당첨으로 이용한 시래기와 양념입니다.
                      (짜지 않고 정말 전통의 맛이었습니다.)




평소에 고기 없으면 '뭐하고 먹지?'라곤 합니다.
그런데 이번 휴일에는
"엄마! 어떻게 먹어?"
"응. 보리밥에 쓱쓱 비벼 먹어. 청국장도 넣고."
쩝쩝 소리까지 내며 잘 먹는 아들 녀석
"우와! 꿀맛이네."
"많이 먹고 힘내"
"엄마!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빈 그릇을 싱크대에 넣고 일어납니다.

밥 한 그릇 뚝딱 먹고 찬바람 쌩쌩 가르며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향합니다.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잘 다녀와!"
밥심으로 지내는 우리이기에 하루도 열심히 보내고 올 것 같았습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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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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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느덧 설날이 다가왔네요. 이제 준비해야할듯 싶네요! 잘보고 추천 꾸 ~ 욱 누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2013.02.04 10:42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걸 어찌 다...
    울 꼬맹인 말만 하면 뚝딱 차려지는 줄 압니다. 꽤 입맛이 까다로운지라 늘 밥상머리에서 투덜대지요.
    저리 차려준다면... 말이 쏙 들어가겠지만 저는 엄두가 안나서... 정말 푸짐한 상입니다.

    2013.02.04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4. 명절 건강밥상이군요.
    즐거운 한주되세요

    2013.02.04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이 가득합니다.
    노을님!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2013.02.04 10: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가득하네요. ^^
    저도 먹고 싶어지네요.

    2013.02.04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7. 청국장 얹어 비벼먹는 맛이 아주 기가 막히겠네요 ^^

    2013.02.04 1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푸짐하니 건강이 느껴집니다...
    저도 좋아하는 반찬들이네요...^^

    2013.02.04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꿀맛이겠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2013.02.04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2.04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벌써부터 푸근한 명절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

    2013.02.04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밥에다 나물 듬뿍 올러서 비벼먹으면 맛있고 든든하지요^^

    2013.02.04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에다 나물 듬뿍 올러서 비벼먹으면...
    맛있고 든든하지요^^

    2013.02.04 13:4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소리가 절로 나오는 상차림이네요
    저 나물들 다 넣고 비벼먹는 보리밥 정 말 맛있겠어요~

    2013.02.04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명절이 코 앞이네요.
    아직 아무 준비도 안하고 있었는데...
    어여 나물거리 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아드님은 정말 좋으시겠어요
    힘이 불끈 날 듯 합니다 ^^

    2013.02.04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보고만 있어도 건강해질 것 같은 기분..ㅎ
    잘보고 갑니다~

    2013.02.04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지금 먹고 싶어지는 밥상입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네요~ ㅎㅎ
    따님분 수능 이야기를 본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아드님까지 수험생이라니...
    저녁노을님도 건강관리 잘 하세요! 수험생만큼 피곤한 수험생 어머니시니까요. ^^;

    2013.02.04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나비부인

    맛있어 보입니다.

    2013.02.04 15:17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늘의 메뉴는 비빔밥이네요 ^^ ㅎㅎㅎ
    맛나겠습니다 +_+)/ 와웅~

    2013.02.04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하하하...명절이 아니라 이건 잔치상 같은걸요
    완전 건강함이 느껴지네요
    배고픔을 안고 가네요~~~

    2013.02.05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3.02.05 15:04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12. 25. 13:13


겨울철 보약! 살이 꽉 찬 꼬막




꼬막이 제철입니다. 지금부터 산란기 직전인 초봄까지 살이 꽉 차고 맛과 영양도 풍부합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꼬막은 훌륭한 겨울철 건강 지킴이로 손색이 없습니다.



1. 꼬막의 영양

꼬막은 단백질이 14%로 전복(12.9%), 굴(11.6%), 홍합(9.7%) 등 다른 조개류에 비해 고단백 식품이며, 필수아미노산이 골고루 균형 있게 들어 있고 칼슘 함량도 높아 어린이 성장발육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100g당 에너지가 81㎉에 불과하고 지방도 1.8g밖에 안 돼 저칼로리, 저지방의 알칼리성식품으로 다이어트도 효과적입니다. 특히 '바다의 비타민 B 복합체'라고 불릴 만큼 비타민 B1, B2, B12가 풍부할 뿐만 아니라 소화흡수가 잘 돼 노인과 회복기 환자의 원기 회복에도 좋은 식품입니다.




2. 신선한 꼬막 고르는 법

꼬막의 각종 영양 성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위해선 신선한 꼬막을 고르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채취한 지 얼마 안 된 꼬막은 껍질이 깨지지 않았으며 줄무늬가 선명하고 윤이 납니다. 입이 단단하게 닫혀 있거나, 열렸을 경우 살짝 만져보았을 때 꼬막이 움직이는 것이 최상품이며, 살점의 색이 붉을수록 신선한 것이랍니다. 물론 알이 굵을수록 맛도 뛰어납니다.








3. 꼬막 맛있게 삶는 법

꼬막 역시 비브리오균을 감안할 때 익혀 먹는 것이 좋습니다. 꼬막은 삶는 방법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끓는 물에 오래 삶을수록 영양이 떨어지고 질겨져 특유의 식감을 잃고 맛이 나빠지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약한 불에서 삶고 껍질이 벌어지기 시작할 때 재빨리 불을 꺼야 탱글탱글하게 살점의 모양이 유지되며 육즙이 빠져나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잘 삶은 꼬막은 몸체가 많이 줄어들지 않아 질기지 않고 쫄깃쫄깃하다. 또 글리코겐과 글루탐산이 만들어내는 단맛과 감칠맛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 끓는 물에서 한 방향으로 저으며 살짝 데쳐야 질기지 않고 맛이 좋습니다.




4. 빈혈과 저혈압 개선에 도움이?

꼬막에 풍부한 타우린과 아스파르트산 등의 아미노산 역시 피로·숙취 해소는 물론, 저혈압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심장기능 향상에도 뛰어난 작용을 합니다.
 
베타인 성분 역시 간세포 재생을 도와 원활한 혈류 흐름에 도움을 줍니다. 이와 같이 꼬막은 혈액공급에 도움이 되는 양질의 단백질과 철분이 풍부하며 혈관 건강을 개선할 수 있으므로 고혈압뿐만 아니라 저혈압에도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조개류를 포함한 연체동물의 혈색소는 구리를 함유하는 헤모시아닌으로 무색에 가까운 옅은 녹색입니다. 반면 꼬막의 경우 철분을 함유한 붉은색 헤모글로빈 혈색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꼬막이 헤모글로빈을 혈액 속에 지니고 있는 것은 산소가 부족한 갯벌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진화한 결과입니다. 꼬막의 이 같은 성분 때문에 빈혈 예방에도 효과가 있어 임산부, 수유부나 생리 때문에 혈액 손실이 생기기 쉬운 여성들에게도 꼬막 요리가 적극 추천되고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철분 부족으로 인한 빈혈이 올 수 있으므로 더욱 필요한 식품이랍니다.





5. 꼬막 무칠 때 다양한 채소를 함께!


꼬막으로 무침 요리를 만들거나 전을 부칠 때에는 다양한 채소를 넣고 함께 조리하면 좋습니다. 채소의 비타민 C가 꼬막의 철분 흡수를 더욱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단 무침을 할 때 오이나 당근에는 비타민 C 파괴 효소인 아스코르비나아제가 들어 있기 때문에 이 효소의 작용을 억제하는 식초를 반드시 함께 넣어야 한다. 미나리의 경우 철분 함량이 높으면서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어 무칠 때 함께 넣으면 꼬막의 빈혈 예방, 혈관 건강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답니다.










★ 꼬막 무침과 꼬막 비빔밥

▶ 재료 : 꼬막 200g, 배 1/2개, 미나리 약간
초고추장(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미나리 50g, 마늘, 식초 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꼬막은 삶아 껍질을 까 둔다.
㉡ 무는 곱게 채를 썰고 미나리도 먹기 좋게 썰어둔다.
㉢ 고추장, 식초, 마늘, 매실청, 꿀을 약간 넣고 새콤달콤하게 무쳐주면 완성된다.





㉠ 콩나물, 시금치, 꼬막 무침을 돌려가며 담아낸다.
㉡ 쓱쓱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채소가 꼬막에 부족한 비타민 C 식이섬유를 보충해 줍니다.

한편 꼬막의 비릿한 맛을 싫어한다면 마늘, 부추 등을 잘게 썰어 양념장에 넣으면 됩니다. 마늘 등의 황화합물인 알리신이 꼬막의 냄새를 약화시켜 줍니다. 또 알리신은 꼬막의 비타민 B1(티아민)과 결합해 알리티아민이 돼 비타민 B1의 흡수율도 높여주기 때문입니다.

★ 꼬막, 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술을 많이 마시는 연말, 남편의 건강을 지켜줍니다.
꼬막의 타우린과 미네랄 간 해독, 눈 건강, 자양강장에 도움이 됩니다.


자! 이번 주말엔 꼬막 요리 어떻습니까?





돈 밖에 모르는 구두쇠 스크루지 영감은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자신의 과거,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세 명의 유령을 만납니다.
그리하여 비로소 자신이 얼마나 인생을 잘 못 살아왔는지를 깨닫게 되고 변하게 됩니다.
스스로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을 한번 쯤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성탄절은 사랑과 헌신의 거룩한 뜻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사랑하고, 따뜻한 마음 나누는 행복한 성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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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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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 정말 너무 맛있어 보이는 꼬막이네요 ㅎㅎ
    먹고 싶어집니다

    2012.12.25 09: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 저도 꼬막~! 먹어야겠습니다. ㅎ
    지난주에 꼬막 먹고 싶어서 집에서 양념장에 먹었는데^^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2012.12.25 0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꼬막..넘 좋아라하는데..
    왠지 밥도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ㅋ

    2012.12.25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꼬막 무침이 참 맛나게 보입니다.. 연말에 술독에 빠져 살던 제가 많이 먹어야겠습니다..ㅎㅎ
    노을님도 가족들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길...^^

    2012.12.25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친정엄마가 꼬막무침 하시려고 삶아놓으시면...
    야금야금 하나씩... 어느새 한접시를 까먹곤 했답니다^^
    금방 삶은 따뜻한 꼬막~ 너무 맛있어요~~

    2012.12.25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마전 전남 벌교에서가서 꼬막 정식 먹고 왔는데....많이 좋더라구요.
    집에서 어머니께서 삶아주시던 꼬막도 잊을 수가 없네요~

    2012.12.25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2.12.25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있고 영양많은 꼬막요리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2012.12.25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허걱..간에 좋군요..
    낼도 술자리인데..꼬막 안나오나 봐야겠습니다..ㅎㅎ

    2012.12.25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돌담

    혈압에 좋다니 열심히 먹어야겠습니다.
    즐거운 성탄 맞으세요~ ^^

    2012.12.25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2.12.25 13:35 [ ADDR : EDIT/ DEL : REPLY ]
  13. 꼬막이 떙기네요~

    2012.12.25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글보니까 저도 푸짐한 꼬막요리를 하고파요~
    노을님 메리 크리스마스!!!

    2012.12.25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지금이 꼬막 제철이군요^^
    겨울철 보양식이라니 급 관심이 가네요 ㅋ

    2012.12.25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남은 크리스마스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2.12.25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나보이는 꼬막 요리에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2.12.25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2.12.26 01:00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며칠전에 꼬막을 사다가 삶아 먹었지요.
    저리 무침을 해야 하는데... 까먹는 재미에 홀라당 다 먹었지 모에요. ㅋㅋ
    작은앤 피같아 보이는게 있어 싫대서 큰애랑 둘이서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2012.12.26 07:00 [ ADDR : EDIT/ DEL : REPLY ]
  20. 꼬막 너무 좋아요~~~
    엄마가 삶아주시면 그냥 먹기에 바빴는데, 양념에 무쳐먹어도 넘 맛있을 것 같아요~ +_+

    2012.12.2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꼬막 맛있죵~! 꼬막보니 벌교로 여행가고 싶어지는데요~ ㅎㅎ

    2012.12.26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1. 30. 15:13

아이들과 함께 먹은 겨울 보양식 추어탕과 추어만두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고3 딸아이 수능을 치고 나니 할 일이 없나 봅니다.
계획성 있게 생활하라고 해도 맘처럼 쉽게 되진 않은 것 같습니다.
"엄마! 우리 저녁 외식해요."
"무슨 외식 그냥 집에서 먹어."
"엄마앙~ 아빠도 약속 있다고 늦게 온 데."
"어휴 몰라."
"동생한테도 전화했단 말이야."
"알았어."
"야호!"
그렇게 좋은가 봅니다.

아들 녀석 학교까지 데리러 갔습니다.

차 안에서
"뭐 먹을거야? 얼른 정해."
"난 닭고기."
"닭고 싫어."
"그럼 삼겹살."
"어제 삼겹살 먹고 또 무슨."
둘이서 야단도 아닙니다.
"그럼 엄마 먹고 싶은 걸로 하자."
"설렁탕 먹으러 갈까?"
"아니. 싫어 싫어."
"엄마 먹고 싶은 걸로 하라며?"
"그것 말고."
옥신각신 정신이 하나도 없이 싸워댑니다.

차를 몰고 자주 가는 아파트 근처로 갔습니다.
눈에 추어탕이 들어옵니다.
"야! 우리 몸보신 하러 가자."
"어디 어디?"
"저기, 추어탕 집 보이네."
"OK"
정말 세 사람뿐인데 의견 모으기 참 쉽지 않습니다.















방송도 탄 모양입니다.




주방장님이 주문을 하자 열심히 만드는 모습입니다.



차림표



콩나물 무침




물김치




정갈하게 담긴 국수 사리



마늘, 땡초



두부



생김치



깍두기



우엉조림



추어탕



검은쌀밥




들깨가루와 제피가루




들깨가루 제피가루를 넣은 후 사리를 넣어 먹습니다.




추어 만두입니다.





비릿한 냄새 없이 담백한 맛이었습니다.






한 상 차려졌습니다.




진한 국물이 우러났습니다.




쫄깃한 국수 먼저 먹고



밥을 말아 먹었습니다.





제법 많은 양인데....
싹 비웠습니다.

우리는 식당에 가면 더 달라는 소리를 잘 하지 않습니다.
"엄마! 물김치 더 달라고 하자."
"안돼! 다른 김치랑 먹어. 음식쓰레기 되잖아."
"그래도."
불만이 많지만 있는 반찬으로 먹고 오곤 합니다.

밑반찬 역시....정갈하니 집반찬처럼 맛있었답니다.


"아줌마 설거지하기 좋겠다."
"우와! 몸보신 제대로 했다."
아들이 한마디 합니다.

밖에만 나오면 과식을 하게 되네요.
겨울이지만 살찌는 소리가 들리는 기분입니다.

다음엔 추어 돈까스를 한 번 먹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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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진주시 초장동 | 송담추어탕(초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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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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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앗 송담 추어탕! ㅋ
    저희동네에도있는데 다른데보다도 여기가 제일 맛있더라구요. ㅋ
    오늘밤엔 저희도~? ^^;

    2012.11.30 15: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와~! 추어탕이면 몸이 따스해 지겠어요~!

    2012.11.30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추어탕이야 자주 먹는 것이지만
    추어 만두는 듣기도 처음 듣네요.
    맛이 어떨지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2.11.30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추어만두는 첨 보는 군요..
    맛이 어떨지 궁금하내요^^

    2012.11.30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녁 시간인데 추어탕이 땡기네요 ㅎ

    2012.11.30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추어탕 저도 이번에 보신했어요 ㅎ
    추어만두는 첨보는데요 ㅎ
    잘보고 갑니다 ^^

    2012.11.30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깨끗이 다 비우셨네요.
    배워야할 점인 것 같습니다.^^
    물론 그만큼 맛도 있었겠지요~

    2012.11.30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제가 좋아하는 추어탕이네요.
    저녁을 먹었는데도 갑자기 배고파옵니다. ^^;;
    11월의 마지막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2012.11.30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추어로 다양한 메뉴를 만드시네요.
    만두맛이 정말 궁금해요.^^

    2012.11.30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추어만두 잘 보고 갑니다.

    2012.12.01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추어탕과 추어만두까지..!! 정말 먹고싶어지네요..
    추어탕이 생각나는 계절이네요.~
    잘보고 가요.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되세요 ~ ^^

    2012.12.01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번 가을에는 추어탕으로 많이 못 먹고 지나갔네여

    2012.12.01 15: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추어탕.. 이 겨울에는 정말 먹으면 정말 건강이 최고일꺼 같아요^^

    2012.12.02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1. 12. 14:09


스스로 열매 맺고 영그는 자연, 기다림의 미학





주말에는 시댁을 다녀왔습니다.
주인은 없어도 스스로 열어 열매는 영글어 있었습니다.

마당 가장자리에 오가피,
산자락을 따라서 감과 탱자가 열려있어 따 와서 효소를 담갔습니다.



 












 


 

 

 



탱자는 한방에서는 지실이라고 하는데, 건위 소화작용, 복통을 멎게 하는 작용과 처진 위를 끌어올리는 작용이 있습니다.


※ 탱자효능 - 아토피 치료
피부질환 아토피를 치료하는 탱자.
옛부터 탱자는 피부질환 치료에 좋다고 알려져 왔습니다.
탱자나무 열매를 우려낸 물로 목욕을 하고 탱자와 설탕을 1:1로 섞어 만든
탱자 차를 먹으면 아토피를 치료해주는데 탁월한 효능을 준다고 합니다.







▶ 남편이 껍질을 벗겨 담가보았습니다.

     유자차처럼 끓여 마시면 됩니다.






오기피 열매의 효능



오가피 열매는 서리가 내려 자흑색(암자색)으로 익으면 수확합니다.
이 열매는 추풍사(풍을 몰아내는 사자)라 합니다.
열매는 간을 보호하고, 간경화 억제작용, 정력과 학습력 향상, 면역력 T세포 증강, 항알레르기 효과, 독성물질 해독 및 결핵억제, 항암작용과 생명연장, 혈당저하, 운동 선수의 운동능력 향상, 혈전 제거 작용, 위궤양치료 효과, 방사선 저항 효과, 콜레스테롤 저하자가용, 세포의 활성 촉진 등이 있습니다.

▶ 간 보호작용 : 간의 GPT 수치를 낮추는데 오가피 성분, 엘레우테로사이드 E (Eleutheroside E)가 인삼 성분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 보다 74.9%나 효능이 높다고 합니다.

▶ 간경화 억제작용 : 동물실험에서 오가피 성분, 치사 노사이드(Chiisanoside)를 먹인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42.6% 억제되었다고 합니다.




㉠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다.



㉡ 열매만 딴다.



㉢ 물기가 없도록 하루 정도 건조시킨다.





㉢ 설탕과 1:1 담가 둔다.








 

★ 감식초 담그기


▶ 감 꼭지를 따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그냥 장독에 담아두기만 하면 됩니다.





▶ 감식초가 되기를 기다리면 됩니다.

감식초가 일반 식초와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일반 인공식초와 다르게 체내에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예방하고 지방의 분비를 방지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식품입니다. 또한 감식초에는 다양한 종류의 성인병을 예방해 주는 효과는 물론 종양을 제거해 주는 효능까지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든 좋은 식품입니다.




음식은 기다림의 미학입니다.
발효되고 몸에 이로운 미생물이 자라나야 하니 말입니다.




우리 집 건강을 지켜줄 효소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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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크~ 몸에 좋다는 효소를 직접 담그셨군요.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2012.11.1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2.11.12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3. 몸에 좋은 효소가 가득있어서 든든 하실 것 같아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2.11.12 15:01 [ ADDR : EDIT/ DEL : REPLY ]
  4. 탱자로도 차를 달여먹는군요.
    탱자 내음 너무 좋아서
    차 안에 넣어두고 그 향기에 취하곤 했었는데...

    2012.11.12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기다림의 미학과 잘 어울리는 음식인에ㅛ!

    2012.11.12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사진이 너무 좋은데요^^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2.11.12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몸에 좋은것만 가득하네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2012.11.12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가을은 결실의 계절인것 같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탱자를 보는군요. 건강식 잘 보고 갑니다. 오후 마무리 잘하세요.

    2012.11.12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기다림의 미학과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2012.11.12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햐.. 다 몸에 좋아보인다는+_+

    2012.11.12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약이 따로없는 좋은 효소를 담으셨네요. 게다가 감식초까지...
    대단 하십니다.
    기다림의 미학이 가져다 줄 보물이네요. ^^

    2012.11.12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람이든 자연이든 기다리면, 때가 되면 잘 익은 모습을 보게 되겠죠.^^

    2012.11.12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2.11.13 03:43 [ ADDR : EDIT/ DEL : REPLY ]
  14. 푸른하늘

    빵이 발효하는데 시간이 걸리듯...
    효소 역시....

    기다림이 필요하지요.

    잘 보고가요

    2012.11.13 04:39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쁘신 와중에 별 걸 다하세요.
    김장은 언제 하세요?

    2012.11.13 05: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기다림의 미학인듯 해요. ^^
    잘 보고 갑니다~

    2012.11.13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탱자도 차로 끓여먹네요~
    어릴적에 집 둘레로 있던 탱자나무들이 문득 보고 싶어져요.
    오랜 기다림 끝에 맛보는 효소와 감식초~ 건강함이 전해집니다.^^

    2012.11.13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감식초를 저렇게 담는 것이군요..ㅎㅎㅎ
    처음 알았어요..ㅎ

    2012.11.14 0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탱자 오랫만에 보네요~
    뾰족뾰족했던 가시들도 생각납니다 ^^

    2012.11.15 0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9. 13. 13:51


환절기, 건강에 좋은 보양식 '임자수탕'



요리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여름 방학에 전통 요리연구가의 강의를 들으며 실습을 했습니다.

마지막 더위에 좋은 보양식 임자수탕입니다.
한 여름에는 육수를 차게 식혔다가 먹으면 맛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따뜻한 임자수탕입니다.

배워볼까요?








★ 보양식 임자수탕 만들기



▶ 재료 : 닭 1마리, 들깨가루 3숟가락, 전복 2마리, 오이 1/2개, 달걀 1개, 미나리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은 물 4컵, 생강, 마늘을 넣고 푹 삶아준다.
㉡ 닭살이 무르게 삶아지면 살은 결대로 가르고 국물은 기름을 걷어낸다.

 

 



㉢ 전복은 끓는 물에 등쪽을 살짝 담갔다가 깨끗이 살을 빼낸다음 얇게 포를 뜬다.



㉣ 오이는 긁은 소금에 깨끗하게 씻어 돌려깍기를 하고 채를 썬다.



㉤ 미나리는 다음어서 초대를 부친다.




㉤ 달걀도 지단을 부쳐 골패모양으로 썰어둔다.




㉥ 들깨가루를 풀어주고 썰어둔 채소도 넣어준다.


육수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차게 해 먹어도 맛있습니다.





▶ 물김치


▶ 오이 콩나물무침


▶ 장아찌



▶ 배추김치



▶ 완성된 식탁





여름에는 차게,
가을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 먹을 수 있는 보양식이라고 합니다.

환절기, 가족의 건강을 위해 임자수탕 한번 만들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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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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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닭과 전복!! 보양식 맞네요~ ^^ ㅎㅎㅎ

    2012.09.13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맛있는 음식은 나누어 먹어야 한답니다
    한 그릇 퍼뜩 착불로 쏘이소^^
    잘 보고 갑니다

    2012.09.13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즘 몸이 허해서 뭘 먹어줘야 하는데^^라고 생각했는데^^ 함 먹어줘야겠네요>>

    2012.09.13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5. 차게먹는 임자수탕은 맛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눈으로 보양하고 갑니다~ㅎㅎ

    2012.09.13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임자수탕...
    왠지 토란탕이 생각도 나는군요^^

    2012.09.13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한번 따라 해보고 싶은 음식입니다.
    아고야 비내리는 날 최고의 보양식이네요 ^^

    2012.09.13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름과 겨울 모두 먹기좋은 보양식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9.13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임자수탕이라...여름철 보양식을 딱이겠습니다
    눈요기 하고 갑니다

    2012.09.13 1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몸보신 하는데 그만 이겠는데요~
    어흠...시원할 것 같아요. ^^
    환절기 글 관련되어서 트랙백 하고 갈게요~^^

    2012.09.13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환절기 가족의 건강은 임자수탕 하나로 충분하겠는데요?^^
    여름에는 차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먹으면 된다니 한 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2.09.13 19:2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임자수탕 만들어 달라고 졸라야겠네요..~~
    정말 가을 보양식으로 딱이겠네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

    2012.09.13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보양식!!!!
    아 아직까지 보양식을 집에서 만들어먹긴..ㅠㅠ
    전 십전대보탕을 노려보겠습니다 ㅎㅎ

    2012.09.13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임자수탕, 처음 보고 듣는 음식이네요.
    보양식이라시니, 어떻게든 만들어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9.14 00: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임자수탕이란 말도 처음 들어봅니다. 전복삼계탕과는 아주 많이 다른.....ㅎㅎ

    2012.09.14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처음들어보는 음식인데 보니깐 몸보양 제대로 되겠습니다 ^^

    2012.09.14 0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주말 별미'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daum.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09.14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임자수탕 기억하겠습니다
    몸이 업되는 기분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해복하세요 파이팅 !~~~~

    2012.09.14 10:5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슈기

    저번에 굉장히 어렵고 모양나는 임자수탕을 보고
    이런걸 집에서 어떻게 해먹나...했었는데
    뜨거운 국물의 이 요리는 정말 한번 해먹고싶네요^^

    2012.09.14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처럼 일교차가 심할 때, 코가 맹맹해 지는 것 같은데요~
    건강에 좋은 음식~ 감사 합니다~

    2012.09.14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임자수탕이라고 해서 전 생선탕인줄로만 알았네요..
    언제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2.09.16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5. 10. 14:25



남편의 보양식, 뽀얀 국물이 끝내 준 붕어곰탕



그날도 부슬부슬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렸습니다.
하루 종일 집에서 뒹굴고 있자니 가만 있지를 못하겠습니다.
집안 일 이것저것 정리해 두고 나니 남편이 옷을 챙겨 입습니다.
"어디 가요?"
"응. 사무실 열쇠 갖다 주려고."
"나도 따라가면 안되나?"
"어지간히 심심한가 보네. 같이 가자."
금방 화색이 돌았습니다.
따라 나서는 발걸음이 가볍기만 합니다.
나선김에 저녁까지 먹고 왔으면 하는 마음에 말입니다.


남편은 내 마음을 알아차렸는지
"저녁 먹고 갈까?"
"좋지"
남편이 권하는 붕어탕을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 메뉴판


▶ 방이잎과 대파


▶ 미나리 나물



▶ 부추겉절이



▶ 쥐포 마늘쫑무침



▶ 잔멸치볶음



▶ 묵은지



▶ 깍두기



▶ 두부구이



▶ 강된장



▶ 달걀찜



▶ 소면



▶ 붕어탕


▶ 쌀밥



▶ 완성된 상차림






㉠ 방아잎, 대파, 부추겉절이, 들깨가루, 제피가루를 넣어준다.




㉡ 강된장으로 간을 맞추고 소면도 넣어준다.







▶ 남편은 제가 먹던 것까지 깔끔하게 비웁니다.



▶ 입구에는 사랑초가 피기시작합니다.




★ 붕어의 효능
1)신장에 좋습니다.
붕어는 신장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기능이 있어 만성신장염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신장기능약화로 인한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2)성장촉진에 좋습니다.
칼슝이 풍부한 붕어에는 더불어 다량의 영양성분도 풍부하여 어린이의 성장촉진에 도움을 줍니다. 붕어의 섭취는 단순히 키만 키우는것이 아니라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3)만성스트레스에 좋습니다.
붕어의 영양성분중 단백질성분은 스트레스호르몬을 없애는 효과가 있습니다. 꾸준한 복용은 만성스트레스에 좋습니다.  

4)빈혈에 좋습니다.
붕어에는 다량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으며 어린이 빈혈에 좋으며, 여성빈혈에도 좋습니다. 특히 철분제를 복용할수 없는 어린이에게 좋아 많은 관심을 받고있으며 꾸준한 섭취는 만성빈혈에 도움이 됩니다.  

5)위에 좋습니다.
붕어의 풍부한 단백질성분은 위장기능을 강화하는 역활이 뛰어나 평소 위가 약한 사람에게 좋으며 꾸준한 복용으로 위장기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6)숙취해소에 좋습니다.
붕어의 영양성분은 간세포의 재생을 돕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붕어의 꾸준한 복용은 술로 인해 손상된 간의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그외  산모가 젖이 적어 유량을 풍부하게 할 필요가 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