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란, 김하진의 봄나물 전





하루 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전
알토란, 김하진이 알려주는 봄나물 전
노릇노릇 구워보았습니다.





※ 봄나물 전 만드는 법

▶ 재료 : 취나물 100g, 머위 50g, 부추, 실파 30g, 감자 1개, 밀가루 1컵, 멸치 육수 1/2컵, 된장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현미유, 당근 약간

▶ 만드는 순서

㉠ 취나물, 머위, 실파, 부추,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감자는  껍질을 깎아 강판에 갈아 준비한다




㉢ 준비된 재료와 감자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썰어둔 재료를 반죽에 비벼준다.




㉤ 현미유 5숟가락을 두르고 한 줌 올려 골고루 펴준다.

㉥ 앞뒤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준다.



㉦ 피자 모양으로 썰어주고 초간장과 함께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지글지글 봄나물 익는 소리,
토닥토닥 빗소리와 닮아
비가 오면 전이 생각납니다.
취나물 향기,
머위의 쌉싸름한 맛,
감자가 들어가 쫄깃쫄깃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봄나물과 함께하는 식사에 막걸리도 빠질수 없겠는데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9.04.30 0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취나물의 쌉쌀한 맛과 감자맛이 어우러지면 과연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한데요 ? ㅎ
    봄나물전은 꼭꼭 씹기만 해도 봄기운이 온몸에 퍼질거 같습니다...ㅎㅎ

    2019.04.30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으아 전 진짜 맛있겠네요 ㅎ
    저도 주말에 파전 먹었는데, 또 먹고 싶어지네요 ㅎ
    잘 보고 갑니다 ^^

    2019.04.30 0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입이 짝 벌어지네요. 얼마나 맛있을지 상상이 안 됩니다. ㅎ

    2019.04.30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향긋한 봄나물전 맛나겠네요.
    한입 먹으면 봄이구나.. 싶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4.30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기만 해도 봄내음 가득 느껴지는 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4.30 1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봄나물전에 막걸리 한잔 걸치면 금상첨화일듯요....ㅎㅎㅎ
    비오는 날에는 딱입니다..~

    2019.04.3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나물은 그냥 먹는게 보통인데.. 저렇게 전으로 만들어 먹으면 색다를 것 같습니다.

    2019.04.30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오는 날에는 파전에 막거리 한사바리해야 제맛이죠 ㅋㅋ

    2019.04.30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향긋한 봄나물로 만든 전이라 너무 맛있을 거 같아요.배고파지네요.

    2019.04.30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 감자를 갈아서 만들다니!
    봄나물 한봉지 남은거 있는데 전 부쳐 먹어야겠어요 +_+

    2019.04.30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나물전을 보니 막걸리가 마시고 싶어집니다.
    행복하세요^^

    2019.04.30 14: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얼마전 돌나물을 전에 넣어서 부추전 처럼 해먹어 봤는데 정말 맛나더군요.
    봄나물을 전으로 해 먹는 건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2019.04.30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식탁에서 봄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음식 같아요 :)

    2019.04.30 17: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와! 봄나물로 전 부쳐도 맛있겠어요! 맛도 좋고 몸에도 좋은 봄나물전이네요~^^

    2019.04.30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나물로 만든 전 너무 맛있겠어요~
    더구나 몸에도 좋을 것 같고 최고네요~^^

    2019.04.30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리얼 입맛 다시고 있습니다. 전.. 먹고 싶어요~

    2019.04.30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보기만해도 푸짐한 식단이네요. 행복한밤되세요.

    2019.04.30 2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나물의 향긋함이 전이 되어 탄생했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4.30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 전 무슨 전 맛있는 봄나물 전
    어디 어디 있나?
    고요한 신사의 풍경소리에 있지!

    봄나물 전 끌리네요. ^^

    2019.05.03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 8. 25. 06:08

늦여름 비 내리는 날, 단호박 손칼국수





이상 기온 때문일까요?
위 지방은 홍수로
남부 지방은 폭염으로
시달리고 있는 요즘,


어제는 남부 지방에도 폭우가 쏟아지더니
또 햇살이 반짝입니다.









★ 단호박 칼국수 만드는 법(2인분)

▶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 밀가루 3컵, 달걀 1개, 물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멸치육수 6컵,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부추,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 달걀, 물, 삶은 단호박 1/2개, 소금을 넣고 비닐봉지에 넣고 조물조물 반죽해 준다.







㉡ 단호박, 양파, 붉은 고추, 부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킨 반죽은 꺼내 밀대로 밀어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물 7컵 정도 붓고, 대파, 다시마, 멸치, 양파껍질 등을 넣고 육수를 만들어 준다.

㉤ 육수 건더기는 건져내고 끓으면 썰어둔 단호박을 먼저 넣어주고 면도 서로 붙지 않게 살살 털어둔다.






㉥ 호박이 거의 익으면 면을 넣고 2~3분간 그대로 둬야 면이 끊어지지 않는다.

㉦ 살살 저어준 후 썰어둔 채소와 마늘, 액젓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썰어둔 부추를 넣고 그릇에 담아내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비 오는 날에 딱인 칼국수

단호박을 넣어 색도 곱고

맛도 좋은 칼국수였습니다.




놀라워라, 생리대에도 발암물질이?

연재되어 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단호박 손칼국수 정말 맛나보이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2017.08.25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다소녀

    눈으로 먹고 갑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2017.08.25 03:51 [ ADDR : EDIT/ DEL : REPLY ]
  4. 단호박 칼국수 한그릇 잘 묵고 갑니다.
    이번 주말은 날씨가 좋네요.
    금요일을 잘 보내세요.

    2017.08.25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칼국수는 바지락을 젤로 좋아하지만
    단호박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칼국수일 것 같아요.. ^^

    2017.08.25 07:46 [ ADDR : EDIT/ DEL : REPLY ]
  6. 삶은 단호박을 밀가루와 같이
    반죽을 해서 만들었네요.
    번거롭긴 하겠지만
    집에서 반죽먹해서 만든 칼국수가
    훨씬 맛있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한 젓가락이 아니라 한 그릇 뚝딱 먹게 될 것 같습니다..ㅎㅎ

    2017.08.25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단호박칼국수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요즘 정말 일기가 고르지 않은것 같습니다

    오늘 점심은 칼국수도 좋겠네요^^

    2017.08.25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알다가도 모를 날씨의 연속이네요~~

    2017.08.25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대박 정말 맛있겠어여.. 저도 한번 도전해 봐야겠네여.. ^^

    2017.08.25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햐!
    단호박이 가미된 손 칼국수!
    보는것 만으로도 침이 절로 넘어갈것 같습니다..
    행복한 주말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2017.08.25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국수 만드는 밀가루가 국산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수입 밀가루는 대부분 GMO로 알고 있습니다. 살충제 계란 파동에서 불 수 있듯이 먹거리가 심각합니다.
    그런 의미 에서 노을님의 건강 포스팅은 앞으로 식단의 표본 모델이 되어야 합니다.

    2017.08.25 1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 맛나겠네요~ ㅎㅎ 비오는날 단호박 손칼국수 좋을 것 같아요

    2017.08.25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햐~ 비오는 날~
    빗소리 들으면서~
    딱인데요^^

    2017.08.25 1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앗 네~~ 한 젓가락 할래요~~

    2017.08.25 14: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손 칼국수라니... 어마어마하네요 ㄷㄷ
    저같은 경우 재료가 비싼곳에 살아서 힘들긴 한데 비슷하게 수재비로 바꿔서 해먹어봐도 괜찮을 느낌이네요 ^^

    2017.08.25 1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비오는 날에 먹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7.08.25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오는 날에 먹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갑니다. ^^

    2017.08.25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단호박 손칼국수 정말 맛있겠네요.^^

    2017.08.25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주얼만으로 충분히 맛있어 보입니다.ㅎ

    2017.08.25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단호박 손칼국수 먹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17.08.25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색감이 참 예쁘네요.
    그래서 더 먹음직스러운 것 같아요. ^^

    2017.08.25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1. 11. 06:25

 


비오는 날 먹는 바삭한 부침개 반죽비법




특유의 저기압으로 기분은 가라앉아도 비오는 날에 먹는 바삭한 부침개를 떠올리면 기분 좋은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하지만 집에서 부침개를 부치면 사먹는 부침개와 달리 바삭한 맛을 재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비오는 날, 고온다습한 기후 때문에 수분을 잘 흡수하는 밀가루의 특성상 집에서는 바삭하게 부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비오는 날, 바삭하고 맛있는 부침개를 먹고 싶다면 평소와 다른 부침개 비법 레시피가 필요한 법입니다. 
부침개 더 바삭하고 맛있게 부치는 비법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1.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2:1 비율로



일반적인 부침개 반죽은 밀가루와 물.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물 대신 얼음물로 반죽해 바삭함을 살립니다.


여기에 요리 고수는 밀가루에 녹말가루를 섞고 얼음물로 반죽하지만, 장마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이것만으로 바삭함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장마철 바삭한 부침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죽부터 다르답니다.

평상시에는 녹말가루를 섞으면 바삭해지지만 장마철에는 오히려 반죽이 늘어질 수 있으므로 밀가루나 녹말가루 대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2:1 비율로 섞어 반죽하면 더욱 바삭한 부침개를 부칠 수 있다는 사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을 때는 주걱으로 자르듯이 반죽하면서 얼음물을 섞어줍니다.
여기에 달걀흰자를 거품을 내어 섞어주면 부침개의 가장자리의 바삭함이 한층 더해진답니다.

반죽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가루가 조금 남아 있더라도 대충 반죽하여 바로 부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오래 반죽하면 바삭한 맛이 적어지고 재료에서 나오는 물기 때문에 묽어질 수 있습니다.







2. 재료는 다지지 말고 잘게 썰어!


 



채소나 해물 표면의 물기는 키친타올로 제거하고, 두부나 고기에 함유된 물기는 꽉 짠 후 반죽에 넣습니다.


재료에 물기가 많으면 반죽이 찰지지 않고 늘어지기 때문입니다.
재료는 다지기 보다는 잘게 썰어 넣도록 합니다.
잘게 썰어 넣으면 물기가 생기지 않음과 동시에 식감도 좋고 고소한 맛도 더해져 더 맛난 부침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3. 불조절은 이렇게!


부침개를 부칠 때도 중요합니다.
기름은 넉넉히 튀기듯이 두르고, 센불과 중불을 섞어가며 부칩니다.

약한 불로 오래 부치면, 부침개 특유의 고소한 맛이 달아날 뿐 아니라 바삭하게 부쳐지지 않는답니다.

부침개를 한 번 뒤집은 후에 기름을 다시 넉넉히 둘러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부침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general_image





4. 튀길 때는 카놀라유를!

튀길 때는 일반 식용유보다는 카놀라유가 좋습니다. 발연점이 240도로 높고 바삭바삭한 맛이 뛰어나 부침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트랜스 지방, 콜레스테롤이 없고 불포화지방산
인 올레인산이 60% 들어있어 맛도 있고 풍미가 좋답니다.




오늘 같이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
빼빼로 데이,
바삭한 부침개 하나 어때요?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글이 마음에 들면 추천 한방!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언덕마루

    저도 가끔은 요렇게 두가지를 섞어서 하는데요
    확실이 더 바삭하더라구요
    그리고 부침개가 바삭해야 더 맛나기도 하구요
    휴일 잘보내세요^&^~~~

    2012.11.11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같이 비오는날 딱이겠습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2.11.11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같이 비오는날 딱이겠습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2.11.1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전에 비가와서 안나갔더니 해가 번쩍 나네요. 아쉽네요. 맛난 부침개 먹고 싶네요.

    2012.11.1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제부터 비날씨인데....
    요거 생각나게 하네요..ㅎ

    2012.11.11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빈대떡 부침개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막걸리 한사발과 함께 먹으면 쩝~ 침넘어 갑니다

    2012.11.1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skybluee

    잘 배워 갑니다.ㅎㅎ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2012.11.11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오눈날 막걸리와 궁합이 잘맞아요..ㅎㅎ
    먹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11.11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오는날 맛나게 먹을 수있는 부침개..
    그냥 보기만해도 맛이 보여요~~^^*
    부추한단 사둬야겠습니다..^^

    2012.11.11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바삭한 부침개 만드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11.11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 이번주말 내내 비가왔었는데 ㅎㅎ
    역시 비오는날엔 부침개가 ^^

    2012.11.1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늘푸른나라

    그냥 대충 만드는 것이 아니군요.

    고소한 냄새가 좋아요.

    2012.11.11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늘푸른나라

    그냥 대충 만드는 것이 아니군요.

    고소한 냄새가 좋아요.

    2012.11.11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삭한 부침가루에 .. 숨겨진 황금비율이 있었구만요 .. ㅎㅎ

    2012.11.1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앗! 역시 비오는 날에 부침개가 최고죠! ㅎㅎ

    2012.11.12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푸른하늘

    잘 배워가요^^

    2012.11.12 05:52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동생이 부침개부치려고 시장나갔다가 후덜덜덜한 채소가격을 보고 그냥 돌아왔더라구요.
    비오는 날에 딱인데 참 안타까웠습니다 ^^;

    2012.11.12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오면 역시나 바삭한 부침개 아니겠습니까 ^____^ 반죽의 비율이 바삭함의 비결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2.11.12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부침은 좀 부칠 줄 안다고 자부했는데 노을님 비법은 몰랐던 게 많네요.
    여러가지 배웠으니 더 고소하고 바삭한 부침 부쳐먹어야겠어요~^^

    2012.11.13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올듯안오는 축축처지던하루..전이땡기네용..ㅋㅋㅋ잘보고갑니다

    2013.09.06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1. 6. 29. 06:00

비 오는 날의 내리사랑, 우산 마중과 그리운 엄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장마에 태풍까지 비바람이 불어 우산조차 들 수 없었습니다.
기말고사 기간이라 학교에서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돌아오는 두 녀석입니다.
tv를 켜 두고 깜박 잠이 들어버렸나 봅니다.
잠결에 딸아이 들어오는 소리는 듣고
"딸! 동생 왔어?"
"아니!"
시계를 보니 새벽 12시를 넘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안 오고 뭐 하는 거지?'
"동생한테 전화 좀 해 봐."
잠시 후 통화를 하고 있는 딸아이가
"엄마! 데리러 올 수 있는지 묻는데?"
"간다고 그래."



부시시 눈을 뜨고 일어나 옷을 걸치고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밤을 환하게 밝히는 불이 창을 통해 퍼져 나왔습니다. 마치 희망처럼....
"아들! 나와!"
문자를 넣었습니다.
"3분 ㄱ ㄷ"
기다려 달라는 문자였습니다.








잠시 차에서 아들을 기다리면서 멍하니 앉아 있자니 내 생각은 아련한 추억 속으로 뒷걸음을 쳤습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기다려 본 적이 있으십니까?
내 옷 젖는 줄도 모르고 까치발을 하며 자식 나오기를 기다리는 엄마의 마음을 아십니까?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 참 많이 받고 자라났습니다.
오일장이면 풀빵 맛에 길들어져 꼭 따라나서야 했고,
임신중독증으로 태어나 몸이 약한 막내라 원기소는 떨어지지 않고 먹었습니다.
오빠들은 내가 먹기 싫어하는 원기소  나를 업고  부모님의 눈을 피해 구석으로 데리고 가서는 빼앗아 먹곤 했습니다.
밥 위에 찐 감자 한 개라도 더 먹고 싶어했고,
가마솥에 누룽지는 엄마가 그릇을 놓기 바쁘게 사라져 버렸습니다.
"야! 그만 먹고 그릇 막내 줘!"
엄마가 내게 주는 특권이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비가 오는 날이면 엄마는 우산을 들고 학교 앞에 서 있습니다.
하지만, 막내다 보니 친구들의 엄마보다 많이 늙은 엄마였습니다.

밭에서 일을 하다 옷도 갈아입지 않고 허겁지겁 신발에는 흙을 가득 묻혀 뛰어오는 것이 반갑지만은 않았습니다. 그 늙으신 엄마가 부끄러워 슬며시 가장자리를 돌아 비를 흠뻑 맞고 집으로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엄마!"
"엄마!"
하나 둘 엄마가 받쳐 든 우산 속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마중을 오지 않은 친구들과 첨벙첨벙 신발이 젖는 줄도, 가방이 젖는 줄도 모르고 장난을 치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뒤를 따라 들어오는 엄마는 나를 보고
"아이쿠! 우리 딸 다 젖어왔네. 우야노."
"..................."
"내가 우산 가지고 갔는데 늦게 가서 어긋났나 보다. 미안해."
"....................."
"감기 걸릴라."
수건으로 머리를 닦아주면 괜스레 화를 내며 투덜거렸던 철없는 딸이었습니다.
바보처럼 따뜻한 엄마의 마음을 읽을 줄도 몰랐던 것입니다.

아들을 기다리며 토닥토닥 창문을 때리는 빗방울을 바라보니
돌아가신 엄마가 왜 그렇게 보고 싶던지요.
엄마 마음 몰라주는 얼마나 무심했던 딸이었는지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걸어서도 아닌 차를 가지고 내 아들을 기다리며 엄마의 그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우리는 늘 이렇게 내리사랑만 하며 후회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로 들고 간 우산이 있었지만 차에서 내린 아들은 엄마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파고듭니다.
엄마 키보다 보다 훌쩍 넘긴 아들입니다.
따뜻하게 전해오는 체온 느끼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따라 하늘나라에 계신 엄마 생각 간절합니다.
녀석도 어른이 되면 이 엄마의 마음 헤아릴까요?
영원한 내리사랑을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엄마! 보고 싶어요.'

공허한 메아리일 뿐....ㅠ.ㅠ





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 됩니다!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내리 사랑 대단해요~
    비가 내리는 수요일을 보람 있게 보내세요~

    2011.06.29 1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내리사랑!
    정말 자식을 키워봐야 부모의 사랑 안다는 어른들 말씀 딱 맞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6.29 11:43 [ ADDR : EDIT/ DEL : REPLY ]
  4. 가슴이 따뜻해지는 글이네요..^^
    처음 방문 인사 드립니다..

    2011.06.29 1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린레이크

    자식 생각하는 부모 마음도 ~~
    부모님 그리워 하는 자식마음도 ~~
    다 한가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2011.06.29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까지 많이 오는데...급 가슴이 먹먹해 지네요...
    저도 먼저가신 분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6.29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에구~~눈에 서 뭐지? 찔끔~^^
    저도 이제 아이를 키우며 조금씩 느끼고 있어요~
    그래도 아직 다 알지 못하는 그 마음, 엄마랑 멀리 떨어져서 살다보니
    마음이 좀~ 가까이 있으면 못느끼는것 같아요 저도 멀리 떨어져 있으니 느끼는 지도 모르겠어요.

    2011.06.29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공감가는 좋은글!!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노을님!!
    사랑하는 엄마!
    잘 계실거예요.
    항상 최선을 다해 열심히
    예쁘게 사시는 막내따님!!
    자랑스럽게 보고 계실겁니다.
    노을님!!언제나 화이팅!!

    2011.06.29 13:09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녁에 버스정거장으로마중가겠다고아들한태문자해아겟어요.
    좋아라할텐데..

    2011.06.29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전화드려야겠습니다 ㅠ.ㅜ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06.29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 내릴 때 엄마께서 오시면 되게 행복햇었는데 ㅎㅎㅎ

    저도 계실 때 잘해야겠네요 ㅠ_ㅠ//

    2011.06.29 1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지나가고야 느끼게 되는게 참 안타깝지요,,,,

    2011.06.29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진정한 내리사랑입니다! ㅎ
    잘 보구 가요^^

    2011.06.29 1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엄마에게 항상 잘해야지하면서도
    마음만 앞서지 잘못해드려서늘 마음이 안좋네요~

    2011.06.29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칼스버그

    가족의 사랑과 행복이 넘쳐나는 것 같아 부러운데요....^^
    더욱 행복한 날들 되세요...

    2011.06.29 20:0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희 친정 어머니는 항상 일을 하셔서...
    한 번도 우산을 들고 마중을 나오신 적이 없네요.
    엄마가 우산 들고 마중나오는 친구들이 어찌나 부러웠던지...
    간단한 아드님의 문자에 왜 웃음이 나는지...

    저도 나중에 꼭 비오는 날 우산 들고 아이들을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2011.06.29 23: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가 오랫동안 내리네요...
    장마긴 하지만 오늘처럼 파란하늘이 보고 싶었던 날도 없었떤것 같네요 ㅜ

    2011.06.30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내리사랑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그래서 더욱더 부모님이 그리워지는 것이겠죠..

    2011.06.30 0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머님 계실때 더욱 효도해야죠

    2011.06.30 0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내리사랑'이라는 단어 사용이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2011.06.30 0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가슴이 훈훈해지는 이야기입니다. 갑자기 엄마가......ㅠㅠ

    그러고 보니 여기서는 우산을 쓰지 않네요. 비도 그리 많지 않지만, 와도 그냥 대개는 다 맞는 경향이 있습니다. 왜일까요?

    2011.07.01 0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련한 추억속으로2011. 6. 22. 15:04


비 오는 날! 포실포실 감자 맛있게 삶는 비법




기나긴 장마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친정엄마는 모내기할 때 캔 6월 감자를 포실포실 맛있게 삶아 주셨지요.
요즘에야 먹거리 지천이겠지만, 그 당시만 해도 감자는 밥반찬으로 볶음이나 조림을 해서 먹었고 이런 날 특별히 준비해 주는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






★ 6월 감자 맛있게 삶는 법

▶ 재료 : 감자 6개, 소금, 설탕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깎아 잠길 정도로(2컵) 물을 붓고 소금을 넣고 삶는다.
㉡ 삶기는 정도(15분)는 젓가락으로 찔러본다.
물기가 많으면 부워 버리고 바닥에 조금만 남기고 설탕 1스푼을 넣어준다.
냄비를 잡고 이리저리 흔들어주면 분이 포실포실한 감자가 완성된다.

 

 

 

▶ 완성된 감자

감자는...
◆ 우수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칼륨, 철분,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과 비타민B군, 비타민C 등의 비타민이 골고루 들어 있습니다.
◆ 감자에 들어 있는 비타민C는 가열해도 잘 파괴되지 않으며 아미노산 조성이 우수하여 필수 아미노산을 골고루 가지고 있습니다.
◆ 특히 식물성 식품이면서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이 동물성 식품과 맞먹을 정도로 들어 있습니다.

  

감자 고르는 법

◆ 감자의 씨눈은 햇볕에 쬐면 녹색으로 변하는데 이때 솔라닌이라는 독성 물질이 생성되어 식중독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녹색으로 변한 부분은 제거하고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 감자는 저온에 약하므로 냉장 보관하지 말고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보관합니다.
◆ 감자는 수분이 적은 밭감자가 좋고 눈자국이 패인 것이 품질이 좋습니다.

   

물과 양념의 황금비율  
소금과 설탕은 물 3컵 기준 1작은술씩 1 : 1 비율로 동일하게 넣는 것이 맛있는 감자 삶기 비법.

감자가 거의 잠길 때까지 물을 넣을 것. 감자 3~4개 기준으로 물 3~3½컵 정도, 소금은 1작은술 정도. 단, 감자 위에 뿌리지 말고 물에 타서 넣을 것. 센 불에서 20~25분 정도 익히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자! 어떻습니까?
뽀얀 분이 피어나는 게 맛있어 보이지 않습니까?
껍질을 벗기지 않고 삶아야 영양가는 덜 파괴되겠지만,
부슬부슬 비가 오는 날, 이런 달콤함에 젖어보는 것도 기분 좋을 것 같지 않나요?


눅눅하고 습기가 많이 기분은 쳐지지만,
맛있게 삶아 먹어보시는 게 어떨는지요?
추억의 맛이라 한 맛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 됩니다!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정기구독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ㅎㅎㅎ 정말 맛있겠습니다~
    하나 집어먹었음 좋겠네요^^

    2011.06.22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러게요, 저리 분이 포실포실 해야하는데..
    왜 저는 포실포실한 분이 나오지 않을까요.ㅠㅠ
    오늘저녁에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2011.06.22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에 감자가 있는데 한번해봐야겠어요 너무 맛있껬어요~

    2011.06.22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햇감자철이라 올릴려고했는데요.
    저도 이렇게삶아먹거든요.
    껍질채삶으면애들이 잘안먹어서..
    이렇게 삶으면 넘무너무맛있어서 자꾸먹는다는,...

    2011.06.22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햐.. 맛나겠다 ㅋㅋㅋㅋ

    저는 짭쪼름한 감자 좋아하는데 감자나 고구마는 껍질채 먹어서; ㅎㅎ

    엄마 꼬셔서 한번 쪄 먹어야겠네요 ㅎㅎ

    2011.06.22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두 오늘 감자 쪄먹을려구요^^
    정말 맛있게 쪄졌네요~

    2011.06.22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유럽은 감자가 주식이라 거의 감자요리를 먹지만
    이렇게 포실하게 삶진 못하겠더군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2011.06.22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9. 냄비를 흔들어 주는 것이 포인트네요, 해먹고 싶어요^^

    2011.06.22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 오랜만이죠..
    감자가 정말 맛나보입니다..
    요즘 우리도 늘 감자를 삶아먹고있지만 영양이 풍부하다니 좋은거네요..
    컴에 오래앉아있지 않으니 배가 조금 들어갔답니다..ㅎ
    건강하세요~^^*

    2011.06.22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뽀얀 분이 정말 맛있어 보입ㄴㅣ다.^^

    2011.06.22 18:36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06.22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말 감자가 포실포실 맛나 보입니다..
    두개만 먹고 갑니다..편한밤 보내세요~

    2011.06.22 21:4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 오늘 이거 먹었으면 정말 맛있었겠네요.
    저도 낼 아침은 감자로 해야겠습니다.

    2011.06.22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나보여요~ 전 뽀얀부분보다 살짝 탄 부분 껍질벗겨 먹는걸 좋아 한답니다....^_^

    2011.06.22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ㅋ 살짝 소금넣은게 맛나죠 ㅎㅎ
    고추장 찍어먹으면 최고일듯 ㅋ

    2011.06.22 22:55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자는 역시 햇감자!!! ^_^ b

    2011.06.22 22: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컥 저랑 만드는법이 거의 비슷하네요
    저두 감자삶는법 올린적있는데 ㅎㅎ

    전 그때 흑설탕넣고 노릿노릿하게 포실포실하게 했거든요~~

    요즘 감자 많이 나와서 자주 삶아먹곤합니다
    잘보구 가요^^

    2011.06.22 2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포실포실이라는 단어가 이리 어울리는 감자는 처음 봅니다. 맛나겠네용!!

    2011.06.23 0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 감자에 케찹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2011.06.23 0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설탕 살짝 찍어먹으면 참 맛나겠습니다.
    정말 맛나겠어요~

    2011.06.24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