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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7

대박 맛집 따라잡기, 두툼한 해물파전 레시피 대박 맛집 따라잡기, 두툼한 파전 레시피 텃밭에서 가져온 실파 김치 담그고 조금 남겨 두툼한 파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두툼한 해물 파전 레시피 ▶ 재료 : 실파 한 줌, 밀가루 1/2컵, 물 1/2컵, 멸치액젓 1/2숟가락, 새우 70g, 팽어버섯 1/2봉, 계란 1개, 식용유 약간▶ 만드는 순서㉠ 자투리 채소, 멸치, 다시마, 마른 문어로 육수를 낸 물에 새우를 데쳐준다. ㉡ 건저낸 마른문어는 썰어두고 팽이버섯도 손질해 둔다. ㉢ 육수, 간장, 밀가루를 넣고 묽게 반죽한다. ㉣ 식용유를 두르고 실파를 가지런히 올려준 후 반죽을 올려준다.㉤ 삶아둔 새우, 문어를 올려준 후 남은 반죽을 넣고 뒤집어 준다. ㉥ 계란 1개를 풀어 뒤집어가며 노릇노릇 익혀준다. ㉦ 접시에 담아낸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2020. 11. 19.
비오는 날 딱! 맛남의 광장, 졸깃 바삭한 김치전 맛남의 광장 야식 메뉴 바삭한 김치전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저녁 "입이 궁금하네!" 가운데는 쫄깃! 끝은 바삭! 쫄깃 바삭한 야식 메뉴 김치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쫄깃 바삭한 김치전 레시피[재료] 신 김치 약 1컵(130g), 황설탕 1/3 숟가락, 물 1컵, 부침가루 1컵, 청양고추 1개, 대파 1/2대, 소시지 3개(50g) 고운 고춧가루 1/2숟가락, 식용유 약간 [만드는 순서]1. 신 김치는 가위를 이용하여 잘게 자른다. (신 김치가 아니면 양조식초를 넣어주면 된다.) 2. 대파와 청양고추는 송송 썬다. 3. 소시지는 최대한 얇게 편 썬다. 4. 큰 볼에 신 김치, 대파, 청양고추, 소시지를 넣고 섞는다. 5. 고운 고춧가루, 황설탕, 부침가루, 물을 넣어 뭉치지 않게 섞는다. 6. 프라이팬.. 2020. 7. 24.
알토란, 김하진의 봄나물 전 알토란, 김하진의 봄나물 전 하루 종일 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비가 오면 생각나는 전 알토란, 김하진이 알려주는 봄나물 전 노릇노릇 구워보았습니다. ※ 봄나물 전 만드는 법 ▶ 재료 : 취나물 100g, 머위 50g, 부추, 실파 30g, 감자 1개, 밀가루 1컵, 멸치 육수 1/2컵, 된장 1숟가락, 고추장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현미유, 당근 약간▶ 만드는 순서㉠ 취나물, 머위, 실파, 부추, 당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감자는 껍질을 깎아 강판에 갈아 준비한다 ㉢ 준비된 재료와 감자를 넣고 반죽해 준다. ㉣ 썰어둔 재료를 반죽에 비벼준다. ㉤ 현미유 5숟가락을 두르고 한 줌 올려 골고루 펴준다.㉥ 앞뒤 노릇노릇 구워 접시에 담아준다. ㉦ 피자 모양으로 썰어주고 초간장.. 2019. 4. 30.
늦여름 비내리는 날, 단호박 손칼국수 2017. 8. 25.
비오는 날 먹는 바삭한 부침개 반죽비법 비오는 날 먹는 바삭한 부침개 반죽비법 특유의 저기압으로 기분은 가라앉아도 비오는 날에 먹는 바삭한 부침개를 떠올리면 기분 좋은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하지만 집에서 부침개를 부치면 사먹는 부침개와 달리 바삭한 맛을 재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비오는 날, 고온다습한 기후 때문에 수분을 잘 흡수하는 밀가루의 특성상 집에서는 바삭하게 부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비오는 날, 바삭하고 맛있는 부침개를 먹고 싶다면 평소와 다른 부침개 비법 레시피가 필요한 법입니다. 부침개 더 바삭하고 맛있게 부치는 비법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1.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2:1 비율로 일반적인 부침개 반죽은 밀가루와 물.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물 대신 얼음물로 반죽해 바삭함을 살립니다. 여기에 요리 고수는 밀가루에 녹말.. 2012. 11. 11.
비 오는 날의 내리사랑, 우산 마중과 그리운 엄마 비 오는 날의 내리사랑, 우산 마중과 그리운 엄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이었습니다. 장마에 태풍까지 비바람이 불어 우산조차 들 수 없었습니다. 기말고사 기간이라 학교에서 늦게까지 공부를 하고 돌아오는 두 녀석입니다. tv를 켜 두고 깜박 잠이 들어버렸나 봅니다. 잠결에 딸아이 들어오는 소리는 듣고 "딸! 동생 왔어?" "아니!" 시계를 보니 새벽 12시를 넘기는 시간이었습니다. '비가 이렇게 오는데 안 오고 뭐 하는 거지?' "동생한테 전화 좀 해 봐." 잠시 후 통화를 하고 있는 딸아이가 "엄마! 데리러 올 수 있는지 묻는데?" "간다고 그래." 부시시 눈을 뜨고 일어나 옷을 걸치고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밤을 환하게 밝히는 불이 창을 통해 퍼져 나왔습니다. 마치 희망처럼.... "아들! 나와!" 문.. 2011. 6. 29.
비 오는 날! 포실포실 감자 맛있게 삶는 비법 비 오는 날! 포실포실 감자 맛있게 삶는 비법 기나긴 장마가 시작되려나 봅니다. 이렇게 비가 오는 날이면 친정엄마는 모내기할 때 캔 6월 감자를 포실포실 맛있게 삶아 주셨지요. 요즘에야 먹거리 지천이겠지만, 그 당시만 해도 감자는 밥반찬으로 볶음이나 조림을 해서 먹었고 이런 날 특별히 준비해 주는 최고의 간식이었습니다. ★ 6월 감자 맛있게 삶는 법 ▶ 재료 : 감자 6개, 소금, 설탕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깎아 잠길 정도로(2컵) 물을 붓고 소금을 넣고 삶는다. ㉡ 삶기는 정도(15분)는 젓가락으로 찔러본다. ㉢ 물기가 많으면 부워 버리고 바닥에 조금만 남기고 설탕 1스푼을 넣어준다. ㉣ 냄비를 잡고 이리저리 흔들어주면 분이 포실포실한 감자가 완성된다. ▶ 완성된 감자 감자는... ◆ 우수한.. 2011.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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