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3.05.26 06:00

떠나는 봄! 죽순을 봄에 먹으면 좋은 이유는?




죽순 열흘 안에 수확해야 한다?
요즘 새순이 올라오는 시기입니다.
그 중, 죽순을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자란 지 열흘 안에 죽순(竹荀)
죽순의 순(荀 : 竹(대죽) + 旬(열흘 순)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1. 죽순의 영양과 효능은?

죽순의 식이섬유가 풍부해 맛이 좋은 게 죽순이랍니다.
또한, 식이섬유는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7대 필수영양소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미네랄, 비타민, 물, 식이섬유입니다.
죽순 식이섬유 함유량 100g 기준 3.0g
장의 운동을 촉진해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죽순의 열량 23Kcal
칼륨 함유량 525mg(100g 기준)

저열량, 고칼륨, 고식이섬유
변비 해소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되는 죽순입니다.








2. 죽순의 종류는?


대나무의 종류는 약 70여 종이지만 식용 가능한 죽순은 3가지입니다.
맹종죽, 분죽, 왕죽으로 나뉩니다.













3. 죽순을 봄에 먹으면 좋은 이유는?

먹으면 화가 풀리고 머리가 맑아지고 정신이 건강해집니다.
봄철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죽순입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불면증 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4. 섭취시 주의사항은?

다양한 영양과 효능을 가진 죽순이지만 섭취 시 주의 사항이 있답니다.
죽순은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몸이 지나치게 차거나 비위가 약할 경우 섭취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몸에 차가운 사람의 경우 복통을 유발할 수 있어 다량 섭취는 피하도록 합니다.








5. 죽순 요리


갈색 껍질 속에 노란 속살을 드러낸 죽순 맛있게 요리해 볼까요?

된장국, 초무침을 자주 해 먹곤 합니다.


▶ 재료 : 죽순 50g, 밀가루 3숟가락, 물 3숟가락, 달걀 1개,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죽순은 끓는 물에 삶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청양초, 붉은 고추도 함께 썰어 반죽한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구워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간장소스와 함께 담아낸다.



▶ 완성된 죽순 전





요즘 죽순이 제철입니다.

맛있게 만들어

가족의 입을 즐겁게 해 보시는 게 어떨까요?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끝내줍니다.^^


떠나가는 봄날을 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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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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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너무 맛나보이는 죽순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3.05.26 0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죽순 정말 몸에도 좋고 맛도 좋구 너무 좋네요 ㅋ
    잘보고갑니다

    2013.05.26 0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맛있겠네요~* ^^

    2013.05.26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그저 막연하게 몸에 좋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비밀이 숨어있었네요~~~ ^^

    2013.05.26 09:55 [ ADDR : EDIT/ DEL : REPLY ]
  6. 죽순요리 좋아하는 데 차가운 성질이 있다는 것과 변비에 좋다는 사실 그리고 여러가지 종류의 죽순이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5.26 1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죽순에 대해 자세히 알게됐네요^^
    편안한 하루 되세요^^

    2013.05.26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죽순으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군요^^
    효능도 아는 것보다 많고요...
    유익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5.26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맛보고 싶네요..ㅎ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5.26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올해는 먹질 못했네요..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5.26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죽순전 아주 맛있어보이는데요^^

    2013.05.26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죽순 생각이 확~ 나네요~ ^^
    잘 알아 갑니다~

    2013.05.26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죽순이 몸에도 좋고 봄을 다시 기다리는 마음도 갖게 되어 좋은듯

    2013.05.26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죽순의 효능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3.05.26 2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죽순을 먹을 때 느껴지는 오도독 오도독한 그 식감도 좋고 향도 좋고...
    죽순을 먹으면 봄 자체를 한입 가득 먹는 느낌이 들어요 :)

    6월은 죽순의 달 ... 전남 지역으로 여행을 가야겠군요^^

    2013.05.26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죽순 오늘 재래시장에 가니 팔고 있던데
    갑자기 구매하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013.05.27 0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보고 갑니다.
    좋은 꿈 꾸시구요.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2013.05.27 0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죽순 어릴때 쪄서 먹어봤는데 참 맛나더라구요
    죽순전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

    2013.05.27 0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 감자전하나면 딱이라죠..
    아고야 먹고 싶어요 입맛 다시고 가네요 점심식사 맛있게 드세요 ^^

    2013.05.27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먹음직스럽네요.^^

    부천혜림원 나눔을 심는 사람들 티스토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글도 자주 보고, 여러가지 팁도 배우고 싶네요.^^

    내리는 비에 마음까지 촉촉한 하루되시길...

    2013.05.27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녁노을님 덕분에 죽순 요리 한가지 배워갑니다 ^^
    죽순도 전으로 부쳐먹으면 맛있는 음식이 되는군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

    2013.05.28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3.04.01 06:00

나른한 봄날 해독음식, 봄나물 새싹비빔밥





봄맞이 대청소에 나서는 이들이 많습니다. 길었던 겨우내 방 구석구석 쌓인 먼지도 털고 가구도 옮기고, 한결 산뜻해진 집안 풍경은 유쾌한 봄의 시작입니다. 우리 몸도 비슷하여 몸 안에 묵은 찌꺼기들을 빨리 제거해야 한결 가벼워진 몸으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요즘 해독이 주목받는 이유입니다. 해독은 체내에 생기는 활성산소(유해산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과정으로 유해성분을 막는 항산화제를 꾸준히 섭취하는 게 한 방법입니다.





나른한 봄날 '핫한 해독음식'은 봄나물이나 새싹채소입니다.
제철에 에너지를 가장 많이 담고 있습니다.
발효식품인 고추장을 넣어 비빈 새싹채소비빔밥은 맛도 영양도 해독에도 최고랍니다.




★ 봄나물 올바른 조리법

봄나물 올바른 조리법을 살펴보면 달래, 돌나물, 씀바귀, 참나물, 취나물, 더덕 등은 생으로 먹을 수 있지만, 두릅, 다래순, 원추리, 고사리 등은 식물 고유의 독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반드시 끓는 물에 데쳐 독성분을 제거한 후 섭취해야 합니다.

특히 원추리는 성장할수록 콜히친(식중독 사고의 원인이 되는 독성물질)이란 독성분이 강해지므로 반드시 어린 순만을 섭취해야 하며, 끓는 물에 충분히 데친 후 차가운 물에 2시간 이상 담근 후 조리해야 합니다.

봄나물 조리 시 소금은 되도록 적게 넣고 소금 대신 들깨가루를 사용하고 생채의 경우는 소금보다 식초를 넣으면 봄나물이 가진 본래의 향과 맛을 살리면서 동시에 저나트륨식 건강요리를 즐길 수 있답니다.





1. 전복장조림

▶ 재료 : 전복 15마리, 간장 3숟가락, 꿀 2숟가락, 물 3숟가락, 밤 10개, 대추 10알

▶ 만드는 순서
㉠ 전복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긴다.
㉡ 밤은 따로 삶아둔다.
㉢ 전복, 밤은 양념을 넣고 졸여주면 완성된다.








2.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150g, 오이고추 2개, 설탕 2숟가락,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식용유를 두르고 볶아준다.
㉡ 설탕을 넣고 볶다가 썰어둔 오이고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설탕을 넣으면 바삭바삭 하답니다.)













3. 오이 크래미무침


▶ 재료 : 오이 1개, 크래미 100g,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씻어 돌려 깎기를 한 후 채를 썰어준다.
㉡ 크래미도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오이와 크래미에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4. 쇠고기 호박볶음


▶ 재료 : 쇠고기 50g, 호박 1개, 간장 1숟가락, 붉은 고추 1개,
             물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양념해 둔다.
㉡ 호박과 붉은 고추는 먹기 좋게 썰어둔다.
㉢ 쇠고기를 먼저 볶다가 반쯤 익으면 호박을 넣어 볶아준다.
㉣ 싱거우면 소금으로 간을 해주고 붉은 고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5. 머위 들깨볶음


▶ 재료 : 머위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물 5숟가락, 들깨가루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머위는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삶은 머위는 양념을 넣고 무쳐둔다.
㉢ 냄비에 물을 붓고 들깨가루를 풀어 소금으로 간을 한다.
㉣ 끓은 들깨가루에 무쳐둔 머위를 넣어 살짝 볶아 마무리한다.






6. 어묵 새송이버섯 볶음


▶ 재료 : 사각 어묵 1개, 새송이버섯 2개, 오이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어묵은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새송이버섯과 오이고추도 채 썰어둔다.
㉢ 냄비에 어묵을 먼저 넣고 볶다가 새송이를 넣어 볶아준다.
㉣ 맛이 들면 마지막에 썰어둔 오이고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7. 냉이 된장무침


▶ 재료 : 냉이 150g, 된장 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게 썰어둔다.
㉡ 된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8.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끓는 물에 데쳐 식혀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9. 돌미나리초무침


▶ 재료 : 돌미나리 100g, 고추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식초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돌미나리는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삶은 돌미나리는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10. 고사리 볶음


▶ 재료 : 고사리 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고사리는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삶은 고사리는 양념을 넣고 무쳐둔다.
㉢ 냄비에 물을 약간 두르고 볶아주면 완성된다.




11. 새송이 구이(달래 양념장)


▶ 재료 : 새송이 3개, 진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새송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식용유를 약간 두르고 구워낸다.
㉢ 달래는 곱게 다져서 구워낸 송이 위에 얹어준다.
㉣ 간장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 파김치, 굴깍두기





▶ 잔파, 브로콜리




★ 봄나물 새싹 비빔밥 만들기


▶ 재료 : 밥 1공기, 봄나물 약간, 새싹 약간, 달걀 1개

▶ 만드는 순서

㉠ 밥을 그릇에 담아준다.



㉡ 만들어둔 봄나물과 새싹을 곱게 돌려 담아준다.

㉢ 달걀부침과 초고추장을 올려준다.




▶ 진달래 꽃잎을 올린 완성된 비빔밥





▶ 쑥국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 젓가락으로 쓱쓱 비벼준다.


▶ 봄나물과 꽃잎



▶ 전복과 함께

▶ 달래 향기 그윽했습니다.




가까운 산에 올라 봄나물을 캐왔습니다.
가족을 위해 새벽같이 일어나 요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카메라를 컴퓨터에 연결하려는데 칩을 꼽지 않아 텅 비어있는 게 아닌가.
3시간가량 노력이 헛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봄나물 과정 샷이 모두 사라진 황당함....

휴일이지만 학교에 가서 공부하는 고3 아들 녀석
 집에 와 함께 저녁을 먹은 밥상입니다.

"엄마! 봄을 먹은 기분이야!"
"비빔밥이 정말 맛있네."

아들에게,
남편에게 최고의 찬사를 들은 휴일이었습니다.

몸속에 든 찌꺼기 다 빼냈기에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겠지요?

행복한 4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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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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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빔밥 한 공기에 봄을 다 담았네요 ^^

    2013.04.01 09: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로 군침이 도네요 ㅎㅎ
    오늘은 비빕밥을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잘 보고 갑니다 ~

    2013.04.01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입안가득...봄향기가 가득하겠내요...^^

    2013.04.01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듯합니다.
    침이 꿀꺽!! 맛있겠어요.

    2013.04.01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몸에 조흔 새싹비빔밥이군요

    2013.04.01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의 향기가 가득한 밥상이네요.
    맛있는 반찬들 저도 만들어 봐야겠네요^^

    2013.04.01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건강음식 잘보고 가요~~ 아침부터 배고프네요 ㅎㅎㅎㅎㅎ

    2013.04.01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첫번째 사진 보자마자 비빔밥 생각했었는데. ㅎㅎㅎㅎ
    정성넘치는 글 잘 보고 가요. ^^
    (저는 저번주 부터 몸살감기로 개고생 중. ㅋㅋ)

    2013.04.01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상큼하니 맛나보이네요~ ^^
    봄이 담겨있네요~ ㅎㅎ

    2013.04.0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늘 감탄만하다가 갑니다.
    눈도 입도 즐거운 새싹 비빔밥이겠네요

    2013.04.01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렇게 만들어서 먹으면 집나갔던 입맛도 되돌아오겠어요

    2013.04.01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호 입맛도는 봄나물 반찬이군요.
    맛있겠어요. ㅎ

    2013.04.01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방금 점심먹고왔는데도 한그릇 다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ㅋ
    정성이 가득가득 담겨있는 모습 넘 보기좋아요 ^^

    2013.04.01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빔밥은 믈 맛있지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닷..!!

    2013.04.01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새송이 구이...저거 오늘 해 봐야겠네요.
    달래 양념장과 곁들여져 정말 봄내음 가득할 것 같아요.
    역시...오랜만에 와봐도 저녁 노을님네 밥상에서 힌트 얻어가게 된다니깐요 ㅋㅋ

    2013.04.01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로 봄을 먹은 기분이네요^^
    맛있는 음식 잘 먹고 갑니다.
    행복과 즐거움이 가득한 4월 되세요^^

    2013.04.01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정말 보기만 해도 몸이 좋아질 것 같아요~
    저도 먹고 싶다능 ㅎㅎ

    2013.04.01 1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새싹 비빔밥이 입맛을 확~~ ......
    이번주도 노을님네 식탁은 봄나물들이 점령하겠네요... ^^

    2013.04.01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웅.. 입에 침이 고여요.
    진정한 9첩반상이군요.
    나물만 먹어도 이렇게 맛있어 보이는데
    주변에 이런 음식을 파는 곳은 없는 거 같네요.
    다들 기름에 튀기거나 너무 단 음식만 팔아요.

    2013.04.01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음식에서 봄내음이 나는 게 이런 걸까요?
    푸릇푸릇하다는 말이 참 어울리는 음식인 것 같아요
    새싹비빔밥을 정갈하게 담아놓으신 모습을 보니까 저도 모르게 막 오늘따라 비빔밥이 끌리고 그러네요
    저도 저 레시피로 한 번 만들어봐야겠는걸요? 좋은 레시피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

    2013.04.02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한파, 강추위속에서도 봄은 오고 있어요




따뜻한 남쪽에도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계속되더니
한낮엔 제법 따스한 햇살이 봄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남편과 함께 올랐던 진양호에 있는 양마산을 올랐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웠지만,
눈으로
마음으로
봄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양지쪽에는 벌써 꽃을 피웠습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결을 타고 
하나 둘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똑똑똑.....얼음 사이로 봄이 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졸졸졸....
봄을 깨우는 소리입니다.










무슨 나무잎인지 모르겠습니다.
선명한 사랑표 나뭇잎이 눈에 뜁니다.
"여보! 이것봐!"
"뭔데 그래?"
"신기하잖아, 선물이야."
"히야~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











진달래 꽃봉우리







 











 








목련이 제법 커다란 꽃봉우리를 티웠습니다.




남강댐 - 수달보호협회에서 순찰을 돌고 있었습니다.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매화도 꽃봉우리를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따뜻한 봄은 어느새 우리곁으로 저벅저벅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명절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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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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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초

    정말 봄이 오고있군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3.02.1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벌써 봄이 노니는가 봅니다.
    농부의 어깨도 녹을 벗길때가 되었네요.ㅎ
    좋은하루 되세요.^^

    2013.02.11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만간 찾아올것 같죠~ ^^
    기다려집니다~

    2013.02.11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서운 한파도 자연의 섭리앞에서는 그 자리를 내어놓는 법인가 봅니다.
    제가 자리 비운 사이에도 찾아주시고 인사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5갸월만에 돌아온 온라인입니다. 사정이 있어 자리를 오래비우게 되었지요. 제게도 그야말로 봄의 따뜻함이 필요한 시기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요.

    2013.02.11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매서운 한파가 설 연휴를 덥쳐서 걱정 했는데,
    오늘은 많이 푸근하더군요.
    산행 하면서 속좀 후련하게 풀렸는데,
    저녁 노을님께서도 산책겸 좋은 나들이 하셨네요.

    2013.02.11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skybluee

    오메~
    정말 봄이 오고있네요.ㅎㅎ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합니다.

    2013.02.11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번 추위만 물러나면
    봅 소식을 더 빨리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3.02.11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02.11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소식
    잘 보고 갑니다.^^

    2013.02.12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제 봄이 오는가 봅니다^^

    2013.02.12 0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05.19 05:46

 

꽁꽁 얼었던 대지를 뚫고 나온 봄철 재료는 기운을 생성하고 입맛을 돋웁니다. 자연에서 방금 채취한 풍성한 제철 재료에 최대한 조미를 자제해 거칠고 날 것의 느낌과 맛을 살린 식탁은 봄의 생명력으로 가득합니다. 지치고 늘어졌던 몸과 마음을 보드럽게 어루만지는 일품요리를 소개합니다.

 

부드럽고 새콤한 햇살의 맛

★ 두부 새싹 카나페

▶ 재료 : 생식두부(210g) 1모, 호두 5알, 새싹 50g 1통,
 

             드레싱 : 유자청 2큰술, 설탕 1/2큰술, 올리브오일 1큰술



만들기





1. 두부는 사방 2cm 두께 1cm 크기로 썬다.




2. 물에 헹군 새싹채소는 물기를 제거하고 호두는 곱게 다진다.






3.유자청은 잘게 썬 다음 나머지 재료와 잘 섞어 준비한다.











▶ 유자청을 따로 올려보았습니다.







4. 두부를 그릇에 담고 새싹채소와 다진 호두를 얹은 다음 유자소스를 곁들인다.









▶ 개인접시에 담아냅니다.



 ▶ 한 입 드실래요?


부드러운 두부 위에 새싹을 얹은 카나페는 아삭하게 씹히는 감촉이 일품입니다. 작은 종지나 중국식 스푼에 하나씩 담아내면 먹기에도 수월하고 부드러운 두부와 새싹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전체오리가 완성됩니다.
 

흔히 먹는 콩나물이나 숙주나물은 물론 브로콜리, 메밀, 알팔파, 배추, 순무, 다채 등의 순이 최근 주목받는 새싹채소입니다. 부드럽고 싱싱해 맛이 좋은데다 재배 기간이 짧고, 대부분 농약이나 화학 비료 없이 재배하기 때문에 친환경적이며 안전합니다. 새싹채소를 장기간 섭취하면 체내 콜레스테롤이 줄어 피가 맑아지고, 노화가 억제됩니다. 다 자란 채소 보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각종 영양소는 물론 항암물질 함량이 월등하다는 것 또한 주목할 만한 특징입니다. 대부분 익히지 않고 날것으로 먹을 수 있으며 씹을수록 고소하며 향기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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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 이거야말로 웰빙입니다요.^^
    잘 먹고 갑니다.~~

    2010.05.19 09:36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큼하니 아침부터 침이 고입니다.

    2010.05.19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입에 살살 녹겠네요~

    2010.05.19 0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자향이 퍼지면서 산뜻하고 맛있겠어요..
    좋은하루 보내세요..^^

    2010.05.19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맛있겠어요...
    저도 한입 주세요...아...!!

    2010.05.19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린레이크

    부드러움과 상큼함이 한접시에서 만났네요..
    입안가득 느껴지는 고소함에~~
    저두 한입만 주세요~~

    2010.05.19 10:41 [ ADDR : EDIT/ DEL : REPLY ]
  8. 새싹의 쌉싸롬한 맛과 유자청의 달고 신맛이
    어우러져 입맛이 돌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점심시간 다 되어가네요.
    점심 맛나게 드세요.

    2010.05.19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건...모두를 위한 멋진 먹거리네요..
    새싹과 두부...둘다 엄청 좋아하는뎁~~~

    2010.05.19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바람아멈추어다오

    색다른 맛일 것 같네요.
    잘 배워갑니다.

    2010.05.19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게 요게 봄의 맛을 전할 요리네요 정말 ㅎㅎㅎ
    봄나물로 쓱싹쓱싹 만들어내면
    향긋~ 하겠는데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0.05.1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캬... 새싹이 참 눈에 아른거리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0.05.19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대신 먹어도 되겠는데요^^*
    다이어트에도 최고일 것 같습니다~

    2010.05.19 1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아이디어 이네요~
    잘 먹을게요^^

    2010.05.19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15. 사랑초

    웰빙음식이네요.
    ㅎㅎ
    잘 배워 갑니다.

    2010.05.19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맛있고 이쁘고 다이어트에도 좋고 ...Good 입니다!!

    2010.05.19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연두부를 셀러드에 넣어서 자주 먹는데 저것도 간편하니 괜찮겠는데요 ^^

    2010.05.19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우 맛있겠는걸요. 정말 잘보고 잘먹고 갑니다.

    2010.05.19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9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 두부가 들어간 음식이라면 다 좋아하는데...
    두부 새싹 카나페역시 먹음직스럽군요~ 쓰윽~

    2010.05.20 0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카나페가 뭔지 몰랐어요! ㄷㄷㄷ

    2010.05.20 0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08.03.20 01:49
봄! 입맛 돋구는 '새싹비빔밥'



♣요즘 유행하는 새싹채소는...
씨를 발아시켜 그 싹을 먹는 채소를 새싹채소라고 합니다.
식물은 보통 새싹이나 어린 잎이 돋아나는 시기에 생장이 왕성합니다. 이 시기에는 생명유지에 필요한 영양소가 새싹과 어린잎에 모여있고, 그 에너지가 새싹이나 어린잎의 형태로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시기에 식물들은 완전히 자란것에 비해 비타민과 미네랄 등의 성분이 훨씬 많습니다. 특히 비타민B의 경우 함량이 발아한지 3~6일 사이에 3~15배 증가하고 발아후 5~10일된 싹은 최고의 영양밀도를 가집니다.
 
 ♣새싹씨앗들...
무순, 콩나물, 숙주나물 등이 우리가 흔히 보아오던 새싹채소입니다. 요즘은 알팔파나 청경채, 경수채, 브로콜리, 적양배추, 유채 등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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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순              ▶알파파            ▶아마              ▶유채


웰빙 바람이 불어 집에서도 새싹을 키워 먹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마트에 갔다가 새싹이 눈에 띄어 사 가지고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 채소를 잘 먹지 않는데 이상하게 비빔밥을 해 주면 또 잘 먹어주기 때문에 약간의 비릿한 냄새가 나는 새싹을 조금 넣고 두 가지의 비빔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한번 보실래요?


1. 처치 곤란이었던 나물들과 함께 만들어 본 '숙채 새싹 비빔밥'

  ★ 재 료 : 밥 1인분, 새싹 20g, 각종나물 40g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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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은 깨끗하게 씻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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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릇에 밥 1인분량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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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나물(취나물, 콩나물, 호박, 고사리, 도라지 등)을 돌려가며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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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위에 살짝 새싹을 얹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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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쇠고기가 든 약고추장을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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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쓱싹쓱싹 젓가락으로 비벼 먹습니다.

2. 신선한 야채와 함께 '새싹 초고추장 비빔밥'

    재 료 : 밥 1인분, 새싹 15g, 미나리 15g, 상추15g, 깻잎 15g 정도
            (상추, 깻잎은 3장 정도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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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 1인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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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야채를 썰어 돌려가며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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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고추장을 올려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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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있어 보이나요?

♣새싹채소요리 

*새싹 채소 비빔밥
쌉싸래한 새싹 채소와 고추장의 매운 맛이 잘 어울리는 새싹 채소 비빔밥. 따뜻한 밥에 새싹 채소를 보기 좋게 담고 고추장에 갖은 양념을 하면 더욱 맛있습니다.

*새싹 채소 간장 무침
새싹 채소 고유의 맛을 즐기려면 양념을 최소화하는 게 좋다. 간장에 참기름과 깨 가루를 넣어 양념장을 만든 뒤 찍어 먹거나 조물조물 무쳐 먹어도 맛있습니다.

*새싹 채소 샐러드
새싹 채소를 마요네즈로 버무려 샐러드를 만들면 매운맛을 싫어하는 아이들이 먹기에 좋습니다.

*새싹 채소 샌드위치 
식빵에 햄과 치즈 등을 올리고, 마요네즈로 버무린 새싹 채소 샐러드를 곁들여 만드는 샌드위치. 새싹 채소만 넣어도 맛이 괜찮지만 햄과 치즈를 곁들이면 아이들이 먹기에 더 좋습니다.


봄철 입맛 없어 하는 가족들을 위해 산뜻한 맛을 내는 새싹으로 행복한 식탁 꾸며 보세요. 우리 아이들은 두 가지 중 초고추장이 들어 간 비빔밥이 더 맛있다고 합니다.
기호에 맞게 야채와 새싹을 더 넣으셔도 됩니다.
나른하십니까?
새싹 비빔밥 드시고 충전하시기 바랍니다.

* 스크랩을 원하신다면 http://blog.daum.net/hskim4127/12548878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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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름나그네

    보라색도 있군여~
    맛 있어 보입니다. 냠냠~ㅎㅎ

    2008.03.20 02:10 [ ADDR : EDIT/ DEL : REPLY ]
  2. skybluee

    아삭하니 맛있겠심다

    2008.03.20 08:1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람개비

    입 맛 떨어질 때 비빔밥이 최고죠.
    맛있게 눈으로 먹고 갑니다.

    2008.03.20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08.03.20 08: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으~~~~~~~~~~~~~~~~~~~~~~~~~~ 입안에 침이 가득고입니다요^^ 흐흐~
    아주 맛난걸로 이호박을 고문하시는군요.. ㅋㅋ

    오늘두 맛난하루 보내세여(꾸벅~)

    2008.03.20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바리

    우아~~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가 나물잔뜩 들어간 비빔밥입니다.
    한그릇 더 없나요?
    ㅎㅎ

    2008.03.20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08.03.20 13:53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동민

    저도먹어봤어요 ^^&

    2008.03.20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9. 방명록

    아우 배고파랑~~~ 정말 먹고싶다

    2008.03.20 15:48 [ ADDR : EDIT/ DEL : REPLY ]
  10. 달빛소나타

    크~
    맛있것당.ㅎㅎ

    2008.03.20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지연

    우왕...좀아까 라면 먹고 소화시킬려 앉았는데..또 땡기네요..ㅋㅋ 이 야밤에 어쩌낭..ㅎㅎ

    2008.03.21 22:10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빔밥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먹으면 최고지요

    2008.03.23 1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송호석

    한번 해먹어야지 정말 맛있겠다

    2008.06.30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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