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용한 정보 나눔2018.10.19 00:00


요리에 빠지지 않는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마늘은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감초 같은 존재입니다.

막내 동서 친정 엄마가 농사지어 보내온 마늘

껍질째 김치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꺼내보니

얼은 마늘도 있어 손질해 두었습니다.


▲ 마늘을 까 씻어 준비한다.



1. 깐 마늘 오래 보관하는 법

▶ 재료 : 깐 마늘 200g, 설탕 1컵, 키친타월 약간

▶ 작업순서

㉠ 통에 설탕을 붓고 키친타월을 올리고 물기를 제거한 마늘-키친타월-마늘 순으로 차곡차곡 올린다.

㉡ 마지막에 키친타월로 덮고 뚜껑을 닫아준다.






㉢ 중간중간 꺼내 먹긴 했지만, 한 달 후 바닥을 보니 설탕과 키친타월이 습기를 많이 빨아들여 바꾸어주면 또 오래 보관할 수 있다.





2. 간 마늘 오래 보관법

▶ 재료 : 마늘 100g 정도, 얼음 틀 1개

▶ 작업순서 

㉠ 얼은 마늘을 골라 절구에 찧어준다.
 얼음 틀에 꾹꾹 눌러 냉동실에 얼려둔다.
  *얼음 틀에 비닐을 씌워 간 마늘을 눌러 얼려주면 뺄 때 편리하다.





통에 담아둔 깐 마늘은 바로바로 찧어 요리하고,

얼음 틀에 얼려둔 건 하나씩 빼서 사용하면

바쁘게 뛰어다니는 워킹맘에게는

정말 편리하답니다.


시골에서 가져 온 마늘

미리미리 준비해 두면 다가오는 김장철

쉽게 넘길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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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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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간마늘 저렇게 해놓으면 필요할때
    한블럭씩 꺼내서 쓰면 되니 넘 편하겠어요~

    2018.10.19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좋은 정보를 알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8.10.19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방법이 있다니 좋은 방법이네요

    2018.10.19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얼려서..
    저 얼음 케이스는 마늘 전용으로 써야겠네요. ^^;

    2018.10.19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간마늘은 냉동칸에 얼려서 사용하긴 하는데....
    깐 마늘을 보관법은 아주 유용할것 같습니다...
    ㅎㅎ

    2018.10.19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마늘 보관법...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저는 믹스기에 대파와 같이 갈아서 냉동실에 보관하는데...ㅎㅎ
    얼음통...아주 멋진 생각인데요 ? 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8.10.19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설탕과 키친타올 정말 꿀팁이네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어요~~^^

    2018.10.19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렇게 하니 보관도 사용도 편리하겠네요.

    2018.10.19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마늘을 신선하게 잘 보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 인 것 같습니다^^

    2018.10.19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참신한 아이디어
    좋아요^^

    2018.10.19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마늘 보관방법을 잘 숙지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0.19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주 좋은팁입니다. 늘 배웁니다.

    2018.10.19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마늘을 오래 보관하는 꿀팁 배워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0.19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깐마늘, 간마늘 모두 오래 보관하는 방법이 있어서 참 좋아요.

    2018.10.19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얼려서 보관해서 먹고 있는데 설탕을 이용해서 습기 제거 하는방법은 처름 앛았네요. 통마늘을 사용할때 좋은 방법 같아요.

    2018.10.19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얼려서 보관하는 중인데~^^ 얼음 큐브 모양으로 하면 훨씬 편하겠네요 ㅎㅎ
    꿀팁 감사합니다!

    2018.10.19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렇게 마늘을 오래 보관할 수 있군요.~

    2018.10.20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마늘 얼려두었는데 얼음통에 얼리면 더 좋겠네요 ㅎㅎ

    2018.10.20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잘 알고 공감합니다.
    편히 쉬시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2018.10.20 00:4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전 무작정 다 얼려버렸는데 설탕깔고 보관도 해볼게요, 정보 고마워요~~

    2018.10.21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8.07.28 00:00

무더운 여름, 조리도구 소독 및 청소법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폭염이 계속되는 날씨입니다.

이럴때, 곰팜이가 끼고

우리가 소홀하기 쉬운

조리도구 소독 및 청소법입니다.

 

 

★ 수저 및 조리기구 소독법

▶ 재료 : 베이킹 소다 2숟가락, 수저, 조리기구, 물 1L
▶ 작업순서

㉠ 물은 기구가 잠길 만큼 붓고 베이킹소다를 풀어준다.

 

 

㉡ 보글보글 끓여만 주면 된다.

 

 

 

㉢ 멸치 육수 낼 때 사용하는 망인데...솔로 닦아준다.

 

 

 

㉣ 물에 헹구어 주면 끝~

 

 

 

 

㉤ 수저도 물에 헹구어 주면 완료~

 

 

▲ 좌우 비교해 보세요.

 

 

 

설거지 하면서 바로 삶아주었습니다.

매일 사용하는 거물망..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너무 더러워서...

 

속이 다 시원해 집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무더운 여름

더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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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
    날씨가 증말 덥네요ㅜ
    시원한 주말 보내세요!

    2018.07.28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청결한 정보 감사해요~~~

    2018.07.28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베이킹 소다는 만능~ 마법의 가루에요~ ^^

    2018.07.28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오 이렇게 도구들도 깔끔하게 손질하셔서 음식들도 그렇게 맛깔스럽고 맛있나봐요! 요리솜씨는 따라하기 힘들지만 요건 따라해봐야겠어요~

    2018.07.28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름철에는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어서 손을 잘 씻고 조리도구들도 잘 닦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소개해주신 꿀팁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8.07.28 16: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베이킹 소다가 정말 만능이네요^^

    2018.07.28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름철에 주방기구 잘 관리하고 주기적으로 소독해줘야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7.28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호~! 좋은 꿀팁인데요? ^^ 감사~!

    2018.07.28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여름철 위생을 위해서 꼭 해줘야하는 방법인것 같아여
    저도 이따가 저녁먹고 해놔야겠어요
    글을 본이상 안하면 안될것 같네요 ^^

    2018.07.28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8.07.28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거름철망 청소도 잘해줘야겠네요.
    건강하고 깨끗한 음식을 위해서요.

    2018.07.28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날이 더우니 위생에 더욱 철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팁이네요.

    2018.07.28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희도 얼마전에 과탄산소다로 청소했어요!
    베이킹 소다로 해도 좋겠네요^^

    2018.07.28 2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여름철 주방기구는
    어느때보다 신경써야겠지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2018.07.28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철에 꼭 필요한 정보네요.~

    2018.07.28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베이킹소다가 여러모로 잘 쓰이네요 ㅎㅎ

    2018.07.28 2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어제 수저 소독할 때 됐는데 하고 생각했는데 이글이 나와 놀랬네요!! 베이킹소다로 저도 소독 한 번해야겠습니다. 무더운 여름날에 위생을 위해서 필요해 보여요.무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해피 주말 보내시길요^^

    2018.07.28 2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내일은 베이킹소다 넣고
    깨끗하게 헹궈 줘야겠어요~^^

    2018.07.28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더울수록 위생관리 잘 해야 될 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

    2018.07.28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도 베이킹소다로 한 번 소독을 해야겠어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07.29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10.08 06:00



믿지 못하는 물티슈! 직접 만들어 써볼까?




시중에 판매 중인 물티슈 14개의 안전성 등을 비교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유기화합물, 중금속 함유량, 형광증백제, 세균 등의 항목에서 기준치를 넘지 않았다고 보도된 적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들이 주목한 부분은 이 중 8개 제품에서 기준치 이하이기는 하나 파라벤류, 페칠이소치아졸리논(MIT), 테녹시에탄올 등의 유기화학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대량 생산되어 유통기한과 안전성이 불분명한 시판 물티슈보다 안전성이 높고 피부 트러블이 적다는 이유로 물티슈를 직접 만들어 쓰는 엄마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부제 등 첨가물이 전혀 없이 오로지 '물'만으로 만들어 안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핸드메이드 물티슈는 티슈에 물을 부어 쓰는 원리로 만드는 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탈지면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만들어 쓰는 물티슈는 사용 기간과 보관에 특히 주의해야 합니다. 그날그날 만들어 바로 사용하는 게 위생상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한꺼번에 만들어두더라도 최대 2일을 넘기지 말아야 합니다. 반드시 밀폐용기에 보관하고 용기 안의 수분은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제대로 보관하지 않아 공기와 접촉하게 되면 수분이 증발해 말라버리고 제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 물티슈 직접 만들어 보는 건 어떤가요?





★ 물티슈 직접 만들어 써볼까?


▶ 재료 : 탈지면, 밀폐용기, 정수된 물, 가위

▶ 만드는 순서

㉠ 탈지면, 보관용 밀폐용기, 정수된 물이나 끓여서 식힌 물을 준비한다.

㉡ 탈지면을 펼쳐 밀폐용기 사이즈에 맞게 자른다. 얼굴용은 5×5cm, 엉덩이 닦을 용도는 7×7cm면 적당하다. 탈지면은 여러 겹으로 되어 있어 두께가 두꺼우면 원하는 만큼씩 나누면 된다.

㉢ 용기에 자른 탈지면을 담고 정수된 물이나 끓여서 식힌 물을 부어 푹 잠기도록 한다. 물을 부을 때 손가락으로 살살 눌러 고루 젖게 하되, 손의 세균이 옮을 수 있으므로 위생을 위해 비닐장갑을 낄 것.




㉣ 이제 탈지면을 짜 취향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한다. 너무 세게 짜서 물기가 완전히 없어지면 안 되므로 적당히 물기를 남긴다.



㉤밀폐용기에 완성된 물티슈를 담아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두고 사용한다. 물티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보관에 유의해야 한다. 따뜻한 방에 두면 곰팡이가 필 수 있으므로 주의할 것.







◆ 조금 더 안전한 물티슈 고르는 법

㉠ 너무 저렴한 제품은 일단 의심한다.
물티슈 업체 간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가격이 점점 내려가 100매에 990원짜리 물티슈가 등장했을 정도지만, 너무 싼 것은 무언가 찜찜한 느낌입니다. 가격 거품을 없앤 게 아니라 퀄리티 낮은 부직포와 출처를 알 수 없는 원료를 사용했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비싼 제품이 꼭 좋은 것은 아니지만 너무 싼 제품은 일단 더 꼼꼼히 따져보는 게 좋습니다. 제조원이 불분명하거나 주유소, 유통업체에서 사은품으로 주는 제품은 아이에게 사용하지 말 것을 권합니다.



㉡ 포장지 뒷면의 성분표시를 살펴라.
물티슈 포장지 전면엔 내세운 '천연 성분 함유'나 '유기농'이라는 문구에 혹하지 말고 포장지 뒷면의 제품 성분표시를 꼼꼼히 살펴보세요. 물티슈 종류는 '일반용'과 '영유아용'이 있는데 법적으로 둘을 구분하는 기준은 없지만 '영유아용'을 선택하는 게 안심입니다. 제조국과 제조원도 확인할 부분으로 중국산 제품은 품질 관리가 균일하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 피하는 게 좋습니다. 주요 기업의 물티슈가 OEM 방식으로 제조되기 때문에 '제조원'을 살피는 것도 중요합니다. 제조원의 홈페이지에서 어떤 브랜드들을 취급하는지, 공장의 규모와 설비 사진이 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 어떤 물을 사용했는지 확인한다.
어떤 물을 사용했는지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성분표시를 보면 대개 '정제수'라고만 나와 있어 어떤 물을 정제한 것인지 확인할 수 없는 게 현실입니다. 수돗물을 쓰는 경우도 있지만 원가 절감 때문에 지하수를 끌어다 쓰는 게 보통이기 때문입니다. 5단계 혹은 6단계 필터로 걸렀다고 홍보하기도 하지만 몇 단계의 필터를 거쳤느냐보다는 어떤 성능의 필터를 사용했느냐가 더욱 중요합니다. 대개 깨끗한 물과 성능 좋은 필터를 사용해 제조한 물티슈는 '음용수 수준의 물'이라든가 '유명한 ○○○ 정수 필터를 거쳤다'는 등의 홍보 문구를 포장지에 삽입하기도 합니다.



㉣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는지 살핀다.
물티슈 출시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기준인 KC 마크는 필수입니다. 그 외에 업체에서 자발적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나 '무자극 테스트' 등의 마크를 획득했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사실 안 받아도 그만인 이런 테스트를 '일부러' 받았다는 건 그만큼 안전성에 자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OEM 방식으로 생산하더라도 기업 자체 연구소를 통해 처방 연구 및 품질 관리를 한다면 일단 믿을 만합니다.

막연한 의혹의 눈초리보다는 어떤 원단과 재료로 만들어지는지 정확히 알고 좀더 안전한 제품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또한 물티슈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물티슈라고 해도 아이들의 연약한 피부에 자극이 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아이 피부가 유난히 민감하거나 아토피 피부염 등을 앓고 있다면 두말할 나위 없습니다. 아이 피부를 위해서나 환경적 측면을 고려하더라도 물티슈 대신 물로 씻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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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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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 보고 갑니다~

    2013.10.08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밀폐한 상태로 두는게 어려울 것같습니다. 100매짜리 쓰면 한 3주 쓰는데말이죠.

    만드는 법 잘 읽어보았습니다. ㅎㅎㅎ 생각보다 간단했네요~

    2013.10.08 09: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물티슈도 직접 만들어서 쓸 수 있군요~ㅎㅎ 직접 만든거라 더욱 안심되겠어요^^

    2013.10.08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3.10.08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음놓고 사용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자급자족의 시대로 조금씩이지만 회귀해야 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ㅎㅎ

    2013.10.08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물티슈 만들 때 세균침투에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군요.
    좋은 물티슈 고르는 법도 잘 봤습니다 ^^

    2013.10.08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물티슈 집에서도 이렇게 간단히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군요 ㅎ
    한번 해봐야곘네요 ㅎ

    2013.10.08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무생각없이 썼는데..
    조심해야겠어요~!!

    2013.10.08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중에 판매하는 제품을 믿을 수 없으니 직접 만들어 써야겠군요.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10.08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샌 중국산 저가제품이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불안해요
    직접 만들어 쓰는 방법도 있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0.08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이렇게 직접 물티슈를 만들수도 있군요..
    신기합니다~

    2013.10.08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무엇보다 몸에 좋고 자원도 절약되서 참 좋네요!

    2013.10.08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이렇게 만들어 사용할수도 있군요. ^^
    잘 보고 갑니다.

    2013.10.08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이들이 어렸을적부터 물티슈를 사용해선지 지금도 물티슈를 써요.
    휴지로는 닦지 않으려 들거든요. 이렇게 해봐야겠네요. 리필용으로 많이 사들고 오는지라...

    2013.10.08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호~ 간편하게 직접 만들 수 있군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2013.10.08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얼마 전에 야외에 나가서 치킨을 사먹게 되었는데 말이죠~
    아무런 확인 없이 물티슈를 샀던 기억이 나네요 ㅋ

    2013.10.08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직접 만들수 있다니 놀라운데요^^

    2013.10.08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진짜 노을님은 맥가이버신 것 같습니다^^!

    2013.10.08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솜씨가 좋으세요... 알뜰하기도 하공..^^

    2013.10.08 18:37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만드는 방법!
    사실, 안좋다는 얘기에 사용하면서도 늘 찝찝했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3.10.09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10.17 06:09



주방의 여왕, 쿠킹호일 200% 활용백서



얇고 쉽게 찢어지지만, 알고 쓰면 만능살림꾼 쿠킹호일, 아이들 도시락에, 남은 음식 보관할 때, 삼겹살 구울 때, 양념치킨, 오븐 요리, 심지어 미용실에서도 쿠킹 호일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이런 쿠킹 호일 알뜰하게 사용하는 법입니다.



1. 비닐봉지 밀봉할 때

돌려 묶기 힘들 정도로 봉지 입구가 짧게 남았다구요? 이럴 때는 쿠킹호일로 쉽게 밀봉할 수 있습니다.

㉠ 쿠킹호일을 접어서 비닐봉지 안에 1/3정도 넣은 뒤,
㉡ 봉지와 쿠킹호일을 함께 돌려 입구를 싸주면 끝!
봉지를 풀 때도 쿠킹호일이 쏙 빠지니 아주 간편합니다.







2. 스텐드 불빛을 더 밝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스탠드 갓 안쪽에 쿠킹호일을 펴서 붙여두면, 같은 전력으로도 2배 밝은 불빛을 누릴 수 있답니다. 밝기가 2,189룩스인 일반 스텐드에 쿠킹호일을 안쪽에 붙인 후 밝기를 측정했더니 무려 4,799룩스로 증가했습니다.











3. 초스피드 다림질

 

다림판을 쿠킹호일로 감싼 후 다리미의 온도를 중간 정도로 맞춰 다리면 한쪽 면만 다려도 반대편까지 깔끔하게 다려진답니다. 바로 알루미늄의 열전도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












4. 무뎌진 칼이나 가위를 갈 때

쿠킹호일을 4~6장 겹쳐 접은 뒤 날이 무뎌진 칼이나 가윗날을 여러 번 문지르면 신기하게도 잘 듭니다.














5. 우엉 껍질 벗길 때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되도록이면 얇게 벗겨야 하는 우엉. 하지만 칼을 사용하면 속살까지 벗겨져서 아깝습니다. 이제 둥글게 뭉친 쿠킹호일로 살살 문질러주면 껍질만 깔끔하고 얇게 벗겨집니다.









6. 비누 천천히 오래 쓰고 싶을 때

물에 닿으면 물러지는 비누, 비누 아래쪽에 쿠킹호일을 붙여두면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상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할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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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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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유용하네요~
    은박지를 안사둔 것 같은데,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2012.10.17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남자주부한테도 유용한 정보네요 ^^;

    2012.10.1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쿠킹호일 쓰임새가 정말 다양하네요~
    잘 알고갑니다~

    2012.10.17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호일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군요

    2012.10.17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2번도 가능하네요..!!
    처음 알게 됐다능 ㅎ
    잘 보구 갑니닷..^^

    2012.10.1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겹살 꾸울때도 활용하죠~ ^^ ㅎㅎㅎㅎ
    쿠킹호일도 만능재주꾼이네요~*

    2012.10.17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쿠킹호일 활용도가 이렇게나 좋군요. 참 하나도 모르던것들 뿐이네요.ㅎㅎ;

    2012.10.17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상에 매번 이런 정보는 어떻게 ^^;;
    항상 잘보고 갑니당

    2012.10.1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 응용해 봐야겠습니다.

    2012.10.17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쿠킹호일의 용도가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네요.
    오늘도 한 수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10.17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200% 활용이네요.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2012.10.17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호일은 삼겹살 구울때 불판에 까는 용도로만 써왔는데... 이런 용도도 있었군요 ㅡㅡ;;;;

    2012.10.17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호일이 저렇게나 많은 곳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지 몰랐네요. 그저 음식 덮을 때만 썼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0.17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0.17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ㅎㅎ괜찮네요 ㅎ
    아이디어가 대단하신데요 ㅎ
    오늘 당장 비누에 사용해야겠네요
    너무 빨리 달아져서;;;

    2012.10.17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좋은 정보 감솨...저도 해봐야겠어요

    2012.10.17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홋...알아두면 아주 좋을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ㅎㅎ

    2012.10.1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쿠킹 호일이 여러모로 잘 쓰이네요,
    특히 저같은 경우는 다림질을 자주 하는 편인데 초스피드 다림질은 굉장히 유용할 것 같아요ㅎㅎ

    2012.10.17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쿠킹호일이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는 군요.
    칼 갈때도 쓰이네요.
    칼가는 기계 못찾을 때는 한번 이용해 봐야 겠어요. :)

    2012.10.17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정호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해도 될까요?

    2012.11.15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글 쓰는 보람! 가슴 뭉클하게 한 메일 한 장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 줍기
작은 곳에서 큰 행복 찾기

나의 작은 일상을 통해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글로 표현하는 재미에 매일매일 쏙 빠져 살고 있습니다.
2000년부터 인터넷을 알게 되었으니 벌써 11년이란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웃음 가득한 날도
슬픔에 젖어 울어야 하는 날도,
사연도 많고 탈도 많이 일어났던 세월이었습니다.

작은 일에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무슨 일이건 쉽게 넘기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행복과 불행이 함께 살고 있다고 합니다.
늘 행복만 꺼내보며 웃는 모습으로 지내려고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여름방학 내내 37일간 연수를 받았습니다.
집안일, 연수 시험에 대한 스트레스로 시달리고 있을 때
지인이 보내준 메일 때문에 얼마나 가슴 뭉클했는지 모릅니다.

언니는 오래된 뉴스레터 구독자입니다.
자주 만나지 않아도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일상을 다 알고 지내고 있습니다.

집안일을 하다 보면 '조금 쉽게 사용할 수 없을까?'
'조금 간단하게 안 될까?'하고 올리게 되는 '정보 나눔 방'
을 자주 접하다 보니 언니 또한 살림꾼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ㅁ

        ▶ 언니가 보내온 메일입니다.




니가 보내 준 글을 자꾸 보니까 생활의 지혜가 생겨나더라!





▶ 사용하던 비비 크림을 잘라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옛날 같으면 그냥 버렸을 크림인데 잘라서 보니 한 달은 넘게 사용하겠더라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정말 글 쓰는 보람 느껴지지 않습니까?



언니! 고마워!
늘 행복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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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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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님의 글을 통해
    알뜰한 지혜를 참 많이 배웁니다.
    그래서 늘 감사한걸요^^

    2011.09.03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3. 주변에도 참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저녁노을님 글...
    멋집니다~짝짝짝~!!!

    2011.09.03 10:09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보람이 느껴질듯 합니다..
    자그마한 행복을 느낄수 있는...

    2011.09.03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마 이런 이유때문에 블로그를 계속 하지 않을까요.

    2011.09.03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2011.09.03 1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정보가 좋은 결과로 나타나네요
    생활의 지혜 '노을님과 함께' ^^;

    2011.09.03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무래도 세상 사는 것은 다 그런것인가 봅니다
    알뜰하게 보살피는 분들은 그 심성이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글만 보아도 괜히 기분이 좋아집니다^^

    2011.09.03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림자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보고있습니다

    2011.09.03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는 거죠.^^

    2011.09.03 1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저런 방법도 있었군요 ^^

    2011.09.03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벼리

    맞아요, 이런글로 한 사람이라도 유용하게 사용한다면 그거 보람이지요..

    2011.09.03 14:22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럴때 정말 블로그 생활에 보람이 느껴지지요..
    무한 행복감이 스며들구요..
    노을 언니 ..예쁜 주말 되세요

    2011.09.03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좋은 언니를 두셨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1.09.03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축하드려요
    토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1.09.03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고마운 분이시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1.09.03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사실 연수받으신다고 하셨을때..걱정이 되었습니다.
    연수라는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니기에 ㅠ,ㅠ 아휴~
    그간 많이 힘드셨지요?힘내십시요 아잣!!저녁노을님은 참으로
    여러모로 권양이 닮고픈 주부셔요^^에헷~사랑합니다~아잉~부끄@@

    어캐 댓글파도를 타고오다보니 티스토리로 들어왔네요 ㅎㅎ
    저도 티스토리가 있긴한데..거의 방치를 ㅠ,ㅠ 에효~

    2011.09.03 20:28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같이 더불어 살아가는 정이있어
    참 좋은 세상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1.09.03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러게요. 좋은 글을 쓰시는 노을님 덕분에 저도 많이 배워요.
    생각만 하면서 이리 표현은 못했었는데...
    정말 뭉클 뿌듯하셨겠어요

    2011.09.03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블로그하는 보람이 느껴지네요,,저도 열심히 해야겟습니다..^^

    2011.09.04 0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 ㅎㅎㅎ

    2011.09.04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장마철 빨래 쉰냄새 없이 뽀송뽀송하게 말리는 법




어제부터 하루 종일 비가 토닥이며 멈출 줄을 모릅니다.
기나긴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장마철, 주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빨래 말리는 일입니다.
 빨래가 잘 마르지 않아 옷들이 눅눅해질 뿐 아니라 실내에서 건조하면 특유의 쾌쾌한 냄새가 나기 때문입니다. 장마철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는다고 습한 채로 오래 놔두게 되면 세균 번식이 더욱 왕성해지고 악취와 옷감 손상은 물론 아토피나 알레르기 같은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햇볕이 들지 않으니 쉽게 마르지도 않을뿐더러 금방 빤 옷에서 눅눅한 냄새가 가시질 않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드럼세탁기의 건조기능을 이용하면 쉽게 말리는 방법이지만 세탁기 관리에도 신경 써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세탁한 빨래에서 냄새가 나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거름망의 이물질들을 제거하지 않아서입니다.
거름망을 보면 까만 먼지 뭉치 같은 게 있는데 그걸 항상 제거해주고 세탁해야 옷에서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두 번째로는 세탁기를 오랫동안 청소하지 않고 사용해서입니다.
세탁기 통에는 각종 이물질이 껴 있게 됩니다.
몇 년 동안 사용하면서 청소를 하지 않았다면 빨래를 해도 냄새가 납니다.
식초를 붓고 세탁기 돌리듯 하면 깨끗하게 청소가 됩니다.


▶세탁기 청소 방법
㉠ 식초 1컵을 세탁조에 넣고 물을 가득 채워 30분 정도 회전시킵니다.
㉡ 식초의 살균. 탈취 효과로 곰팡이와 세균, 비누찌꺼기, 빨래때를 제거합니다.


★ 세탁기 관리 방법
2개월마다 배수 필터 청소
1개월마다 세탁조 식초 청소를 합니다.


실생활에서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1. 마지막 헹굼에 식초 한 방울

 

식초는 섬유 올을 부드럽게 만들고 색을 선명하게 하는데 정전기 방지 효과도 있어서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좋습니다. 섬유유연제의 인위적인 향이 싫고 가려움증이 생긴 경우, 빨래에 쉰 냄새가 나지 않게 하도록 마지막 헹굴 때 식초를 1큰술 넣어주면 최고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2. 세탁기 뚜껑 열어두세요.


세탁기 사용 후 뚜껑을 엎어두면 내부 습기로 인해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세탁조에 곰팡이가 낀 상태로 계속 사용하면 세탁물이 오염되고 고장 원인이 됩니다. 사용 후 30분에서 1시간 정도 세탁기 문을 열어두고 내부를 건조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곰팡이가 생겼다면 세탁조 클리너를 이용해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빨래통에 식초 적신 천을 담아둔다.



여름처럼 하루 이틀만 빨래를 미뤄도 고약한 냄새가 날 땐 식초에 적신 천을 빨래 바구니 안에 담아 놓도록 합니다. 식초의 방향 효과로 냄새도 사라지고 땀 때문에 생길 수 있는 곰팡이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4.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사용.

쉰 냄새를 방지하려면 항균제나 살균제가 포함된 세제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할 때 세제와 섞어 사용하면 어느 정도 냄새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헹굴 때 섬유린스 사용은 필수

헹굴 때 섬유 린스를 넣는 것도 방법입니다. 세탁한 의류에 세제 성분이 남아 있으면 세균 냄새와 섞여 악취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세제 냄새를 제거하고 어느 정도 살균을 해주는 약산성 섬유 린스를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6. 따뜻한 물을 이용한다.

세제가 찬물보다 더운물에 잘 풀리고 때를 분해하는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수분증발 효과가 높아져 빨래가 금방 마른답니다. 너무 뜨거운 물은 옷감과세탁기를 상하게 할 수 있으므로 50~60℃ 온도의 물이 적당합니다.





7. 빨래는 빨리 말려준다.


냄새의 원인이 되는 세균번식을 막으려면 무엇보다 수분을 빨리 증발시켜야 합니다. 빨래에 남아 있는 물기가 공기 중으로 흩어져 빨래가 마르는데 바람이 불어 공기가 흔들리면 옷에서 나온 물방울이 흩어져 그만큼 빨리 마른답니다. 바람도 불지 않고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는 널어놓은 빨래를 향해 선풍기를 털어놓거나 신문을 깔아두면 어느 정도 단축시킬 수 있습니다.






눅눅한 장마철!
이제 뽀송뽀송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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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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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일단 간단한 식초를 사용하는 세척법을 활용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011.06.23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일전에 보고 댓글단 기억인데.. 아닌가 보내요..
    빨래대 아래 신문지를 갈아줘도 도움이 된다는 말에 놀랐던 기억이...^^

    2011.06.2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여름철 현재같이 장마기간에 유용한 정보가 될 것같습니다.
    블로그 글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사주는 한번 보고 싶지만... 금전적으로 부담이 되시거나 시간이 되지 않아 힘드신분들,,
    서민들을 위한 다음 무료 사주카페입니다..
    검색창에 "연다원"을 검색하시면 오실 수 있습니다.

    2011.06.23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5. 장맛비가 창밖에 줄기차게 내리고 있네요.
    빨래 말릴 일이 걱정이기도 하고요.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1.06.23 13:13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 세탁기도 세탁하는 방법이 있네요 ㅎㅎ

    신기하네요 그냥 세제로 박박 긁어낼 줄만 알앗는데 ^_^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3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기도 요즘 비가 많이 내려 빨래가 잘안말라요,
    이런 날씨 가장 골치아프죠.,
    잘보고 갑니다.
    당장 해보아야겠어요,^^

    2011.06.23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간만에 들어와봤네요^^ ㅋㅋㅋ 노을님 잘지내고 계신지요?? ㅎㅎㅎ

    저도 요즘에 집에 빨래 해 놓으면 눅눅해지고. 그러던뎅....빨래도 잘 않되는거 같고...

    ㅋㅋ 저도 빨랑 가서 세탁기에게 실행해 봐야겠네요^^

    2011.06.23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꽃밭

    식초로 세탁조 청소하면 부식의 위험이 있다고 해요-

    2011.06.23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몇번 여름 장마철에 빨래 바로 하지않고 나뒀다가 곰팡이가 피어 버린적이 있어서
    더 공감가네요. 식초가 여기서도 유용하게 쓰이는군요~

    2011.06.23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앗싸 700번재 추천이다. ㅎㅎ

    이곳도 비가 주룩 주록 와요..

    빨래가 아직도 눅눅해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2011.06.23 18:24 [ ADDR : EDIT/ DEL : REPLY ]
  12. 그렇지 않아도 빨래 쉰냄새때문에 고민중이었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

    2011.06.23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지금 집사람이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입니다. ㅎㅎ

    2011.06.23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부시리

    정답은 제습기에 있습니다.... 여름철에 빨래에서 냄새나는건 사실 빨래가 빨리 마르지 않아서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하네요... 꼭 빨래 아니더라도 장마철 뽀송뽀송한 이불에서 자고 싶을 때,
    자취생들 습한 자취방에서 탈출하고 싶을 때 정말 제습기 돈 값 합니다...

    2011.06.23 21:21 [ ADDR : EDIT/ DEL : REPLY ]
  15. 민준맘~

    탈수 최대한 많이 한다음..매트 최강으로 해놓구..빨래 쫙 늘어놓음 한 삼십분이면 뽀송하게 말라요
    여름옷이라 대부분 얇아서..겹쳐서 말려도 좋아요..
    이불도 까끌할 정도로 잘 말라요..말릴때 선풍기 같이 돌리구요..
    속옷같은건 옷장에 개켜넣기전에 전자렌지에 1분더 추가해서 말리구요..쇠로된 훅이있는 브래지어는
    제외..빠삭빠삭 잘 말라요^^

    2011.06.23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바닥에 신문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3 21:28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랑비

    유용한 정보 딱 맞게 사용할 수 있을 듯..
    감사합니다.

    2011.06.24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구름꽃

    고민해결입니다.
    고마워욧^^

    2011.06.24 00:1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 정보...긴 한데 드럼 세탁기에서도 쓸 수 있는 방법일까요? ㅡ,.ㅡ;;
    세탁조에 물을 채울 수가 없어서...

    2011.06.24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자취생들한테 딱인 정보네요 ^^
    잘 봤습니다~

    2011.06.24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무리 빨아도 비린내가 나는 빨래들이 많은데 유용하게 쓰일것 같습니다.

    2011.06.25 04:0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6.14 06:00

유통기간 지난 우유 그냥 버리세요? 200% 활용법



우유를 마시는 것 외에도 미용을 위해 바르기도 하는 우리입니다. 그 쓰임새도 많고
영양이 풍부해 만족할만한 효능을 얻을 수 있는 게 우유입니다.

이렇듯 다방면의 팔방미인 우유 다른 쓰임새는 없을까?
집안 곳곳 쓰이지 않는 곳이 없는 우유의 색다른 모습 알아볼까 합니다.

200%이상으로 쓰여지는 우유 활용법입니다.

냉장고에서 유통기간이 지난 우유, 사실 먹을수도 있지만 또 먹기는 찝찝할 때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1. 키보드 닦기

 


손때가 자주 묻는 키보드는 먼지가 끼어도 청소가 쉽지 않고 묵은 때를 벗기기도 어렵습니다.
이럴 때는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를 면봉이나 솜을 감싼 핀셋에 끼워 키보드 사이 좁은 틈을 닦아 보세요. 묵은 때가 쉽게 지워지고 자판을 떼어내지 않아도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2. 옷감 보호하기

새하얀 실크 블라우스나 스카프 등은 세탁에도 많은 주의가 필요하지만 자칫 관리에 소홀하면 변색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세탁 전에 우유에 잠시 담갔다가 세탁을 해보세요. 우유가 옷감에 붙어 코팅 효과를 내 변색을 막을 수 있습니다.







3. 닭고기나  생선 비린내 제거


조리법이 다양한 생선은 먹는 방법은 다르지만 고유의 비린내를 제거하지 않으면 먹기 거북합니다. 생선의 비린내를 제거하려면 조리 전에 우유에 담가둡니다.
생선의 비린내가 제거되면서 생선 특유의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 생닭의 누린내 제거하기

생닭을 조리하기 전에 10분 이상 우유에 담가두면 누린내가 나지 않고 육질이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쇠고기의 핏물 제거

쇠고기로 요리를 할 때는 쇠고기에 남아 있는 핏기를 제거해야 하는데 이럴 때 물에 담가 두는 것보다 우유에 담가 두는 것이 더 효과적이랍니다. 핏물이 잘 빠지는 것은 물론 우유의 영양이 소고기와 합해져 육질이 부드러워진답니다.




5. 식물도 우유를 마신다.

 

시들어 버린 화분에 영양제 보다 좋은 보약은 바로 우유랍니다.
분무기에 물과 우유를 섞어 시들시들한 화분에 물처럼 뿌려보세요.
녹색이 진해지고 식물에 활기를 주어 싱싱한 화초가 된답니다.

또, 화분의 나뭇잎에 앉은 먼지를 우유로 닦아내면 반질반질 윤기가 흐른답니다.






6. 금 세척에도 좋습니다.

때가 타고 광택이 사라진 금을 닦을 때도 우유로 간단하게 광택을 복원을 하고 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우유가 담긴 컵에 금을 넣고 전자렌지에서 1분간 데워줍니다.

전자렌지에서 꺼낸 후 10분간 그대로 둔 후에 금을 꺼내면 묵은 때는 제거되고 반짝반짝 광택이 살아났음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7. 가죽 때는 우유가 즉효

모든 가죽 제품에 묻은 때는 상한 우유가 만능 청소꾼입니다.
소파나 가죽 재킷 등 때가 많이 묻은 부위에 상한 우유를 묻힌 거즈나 걸레로 닦아주면 광택도 살아나고 깨끗하게 때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8. 냉장고 악취잡는 우유!

 

냉장고 각종 음식 냄새는 다른 음식에 냄새가 배일 수도 있을 뿐 아니라 냉장고를 열고 닫을 때마다 나는 악취로 머리가 아픕니다. 이럴 때는
밥그릇 같은 입구가 큰 그릇에 우유를 담가 냉장고에 넣어두세요.
우유 속 지방이 냄새 분자를 잡아줘 악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9. 옷에 묻은 먹물 제거하기

옷에 먹물이 묻었을 때는 즉시 치약을 묻혀 문지르고, 우유에 담가두세요.
2시간 정도 지난 후에 가볍게 문질러 빨아주면 옷에 묻은 먹물이 쉽게 제거된답니다.




10. 구두약 대신 우유로!


유통기한이 지난 우유는 구두의
더러움을 말끔하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변질된 우유 속 알칼리 성분이 때를 제거하고 지방분이 광택을 내주기 때문에 구두약 대신 상한 우유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구두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11. 거울 김 서림 방지! 우유로 닦으세요.

샤워를 하고 난 뒤 욕실에 뽀얗게 거울에 낀 김 서림! 감자로 닦아도 비누로 닦아도 소용이 없을 때, 우유로 닦아 보세요.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이제 남은 우유 버리시겠습니까?

우유를 정화하려면 우유 양의 약 1만5천 배의 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즉 우유 1ℓ를 통째로 버리면 15t의 물이 있어야 정화된다는 것. 이 사실을 알게 된 이상 남은 우유를 그냥 버릴 수 없을 것입니다.

남은 우유를 집 안 곳곳에서 쓸모 있게 사용해보세요.
재활용으로 환경까지 살리는 알뜰한 주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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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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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우유가 이렇게 좋은건줄 진작 알았다면...
    만능이네요 ㅎㅎ
    음식물 첨가제로서의 우유, 세척제로서의 우유 등
    유익한정보 감사합니다^^

    2011.06.14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그나저나 우유가 의외로 쓰일곳이 많네요~
    근데 너무 유통기간 지난 우유는 안되겠죠~~~^^

    2011.06.14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흐흠~

    좋은 정보네요~

    잘보고 가요~♡

    2011.06.14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거요거 기억해 둬야겠어요~

    2011.06.15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러군데 필요로 하는 유통기한지난 우유,
    많이 배워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1.06.15 00:19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유가안남아여..

    음 저것중에 몇개는 해봤었는데
    어설프게 해서 그런가, 아님 제가 예민해서 그런가

    좀 우유냄새가 나긴납니다 ㅎㅎㅎㅎ

    고기 비린내 없애는 데는 최고죠 ㅋㅋㅋ

    식물잎닦는거는 함 해보려구요!

    2011.06.15 01:30 [ ADDR : EDIT/ DEL : REPLY ]
  8. 언제나마음은

    죄송한데 퍼가도 되나요?
    링크는 걸어둘께요^^

    2011.06.15 07:01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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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5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추천을 안할수가 없네요. 근데 닭고기는 상한우유인데 괜찮을까요?

    2011.06.16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a

    상한 우유 버리기도 아깝고, 도데체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곤란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런 유용한 정보를 알게되어 기쁘네요. 이렇게 여러 용도로 쓰일 수 있었다니..

    2011.11.20 14:17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5.03.05 17:56 [ ADDR : EDIT/ DEL : REPLY ]



이런 특별한 이벤트 보신 적 있나요?

따뜻한 봄이라 그럴까요?

여기저기 짐보따리를 싸며 이사를 하는 이웃이 늘었습니다.
며칠 전, 봄맞이하는 기분으로 먼지 털어내고 쓰레기를 버리려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눈에 들어오는 특이벤트라는 메모......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핸드폰에 담고 있으니 지나가던 사람이 한 마디 합니다.
"아니, 이걸 뭐 하러 사진을 찍어요?"
"아, 네. 그냥."
나에겐 중요한 글 소재라는 말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상하다는 듯 바라보고 지나갑니다.

우리는 새집으로 입주하거나 더 큰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면 멀쩡한 가구들을 버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파트에서 일괄적으로 넣어 준 물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다 걷어내고 새것으로 바꾸는 통에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가진 것이 좀 많다고, 그냥 내다 버리는 사람도 있는데, 이렇게 턱 하니 메모까지 해 놓았으니 그 마음 얼마나 훈훈하게 다가오던지요. 



▶ 이런 이벤트 보신적 있나요?
    특 이벤트로 꼭 필요한 한 분, 기간은 초록 딱지 붙이기 전까지랍니다.



▶ 흠집이 없어 보이는 침대



우리 주위에는 힘들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가져갈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마음 얼마나 기특한가요?
3~4일 동안 필요한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동사무소에 가서 딱지 부치겠다는....

혹여나 비가 올까?
혹여나 먼지가 앉지 않을까?
걱정스러움 때문인지 침대 매트에는 비닐이 곱게 쌓여 있었습니다.
세심한 배려까지 함께 쌓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저 보기만 해도 알뜰하신 분 같지 않나요?


제가 보기에는 정말 깨끗한 침대였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가져가길 바라는 맘입니다.

세상은 아직 따뜻하다는 걸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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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나름 새로운 이벤트랄까요?ㅋㅋ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11.02.21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뭔가 햇어요?
    괜히 기분 좋은데요
    이런생각을 하신 분............정말 박수보냅니다. ㅎㅎㅎ

    2011.02.21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요즘엔 멀쩡한 물건을 버리시는 분들이 넘 많더라구요
    완전 훈훈한 포스팅입니다^^
    요즘에도 요런 멋진 분이 계시다니
    비닐로 깨끗하게 포장해두신 모습이 더 감동적이네요
    꼭 필요하신 분이 가져가셨으면 좋겠어요^^

    2011.02.21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런마음을 기다려줄줄 아는 마음도 필요하겠네요~
    그렇지 못하고 급하게 성부터 내는 사람이 없기를~~
    정말 필요한 분이 나타나고 같이 들어다 가져다 줄 마음의 손도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011.02.21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조만간 이사가 있는데... 한번 시도해볼까 싶네요.
    그냥 스윽~ 모르는 척 하고 내놓아도 가져갈 사람은 다 가져가던데... 종이 한장과 몇 글자에서 훈훈해질 수 있다는 것 또한 즐거울 일이 되겠죠...?

    2011.02.21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특 이벤트네요~ 관리실에서 붙인걸까요? 아니면 주인이 그렇게 한것인지...
    하여튼 좋은이벤트임에는 틀림이 없네요~

    2011.02.21 18:08 [ ADDR : EDIT/ DEL : REPLY ]
  8. 기분이 좋아지는 이벤트인데요...

    저도 한번 이런 이벤트를 해봐야겠는데요.

    2011.02.21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재미잇네요.
    그래서웃지요,

    2011.02.21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리 나라도 마당에서 하는 마켓이라든가..물물교환, 아나바다 이런 문화가 좀 더 확대되면 좋을 것 같아요.

    2011.02.21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넘 훈훈한 이벤트입니다.^^

    2011.02.21 20:25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1.02.21 21:01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따스한 마음이 전달되는 이벤트네요.

    2011.02.21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슴이 따듯해집니다, 금새..

    2011.02.21 23:43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웃의 훈훈한 정이 느껴지네요.
    작은 것이지만 나눔의 미덕이 너무 좋네요.

    2011.02.22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좋네요~
    멋진 주인에게 돌아갔으면 좋겟네요`~~

    2011.02.22 00:18 [ ADDR : EDIT/ DEL : REPLY ]
  17. 혹시 정말 누가 가져갔나요? 결론은? ㅎㅎ
    정있는 사람들이 용기도 좀 있어서 이런 이벤트 많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2011.02.22 01:1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벤트의 역발상이네요~ ㅎㅎ 저도 이사 많이했었는데 기존의 쓰던 가구들 처리가 매우 곤란하죠.. 요즘은 구청/동사무소에 신고를 해서 돈을 내야 수거해 가는 상황이니깐요.. ;;;

    2011.02.22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맞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아직 살만하지요.
    좋은 분들이 아직 많아서요.^^

    2011.02.22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포도여왕

    요렇게이벤트 문구를 붙힌것 보면
    괜찮은 물건인가봅니다.....

    2011.02.23 04:45 [ ADDR : EDIT/ DEL : REPLY ]
  21. 뭔지 모를 정이 느껴져요 ㅋㅋㅋ
    저런 것이 많이.있었으면 좋겠네요 ㅋㅋ

    2011.02.2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1.01.23 10:29

며칠 전, 시내버스를 탔는데 요금이 100원 올라 있었습니다.
'어? 요금이 언제 오른 거야?'
1,000원이었던 요금이 1,100원이었던 것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오르고 있는 물가, 실감합니다.
마트에 가서 이것 저것 담다보면 10만원은 훌쩍 넘어섭니다.

가스요금, 전기요금, 기름값이 고공세입니다.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알뜰히 아끼는 일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졸졸 세는 수도요금 줄이는 노하우

1. 세수한 물로 청소하기
세수하고 이를 닦을 때 수돗물을 계속 틀어두면 물이 낭비됩니다. 세면대에 뚜껑을 닫아 세수하고 그 물은 대야에 담아뒀다가 걸레를 빨거나 욕실바닥 청소 때 사용합니다. 목욕 후 욕실 청소를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양치질할 때도 물을 틀어놓으면 최소 30초당 6~8L의 물이 소모되지만, 컵을 이용하면 2L면 충분합니다.



2. 물 받아 설거지하기
물을 틀어놓고 15~20분간 설거지를 하면 최소 110L를 사용하지만 물을 받아서 하면 35L면 충분합니다. 채소나 과일 씻은 물에 세제를 풀어 그릇에 묻은 음식물 찌꺼기를 닦은 뒤 물을 다시 받아 2~3번 헹굽니다. 마지막으로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굽니다.


3. 양변기 안에 벽돌 넣기
양변기는 물을 한번 내릴 때 15L의 물을 소비합니다. 소변 후에는 6~7L만 들어도 되므로 대소변을 구별해 물을 내려주는 레버로 물소비를 줄입니다. 양변기 물탱크 안에 벽돌을 넣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벽돌을 넣어두면 4인 가족 기준으로 하루 35L 정도 물을 아낄 수 있습니다.


4. 쌀뜨물은 버리지 말고 활용하기
쌀 씻은 물은 영양분이 풍부하고 표백 효과도 있어 여러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첫 쌀뜨물은 화분에 뿌리고, 다음 쌀뜨물은 모아뒀다가 국 끓일 때나 흰 빨래를 헹굴 때 사용합니다.


5. 키친타올로 기름기 닦은 뒤 설거지하기
기름을 닦지 않은 채 설거지를 하면 잘 안 닦이리 뿐만 아니라 세제도 많이 들어 물소비가 많아집니다. 기름 묻은 그릇은 한데 모아두었다가 키친타올이나 신문지로 닦아낸 뒤 설거지를 합니다. 긺이 많이 묻은 경우 쌀뜨물에 담가뒀다가 설거지하고, 간단한 기름때는 감자 껍질로 닦으면 깨끗합니다.



6. 수돗물 수압 낮추기
수압을 낮추는 것도 절수하는 요령입니다. 같은 시간 물을 사용해도 물이 세게 나오지 않으면 그만큼 물소비가 줄어듭니다. 수압은 수도계량기에서 유압을 결정하는 밸브를 조금 잠그면 낮출 수 있습니다.


7. 가루비누를 물에 녹여 사용하기
세탁기에 빨래할 때 가루비누를 미지근한 물에 녹여 사용하면 조금만 넣어도 때가 쏙 빠집니다. 세제를 20~30% 절약할 수 있어 그만큼 물 소비도 줄어드는 셈입니다. 세탁물은 모아뒀다가 한번에 빠는데, 마지막 헹굼 물은 따로 받아뒀다가 걸레를 빨거나 청소할 때 사용합니다.



가스요금 & 전화요금 줄이는 절약 십계명

가스 사용의 40~50%가 물을 데우는데 사용되므로 가스요금을 줄이는 지름길은 뜨거운 물을 똑똑하게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동안 미리 체크하지 못했던 부분을 꼼꼼히 챙기면서 가스요금과 전화요금을 확실히 줄여봅시다.


1. 뜨거운 물에 찬물을 섞어 사용한다.
가스요금 아끼려고 수도꼭지를 냉온수 중간에 두고 미지근한 물을 쓰는데, 그렇다고 보일러 사용 시간이 단축되는 건 아닙니다. 목욕할 때는 온수 쪽 밸브를 완전히 돌려 뜨거운 물을 받은 뒤 보일러를 끄고 찬물을 섞어 온도를 맞춥니다.


2. 수도꼭지는 찬물 쪽으로 돌려두기
수도꼭지가 뜨거운 물 쪽으로 돌려져 있으면 뜨거운 물이 나오지 않더라도 보일러가 작동되므로 수도꼭지는 항상 찬물 쪽으로 돌려둡니다.


3. 적정 온도로 물을 데우기
물 온도는 목욕 시 60~70℃, 설거지 시에는 30~35℃가 적당합니다. 상황에 따라 적정 온도로 맞춰 보일러를 사용하는 습관을 들입니다.


4. 바닥 넓은 냄비 사용하기
바닥이 넓고 얇은 냄비는 열전도율이 높기 때문에 가스 사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찜 요리처럼 불사용시간이 긴 요리는 바닥이 두꺼운 냄비를 사용하고 볶음 요리처럼 단시간 불을 사용할 때는 바닥이 얇은 팬을 이용합니다.


5. 약한 불에서 요리하기
요리할 때 가스레인지의 불꽃 세기를 줄이면 한 달에 1천 원 정도, 1년에 1만 2천 원 정도의 가스요금이 절약됩니다.(가스안전공사) 강한 불은 음식물을 빨리 끓이지만 불꽃이 조리기구 밖으로 샐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리할 때는 불꽃 세기를 중간 정도로 맞추고, 불꽃과 조리기구 사이의 간격도 적절히 유지합니다.


6. 전화요금은 자동이체나 카드로 결제하기
전화요금을 자동이체로 납부하거나 카드로 결제하면 1% 이상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에 갈 필요도 없고 영수증을 따로 보관할 필요도 없어 일석이조랍니다.


7. 선불카드 사용하기
월 휴대전화 요금 중 국내 통화료가 1만 원 미만이면 선불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이익입니다. 선불카드의 경우 통화료는 후불결제보다 조금 비싸지만 기본요금이 없어 통화량이 적다면 경제적입니다.


8. 패밀리요금제 신청하기
가족 모두 같은 통신사를 이용할 경우, 패밀리요금제에 가입하면 통신비를 최대15% 까지 아낄 수 있습니다.


9. 할인시간대 이용하기
밤이나 이른 아침, 주말에는 통화료가 저렴합니다. 이 시간대를 이용해 통화를 허거나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할인시간대를 정하는 요금제로 신청합니다. 통화를 많이 하는 시간대를 체크해뒀다가 그에 맞게 신청합니다.


10. 별정통신사 이용하기
기준으로 10초당 20~24원인데, 080-000-000 으로 시작하는 별정 통신사는 10초당 10~12원으로 50% 쌉니다. 보통 080을 먼저 누르고 전화번호를 눌러야하는 것이 불편하지만, 단축번호를 이용해 통화하면 크게 불편하지 않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되었음 하는 맘입니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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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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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희 어머니께서 늘 하셨던 일들 입니다~
    당시에는 '저렇게 까지 하면서 아껴서 얼마나 잘 살겠다고...'
    라는 생각을 했는데~ 결혼해서 자식들 낳고 살다보니...
    저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하고 있는 걸 느끼네요..

    정말 좋은 글 감사합니다~

    2011.01.23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런 작은 것들이 모이면
    엄청나게 큰 돈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1.01.23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혜진

    정말 좋은 정보 배워갑니다.^^

    가루비누 물에 풀어쓰기는 정말 좋은듯 합니다.^^

    알뜰한 지혜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1.01.23 16:45 [ ADDR : EDIT/ DEL : REPLY ]
  5. 새미

    유익한 정보예요.
    조금만 신경쓰면 저도 알뜰녀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2011.01.23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6. 명심 또 명심하겠습니다.
    돈도 벌고 환경보호도 하고...휴일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1.01.23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항상 아끼고 다시쓰고...!!
    작은 실천으로 아낄 수 있는 부분을 항상 살펴야겠습니다..^^

    2011.01.23 17: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이제 곧 결혼하니..

    잘 알고 있어야 할 정보들이군요 ^^

    2011.01.23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올해도 역시나 공공요금이 계속 오른다는 얘기가 들리네요..ㅜ.ㅜ

    2011.01.23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또 오르는 거 시작이네요...

    2011.01.23 18: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울릉갈매기

    아마 정말 모르긴 몰라도 눈먼돈이
    주머니에서 술술 빠져나갈겁니다~^^
    서민들의 주먼니로 살아가는 대기업은
    우리나라만이 존재하는걸까요~^^
    한푼이라도 절약할수만 있다면
    아주 현명한 사람이겟죠~^^

    2011.01.23 20:3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녁에 들깨 칼국수를 사먹으러 갔는데
    5000원짜리가
    6000원으로 인상됐데요.

    20%나 인상, 기름값이 1800원대를 훌쩍넘었고.
    버스에 다른 물가가 줄줄이 올라 서민들 가계에 주름살이 더 지겠습니다.

    경제를 살린다던 이명박정부
    경제가 얼마나 살렸는지 모르지만 물가는 천정부지로 올라
    서민들은 살기가 날이 다르게 달라지는데 어쩌죠?

    2011.01.23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줄줄 세는 세금들을 아끼고 다 막아 놔도 치솟는 물가 한방에 손듭니다
    서민이 잘 사는나라 늘 외쳐 봅니다 ㅎㅎ^

    2011.01.23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맞아요.. 정말.. 앞으로는 더욱더 아껴야 하는게 맞는거 같더라구요..

    전 이시간에 라면이라도 하나 먹어야겠어요.

    2011.01.23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껴야 잘 산다는 말 요즘 들어 절실히 깨닫습니다. ㅎ

    2011.01.23 2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무심코 그냥 지나갔던 것들이 돈이 새는거였네요 ^^;;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1.01.24 0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줄줄 세는 요금 이제 막아야겠습니다...쿡쿡 찔리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랍니다 ㅠㅠ

    2011.01.24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알고있는 정보도 있긴 한데 제대로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같습니다.
    소개해주신 정보대로 실천을 해야 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1.24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정말 물가가 많이 올랐네요 ㅠㅠ
    공공요금도 올랐지만...장바구니 물가는 정말 힘이 듭니다.ㅠㅠ
    마트가서 몇개만 사니까;;;ㅠㅠ
    아...정말 힘이 드네요...

    2011.01.24 12:59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공감합니다.
    음식값도 10% 이상 올리는 가게가 있더군요~

    2011.01.24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절약하는 방법도 가지 가지 내요.님의 글을 읽고 전기나 물을 함부로 쓰지 않았나 반성해 봅니다.

    2011.01.24 18: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생활 속의 지혜, 습관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비가 부슬부슬 내리는 날, 집에만 있기 갑갑해하는 나에게

“우리, 어디 나갔다 올까?”

“어머님은 어쩌고.”
“잠깐 다녀오면 되지.”

몸이 불편하신 시어머님과 함께 살기에 멀리 떠나는 건 하지도 못하고 남편과 함께 가까운 물 박물관을 다녀왔습니다.  연인, 가족단위로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제법 북적였습니다. 가까이 진양호가 내려다보이고 박물관은 어린이들에게 보여주면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내 눈에 들어온 포스트 한 장이 많은 생각을 해 주게 되었습니다.


 

이런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을 바로 쓴 게 아닌 거꾸로 들어 빗물을 받아 사용해야만 하는 절실함이 가득 들어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은 우리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 것일까요? 요즘 합성세제, 샴푸 등으로 물을 많이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또 호수나 강 등에 쓰레기를 아무 생각 없이 던지는 사람도 심심찮게 볼 수 있습니다.


생활 속의 지혜, 에너지 절약하는 법!

가족들이 모두 거실에 모여 TV를 보고 있어도 각 방의 불은 환하게 켜져 있다거나, 에어컨이나 난방기를 하루 종일 틀어놓을 때, 수돗물이 철철 흘러넘칠 때, 이렇게 생활 속에서 낭비되는 에너지의 양이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이에 가정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을 소개합니다. 


1. 혹시 주방용 세제를 쓰기 전에, 쌀을 씻은 물로 먼저 씻고 약간의 세제를 쓰시는 분, 몇이나 될까요? 쌀을 씻은 물로 씻으면 기름때 제거에 아주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세제를 약간 써도 반짝반짝 빛이 나지 않을까요? 세제를 아끼고, 물도 좀 더 깨끗해지는 그야말로 일거양득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가스 중간밸브를 반만 열고 사용하세요. 화력에는 차이가 없는데 가스는 절약 효과가 있어 가스 비가 절감될 수 있다고 합니다.


3. 수도꼭지를 온수 쪽으로 닫아 두시면 온수 대기 중으로 보일러가 계속 가동된다고 합니다. 수도꼭지는 사용 후 항상 냉수 방향으로!~


4. 압력솥은 일반솥 보다 조리시간이 1/3 정도 단축되며 밥맛도 좋습니다. 가스압력솥이 전기압력솥보다 에너지비용에서 유리합니다.


5. 분리수거는 철저히

우리가 늘 쓰는 휴지나 종이 같은 일상용품을 만들 때도 에너지가 쓰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생활용품을 아껴 쓰는 것이 에너지 절약의 첫걸음. 음식물쓰레기, 종이, 유리병, 페트병 등 쓰레기봉투에 들어가는 것을 최대한 줄입니다.


6. 기름이 있는 그릇은 휴지로 한 번 닦아서 씻어주면 수질 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


7. 가스사용 시 조리기가 불꽃의 가운데에 위치하도록 조절합시다. 바닥이 넓은 조리 기구를 사용하고 불꽃을 알맞은 크기로 조절하여 열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8. 될 수 있으면 식사를 같이 하면 조리연료절약은 물론이고 가족끼리 대화를 가질 수 있습니다.


9. 샤워 습관 바꾸기

UN은 우리나라를 물이 부족한 나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이는 물이 원래 부족하기보다는 물소비가 많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샤워 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물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몸에 비누칠을 먼저 한 뒷머리를 감고 헹궈내면 샤워 시간도 줄고 물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 번 샤워할 때 18~35ℓ의 물을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10. 물 아끼는 설거지 법

물값이 비싼 독일에서는 주부들이 설거지 할 때 절대로 물을 틀어 놓고 하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릇들을 물통에 담그고 나서 세제를 풀고 기다린 다음 깨끗한 물에 한번 헹궈서 설거지를 끝내는 거죠. 이런 방법으로 설거지를 한다면 하루 평균 12만 톤, 진주 시민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물을 아낄 수 있다고 합니다.


 

11. 화장실 물 절약 법

화장실 물을 절약하기 위해서 라면 벽돌을 넣는 것보다 훨씬 간단한 물 조절 법이 있습니다. 변기 물통 안을 보면 물이 나오는 것을 조절하는 밸브 끝에 공모양의 뜨개가 굵은 철사로 연결돼 있습니다. 밸브와 뜨개를 연결하는 굵은 철사를 아래로 약간 구부려 놓으면 물이 통에 가득 차지 않고도 밸브를 잠글 수 있게 됩니다. 즉 변기의 물통을 열고 뜨개가 달린 철사를 조금 구부려 놓기만 하면 된다고 합니다.

 


12. 알뜰 빨래 상식

빨래를 할 때 조금만 신경을 쓰면 때도 잘 빠지고 천도 상하지 않습니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기 전에 지퍼가 달린 옷은 일단 지퍼를 잠궈야 지퍼 때문에 옷이 상할 염려가 없습니다. 또 찌든 때가 있는 빨래는 찬물에서 20분, 더운물에서 10분 정도 담갔다가 세탁하면 때가 잘 빠지고 합성세제를 넣었을 때는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넣어두면 세탁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세탁기의 먼지나 보푸라기, 물때 등을 뺄 때는 식초나 표백제를 넣고 물을 반쯤 채워서 물을 반쯤 채워서 5분 정도 돌려주면 됩니다. 


13. 모든 가전제품은 안 쓸 때 전원 코드를 뽑아 놓는다.

전원이 꺼져 있다고 해서 안심할 순 없습니다. 전원을 꺼도 플러그를 통해 소모되는 전력을 대기전력이라고 하며 가정소비전력의 약 11%를 차지합니다. 대기전력만 효과적으로 줄여도 1년에 한 달은 전기를 공짜로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전기, 전자제품은 쓰지 않을 때는 전원코드를 뽑아 놓아야 에너지도 절약되고, 누전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좋습니다. 또한 일일이 전원 코드를 뽑는 것이 불편하면, 스위치로 껐다가 켤 수 있는 멀티 탭을 이용하는 것도 에너지 절약에 도움이 됩니다.



▶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복사기의 복사방향을 세로보다는 가로로 복사하는 것이 복사기의 움직이는 범위가 작아지므로 전력이 적게 소모 된다 걸 아시나요?



※ 냉장고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

1. 냉장고 안의 음식물이 냉장고 용량의 60%를 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에 음식물을 가득 채우면 찬 공기 순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전력 소비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2. 냉장고는 뒷면 벽과 10cm 이상, 윗부분의 차폐물로부터 30cm 이상 떨어뜨려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 일회용 팩 대신 우유 팩을

국물 요리를 냉동보관 할 때 일회용 팩이 터질까 봐 불안하고 환경호르몬이 걱정된다면 우유팩을 재활용해도 됩니다. 버리는 우유팩을 뜨거운 물과 찬물로 번갈아 가며 헹군 다음 깨끗이 건조시킵니다. 끓여서 식힌 국물을 넣고 완전히 밀봉한 후 냉동시킵니다.

해동할 때는 미지근한 물에 잠시 담가 우유팩과 냉동된 국물을 분리한 후 입구 부분을 가위로 잘라 내용물을 냄비에 붓고 데우면 더욱 효율적입니다.


이처럼 환경은 작게는 우리 개개인의 생활 구석구석에서부터 크게는 생명체 전체의 존망을 좌우하는 거대한 지구까지 모두 아우르는 것이기에 환경을, 지구를 보호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환경을 보호하는 개개인의 실천은 작아 보일 수 있지만 반대로 우리의 무관심으로 환경과 지구가 이만큼이나 오염되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분명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으로 지구는 다시금 푸르고 생명력이 넘치는 예전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음은 당연한 일입니다.


지구를 되살리는 것은 우리나라를, 우리 도시를, 우리 학교를, 우리 동네를, 우리 가정을, 그리고 결국 자신을 행복하게 하기 때문에 반드시 실천해야 할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매연이 가득 쌓여 숨쉬기도 어려운 어둡고 오염된 환경보다는 밤하늘의 별을 보며 불어오는 바람에서 상쾌함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이 인류와 지구를 더욱 행복할 수 있기에 우리는 새로운 세대, 녹색세대로 거듭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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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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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아요
    아주 의미가 깊은 작품들이네요
    즐거운 나들이를 축하드리고
    승리하시길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2009.10.15 12:26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대단하네요 ^^;; 저희집에서는 실천하는것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 가스중간벨브는 정말 놀랍네요..
    그나마 전기코드는 안쓰는건 다 뽑기는 하는데..6번도 실천하고 있고... 나머지는 ㅠ.ㅠ 하나하나 실천해봐야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2009.10.15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와 역시 멋쟁이 노을님~!! ^^
    생활속의 작은 실천 하나가 지구를 살릴수 잇다면 당연히 실천해야죠 암~!! ^^

    2009.10.15 14:15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스밸브 여는 것도 그렇고 몰랐던 것이 많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09.10.15 14:18 [ ADDR : EDIT/ DEL : REPLY ]
  6. 알뜰 생활의 지혜로군요~

    2009.10.15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배울점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09.10.15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8. 참 지혜로운 분이시네요.
    친절한 안내 포스팅 감사드려요.

    습관을 바꾸면 세상이 바뀔지 몰라요.
    저부터 당장 바뀌도록 하겠습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가요! 행복한 저녁되세요!~ ^^

    2009.10.15 17:52 [ ADDR : EDIT/ DEL : REPLY ]
  9. 꽃기린

    정말 배울 점이 많은 생활의 지혜입니다.
    꼭 실천하는 사람이 되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09.10.15 18:3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쌀뜨물의효과는 정말 좋은듯합니다..
    나두 쌀뜨물로 씻어내고 행구어 보면 반들반들 하더군요..^^*
    좋은정보 잘 보고갑니다..^^*

    2009.10.15 18: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화장실 물 절약하는 방법 어여 따라해봐야겠는데요^^

    2009.10.15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먹보

    제가 몇 몇 실천하고 있는 것들이네요..ㅎㅎ

    2009.10.15 19:43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스밸브는 생각도 못했던 것인데..오우..괜찮을 것 같아요. 정말

    2009.10.15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린 시절에는 절약을 늘 배웠는데..
    요즘은 언젠가부터 무감각해 졌어요

    2009.10.15 2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샤워할때 때수건에 묻어있는 비누거품을 이용해 세면대를 문질러 닦습니다.ㅎ ^^
    반질 반질..^*^

    2009.10.16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도 많이 배워갑니다.~ 알뜰 빨래 꼭 챙겨야죠~:)

    2009.10.16 0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절약하는 방법을 알면서도 잘 안 지켜지는 것이 있네요.
    반성을 하며 다시 실천해 보려 합니다.. ^^

    2009.10.16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18. 좋은정보 많이 배웠어요^^ 배운대로 실천해서 부자될랍니다^^ ㅎㅎ

    2009.10.16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좋은 글이네요. 절약은 개인에겐 경제적인 이득도 있지만 크게는 지구를 구하는 길이죠.
    많이 배웟습니다. 좋은 오후 되세요.

    2009.10.16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나 자신만을 위함이 아닌...
    지구를 살리는 절약...
    우리 모두 실천해야할 덕목이군요.

    2009.10.16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포스터 하나에서 많은 걸 느끼게 하는군요.
    더불어 생활속의 지혜도 배워갑니다. ^^

    2009.10.16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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