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상,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봄 향기 가득! 

만물상 조영신표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입니다.






※ 끓이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

▶재료 준비 : 방풍 한 줌, 냉이 한 줌, 달래 1뭉치, 마늘 6쪽, 청양고추 3개, 홍고추 2개, 
▶ 양념장 : 진간장 1컵, 물 1컵, 식초 1컵, 꿀 0.5컵, 올리고당 0.5컵

㉠ 방풍나물은 줄기 끝을 잘라주고 냉이와 달래도 먹기 좋게 손질한다.

㉡ 물 1.5리터, 식초 1숟가락을 넣은 물에 봄나물을 헹궈(살균작용) 준다.




㉢ 봄나물을 끓는 물을 붓고 20~30초간 뒤적여 건져낸다.




㉣ 찬물에 담가 건져낸 후 물기를 빼둔다.




진간장 1, 물 1, 식초 1, 꿀 0.5, 올리고당 0.5, 넣어 양념을 만들어주고 마늘 고추도 썰어둔다.



㉥ 그릇에 데쳐낸 봄나물을 담고 양념장을 부어준다.



㉦ 썰어둔 고추와 양념장을 올려 완성한다.



식초에 헹궈주면 누렇게 변색되는 걸 방지하고

조직이 질겨 데쳐내는 것이 좋은 봄나물,

강한 단맛의 설탕보다 은은한 천연 단맛 꿀,

올리고당의 살균 효과로 부패를 막고

오늘 담가 오늘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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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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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겨울 채소 보관 방법으로만 알았는데 봄에도 장아찌를 먹군요.
    맛이 궁금하네요.

    2019.03.22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나물을 가지고 장아찌를 만들수 있군요.

    2019.03.22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숙성하지 않고 바로 먹는 봄나물 장아찌라
    저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9.03.22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봄에는 봄나물이 최고인거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매년 봄이면 산나물로 장아찌를 담아볼 생각인데 아주 좋은 정보네요.
    작년에 담근 장아찌를 아직도 먹고 있는데 그 맛이 넘 좋더라구요...ㅎㅎ
    저도 따라서 해 봐야겠습니다~~ㅎㅎ^^

    2019.03.22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나물로도 짱아찌를 만들 수 있군요!
    오늘도 맛있는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 )

    2019.03.2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입맛 당기게 만드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9.03.22 1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나물 장아찌가 식탁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3.22 11:06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보기만 해도 절로 침이 고이네요 ㅎ
    넘나 향긋하고 맛있을거 같아요
    봄나물 가득함을 맛보고 싶어져요 ^^

    2019.03.22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렇게 하면 식감이나 향을 유지하면서 그 맛을 즐길 수 있겠네요~~~

    2019.03.22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봄이 오긴오나 봅니다 ㅎ
    잘 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ㅎ

    2019.03.22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향기가 가득넘치는 맛있는 계절
    밥상이 될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조고 갑니다..

    2019.03.22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제도 식당에 갔는데 계절에 나는 나물로 만든 국이라고 주시더라구요ㅋㅋ 괜히 더 맛났습니다!

    2019.03.22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이네요

    2019.03.22 15: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끓이지 않고 먹을 수 있어서 참 좋네요~
    집에서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9.03.22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방송마다 봄나물 열풍이네요ㅎㅎ
    잘봤습니다:-)

    2019.03.22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봄나물을 장아찌로 담아 놓으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3.22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나물을 장아찌로 먹을 수가 있군요~ 신기방기합니다~ 항상 노을님 블로그에 오면 새로운 음식들 많이 배우고 가요~

    2019.03.23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봄나물 장아찌는 처음봤어요!
    이거 밥에 비벼먹으면 진짜 맛있겠어요!!!

    2019.03.23 14: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매일 매일 새로운 봄나물을 활용한 반찬들이 끊임 없이 만들어지고 있네요.
    저녁노을님 가족분들은 밥상에서 가장 먼저 봄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

    2019.03.25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 2. 15. 16:22

늘 먹는 콩나물 식상하세요? 아삭한 콩나물 장아찌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게 있다면 콩나물과 두부입니다.
가격도 싸고 맛도 있어 약방에 감초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이런 콩나물, 무침, 찜으로만 해 먹는 게 식상 하다면
심심하게 만들어 먹는 콩나물 장아찌 어떤가요?








1. 간장소스 만드는 법




▶ 부재료 : 마늘, 생강, 통후추, 계피, 감초, 말린홍고추, 월계수잎
▶ 부재료와 물을 붓고 육수를 만듭니다.
▶ 소스는 정량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 ,간장, 식초, 설탕(매실액)는 1:1:1:0.5 비율이면 아주 쉽습니다.
    짜게 담으면 자주 끓이지 않아도 되지만, 요즘은 또 짜게 먹지 않으니
    3:2:2:1...식성에 맞춰 끓이시면 됩니다.





2. 아삭한 콩나물 장아찌 만드는 법

▶ 재료 : 콩나물 1봉지, 맛 간장 2컵, 유리 병

▶ 만드는 법


㉠ 콩나물은 씻어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다.
㉡ 데쳐낸 콩나물은 식혀준다.
㉢ 식힌 콩나물을 유리병에 담아준다.


㉣ 콩나물에 식혀 둔 맛 간장을 부어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콩나물 장아찌







몇 시간만 지나면 먹을 수 있습니다.
하룻밤 지나도 아삭함이 그대로 살아있어 맛있었답니다.

맛 간장 내는 게 귀찮으신 분은
장아찌 담갔던 물이 남아있으면
그 간장을 부어 놓으면 정말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답니다.

며칠 전, 마늘 장아찌 간장에 담가주었더니 남편의 반응은 정말 좋았습니다.
"우와! 별미네.,"
아삭아삭 씹는 소리만 들어도 기분 좋은 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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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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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비부인

    오호...콩나물로 이런 요리를??

    잘 배워갑니다.ㅎㅎ

    2014.02.15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2. 사랑초

    2014.02.15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3. 콩나물로도 짱아치를 만드느군요.
    먹어 보고 싶습니다.ㅎ

    2014.02.15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삭하니 맛나보이는군요~ ^^
    맛나게 보고 갑니다~

    2014.02.15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희도 콩나물을 즐겨 먹는데,
    이런 방법도 있었군요?ㅎ
    맛이 특별할 것 같아요.^^~~

    2014.02.15 18:33 [ ADDR : EDIT/ DEL : REPLY ]
  6. 콩나물로 대단한걸 만들 수 있네요

    2014.02.15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SKYBLUEE

    잘 배워갑니다.

    따라 해 볼게요.ㅎㅎ

    2014.02.15 18:42 [ ADDR : EDIT/ DEL : REPLY ]
  8. 콩나물은 국하고 나물무침만 해먹었는데 장아찌로도 만들 수 있군요
    한번 시도 해보아야겠습니다

    2014.02.15 2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것도 입맛없을 때 맛있을 것 같군요.
    맛간장 만드는거 잘 배웠습니다. ^^

    2014.02.15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콩나물로도 장아찌를 만들수있나보네요..ㅎㅎ
    무쵸먹기만 했엇는데..
    잘보고 갑니다^^

    2014.02.15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콩나물이 흔하지 않아서 콩나물 요리만 봐도 좋아요. ^^
    콩나물로 장아찌도 만들고.... 먹고 싶네요. ^^*

    2014.02.16 0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8. 15. 13:46

남편이 극찬한 수박껍질 장아찌




날씨가 제법 시원해졌습니다.

무서웠던 폭염도 사라지고 아침저녁에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고3인 딸아이
"엄마! 수박 주세요."
학교 갔다 와도, 간식으로 수박을 싸가는 녀석이라
떨어지지 않게 항상 냉장고에 넣어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피서철이라 그럴까요?
아니면 하우스 수박이 다 출하되어 없어서 그럴까요?
1통에 25,000원 ~ 30,000원까지 하니 너무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와! 수박가격이 왜 이래?"
"그러게. 너무 올랐네."
"그래도 딸이 좋아하니 하나 사 가자."
"알았어."

사실 수박 먹이고 나면 껍질이 처치곤란입니다.
비싸게 산 수박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껍질을 활용한 장아찌를 담가보았습니다.

여름방학 때 전통요리 연수를 받았는데 전통요리연구가님이 알려주는 비법입니다.


★ 수박껍질 장아찌 담그는 법

▶ 재료 : 수박껍질 1/2개, 양념 = 식초 : 진간장 : 꿀(설탕, 물엿) 1 : 1 : 1
             (껍질 두께에 따라 양이 다를 수 있으며 200ml 2컵 정도면 1통을 담글 수 있습니다.)

▶ 만드는 순서


㉠ 수박 겉껍질은 벗겨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다.
㉢ 양념은 식초 : 꿀 : 진간장 = 1:1:1 이 되게 하고 양은 수박껍질이 잠길락 말락 한 정도
    (수박껍질에서 물이 생김)

 

 


㉣ 끓인 물을 뜨거울 때 부어준다.
㉤ 맛이 들 정도가 되면 다시 한 번 끓어 부어준다.

 

 

 



▶ 2번 끓인 수박껍질 장아찌




▶ 하룻밤 지나면 먹을 수 있답니다.



▶ 먼저 담가 두었던 장아찌입니다.



* 노을이가 몇 번 담가 본 결과,
조금 두툼하게 썰어야 더 아삭하고,
빨간 부분은 없이 하는 게 더 맛있었습니다.








★ 수박껍질의 효능

수박에는 인체에 유익한 리코펜(lycopene)과 시트룰린(citrulline)이 풍부한데, 시트룰린의 60%가 수박의 하얀 속살에 해당하는 껍질에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시트룰린은 '천연 비아그라'로 불릴 만큼 혈관확장 및 혈액순환 촉진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영양소입니다. 또 리코펜은 우리가 흔히 갈증이 날 때 그냥 베어 먹거나 파먹는 수박의 빨간 속살에 많고 전립선암을 막아줍니다.


혹시 정력이 달린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렇다면 올여름 수박을 자주, 많이 드시고 가급적 껍질도 버리지 말고 김치로 담가 드시길 권합니다.

특히 껍질 부위를 많이 섭취하면 협심증 등 심장병, 고혈압 등 혈관질환은 물론 발기부전 등 남성기능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입니다.




올여름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남편 기력도 챙기는 수박껍질 요리 어때요?


아들은 선입감으로 입에 넣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남편은 "우와! 장아찌도 아삭아삭 맛있네."
엄지를 치올립니다.
"당신 솜씨 짱이다!"
아내의 손맛에 길들어진 것인 줄 알면서도 은근 기분좋아집니다.



맛있게 먹어주는 남편이 늘 고마울 따름입니다.



클릭하셔서 다른 수박요리도 참고하세요
남편의 기력 챙기자! 수박껍질 이제 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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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리새

    와...수박껍질의 무한변신이군요

    2012.08.15 20:21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비부인

    음식쓰레기도 줄이고....
    좋을 것 같습니다.

    2012.08.15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오~ 항상 하얀부분이 아까웠는데
    이렇게 알뜰하게 멋진 요리로 재탄생하다니 멋지네요~!!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2.08.15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이 궁금해지네요..!!
    너무 잘 보구 갑니다..!!

    2012.08.15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이런식으로도 먹을수가 있었네요. ^^;
    그동안 괜히 버렸어요. ㅎㅎ

    2012.08.15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수박껍질로 예술을 만드셨군요^^
    정말 잘보구 갑니다^^

    2012.08.15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알뜰하셔요 ㅎㅎㅎ

    2012.08.15 21: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박 버릴게 없네요
    수박껍질 장아찌라니..
    아삭아삭 맛있을꺼 같아요 ~

    2012.08.15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우 너무 맛나겠네요 ^^ 잘 보고 갑니다.

    2012.08.15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여름철 과일인 수박이나 참외가 의외 반찬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2012.08.1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수박껍질장아찌라니!!
    수박껍질을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 있군요 !
    나중에 꼭 한번 해먹어봐야겠습니다

    2012.08.16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하 ...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 한데요??
    수박도 참 버릴게 없네요. ^^

    2012.08.16 0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수박껍질로도 음식을 만들수 있군요^^

    2012.08.16 0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극찬한 수박껍질요리 어떤맛일지 궁금하네요^^

    2012.08.16 0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박껍질 짱아찌 함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ㅎㅎ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2.08.16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수박껍질 처치곤란할때가 많은데
    정말 잘 활용하셨네요.
    맛도 영양도 좋을듯 합니다.
    혹여 껍질안벗기고 같이하면 어떨까요 ^^

    2012.08.16 11:38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음식물쓰레기 거의 안나오겠네요~
    이런 활용법 정말 좋습니다 ^^

    2012.08.16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남편분께서 극찬해 하실만 한데요. ^^
    아삭 아삭 ^^
    아 정말 여름철 가을철 별미죠. ^^

    2012.08.16 16:47 [ ADDR : EDIT/ DEL : REPLY ]
  20. 쿠션

    지금 수박먹고 껍질 치울려고 했는데....굿 아이디어! 당장 해볼께요^^

    2012.08.17 22:1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사주카페

    안녕하세요. 블로그 글 잘 읽고 233번째 추천드리고 갑니다.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직장다니면서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무료"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다음 검색 창에 "연다원" 또는 "연다원 사주카페"를 검색하시면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2012.08.18 04:39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1. 6. 24. 05:29


아삭아삭한 식감, 실패없이 맛있는 매실 장아찌 담그는 비법
 

시중에 유통 중인 매실주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에틸카바메이트’가 검출되었다는 뉴스를 접하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 성분은 매실 씨의 시안 배당체(cyanogenic glycosides)가 알콜과 반응해 생성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정에서 매실주를 만들 때 상처가 없고 상하지 않은 매실과 도수가 낮은 담금주를 사용하는 것이 좋으며 침출기간은 100일 이내로 건냉하고 햇빛이 없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고 합니다.


한편, ‘에틸카바메이트’는 매실의 씨가 알코올과 반응해서 생성되는 것으로 매실즙이나 주스는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며칠 전, 잘 울리지 않는 유선전화기가 '따르릉, 따르릉' 울어댑니다.
"여보세요?"
"처제! 나야!"
"네. 형부! 잘 지내시죠?"
"참 너무한다. 전화도 한 번 안 하고 말이야."
"무소식이 희소식이죠 뭐!"
"잔정이라고는 하나도 없어!"
"죄송해요."
"그건 그렇고 매실 한 박스 들고 가라."
"네. 성서방 밖에 있으니 들렀다 오라고 할게요."
"그래."
남편한테 전화를 걸어 언니 집에 들러 매실을 받아오라고 하였습니다.

형부가 보낸 매실은 10kg 박스였습니다.
지인이 집에서 농사지은 것이라 상품가치는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래도 농약 한 번 치지 않았다고 하니 보기는 싫어도 몸에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이걸 뭘 하지?'
매실 엑기스는 작년에 담가놓은 게 있어 장아찌를 담그기로 했습니다.
사실, 매실 엑기스야 쉽지만 장아찌는 씨 빼는 작업이 장난이 아닙니다.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해 슬쩍,
"당신이 해 줄 수 있어?"

"응. 내가 해 줄게."
나보다 꼼꼼한 남편이 밤늦게 까지 작업을 해 주었습니다.



★ 매실 장아찌 손쉽고 아삭아삭 맛있게 담그는 법

▶ 재료 : 매실 10kg, 설탕 6kg, 굵은소금 약간

▶ 담그는 법
매실 꼭지는 손톱으로 밀거나 이쑤시개로 빼 준다.


㉡ 깨끗하게 씻은 후 간간하게 한 굵은 소금물에 20 ~ 30분 정도 담가둔다.


 


㉢ 소쿠리에 받혀 그대로 물기를 빼준 후, 열십자로 칼집을 넣는다.


㉣ 도마에 놓고 망치로 때려도 되지만, 절구통에 넣어 두어 번 찧으면 씨가 쏙 빠진다.


▶ 4~5알 정도 넣어 쿵쿵 찧으면 이렇게 잘 빠진다.


㉤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 유리병에 굵은 소금 2숟가락을 넣고 버무려 넣는다.


㉥ 켜켜이 담아가며 설탕을 뿌려준다.



▶ 뚜껑을 닫고 밀봉해 둔다.



★ 매실 장아찌 무침

▶ 재료 : 매실 150g, 고추장 가루 1숟가락
▶ 만드는 법


 매실 무침은  고추장가루만 넣어 무쳐주면 완성된다.


            ▶ 매실차
 
장아찌 담근 물을 따라 두었다가 매실차로 만들어 먹으면 좋습니다.

여름에 입맛 떨어질 때 상큼한 맛으로 은근 밥 도둑이 될 것입니다.
아삭아삭하게 식감이 살아 있는 매실 장아찌!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한 번 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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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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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실짱아지를 좋아는 하는데
    이게 일이 많지요?
    지난 해에 온 식구 모여 두들겨 깨고 난리를 쳤는데
    올핸 생략했어요.
    시댁에 매실 농원을 해서 공짜로 얻어 먹을 수도 있는데
    말이예요.

    2011.06.24 12:07 [ ADDR : EDIT/ DEL : REPLY ]
  3. 다들 쉽다고 하시는데~ 항상 엄마에게 얻어먹는 버릇을 하다보니~
    자신이 없어요~^^ 한번 해보고 나서 몸에 익으면 그땐 쉽네~이렇게 할 지 모르겠지만요.
    뭐든 해봐야 내것이 되는것인데~
    조금만이라도 한 번 시도를 해봐야 될것 같아요~ 그래 도전해보겠어 ^^

    2011.06.24 1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실 장아찌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
    한 주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1.06.24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매실...
    올해 고향 매실은 별로 더라구요..^^
    근데 이웃블러그 비바리님 글보니 매실씨빼는 기계가 있더라구요..
    그 기계있으면.. 많이 수월하지 싶던데..^^

    2011.06.24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요새 매실이 인기입니다.
    담으실때 꼭 주의하고 담으시길..
    잘못담으면 발암물질이 생긴다고합니다.

    2011.06.24 1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낙화

    저도 매실주를 얼마 전에 담았는데
    해로운 성분이 나온다는 기사를 보고..조금 당황.

    그렇지만,
    술 역시 독의 다른 이름일 것이고
    독과 약은 생각하기 나름일 것이라..

    술이 익으면 약으로 생각하고 먹기로..

    2011.06.24 13:17 [ ADDR : EDIT/ DEL : REPLY ]
  8. 매실짱아찌 정말 떙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6.24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매실짱아찌 좋아하는데
    요즘에 어머니가 바쁘셔서 통 못먹고 있었는데
    이거 보고 저도 한번 도전해봐야 겠네요

    2011.06.24 13:55 [ ADDR : EDIT/ DEL : REPLY ]
  10. 꽃기린

    매실장아찌 무침보니 입맛이 싹~~돌아요, 노을님...
    달아난 밥맛 돌아오겠다는..ㅎ
    매실차는 늘 준비해 먹고 있지요.

    2011.06.24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엄마한테 알려드려야 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2011.06.24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강나루

    씨 빼는 일에 시간 많이 빼앗겨 엄두도 못내는데...
    이러면 쉽군요.

    잘 배워가요.

    2011.06.24 14:48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매실장아찌를 저렇게 담는군요..
    일이 많다~ 잘보고가요~

    2011.06.24 15: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우...저는 매실차가 뗑기는데요. 더운 여름에 한잔식 마시면 완전 좋겠습니다.

    2011.06.24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제 담으셨군요.
    저는 벌써 쪼글쪼글 노르짱하니 잘 익어가고 있답니다.
    쓰릅~~~

    2011.06.24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보는것만으로도 군침이 가득 고이네요.^^
    매실은 손질하는게 일인데..고생 많으셨겠어요.

    2011.06.24 17:3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매실은 소화에도 참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차와 장아찌로 먹으면 달콤 짬짜름한게 여름입맛을 돋구어 줄것 같네요~
    입안에 매실향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2011.06.24 18: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후후.. 새콤달콤한 매실장아찌네요 ㅎㅎ

    저거 밥 한숟갈 올려놓고 장아찌 하나 올려놓으면 밥이 순식간이죠 ㅠ_ㅠ

    먹구 싶어요ㅠ_ㅠ//

    2011.06.24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혜진

    아.. 매실장아찌...~!!!!

    이거 또 밥도둑이죠..^^

    여름에 먹음 소화에도 좋고..~!!! ^^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1.06.24 21:52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보기만 해도 침이 고이는 매실 장아찌!!
    정말 먹음직스럽습니다 ㅎㅎ

    2011.06.24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시원한 매실차 맛나겠네요.
    잘 봤습니다 ^^

    2011.06.25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 6. 17. 05:56

담아두면 든든한 여름 밥도둑!

아침 일찍 새벽시장을 나가 보았습니다.
보따리를 들고 나와 앉은 어머님들이 가득합니다.
"새댁! 이리 와 봐!"
"새댁! 이것 좀 사 가!"
여기저기 우리를 불러세웁니다.
삶이 녹아있는 재래시장의 모습입니다.

한여름 입맛 없을 때 먹을 장아찌를 담가 보았습니다.




▶ 북적이는 새벽시장 풍경


★ 간장소스 만드는 법


▶ 부재료 : 마늘, 생강, 통후추, 계피, 감초, 말린홍고추, 월계수잎
▶ 부재료와 물을 붓고 육수를 만듭니다.
▶ 소스는 정량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정말 어렵다면
    물 ,간장, 식초, 설탕(매실액)는 1:1:1:0.5 비율이면 아주 쉽습니다.
    짜게 담으면 자주 끓이지 않아도 되지만, 요즘은 또 짜게 먹지 않으니
    3:2:2:1...식성에 맞춰 끓이시면 됩니다.




1. 오이지


▶ 재료 : 오이 10kg, 간장 1kg, 설탕 800g, 물 1kg, 식초 500g, 소금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깨끗이 씻어 1/4 등분으로 잘라준다.
㉡ 씨를 빼준다.
㉢ 소금에 간을 한 후 소금물은 제거하고 끓인 양념을 식혀 오이가 뜨지 않게 돌로 꾹 눌려둔다.
㉣ 매일 간장만 따라내어 팔팔 끓인 후 차게 식혀 7~8번 반복 후 오이가 갈색으로 변하면 꺼내 먹는다.


 

▶ 간장소스만 부워주면 완성된다.





2. 깻잎지


▶ 재료 : 깻잎20단
▶ 만드는 순서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 둔다.
㉡ 소독한 병에 깻잎을 담고 3컵 정도의 간장소스를 부워준다.




 

3. 마늘지


▶ 재료 : 마늘 반 접,
▶ 만드는 순서
㉠ 마늘은 겉껍질을 제거하고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 둔다.
㉡ 간장소스를 5~6컵 정도 부워두면 완성된다.
㉢ 2~3일 후, 간장소스를 따로 끓여 식힌 후 부워준다.

 






4. 양파지


▶ 재료 : 양파 8개 정도
▶ 만드는 순서


㉠ 양파는 깨끗하게 씻어 4등분을 해 둔다.
㉡ 물기를 제거한 후 뜨거울 때 간장소스를 부워주면 아삭아삭 식감이 살아있다.



 





5. 곰취


▶ 재료 : 곰취 5 묶음, 간장소스 2컵 정도


▶ 만드는 순서


㉠ 곰취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 둔다.
㉡ 간장소스 2컵 정도 부워주면 완성된다.



6. 콩잎지


▶ 재료 : 콩잎500G 정도, 간장소스 2컵 정도


▶ 만드는 순서

▶ 작년에 담근 콩잎과 깻잎지




▶ 한꺼번에 담아보았습니다.



이렇게 담가놓으면 더운 여름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은근 밥 도둑이 됩니다.
밥 한 공기 뚝딱 할 것 같지 않나요?

2~3번만 끓여 붓고 냉장보관하면 변하지 않고 오래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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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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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모두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모여있네요.
    뱃속에서 야단이 났어요.^^

    2011.06.17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3. 밑반찬을 든든하게 준비해 두셨군요.
    저는 명이 나물을 해두었는데 ...
    밥도둑 맛나게 드실것 같습니다.ㅋㅋㅋ

    2011.06.17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밥도둑 셋트네요,
    저것만 있어도 밥 한공기 후딱
    헤치울 수 있겠요,!!ㅎ

    2011.06.17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5. 밥도둑 셋트네요,
    저것만 있어도 밥 한공기 후딱
    헤치울 수 있겠요,!!ㅎ

    2011.06.17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6. 캬아~ 간장에 절인 녀석들이 정말 여름에는 입맛을 만들어주는 효자들이죠+_+ㅋ

    2011.06.17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짭쪼름한 반찬을 큰 병에 담가 두면 언제든지 먹을 수 있어 좋아요 ^^

    2011.06.17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정말 밥도둑이라는 표현이 딱~!입니다~!!!
    아...갑자기 밥 한그릇이 무지무지 땡깁니다~!

    2011.06.17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흐미 정말 밥도둑이 따로없는데요...
    밥을 부르는 반찬의 종결자 입니다. ^^
    근데 노을님 글 보고 있으면 은근 따라 하기 쉬울거 같은데...막상해보면...살포시 어렵다는 하하하하...

    2011.06.17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완전 건강 식품이군요. ^^

    2011.06.17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 정말 생각만 하고있는데요.
    부지런하시네요.
    저도좀 부지런해지면 참 좋겠넨요..흑흑.

    2011.06.17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시장가보니 마늘이 많이 나왔던데 장아찌 담가달라고 해봐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

    2011.06.17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밥맛 없을때 먹으면 좋지요.

    저의 집은 떨어졌는데..

    이제 다시 담겠죠.

    2011.06.17 19:24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깻잎지랑 콩잎지는 삼겹살에 같이 먹어도 맛있다지요 ㅠㅠ

    맛나는거만 보고 가는거 같네요ㅠㅠ

    배교파라 ..ㅠ_ㅠ

    (처음 왔어요 ! 이웃 되도 되나요 ?)

    2011.06.17 1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곰취 장아찌를 만들어 봐야지, 하는데
    이상하게 때를 놓치네요.
    자주 먹지 않는 음식이라 그러는 걸까요?
    아침에 급히 나가느라 추천만 하고
    다시 왔어요.

    2011.06.17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일이 스트레스가 많이 쌓여서 그런지 집에서도 거의 밥맛이 없어 떡복기나 오뎅 사먹고 있네요.
    빨리 식욕이 돌아와야 여름 견딜텐데 걱정입니다. ㅎㅎ

    2011.06.17 20:05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방금 밥먹고 이글을 보는데 벌써 군침이 도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1.06.17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혜진

    곰취 너무~~~좋아합니다.^^

    노을님.. 솜씨는 너무 좋은 듯 합니다.^^

    정말 밥도둑이죠...^^*

    2011.06.17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여름철, 힘이 떨어지고 입맛이 없을 때
    정말 최고의 반찬 같아요!!

    2011.06.1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햇빛소녀

    은근하게 밥도둑맞아요.
    ㅎㅎ
    부지런 하십니다.
    난 하나도 안 만들었는데..
    슬슬 준비 해 봐야겠어요.ㅋㅋ

    2011.06.18 05:07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ㅋㅋㅋ.. 정말 군침이 돌아요~

    2011.06.18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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