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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29

바나나 오래 보관하는 노하우 바나나 오래 보관하는 노하우 어릴 때는 바나나는 비싼 과일이었습니다. 세월이 흐르다 보니 친근한 과일이 되었는데 어느 날인가 제법 가격이 올라버렸습니다. 차례나 제사를 지내고 나면 제일 오래 남게 되는 바나나 이왕 먹는 거, 오래 싱싱하게 보관하는 노하우입니다. ㉠ 옷걸이에 걸어둔다. ㉡ 꼭지 부분을 랩으로 싸둔다. 랩으로 싸두면 얼마나 더 오래가는지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 바나나 오래 보관하는 노하우 ▶ 재료 : 바나나 1손, 랩 약간 ▶ 보관법 ㉠ 바나나 1손은 반으로 자른다. ㉡ 한쪽은 랩으로 감싸준다. ㉢ 3일 정도 : 별 변화가 없습니다. ㉣ 7일 정도 지나니 약간의 변화가 보입니다. ㉤ 10일 지난 모습 ㉥ 15일 지난 모습 ㉦ 꼭지 부분 좌우 비교해 보면 확인하게 틀린 걸 알 수 있습니다.. 2014. 4. 25.
세제 없이 가스렌지 찌든 때 '이것'으로 깔끔히! 세제 없이 가스렌지 찌든 때 '이것'으로 깔끔히! 매일매일 부엌에 서서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주부입니다. 하지만 요리를 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더러워지는 가스렌지 여러분은 어떻게 청소하십니까? 아주 간단하게 관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바로 요즘 자주 해 먹고 있는 시금치입니다. 삶은 시금치 물로 청소해 보세요. ★ 세제 없이 가스렌지 깨끗하게 청소하는 법 ▶ 준비물 : 시금치 삶은 물 ▶ 청소하는 법 ㉠ 시금치는 삶아 건져내고 물을 따로 받아둔다. ㉡ 가라앉힌 물을 윗물만 따라 분무기에 넣어준다 ㉢ 더러워진 가스렌즈에 시금치 삶은 물을 뿌려 닦아준다. ㉣ 가스 덮개를 들어내고 시금치 삶은 물을 뿌려두었다가 닦아준다. ㉤ 수세미로 닦아낸 후 키친타올이나 행주로 마무리한다. *설거지 하지 전에 뿌려 .. 2014. 3. 14.
알뜰 살림 9단, 회전의자 청소비법 알뜰 살림 9단, 회전의자 청소 비법 매주 일요일이면 시청하게 되는 조선 TV 일요일 밤 11시, 살림 9단의 만물상 소금 편을 보게 되었습니다. 주부로서 눈에 쏙 들어오는 회전의자 청소하는 법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들 중학교 때 사고 6년이 지나도록 청소 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너무 더러워 방석을 얹어두곤 했지요. 그런데 방송에서 소금으로 청소하는 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따라 해 보았더니 정말 깔끔해졌답니다. ★ 회전의자 청소하는 법 ▶ 준비물 : 면장갑, 굵은 소금 한 줌 ▶ 청소하는 법 ㉠ 회전의자 밑에 먼저 신문을 깔아준다. ㉡ 굵은 소금을 뿌려 장갑을 끼고 쓱쓱 밀어준다. ㉢ 소금을 털어내고 나머지는 청소기로 말끔하게 밀어준다. ▶ 붉은 장갑인데도 바닥이 검은색이 되어 버렸습니다. ㉣ 햇볕에 말려주.. 2013. 12. 3.
여행 떠나면서 만들어 두고 간 반찬 여행 떠나면서 만들어 두고 간 반찬 2박 3일 제주도 워크숍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주부라면 누구나 집을 떠나면서 제일 걱정인 게 반찬입니다. 고3 아들이 수능을 치러 한고비 넘겼습니다. "아들! 엄마 수능 뒷날 제주도 가는데." "그럼 다녀와야지." 생각도 하지 않고 쉽게 내뱉습니다. "가도 되겠어? 논술 치러 가야 하잖아." "친구들끼리 가면 돼! 신경 쓰지 말고 다녀오슈!" ".............." 언제 이렇게 다 자라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제주도를 떠나면서 만들어 놓고 간 몇 가지 반찬입니다. 1. 곰국 ▶ 재료 : 사골 5kg,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사골은 물에 3~4시간 담가 핏물을 뺀다. ㉡ 첫물은 따라 버리고 기름은 걷어낸다. ㉢ 3~4번 끓여 섞어 김치냉장고에 넣어두고 조금씩 .. 2013. 11. 11.
쓰레기로 버려진 고춧가루 쓰레기로 버려진 고춧가루 매일같이 왕복 1시간 거리를 걸어서 출퇴근하고 있습니다. 저절로 다이어트도 되고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아직은 춥지 않아 걷기 참 좋은 계절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분위기를 느끼며 걷으면 행복이 저절로 따라오는 느낌입니다. 며칠전, 눈에 들어온 물건 하나가 있었습니다. 바로 고춧가루였습니다. 아무리 고춧가루 가격이 폭락하고 있지만 그냥 버리면 안될 것 같기 때문입니다. '보관을 잘못했을까?' '김치 담그지 않는데 시어머님이 보냈을까?' 별의별 생각을 다하게 됩니다. 요즘 시어머니는 현관문 비밀번호를 물으면 안 되고, 반찬 만들어서 집에 찾아오지 않고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야 멋진시어머님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세대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세상을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파트 쓰레기 .. 2013. 11. 10.
급하게 요리할 때 마늘 쉽게 까는 법 급하게 요리할 때 마늘 쉽게 까는 법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남편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며칠 전 카카오톡으로 메시지 하나가 날아듭니다. "여보! 마늘 쉽게 까는 법이래" 동영상 하나를 보내왔습니다. 후다닥 바쁘게 요리할 때 까놓은 마늘이 없을 때 이용하면 좋은 비법입니다. ★ 급하게 요리할 때 마늘 쉽게 까는 법 ▶ 재료 : 통마늘, 스텐 볼 2개 ▶ 까는 방법 ㉠ 똑같은 볼을 준비하고 마늘 한 개를 넣어 줍니다. ㉡ 뚜껑을 덮어준 후 20~30초 정도 마구 흔들어 줍니다. ㉢ 이렇게 마늘이 까져있습니다. 자! 직접 실험해 본 동영상으로 한 번 보실래요? 마늘 쉽게 보관하는 법 클릭~~ 알뜰정보, 아주 편리하게 마늘 보관하는 법 어떻습니까? 신기하고 재밌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 2013. 10. 24.
믿지 못하는 물티슈! 직접 만들어 써볼까? 믿지 못하는 물티슈! 직접 만들어 써볼까? 시중에 판매 중인 물티슈 14개의 안전성 등을 비교 시험한 결과 전 제품이 유기화합물, 중금속 함유량, 형광증백제, 세균 등의 항목에서 기준치를 넘지 않았다고 보도된 적 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들이 주목한 부분은 이 중 8개 제품에서 기준치 이하이기는 하나 파라벤류, 페칠이소치아졸리논(MIT), 테녹시에탄올 등의 유기화학물질이 검출되었다고 합니다. 대량 생산되어 유통기한과 안전성이 불분명한 시판 물티슈보다 안전성이 높고 피부 트러블이 적다는 이유로 물티슈를 직접 만들어 쓰는 엄마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방부제 등 첨가물이 전혀 없이 오로지 '물'만으로 만들어 안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핸드메이드 물티슈는 티슈에 물을 부어 쓰는 원리로 만드는 방법이 매우 간단합니다.. 2013. 10. 8.
생활용품 재활용으로 정리의 달인이 되어보자! 생활용품 재활용으로 정리의 달인이 되어보자! 결혼한 지 이십 년을 넘긴 주부입니다. 처음엔 많이 헤매던 부엌살림도 제법 간단하게 해 치우는 노하우도 배워갑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어쩌다 보면 양말 한 개가 어디로 갔는지 찾기 일쑤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1. 종이 우유갑 ▶ 재료 : 1,000ml 우유갑 4개, 가위 ▶ 만드는 순서 ㉠ 우유갑은 깨끗하게 씻어 말려준 후 접히는 부분을 먼저 잘라낸다. ㉡ 사면 중 한 면만 잘라낸다. ㉢ 두 개의 우유갑을 서로 끼워 클립으로 고정한다. (넣을 장소에 따라 크기를 조절 가능) ▶ 양말 정리함 최대의 장점은 서랍 크기에 조절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2. 식재료 보관함 ▶ 재료 : 1000ml 우유갑 3개, 가위, 클립.. 2013. 8. 27.
먹고 난 우유 팩의 무한변신, 200% 활용법 2013. 7. 12.
잘못된 양념은 독! 여러분의 식탁은 안전한가요? 잘못된 양념은 독! 여러분의 식탁은 안전한가요? 여러분은 어떤 양념을 드시고 계십니까? 그래도 아직은 고추장, 된장, 간장은 친정이나 시댁에서 얻어먹고 있다구요? 그럼 정말 다행입니다. 며칠 전, 엄지의 제왕 '잘못된 양념은 독이 된다?'는 방송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집의 양념 상태는 안전한가? 한 번 살펴보십시오. 1. 최악의 화학 소금 화학 소금의 정체 눈으로 보기엔 일반 소금과 조금도 다르지 않습니다. 모양도 맛도 그대로입니다. 하지만 식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소금입니다. 폐기물 염(부산물 염)은 플라스틱(PVC)을 태워 생긴 '염소가스'에 양잿물(가성소다)의 '나트륨'을 결합해 얻어낸 것으로 플라스틱을 태워 만든 소금입니다. 폐기물 염은 테니스장이나 공장에서 사용하는 공업용 소금으로 식용.. 2013. 7. 9.
가족의 건강을 생각했어! 엄마표 삼색 무절임 가족의 건강을 생각했어! 엄마표 삼색 무절임 주부가 할 수 있는 것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은 가족을 위해 요리하는 순간일 것입니다. 단무지를 만들때 건강에 좋지 않은 빙초산을 넣어 만든다는 뉴스를 접하고 난 뒤 직접 만들어 먹곤 합니다. 새내기 대학생인 딸아이가 온다고 해서 부산하게 손놀림을 했습니다. 고기를 좋아하는 딸아이라 함께 먹을 무절임입니다. 1. 삼색 무 절임 만드는 법 ▶ 재료 : 무 1개, 물 : 식초 : 설탕 = 1:1:1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칼에 곱게 밀어준다. ㉡ 끓인 소스는 식혀준다. ㉢ 소독된 통에 무를 담고 비트 몇 조각을 올려주면 완성된다. ㉣ 썰어둔 무에 소스만 부어주면 흰색 무절임이 완성된다. ㉤ 소스에 녹차 1숟가락을 넣어 무에 부어주면 녹색 무절임이 완성된다. ▶ .. 2013. 6. 5.
고3 아들 봄을 먹다! <멸치 취나물 볶음밥> 고3 아들 봄을 먹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피어나는 계절, 창밖으로 눈만 돌려도 환하게 웃는 봄꽃이 만발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나가 별을 보고 돌아오는 고3 아들 녀석, 체력이 떨어지는지 아침에 일어나질 못합니다. "아들! 일어나야지." "음~알았어요." 말만 해 놓고 입까지 벌리며 사는 모습을 보면 1분이라도 더 자게 놔뒀다가 "야야! 진짜 일어나야 해!" "몇 시야?" "6시 55분!"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뛰어 들어갑니다. 머리 감고 나와 옷 입고 식탁에 앉아 밥 한 그릇 뚝딱 먹고 가는 녀석인데 요 며칠 입맛이 없는지 밥을 남기는 것 같아 한 그릇 밥을 해 주었습니다. "어? 오늘은 볶음밥인가?" "응. 취나물이 들어가 향기로워!" "맛있겠네." "맛이 어때?" "봄맛이네." "하하...봄맛 .. 2013. 4.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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