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20.07.31 집밥이 그리운 아이들을 위한 밑반찬 (23)
  2. 2020.07.06 오랜만에 집에온 아이들을 위한 식탁 (34)
  3. 2020.05.08 객지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한 반찬 7가지 (38)
  4. 2020.04.24 집밥이 그리운 아이들을 위한 밑반찬 (28)
  5. 2020.04.04 알토란, 구수함의 끝판왕! 열무된장지짐 (22)
  6. 2020.03.26 집밥! 봄나물로 즐기는 보리밥 비빔밥 (34)
  7. 2019.11.30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가 싸 간 집밥 도시락 (21)
  8. 2019.11.09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를 위한 식탁 (29)
  9. 2019.10.07 삼시 세끼 산촌 편, 아침밥 만둣국과 감자전 (42)
  10. 2019.10.04 염정아의 가마솥 뚜껑요리 삼시세끼 산촌편, 김치볶음밥과 배춧국 (28)
  11. 2019.07.29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정겨운 시골 밥상 (29)
  12. 2019.07.20 집 밥이 그리운 아이들을 위한 반찬 (23)
  13. 2019.07.14 오랜만에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밑반찬 (24)
  14. 2019.05.09 집 밥이 그리운 아들을 위해 준비한 김치 3가지 (40)
  15. 2018.10.18 집에 온 아들을 위한 닭감자조림 (26)
  16. 2018.05.02 하루 종일 기분 좋은 아침밥이 최고! (41)
  17. 2018.04.20 돼지고기 수육과 상큼한 유자 막장 (48)
  18. 2018.03.31 집밥이 그리운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23)
  19. 2014.05.05 집밥이 그리웠다는 아들을 위한 식탁 (31)
  20. 2014.03.24 갑자기 들이닥친 아들을 위한 행복한 식탁 (30)
  21. 2014.01.27 엄마표가 최고! 집에서 만든 함박스테이크 (47)
  22. 2014.01.20 엄마표가 최고라는 딸을 위한 식탁 (51)
  23. 2014.01.06 집밥이 그리웠다는 딸아이를 위한 행복한 식탁 (44)
  24. 2013.11.18 최고의 찬사! 엄마표 집밥이 그리웠어 (45)
  25. 2013.10.07 요리가 쉽다! 1석 4조, 고향의 맛 그대로 만든 집밥 (62)
  26. 2013.09.30 휴일의 즐거움, 고3 아들을 위한 보양식 (55)
  27. 2013.02.18 대학 새내기! 멀리 떠나는 딸을 위한 만찬 (33)
  28. 2012.10.29 집 밥이 최고! 엄마표가 최고라는 우리 아이들 (46)
  29. 2011.08.01 일주일의 여유, 푹푹 찌는 무더위 집 밥이 최고! (73)
맛 있는 식탁2020. 7. 31. 05:45

집 밥이 그리운 아이들을 위한 밑반찬





객지 생활하는 두 녀석
한창 공부해야 하는 시기라
가끔 우리 부부가 아이들을 만나러 가곤 합니다.
"엄마! 김치가 떨어졌어!"
묵은지도 챙기고 밑반찬을 만들어 다녀왔습니다.





1. 노각 조갯살 볶음

▶ 재료 : 노각 3개, 조갯살 300g, 멸치 액젓 4숟가락, 굴 소스 2숟가락,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깨소금, 마늘, 식용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노각은 껍질을 벗겨 씨를 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식용유 3숟가락을 두르고 마늘향을 내준다.
㉢ 액젓, 조갯살, 썰어둔 고추를 넣어가며 볶아준다.
㉣ 오이가 거의 익으면 굴 소스, 후추,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2. 가지볶음

▶재료 : 가지 3개, 돼지고기 150g, 붉은 고추 1개, 청양초 2개, 양파 1/2개,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맛술 3숟가락, 굴 소스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 양파,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한다.

㉡ 식용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내 준 후 썰어둔 가지를 넣어준다.



㉢ 맛슬을 붓고 볶다가 따로 들어낸다.




㉣ 돼지고기는 간장, 후추로 간을 해 둔다.
㉤ 고기가 익으면 썰어둔 고추, 볶아둔 가지볶음을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튀긴콩 멸치볶음

▶ 재료 : 튀긴콩 80g, 멸치 150g, 진간장 2숟가락, 쌀 조청 1/2컵,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를 볶아 이물질을 제거한다.

㉡ 튀긴 콩, 간장, 쌀 조청을 넣고 볶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4. 돼지고기볶음

▶ 재료 : 돼지고기 500g,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굴 소스 2숟가락, 2숟가락, 쌀 조청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파프리카, 고추, 양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돼지고기를 먼저 볶아 준 후 고추장, 마늘, 후추를 넣고 볶아준다.

㉢ 썰어둔 채소도 넣어준다.









㉣ 고기가 다 익으면 굴 소스, 고춧가루, 쌀 조청을 넣고 볶아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깍두기


▲ 장어국



▲ 고구마줄기 김치


▲ 묵은지




▲ 완성된 모습



언제나 집밥이 그리운 녀석들을 위해
전해 주고 온 밑반찬입니다.
버리지 말고 끝까지 챙겨먹길 바라는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항상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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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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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행복한 엄마표 밑반찬이로군요.

    7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7.31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가지 사야지 가지 사야지 하면서 막상 마트가면 까맣게 잊어버리고 그냥 오는데...
    오늘은 꼭 사와서 노을님 방법으로 반찬 하나 늘려야겠네요^^
    7월도 수고하셨습니다^^

    2020.07.31 07: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엄마의 정성으로 건강하게 공부할 수 있겠습니다.

    2020.07.31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이들에게는
    엄마표 집반찬이 뭐니뭐니해도 최고지요
    맛나 보입니다.. ^^

    2020.07.31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ㅋㅋ 진짜 군침도는 반찬들.. 엄마표집밥을 드시는 노을님의 가족들이 부럽네요 ㅋ

    2020.07.31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만드신 반찬들 모두 정성가득, 영양가득입니다.^^
    노각 조갯살 볶음을 보면서 친정엄마가 해주신
    밑반찬이 생각났습니다.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7.31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즘처럼 장마철엔 마땅히 먹을만한 음식도 없을텐데 완전 멋진데요 ?
    영양과 맛...두가지를 다 만족하는 반찬들이 한가득입니다...ㅎㅎ

    2020.07.31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이네요!ㅎㅎ
    그 어떤 밥 보다 집 밥, 집밥찬이 최고죠 :)

    2020.07.31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 정성 가득이네요!
    역시 집밥이 최고죠~ ㅎㅎㅎ
    집밥만큼 맛있는건 없죵~~~~!!
    고생하셨네요! 맛있어보여요^^

    2020.07.31 1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부럽네요 ㅎㅎ 저렇게 생각해서 밑반찬 챙겨주는 사람은 정말 부모님 밖에 없습니다 ㅠㅠ

    2020.07.31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엄청 푸짐하네요. 엄마 김치가 떨어졌어!! 이것만큼 비상 사태가 없지 않겠죠 ^^

    2020.07.31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자녀분들이 부럽습니다! 정말 최고의 집밥 반찬이네요!

    2020.07.31 1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밥 먹을 때마다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

    2020.07.31 14: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애들에게 엄마표 반찬을 만들어 주셨군요.
    애들도 잘먹으니 이쁘지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7.31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앙.. 침고이네요~ ㅠㅠ
    맛있는 포스팅 자주해주세요 !!
    자주 놀러오겠습니당 ㅎㅎ

    2020.07.3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난 반찬들이네요~

    2020.07.31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개인적으론 가지볶음 좋아해서 유심히 봤습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20.07.31 2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주기적으로 자녀에게 밑반찬을 보내줘 좋아하겠네요.
    행복하세요^^

    2020.07.31 2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런 반찬으로 채워진 냉장고라면 마음이 든든하겠습니다.

    2020.07.31 2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매번 느끼는거지만 아이들을 위한
    노을님 집반찬 최고에요~^^

    2020.08.01 17: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7. 6. 00:00

오랜만에 집에 온 아이들을 위한 식탁




객지 생활하는 두 녀석이
아빠 환갑 기념 가족모임 참석을 위해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맑은 도마 소리를 내 보았습니다.




1. 오이 볶음

▶ 재료 : 오이 1개, 멸치 액젓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육수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는 손질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준비한다.


㉡ 식용유, 마늘을 넣고 볶아준 후 오이, 홍초를 넣고 볶아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2. 콩나물

▶ 재료 : 콩나물 1봉, 액젓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삶아낸 후 양념하여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고추잎나물

▶ 재료 : 고추잎 100g, 액젓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추잎은 손질하여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4. 김치찌개

▶ 재료 : 돼지고기 200g, 묵은지 1/4쪽, 대파 1/2대, 물 3컵, 김칫국물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준비하고 돼지고기를 볶아준다.
㉡ 돼지고기에서 기름이 나오면 김치를 넣고 볶아준 후 물, 김칫 국물을 부어준다.
㉢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5. 쇠고기 볶음

▶ 재료 : 쇠고기 200g, 파프리카 1/2개씩, 양파 1/4개, 소금,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달군 프라이팬에 쇠고기를 넣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해준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볶아준 후 접시에 담아낸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부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미리 만들어 두었던 전복구이와 찜
물김치와 함께 담아냈어요.
맛있게 먹는 두 녀석을 
보기만 해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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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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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랜만에 집에 와서 이렇게
    맛있는 집밥을 먹다니~ 얼마나
    기분이 좋을지 상상이됩니다.^^
    완성된 식탁의 음식이 정갈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2020.07.06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식도 음식이지만 유기그릇이 너무 멋집니다.ㅎㅎ

    2020.07.06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도 잘봤습니다 좋아요 누르고 갈께요

    2020.07.06 1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족들과 행복한 식사시간이 되었네요.
    엄마 마음은 다 그렇습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7.06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자녀분들 엄마의 정성스런 밥상 받고 행복하셨겠어요~
    하나하나 맛깔나 보여요

    2020.07.0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자녀분들을 기다리는 마음만큼 집에 오는 자녀들의 마음도 무척 설레이겠네요.

    2020.07.06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랜만에 자녀분이 한자리에 모이니
    노을님의 음식 준비도 기쁘셨을듯 합니다 ㅎㅎ

    2020.07.06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김치찌개에 소기고 볶음에 야채 반찬 아주 궁합이 최고네요!

    2020.07.06 1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0.07.06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그야말로 진수성찬이네요! 넘넘 맛나 보여요~

    2020.07.06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번엔 회갑을 맞아 객지에서 생활하는 자녀분들을 소환하셨군요...ㅎㅎ
    저정도 음식이면 저는 매일 매일 소환당해도 기분나쁘지 않겠는데요 ? ㅎㅎ

    2020.07.06 15: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객지생활을 하는 자녀분은 어머님의 정성이 가득한 집밥이 최고의 만찬인것 같아요.

    2020.07.06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성가득한 한상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괜히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2020.07.06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이들이 잘 먹으면 행복하지요.
    수고하셨습니다. 31

    2020.07.06 17: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2020.07.06 1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런 밥상이라면 정말 행복하겠습니다.

    2020.07.06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아저씨 환갑이라고 방짜 유기 그릇에 모든 음식을 담았군요.
    행복하세요^^

    2020.07.06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한주보내세요~

    2020.07.06 2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이 볶아 먹은적 있는데 또 먹고 싶네요 아삭하고 꼬소한 맛.

    2020.07.06 2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세상 모든 어머니의 따뜻한 집밥은 사랑이죠~
    저도 흐뭇해지네요. 감사합니다.

    2020.07.06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5. 8. 00:00

객지 생활하는 아이들을 위한 밑반찬 7가지



코로나19가 조금씩 종식되는 분위기라
보고 싶은 아이들을 보러 가면서
뚝딱뚝딱 만들어 갔습니다.




1. 쌈배추 딸기 물김치

남편이 사들고 온 꾸러미 물품에 쌈 배추가 많아 딸기를 갈아 넣어 물김치를 담가보았습니다.
▶ 재료 : 쌈 배추 2kg, 무 1/2개, 육수 3L. 절임용 굵은소금 2컵, 액젓 1/2컵, 딸기 30개 정도, 마늘 1/2컵, 밀가루 3숟가락, 꽃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쌈 배추, 무는 굵은소금으로 간을 한 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자투리 채소, 대파, 양파껍질, 다시마, 멸치로 육수를 내준다.
㉢ 소금 2숟가락으로 간하고, 밀가루를 풀어 물풀을 만들어 준다.



㉥ 마지막으로 액젓으로 간을 해 준다.
㉣ 양파, 당근, 홍초, 청양초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딸기도 갈아 준비한다.
㉤ 쌈 배추, 무, 썰어둔 채소를 김치통에 담고 식혀둔 물풀, 마늘,  딸기를 넣어준다.




2. 표고버섯 전복조림

▶ 재료 : 표고버섯 5개, 전복 5개, 홍초 1개, 청양초 2개, 마늘 6개, 진간장 3숟가락, 표고불린 물 250ml, 매실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꿀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전복은 솔로 씻어 이빨을 빼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마른 표고버섯은 불려 고추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버섯 불린 물, 표고버섯, 간장, 매실액, 맛술을 넣고 끓여준다.
㉣ 물이 졸아들면 전복, 꿀,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완성한다.



3. 취나물

시어머님이 심어둔 취나물을 캐 와서 만들었습니다.

▶ 재료 : 취나물 200g, 액젓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취나물은 손질하여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4. 돼지불고기 

▶ 재료 ; 돼지고기 500g, 양배추 4장, 당근 1/3개, 양파 1개, 대파 1대, 홍초 1개, 고추장 4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물엿 4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배추, 양파, 당근, 홍초, 대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준비한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돼지고기를 먼저 볶아준 후 물과 양념장을 넣고 볶아준다.



㉣ 썰어둔 양배추, 당근을 먼저 넣고 볶다가 대파, 고추도 넣어 볶아준다.

㉤ 물엿,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5. 호박전, 소시지전

▶ 재료 : 호박 1개, 소시지 100g, 밀가루 3숟가락, 계란 2개,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과 소시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호박에 소금을 뿌려 간을 한 후 밀가루, 계란 옷을 입혀 구워낸다.

㉢ 소시지도 계란 옷을 입혀 구워낸다.





6. 초벌 부추 새우전

▶ 재료 : 초벌 부추 100g, 홍초 2개, 당근 1/3개, 멸치육수 1컵, 표고버섯가루 3숟가락, 부침가루 1컵, 새우 100g, 식용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 당근, 홍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표고버섯가루, 육수, 소금을 넣고 반죽해 둔다.




㉢ 반죽 한 국자, 새우를 올려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7. 골뱅이 죽순초무침

▶ 재료 : 골뱅이 1캔(400g), 죽순 100g, 오이 1/2개, 깻잎 6장, 당근 1/5개,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물엿 3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골뱅이는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각종 채소도 썰어두고 양념장도 만들어 둔다.



㉢ 준비된 재료, 양념을 넣고 먼저 주물러 준 후 채소를 넣고 잘 섞어준다.

㉣ 깻잎을 약간 남겨 위에 덮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카톡으로 날아온 메시지
엄마가 해 준 반찬이 최고야!
이보다 더한 찬사가 어디 있겠는가?
딸바보 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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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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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성가득한 반찬들, 엄마가 해주신 반찬보면 식욕이 넘치겠습니다.ㅎㅎ

    2020.05.08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성 가득한 반찬입니다....
    역시 반찬은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최고죠~
    자녀분도 당분간은 행복할것 같습니다~~ㅎㅎ

    2020.05.08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애들에게 보내는 반찬이 진수성찬 인데요. ㅎㅎ
    마음까지 더해 더 맛있겠습니다. ^^

    2020.05.08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정성이 대단하시네요~!!!
    넘 맛있어 보여요^^
    역시 집밥이 최고입니다~!
    자녀분들 넘 좋으셨겠어요^^

    2020.05.08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 ㅠㅠ 정성가득한 밑반찬 저도 받고싶어집니다 ㅠ 저희엄마는 잘 드시고 계시는데 저도가끔은 저렇게 잔뜩챙김을 받고싶어져요 ㅎㅎ

    2020.05.08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머님의 사랑이 느껴지는 반찬입니다.

    2020.05.08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뚝딱뚝딱 만드신 솜씨가 저정도라구요 ? ㅎㅎ
    전복이며 새우까지 영양만점인거 같은데요 ? ㅎㅎ
    멋집니다~~^^

    2020.05.08 13: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훌륭한 어머님이십니다.

    2020.05.08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엄마가 해준 반찬 최고! 기분 좋으셨겠습니다.ㅎ
    물김치,, 완전 맛있겠네요.ㅎ

    2020.05.08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자제분들을 위한 반찬 포스트 오랜만에 보는 거 같네요.
    자제분들이 집밥을 잘 해 먹는 거 같아서 좋아보입니다. ^o^

    2020.05.08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저 밑반찬 구성이면ㅋㅋㅋ 메인 음식 없어도 되겠는데요? 너무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2020.05.08 17: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정성이 가득담긴 음식들
    자녀분들이 너무 부럽네요^^

    2020.05.08 1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항상 보기 편하게 사진을 잘 편집해주셔서
    정말 이해가 쏙쏙 잘된답니다 ^^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2020.05.08 2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정성 가득한 반찬이네요 정말 맛있겠어요^^

    2020.05.08 2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어머니의 사랑이 듬뿍 담긴 반찬이네요.
    행복하세요^^

    2020.05.08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날씨가 더워지는 시원한 물기치가 먹고 싶어지네요
    새우부추전도 맛있어 보이구요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밑반찬이 최고라는 말 한마디면 될 것 같아요..^^

    2020.05.08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성스럽게 만든 반찬을 보고 자재분들이 정말 기뻐할 것 같습니다 ㅎ

    2020.05.08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거봐요~ 아이들은 엄마 요리 자랑스러워 하신다니께요!~ 아유~ 행복해라~

    2020.05.08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딸기물김치 넘나 시원해보이네요 ㅎㅎ 자녀분들 정말 부럽네요 ㅠㅠ 집밥 먹고싶어집니다

    2020.05.09 06: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파시통통

    엄마라고 불러도 되나요?

    2020.05.10 13:18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4. 24. 00:00

집밥이 그리운 아이들을 위한 밑반찬




코로나19 때문에
외출도 자제하고 지내다가
지난주, 아이들한테 다녀왔습니다.



1. 깻잎지

▶ 재료: 깻잎 150장, 양파 1개, 당근 1/2개, 마늘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맛간장 2컵, 고춧가루 1/2컵

▶ 만드는 순서

㉠ 깻잎은 식초 물에 담가 두었다 씻어 물기를 빼두고, 양파, 당근은 채썰어 준비한다.



㉡ 썰어둔 채소와 준비한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둔다.



㉢ 통에 깻잎 2장정도 켜켜히 놓고 양념장을 올려가며 완성한다.




2. 대패삼겹살 숙주볶음

▶재료: 대패삼겹살 200g, 숙주 150g, 적피망 1/2개, 맛간장 2숟가락, 굴 소스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 대패삼겹살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빼둔다.

㉡ 데쳐낸 삼겹살, 숙주, 채 썬 피망을 넣고 볶아준다.

㉢ 맛간장, 굴소스로 간을 한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어묵볶음

▶재료: 어묵 300g, 양파 1개, 꽈리고추 10개, 맛 간장 1/2컵, 물엿 3숟가락,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4. 닭살채소볶음

▶재료: 닭고기 300g, 양배추 5장, 감자 3개, 청양초 5개, 시판소스 1봉, 참기름,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5.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재료: 돼지고기 300g, 메추리알 200g, 양배추 5장, 청양초 5개, 청주 3숟가락,  물 1컵, 물엿 3숟가락, 깨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6. 쇠미역채소말이

▶재료: 쇠미역 100g, 크래미 5개, 삼색 파프리카 1/2개씩

▶만드는 순서

㉠  쇠미역은 염분을 제거한 후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물기를 제거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쇠미역, 크래미, 채 썰어둔 파프리카를 올려 돌돌 말아 완성한다.






7. 계란말이

▶재료: 계란흰자 5개, 계란 5개, 소금, 식용유 약간
▶만드는 순서

㉠ 흰자, 계란은 소금을 넣고 풀어 준비한다.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흰자부터 3번에 나누어 구워준다.

㉢ 노른자도 3번에 나눠 구워낸 후 식혀서 잘라준다.






8. 청국장찌개


▶재료: 호박 1/3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두부 1/2모, 양송이버섯 2개, 청양초 2개, 당근 1/5개, 육수 4컵, 마늘 2숟가락, 청국장 150g, 집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바지락 150g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준비한다.㉠ 두부와 준비한 채소는 모두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육수, 썰어둔 채소, 마늘, 청국장, 바지락, 고춧가루를 넣고 끓여준다.

㉣ 마지막에 청양초, 대파, 집된장, 조갯살을 넣고 마무리한다.






▲ 곰취, 풋마늘 장아찌




▲ 완성된 밑반찬





"엄마! 엄마 반찬이 그리워요!"
집 밥이 먹고 싶다는 아들,
청국장찌개가 먹고 싶다는 딸을 위해
뚝딱뚝딱 준비해 갖다 주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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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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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 정도 집밥이면
    그야말로 진수성찬입니다.

    4월의 마지막 금요일입니다.
    주말을 슬기롭게 보내세요.

    2020.04.24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애쓰셨어요. 풍성하네요. ㅎㅎ
    애들이 며칠 잘먹을듯..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4.24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렇게 바리바리 싸서 아이들 찾아가면 완전 환영받을듯 합니다. 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20.04.24 0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가득 너무 맛있겠어요.

    2020.04.24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집밥의 끝판왕을 보는 것 같습니다. ㅎㅎ

    2020.04.24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늘 저녁에는 대패삼겹살 숙주볶음 한번 해 먹어 봐야겠는데요.
    정성 가득한 밑반찬 너무 맛깔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4.24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굿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2020.04.24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렇게 많은반찬을 뚝딱 만드셨군요 ㅠㅠ 정성이 어마무시합니다 ㅠ 아드님은 복받으신거에요 ㅠㅠ 맛있게드실 아드님 모습에 흐뭇할것 같습니다 :)

    2020.04.24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 반찬이면 한동안 밥 잘 챙겨먹을 것 같습니다.

    2020.04.24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임금님 수라상차림같습니다...ㅎㅎ
    와이프도 큰넘 준다고 뭘 만들고 있던데...ㅎㅎ

    2020.04.24 13: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먹을 때마다 부모님의 사랑이 느껴질 것 같습니다.^^

    2020.04.24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사랑 가득한 밑반찬이네요~^^

    2020.04.24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이들은 이런 반찬 먹게 되어 복받은거고 엄마를 매우 자랑스러워 할거에요

    2020.04.24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건.. 그냥 먹을수있는
    그런 반찬이 아닌걸로 보이는데

    그냥 집밥이라고 하기는
    높은 퀄리티와 종류가
    대단하세요

    존경스럽네요
    대단하시네요

    오빠님이 이걸 보시면
    안되는데...
    ㅎㅎㅎㅎㅎㅎ

    안그래도 요즘 먹고싶은
    투정이 많아져서
    힘든데...
    뚝딱이라뇨....

    공감 꾹~ 다른것도 (그앙고) 꾹~
    꼭 필요한 꾹~ 꾹~이 눌러드리고
    다녀갑니다

    2020.04.24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아드님이 좋아하실 반찬 가득하네요.

    2020.04.24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ㅎㅎ아이들이 넘 조아했을 거 같아요 ㅎㅎㅎ

    2020.04.24 19: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진짜 정성 한 가득 하셨네요
    자녀분들 엄청 좋아하셨겠어요

    2020.04.24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머니의 사랑과 정성이 담겼네요.
    행복하세요^^

    2020.04.24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띵똥

    집이 아니라면 어디서도 못 얻어먹을 반찬이네요.
    어머니들은 정말 대단하세요. 저런 반찬들을 뚝딱뚝딱하시다니..(나도 엄마인데..ㅠ)

    2020.04.25 23:06 [ ADDR : EDIT/ DEL : REPLY ]
  21. 풍성하네요.
    다양한 반찬과 영양구성도 완벽하고. 부럽네요.

    2020.04.30 0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구수함의 끝판왕! 열무 된장 지짐




아삭아삭 열무와 된장의 환상 만남
알토란 열무 된장 지짐이
임성근 레시피입니다.





※ 열무 된장 지짐 레시피


▶ 기본 재료 : 손질해 썬 5cm 길이로 썬 열무 250g, 천일염 1 큰 술
▶ 열무 양념 재료 : 된장 1.5 큰 술, 고추장 1/2 큰 술, 액젓 1 큰 술, 다진 마늘 1/2 큰 술, 매실액. 소주 각 1 큰 술
▶ 볶음 양념 재료 : 식용유 2 큰 술, 물 3 큰 술, 볶은 국물 멸치 10g, 대파 1/2대, 청양고추 1개, 들기름 1 큰 술, 거피 낸 들깻가루 3 큰 술
▶ 만드는 순서

㉠ 열무는 뿌리를 자르고 소금을 넣고 데쳐낸다.

㉡ 물에 헹궈 적당히 짠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청양초, 대파도 먹기 좋게 썰어주고 양념을 준비해 둔다.




㉣ 열무는 된장, 고추장, 액젓, 매실액, 소주,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머리 내장을 제거한 멸치는 볶아서 준비해 둔다.





㉥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무쳐둔 열무를 넣고 맛이 들게 볶아준다.,
㉦ 물, 멸치를 넣고 볶아준 후 대파를 넣어준다.





㉧ 들기름, 들깻가루까지 넣은 열무를 국물이 쫄아들때까지 볶아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준다.




▲ 통깨를 살짝 뿌려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김에 싸 먹어도
하얀 쌀밥에 올려 먹어도
열무 속까지 양념이 쏙쏙 들어간 
구수한 열무된장지짐이로 
반찬 고민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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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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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밥 도둑일 것 같아요 ㅠㅠ

    2020.04.04 0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입맛이 확~ 돌아오겠습니다.

    2020.04.04 0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0.04.04 06: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수함의 끝판왕이 맞는 것 같아요
    먹음직스럽고 맛나 보입니다.. ^^

    2020.04.04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열무 된장 지짐 맛있겠습니다.
    군침 돕니다..

    2020.04.04 08: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츄릅!

    2020.04.04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입맛이 없는 요즘 열무된장 지즘으로 입마을 되찾으면 좋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0.04.04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소한 열무된장지짐이 맛날것같네요. ^^
    열무나물은 처음보는데 괜찮을것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4.04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들깨가루까지 넣어서 맛있겠어요~ ^^
    포스팅 깔끔하고 보기좋고 읽기 편하게 잘 올리셨네요~ 저는 초보블로거인데 한수배우고 갑니다👍

    2020.04.04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
    엄마가 너무 좋아할거 같네요~
    오늘 엄마가 일을 나가셨는데
    저거 해서 기다리면 너무 좋아하겠어요~
    반찬 추천 감사합니다.~

    2020.04.04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알못이라... 요리 잘 하시는 분들 보면 부럽~
    특히나 나물류는 손맛이 제일 중요할 거 같아요...

    2020.04.04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시국이 시국인지라 기분도 꿀꿀한데, 밥이나 비벼서 뜩딱 먹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2020.04.04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 이런 음식 참 좋아요. 옛날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2020.04.04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입으로나마 봄을 느낄 수 있어 좋은 것 같네요~~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0.04.04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들깨무쳐 고소하게 한입, 마른김에 싸서 한입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ㅎ 식탁에 봄이 활짝 핀거 같습니다 :)

    2020.04.0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밥이랑 비벼먹었음 좋겠네요 ㅋ 건강도 챙기고 맛있을꺼같아요

    2020.04.04 17: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세상에나!
    열무 된장 지짐이라니요 ㅋㅋㅋㅋ
    맛없을수가 없겠어요 ㅜㅜ
    한번 해먹어보고 싶어요 :)

    2020.04.04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들깨 가루로 마무리 해주셔서 더더욱 맛이 살아날것 같습니다!
    정말 맛있는 음식 사진들 잘보고 갑니다 ^^

    2020.04.04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입맛 없는 요즘에 딱 좋은 반찬입니다.
    행복하세요^^

    2020.04.04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열무랑 된장이랑 조합이 좋네요 ^^

    2020.04.04 2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3. 26. 00:00

                            집밥! 봄나물로 즐기는 보리밥 비빔밥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
외출도 어려우니
외식은 생각도 못 하고 지내고 있어
향긋한 봄나물로 보리밥 비빔밥을
만들어 먹었어요.





1. 봄나물(세발나물, 냉이, 참나물)

▶재료 : 봄나물(세발나물, 참나물, 냉이 각 150g) 간장, 깨소금, 참기름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나물 재료를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각각의 나물에 간장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을 넣고 무쳐준다.




2. 봄동 겉절이

▶재료 : 봄동 1/2포기, 액젓 2숟가락, 김장양념 3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식초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봄동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과 함께 준비한다.




㉡ 고춧가루, 식초, 깨소금, 액젓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3. 보리밥 비빔밥


▶ 재료 : 보리밥 2/3공기, 각종 봄나물, 계란 1개, 깨소금,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그릇에 보리밥, 나물, 계란부침을 올린 후 초고추장,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쓱쓱 비벼 먹으면
별스러운 반찬 없어도
한 그릇 뚝딱 비워냅니다.
입안 가득 봄 향기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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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옆에 달걀국인가요??
    같이 먹으면 너무 맛있겠는데요~^^ㅎ

    2020.03.26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은...나물이 있어서 더 좋아요. ㅎ

    2020.03.26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소화도 잘되는 보리밥 최고입니다.

    2020.03.26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게 보고 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20.03.26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동무침.. 팁 얻어갑니다. ^^

    2020.03.26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물조물 나물무침에 보리밥까지 한정식하나 뚝딱 만드셨군요 ㅎㅎ 한입크게 먹고 싶어집니다 :)

    2020.03.26 12: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사진으로만봐도 군침도네요 ㅎㅎㅎㅎ
    공감, 구독하고갑니다^^ 자주 소통해요~

    2020.03.26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구, 오늘도 봄향기를 이웃님들 블로그에서 체감하고 갑니다.
    구수한 보리밥과 나물의 조화만한 봄 상징이 어디 있겠어요.

    2020.03.26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식탁에 봄이 온 것 같네요 ㅎㅎㅎ 봄내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2020.03.26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기에는 정말 가벼운듯 하나 진짜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군요!
    한 숟가락 떠먹으면 봄의 향기가 입안에 가득 퍼져나올것 같습니다 ^^
    맛있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2020.03.26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봄나물 가득 넣은 보리 비빔밥이면
    면역력도 업 될 것 같은 기분이네요!ㅎㅎ

    2020.03.26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캬, 식탁위에 봄을 올리셨네요. 비빔밥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크게 떠서 입안 가득 넣고 우물우물 씹어 먹는 그맛!

    2020.03.26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리밥 비빔밥 소화도 잘되고 건강에 좋을것 같아요^^

    2020.03.26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침고이네용 ㅠ

    2020.03.26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봄맛으로 건강해 지실거 같아요
    저도 봄맛 느끼고 싶어집니다 ^^

    2020.03.26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봄철 나물이 듬뿍 나오는 시기가 되었군요.. 비빔밥 정말 좋아하는데, 제철 나물로 또 먹고 싶군요ㅠㅠ

    2020.03.26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가끔 해먹으면 꿀맛입니다.
    행복하세요^^

    2020.03.26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나보여요^^

    2020.03.26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보리밥에 계란후라이까지 비벼서 한입 먹으면
    진짜 꿀맛일거 같군요 ㅎㅎ

    2020.03.26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입니당~
    잘보고 갑니당~!

    2020.03.26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11. 30. 06:22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가 싸 간 집밥 도시락




공부에 바빠 집에도 자주 못 오는 우리 딸
출장이 있었다며 주말에 와서
엄마품에서 놀다 갔습니다.
다시 세상 속으로 향하면서 
싸가지고 간 도시락입니다.





1. 겨울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봉(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데쳐낸 후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호박전


▶ 재료 : 호박 1/2개, 부침가루 2숟가락,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썰어둔 호박을 넣고 흔들어가며 옷을 입혀준다.
㉢ 계란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4. 쇠불고기

▶ 재료 : 쇠고기 200g, 대파 1/2대, 풋고추 1개, 홍초 1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간장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야채는 썰어주고 쇠고기는 양념에 버무려 준비한다.



㉠ 달군 프라이팬에 쇠고기를 올려 구워준다.
㉡ 고기가 익으면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5. 김치찌개

▶ 재료 : 돼지고기 150g, 묵은지 1/8포기, 대파 1/2대, 풋고추 1개, 호박 1/2개, 두부 1/2모, 멸치 육수 6컵, 마늘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와 묵은지는 볶아준 후 육수 6컵을 붓고 끓여준다.

㉡ 호박, 두부, 마늘을 넣어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새벽차로 떠난 녀석
친구와 함께 맛있게 잘 먹었다며
카톡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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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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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치찌게 너무 맛나보이네요. 최고의 음식 같아요. 밥 김치찌게만 있어도 밥 바로 뚝딱 먹을 수 있어요

    2019.11.30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도 누가 집밥도시락 싸줬으면 좋겠네요 ~ 내손을 사용하지 않으면 집밥은 꿈도 못꾸는...

    2019.11.30 0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슴도치엄마의 따님사랑....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2019.11.30 0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딸아이가 와서 기분 좋으셨겠어요 ^^

    2019.11.30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엄마의 정성가득 도시락 맛있겠어요.

    2019.11.30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19.11.3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난 요리네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1.30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렇게 만난 요리를 해 준다면 매주 오겠는데요 ? ㅎㅎ

    2019.11.3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집밥도시락이 최고죠!!!정성가득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2019.11.30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님이 다녀갔군요.
    엄마의 도시락이 맛있지요. ^^
    흐뭇한 엄마마음은 다 똑같습니다.
    좋은 주말저녁 되세요~^^

    2019.11.30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엄마 반찬만한게 없지요~
    보기에는 뚝딱 만드시는것 같은데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니지 싶네요..^^

    2019.11.30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엄마가 해준 밥이 젤 맛나요. 그래서 엄마가 싸준밥 먹고 집돼지...

    2019.11.3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입니다.
    우리집 고슴도치들은 영...ㅎㅎ

    2019.11.3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슨 음식이든지 뚝딱 만들어 내시는걸 보면 백종원씨를 능가하시는 요리사인것 같습니다.
    정성어린 도시락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2019.11.30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도시락 반찬이 누구라도 좋아할 반찬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11.30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매일 같이 들르지만 산사님은 정말 집반찬을 물흘러가듯 너무 자연스럽게 제조해내시는 거 같아 부럽습니다.
    저같은 아저씨들이 저 실력을 반만 따라갈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텐데 말이죠.

    2019.11.30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도시락에서 정성이 보이네요 ㅠㅠ

    2019.11.30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지은

    오~정말 필요한 정보였는데 올려주셔서 도움이 됐어요^^
    얼마전 어떤 게시글을 보았는데 교회에서 성도들이 성경말씀을 통달하고 수료를 했다는 기사더라구요.
    일반교회랑 달라서 유심히 보겠됐는데 그 수가 10만이 넘는다고 정말 믿기지 않더라구요.
    근데 너무 멋있어 보이고 진짜 신앙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X-J2RErBsrM

    2019.12.01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제가
    다 좋아하는반찬이네요!!!!
    너무맛있겠어요!!ㅋㅋㅋ 엄마정성가득이라서 더 맛잇을거같네요>_<

    2019.12.0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딸아이가 노을님이 해주신 음식을 맛나게 잘 먹었을것 같습니다^^

    2019.12.03 0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11. 9. 00:00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를 위한 식탁



오랜만에 딸아이가 집에 왔습니다.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후딱 만들어 주었습니다.




1. 된장찌개

▶ 재료: 감자 2개, 당근 1/5개, 호박 1/3개, 표고버섯 1개, 청양초 1개, 대파 1/2대, 마늘, 된장 1숟가락, 멸치육수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감자, 호박, 당근, 대파, 표고버섯,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멸치 육수를 낸 후 건더기는 건져내고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다.
㉢ 된장 1숟가락을 풀어주고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2. 갈치구이

 ▶ 재료 : 갈치 3토막,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기름을 두르고 갈치를 올려 앞 뒤 노릇노릇 구워준다.





▲ 미역초무침, 단감생채, 묵은지, 브로콜리 된장무침




▲ 고추, 깻잎, 막장






▲ 완성된 식탁




"우와! 된장찌개 예술이다!"
친정에서 가져온 된장이라 그런지
정말 맛있었답니다.
좋아하는 갈치와 만들어 두었던 반찬으로
맛있게 잘 먹는 걸 보니 옛말 틀린게 하나도 없나 봅니다.
자식입에 들어가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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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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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한상의 밥은 그이상의 의미이라는걸ᆢ
    좋네요 ,마음까지 배부른 한상차림 ~~

    2019.11.09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반찬 5가지 국에밥에 쌈까지 엄마 너므 훟륭하세요

    2019.11.09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추 좋아하는데 넘 맛나겠어요. ㅎㅎ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11.09 1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안녕하세요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11.09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갈치구이와 풋고추만있으면
    훌륭한 집밥이지요^^

    2019.11.09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갈치구이와 풋고추 환상조합이지요오

    2019.11.09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갈치구이와 뜨끈한 된장찌개, 풋고추까지 환상적인 밥상이네요!

    2019.11.09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된장찌개, 갈치구이, 채소가 식탁 가득한 집밥 따님이 맛있게 드셨겠어요.

    2019.11.09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단하세요~ 저도 제 딸에게 이렇게 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ㅋㅋㅋ

    2019.11.09 18: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건강한 식단이네요. 밖에서 좋은 음식 먹는 것보다 집에서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의 소중함을 따님이 꼭 알아주실 거예요. ^^

    2019.11.09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집밥이 최고죠!!집밥의 정석이네여~~사랑도 듬뿍 들어있는거 같구요^^

    2019.11.09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9.11.09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자식에게 어머니의 손맛이 들어간 집밥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11.09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엄마의 손길이 다르긴 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되십시오~~

    2019.11.09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집밥이네요...
    그립습니다... 집밥이요~ 이렇게 포스팅으로 남아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2019.11.09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오늘 쌍둥이 생일이라 외식하려고 했는데
    휴가나온 아들이 집밥이 먹도 싶다고 해서
    냉장고 털어 뚝딱 한상차림 차렸는데
    아이들에게는 역시 엄마집밥이 최고인것 같더라구요.^^

    2019.11.09 2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이게 집밥이네요. 갈치구이, 된장찌개 갖가지 반찬들.
    이 음식들을 보고 이 반성하게 되었어요.
    아이들 편식에 저도 내놓은 음식들이 아이들 원하는 음식만
    만들어내놓았네요. ^^

    2019.11.10 0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딸이 좋아하겠어요
    집밥이 최고죠^^

    2019.11.10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멋지네요...!!

    2019.11.11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9.11.12 10:07 [ ADDR : EDIT/ DEL : REPLY ]

삼시 세끼 산촌 편, 아침밥 만둣국과 감자전



TV 요리 예능 프로그램은
빼놓지 않고 챙겨보고 있다.
매주 금요일 삼시 세끼 산촌 편
염정아, 윤세아, 박보람
셋이서 공기받기 놀이를 하는 모습이
추억 속으로 밀어 넣고 말았다.





1. 만둣국

▶ 재료 : 만두 6개, 육수 4컵, 계란 1개, 붉은 고추 1/2개, 대파 1/2개, 마늘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준비한 후 마늘은 다져주고 고추, 대파는 먹기 좋게 썰어준다.





㉡ 물 5컵을 붓고 멸치와 다시마를 넣어준 후 먼저 다시마를 건져내고 한소끔 끓인 후 멸치를 건져 육수를 낸다.


 ㉢ 간장, 마늘, 만두를 넣어준 후 풀어둔 계란, 썰어둔 채소를 넣고 마무리한다.




2. 감자전

▶ 재료 : 감자 2개, 콩기름, 토마토케첩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도톰 납작하게 썰어준 후 콩기름을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 구워준다.



㉡ 익은 감자는 접시에 담고 토마토케첩을 뿌려 완성한다.



   

3. 계란부침

▶ 재료 : 계란 2개,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른 후 반숙으로 익혀준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손수 빗어 두었던 만두 가마솥에 불피워 끓이고

텃밭채소, 키우는 닭이 낳은 계란으로

솥뚜껑 요리를 하는 모습이 어릴 때 생활이라 

더 즐겁게 보게 되는 프로인 것 같다.

또 맛있게 만들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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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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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감자전을 굽는 방법이 아주 간단하군요.
    손수 만드신 만두라 더 맛있을거 같아요...ㅎㅎ

    2019.10.07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자를 갈지 않고
    이렇게 통으로 먹는걸
    최근에 처음 해먹어봤어요!
    생각보다 더 맛있더라고요ㅎㅎ

    2019.10.07 1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만두국으로 아침을 하면 속이 든든하니 잘 먹을 수 있겠어요.
    감자전을 이렇게 굽기도 하는군요. 맛있겠네요.

    2019.10.07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어보입니다.

    2019.10.07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자전이 맛나겠어요..

    2019.10.07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소한 감자전이 먹음직스러운데요~~ 비가 오고 있으니 더욱 먹고 싶어 집니다.

    2019.10.07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참 부지런하세요.. 노을님!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2019.10.07 12:45 [ ADDR : EDIT/ DEL : REPLY ]
  9. 만두국만 있어도 행복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0.07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만둣국에 감자전
    배에서 꼬로록꼬로록 요동을 치네요.^^;;ㅎ

    2019.10.07 15: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감자전 이렇게 썰어서 튀겨먹으면 롯데리아에서 먹는 감자칩보다 더 맛날것 같은데요.^^

    2019.10.07 18: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보내세요~

    2019.10.0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디기 맛나보여용!!
    잘보고 갑니당 ㅎ

    2019.10.07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이거 보니 저희 어머니 밥상이 그립네요 ㅜㅜ
    정말 맛있어 보이는데
    매번 건강식으로 요리하시는 레시피 너무 좋습니다
    매번 감사드려요~

    2019.10.07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만두국이 맛나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10.07 2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감자전이 정말 맛나보여요 해먹어야 겠어요 ㅎㅎ

    2019.10.07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휴 깔끔하니 맛나 보입니다....
    식당음식에서 보는 느낌 말고 정말 옛날 집에서 먹던 그 음식 말예요....

    2019.10.07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오 만두국도 맛나보이고 감자전도 뭔가 쫄깃하고 담백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요새 밥을 못 먹고 라면만 먹는 저에게는 정말 건강해보이는 좋은 식사로 보입니다 ㅠㅠ 맛있겠어요

    2019.10.08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맛있어보여요 이시간에 고문이에요

    2019.10.08 0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감자전 한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0.09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자전 넘나 좋아라하는데 오호~ 팬캡을 사용중이시네요
    이웃에서 공구해서 구입하려다 깜빡 잊었는데
    사용하기 편리해 보여요

    2019.10.09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염정아의 가마솥 뚜껑요리

삼시 세끼 산촌 편, 김치볶음밥과 배춧국




매주 금요일, 빼먹지 않고 보고 있는
삼시 세끼 산촌 편으로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로
큰 손 염정아의 김치볶음밥과 배춧국입니다.





1. 김치볶음밥

▶ 재료 : 밥 1공기, 묵은지 1/8포기, 양파 1/2개, 대파 1/2대, 분홍소시지 100g, 체더치즈 2장, 김칫국물 2숟가락, 계란 2개,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 양파, 대파, 햄은 잘게 썰어 준비해 둔다.




㉡ 콩기름, 대파를 넣고 볶아준 후 썰어둔 김치, 햄을 넣고 볶아준다.
㉢ 밥을 넣고 잘 볶아준 후 가운데 치즈를 넣고 덮어 녹여둔다.
* 모자란 간은 김칫국물을 넣어준다.



㉣ 그릇에 담고 김가루, 계란부침을 올려 완성한다.





2. 배춧국

▶재료 : 삶은 배추 100g, 두부 1/3모, 육수 5컵, 된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붉은 고추 0.5개
▶ 만드는 순서

㉠ 배추는 삶아낸 후 된장, 고춧가루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고 무쳐둔 배추와 마늘, 썰어둔 두부 고추, 대파를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한 그릇에 담아
남편과 둘이 쓱쓱 비벼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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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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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잘 보고 공감하고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9.10.04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삼시세끼보면서 이 배춧국 되게 맛있어보이더라고요ㅎㅎ
    김치볶음밥이랑 조합이 딱인 것 같아요~

    2019.10.04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으앗ㅋㅋㅋㅋㅋ 퇴근하고 이렇게 정갈한 한끼 나오면 신나게 먹어줄 수 있을 것 같아요..ㅋㅋㅋ

    2019.10.04 1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맛있어보여요 먹고 싶어집니다.
    저도 즐겨보지만 요리를 따라해볼용기가 안났요 ㅠㅠ

    2019.10.04 1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햐!
    먹음직 스런 김치 볶음밥이 완성 되었군요..
    침만 삼키고 갑니다..

    2019.10.04 1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시세끼보면서 정말 먹어보고 싶었는데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

    2019.10.04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치와 소시지, 그리고 치즈...동서양의 만남이라고 해도 되겠는데요 ? ㅎㅎ
    볶음밥을 먹고 목이 조금 메이면 배추국 한스푼~ ㅎㅎ

    2019.10.04 12: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도 요즘 김치 해치우느라 볶음밥 자주 먹네요. ^^

    2019.10.0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방금 점심을 먹었는데도 매우 먹음직스럽군요.
    음식이 하나의 예술처럼 보입니다.

    2019.10.04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이런 시골 밥상 같은 느낌의 밥.. 누가 차려주는 밥이 너무 그립습니당

    2019.10.04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2019.10.0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있어 보입니다아~~~ 꿀맛일 것 같아요!♡

    2019.10.04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도 티비보면서 너무 먹고싶었는데.. 너무먹음직스러워보여요!!!

    2019.10.04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어보입니다.

    2019.10.04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군침이 도는 맛있는 글 잘보고갑니다~

    2019.10.04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김치볶음밥은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김치가 들어가서 그렇겠죠?^^ㅎ

    2019.10.04 18: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솥뚜껑 음식은 주로 야외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일반가정에서는 거의 팬에 해먹을 수 밖에 없죠.
    행복하세요^^

    2019.10.04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염정아가 요리를 잘하는군요..
    맛있게 보고 공감합니다.
    노을님! 편히 쉬세요.^^

    2019.10.05 00:28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거 좋네요. :) 전 내일 한번 만들어봐야 겠습니다.

    2019.10.05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김치볶음밥과 배춧국 아주 맛나게 만드셨네요^^
    맜있게 보고 갑니다.

    2019.10.06 0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7. 29. 00:00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정겨운 시골 밥상





아버지와 함께 들 일을 같이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텃밭에서 키운 채소로
언제나 자식들을 위해 
뚝딱 밥상을 차려내곤 했던 친정엄마입니다.




1. 계란찜

▶ 재료 : 계란 1개, 우유 60g,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과 우유를 1:1로 소금을 1/2숟가락 섞어 컵에 담아둔다.





2. 강된장

▶ 재료 : 된장 1숟가락, 쌀뜨물 1숟가락, 붉은 고추 1/2개, 호박잎 줄기 5개, 멸치 10개 정도

▶ 만드는 순서

㉠ 된장, 쌀뜨물, 준비된 재료를 넣고 섞어준다.





▲ 쌀+호박잎+가지+계란찜+강된장을 차례로 담아 밥을 지어준다.




3. 가지무침

▶ 재료 : 가지 1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를 꺼내 양념을 넣고 무쳐준다.




4. 호박잎 찜

▶ 재료 : 호박잎 20장

▶ 만드는 순서

㉠ 호박잎은 꺼내 된장과 함께 담아낸다.




▲ 호박잎 색이 나는 밥




▲ 완성된 식탁




5. 호박잎 쌈밥

▶ 재료 : 밥 1/2공기, 호박잎, 강된장

▶ 만드는 순서

㉠ 호박잎에 강된장을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가지가 너무 익어
압력솥보다는 일반 전기밥솥에 하면
더 좋을 것 같았습니다.
친정엄마를 생각하며 만든
그리운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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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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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호박잎찜이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군침이 확 도네요..ㅎㅎ

    2019.07.29 0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한주 시원하게 보내세요~^^

    2019.07.29 0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호박잎 쌈밥 한입 베어물면 그 향이 입안에 가득 퍼질것 같네요.

    2019.07.29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흥 이런 밥상 너무 좋아요 숟가락 들고 가고싶어요

    2019.07.29 09: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진짜로 엄마가 해주는 시골밥상 그대로 입니다....ㅎㅎ
    맛보다도, 건강보다도.... 엄마가 생각나서 더 좋은 밥상입니다..ㅎ

    2019.07.29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강된장에 호박잎 정말 좋죠~
    정겨운 여름 밥상이네요 : )

    2019.07.29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여름에 입맛없을 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정갈하고 너무 맛있게 보여요^^

    2019.07.29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수수하지만 속이 꽉찬 한상입니다.~~~ ^^

    2019.07.29 1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돌돌 말려있는게 뭘까 했는데 강된장을 바를 밥을 호박잎으로 말아 놓은 거군요.
    먹기도 편하고 맛도 좋을 거 같네요. ^^

    2019.07.29 14: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어릴 때 어머니께서 차려준 밥상이 생각나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2019.07.29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강된장에 호박잎쌈 저도 맛보고 싶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7.29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계란찜이 어떻게 이쁘네 나오는지 대단하세요~
    사진을 보니 빨리 저녁시간이 왔으면 좋겠네요..^^

    2019.07.29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강된장에다가 호박잎쌈을 같이 먹으면 먹기도 편하고 몸에도 좋을거같아요.

    2019.07.29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19.07.29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세상에서 가장 맜있고 화려한 밥상이 어머니가 차려주신 밥상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7.29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엄마가 생각나는 밥상이에여~
    호박잎쌈 좋아하는데 올해는 호박잎을 구경도 못했네요..
    돌돌 말아놓아 그냥 집어 먹기 편해서 좋을것 같아요~^^

    2019.07.29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군침 도는 맛있는 시골밥상이네요~
    칼로리도 낮아 보이고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2019.07.29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정겨운 밥 냄새가 솔솔 나게 잘만드셨네요^^

    2019.07.30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밥상이네요 ㅠㅠ
    멀리살아서 자주 못뵈는데.. 음식보면 생각날때가 많네요

    2019.07.30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호박잎 쌈밥이 맛나겠네요~
    어느 식당에서도 맛 볼 수 없는 맛, 정말 엄마가 그리울 것 같은 맛이겠네요~

    2019.07.30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7. 20. 05:35

집 밥이 그리운 아이들을 위한 반찬



대학원, 대학생인 딸과 아들,
공부 때문에 집에 오지는 못하니
가끔 우리 부부가 찾아갑니다.
"여보! 우리 오후에 아이들한테 갔다 올까?"
반가운 소리에 바쁜 손놀림을 했습니다.




1. 쇠고기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법


▶ 재료 : 쇠고기 200g, 미역 1/2컵, 물 4컵, 멸치 액젓 1숟가락,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역은 물에 불려 준 후 손으로 빡빡 주물러 빨래하듯 빨아준 후 2~3변 헹궈준다.

㉡ 쇠고기는 키친타월로 핏물을 닦아내 주고, 씻은 미역은 참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미역이 볶아지면 썰어둔 쇠고기도 함께 넣고 볶아준다.

㉣ 커피포트에 끓는 물을 바로 부어준다.

㉤ 끓으면 멸치 액젓으로 간을 맞추어 완성한다.







2.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20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손질하여 삶아준 후 소쿠리에 담아 식혀둔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명태포 무침


▶ 재료 : 명태포 100g,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배 1/2개,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배는 강판에 갈아 고추장, 간장, 물, 꿀,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명태포는 손질하여  양념장에 버무려준 후 마요네즈를 넣어 서로 엉겨 붙지 않도록 한다.





4.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150g, 견과류 50g(호박씨, 해바라기씨), 간장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조청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볶아준 후 간장, 쌀 조청, 맛술을 넣어준다.

㉡ 견과류와 마지막에 깨소금, 마요네즈를 넣고 잘 섞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5. 무생채

 

▶ 재료 : 무 1/4개, 고춧가루 2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매실진액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소금,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곱게 채를 썬 후 소금으로 간을 해 둔다.

㉡ 간을 한 소금물을 버리지 말고 그 물에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절여진 무를 꽉 짜 양념장에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카레




▲ 매실, 청양고추 장아찌




▲ 이영자 육전과 묵은지로 준비 완료




▲ 완성된 식탁



만들어 간 음식으로
온 가족이 둘러앉아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집 밥 먹으니 행복하다는 두 녀석입니다.
나 역시 고슴도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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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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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우...
    정성이 가득한 엄마표 반찬을 이번에 또 만드셨군요.
    예전에 저희 어머니도 한번씩 반찬을 만들오 주시곤 하셨는데 그때 기억이 나네요.
    그 당시엔 김치나 멸치, 그리고 무말랭이정도 ? ㅎㅎ
    엄마표은 그 어떤 음식이라도 맛나잖아요...ㅎㅎ

    2019.07.20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엄마, 아빠가 반찬해서 자취방에 오시면 무척 반갑겠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2019.07.20 0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애들이 엄마표 집밥을 맛나게 먹었겠네요. ^^
    즐거운 시간 이었겠지요. 공감이 갑니다. ㅎㅎ

    2019.07.20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좋아하셨겠네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7.20 1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주말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갑니다 ~

    2019.07.20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주말에 아이들 반찬 어떤거 해줄까 고민이였는데
    미역국 정보 감사해요^_^
    공감하기 누르고 가요~~~~

    2019.07.20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뭐든 뚝딱 만드시는 것 같아요
    아이들 참 좋아했을 듯 합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7.20 11:33 [ ADDR : EDIT/ DEL : REPLY ]
  9. 든실이

    글 잘 읽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1년 2월 글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어떻게 지을지 글에 관해 알아보다가 링크타고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2019년 7월 20일지금까지 활동하고 있는 부분에서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대부분은 폐쇄 되었거나 활동을 중단 했더군요.

    제가 고민인 점은, 이제 블로그 주소를 변경할 수 없어서, 블로그 이름과 주소를 연관성 있게 만들려고 하다 보니

    저의 닉네임이라 할 수 있는 '든실이' (주로 게임이나 웹상에서 사용) 사용하여


    블로그 이름 : 든실이의 XXX)

    블로그 주소 : deunsil.tistory.com

    이런 식으로 게시글을 알 수 없는 형식으로 만들지, 아니면 제가 메모리나 데이터에 관해 중요하게 여겨서

    ex) 데이터 하우스(?) 이런 식으로 지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 부분때문에 4일동안 가입 단계에서 진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추가) 블로그 주소는 블로그 이름과 연관만 있으면 되고, deunsil 처럼 뜻없어도 검색이나 노출에 상관 없는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9.07.20 15:18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한 반찬에 엄마 정성이 이리 담겨 있으면
    아이들이 바깥에서 밥을 먹어도 토실해 질 듯 합니다.

    2019.07.20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푸짐한 한상 차리셨군요, 아주 좋아하셨겠어요 :)

    2019.07.20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자녀를 생각하는 부모님의 사랑과 정성이 담긴 음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7.20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이들을 위한 애정이 담긴 반찬이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20 19: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쇠고기 미역국 참 좋아하는데 뚝딱 금방 끓일수 있는 방법 잘 보고 갑니다.

    2019.07.20 2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집이 다른곳에 있나요 엄마의 손맛이 맛집이죠!!

    2019.07.20 2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