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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14

명절음식 활용. 얼큰한 도미매운탕 명절 음식 활용, 얼큰한 도미매운탕 차례음식에 빠지지 않는 돔 서로 도와준다는 생선 회로 먹으면 좋은데 구이는 살이 텁텁하여 맛이 없는 생선입니다. 그래서 매운탕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 얼큰한 도미매운탕 레시피 ▶ 재료 : 돔 1/2마리, 느타리버섯 한 줌, 청양초 2개, 대파 1/2대, 마늘 1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쌀뜨물 4컵 ▶ 만드는 순서 ㉠ 쌀뜨물, 돔을 넣고 먼저 끓여준 후 느타리버섯을 넣어준다. ㉡ 고추, 대파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느타리버섯, 고춧가루, 마늘을 넣어준다. ㉣ 썰어둔 청양초,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고추장 오리불고기 ▶ 재료 : 고추장 오리불고기 200g, 양파 1/2개, 청양고추 2개, 마늘 1숟가락, 통깨 약간 ▶ 만드는 순서 ㉠ .. 2021. 9. 30.
추석 일상! 차례, 성묘, 송이버섯 구이 추석 일상! 차례, 성묘, 송이버섯 구이 우리 가족은 모두 2차 접종까지 마친상태이고 코로나19 완화로 8인까지 모임이 가능하여 가까이 사는 막내네 가족과 함께 추석을 보냈습니다. 1. 온라인 차례 세상이 참 많이 변화한 듯, 비대면으로 온라인 차례도 지냈습니다. 멀리 있는 형제들도 줌으로 차례에 참석하였습니다. 정성스럽게 차례음식을 올려 술 한잔을 올리고 다 함께 절을 올렸습니다. 2. 산소 성묘 산소도 찾아뵙고 성묘하고 밤도 주워왔습니다. 3. 온가족이 함께 한 저녁식사 대학원생인 딸아이 곧 논문 발표가 있어 집에 오지 못해 아들 데려다주면서 명절 음식과 함께 먹은 쇠고기 송이버섯구이입니다. ※ 쇠고기 송이버섯구이 ▶ 재료 ; 쇠고기 100g, 송이버섯 5개,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 .. 2021. 9. 23.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않는 문어 부드럽게 삶는 법 추석,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문어 부드럽게 삶는법 추석이 가까워졌습니다.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문어 부드럽게 삶는 법입니다. ※ 문어, 부드럽게 삶는 법 ▶ 재료 : 문어 1마리, 밀가루 3숟가락, 굵은소금 2숟가락, 무, 다시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문어 머리를 뒤집어 내장을 빼낸 후 밀가루로 박박 문질러 씻어준다. ㉡ 굵은소금을 넣고 다시 한번 문질러 씻어준다. ㉢ 무를 얇게 썰어넣고 다시마 2조각을 넣어 육수를 만들어 준다. ㉣ 문어 머리를 잡고 넣었다 뺐다 하면서 모양을 잡아준 후 머리까지 넣고 삶아준다. ㉤ 소쿠리에 건져낸다. ▲ 모양을 잡아 담아준다. ▲ 작년 추석 모습 올해도 정성껏 차린 음식으로 시부모님께 차례를 지낼 것입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 2021. 9. 19.
코로나로 인한 바뀐 일상, 온라인 차례 진풍경 코로나로 인한 바뀐 일상, 온라인 차례 진풍경 5인 이상 집합금지로 이번 설날에는 형제들이 모이지 못했습니다. 우리 집에서 차례상을 차려 줌으로 정성들여 지냈습니다. 비록, 함께 하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함께 한 차레였습니다. 얼른 일상으로 돌아가길 소원합니다. ▼ 동영상 구독신청! 부탁드려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1. 2. 13.
설날, '꿩대신닭'에 담긴 떡국의 비밀 설날, '꿩대신닭'에 담긴 떡국의 비밀 ♬ 까치 까치설날은 어제 깨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 설날 세시 음식으로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리나라 어느 지역을 가도 빠지지 않는 음식이 바로 '떡국' 입니다. 가래떡을 뽑아 납작납작하게 썰어서 육수에 끓인 설날 음식인 떡국은 설날이 천지 만물이 새로 시작되는 날인만큼 엄숙하고 청결해야 한다는 뜻으로 깨끗한 흰떡을 끓여 먹은 데서 유래되었고, 또 이 날 먹는 떡국은 첨세병(添歲餠)이라 하여 나이를 한 살씩 더 먹는다는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 차례상입니다. (설날에는 밥을 빼고 떡국을 끓여 올리면 됩니다.) 1. 차례상 어떻게 차리지? 차례상은 병풍을 기준으로 하여 첫째 줄에는 밥과 국을 놓는다. 둘째 줄은 어동육서(魚東肉西) 원칙에 따라 .. 2013. 2. 10.
설날, 차례 상차림 얼마나 들었을까? 설날, 차례 상차림 얼마나 들까? 올라도 너~무 올랐어. 명절이 코 앞입니다. 항상 시어머님과 함께 시장을 보고 차례상을 차려왔는데, 이제 어머님마저 치매로 요양원으로 떠나고 안 계시니 혼자 몫이 되어버렸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가슴속은 숙제하지 않고 놀고 있는 느낌 같은 부담으로 다가왔던터라 어제는 "여보! 오늘 시장이나 보러 갈까?" "그럴까?" "삼천포 어시장으로 갔다 올까?" "아니, 인천 동서네도 안 온다고 하니 조금만 준비합시다." 그냥 집 가까이 있는 마트와 농산물 공판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제법 많은 사람이 명절 준비로 북적대고 있었습니다. 눈이 많이 내렸고 한파 때문인지 물가는 너무 올라 있었습니다. 1. 생선 생 선 마 리 가 격 돔 1 15,000 수조기 3 27,800 참민어 1 17,.. 2013. 2. 6.
나이 들면서 추석연휴가 서러운 몇 가지 이유 나이 들면서 추석이 서러운 몇 가지 이유 민족의 대이동이 있었던 추석 연휴가 끝나갑니다. 개천절까지 끼어 휴일이 더 길었던 느낌입니다. 며칠 전부터 혼자 부산하게 음식장만을 하였습니다. 치매와 알츠하이머로 요양원 생활을 하시는 시어머님이 오시기 때문에 소홀히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멀리 있는 형제들도 하나 둘 모여들고 가족이 주는 행복함을 만끽하게 됩니다. 준비한 음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난 뒤, 성묘까지 마치고 나면 동서들은 친정 나들이를 준비합니다. 1. 사라져 버리고 없는 친정 시골에서 육 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사랑받고 자랐습니다. 하지만, 내 나이 오십을 넘기고 보니 하나 둘 다 떠나보내고 쓰러져가는 집만 남아있습니다. 항상 부모님 대신이었던 큰오빠마저 하늘나라로 가셨기 때문에 찾아갈 곳조차 사라.. 2012. 10. 3.
초보 주부가 알아두면 좋을 '설음식 만드는 팁' 2012. 1. 19.
차례상에 올렸던 북어의 변신! 보푸라기 주먹밥 차례상에 올렸던 북어의 변신! 보푸라기 주먹밥 지난 휴일 아침밥을 먹고 난 뒤 고등학생인 두 녀석은 학교로 남편과 외출준비를 하였습니다. 밥상 까지 물리고 설거지까지 끝냈는데 아들이 하는 말, "엄마! 나 도시락 싸 갈래." "야! 진작 말을 해야지. 시간 없어. 그냥 사 먹어." "사 먹는 것 맛없어. 그리고 왔다갔다 시간 아까워." 중간고사를 얼마 남기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할 수 없이 밑반찬 만들어 놓은 게 생각나 후다닥 만들어 주었습니다. ★ 북어 보푸라기 만들기 ▶ 재료 : 북어 1마리, ▶ 만드는 순서 ㉠ 강판에 북어포를 잡고 밀며 내려준다. ㉡ 부드러운 보푸라기가 만들어졌습니다. ㉢ 3등분 해 줍니다. ㉣ 흰색 : 소금, 설탕, 깨소금으로 무쳐준다. ㉤ 검은색 : 간장 1숟가락, 설탕, .. 2011. 9. 30.
역 귀경하신 부모님이 모텔에서 자고 온 사연 역 귀경하신 부모님이 모텔에서 자고 온 사연 우리 고유의 명절은 어릴 때부터 자라고 꿈을 키워 온 고향을 찾아가는 발걸음은 늘 가볍기만 합니다. 그리운 친구들을 만나고 마른자리 진자리 갈아주신 부모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마음이기에 그저 생각만 해도 즐거워집니다. 양손에는 크지 않지만 정성 가득한 선물에는 사랑이 가득합니다. 주말 오후, 오랜만에 친구와 수다를 떨며 스트레스나 풀자며 전화가 왔습니다. "왜? 무슨 일 있어?" "아니, 그냥 보고 싶어서." 한걸음에 달려가 은은한 차 향기를 맡으며 안자마자 속내를 드러내는 친구입니다. "얘, 나 참 속상해서." "뭐가?" "세상에, 엄마가 오빠 집 갔다가 모텔에서 자고 온 거 있지?" "왜? 오빠 집에서 보내지 않았데?" "응" "엄마 불편할까봐 .. 2011. 9. 18.
20년 만에 처음 차려 본 차례 상차림 20년 만에 처음 차려 본 차례 상차림 6남매의 막내로 사랑도 많이 받으며 자라났습니다. 어려운 시절로 스스로 알아서 공부도 해야만 했기에 연애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사는데 바빴습니다. 함께 근무하던 선생님의 소개로 맞선을 보게 되었습니다. "총각 어때?" "글쎄, 잘 모르겠어요." "그럼 싫지는 않구나?" "..................." 그게 대답이 되어 일은 일사천리로 벌어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서른셋, 서른넷 노처녀 노총각이 만나 한 달 만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아니, 시집 안 갈 것 처럼 하더니 인연은 따로 있나 봐" 부모님의 걱정을 뒤로하고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시부모님의 사랑 듬뿍 받으며 말입니다. 이제 그 녀석들이 고등학생이 되어 있습니다. .. 2011. 9. 15.
우리 집으로 모시고 온 시아버님의 영혼 우리 집으로 모시고 온 시아버님의 영혼 오늘은 추석입니다. 멀리 있는 형제들이 모여 차례 지낼 준비를 다 해 놓았습니다. 서른 셋, 노처녀 딱지를 떼고 시집을 간 지 20년 가까이 되어갑니다. 남보다 늦게 시작한 결혼 생활이라 깨소금 냄새 담 너머로 넘기며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특히, 시댁 일이면 시금치란 말도 듣기 싫다는 여자들이 가지는 시댁에 대한 거부반응은 손톱만큼도 가져보질 않고 지냈습니다. 그건 시부모님의 사랑 무엇보다 많이 받고 지냈기 때문입니다. 6남매의 셋째 아들이라 친정엄마는 "큰아들이 아니라 다행이야." 그만큼 가정을 이끌어가는 데는 큰며느리의 역할이 크기 때문에 가지는 엄마의 생각이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집에서 가까이 생활을 하다 보니 어느새 나는 큰며느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2년.. 2011. 9.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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