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728x90
반응형

한 그릇 밥8

백종원의 요리비책! 불 맛나는 볶음밥 레시피 백종원의 요리비책! 불 맛나는 볶음밥 레시피 입맛이 떨어질 때 반찬 하기 싫을 때 찬밥 없애는데 좋은 백종원 요리 비책! 불 맛나는 볶음밥입니다. ※ 불 맛나는 볶음밥 ▶ 재료 : 밥 1공기, 계란 2개,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2대, 진간장 2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굴 소스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 대파, 당근은 잘게 썰어 양념과 함께 준비한다. ㉡ 콩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먼저 볶아준 후 썰어둔 대파, 당근, 양파를 넣고 볶아준다. ㉢ 계란과 채소를 섞어준 후 한 쪽으로 밀고 간장을 태워가며 불맛을 내준다. ㉣ 찬밥을 넣고 국자로 꾹꾹 눌러 펴준다. ㉤ 굴 소스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 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 후추를 뿌.. 2019. 10. 25.
한 그릇 밥, 새우 가지 볶음밥 한 그릇 밥, 새우 가지 볶음밥 먹기 싫어하는 가지, 먹기 좋아하는 새우를 함께 넣고 새우 가지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새우 가지 볶음밥 ▶ 재료 : 밥 1공기, 가지 1개, 새우 10마리, 가지 1개, 대파 1/2대, 양파 1/4개, 당근, 파프리카,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마늘 1숟가락,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가지, 당근, 파프리카, 양파, 대파는 잘게 썰어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준다.㉢ 썰어둔 채소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 밥을 넣고 볶아준 후 밥그릇에 꾹꾹 눌러 담아 접시에 올려준다.㉤ 새우, 토마토를 함께 담아낸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하실래요? 가지를 싫어하는 아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새우 가지 볶음.. 2019. 5. 30.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닭고기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우리 땅 토종닭 통구이용으로한 그릇 밥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하브솔트 포함) ※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 재료 : 토종닭 320g(허브솔트 포함), 마늘 1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밥 1공기, 검은깨 약간, 양파 1/2개, 여린잎 50g, 발사믹소스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마늘,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어 재워 둔다. ㉡ 에어프라이어에 닭고기를 담고 190도 20분으로 맞춘다. ㉢ 10분 후 꺼내 뒤집어 준 후 다시 10분 동안 돌려 완성한다. ㉣ 양파는 얇게 썰고 여린 잎은 씻어 함게 물에 담가둔다. ㉤ 밥공기에 꾹꾹 눌러담은 .. 2019. 2. 25.
한 그릇 요리, 볶음밥 곱게 담아내는 법 한 그릇 요리, 볶음밥 곱게 담아내는 법 혼자 밥 먹어야 할 때, 반찬 없을 때, 입맛 떨어질 때, 가끔 한 그릇 밥이 좋습니다. 주말, 남편은 나가고 없어 혼자 참치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볶음밥 곱게 담아내는 법 ▶ 재료 : 밥 1/2공기, 적양배추 2장, 호박 1/4개, 당근 1/4개, 계란 1개, 참치 1캔, 방울토마토 1개, 소금, 깨소금, 참기름 후추, 토마토케찹 약간 ▶ 만드는 순서㉠ 적양배추, 당근, 호박은 잘게 썰어준다.㉡ 프라이팬에 참치 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채소가 익으면 참치를 넣어 잘 섞어가며 볶아준다. ㉣ 밥 1/2공기를 넣고 볶아준 후 소금, 후추를 넣어 간한다. ㉤ 볶아둔 밥을 둥글 납작한 그릇에 담고 숟가락으로 꾹꾹 눌려 담아준다.㉥ 완성 접.. 2018. 8. 25.
우리 집 나물 반찬과 연두부 비빔밥 2018. 3. 26.
한 그릇 밥, 봄을 먹자! 참치 달래 볶음밥 2018. 3. 15.
한 그릇 밥, 먹다 남은 재료로 만든 카레라이스 2018. 2. 1.
고3 아들 봄을 먹다! <멸치 취나물 볶음밥> 고3 아들 봄을 먹다! 여기저기 봄꽃들이 피어나는 계절, 창밖으로 눈만 돌려도 환하게 웃는 봄꽃이 만발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나가 별을 보고 돌아오는 고3 아들 녀석, 체력이 떨어지는지 아침에 일어나질 못합니다. "아들! 일어나야지." "음~알았어요." 말만 해 놓고 입까지 벌리며 사는 모습을 보면 1분이라도 더 자게 놔뒀다가 "야야! 진짜 일어나야 해!" "몇 시야?" "6시 55분!"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뛰어 들어갑니다. 머리 감고 나와 옷 입고 식탁에 앉아 밥 한 그릇 뚝딱 먹고 가는 녀석인데 요 며칠 입맛이 없는지 밥을 남기는 것 같아 한 그릇 밥을 해 주었습니다. "어? 오늘은 볶음밥인가?" "응. 취나물이 들어가 향기로워!" "맛있겠네." "맛이 어때?" "봄맛이네." "하하...봄맛 .. 2013. 4. 3.
728x90
반응형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