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요리비책! 불 맛나는 볶음밥 레시피

 

 

입맛이 떨어질 때
반찬 하기 싫을 때
찬밥 없애는데 좋은
백종원 요리 비책! 불 맛나는 볶음밥입니다. 

 


 

 

※ 불 맛나는 볶음밥

▶ 재료 : 밥 1공기, 계란 2개,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2대, 진간장 2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굴 소스 1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파, 대파, 당근은 잘게 썰어 양념과 함께 준비한다.

 

 

 

㉡ 콩기름을 두르고 계란을 먼저 볶아준 후 썰어둔 대파, 당근, 양파를 넣고 볶아준다.

 

 

 

㉢ 계란과 채소를 섞어준 후 한 쪽으로 밀고 간장을 태워가며 불맛을 내준다.

 

 

㉣ 찬밥을 넣고 국자로 꾹꾹 눌러 펴준다.

 

㉤ 굴 소스를 넣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 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 후추를 뿌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백종원의 요리 비책에서 배운
가을 무생채를 올려 먹으니
그 맛, 끝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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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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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맛 볶음밥
    정말 맛있겠네요^^

    2019.10.25 0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볶음밥은
    다른 반찬없이도 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

    2019.10.25 0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무생채까지 제대로 준비해서 드셨군요
    맛있었겠어요 ^^

    2019.10.25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백선생의 김치볶음밥은 가끔 해서 먹는데 이 볶음밥도 맛있겠어요.

    2019.10.25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도 간장은 끓이듯 해서 볶는데 잡냄새 안나고 맛있더라구요 주걱 대신 저도 국자로 사용해봐야겠어요. 해피 하루 되세요!

    2019.10.25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맛있어 보입니다
    이번 주말에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10.25 11:28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반찬이 어중간 할때는 이런
    볶음밥이 제일인것 같습니다.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10.25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간만에 볶음밥이 먹고 싶어지는 하루입니다.^^

    2019.10.25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간장을 태우는 식으로도 불맛을 내는군요~
    저도 해봐야겠습니다.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요리 중 하나거든요.^^;;ㅎ

    2019.10.25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도 볶음 밥 잘해먹는데 불맛나는거 완전 맛날거 같아요 ~ 잘보고 갑니다^^

    2019.10.25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간장을 태우면서 ㅋ 그 고소한 향을 아니까요

    2019.10.25 14: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간장을 태워서 불맛을 내는 군요.
    불맛이 살짝 나면 정말 맛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10.25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오오 간장을 태우면 불맛이 나나요?!! 도전해봐야겠어요!

    2019.10.25 15: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도 간장을 태워서 볶음밥 해먹어요!ㅋㅋㅋ그러면 확실히 더 맛있더라구요^^

    2019.10.25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불맛나는 볶음밥 이군요.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10.25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반숙 계란후라이를 올리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ㅋㅋㅋ

    2019.10.25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리집은 주로 남은 반찬에 밥볶아서 먹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10.25 21: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불맛 비법. 저거 대박이죠^^ 귀찮긴 하지만 ㅋㅋ

    2019.10.26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비밀댓글입니다

    2019.10.27 00:4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 이 백종원의 볶음밥 레시피 완전 맛나보이는데요? ^^
    거기에 불맛나는 볶음밥 굿이네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19.10.27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5.30 00:00

한 그릇 밥, 새우 가지 볶음밥





먹기 싫어하는 가지,
먹기 좋아하는 새우를 함께 넣고
새우 가지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새우 가지 볶음밥

▶ 재료 : 밥 1공기, 가지 1개, 새우 10마리, 가지 1개, 대파 1/2대, 양파 1/4개, 당근, 파프리카,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마늘 1숟가락,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 당근, 파프리카, 양파, 대파는 잘게 썰어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 마늘을 넣고 먼저 볶아준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소금으로 간한다.




㉣ 밥을 넣고 볶아준 후 밥그릇에 꾹꾹 눌러 담아 접시에 올려준다.

㉤ 새우, 토마토를 함께 담아낸다.





㉥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하실래요?




가지를 싫어하는 아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새우 가지 볶음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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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는 가지 정말 좋아하는데
    볶음밥에 넣은 생각은 못 해봤어요!
    다음에 도전해봐야겠네요ㅎㅎ

    2019.05.3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렇게 하면 누구나 좋아할 것 같은데요,
    저도 우리 아이에게 이렇게 해줘봐야 겠습니다...ㅎ

    2019.05.30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냉동새우와는 다른 통통함.. 저럼 뽀독뽀독 맛나겠어요

    2019.05.30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새우는 진리죠.ㅎㅎ

    2019.05.30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가지 요리를 무척 좋아합니다. 볶음밥으로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는데, 이번 주말에 도전해봐야겠습니다.

    2019.05.30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계절의 별미 가지와 새우의 환상적인
    궁합이군요..
    맛과 건강을 동시에 즐길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5.30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새우와 가지의 조합, 입맛을 살리겠군요

    2019.05.30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포스팅 잘 보고 가네요~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19.05.30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선배님 제가 다른건 못해도 볶음밥은 기가막히게 한다고 해요 하하하 제 자랑을..하하하 이거 응용하면 짱일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새우를 싫어 하닌까 치킨으로 하면 될 것 같아요.

    2019.05.30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새우와 가지의 만남, 맛있을 듯 합니다
    고운 날 되십시오

    2019.05.30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잘 안 먹는 식재료와 반찬과 함께 볶음밥을 만들면 잘 먹을 수 있을 겁니다.
    행복하세요^^

    2019.05.30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가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어른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ㅎ

    2019.05.30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안녕하세요
    포스팅 잘 읽고
    공감 누르고가겠습니다~

    2019.05.30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흐.. 야밤에 배고프고갑니다

    2019.05.30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리 만들어 놓으면 넘나 잘 먹을 수밖에 없겠네요~!^^

    2019.05.30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있어보입니다.

    2019.05.30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모양도 예쁘고 맛있겠네요..
    공감하고 갑니다. ^^

    2019.05.3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가지를 싫어하는 어른도 맛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

    2019.05.31 1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새우가 들어가서 가지볶음밥도 맛나게 먹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5.31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새우 가지 볶음밥 아주 맛나보입니다^^

    2019.06.04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2.25 00:00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닭고기 요리를 좋아하는 남편,
우리 땅 토종닭 통구이용으로
한 그릇 밥 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우리땅 토종닭 통구이용(하브솔트 포함)


※ 에어프라이어 요리,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

▶ 재료 : 토종닭 320g(허브솔트 포함), 마늘 1숟가락, 올리브유 1숟가락, 밥 1공기, 검은깨 약간, 양파 1/2개, 여린잎 50g, 발사믹소스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뺀 후 마늘, 올리브유를  넣고 잘 섞어 재워 둔다.




㉡ 에어프라이어에 닭고기를 담고 190도 20분으로 맞춘다.




㉢ 10분 후 꺼내 뒤집어 준 후 다시 10분 동안 돌려 완성한다.




㉣ 양파는 얇게 썰고 여린 잎은 씻어 함게 물에 담가둔다.




㉤ 밥공기에 꾹꾹 눌러담은 후 완성접시에 구워낸 토종닭 통구이를 함께 담아준다.






㉥ 밥 위에 검은깨, 여린 잎 위에는 발사믹 소스를 뿌려준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정육, 가슴살 두 가지가 들어있어

당연 정육은 부드럽고 맛있었고,

가슴살은 특유의 퍽퍽한 맛이 있었지만,

함께 담아낸 발사믹 소스에 찍어 먹으니

정말 맛있었답니다.


별다른 반찬 없이 맛있게 먹은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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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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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렇게 맛있는 요리들을 보면 늘 탐이 나는데~
    아직도 하나 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2019.02.25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에어프라이의 놀라운 기능에 놀랐는데, 이렇게 보니까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5 1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어프라이 있으면 정말 편리할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 정말 맛나 보이네요.

    2019.02.25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에어프라이어 요리를 많이 보게 됩니다 ㅎㅎ
    중간중간 돌려줘야 하는 부분은 조금은 불편하게 다가올 수 있을거 같습니다 ㅎㅎ

    2019.02.25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치킨 대신에 건강한 닭 요리를 보여주셨네요~~^^
    운동 가기 전에 봤는데 넘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9.02.25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토종닭 통구이 스테이크라니 이색적이네요.
    닭 스테이크 맛 궁금해지네요~

    2019.02.25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역시 이번에도 건강식이네요:-) 몸에도 좋을것같습니다^^

    2019.02.25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집에서 에어프라이어로 요리한 여러 음식을 먹어 봤는데, 생닭으로 통구이를 해 먹어보지 못했네요.
    행복하세요^^

    2019.02.25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닭이네요! 집에 저도 에어프라이기 있는데 닭으로 해봐야겠어요!!
    잘 보고 가요^^

    2019.02.25 2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한그릇 밥 스테이크도 맛있지만,
    시락국도 맛있어 보입니다.^^

    2019.02.25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에어프라이기로 정말 맛있게 활용하시네요!

    2019.02.25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군침도네요 ㅎㅎ

    2019.02.2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아앙 먹고 싶어집니다.

    2019.02.25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 에어프라이어로 감자튀김을 해먹으면 정말 맛있더라구요

    2019.02.25 2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니... 저는 에어프라이어사서 냉동식품만 신나게 돌려먹고 있는데
    이런 근사한 음식도 만들수 있군요... 갑자기 반성이... ㅇㅅㅇ;;

    2019.02.26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닭고기 진짜 좋아하는데요 ㅎㅎ 에어프라이어 사고 싶습니다. 이 레시피는 한번 따라해보고 싶네요 ㅎㅎ

    2019.02.26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안 그래도 에어프라이어를 살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포스팅을 보고 바로 주문했어요 :)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저녁노을님 솜씨는 못 따라가겠지만요 :)
    봄 새싹이랑 치킨 스테이크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2019.02.26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에어프라이어 정말 잘 활용하시는 것 같아요,
    닭고기 요리에도 참 좋지요!!

    2019.02.27 0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해외라 그런지...

    닭보다 그 옆의 구수해보이는 된장국이 더 시선강탈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9.02.28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치킨 스테이크 맛있어요.
    저는 아내가 팬을 이용해서 만들어 준 적이 있는데
    맛있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하면 팬을 이용하는것보다는 편리할 것 같긴 해요. ^^

    2019.03.01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8.25 00:06

한 그릇 요리, 볶음밥 곱게 담아내는 법




혼자 밥 먹어야 할 때,
반찬 없을 때,
입맛 떨어질 때,
가끔 한 그릇 밥이 좋습니다.
주말, 남편은 나가고 없어
혼자 참치 볶음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볶음밥 곱게 담아내는 법

▶ 재료 : 밥 1/2공기, 적양배추 2장, 호박 1/4개, 당근 1/4개, 계란 1개,  참치 1캔, 방울토마토 1개, 소금, 깨소금, 참기름  후추, 토마토케찹 약간

▶ 만드는 순서

㉠ 적양배추, 당근, 호박은 잘게 썰어준다.

㉡ 프라이팬에 참치 기름을 두르고 썰어둔 채소를 넣고 볶아준다.

㉢ 채소가 익으면 참치를 넣어 잘 섞어가며 볶아준다.




㉣ 밥 1/2공기를 넣고 볶아준 후 소금, 후추를 넣어 간한다.




㉤ 볶아둔 밥을 둥글 납작한 그릇에 담고 숟가락으로 꾹꾹 눌려 담아준다.

㉥ 완성 접시에 살며시 부어준다.





㉦ 밥 위에 계란부침, 깨소금, 토마토케찹, 방울토마토를 올려 완성한다.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먹기 싫어 그냥 넘길까 하다가 만든

참치김치볶음밥이었습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곱게 담아내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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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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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먹음직스럽네요~ =)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8.25 0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볶음밥이 먹음직스럽네요
    한 숟가락 떠 먹고 싶어집니다.. ^^

    2018.08.25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희집 애기들도 볶음밥 아니면 비빔밥 이에요
    맨밥나오면 무조건 김 찾거든요 ㅠ
    볶음밥이나 비빔밥이 나와줘야 영양분 골고루 한입에 먹일수 있쪙
    물론 .... 비쥬얼은 따라갈 수가 없내요 ㅠ

    2018.08.25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먹음직 스럽게 보입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2018.08.2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색이 너무 이쁘네요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2018.08.25 0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원형모양의 예쁨 돔을 그렇게 만드는 거였네요 ㅎㅎ
    모양도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볶음밥이네요 ^^

    2018.08.25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볶음밥 하나에도 비주얼이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8.25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으앙 군침이돌아요

    2018.08.25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볶음밥처럼
    맛있는
    한끼도없는듯요
    맛있겠어용

    2018.08.25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참치김치볶음밥 맛있죠.
    저도 예전 자취할때 자주 해먹던 음식이었는데
    최근에는 집에서는 해먹은 적이 없네요. ^^

    2018.08.25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오 혼밥은 대충 때우게 되던데 이리 예쁘고 맛난 볶음밥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2018.08.25 15: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혼밥도 영양과 맛을 고루 갖추어 드시는군요.
    행복하세요^^

    2018.08.25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적양배추가 들어가니 더욱 이쁘네요 ㅎ
    옆에있는건 막거리 같아 보여요~콩국은 아니겠죠~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08.25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볶음밥 빛깔이 예술입니다.

    2018.08.25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역시 주부9단 노을님 이세요^^
    비주얼 너무 좋네요

    2018.08.25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 비주얼이 중국집에서 파는 볶음밥 처럼 깔금하네요!!
    저렇게 국공기에 넣어서 뒤집는거였군요 신기방기 ~

    2018.08.25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푸른색양배추는 첨보는데.. 비주얼이 장난아니네요..

    2018.08.25 2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따... 맛나겠네요 ^^

    2018.08.25 2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방울토마토 올린 참치 볶음밥 맛나 보입니다~

    2018.08.25 2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밥공기를 이용해 이쁘게 담을수 있겠네요 ㅎㅎ

    2018.08.26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6 00:14

우리 집 나물 반찬과 연두부 비빔밥






아이 둘 다 자라 집 떠나고 나니
우리 부부뿐입니다.
그래서 나물 반찬을 더 자주 하게 됩니다.
6가지 나물 반찬과 
달래장으로 만든 연두부 비빔밥입니다.




1. 콩나물 볶음

▶ 재료 : 콩나물 1봉, 콩기름 1숟가락, 굴소스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손질한 콩나물을 넣어준다.

㉡ 콩나물이 익으면 굴소스,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2.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채 썰어 볶아준 후 간장으로 간하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3. 무나물

▶ 재료 : 무 1/3개, 깨소금, 참기름, 마늘,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 썰어 볶아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한 뒤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5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들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은 손질하여 채 썰어 준다.

㉡ 들기름을 넣고 볶아준 후 간장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5. 당근볶음

▶ 재료 : 당근 1개,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근은 채 썰어 소금을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6.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연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 재료 : 연두부 100g, 나물 6가지, 달걀 1개, 밥 1공기, 깨소금, 참기름, 달래장 약간

▶ 만드는 법

㉠ 달걀은 반숙으로 익혀주고 연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따뜻하게 해 준다.





㉡ 달래는 잘게 썰어주고 만들어준 달래 양념장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만들어 둔다.





㉢ 그릇에 밥, 나물을 돌려담고, 계란 완숙, 연두부, 양념장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쓱쓱 비벼준다.





비벼 먹어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좋은 나물입니다.


달래 양념장, 연두부로

봄과 영양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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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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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두부는 그냥 양념장에 반찬으로만 먹었는데,
    이렇게 비빔밥 재료로도 사용하는군요!! 오늘도 많이 배워갑니다 ㅎㅎ^0^/

    2018.03.26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으아~~~~~~~~~
    달래장!
    게임 끝났네요....

    2018.03.26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끼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
    노을님!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2018.03.26 15:00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한상 차려진 비빔밥 보니까 배가 꼬르륵해요~
    오늘 저녁에 열무비빔밥을 해먹을 예정입니다 ㅎㅎ

    2018.03.26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배가 고파지네요 ㅠ.ㅠ 너무 맛있게 보여요! ^^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18.03.26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연두부 있어서 더 부드럽기도 하겠지만 없어도 그 자체로도
    Top입니다~~^^

    2018.03.26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기만해도 군침이 돋습니다~
    비빔밥말고 반찬으로 드셔도
    한그릇 뚝딱 하겠어요~

    2018.03.26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외식많이 하는 주부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2018.03.2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식이 되었어요. ^^

    2018.03.26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연두부비빕밥 아주 고소하니 맛있겠어요
    잘보구가용 ♡꾹^^

    2018.03.26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입맛돋우는 연두비 비빔밥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2018.03.26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과 영양을 다 잡은 달인이 음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3.26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대접에 한사발 비벼먹고 나면 배불러 죽겠습니다 ^^

    2018.03.26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까망가방

    연두부 비빔밤, 쓱쓱 비며서 한스푼 우걱우걱 먹는맛이란....
    나물반찬도 정갈하고 고소한 소고기 미역국도 맛나게 드셨겠네요.
    두 아이가 나가서 사니 참 부럽기도 합니다. 헛허허허

    2018.03.26 20:49 [ ADDR : EDIT/ DEL : REPLY ]
  16. 크핫~! 이것이야말로 신선 밥상~! 부럽습니다 ^^

    2018.03.26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빔밥에 연두부를 함께 넣으면 맛이 더욱 부드럽겠네요.~

    2018.03.26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웰빙음식이 따로 없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3.26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엔 뭐니뭐니 해도 나물이 어울리죠^^

    정말 맛있어 보여요..군침도네요~ㅎ

    이렇게 만들어서 파셔도 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3.27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나중에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03.27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집에 밑반찬이
    마땅하지 않을때 해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2018.03.29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15 00:00

한 그릇 밥, 봄을 먹자! 참치 달래 볶음밥

 

 

 

 

따뜻해진 날씨,

우리 집 식탁에도 봄이 찾아왔습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볶음밥에

알래를 넣어 보았습니다.

 

 


 

 

★ 참치 달래 볶음밥 만드는 법(2인 분)

▶ 재료 : 밥 1공기, 배추김치 1/8쪽, 참치 1캔, 새송이버섯 1/2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달래 1/2단, 대파 1/2개, 소금, 깨소금, 참기름, 계란 3개,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달래는 손질하여 대파,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과 함께 잘게 썰어둔다.

㉡ 참치 기름과 함께 대파, 김치를 넣고 볶아준다.

 

 

 

 

㉢ 나머지 썰어둔 당근, 양파, 새송이버섯을 넣고 볶아준 후 밥을 넣어준다.

㉣ 계란도 반숙으로 익혀둔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 달래 2/3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마무리한다.

 

 

 

 

 

 

㉥ 접시에 볶은 밥을 담은 후, 계란, 나머지 달래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별스러운 반찬 없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래로
봄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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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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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참치와 달래의 조합이라니...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2018.03.15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참치와 달래가 만나다니
    넘 의외의 조화인거 같은데
    고소하고 향긋할거 같고
    참치 달래 볶음밥 궁금한 맛이네요 ^^

    2018.03.15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2018.03.15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달래에 냉이 먹으면 진짜 봄이 온거죠!!!
    잘보구가용 ♡꾹^^! !!

    2018.03.15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진짜 봄이 온거 맞나요~~~?
    봄에 만난 볶음밤.
    맛있게 보여요~~~^^

    2018.03.15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건 그냥~
    봄이 입 안으로 쑥~ 들어오겠는데요.^^ㅎ

    2018.03.15 14: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먹음직 스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3.15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참치 달래볶음밥~별미네요.
    볶음밥에 달래 생각 못해봤는데...
    잘보고가요~^^

    2018.03.15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참치달래볶음밥너무맛잇어보이네요~

    2018.03.15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오 달래가 들어간 볶음밥이라니! 봄내음이 물씬 날 것 같아요~~^^♡

    2018.03.15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참치의 고소함과 달래의 향긋함이 잘 조화를
    이룰듯 합니다
    맛있겠어요^^

    2018.03.15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넘 군침이 쏙 드는 볶음밥이네요
    저도 내일아침은 요걸로 해봐야겠습니다

    2018.03.15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리 집은 달래장을 만들어 김과 함께 먹고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3.15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봄철 달래향이 모니터를 뚫고 향긋하게 맡아지는듯 싶습니다.
    군침 도는 밥상이네요^^

    2018.03.15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향긋한 봄이 절로 생각나는 식탁입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요^^

    2018.03.15 2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달래 솔솔~ 볶음밥에 뿌릴 생각을 못해봤네요!
    좋은 아이디어와 정갈한 밥상 늘 잘 보고 있습니다 :)
    저도 오늘 모처럼 밥상에 냉이된장국을 끓여 봄을 맞이해 봤어요~~^^

    2018.03.15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캔 참치 너무 좋아하는데 ㅎㅎ 맛있겠어요~~^^

    2018.03.15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2018.03.15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향긋한 달래 내음, 봄을 제대로 느끼기에 좋은 음식이네요.~

    2018.03.15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달래향이 이곳까지 나는 것 같네요~~
    넘 맛있는 참치 달래 볶음밥일것 같네요~~

    2018.03.15 2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2.01 02:26

한 그릇 밥, 먹다 남은 재료로 만든 카레라이스






우리가 매일매일 먹는 밥,

별스러운 반찬없이도

밥 한 공기 뚝딱 먹을 수 있는 

한 그릇 밥, 고구마 과일 카레라이스입니다.





★ 고구마 과일 카레라이스 만드는 법

▶ 재료 : 고구마 1개, 토마토 1개, 키위 1개, 양파 1개, 파인애플 약간,

            카레가루 4인 분 1봉, 먹다 남은 삼살 100g, 소금, 콩기름 약간, 밥 1/2공기, 파슬리 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먹다 남은 삼겹살은 잘게 썰어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딱딱한 고구마를 먼저 넣고 볶아준 후 양파도 넣어주고 소금으로 간해 준다.







㉣ 카레가루를 물에 풀어 부어주고, 썰어둔 나머지과일을 넣어 완성한다.





㉤ 밥 1/2 공기는 커피 잔에 꾹꾹 눌려준 후 접시에 담아준다.








㉥ 밥 위에 만들어준 카레를 올려 파슬리를 뿌린 후 마무리한다.







▲ 묵은지






▲ 완성된 모습




▲ 쓱쓱 비벼 먹으면 꿀맛이지요.





부엌일이 서툰 사람,

반찬이 걱정될 때,

먹다 남은 삼겹살,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카레라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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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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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오늘 점심은 카래닷!!! ㅎ

    2018.02.01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구마과일카레라 맛이 특별할것 같습니다 .
    지금 우리집에도 감자가 없어 고구마카레를 해야할듯 싶습니다. ^^

    2018.02.01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묵은지랑 먹으면 진짜 맛나겠어요..채소 싫어하는 애들도 맛나게 먹을것 같아요~

    2018.02.01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각지모한 신선한 재료들입니다~
    한입 먹으면 새콤 달콤한 맛이 날것도 같구요~

    2018.02.01 13: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뜨근한밥에
    슥슥비벼먹고싶네요
    오늘도좋은하루되세요 ~~~

    2018.02.01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고구마와 과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라니 그 맛이 궁금해요 :D
    알려주신 레시피대로 나중에 한번 해 먹어봐야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

    2018.02.01 13: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8.02.01 15:20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구마 과일 카레맛이 궁금해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되세요~~~~^^

    2018.02.01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노을님 과일카레는 어떤맛 일까요?
    제가 카레 정말 좋아하는데 맛이 궁금해지네요^^

    2018.02.01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먹다남은 재료로 만듯것치고는 끝내주는 비쥬얼이네요
    잘보구가용 ^^♡꾹

    2018.02.01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과일이 들어간 카레라이스는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데 한 번 해 보아야겠어요.
    너무 신기하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2018.02.0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늘 야채로 만들었는데 과일이라~~~
    이거 좋은데요^^
    저도 주말 점심으로 예약입니다.^^

    2018.02.01 17: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햐!
    먹다남은 밥을 이용해서 이렇게 맛있는 카레라이스가
    완성되었군요..
    역시 군침을 돌게 하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8.02.01 18: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3분 카레만 먹는데...
    이렇게 카레를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2018.02.01 1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진짜 마법의 손 같으셔요! 어찌 이렇게 뚝딱! 맛난 음식이 나오나요? 존경합니다!

    2018.02.01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카레는 건강식이죠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2018.02.01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카레에 과일은 새로운 조합이네요 ㅎㅎ

    2018.02.01 2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과일까지 들어가서 상큼하겠습니다.~

    2018.02.01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한국의 카레는 일본의 카레보다 조금 수준이 떨어집니다.
    햇반을 만든 제 형이 일본식품과 포장에 대한 연구 대상으로 일본 제품을 자주 가져오는데 일본 카레는 잘 풀리고 맛도 좋습니다.
    식품산업이 일본 수준까지 발전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더욱 맛있는 카레를 먹을 수 있을 텐데....

    그나저나 카레가 무척 땡기네요.
    살을 빼야 함에도 ㅠㅠ

    2018.02.01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오늘도 한그릇 꿀팁 감사합니다:D
    먹음직스럽네요!!ㅋㅋ

    2018.02.02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4.03 10:48


고3 아들 봄을 먹다! <멸치 취나물 볶음밥>



여기저기 봄꽃들이 피어나는 계절,
창밖으로 눈만 돌려도 환하게 웃는 봄꽃이 만발했습니다.

하지만 아침 일찍 나가 별을 보고 돌아오는 고3 아들 녀석,
체력이 떨어지는지 아침에 일어나질 못합니다.
"아들! 일어나야지."
"음~알았어요."
말만 해 놓고 입까지 벌리며 사는 모습을 보면
1분이라도 더 자게 놔뒀다가
"야야! 진짜 일어나야 해!"
"몇 시야?"
"6시 55분!"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뛰어 들어갑니다.

머리 감고 나와 옷 입고 식탁에 앉아 밥 한 그릇 뚝딱 먹고 가는 녀석인데
요 며칠 입맛이 없는지 밥을 남기는 것 같아 한 그릇 밥을 해 주었습니다.






"어? 오늘은 볶음밥인가?"
"응. 취나물이 들어가 향기로워!"
"맛있겠네."
"맛이 어때?"
"봄맛이네."
"하하...봄맛 맞네."




★ 멸치 취나물 볶음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멸치 30g, 취나물, 당근, 오이고추 2개, 식용유, 검은깨, 참기름 약간

▶ 만드는 법


㉠  무쳐 둔 취나물, 당근, 오이고추는 곱게 다져준다.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식용유에 살짝 볶아준다.
㉢ 볶은 멸치에 당근, 오이고추를 넣어준다.






㉣ 멸치와 채소를 볶은 후 밥을 넣어준다.

㉤ 잘 섞어준 후 마지막에 취나물을 넣어 향을 살려준다.
    (간을 보고 싱거우면 소금을 약간 넣어준다.)
㉥ 국그릇에 담아 꾹꾹 눌러준다.




㉦ 꾹꾹 눌러 담은 밥을 접시에 살짝 붓는다.




㉧ 검은깨, 토마토 케첩을 보기 좋게 뿌려주면 완성된다.


  





▶ 맛있어 보이나요?




▶ 봄동무침


▶ 팽이 달래전





▶ 쑥국과 함께 담아냈습니다.






아무리 늦게 일어나도 아침밥 한 그릇은 뚝딱 먹고 가는 녀석입니다.
시험 기간에 전복죽을 끓여주었더니
"죽 먹고 어떻게 공부를 해! 밥 줘요!"
하는 녀석이니 말입니다.

"다녀오겠습니다."
"그래. 잘 다녀와!"
오늘도 힘찬 발걸음 내딛으며 세상 밖으로 향합니다.


씩씩한 목소리 듣기만 해도 기분 좋은 고슴도치 엄마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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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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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요런 요리를 먹어야할텐데요...
    건강식 넘 좋아보입니다^^

    2013.04.03 16: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요 ^^*

    2013.04.03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3아들을 둔 엄마의 정성이 가득담긴 영양식이군요..
    이런 엄마를둔 아들이 더욱 건강하고 씩씩해 질것 같습니다..

    2013.04.03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밀댓글입니다

    2013.04.03 16:50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식 잘 보고 갑니다.
    배고픈데.. ㅠㅠ
    끝날려면 멀었고.
    부럽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13년 결혼 예물 트랜드 살펴보기 - 프러포즈 링 전문 바니찌

    2013.04.0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맛나보이는데요~ ^^
    덕분에 배고프게(?) 갑니다~ ㅎㅎ

    2013.04.03 17: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밥이 아니라 보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4.03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진만 봐도 꼬르르 소리가 납니다. ㅎ

    2013.04.03 17: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캬.. 정성만으로도 충분히 맛이 있었을것입니다.
    하물며,, 맛까지 좋아보입니다. ㅎㅎ

    2013.04.03 18: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완전 봄향기가 ㅎ
    취나물볶음밥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2013.04.03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드님이 행복하겠어요
    아마 학교가면 친구들에게 엄마 자랑 많이 할 것 같습니다
    멸치취나물볶음밥 저도 한번 먹고 싶습니다^^

    2013.04.03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취나물볶음밥은 처음이네요...
    아드님 부러워요...어무니가 만능요리사신게...ㅎ

    2013.04.03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꿀봄맛일듯 .

    2013.04.03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우와 취나물볶음밥! 발상의 전환이네요 볶음밥에서 향긋한 나물향이 나겠네요

    2013.04.03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팽이달래전이 입맛을 돋우는데요.^^

    2013.04.03 2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배고파지는 저녁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2013.04.04 0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배부른데도.. 침이 꼴딱 넘어가네요..
    저녁을 11시에 먹었는데...ㅎㅎ
    지금 보니 또 먹고파요^^

    2013.04.04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라도 뚝딱 비우겟습니다^^

    2013.04.04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볶음밥에도 봄이 찾아왔군요 ^^ 취나물 멸치 볶음밥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특히 봄동 겉절이와 함께 먹으면 한그릇 뚝딱 비우는건 금방이겠어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2013.04.04 09: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침에 먹고 가면 든든하겠어요ㅎㅎㅎ

    2013.04.04 10:1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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