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8.01.27 00:00

입맛 없을 때 영양식, 전복 내장죽






 남부 지방에는 한겨울에도
낮에는 좀처럼 영하권으로 떨어지질 않는데

일주일 내내 한파로 살을 애는 추위로
감기 환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남편 친구가 보내 준 전복 한 상자

내장만 모아 죽을 만들었습니다.






※ 전복 내장죽 만드는 법

▶ 재료 : 전복 내장 6마리 량, 전복 1마리, 찹쌀 2컵, 표고버섯 1개, 호박 1/4개, 당근 1/4개, 물 8컵,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 호박, 당근은 씻어 잘게 썰어둔다.

㉡ 찹쌀은 불려준 뒤 냄비에 참기름과 함께 볶아준다.




㉢ 전복 내장은 따로 손질해 두었다가 잘게 잘라준다.

㉣ 볶은 찹쌀에 물을 붓고 전복 내장도 넣어준다.









㉤ 후추, 소금으로 간을 하고, 너무 껄쭉하다 싶으면 물을 더 첨가해 주면서 농도를 맞춰주면 됩니다.
㉥ 고명으로 올릴 데쳐낸 전복 살을 보기 좋게 썰어둔다.




▲ 썰어둔 전복 살과 깨소금을 올려 완성한다.






  완성된 모습





  한 숟가락 하실래요?





입맛 없을 때

목넘김이 쉬운 전복죽

감기 다스리기에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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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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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환상 입니다. 아주 아주 먹고 싶네요...지금.....

    2018.01.27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속이 부드러워지겠는데요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2018.01.27 06: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내륙지방으로 이사온 후 그림의 떡입니다.
    옛날 생각이 나네요.

    2018.01.27 0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전복내장이 스태미너 음식이기도 해
    건강에도 아주 좋겠습니다
    막고 싶어집니다^^

    2018.01.27 0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남녀노소 누구라도 거리낌 없이
    즐길 수 있는 영양식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2018.01.27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복내장죽 영양 최고의 음식이네요^^ 한파에 기운 떨어졌을때 좋겠어요!

    2018.01.27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2018.01.27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안그래도 요즘 입맛이 없어서
    닭죽이라도 해볼까 했는데
    전복죽으로 바꿔야겠습니다.

    2018.01.27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는 전복죽, 잘 보고 갑니다.

    2018.01.27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 먹고 갑니다.
    사진으로요

    2018.01.27 1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엄청 맛있고 영양 만점일 것 같습니다 ㅎㅎ 잘봤습니다

    2018.01.27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복내장죽은 경험해보지 못했지만 맛있을거같네요^^
    따뜻한 주말보내세요 ^^

    2018.01.27 13: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 건강한 주말 보내세요~ ^^

    2018.01.27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입맛도 돋우고 영양에도 좋다 하니 이보다 좋을 수가.. 요즘 같은 추위에 딱이네요

    2018.01.27 14: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진짜 목넘김은 부드럽고 영양은 넘칠 것 같아요! 감기기운 있을때 딱 알맞은 영양식이네요!

    2018.01.27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내장이 많이들어 갔나봐요
    엄청 진해보이네용
    맛나겠어요
    잘보구가용 ^^♡꾹!

    2018.01.27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전복 내장죽이 색부터 진한 맛일 것 같아 고소하고 맛있어 보입니다^^
    건강에도 으뜸일 것 같아요~~~

    2018.01.27 2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제주도에서는 전복 내장을 함께 끓여 주는걸 먹은 경험이 있는데,
    평소에는 전북내장을 잘 안먹었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먹을 수도 있군요.

    2018.01.27 2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네 한숫가락 하고 싶네요. 좋은 전복 사러 달려가고 싶네요.

    2018.01.27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보양식이 따로없을것 같아요 ㅎㅎ

    2018.01.27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1.26 00:16

바닷물도 얼게 한 한파, 시원한 배추 북어국






일주일 내내 영하권으로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게 합니다.
요즘이 적기, 배추가 들어간 
시원한 배추 북엇국입니다.








※ 시원한 배추 북어국 만드는 법

▶ 재료 : 북어 100g, 배추잎 5장 정도, 무 50g, 풋고추 2개, 마늘 3쪽, 멸치 액젓 2숟가락, 육수 8컵, 참기름 2숟가락, 계란 1개,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북어, 무, 참기름을 두르고 볶아준다.





㉡ 북어 대가리,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 후 볶아둔 북어에 부어준다.

㉢ 배추, 마늘 편, 풋고추도 넣어준다.








㉣ 멸치 액젓으로 간하고 계란도 풀어주고, 마지막에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밑반찬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얼었다 녹았다 한 텃밭 배추,
볶아서 구수한 북어,
시원한 국물 맛이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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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추운데
    뜨끈하니한그릇먹고싶네용ㅎ

    2018.01.26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따뜻하게 한그릇 하고싶네요~ 요즘날씨에 정말 따뜻한 국물은 필수인듯합니다 ^^

    2018.01.26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이렇게 먹으면,
    한겨울 동장군도 이겨낼 수 있겠어요!!ㅋㅋ

    2018.01.26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ㅎㅎ 뜨끈뜨근한 북어국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제가 요리에 조금만 자신이 있다면 멋진 레시피를보고 그대로 따라하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갑니다~~ 꾹!

    2018.01.26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텃밭배추 들어간 시원한 북어국이군요.
    몸이 따뜻해지겠어요. ^^

    2018.01.26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국물이 아주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2018.01.26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도 너무 너무 춥네요~
    어서 빨리 추위가 가면 좋겠어요.
    따끗하게 한 그릇 먹으면 속이 든든하겠어요.

    2018.01.26 17: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날씨에 따듯한 국물이 제격이지요.^^

    2018.01.26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뜨뜬한 겨울철에 좋은 식사일 것 같습니다

    2018.01.26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재료가 상당히 많이 들어가네요!
    만들어볼까 했는데 주저하게 된...ㅜㅠ
    요즘 날씨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음식 같아요!

    2018.01.26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거 완전 해장국이겠는데요.
    술마시고 먹으면 기막힐 것 같습니다.

    2018.01.26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완전 시원하니 맛나겠어요~
    오늘 저녁 메뉴로 결정했어요! 알려주신대로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2018.01.26 1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깔끔하고 담백해보이는 국이네요
    맛있겠어요~^^

    2018.01.26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번 주 북엇국이 계속 땡기는데,,,ㅜㅠ
    끓일 엄두는 나질 않고,,, 가게라도 찾아봐야겠습니다.

    2018.01.26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항상 평범한 재료들로 특출난 음식을 하시는 것 같아요 :)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2018.01.26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제가 좋아하는 북엇국이네요 ㅎㅎ 언제 먹어도 든든하죠 ㅎㅎ

    2018.01.26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요즘같은 날씨에 딱 어울리는 음식이네요.~

    2018.01.26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뽀얀 국물이 정말 진해보여요!
    오늘은 햇볕에 있어도 너무 춥더라구요 ㅠㅠ
    내일은 좀 풀린다고하네요!

    2018.01.26 2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북어국 국물이 아주 시원할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18.01.27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8.01.28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한파, 강추위속에서도 봄은 오고 있어요




따뜻한 남쪽에도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계속되더니
한낮엔 제법 따스한 햇살이 봄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남편과 함께 올랐던 진양호에 있는 양마산을 올랐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웠지만,
눈으로
마음으로
봄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양지쪽에는 벌써 꽃을 피웠습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결을 타고 
하나 둘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똑똑똑.....얼음 사이로 봄이 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졸졸졸....
봄을 깨우는 소리입니다.










무슨 나무잎인지 모르겠습니다.
선명한 사랑표 나뭇잎이 눈에 뜁니다.
"여보! 이것봐!"
"뭔데 그래?"
"신기하잖아, 선물이야."
"히야~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











진달래 꽃봉우리







 











 








목련이 제법 커다란 꽃봉우리를 티웠습니다.




남강댐 - 수달보호협회에서 순찰을 돌고 있었습니다.







산수유가 꽃망울을 터트리고 있습니다.




 


매화도 꽃봉우리를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추워도
따뜻한 봄은 어느새 우리곁으로 저벅저벅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즐겁고 풍성한 명절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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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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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랑초

    정말 봄이 오고있군요.
    ㅎㅎ
    잘 보고갑니다.

    2013.02.11 13:19 [ ADDR : EDIT/ DEL : REPLY ]
  2. 벌써 봄이 노니는가 봅니다.
    농부의 어깨도 녹을 벗길때가 되었네요.ㅎ
    좋은하루 되세요.^^

    2013.02.11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조만간 찾아올것 같죠~ ^^
    기다려집니다~

    2013.02.11 15: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매서운 한파도 자연의 섭리앞에서는 그 자리를 내어놓는 법인가 봅니다.
    제가 자리 비운 사이에도 찾아주시고 인사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5갸월만에 돌아온 온라인입니다. 사정이 있어 자리를 오래비우게 되었지요. 제게도 그야말로 봄의 따뜻함이 필요한 시기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앞으로 자주 찾아 뵐께요.

    2013.02.11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매서운 한파가 설 연휴를 덥쳐서 걱정 했는데,
    오늘은 많이 푸근하더군요.
    산행 하면서 속좀 후련하게 풀렸는데,
    저녁 노을님께서도 산책겸 좋은 나들이 하셨네요.

    2013.02.11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skybluee

    오메~
    정말 봄이 오고있네요.ㅎㅎ

    얼른 따뜻한 봄이 왔으면 합니다.

    2013.02.11 19:10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번 추위만 물러나면
    봅 소식을 더 빨리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3.02.11 21:23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밀댓글입니다

    2013.02.11 22:41 [ ADDR : EDIT/ DEL : REPLY ]
  9. 봄소식
    잘 보고 갑니다.^^

    2013.02.12 0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제 봄이 오는가 봅니다^^

    2013.02.12 0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02.08 06:01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은 오랜만의 고향길로 항상 설렘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꽉꽉 막힌 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은 역시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동차가 고장이라도 나고 타이어가 펑크난다면? 이 때문에 고향에 가기 전 안전한 운행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아침 출근길, 10년이 넘은 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 서 버렸습니다.
급하게 전화를 하여 견인차가 와서 정비소로 향하였습니다.
"아니, 물이 새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끌고 다녔군요."
멀리 고속도로를 달리다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큰일 날 뻔 했다는 것입니다.
거금 60만 원을 들여 말끔하게 고쳤습니다.

이제 까치발을 하고 기다리는 부모님을 만나러 떠나는 고향길
차량점검은 필수라고 합니다.

1급 정비사가 말하는 차량점검법입니다.





1. 무상 점검 서비스 이용

운전자들에게 가장 좋은 것은 자동차 업체의 정비센터를 방문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 차량 성능의 기본을 전문가가 점검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비용을 부담하고 미리 수리하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하답니다.







2. 브레이크와 타이어

가장 중요한 건 브레이크와 타이어.
브레이크는 생명과 직결되는 부품이고, 타이어는 차의 발과 같습니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시 이 두 가지에 문제가 생긴다면 큰일이기 때문에 더욱 중요합니다.

앞바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면 브레이크 패드 마모가 의심되므로 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점검 후 교환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브레이크오일도 교체한 지 4만~5만㎞ 정도 됐다면 이번 기회에 바꾸고 귀성길에 오르는 것이 좋습니다.

타이어의 경우 공기압 점검은 필수. 대형마트나 카센터에 가면 공기압 체크툴과 공기압 측정 및 공기압을 자동으로 맞춰주는 컴프레서 구입이 가능하므로 이번에 하나 구비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여의치 않다면 타이어 대리점을 찾아보자.
타이어 공기압 체크, 마모 체크, 배터리를 점검하자는 것입니다.








3. 냉각수와 각종 오일

냉각수와 각종 오일, 워셔액도 차에 구비해 두고 떠나자. 눈이나 비가 흩뿌릴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설 연휴 때 특히 워셔액은 미리 보충해 두고 떠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설 가능성에 대비해 스노체인 등도 구비해두면 좋습니다. 특히 강원도 쪽으로 가는 운전자의 경우 스노체인 구비와 사용법 숙지는 절대 빠뜨릴 수 없는 필수입니다.







4. 사전에 준비하지 못하고 떠났다면 휴게소를 이용하자.

설연휴기간 국내 완성차 업체 5곳은 고속도로, 국도 등 전국 각지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점검, 냉각수 등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와이퍼 블레이드와 전구류 점검 등이며 검사를 받은 후 필요한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준다고 합니다.

장시간의 운전에 휴식이 필수인 만큼 휴게소에서 쉬어가면서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도 받아보자. 귀성길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운전입니다.







5. 음주 운전은 절대로 삼가한다.

특히 이 기간에 음주나 무면허, 중앙선 침범 사고가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음주운전은 절대로 삼가야 하며, 운전하다가 졸음이 밀려올 경우 무조건 휴게소에 들러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6. 한 사람에게만 운전하게 하기보다는 돌아가며 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 경우 보험이 문제가 되는데, 가족보험에 가입된 차량이 아니라면 미리 추가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임시운전자 특약'서비스에 가입하면 일주일이나 10일, 15일 단위로 특정 기간에 대해 피보험자 차량을 누구나 운전할 수 있도록 하거나 운전할 사람을 지정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2만~3만 원 정도로 크게 비싸지 않다. 다만 오늘 보험에 가입할 경우 내일 0시부터 마지막 날 밤 12시까지 적용되므로 시간대도 잘 숙지하고 운전하자.



미리 준비하고 떠나는 고향길,
잘 다녀오세요.
즐거운 명절 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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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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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설명절 기간도 짧고 날씨까지 추워져서
    귀성길이 더욱 어려워졌네요..
    차량마져 속썩이면 안되겠죠?..

    2013.02.08 08: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좋은 정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노을님!

    2013.02.08 08:59 [ ADDR : EDIT/ DEL : REPLY ]
  4. 먼길 떠나기전에 차량점검을 잘해야 즐거운 설을 잘 보낼수 있죠..
    오늘부터 귀경길에 오르시는 분들 많으실듯 한데 좋은 정보네요^^

    2013.02.08 09: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명절이 다가오니 새로 살펴 보아야 할것들이 좀 있지요?
    명절 잘 보내셔요. 저녁 노을님. 새해에도 기대하면서 응원합니다.
    화이팅~!

    2013.02.08 0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차량점검은 필수로 해야할 부분이죠
    잘보고 갑니다

    2013.02.08 09: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여행 전에 차량 정검은 필수죠. ^^

    2013.02.08 09:50 [ ADDR : EDIT/ DEL : REPLY ]
  8. 안전을 위해 차량점검이 필요하죠.
    잘 보고 갑니다.

    2013.02.08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고향 떠나기 전에 차량점검은 필수!

    2013.02.08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흠 저도 점검 해봐야겠어요^^~!
    행복한 명절 되세요~!

    2013.02.08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떠나기전 차량점검은 필수죠..나중에 큰 일 생기기전에 미리 점검하는거 너무 중요한것 같아요

    2013.02.08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돌담

    먼 길 떠나기 전에 차량점검은 필수이지요.
    우리 가족들은 가까이에 있어 무관심하지만요.^^

    2013.02.08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멀리 떠나기전 차량 점검은 필수이겠죠.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2.08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내일이면 설연휴가 시작되네요. ^^ ㅎㅎ
    행복한 설연휴 보내세요~

    2013.02.08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쩌면 가장 중요한 부분일수 있겠어요..
    저는 먼길 떠나지는 않지만
    1시간 거리라도 다녀오려면
    바퀴도 보고 여기저기 살펴보게 됩니다.
    명절준비는 잘 되어가시는죠
    3일간 강원도로 겨울휴가 다녀왔답니다.

    2013.02.08 14: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시골가기전 차량점검은 필수인것 같아요..
    너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설 명절 되시기 바랍니다. ~ ^^

    2013.02.08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날도 추운데~ 정말 붕붕이도 제대로 점검해서 가는 게 고생을 덜하는 길이겠어요! :)

    2013.02.08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바쁠 때일수록, 더 꼼꼼한 준비와 점검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차량 점검 사항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2013.02.08 19:57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귀성 차량은 점검이 필수지요.

    저녁노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02.08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저도 점검 꼭 해야 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2013.02.08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장거리 운전이 될수 있으니 차량 점검은 필수입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2013.02.09 0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아들의 황당 발언 '겨울이면 우리 집이 가난하다 느껴!'


55년 만에 찾아온 한파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윗지방에는 눈이 온다고 하지만,
제가 사는 남녘은 좀처럼 눈 구경 한 번 하기 어렵기도 한 곳입니다.

한파가 몰아쳐 우리 아이들 나이보다 더 많은 낡은 아파트이기에 찬바람이 숭숭 불어들어 옵니다.
낮에는 모두 사람이 나가고 없어 보일러를 돌리지도 않고,
퇴근하고 들어와 싸늘한 방에 온기를 불어넣고 겨우 몇 시간 돌리는 게 전부인데
12월에 사용한 도시가스 요금이 10만 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허걱! 가스값이 왜 이래?"
"많이 썼나 보네 뭐."
"그래도 너무 많이 나왔다!"

하루는 외출해 두고 잤는데 퇴근을 해 보아도 보일러가 계속 돌아가고 있어
"마지막에 나간 사람 누구야?"
"왜?"
"보일러 끄고 나가야지!"
범인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귀댁의 탄소배출량은?
탄소배출량과 소나무 59.95그루
약 60그루를 태웠다는 생각에 미치니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우리나라이기에 아껴야 한다는 걸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제 고3이 되는 딸아이와 함께 마트에 선물을 사러 갔습니다.
졸업하는 언니에게 작은 선물을 사야겠다며 말입니다.
이것저것 물건을 사고 있을 때
"와! 돈만 있으면 비싼 것도 사 줄 텐데."
"왜? 사고 싶은 것 사 줘!"
"괜찮아."
학생답게 6,000원 하는 립글로즈 한 개를 골랐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딸아이의 말
"엄마! 민규가 겨울 되니 우리 집 가난하다는 걸 느낀다고 하더라."
"뭐? 그게 무슨 소리야?"
"춥고 배고프데~"
"자세히 말해 봐! 무슨 말이야? 엄마가 먹고 싶다는 건 다 해 주잖아!"
보일러 팡팡 틀지 않으니 집에 들어오면 춥고,
야간 자율학습을 하고 아주 늦은 시간에 들어와 배고픔을 느낄 때 추우니 가난하게 느껴진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우리 아이들 학교에서나 학원에서나 어딜가나 더우면 에어컨, 추우면 히트를 켜주기에 더운 줄도 추운 줄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집이라고 들어서는데 설렁하며 추위를 느끼니 그렇게 말을 할 수밖에.

우리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돌침대에 전기만 넣어주고 춥다고 느낄 정도의 온도로 지내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면 따뜻하게 해 주는 것보다 감기도 덜 걸리니 말입니다.
그리고 아직 우리 집은 에어컨도 없습니다.
남편의 완고한 고집 때문입니다.
'여름엔 사람이 땀을 흘려야지."
억지로 에어컨을 켜 온도를 낮출 필요가 없다고 말을 하는 남편입니다.

집으로 돌아와 "아들! 보일러 돌릴까?"
"아니, 괜찮아. 잠바 입으면 돼!"

그렇다고 가난하다고 느낄 정도라니....
55년 만에 찾아온 한파인데 내가 너무한 건가?
기름 한 방울나지 않는 우리인데 아껴야하고,
결국 내 아이에게 물러 줄 지구이기에....

아이들 몰래 살짝 보일러를 눌렸습니다.


 
그나저나 따뜻한 봄이  얼른 왔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글쓴이에겐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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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주 좋을 방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온수보일러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는 방마다해서 3개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전자파없어 무해하고, 전기료 가스비대비 저렴해요. 지금 전시품할인판매도 하니꺼 한번 둘러봐 보세요. 정말 유익하실 겁니다.

    2012.02.15 15:23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녁노을님~^^ㅎㅎ걍요..
    컬러서치 다녀감니다~오늘도 즐건하루되세요^^

    2012.02.15 16: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5 16:41 [ ADDR : EDIT/ DEL : REPLY ]
  5. 거짓말 조금 보태어 우리집 남매가 '맘마' 다음에 배운 말이 '불꺼'였습니다.
    워낙 내가 돌아다니며 '불꺼'를 외쳤걸랑요
    그런데도 술값은 못아끼겠데요
    각종 요금(전기, 전화, 기금, 수도 등)을 다 합쳐도 술값보다 적은데~

    2012.02.15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6. 비밀댓글입니다

    2012.02.15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7. 어머니의 정이 느껴집니다.
    저희도 둘이 살지만 하루중 한시간도 보일러를 안돌리는거 같은데 10만원이 넘네요..ㅠㅠ
    관리비와 가스비 나온날 고지서를 보는 아내 얼굴 언젠가 부터 피하게 되더라구요.
    괜히 많이 못벌어줘서 고민거리 주는거 같아 미안하더라구요..

    2012.02.15 1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한겨울에 10만원 정도면 아주 적게 나오는 거네요~
    저희집은 위풍이 심해서, 온기 느끼게 돌릴려면 20만원도 넘게 나옵니다.
    그래서 가스 스토브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 이것도 한달 10만원돈ㅠㅠ
    우리나라가 소득수준은 점점 높아진다는데, 어째 갈수록 겨울 나기가 힘든지 모르겠어요~
    원껏 에너지 사용하려면 허리가 휘청하고, 가격 맞춰 틀려면, 저도 님 아드님처럼 가난하다고 느끼게 되네요. 워낙 추워서.ㅋㅋ

    2012.02.15 18:03 [ ADDR : EDIT/ DEL : REPLY ]
  9. 진짜 가스도 전기도 맘대로 못 쓰고 물도 맘대로 못 쓰고 넘 슬픔 ㅠㅠ

    2012.02.15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족이 많아 가족들만 같이있어도 집이 훈훈할거 같네요 ㅎㅎ

    2012.02.15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난방비 진짜 적게 나오시네요... 역시 도시가스..ㅠㅠ
    저희집도 춥게 사는데도... 집 온도는 가장 따뜻한 방이 15도 안되고요... 어쩔땐 가장 따뜻한 방이 10도가 안되는데.. 근데도 난방유가 한달에 50만원 넘게 드네요..ㅠㅠ 이거 진짜 환장하겠어요. 맨날 끄고 방 하나만 그것도 간간히만 때는데도 이러니 원...
    도시가스 넣어달라니깐 700만원 내놔라네요. ㅠㅠㅠㅠ

    2012.02.15 21:43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런 ~~ 참울 하군요^^ 포스팅이 진실이라면 너무 슬퍼지네요^^
    넉넉하고 편안하게 ~~ 즐거운 나날 되세요^^

    2012.02.15 2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전 집에서 겨울에도 반팔입고 다니는 걸 좋아하는데,부모님이
    절대 보일러를 팡팡 안 틀어줘서 ㅠㅠ,,맨날 춥게만 느낀다는 ㅜㅜ

    2012.02.15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도시가스싸다는데 저분은 엄청 절약해서 저정도입니다 거의 냉기가시는정도이고 좀 따뜻하게살려면최소 3.40만원은써야합니다

    2012.02.15 23:54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 뜨거운물 나오면 부자인거죠 뭐ㅎㅎ

    2012.02.16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정말 돈가치가 너무 없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더라고요. ㅠㅠ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02.16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정말 아이를 낳고보니 나중에 이아이가 살아갈
    지구는 도대체 어떨까?라는 생각을하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좋은세상을 물려주려면 나부터 아껴야되는데
    살다보니 맘처럼 잘 되지가 않네요...

    2012.02.16 01:07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리도 30만원 넘는데..ㅠㅠ
    전기메트 샀어요..

    2012.02.16 07: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내가 에어콘 전기세 내줄 것도 아니긴 하지만...
    읽으면서 저절로 미친... 이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어처구니없네...

    2012.02.16 08:1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잼나는 가족 이야기 감사합니다. 제가 사는 곳은 한국이 아닙니다. 여기는 집자체에 난방시스템이 없습니다. 개인이 벽난로나 전기 히터 등으로 겨울을 나지요. 집에서도 두툼하게 옷을 입고 있어야함은 물론이요, 밤에 잘때 양말이나 모자를 쓰기도 합니다. 외화같은거보면 다들 잘때도 모자쓰고 그런거 혹 보신기억나시지요? 사람들 생각자체가 사람을 따뜻하게 데워야지 집을 데워서 연료를 낭비할필요가 없다는 것지요. 맞는 말입니다. 힘내시구요.

    2012.02.16 09:0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센스 가득한 가정이네요.

    2012.02.18 1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09.12.17 08:23
한파 속 아주 쉽게 난방비 절약하는 법
 

추운 겨울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밖에만 나가도 쌩쌩 바람이 무섭고 창문 틈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외풍이 차갑게만 느껴집니다.  오를 때로 오른 기름 값, 가스 값, 조그마한 관심으로 아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무거워진 살림살이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기 위함입니다.


1. 난방비 절약의 핵심 보일러 

보일러 청소를 하면 깨끗한 물로 순환되면서 열효율이 높아집니다.

*1시간  가스사용량

보일러 청소 전 : 1.1㎥(루베) 금액 770원

보일러 청소 후 : 0.7㎥(루베) 금액 490원 차액 280원

하루에 5시간씩 한 달 사용 42,000원 절약으로 20~30% 절감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 배관청소는 2년마다 한 번씩!


2.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창문 틈 사이에서 외풍이 계속 들어와 실내온도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때 온도를 높이기 위해 보일러는 계속 돌아가는 것. 해법은 커튼 입니다. 외풍을 차단해서 2~3℃ 높일 수 있습니다. 해가 질 때 커튼을 내리는 것이 난방비 절약에 가장 효과적입니다.

커튼을 친 후 실내최저온도 5℃ 상승하였습니다. 커튼만 내려도 난방비 확실히 줄어듭니다.



3. 겨울철 바람막이의 대표주자 문풍지

외풍이 있는 곳을 확인 하려면 라이터 불을 이용해 봅니다. 바람이 들어오면 라이터 불꽃이 흔들릴 것입니다.



창문의 외풍차단은 비닐로~

비닐을 고정시켜 놓고 드라이로 팽팽하게 해 줍니다.

또 현관 앞은 외풍 때문에 바닥이 찹니다. 그래서 바닥온도를 보존하는 것도 난방비 절약의 한 방법. 차가운 곳에 러그(Rug), 담요같은 것을 깔아주기만 해도 난방비가 절약됩니다.





4. 카펫으로 거실을 따뜻하게!

깔아 두어도 청소가 문제라구요?




*쉬운 카펫 관리법
① 티백을 뜯어서 녹차가루를 모은다.

② 카펫 위에 골고루 뿌리고 30분 후에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인다.

세균, 냄새, 먼지를 한꺼번에 제거할 수 있답니다.




5. 보조 난방기구로 난방비 절약하는 법

겨울철 보조난방기구의 대표주자 전기장판

전기장판을 사용하면 침대에서 생활할 때 추위를 덜 느낄 수 있습니다.




Tip
: 전기장판 위에 담요를 덮어 보온의 효과를 높인다.

전기장판 온도는 저온으로 할 것.

전기요금 절약, 난방비도 절약, 1석2조의 효과.


주의점 : 전기장판을 구입할 때는 특히 소비전력 확인 하세요.

300W 이하의 제품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 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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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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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카펫트 청소가 좀 어중간해서 안썼는데 녹차가루로 하는군요~
    저도 올겨울은 카펫트좀 깔아야겠어요^^

    2009.12.17 11:24 [ ADDR : EDIT/ DEL : REPLY ]
  3. 문풍지가 정말 필요할듯하더군요......^^
    추버서리.....

    2009.12.17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하...정말 좋은 정보이네요...
    녹차를 좀 모아서 카펫 청소도 좀 하고
    구입하고 사용하지 않은 문풍지를 오늘 퇴근하고 좀 붙여야 겠어요..

    우리집 난방비 최대의 적은 나의 게으름...ㅠㅠ;;;;

    2009.12.17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활의 달인 맞으세요! 와웅.
    문풍지와 커튼은 사용중인데 흐.

    2009.12.17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경제도 어려운데 한푼이라도 아껴야죠 ㅎ

    2009.12.17 13:04 [ ADDR : EDIT/ DEL : REPLY ]
  7. 너무너무 좋은정보네요 ^^;; 난방비 아끼자고 어머님께서 방안에 난로를 넣자고 하는데 ;;
    이건 정말 아닌거 같고.. 이래저래 한번 시도해 봐야겠어요.

    2009.12.17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조금만 신경쓰면 한파도 방지하고 실내온도도 높이고 난빙비도 줄이고 일석 삼조네요...
    겨울준비 잘 정리해 주셨네요^^*

    2009.12.17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그러고 보니 우리집 문풍지를 오늘 구입해야겠네요 ㅎㅎ 감사해요 ^^

    2009.12.17 15: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김주현

    좋은정보감사감사! 현관문앞에 담요를 하나 가져다 놔야겠네요 ^^ 근데 보일러 청소하는건 어디를 청소하는거죠? ㅠㅠ

    2009.12.17 15:54 [ ADDR : EDIT/ DEL : REPLY ]
  11. 김주현

    퍼가요 ^^!

    2009.12.17 15:5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카펫위에 소금 뿌려서 하는방법밖에 몰랐는데 녹차가루도 하는 군요^^
    늘 노을님 통해 반짝 반짝한 정보 얻어 갑니다^^ 추운날도 아~자 임돵 ㅎ

    2009.12.17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역시...역시...감탄만 하게 됩니다 ^^

    2009.12.17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창문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무시 못하지요^^

    2009.12.17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skybluee

    자알 배우고 갑니다.^^

    2009.12.17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이방법도

    이래 저래 외풍이 심해서 전 집 안에서도 가을양말+수면양말을 신고 하의 내복에 체육복, 상의 체육복을 입고 지냅니다. 이러면 좀 참을만 하더군요. 잘때는 전기장판에 켜고 자구요..물론 이불속으로 들어가면 내복, 양말은 벗고 잡니다.
    보일러를 거의 안켜지요..가스비 무서워서 전 이렇게 겨울을 보냅니다.

    2009.12.17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특히 카페트 관리법~

    2009.12.17 23:41 [ ADDR : EDIT/ DEL : REPLY ]
  18. 카펫 관리법을 저렇게 하면 되는 거였네요. 감사합니다.

    2009.12.18 00:48 [ ADDR : EDIT/ DEL : REPLY ]
  19. ㅎㅎㅎ
    저도 카페트 관리법
    집에서 꼭 써먹을께요!!
    유익한 정보 감사해요
    종종 들릴께요 ^-^

    2009.12.18 01:0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유익한 정보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특히 카페트 관리법은 정말 새롭다는..^^

    2009.12.18 0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번주는 정말 너무너무 추워요.
    밤에 잘때 온도를 맞쳐놓고 자면 아침까지 계속 보일러가 돌아가고 있더라고요.
    제 방은 문풍지는 했는데 커튼이 없어서 ㅠㅠ 아직도 추워요.

    2009.12.18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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