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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6

입맛 없을 때 영양식, 전복 내장죽 2018. 1. 27.
바닷물도 얼게 한 한파, 시원한 배추 북어국 2018. 1. 26.
한파, 강추위속에서도 봄은 오고 있어요 한파, 강추위속에서도 봄은 오고 있어요 따뜻한 남쪽에도 영하 7도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계속되더니 한낮엔 제법 따스한 햇살이 봄을 부르고 있습니다. 오후에는 남편과 함께 올랐던 진양호에 있는 양마산을 올랐습니다. 불어오는 바람은 차가웠지만, 눈으로 마음으로 봄을 느낄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양지쪽에는 벌써 꽃을 피웠습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결을 타고 하나 둘 피어오르기 시작합니다. 똑똑똑.....얼음 사이로 봄이 오는 소리를 듣습니다. 졸졸졸.... 봄을 깨우는 소리입니다. 무슨 나무잎인지 모르겠습니다. 선명한 사랑표 나뭇잎이 눈에 뜁니다. "여보! 이것봐!" "뭔데 그래?" "신기하잖아, 선물이야." "히야~ 정말 신기하게 생겼네." 진달래 꽃봉우리 목련이 제법 커다란 꽃봉우리를 티웠습니다. 남강댐 .. 2013. 2. 11.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고향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은 필수!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은 오랜만의 고향길로 항상 설렘을 동반합니다. 그러나 꽉꽉 막힌 도로에서 장시간 운전은 역시 쉽지 않습니다. 여기에 자동차가 고장이라도 나고 타이어가 펑크난다면? 이 때문에 고향에 가기 전 안전한 운행 준비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아침 출근길, 10년이 넘은 차를 끌고 다니다 보니 갑자기 도로 한 가운데 서 버렸습니다. 급하게 전화를 하여 견인차가 와서 정비소로 향하였습니다. "아니, 물이 새고 있는데 그걸 모르고 끌고 다녔군요." 멀리 고속도로를 달리다 이런 일이 일어났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고 큰일 날 뻔 했다는 것입니다. 거금 60만 원을 들여 말끔하게 고쳤습니다. 이제 까치발을 하고 기다리는 부모님을 만나러 떠나는 고향길 차량점검.. 2013. 2. 8.
아들의 황당 발언 '겨울이면 우리 집이 가난하다 느껴!' 아들의 황당 발언 '겨울이면 우리 집이 가난하다 느껴!' 55년 만에 찾아온 한파로 온 세상이 꽁꽁 얼어붙어 버렸습니다. 그래도 윗지방에는 눈이 온다고 하지만, 제가 사는 남녘은 좀처럼 눈 구경 한 번 하기 어렵기도 한 곳입니다. 한파가 몰아쳐 우리 아이들 나이보다 더 많은 낡은 아파트이기에 찬바람이 숭숭 불어들어 옵니다. 낮에는 모두 사람이 나가고 없어 보일러를 돌리지도 않고, 퇴근하고 들어와 싸늘한 방에 온기를 불어넣고 겨우 몇 시간 돌리는 게 전부인데 12월에 사용한 도시가스 요금이 10만 원이 넘게 나왔습니다. "허걱! 가스값이 왜 이래?" "많이 썼나 보네 뭐." "그래도 너무 많이 나왔다!" 하루는 외출해 두고 잤는데 퇴근을 해 보아도 보일러가 계속 돌아가고 있어 "마지막에 나간 사람 누구야?.. 2012. 2. 15.
한파 속 아주 쉽게 난방비 절약하는 법 한파 속 아주 쉽게 난방비 절약하는 법 추운 겨울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밖에만 나가도 쌩쌩 바람이 무섭고 창문 틈으로 비집고 들어오는 외풍이 차갑게만 느껴집니다. 오를 때로 오른 기름 값, 가스 값, 조그마한 관심으로 아끼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무거워진 살림살이 조금이라도 가볍게 하기 위함입니다. 1. 난방비 절약의 핵심 보일러 보일러 청소를 하면 깨끗한 물로 순환되면서 열효율이 높아집니다. *1시간 가스사용량 보일러 청소 전 : 1.1㎥(루베) 금액 770원 보일러 청소 후 : 0.7㎥(루베) 금액 490원 차액 280원 하루에 5시간씩 한 달 사용 42,000원 절약으로 20~30% 절감할 수 있습니다. 보일러 배관청소는 2년마다 한 번씩! 2. 창문 틈 사이로 들어오는 바람 창문 틈 사이에서 외풍이.. 2009.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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