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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5

겨울 비타민 보충, 시금치 묵나물 만드는 법 겨울 비타민 보충, 시금치 묵나물 만드는 법 형부가 키운 텃밭 채소 밭갈이가 있어 심어둔 시금치를 모두 빼냈습니다. 한꺼번에 다 먹을 수 없어 묵나물을 만들었어요. ※ 시금치 묵나물 만드는 법 ▶ 재료 ; 시금치 2kg▶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끓는 물에 삶아낸 후 흐르는 물에 씻어둔다. ㉡ 한 주먹씩 잡고 물기를 꽉 짜준 후 소쿠리에 펴둔다. ㉢ 2일 지나고 3일째 되면 바삭 마릅니다. ▲ 위생 팩에 담아 보관한다. 햇볕만 있으면 아주 간단하게 만드는 시금치 묵나물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두면 겨울철 비타민 보충에 좋습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공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2020. 3. 22.
꿈과 희망의 메시지, 우리 집 베란다의 봄 꿈과 희망의 메시지, 우리 집 베란다의 봄 참 화사한 주말이었습니다. 온 가족이 각자의 일로 떠나고 나니 혼자 남습니다. 묵은 때를 벗기려고 창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우와! 춘란에서 꽃이 활짝 피었네." 이렇게 많이 올라왔는데도 한 번도 바라보질 못했습니다. 화분에 물주는 담당은 남편이기 때문입니다. "난에 꽃피었어. 한 번 봐!" "알았어." 대답만 해 놓고 깜박 잊고 살았던 것입니다. 참 우아한 모습입니다. 말라서 죽은 줄 알았는데 파릇파릇 새싹을 틔운 천손초입니다. 남의 화분에서 더부살이를 하면서 뾰족하게 올라왔습니다. ▶ 버리려고 내놓은 천손초 화분인데 두 개의 싹을 틔웠습니다. 봄이 되면 하나 둘 싹을 틔워 풍성하게 자랄 것입니다. 이렇듯, 자연은 스스로 싹 틔우며 한겨울에도 움츠리고 있다 긴.. 2013. 3. 11.
복숭아 씨 간단하게 제거하는 법 폭염이 연일 계속되고 있지만, 과일들은 잘 익어 달콤함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요즘 시장에 나가보면 복숭아가 많이 나와 있어 사 가지고 왔습니다. 복숭아를 썰어주었더니 잘 먹는 녀석들입니다. 늦게 들어온 남편이 도마 위에 있는 복숭아씨를 보고 "복숭아를 너무 많이 버린다." "먹으려고 놔두었는데 깜박했네." "복숭아씨 간단하게 제거하는 법 알려줄까?" "어? 무슨 방법 있어?" 왜 복숭아 썰 때마다 씨에 붙은 복숭아 안 먹고 버리자니 그렇고, 들고 베어 먹곤 했거든요. 자! 남편이 가르쳐 주는 비법입니다. ★ 복숭아 씨, 간단하게 제거하는 법 ㉠ 복숭아를 깨끗하게 씻어 칼이 씨에 닿게 가로로 잘라줍니다. ㉡ 세로로 먼저 4등분을 해 주고 그 사이로 또 칼집을 넣어 8등분을 해 줍니다. ㉢ 조각을 낸 모.. 2012. 8. 8.
봄바람에 휘날리는 눈꽃.... 봄바람에 휘날리는 눈꽃.... 참 화창한 봄날이었습니다. 내리쬐는 햇볕 속에도, 불어오는 바람 속에도, 봄은 가득 들어있었습니다. 아침에 부지런을 떨어 청소를 마치고 나니 집안에서 그냥 보내기 너무 아까운 날씨였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은 봄바람 나기 쉽다고 했던가요? 독서실 가려는 아들 녀석도, 잠자겠다는 남편도 깨워서 나선 길이었습니다. 들뜬 마음으로 밖으로 나간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도심을 조금만 벗어나면 벚꽃 터널을 이루는 곳이 있습니다. 문산 ~ 진주간 국도변에 10년을 넘긴 나무들이 이쪽저쪽 어깨동무를 하는 것처럼 아름드리 어우러진 모습이 장관을 이루는.... 많은 사람들이 나와 봄꽃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활짝 핀 모습은 솜사탕처럼 보이고, 질 때에는 하얗게 봄바람에 휘날리는 꽃잎은.. 2008. 4. 7.
봄향기 그윽한 '돌미니리초무침' 봄향기 그윽한 '돌미니리초무침' 내일이면 개구리도 긴 겨울잠을 깨고 나온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찾아오니 시샘이라도 하는 것처럼 윗지방엔 눈이 내렸다는 소식도 들려옵니다. 하지만, 남녘에는 하나 둘 봄이 찾아오기 시작하나 봅니다. 휴일날, 쑥국을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남편과 나란히 걸으며 동네를 벗어나 들판으로 향하였습니다. 따스한 햇살이 좋고, 불어오는 바람 속에는 봄이 가득들어있는 기분이었습니다. 제법 뾰족이 나온 쑥을 앉아서 캐다가 문득, 눈에 들어 온 미나리.... "와~ 돌미나리 봐!" "어디?" 졸졸졸 흘러가는 냇물은 아니지만, 논두렁 가에 자작한 물이 고인 곳에서 파릇파릇 미나리가 돋아나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엔 돌미나리 초무침 해 먹어야지.." "벌써 침 넘어 간다." “그윽한 봄 냄새.. 2008.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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