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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607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 - 책 줄거리 - 부부 사이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세계적인 부부ㆍ가족 심리치료 전문가 존 가트맨이 안내하는 부부 수업, 『부부를 위한 사랑의 기술』. 우리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부부 관계를 바라지만, 사소한 말다툼으로도 쉽게 어긋나 버리는 부부 관계를 갖고 있다. 그리고 해결했다고 생각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부부 사이를 어지럽힌다는 것을 경험한다. 이 책은 부부 사이의 갈등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잃어버린 로맨스를 되찾아주는 과학적이고 실용적인 사랑의 기술을 공개한다. 결혼생활을 위협하는 일중독, 불륜, 육아, 무관심, 그리고 섹스리스 등의 갈등을 겪고 있는 부부 10쌍의 사례를 '상담 전'과 '상담 후'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그들이 성공적인 결혼생활을 이루기까지 실천한 대.. 2007. 11. 21.
어린이의 성장점을 자극하라! 어린이 성장점을 자극하라! 토요일 오후, 제법 쌀쌀한 초겨울 바람이 불어 왔습니다. 벌써 가을은 떠날 준비를 하고 겨울이 빼꼼히 인사를 하는 듯 고개를 내밀기 시작하는... 내겐 작은 고민하나가 있습니다. 딸아이는 낳았을 때 부터 손발이 커 몇 개월 키운 것 같이 보인다고 하여 걱정이 없는데, 아들녀석은 키가 크지 않아 늘 걱정입니다. 6학년 자기 반에서 제일 작으니 말입니다. 그래서 맘 먹고 아들을 데리고 남편과 친구인 한의원을 찾아갔습니다. 찬바람 돌 때 보약도 먹이고 성장점을 자극 하는 지압 마사지를 배우기 위해서.... 규칙적으로 아이의 몸 전체를 부드러운 손길로 쓰다듬어 주고, 특정한 부위를 자극하는 것은 신체 성장 및 면역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이 뿐 아니라 마사지를 통해 부모와.. 2007. 11. 20.
쌀쌀한 날 입맛 당기는 ' 무청시래기 닭조림' 시래기 닭고기 조림 쌀쌀한 바람이 불어 옵니다. 이럴 때 온 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앉아 맛있는 음식을 나눠 먹는 것도 행복이 아닐련지... 집에 있는 아이들을 위해 오랜만에 시래기를 넣은 닭조림을 해 보았습니다. 녀석들은 묵은지를 넣은 것을 더 좋아 하지만, 추억이 깃들어 있는 시래기의 그 깊은 맛을 느껴보게 하고 싶어서.... 무청 시래기를 엮어서 그늘에 말려두면 비타민이 부족한 한 겨울 내내 된장국도 끓여먹곤 했었던 어릴 때 그 맛이 늘 그리워집니다. 분량 : 4인분 재료 : 중닭 1마리, 시래기 200g 정도, 고추장 2큰술, 고추가루 1큰술, 마늘, 대파 약간 ▶ 닭은 씻어 물을 빼 둡니다. ▶ 시레기는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된장을 넣고 조물조물 맛이 베어 들도록 해 놓습니다. ▶ 닭도 고추.. 2007. 11. 19.
단풍 가득한 가을날, 도서관 풍경 도서관 가는 즐거움 인생은 한 권의 책과 같다. 도서관 현관앞에 걸린 액자를 가만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휴일 날, 마땅히 갈 곳이 없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도서관으로 갑니다. 공부보다는 책과 익숙해지기 위함이지요. 가을이 익어가는 요즘, 책과 함께 하는 시간만큼 행복한 시간을 없을 것 같습니다. 녀석들을 도서관으로 보내놓고 집으로 가려다가 엄마 아빠의 손을 잡고 들어서는 아이들의 표정이 귀여워 카메라에 담아 보았습니다. ▶ 온 가족이 손 잡고 도서관으로 오고 있습니다. ▶ 아빠와 나란히... ▶ 할아버지와 도서관을 찾은 손자 손녀들.... ▶ 엄마와 게시판을 바라보는 아이들... ▶ 분류번호를 알고 책을 찾으면 쉽습니다 ▶ 주제별 책 찾기 ▶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인터넷 홈페이지 안내 ▶ 대출증 활용.. 2007. 11. 6.
겨울이야기 -작두 겨울이야기:하나 -글/저녁노을- 우리의 고향은 꽁꽁 얼어 있었습니다. 우리의 고향은 쓸쓸하기만 하였습니다. 온 들판은 텅 비어 겨울잠을 자고 있었고, 우리를 맞이하는 느티나무조차 가지 끝을 하늘로 향한 채 외롭게 지키고 있었을 뿐이었습니다. 다행히, 날씨는 봄날 같아 쪽마루 안쪽까지 들어 온 햇살이 집안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습니다. 외롭게 혼자 살고 있는 시어머님! 오랜만에 보는 손자녀석들을 보고는 반가워 어쩔 줄 몰라 하십니다. "아이쿠! 우리 강세이 왔누?" 안아 보고, 엉덩이 두드리고, 볼에 뽀뽀를 하고 야단이 아니십니다. 저는 이리저리 청소를 하고 텃밭에서 얼었다 녹았다하며 잘 자란 시금치와 겨울초를 캐와 가지런히 가리고 시골집에서 기른 닭이 금방 낳은 계란으로 프라이 해 놓고, 어머님과 .. 2007. 10. 30.
진정한 사랑을 보여 준 영화 '행복' 서울에서 클럽을 운영하는 '영수'(황정민 분)은 무절제한 생활로 간병변 진단을 받습니다. 사업도 어렵고, 여자친구 '수연'(공효진 분)마저 결별을 선언하자 가게를 정리하고 시골 요양원(희망의 집)으로 들어갑니다. 그곳에서 8년째 요양 중인 폐질환 환자 '은희'(임수정 분)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요양원을 나와 한가한 시골집에서 살림을 차리고 같이 살기 시작합니다. 은희의 헌신적인 보살핌과 건강한 시골생활에 영수의 병은 호전되고, 하지만 영원할 것 같던 행복은 영수의 옛 애인이 찾아오면서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마침 서울에서 '수현'과 친구가 찾아오고, 시골 생활에 염증을 느끼기 시작한 영수는 은희의 간곡한 애원에도 불구하고 서울행을 택하게 됩니다. 사랑은 영원하지 않나 봅니다. 함께 길을 걷고 밭.. 2007. 10. 24.
시어머님의 낡은 팬티 시어머님의 낡은 팬티 얼마 전, 둘째 아들의 정년퇴직으로 인해 멀리 서울로 이사를 가게 되어 작은 아주버님 댁을 다녀오기로 하였습니다. 막내 삼촌네 가족과 함께 시어머님도 하룻밤을 우리 집에서 지내고 여수로 향했습니다. 이제 시어머님의 연세는 82살로 여기 저기 안 아픈 곳이 없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향일암을 다녀올 때에도 다리가 아파 따라갈 수가 없어서 차 안에서 계셔야 했었습니다. 한 시간가량을 혼자 기다려야 했기에 미안한 맘 가득하였지만 "난 괜찮아~ 너희들 끼리 잘 댕겨와~" 하시는 어머님이십니다. 내려오는 하산 길은 종종걸음으로 발걸음보다 마음이 먼저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혼자 저녁을 드실 것 같아 시골에서 간단한 식사준비를 해서 같이 먹고 집으로 오기 위해 차를 몰고 나오는 우리에게 배웅을 나.. 2007. 10.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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