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에 해당되는 글 32건

  1. 2018.03.31 집밥이 그리운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23)
  2. 2018.03.30 미세먼지 비상, 남편을 위한 감태 말이 도시락 (38)
  3. 2018.03.29 티스토리, 깜놀한 방문자수 (24)
  4. 2018.03.29 딸을 위한 요리, 봄동 오리훈제 말이 (44)
  5. 2018.03.28 만물상, 설탕 줄인 딸기 양념장 돼지불고기 (37)
  6. 2018.03.27 건대구 한 마리로 만든 맑은국과 찜 (35)
  7. 2018.03.26 우리 집 나물 반찬과 연두부 비빔밥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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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2018.03.31 01:48
집밥이 그리운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미국 단기 유학을 다녀온 딸아이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엄마! 도시락 싸 줄 거지?"
"왜?"
"친구들과 교수님이 엄마 도시락 먹고 싶데..."
"알았어. 많이 싸 줄게."
맛있게 먹을 모습을 생각하며
만드는 요리는 더 즐겁습니다.






1.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하여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오징어포무침

▶ 재료 : 오징어포 100g,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징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쪄낸다.

㉡ 고추장, 간장, 물, 마늘을 넣고 끓여 식혀준 후 쪄 낸 오징어포를 무쳐준다.

㉢ 마지막에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4. 오리고기 고추장볶음

▶ 재료 : 오리고기 200g, 표고버섯 1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고추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는 고추장, 꿀,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 후 볶아준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마지막에 대파,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쪽파 김치, 달래장아찌와 함께 담은 모습





▲ 완성된 반찬





5. 쇠고기 뭇국

▶ 재료 : 쇠고기 150g, 콩나물 100g, 고사리 50g, 붉은 고추 1개, 대파 1대, 간장 3숟가락, 육수 8컵,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 무,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준다.

㉡ 육수를 붓고 준비해 둔 채소를 넣고 끓여주고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6. 수제 함박스테이크

▶ 재료 : 쇠고기 150g, 돼지고기 150g, 청양초 3개, 달걀 1개, 밀가루 2숟가락, 깨소금, 마늘, 참기름 약간,  진간장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고기, 청양초, 달걀, 밀가루, 마늘, 깨소금, 참기름, 간장을 넣고 반죽해준다.

㉡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 하이스 가루 2숟가락, 물 3숟가락, 토마토케첩 2숟가락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준 후 익힌 함박스테이크를 넣고 졸여준다.

㉣ 그릇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찰밥













조금 많이 싸 주었더니

맛있게 나눠 먹었다며

인증샷까지 찍어 보냅니다.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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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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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단연코 최고 엄마 이시네요


    저는 그 중에서도 쪽파 김치가 제일 먹고 싶네요.

    2018.03.31 0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정말 최고의 도시락입니다.^^

    2018.03.31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최고의 엄마표 도시락이네요! 따님이 엄청 좋아하셨겠네요! ^^ 엄마의 밥이 그리워지는 점심시간이네요 ^^

    2018.03.31 0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게 먹을 생각하면 요리하는것도 즐겁지요.
    엄마표 도시락 진수성찬 입니다. ^^
    공감 꾹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8.03.31 0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3.31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따님 친구와 교수분들 당연히 드시고 싶어할겁니다
    저도 먹고 싶으니까요
    정말 맛있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입니다^^

    기분좋은 주말 되세요

    2018.03.31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 따님 너무행복하겠어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담긴 도시락이라서요~

    2018.03.31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녁노을님의 요리솜씨가 대외적으로 호평을 받고 계시는군요.
    따님이 정말 좋아하겠습니다.

    2018.03.31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식 도시락입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침 흘리고 보았습니다

    2018.03.31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음식을 진짜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정갈하게 포장한게 보기 좋네요!! 맛있어보여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2018.03.31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녁노을님의 집밥.. 저도 먹어보고싶습니다 ㅋㅋ 핫 정말 어떻게 많은 수의 반찬과 국과 메인까지 ! 대단하셔용 ㅎㅎ 사랑넘치는 도시락이네요

    2018.03.31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 딸이 제일 부러운걸요! 맛있는 도시락을 뚝딱뚝딱.
    집에서 엄마 집밥 먹을 때가 세상 좋을 땐데 지금은 좀 처럼 그럴 기회가 없네요 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3.31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머니의 맛있는 음식을 교수님과 친구들이 많이 기다렸던 모양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3.31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나 사랑스런 따님이네요. ^^ 엄마 마음 잘 알고 효녀네요.

    2018.03.31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집밥 도시락이 많은 사람들의 입이 즐거웠겠는데요~~
    넘 부러워요~~

    2018.03.31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항상 보고 놀라고 가네요
    3개의 추천을 마구 눌러도 아깝지가 않네요 정성이 대단하세요
    저는 언제쯤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만들 수 있을까요

    2018.03.31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엄마의 사랑이 듬뿍...
    집밥이 더 그리워지겠는걸요...

    2018.03.31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정성 ㅠㅠㅠ갑자기 엄마생각나네여...저희엄마도 저렇게 챙겨주시는데 제가 못해드린게 너무많아서ㅠㅠ잘보고갑니당!

    2018.04.02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밀가루

    딸 행복했겠어요

    2018.04.02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자녀분이 도시락을 받곤 감동을 할 것 같습니다^^ 노을님 정성이
    느껴집니다

    2018.04.03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30 06:01

미세먼지 비상, 남편을 위한 감태 말이 도시락








남편은 사람들을 만나고
명함을 나눠주고,
한 표를 부탁하려 다니는 도의원 후보입니다.
단기 유학을 마치고 아빠를 돕겠다고 온 딸아이와
오전 내내 돌아다니다 점심은 집에 와서 먹겠다고 해
따뜻한 밥을 준비했는데 머리 깎는다고 미장원 간 남편은
결국 점심도 못 먹고 약속 장소로 이동하고 말았습니다.
"엄마! 아빠 어떡해! 점심도 못 먹고 길거리에서 인사하면 미세먼지도 많은데..."
"도시락 싸다 드리면 안 될까?"
마침, 냉동실에 감태가 있어 도시락을 싸 보았습니다.




요즘 미세먼지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좋은 음식으로는 

오미자, 녹차, 은행, 녹두, 도라지, 배, 생강, 마늘, 해조류 등으로

냉장고에 있는 봄동, 당근, 계란, 달래장아찌로 쌌습니다.






★ 감태 말이 만드는 법

▶ 재료 : 밥 2/3공기, 감태 2장, 당근 1/2개, 계란 1개, 봄동 1/2포기, 달래장아찌,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봄동은 끓는 물에 데쳐낸 후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무쳐둔다.





㉡ 당근도 볶아주고, 계란도 지단을 부쳐 곱게 썰어주고, 달래장아찌도 준비해 둔다.

㉢ 밥 2/3공기는 소금,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간을 해둔다.






㉣ 감태 2장을 깔고 밥, 준비된 재료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금방 썰어야 터지지 않습니다.)





▲ 통근 감태 말이 밥 완성




▲ 완성된 도시락







후다닥 미역국도 끓이고,

좋아하는 잘 익은 묵은지도 넣고

남편에게 갖다 주었습니다.

오후 4시에 도시락을 먹는 남편

이번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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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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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오~ 도의원 후보이시군요! 좋은 결과 응원해봅니다! 감태 말이 김밥은 첨 보는데 건강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해피 주말 되시길요^^

    2018.03.30 1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감태말이 김밥에 봄동까지 들어가서 정말 봄과 건강을 챙기는 맛있는 도시락이 네요~~
    언제나 생각하지만 솜씨가 너무 좋으셔요~^^

    2018.03.30 1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아이쿠!
    이번에 남편이 도의원 후보에 출마 하셨군요..
    우선 축하를 드립니다..
    요즘처럼 이름 알리기 바쁜 때에는 식사시간을
    잊기가 예사 일것 같구요..
    무엇보담도 가족들이 정말 고생이 많을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기대해 봅니다..
    파이팅!

    2018.03.30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도의원 후보면 요즘 한창 바쁘시겠군요. 바쁜 바깥분을 위해 손수 만드신 도시락,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화이팅합니다.

    2018.03.30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보고갑니다 화이팅! 근데 평거면 제가 사는곳인데...ㅎ 잘되실꺼예요.^^

    2018.03.30 14: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녁노을님도 열심히 내조,외조 하셔서 좋은나라 만듭시다.화이팅!

    2018.03.30 16: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어제오늘은 미세먼지가 조금 잠잠하고 완연한 봄날씨라서 좋더군요.

    2018.03.30 17: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이렇게 정성 가득 응원해 주시니 더 힘이 나시겠어요 ^^
    저도 응원하고 갑니다 :)

    2018.03.30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편분께서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정성스런 감태말이 도시락~힘이 많이 나셨을것같아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03.30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와^^ 먼곳이지만 정말로 응원합니다!!!
    도시락 정성에 탄복해요 ㅠㅠㅠㅠ

    2018.03.3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머나 이렇게 정성 가득 김밥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감태말이라니...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먹어 보고 싶어요^^

    2018.03.30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미세먼지가 얼마나 많았는지 몇일이 지나도 눈이 뻑뻑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3.30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정말 정성이 가득하네요~
    신랑분께서 너무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3.30 2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웰빙음식~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3.31 0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새로운 비주얼의 김밥입니다!

    2018.03.31 0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감태라는것이 풀밭같이 생겨서 신기 합니다~~
    남편분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

    2018.03.31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감태로 김밥을 말으니 더더욱 맛있게 보이네요
    봄에 딱 맞는 재료네요

    2018.03.31 0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김으로 말은 게 아니군요 처음 보네요 신기합니다

    2018.03.31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말 모든 음식에 정성이 듬뿍 들어간 것 같아요~~
    감태 말이 도시락 남편분이 넘 행복하시겠어요~~

    2018.04.02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건강을 위한 도시락인
    것 같습니다 잘보고 가요^^

    2018.04.03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오늘 하루 티스토리 방문자가 
40만명  넘게 유입되었다.

모두가 깜놀했을 것 같다.
 
뷰도 사라지고 블로그가 
점차 설 자리가 없어졌는데 
다음과 티스토리에서 
부지러니 블로그
인기 블로그
인기 포스트 발표  후 
링크를 걸어 두었기 때문이었다.








↓ 따라가시면 유입경로를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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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어마우시한 유입숫자...

하루도 빼지 않고 거의 매일 포스팅한
보람있었다 여겼는데

지금은 또 유입되지 않고 사라져 버렸다.

하룻밤의 꿈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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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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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보니 버그같은 문제로 다른글에서 융비이 지속되어지는것 같아요
    아마 검색봇이 그런것 같기도 하고요 저도 10배정도 더 넘게 들어왔습니다;;;ㅎㅎ

    2018.03.30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도 그랬어요 ㅠㅠ 대단해요. 이곳에 가면 무엇이 문제인지 확인 가능해요. http://bubleprice.tistory.com/1117

    2018.03.30 0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도 유입자수가 엄청나다고 생각했는데.. 사십만.. 이건 제가 본 유입자수중 최고네요 ㅎㅎ ^^

    2018.03.30 0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대단하네요.

    2018.03.30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는 꿈쩍도 안했던걸 보면 저와는 관계없는 이벤트였나봐요. ㅎㅎㅎ
    그래도 뭔가 기분 좋은 며칠이 되셨을듯 합니다.^^

    2018.03.30 0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류가 좀 있는 것 같아요.
    빨리 고쳐졌으면 좋겠어요.
    이런 일들이 자꾸 생기면서... 블로그 상태가 안 좋아지고 있거든요. ㅠㅠ
    저도 어제 24만이나 찍혀서... ㅠㅠ

    2018.03.30 0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헉 와 헉
    저도 10배가넘게 들어와서
    즐기기엔 너무큰숫자여서
    그런데 결국 돌아오더라구요 ^^

    2018.03.30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저는 감히 상상도 못할 방문자수네요~ 하루지만 기분 좋으셨을거 같아요!!

    2018.03.30 0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놀라운 방문자수입니다.^^

    2018.03.30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대단하세요..
    축하드립니다...^^

    2018.03.30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방문수 완전대박이네요~

    2018.03.30 1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아 40만명~~ 유입자수가 엄청나네요~
    놀랍습니다~^^

    2018.03.30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엄청나네요.ㅎ 다들 그러신것 같은데 이 조회수는 방문자 수와 비례해서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전 14만정도 체크된것 같네요.

    2018.03.30 17: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으ㅡ와~~~^^

    2018.03.30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오류가 정말 맘에 안 들어요. 빨리 정상화 되길 바랄 뿐입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ㅎ.

    2018.03.30 2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0이 두개 이상씩 찍히셨을거에요. 왔다 가신분들 리스트 보고 바로 잘못된거 알았죠..ㅎㅎ

    2018.03.30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40만명.. 전 9000명이었는데.. 그럼 90명만 접속했다는 말이군요..ㅠㅠ

    2018.03.30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갑자기 조회수가 평소보다 5배정도 찍히더라구요
    깜짝놀랐네요 ㅎㅎ

    2018.03.31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많은 방문객수에 놀랐는데...,
    40만... 미친토리가 되었나봅니다 ㅎㅎ

    2018.03.31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노을님은
    40만 방문자 오류가 났었군요?! ㅠㅠ 놀라운 수치입니다

    2018.04.03 1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9 00:00

딸을 위한 요리, 봄동 오리훈제 말이






미국 단기 유학을 다녀온 딸아이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집밥이 그리웠다는 딸을 위한
봄동 오리훈제 말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봄동 오리훈제 말이 만드는 법

▶ 재료 : 봄동 1/2개, 오리고기 훈제 200g, 곰피 50g, 머스터드소스, 타르타르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 훈제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기름을 제거해 둔다.

㉡ 데쳐낸 봄동에 훈제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염장 곰피도 끓는 물에 데쳐낸 후 오리고기 훈제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접시에 담은 후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밑반찬, 쑥국과 함께 담아낸 모습





"와! 쑥국도 향기롭네"

텃밭에 나갔다가 봄 처녀처럼 소쿠리 들고 

직접 캐 온 쑥이니 그럴 수밖에....


배 부르다 하면서도 밥 한 그릇 뚝딱 비워냅니다.

잘 먹는 모습만 봐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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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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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리훈제를 봄동과 함께 먹으면 얼마나 맛있을 까요~ 정말 행복한 엄마의 한상차림~ 오늘도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18.03.29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봄동오리훈제말이에 소스를 뿌려내니
    색감이 넘 예쁩니다.^^
    그리고 직접 캐 온 쑥으로 국을 끓이셨다니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ㅎㅎ
    즐거운 목요일 보내세요!

    2018.03.29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하얀 소스는 뭐에요~? 봄동을 얼마나 데쳐야 하나요? ㅎㅎㅎ

    2018.03.29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공복인 아침에 이런 글을 보니 따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3.29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생각보다 간단하네요
    노을님 맛은 안나겠지만 조만간 장보러 갈때 재료 추가해놉니다.ㅎㅎㅎ

    2018.03.29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향기나는 밥상을 만날 수 있어 봄이 더 빛나는 것 같습니다. ^^

    2018.03.29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이 없을 수가 없겠어요
    오리 훈제 하나 하나 정성가득
    모양도 예쁘고 맛도 있고 영양도 가득한 상차림
    너무도 행복한 따님이셨겠어요 ^^

    2018.03.29 1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반찬 진짜 정성스럽게 하신게 보여요!
    저는 매번 고기반찬에 약합니다.(츄릅)

    2018.03.29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 봄동 데쳐서 훈제오리구이싸면 멋진 반찬이 되네용
    그런데 우리애들은 4살6살이라 채소를 안먹어요 ㅠ.ㅠ

    2018.03.29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봄동으로 오리 훈제를 말아버리시다니,,,
    대박!!!ㅎ

    2018.03.29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엉엉... 오리고기 먹고 싶어요 오리오리...훈제오리...

    훈제오리는 한국사람만 먹는것일까요...
    이곳에서는 오리요리를 찾아볼수가 없네요 너무너무 먹고 싶어요 엉엉 ㅠㅠㅠㅠ

    저도 한국가면 훈제오리집으로 달려갈래요 ㅠㅠ

    2018.03.29 17: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봄동과 훈제오리 환상적인 조합이네요! 더군다나 미국 유학 다녀와서 오랜만의 집밥이라니! 너무 맛났을 것 같아요~^^

    2018.03.29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엄마 손맛이 그리울만도 하겠네요 ㅎ
    집밥이 가장 맛있겠어요~ ㅋ
    봄동으로 감싸서 그런가 이쁘고 담백할거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3.29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최고의 밥상입니다~
    넘 맛있어보여요^^
    저도 조만간 흉내 한번 내봐야겠네요^^

    2018.03.29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구 맛나보이네욧

    2018.03.29 18: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머님의 마음이 그대로 담긴 건강식에 식탁에 봄까지 올라 왔네요.
    행복하세요^^

    2018.03.29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자녀분을 위한 노을님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식단입니다^^

    2018.03.29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비주얼이 엄청나네요!!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오리훈제라니...
    영양밸런스도 맞게 채소도 많구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정성도 가득하네요!

    2018.03.29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한 눈에 보기에도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영양이야 뭐~ 말할 것도 없겠죠.

    2018.03.30 0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엄청 맛있어 보이는 고급 밥상 이네요 침 흘리고 보았습니다 존경합니다
    다음엔 저도 끼워주면 안된나요?^^ 농담입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8.03.31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물상, 설탕 줄인 딸기 양념장 돼지불고기




주부라면 늘 고민인 '무얼 먹이지?'

그래서 TV에서 알려주는 레시피를

자주 챙겨보게 됩니다.

봄철 제철 밥상으로 설탕을 반으로 줄이는

딸기 양념장 만드는 법을 알려주어 따라해 보았습니다.





1. 딸기 양념장 황금 레시피

▶ 재료 : 딸기 10개, 양파 1/4개, 일반 고춧가루 6큰 술, 청양 고춧가루 4큰 술, 고추장 3큰 술, 간장 6큰 술, 맛술 3큰 술, 간마늘 5큰 술, 생강 약간, 후추 약간, 설탕 4큰 술, 참기름 1큰 술

㉠ 딸기와 양파를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준다.







㉡ 고추장, 고춧가루, 간장, 맛술을 넣어준다. 





㉢ 마늘, 생강, 설탕, 후추를 넣고 잘 섞어 30분~1시간 정도 고춧가루를 잘 불린다.







2. 딸기 양념장 돼지불고기

▶ 재료 : 돼지고기 150g, 가래떡 50g, 대파 1대, 양파 1/2개, 딸기 양념장 3숟가락, 물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참기름, 양념장, 물을 넣고 볶아준다.







㉡ 가래떡을 넣어주고, 양파도 넣어준다.





㉢ 마지막에 대파,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양념장은 딸기가 들어가

설탕이 절반만 넣어도

달콤함이 전해집니다.

양념장으로 떡볶이, 매운 돼지갈비찜,

낙지볶음, 주꾸미 볶음 등등

활용도가 아주 높습니다.


밑반찬, 쑥국과 함께 담아내니

맛있는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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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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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딸기양념장이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맛은 기본적으로 맛있을것 같은데요,
    오늘도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8.03.2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바나나로 단맛 내는 것에 이어~
    딸기로 단맛내기^^ 너무 좋은 팁이네요~!!
    돼지불고기 냠냠하고 싶어집니다 ㅎㅎ

    2018.03.28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딸기철이라 지금 해먹으면 좋겠어요
    설탕 덜먹으면 건강에도 좋죠~ ㅋ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3.28 1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공된 맛이 아닌 상큼한 딸기의 단맛으로 제육볶음을 하셨네요~~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8.03.28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딸기 양념이라니 처음 보네요.
    정말 맛있겠어요.^^

    2018.03.28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 봄철맞이 레시피네요^^ 설탕도 줄이고 건강과 맛은 더 좋아지니 너무 굿 아이디어이네요^^ 활기찬 오후 보내시길요~

    2018.03.28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딸기양념장이라니 너무 맛있겠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3.28 14: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오 딸기가 들어간 양념장!
    좋은 방법인거같아요~
    잘보고갑니다!!

    2018.03.28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도 한번 도전하고 싶은데요~~
    잘보고 갑나다~~^^

    2018.03.28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딸기양념장 다양하게 쓸수있고 설탕도 덜 들어가고 좋겠네요.
    한번 만들어서 요리할때 써봐야겠어요. ^^
    공감 꾹~~
    좋은 나날 되세요 ~^^

    2018.03.28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요즘 가정이나 음식점 음식이 많이 달아졌습니다.
    건강을 위해서 설탕 첨가를 줄여야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3.28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있게 먹기위해 쉽지 않은 작업일 것 같네요..

    2018.03.28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딸기양념장 대박이네요! 이렇게 하면 더 건강하게 맛나게 먹을 수 있겠어요!

    2018.03.28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딸기 양념장이라니~~~생각만해도 상큼상큼~~

    2018.03.28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아! 더 맛나고 건강해졌네요! ㅎㅎ

    2018.03.28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양념장에 딸기가 들아가면, 딸기향이 달달하게 올라올 것 같아요.

    2018.03.28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딸기로 양념장을 만들 수 있군요.~! 놀랍습니다. ㅎㅎ

    2018.03.28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딸기가 들어간 양념장으로 돼지불고기를해서 설탕을 줄일수 있겠네요!

    2018.03.28 23: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역시 주부 9단 노을님은
    다릅니다 ㅎㅎ
    딸기 양념장 돼지불고기 라니 멋진 레시피 입니다

    2018.03.29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새롭네요 돼지불고기 온가족이 좋아하는 메뉴... 도전해보겠습니다

    2018.04.15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7 00:01

건대구 한 마리로 만든 맑은국과 찜





찬바람 불때 말려두었던 대구

꺼내어 대구탕과 대구찜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1 대구 찜

▶ 재료 : 대구 2/3마리, 국물 1국자, 간장 2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맛술 1숟가락, 대파 1대,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구는 몸통 부분으로 준비하고 물 3컵을 붓고 삼발이를 놓고 쪄준다.




㉡ 대구를 쪄낸 국물에 간장, 고춧가루, 맛술, 깨소금, 참기름,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둔다.



㉢ 잘 익은 대구를 접시에 담고 양념장을 발라준다.

㉣ 마지막에 송송 썬 대파,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2. 대구 맑은 국

▶ 재료 : 대구 1/3마리, 무 50g, 대파 1대, 청양초 2개, 두부 1/2모, 간장 2숟가락, 육수 6컵,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대구는 머리와 꼬리 부분으로 준비한다.

㉡ 무, 대파, 청양초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다시마, 멸치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준다.






㉣ 다시마와 멸치를 건져낸 후 썰어둔 무를 넣어주고 간장으로 간한다.

㉤ 손질해 둔 대구도 넣어준다.




㉥ 두부, 대파, 청양초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찜은 말려서 대구살의 쫄깃함,
남은 양념으로 쓱쓱 비벼 먹어도 맛있고,
시원한 국물 맛,
대구 한 마리로 차린 
맛있는 우리 집 식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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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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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그리고 소주를 부르는 찜과 시원한 맑은 대구탕이라....
    환상의 조합인듯요...ㅎㅎ

    2018.03.27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2018.03.2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굿모닝입니당~~~
    전 대구맑은국 접수용 ㅎㅎㅎㅎㅎ

    2018.03.27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대구찜!
    선택할께요~~^^ㅎㅎ

    2018.03.27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대구로 차려낸 밥상이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맑은 국은 시원해서 좋고,
    찜은 밥도둑일것 같아요. 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18.03.27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대구 한상차림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살발라서 매콤소스에 쓱쓱 비벼도 먹고 맑은 국물에 후루룩 마시면 속이 너무 시원하고 좋을 것 같아요 ~^^

    2018.03.27 1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대구찜이 맛갈라보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8.03.27 1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시원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인 대구탕에 나른한 춘곤증이 확! 달아납니다.
    생태찜은 정말 오랫동안 구경도 못했는데...군침이도는군요.

    2018.03.27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대구 한마리로 푸짐하네요.^^

    2018.03.27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대구가 들어가면 정말 시원한 국이 되겠네요.

    2018.03.27 14: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대구찜에 k. o 당한것같아요 ㅜㅜ 너무나 맛있어보입니다!!!!

    2018.03.27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대구 한마리로 이렇게 푸짐한 밥상이 되는군요! 진정한 능력자세요!

    2018.03.27 16: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나중에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03.27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조금 있으면 저녁식사 시간인데요, 건대구 찜 정말로 맛있을 것 같네요...더구나 그 맑은 국은 속이 확 풀릴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자주 놀러와서 진정한 소통하겠습니다^^

    2018.03.27 17: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원한 대구탕과 대구찜은 일품요리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3.27 2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대구찜과 대구탕이 뚝딱 만들어졌네요.
    아주 맛나겠습니다. ^^
    공감 꾹~~
    좋은 나날 되세요~^^

    2018.03.27 2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국물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당장 한 모금 호로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8.03.27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 저 국물맛은 얼마나 시원한 맛일까요? 부럽습니당~

    2018.03.27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시원한 국물 맛 일품이죠^^
    잘보고 갑니다.

    2018.03.29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덕수고 (덕수상고) 는 빨강이 친북 좌익 매국놈 학교 이다

    덕수고 출신은 빨강이 가 많아 국가를 공산화 시키고 팔아먹고

    있다. 덕수고 출신은 깡패 사기꾼 이 많아 불법사기 인사비리.

    사기대출. 부정선거. 언론조작. 사기재판. 국민세금 불법사용.

    탈세. 돈뇌물 받고 자기 정당 배신하는 간신 역적 놈들.

    국민들을 사기치고 촛불집회를 선동 하였다

    덕수고 출신들은 자기들 이익 만을 위해 수많은 범죄를 저질렸다

    덕수고 출신 개조식들을 모가지 자르고 처형 해야 한다

    2018.04.05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6 00:14

우리 집 나물 반찬과 연두부 비빔밥






아이 둘 다 자라 집 떠나고 나니
우리 부부뿐입니다.
그래서 나물 반찬을 더 자주 하게 됩니다.
6가지 나물 반찬과 
달래장으로 만든 연두부 비빔밥입니다.




1. 콩나물 볶음

▶ 재료 : 콩나물 1봉, 콩기름 1숟가락, 굴소스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손질한 콩나물을 넣어준다.

㉡ 콩나물이 익으면 굴소스,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2. 호박볶음

▶ 재료 : 호박 1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채 썰어 볶아준 후 간장으로 간하고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3. 무나물

▶ 재료 : 무 1/3개, 깨소금, 참기름, 마늘,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 썰어 볶아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한 뒤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표고버섯볶음

▶ 재료 : 표고버섯 5개, 간장 1숟가락, 깨소금, 들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은 손질하여 채 썰어 준다.

㉡ 들기름을 넣고 볶아준 후 간장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5. 당근볶음

▶ 재료 : 당근 1개, 깨소금, 참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근은 채 썰어 소금을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6.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연두부 비빔밥 만드는 법

▶ 재료 : 연두부 100g, 나물 6가지, 달걀 1개, 밥 1공기, 깨소금, 참기름, 달래장 약간

▶ 만드는 법

㉠ 달걀은 반숙으로 익혀주고 연두부는 전자레인지에 돌려 따뜻하게 해 준다.





㉡ 달래는 잘게 썰어주고 만들어준 달래 양념장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만들어 둔다.





㉢ 그릇에 밥, 나물을 돌려담고, 계란 완숙, 연두부, 양념장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쓱쓱 비벼준다.





비벼 먹어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좋은 나물입니다.


달래 양념장, 연두부로

봄과 영양까지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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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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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두부는 그냥 양념장에 반찬으로만 먹었는데,
    이렇게 비빔밥 재료로도 사용하는군요!! 오늘도 많이 배워갑니다 ㅎㅎ^0^/

    2018.03.26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으아~~~~~~~~~
    달래장!
    게임 끝났네요....

    2018.03.26 14: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끼 맛있게 먹을 수 있겠네요.
    노을님!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

    2018.03.26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 한상 차려진 비빔밥 보니까 배가 꼬르륵해요~
    오늘 저녁에 열무비빔밥을 해먹을 예정입니다 ㅎㅎ

    2018.03.26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배가 고파지네요 ㅠ.ㅠ 너무 맛있게 보여요! ^^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2018.03.26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연두부 있어서 더 부드럽기도 하겠지만 없어도 그 자체로도
    Top입니다~~^^

    2018.03.26 16: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보기만해도 군침이 돋습니다~
    비빔밥말고 반찬으로 드셔도
    한그릇 뚝딱 하겠어요~

    2018.03.26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보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
    외식많이 하는 주부들 이제 달라져야 합니다.

    2018.03.26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식이 되었어요. ^^

    2018.03.26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연두부비빕밥 아주 고소하니 맛있겠어요
    잘보구가용 ♡꾹^^

    2018.03.26 1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입맛돋우는 연두비 비빔밥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2018.03.26 1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맛과 영양을 다 잡은 달인이 음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3.26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대접에 한사발 비벼먹고 나면 배불러 죽겠습니다 ^^

    2018.03.26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까망가방

    연두부 비빔밤, 쓱쓱 비며서 한스푼 우걱우걱 먹는맛이란....
    나물반찬도 정갈하고 고소한 소고기 미역국도 맛나게 드셨겠네요.
    두 아이가 나가서 사니 참 부럽기도 합니다. 헛허허허

    2018.03.26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크핫~! 이것이야말로 신선 밥상~! 부럽습니다 ^^

    2018.03.26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빔밥에 연두부를 함께 넣으면 맛이 더욱 부드럽겠네요.~

    2018.03.26 2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웰빙음식이 따로 없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03.26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봄엔 뭐니뭐니 해도 나물이 어울리죠^^

    정말 맛있어 보여요..군침도네요~ㅎ

    이렇게 만들어서 파셔도 될것 같아요^^

    좋은 하루 되세요~~~

    2018.03.27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나중에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03.27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집에 밑반찬이
    마땅하지 않을때 해먹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

    2018.03.29 2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5 00:43

5분이면 뚝딱! 바다향 가득한 해삼 죽




친구가 전해 준 해삼

회로 먹고, 

남은 해삼으로 죽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해삼 죽 만드는 법

▶ 재료 : 밥 1/2공기, 해삼 5마리, 감자 1/2개, 호박 1/3개, 당근 1/4개,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참기름 1숟가락을 두르고 썰어둔 채소, 소금을 넣고 볶아준다.





㉡ 채소가 익으면 밥 1/2공기, 먹다 남은 해삼을 넣어준다.






㉢ 물 4컵을 붓고 바글바글 끓여준다.







㉣ 그릇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해삼 회로 먹어도 좋지만,

이렇게 죽으로 끓여먹어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입안 가득 퍼지는 해삼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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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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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강에 도움이 되겠어요

    2018.03.25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죽 넘 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2018.03.25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야 해삼죽은 아직 못먹어 봤지만, 비쥬얼은 군침이 도네요 ^^

    2018.03.25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우 비주얼도 좋고 맛있어보이네요!
    다시 쌀쌀해진 날씨에 따끈한게 생각났는데 정말 좋아보여요^^

    2018.03.25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건강에 좋은 바다음식이네요^^

    2018.03.25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해삼죽! 굿굿이네요ㅋㅋㅋ
    몸이 좋아지는느..낌?

    2018.03.25 1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해삼죽..
    건강에도 좋고 영양도 좋아 주면 잘 먹을텐데 밀입니다 ㅎ

    2018.03.25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해삼 날것을 싫어하는 저같은 사람에게 좋은 음식 같네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8.03.25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늘 경지를 넘으시는 군요.
    완성된 깨소금 뿌려진 사진
    보고 뛰쳐 나갈 뻔 했습니다. 죽집으로요. 해삼죽 해놓으라고요~~~^^

    2018.03.25 1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8.03.25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은 입도 깔깔한데 죽이 땡깁니다. ^^*

    2018.03.25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편백

    군침흘립니다 꿀꺽 ㅎㅎ

    2018.03.25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해삼죽은 별미이면서 영양식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3.25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해삼죽 ~ 해삼 못먹는데, 노을님 해삼죽은 맛날 것 같아요. ^^

    2018.03.25 21: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해삼을 넣은 죽, 특별한 음식이네요.~

    2018.03.25 23: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해삼죽
    별미이겠네요
    잘보고갑니다ㅎ

    2018.03.26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회를 좋아하지 않는데
    해삼죽으로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 ^^

    2018.03.26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해삼죽은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2018.03.26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나중에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03.27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해삼죽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018.03.29 21: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4 00:06

요즘이 적기, 해삼 손질법과 보관법




지인의 언니가 거제에 살고 있어

동생을 만나러 오면서

"해삼 좀 가져왔네."

푸짐하게 나눠주었습니다.


요즘이 적기, 해삼 손질법과 보관법입니다.




해삼이라는 이름은 약효가 마치 인삼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 해삼의 효능

해삼은 신장, 비장을 보호하며 혈과 정수를 보충하고 양기를 북돋는 효과가 있습니다. 

해삼에 들어있는 홀로 톡신이라는 성분은 용혈, 항암, 항균 작용을 합니다. 

신음허증, 몸이 허약한데 등에 쓰입니다. 

특히 몸이 약한 부인들의 보약으로 음위증, 변비, 궤양 등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 해삼 손질법(두 가지)

▶ 재료 : 해삼 10마리

▶ 손질법

㉠ 해삼은 짠맛이 많아 20분간 찬물에 담가둔다.

㉡ 양쪽 가장자리를 날리고 배를 갈라 내장을 빼준다.


㉢ 양쪽 가장자리를 날린 후 내장을 빼주고 내장도 따로 빼둔다.






㉣ 흐르는 물에 씻어 얼음물에 담가두면 탱글탱글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다.






★ 해삼 보관법

▶ 재료 : 해삼 5마리, 식초 약간

▶ 보관법

㉠ 손질한 해삼에 식초 몇 방울을 넣어 담가 두었다가 물기를 빼둔다.

㉡ 물기 뺀 해삼을 그릇에 담아 냉장, 냉동 보관한다.

* 오래 두고 먹으려면 냉동시켜둔다.




★ 해삼 회

▶ 재료 : 손질 해삼 5마리, 초고추장, 참기름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해삼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접시에 상추 몇장을 깔고 썰어둔 해삼을 올려 완성한다.

㉢ 참기름장, 초고추장을 준비한다.





▲ 완성된 모습




▲ 기름장과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 한 쌈하실래요?




집에서 손질하기 어려워

횟집에서나 먹었는데

입안 가득 퍼지는 해삼의 향기

그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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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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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즘 해삼 맛있지요. 가끔 사다가 집에서 손질해서 먹는데 해삼을 너무 좋아한답니다. 자주 못먹지만요. ^^
    해삼내장도 향긋하니 맛있구요.
    해삼이 짜니 찬물에 잠시 담궈두는군요? 기억해둘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8.03.24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왕 해삼 손질까지~ 대단하십니당!!!!
    잘 못먹지만 싱싱하면 더욱 맛있을거같네요^^

    2018.03.24 1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바다의산삼~ 저도 바닷가가 고향이라 회 종류는 없어서 못먹거든요 먹는것만 좋아하지 손질법은 잘 몰랐는데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2018.03.24 1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해삼 너무너무 싱싱하고
    맛있어보여요.
    맛있는 주말되세요

    2018.03.24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헐.. 오도독 씹히는 식감의 해삼이라니.. 요즘이 제철인가 보군요. 술을 부르는 녀석, 한 젓가락 하고 싶은 걸요.

    2018.03.24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까망가방

    아~ 해삼~~
    미끌거리지만 오독오독하게 씹히는 맛과 바다내음을 풍겨내는 해삼입니다.
    좀 비싸져서... 쉬이 손이가지 못하여 .... ㅎㅎㅎ
    어렸을적엔 식초에 고추장 풀어 찍어먹었던 기억도 나네요
    입맛 다시고 갑니다^^

    2018.03.24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남편이 해삼, 멍게 완전 좋아하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2018.03.24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영양이 있는 해삼을 직접 손질 하는 과정 잘 봤네요. ^^ 행복한주말되세요.

    2018.03.24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해삼의 효능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주글때까지 먹고 싶다고 결심했습니다 ㅎㅎ

    2018.03.24 17: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해삼의 효능에 대해서는 처음 알았네여 ㅎㅎ

    2018.03.24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늘은 해삼 손질법과 보관법에 대해 잘 배우고 갑니다^^

    2018.03.24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해삼을 바다의 산삼이라고 하니 몸에 좋을 겁니다.
    행복하세요^^

    2018.03.24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 저도 밖에서 해삼 먹고왔는데 ㅎㅎㅎ 집에서 해먹을 생각은 못했어요... 집에서 손질법 한번 도전 해봐도 될꺼같네요

    2018.03.24 1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랜만에 왔어요. 직장과 육아로 너무 바쁘다보니 블로그를 할 시간이 많이 없네요. 해삼 엄청 좋아해요. 군침을 삼켰네요.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2018.03.24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개인적으로 해삼과 멍게는 왠지 잘 안먹어지더라구요.
    몸에 그리 좋다는데...ㅎㅎ

    2018.03.24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해삼은 한번도 먹어본적없네요~ 효능이참좋네요~ 언제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03.24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도 해삼 먹어봤는데
    완전 오독오독거리고..
    좀 짭짤하더라구요.
    좀 더 물에 담가두어서 짠 맛을 빼면 좋겠는데 말이죠....

    2018.03.24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해삼을 직접 손질해서 먹어본적은 없어요~ 싱싱한 해산물 맛있겠습니다 ^^ 좋은주말되세요~

    2018.03.24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해삼 정말 정말 좋아하는데...초장에 콕찍어 먹고싶어요^^
    해삼의 바다향~최고죠^^

    2018.03.25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아~ 해삼~ 오독오독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초고추장에 콕 찍어 먹으면 그야말로 최고의 안주~~^^

    2018.03.25 1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꼬막 손질법과 달래장 꼬막무침




알토란 김성근 조리장님이 알려주신

끓이지 않은 달래장 만드는 법을 따라 해 봤더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오늘은 달래장 양념으로 만든 꼬막무침입니다.








1. 꼬막 해감 법

▶ 재료 : 꼬막 1팩

▶ 작업순서

㉠ 꼬막은 펄에서 자라기 때문에 빡빡 문질러 깨끗한 물이 나올 때까지 씻어준다.

㉡ 꼬막 1kg, 물 2L, 소금 2큰술을 넣고 검은 봉지를 싸서 2시간 둔다.




2. 꼬막 손질법

▶ 재료 : 꼬막 1팩, 물 1,000mL

▶ 작업순서

㉠ 냄비에 물을 붓고 방울방울 기포가 올라오면 50도 정도로 손질한 꼬막을 넣어준다.

㉡ 숟가락으로 한쪽 방향으로 저어준다.(2~3분 만 삶아준다.)



 Tip

1. 꼬막을 끓는 물에 삶으면 질겨집니다. 삶는 온도는 50도 정도로 양이 많아 물이 끓어오르면 찬물을 부어 온도를 낮춰줘야 탱글탱글한 꼬막을 먹을 수 있습니다.

2. 한 쪽 방향으로 돌려주는 이유는 꼬막살이 한쪽으로 몰려 나중에 꼬막살을 떼기가 쉬워집니다.

  



㉢ 꼬막이 한 두 개 입을 벌리면 찬물에 얼른 씻어준다.

㉣ 꼬막 뒤의 홈에 숟가락을 끼워 비틀어 돌려주면 쉽게 잘 까집니다.






▲ 육즙이 살아있는 모습




3. 꼬막무침

▶ 재료 : 꼬막 살 100g, 양념장(달래 양념장 1/2컵, 고은 고춧가루 3숟가락, 마늘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사과 1/4개, 무 1/5개, 당근 1/4개, 상추 10장 정도,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만들어 두었던 달래장에 고은 고춧가루, 깨소금, 마늘을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 사과, 무, 당근은 채 썰어 준 후 양념장에 먼저 버무려준다.




㉢ 꼬막 살, 상추를 넣고 살살 버무려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한 번 더 버무려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3년 된 묵은지




▲ 완성된 식탁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뽀얀 쌀밥 위에 올려 먹으니

꿀맛이었습니다.


봄을 담은 자연 밥상

지금이 제철인 꼬막으로

건강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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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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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 정말 맛나 보여요. ^^ 오늘도 행복한 밥상을 차리셨네요.

    2018.03.23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군침이 돕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03.23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우 ㅠㅠ 꼬막이 제철인지도 모르고 살고 있었어요. 눈호강하고 갑니다~

    2018.03.23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침샘을 자극하는 글이네요. 제철 꼬막은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좋을 것 같아요^^

    2018.03.23 1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정말 맛있겠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8.03.23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완전 맛나겠네요.
    잘 배우고 갑니다.~~ 갑자기 배고 고파집니다~ ~^^ ㅋㅋ
    즐거운 불금 되세요.

    2018.03.23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맛있어 보이겠어요.
    시간, 정성이 많이 드는 꼬막무침인데.
    꿀맛같을것 같습니다.

    2018.03.23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 집에서도 달래장 했던데...완전 맛도둑이더라구요~

    2018.03.23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리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나중에 꼭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좋은 주말 되세요~

    2018.03.23 1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수성찬이네요
    꼬막 넘 맛있어보이네요
    배거파요~~ㅜㅜ
    좋은 주말보내세요 ~~^^

    2018.03.23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다른 반찬도 맛있어 보이지만, 꼬막무침이 입맛을 돋우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3.23 18: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꼬막무침을 이렇게 맛있어 보이게 만드는 분은 살다살다 처음 보는 군요....

    2018.03.23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오 꼬막무침 맛있는데 제대로 손질할 자신이 없어서 못했거든요! 덕분에 꿀팁 배웠어요!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2018.03.23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알토란 꼬막 손질법
    감사히 봅니다. 노을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8.03.23 23: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달래장으로 무친 꼬막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
    이제 꼬막도 제철이 끝나가는군요.
    한 입 먹어보고 싶어집니다. ^^

    2018.03.24 0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점심 아직 안먹고 있었는데 군침이... 와 이런 ㅠㅠ 괜히 봤어요 ㅋㅋㅋ

    2018.03.24 1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까망가방

    오호~~ 여전히 맛난 밥상을 차리시네요
    손맛과 정성....그 덕에 밥상이 풍성해지고 맛을 돋구네요.
    꼬막살로 회무침을^^
    그냥 간장 졸임으로는 믾이 먹어 봤는데
    회무침으로 식감을 더 돋우게 하시네요^^
    오랫만에 들려 인사 드립니다^^

    2018.03.24 1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알토란 , 꼬막 손질법 감사히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요

    2018.03.24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꼬막무침 정말 맛있게보이네요~
    꼬마 손질이 번거로워 자주 안해먹는데...
    달래장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요~~

    2018.03.25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30여년을 살다 더나 온 마산... 즐겨먹던 이런 음식이 제일 많이 생각 납니다.

    2018.03.25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끓이지 않는 달래장아찌 황금 레시피








꽃샘추위가 찾아오긴 해도
봄은 벌써 우리 가까이 와 있음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식탁 위의 봄
건강한 향기입니다.


알토란 임성근 조리장님의
봄 향기 가득한 달래장아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달래 손질법

▶ 재료 : 달래 300g

▶ 손질하는 요령

㉠ 달래를 묶어놓은 고무줄은 빼지 않고 위로 올려준 후 이리저리 흔들어가며 씻어준다.

㉡ 뿌리에 붙은 껍질은 하나하나 벗겨준다.



㉢ 여러 번 씻어준 후 채에 바쳐 물기를 빼준 후 키친타월로 닦아준다.






★ 달래장아찌 만드는 법

▶ 재료 달래 300g, 진간장 2물 2식초 1백설탕 1컵, 다진 소고기 200g

▶ 만드는 순서

㉠ 간장, 물, 식초, 설탕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쇠고기는 기름 없이 달군 프라이팬에 볶아주고 키친타월로 물기를 닦아낸 후 식혀둔다.





㉢ 3~4cm 길이로 썰어준 후 뿌리 부분과 섞어준 후 그릇에 담고 만들어둔 양념장을 부어준다.

㉣ 식혀둔 쇠고기도 넣어주면 완성된다.






㉤ 냉장고에 하룻밤 보관 후 먹는다.



▲ 뽀얀 쌀밥에 올려먹어도 맛있고,



▲  부침개와 함께 먹어도...




입안 가득 퍼지는 봄 향기,

끓이지 않고 쉽게 만들 수 있고

식초가 들어가 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어

참 좋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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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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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봄에
    딱맞는반찬이네요
    뜨끈한 밥에 먹음 맛있겠네요ㅎ

    2018.03.22 1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이맘때 달래가 제격일 듯 싶어요

    2018.03.22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햇살도 따뜻하고 봄이왔네요^^
    식탁에도 봄소식을 알리는 메뉴들이 올라오고 여튼 기분업입니다^^

    2018.03.22 1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입맛이 확 돌겠는걸요? 너무 좋은 요리 소개 오늘도 감사해요 ^^

    2018.03.22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앗,,, 이건!!!
    오늘 퇴근하면서 마트 들러야겠네요.ㅎ
    바로 도전입니다. 소고기 양을 조금,,, 많이,,, 해서,,,^^;;ㅎ

    2018.03.22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향긋하게 밥반찬으로 제격이네요~
    봄날씨에 넘 잘어울리는 반찬같습니다~ ㅎㅎ

    2018.03.22 16: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맛있을거 같네요 벌써 봄이네요 ㅎ

    2018.03.22 17: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햐!
    정말 봄향기서 솔솔 풍겨오는 정말
    먹음직스런 달래짱아찌 군요..
    밥도둑이 바로 여기에 있는것 같구요..
    잘보고 갑니다..

    2018.03.22 18: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봄내음이 가득한 장아찌네요. 맛있어 보입니다.
    편안한 시간 되세요.

    2018.03.22 1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어쩜 요래솜씨가좋으시대요~~~^^봄향기가득하니넘맛날것같아요

    2018.03.22 1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장아찌라서 감장에 담근 김치류겠지 했는데 고기가 들어가네요???

    2018.03.22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도회지 촌놈이 처음보는 달래로 만든 음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03.22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거 너무 좋아요ㅠㅠ 밥도둑...

    2018.03.22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달래장아찌에 김 싸먹어도 맛있을 것 같아요~~^^

    2018.03.22 2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 달래로도 장아찌를 만드는군요.^^

    2018.03.22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런반찬 처음봐요~!
    맛있겠네요 ㅎㅎ

    2018.03.2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쇠고기와 함께 달래 장아찌도 만드는군요 밥도둑이 따로 없을듯요. 여기에서는 달래 구하기가 힘드네요ㅠㅠ 은은한 향과 쌉싸름한 맛이 그립습니다. 얼마전에 소개해주신 해바라기씨 멸치볶음이랑 배추볶음 맛있게 해서 먹었어요. 레시피 소개 늘 감사합니다^^

    2018.03.23 0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 레시피 신기하네요!
    일단 고기가 들어가서 초딩입맛인 저한테도 딱이겠네요!
    으으 출출해라~>ㅅ<

    2018.03.23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식초가 들어가 상하지 않는다고하니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2018.03.24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푸들

    만들어 하룻밤 냉장고 넣는데 고기가 들어가 그런지 기름이 뜨던데 괜찮은건가요?

    2018.04.10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1 00:00

텃밭 채소가 주는 주말의 행복






봄이 되니 주말이면 찾는 곳이 있습니다.
퇴직한 형부의 놀이터, 텃밭입니다.
추운 겨울 잘 이겨내고
'나 살아있어요!'
삐죽하게 올라오는 것 보면

대견스러운 채소들입니다.






▲ 쑥, 냉이, 쌈 채소, 시금치, 머위





▲ 파릇파릇 올라온 채소들




1. 머위 된장 무침


▶ 재료 : 머위 150g, 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머위는 손질하여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된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냉이 무침


▶ 재료 : 냉이 10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손질하여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완성된 나물







4. 두부구이(냉이 양념장)

▶ 재료 : 두부 1모, 간장 2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냉이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프라이팬에 구워준다.

㉡ 양념간장(간장, 냉이, 깨소금, 참기름, 고춧가루)을 만들어준다.

㉢ 구운 두부 위에 양념장을 올려주면 완성된다.





5. 파전

▶ 재료 : 잔파 한 줌, 부침가루 5숟가락, 물 5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침가루, 물을 넣고 반죽하여 프라이팬에 2/3 정도 부어준다.

㉡ 씻어둔 잔파를 올려준 후 남은 반죽을 올려 노릇노릇 익으면 뒤집어 준다.

㉢ 접시에 담고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6. 쑥국


▶ 재료 : 쑥 100g, 육수 6컵, 된장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준다.

㉡ 된장을 풀어주고 끓으면 먹기 직전에 손질한 쑥을 넣고 완성한다.








7. 오리고기 훈제 샐러드

▶ 재료 : 오리고기 훈제 200g, 쌈 채소 100g, 머스터드소스,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는 프라이팬에 구워 기름기를 제거한다.

㉡ 쌈 채소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 후 접시에 담아준다.

㉢ 구운 오리고기 훈제를 올려준 후 머스터드소스,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나이 든 사람들의 갖고 있는 꿈,
퇴직 후에는 작은 텃밭 가꾸며
살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봄이 되면 땅을 뚫고 돋아나는 채소들
보기만 해도 예쁩니다.


이런 채소와 함께 만들어낸 식탁
건강함과 행복을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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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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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텃밭에서 봄을 가득 담아 오셨네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18.03.21 1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우..장사하셔도 될 것 같아요.

    2018.03.21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다양한 봄채소 웰빙식단 맛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03.21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리재료를 직접 키우시나봐요
    더더욱 대단해지는 노음님 박수짝짝
    잘보구가용

    2018.03.21 16: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 이렇게 한 상 먹으면 정말 든든하고 좋을 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ㅎㅎ

    2018.03.21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비가 자주내리는 채소가 쑥쑥 자라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03.21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 정말 부럽네요. 소소하게 키운 채소로 이것저것 먹거리를 해먹는다는 건 색다른 행복일 것 같아요

    2018.03.21 18: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완전 건강식단 진수성찬입니다.^^

    2018.03.21 1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만히 보고 있으면 신기하기도 하고, 또 대견하기도 하고^^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파전이 제일 땡기네요.ㅎㅎ

    2018.03.21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진정한 웰빙형 식단이네요.
    부러운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2018.03.21 2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향긋한 쑥국,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2018.03.21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와..... 저도 텃밭가진 형부를 갖고 싶습니다.... ^^;

    2018.03.21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나물 손질하는것도 큰 일인데 정말 대단하세요~
    봄나물들 정말 맛나게 무치셨어요~~
    저도 쑥국 한그릇 먹고싶어요^^

    2018.03.21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냉이무침, 파전, 오리훈제 샐러드 그리고 쑥국까지~~
    와아~봄을 드셨네요~~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2018.03.21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텃밭덕에 언제나 싱싱한 식재료가 되겠네요

    2018.03.21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음 진짜건강해질것같네요~~~

    2018.03.22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와~ 봄내음 물씬 풍기는 행복한 밥상이네요~
    저도 요즘들어 텃밭을 가꾸고 싶다는 생각이 막 들어요^^

    2018.03.22 0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맛있는 음식들로만 셋팅 되있네요^^ 먹어보고 싶습니다^^

    2018.03.22 1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텃밭 채소를 수확할때의 기쁨 + 만들어서 먹을때 기쁨이 더해져서 행복이 두배가 될 것 같습니다^^

    2018.03.24 1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완전자연밥상 이네요
    건강함이 그대로 살아있네요

    2018.03.31 0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3.20 00:00

후다닥 만들어 먹는 고소한 단호박죽





냉장고에 들어있는 미니단호박

가져다 놓은지 오래된 것 같아

꺼내 호박죽을 후딱 만들어 보았습니다.






★ 후다닥 만들어 먹는 단호박죽

▶ 재료 : 미니 단호박 1개, 찹쌀 1컵, 소금 1/2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잣 약간

▶ 만드는 순서

㉠ 단호박은 껍질을 벗겨 물이 잠길 만큼 붓고 푹 삶아준다.

㉡ 삶은 단호박은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