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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1시간 투자로 일주일이 행복한 밑반찬 6가지

by *저녁노을* 2010.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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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투자로 일주일이 행복한 밑반찬 6가지


휴일, 늘 바쁘게 뛰어다니던 불량 주부에서 마음먹고 가족을 위한 일을 하게 됩니다.
수북이 앉은 먼지부터 탈탈 털어내고 부엌으로 향합니다.
토닥토닥 맑은 도마 소리
지글지글 맛있게 익어가는 소리
치카포카 압력솥 추 돌아가는 소리
구수하게 느끼는 맛있는 냄새
이런 소리와 냄새만 듣고 맡아도 행복한 주부 또한 엄마가 됩니다.  

1. 애송이청량초조림
▶ 재료 : 애송이 반봉지, 청량초 5~6개,
              양념장(진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물 2큰술, 마늘, 깨소금)


㉠ 애송이, 청량초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양념장을 붓고 조린다.
㉢ 버섯에 맛이 들면 청량초를 넣어준다.


▶ 완성 된 애송이버섯조림

2. 오이, 무, 양파나물
▶ 재료 : 무 1/3개, 오이 1/2개, 양파 1개 올리브유 소금 약간


㉠ 올리브유를 두르고 간마늘을 볶아준다.
㉡ 채를 썰어 두었던 무, 오이, 양파는 소금을 넣고 살짝 볶아낸다.

▶ 완성 된 나물

양파를 하루에 한 개만 먹어도 암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하여 생양파를 썰어 된장에 찍어 먹을 수 있도록 해 놓아도 아이들은 "엄마! 입에서 냄새가 나서 싫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살짝 볶아 주었더니 너무 잘 먹었습니다.


3. 잔멸치풋고추조림 
▶ 재료 : 잔멸치 100g, 풋고추 2개, 양념장(물 2스푼, 진간장 3스푼, 올리고당 2스푼, 고추장 1스푼, 간마늘, 깨소금 약간

㉠ 멸치는 불순물을 제거하고 풋고추 마늘은 썰어둔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조금 두르고 멸치와 양념장을 붓고 볶아준다.
㉢ 멸치에 맛이 베어 들면 마늘편과 풋고추를 넣어준다.

▶ 살짝만 더 볶아내면 완성


4. 감자카레볶음
▶ 재료 : 감자(대) 1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오이 1/3개, 올리브유 약간, 카레 2스푼

㉠ 감자는 채 썰어 5분간 물에 담갔다 건져낸다.
㉡ 양파, 오이, 당근도 채 썰어 둔다.
㉢ 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건져 놓은 감자와 당근을 넣고 볶아준다.
㉣ 소금간을 하고 감자와 당근이 익으면 양파와 오이를 넣고 볶다가 카레가루를 넣어준다.
   (카레에 간이 되어있기 때문에 소금은 조금만 넣어야 함.)


▶ 완성 된 감자카레볶음


5. 어묵감자조림
▶ 재료 : 감자 큰것 1개, 어묵 3장,  당근, 풋고추 2개,  올리브유 약간
               양념장(진간장 3큰술, 올리고당 2큰술, 간마늘, 고추가루 1큰술, 고추장 1큰술)



㉠ 감자, 어묵, 풋고추, 당근은 먹기 좋게 썰어둔다.
㉡ 감자를 먼저 넣고 양념장에 조려준다.
㉢ 감자가 익었다 싶으면 어묵을 넣는다.
㉣ 뚜껑을 닫고 조리다 당근과 풋고추를 넣고 조려낸다.

▶ 완성 된 어묵감자조림


6. 다시마
▶ 재료 : 다시마 100g, 초고추장(고추장 2스푼, 식초 2스푼 깨소금)


㉠ 다시마는 살짝 삶아서 짠맛이 빠지도록 물에 담군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


▶ 완성 된 밑반찬들


식사할 때 조금씩 작은 접시에 들어 먹으면 됩니다.
별다른 반찬없이도 밥, 국물, 김치에 생선 하나만 구워내면 진수성찬이 될 것 같지 않나요?
늦은 퇴근에도 얼른 차려낼 수 있어 마음 편안한 한 주가 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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