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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이의 작은일상

짠순이 소리 듣는 그녀의 알뜰 살림법

by *저녁노을* 2012. 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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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순이 소리 듣는 그녀의 알뜰 살림법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은 하루 8시간은 꼭 함께 지내야합니다.
야근이라도 하면 그 이상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구요.

친하게 지내는 후배가 전해주는 이야기입니다.
늘상 붙어 다니는 동료는 알뜰하기가 끝이 없다고 합니다.
헐렁헐렁 흘리고 다니는 성격도 아니고
자판기에 자신의 컵까지 준비하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야무진 사람이라고 합니다.

젊은 나이인데도 집까지 마련하고 알뜰살뜰 살림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다며 그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했나 봅니다.


짠순이 소리 듣는 그녀가 전하는 알뜰 살림법입니다.





1. 가계부 쓰기 기본이다.

소비의 흐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일기장처럼 쓰기






2. 신용카드는 한 장만!


카드 한 장에 집중하면 금방 등급이 올라갑니다. 등급이 올라가면 혜택도 배가 되고 계획소비를 위해 일정 금액을 넣어두고 직불카드처럼 사용합니다.






3. 은행통장보다 CMA 계좌 이용하기

일단 0.1%라도 이자를 더 얻습니다.






4. 구내식당 이용하기

덥다, 입 맛없다.
그러면서 외식을 하게 됩니다.
돈도 그렇지만 외식을 하면 과식을 해 비만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 식당보다 몇천 원 싸기 마련입니다.







5. 재래시장 단골 되기

싸고 질 좋은 물건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단골이 되면 물건값은 더 싸집니다.






6. 반경 5km 이내 걷기


걸어서 1시간 이내 코스는 걷는 게 좋습니다.
절약은 물론 건강에도 좋습니다.





7. 밤 12시 이전 귀가


대중교통 이용시간을 확인하자. 택시보다 경제적이며 다음 날 일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8. 직장 내 프로모션 내 것 만들기

야유회나 회식, 혹은 성과에 따른 특별한 선물이 주어질 땐 누구보다 열심히 살림에 큰 보탬이 됩니다.




9. 나에 대한 투자는 꼭

단돈 5만 원이라도 나를 위해 쓰자.
이 지출은 내 미래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10. 내 일에 최선 다하기

남보다 열심히 뛰면 성과는 더 얻고 돈은 그만큼 덜 씁니다.




저는 아무래도 부자되긴 틀렸나 봅니다.
실천하며 사는 게 몇 안 되니...

여러분은 몇 가지나 실천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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