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9. 7. 18:15


생활 속 지혜! 페트병의 알뜰한 변신





주말이면 가까이 있는 뒷산에 오릅니다.
이제 불어오는 바람도 시원해 운동하기 딱입니다.
빠른 걸음으로 헉헉 땀을 흘리고 나면
기분까지 상쾌해지기 때문입니다.





산을 내려오면 산자락에 설치되어 있는 바람쐐기입니다.
압으로 먼지를 털어내는 기계입니다.






기계를 작동하는 메인박스에 자물쇠를 채워두었습니다.
그 자물쇠가 물에 젖지 않도록 페트병을 잘라 깨어 두었던 것.





비가 맞지 않으니 녹도 쓸지 않고 오래 사용할 수 있겠지요?

작은 행동 하나에 페트병의 유익한 활용법

생활 속 지혜를 보았습니다.









꾸욱!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는 큰 힘이 됩니다.
노을이의 사는 이야기 자주 만나 보고 싶다면 정기구독 해주세요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구름꽃

    ㅎㅎㅎ
    비가 와도 걱정없겠네요

    2013.09.07 15:41 [ ADDR : EDIT/ DEL : REPLY ]
  2. 오호.. 요거 비와도 걱정이 없겠는걸요 ㅎ

    2013.09.07 16: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다 쓴 페트병가지고 알뜰하게 활용했네요
    아이디어가 좋습니다

    2013.09.07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훌륭합니다. 다만 이쁘지는 않지만 실용적인 면에서는 만점 이네요~

    2013.09.07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유익한 정보 잘 얻어갑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요^^

    2013.09.07 1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펫트병이 쓰임새가 정말 다양하군요.^^

    2013.09.07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7. 누가 뒤집어 놓지만 않으면 오래 쓰겠네요. ㅎㅎ

    2013.09.08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돌담

    간단하면서도 아주 좋은 방법이군요.^^

    2013.09.08 07:39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