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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하루가 모자란 남편을 위한 상차림

by *저녁노을* 2018. 5.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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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모자란 남편을 위한 상차림







아침 6시에 일어나 씻고 밥 먹고
7시도 되지 않아 세상 밖으로 향합니다.
이름을 알리기 위해

길거리에 서서 손을 흔들며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남편을 위한 상차림입니다.





★ 아귀탕 만드는 법

▶ 재료 : 아귀 1/2마리, 무 1/5개, 대파 1/2대, 청양초 2개, 쑥갓 약간, 멸치 액젓 2숟가락, 멸치육수 6컵, 두부 1/2모,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 청양초, 대파, 쑥갓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먼저 무를 넣어준다.









㉢ 두부, 손질한 아귀를 넣어 한소끔 끓여준 후 대파, 청양초를 넣어준다.

㉣ 액젓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마늘, 쑥갓을 넣어 마무리한다.





▲ 그릇에 담고 남은 쑥갓으로 보기 좋게 올려준다.









▲ 밑반찬과 차려낸 모습





▲ 남편의 아침 식탁

(수제 요거트, 대추차, 삼촌이 보내온 보약)



새벽같이 나가 저녁 10시가 넘어야

집으로 돌아오는 남편은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후보입니다.

한 달도 남지 않은 기간

건강하게 잘 견뎌냈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 남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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