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맛 있는 식탁

입맛 없을 때,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by 홈쿡쌤 2018. 7. 25.
728x90
반응형

입맛 없을 때,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연일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의 연속입니다.
입맛 떨어지는 주말,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을 싸 보았습니다. 





※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묵은지 1/4쪽, 계란 2개, 부추 한 줌, 적양배추 3장, 햄 100g,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깨끗하게 씻어 잘게 썰어준 후 볶아준다.

㉡ 적양배추, 부추, 햄, 계란도 살짝 볶아낸다.




▲ 완성된 재료



㉢ 밥, 깨소금, 참기름,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도시락에 담아준다.







㉣ 각종 재료를 순서대로 올려준 후 뚜껑을 닫고 흔들어준다.




▲ 독도사랑, 명이나물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택배로 날아온 명이나물)

집에서 만든 것처럼 짜지 않아 정말 좋았습니다.




▲ 시원한 물김치



▲ 완성된 모습




㉤ 잘 섞어진 밥을 한 입 크기로 뭉쳐준 후 명이나물에 감싸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노란 양은 도시락은 아니지만

흔들흔들 흔들어 먹는 그 맛!

추억 가득했습니다.


잘 섞은 밥으로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 쌈밥

그 또한 꿀맛이었습니다.





    

인스타, 스토리, 페북, 포스트, 유튜브에서도 만나요~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728x90
반응형

댓글38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