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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입맛 없을 때,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by *저녁노을* 2018. 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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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을 때,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연일 폭염으로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날씨의 연속입니다.
입맛 떨어지는 주말,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을 싸 보았습니다. 





※ 추억의 도시락과 명이나물 쌈밥 만드는 법

▶ 재료 : 밥 1공기, 묵은지 1/4쪽, 계란 2개, 부추 한 줌, 적양배추 3장, 햄 100g, 깨소금, 참기름,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묵은지는 깨끗하게 씻어 잘게 썰어준 후 볶아준다.

㉡ 적양배추, 부추, 햄, 계란도 살짝 볶아낸다.




▲ 완성된 재료



㉢ 밥, 깨소금, 참기름, 소금을 넣고 잘 섞어준 후 도시락에 담아준다.







㉣ 각종 재료를 순서대로 올려준 후 뚜껑을 닫고 흔들어준다.




▲ 독도사랑, 명이나물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택배로 날아온 명이나물)

집에서 만든 것처럼 짜지 않아 정말 좋았습니다.




▲ 시원한 물김치



▲ 완성된 모습




㉤ 잘 섞어진 밥을 한 입 크기로 뭉쳐준 후 명이나물에 감싸준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노란 양은 도시락은 아니지만

흔들흔들 흔들어 먹는 그 맛!

추억 가득했습니다.


잘 섞은 밥으로 명이나물에 싸서 먹는 쌈밥

그 또한 꿀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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