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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6

딸아이가 먹고 싶다는 물국수와 비빔국수 딸아이가 먹고 싶다는 물국수와 비빔국수 지난 주말, 집에 온 딸아이 "엄마! 점심은 국수로!" "비빔? 물?" "둘 다!" 얼른 만들어 주었습니다. 1. 물국수 ▶ 재료 : 국수 1인분, 계란 1개, 당근 1/3개, 취나물, 육수 3컵, 멸치액젓 1숟가락,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부쳐내고, 당근은 채 썰어 볶아 취나물과 함께 고명을 준비해 둔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멸치 액젓으로 간해 둔다. ㉢ 깜짝물을 부어가며 쫄깃하게 삶아준 후 찬물에 씻어 전분기를 빼 둔다. ㉣ 접시에 담고 고명을 올린 후 육수를 부어 완성한다. 2. 비빔국수 ▶ 재료 : 국수 1인분, 묵은김치 1컵, 콩나물 한 줌, 고추장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식용유, 김가루.. 2021. 5. 14.
엄마의 비빔국수, 아들의 감바스 레시피 엄마의 비빔국수, 아들의 감바스 레시피 신정 연휴라 집에 온 아이들 아들은 감바스를 만들고 저는 비빔국수를 만든 합작품 요리입니다. 1. 비빔국수 레시피 ▶ 재료 : 국수 4인분, 고추장 3숟가락, 고춧가루 3숟가락, 사이다 3숟가락, 식초 3숟가락, 묵은지, 깨소금, 참기름, 상추, 오이 약간 ▶ 만드는 순서㉠ 고추장, 고춧가루, 사이다, 식초를 넣고 한소끔 끓여둔다. ㉡ 국수는 깜짝물을 부어가며 찬물에 헹궈 쫄깃하게 삶아준다. ㉢ 묵은지, 양념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버무려준다. ㉣ 상추는 넣고 버무려주고, 오이는 고명으로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쇠고기 구이 ▶ 재료 : 쇠고기 1kg, 양파 1개, 새송이버섯 2개, 파프리카 1개, 소금, 후추, 올리브 오일 약간▶ 만드는 순서㉠ 올.. 2021. 1. 4.
내 친구네 레시피, 솔비네! 비빔국수와 목삼겹 요리법 내 친구네 레시피, 솔비네! 비빔국수와 목삼겹 요리법 내 친구네 레시피 홍진경이 mc를 보며 친구 집을 찾아가 특별한 레시피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솔비네의 특별한 수육과 비빔국수입니다. ※ 돼지고기 수육찜 ▶ 재료 : 돼지고기 250g, 양파 1개, 콩나물 100g, 물 2컵 ▶ 만드는 순서㉠ 콩나물은 손질해 두고 양파는 채 썰어준다. ㉡ 돼지고기 삼겹살도 잘 익게 1/2로 잘라둔다. ㉢ 냄비에 물 2컵을 붓고 삼발이 위에 손질한 콩나물과 양파를 1/2을 담고 삼겹살을 켜켜이 담아 나머지 콩나물과 양파로 덮어 30분 정도 쪄준다. ㉣ 뚜껑을 열고 돼지고기가 익었으면 들어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묵은지 비빔국수 레시피 ▶ 재료 : 국수 1인분, 배추김치 60g, 마늘 1숟가락, 매실액 1숟가락, .. 2020. 3. 25.
명절 뒤끝,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 2017. 10. 7.
입맛 다른 부자를 위한 한꺼번에 두 가지 맛 즐기기 입맛 다른 부자를 위한 한꺼번에 두 가지 맛 즐기기 주말 오후, 남편과 함께 가까운 산행을 했습니다. 갑자기 소나기가 우르르 쏟아져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핸드폰이 울려 받으니 아들입니다. "엄마! 어디?" "응. 집에 가고 있어." "나 집에 가서 저녁 먹을래." "그래라." 들어서자마자 얼른 가스 불을 켜고 국수를 삶았습니다. 아들 녀석은 비빔국수를 남편은 물국수를 좋아합니다. 입맛에 맞게 후다닥 뚝딱 차려주었습니다. ★ 비빔국수와 물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국수 2인분, 멸치 육수 2컵, 양파 1개, 오이 1/2개, 배 1/2개, 묵은지 1/4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둔다. ㉡ 묵은지, 양파, 오이, 배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멸치와 .. 2013. 7. 28.
뚝딱! 10분만에 맛있는 콩국수 만드는 법 뚝딱! 10분만에 맛있는 콩국수 만드는 법 번거로워 해 먹기 어려웠던 콩국수 10분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더 쉬운 법 하나 알려드릴까요? 시중에 1인분 국산콩국물을 팔고 있습니다. 국수만 삶아 콩국 붓고 고명 올리면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주말, 이것저것 집안 살림을 하고 나니 금방 점심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늘 그렇지만 주부들의 고민 '오늘은 뭘 먹이지?' 혼자 고민만 하고 있는데 딸아이가 "엄마! 우리 국수 해 먹자." "그럴까?" "엄마! 난 비빔국수." "난 물국수~" "여보! 난 콩국수~" "통일 좀 해 주면 안 될까?" "엄마! 난 다 먹고 싶어." "아이쿠! 욕심쟁이." 딸아이는 다 먹고 싶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해 주지 못하기에 "알았어. 오늘 엄마가 선심 쓴다." 평소 신경 써 주지 .. 2010. 7.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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