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네 레시피, 솔비네! 비빔국수와 목삼겹 요리법




내 친구네 레시피
홍진경이 mc를 보며 친구 집을 찾아가
특별한 레시피를 보여주는 프로그램
솔비네의 특별한 수육과 비빔국수입니다.





※ 돼지고기 수육찜

▶ 재료 : 돼지고기 250g, 양파 1개, 콩나물 100g, 물 2컵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해 두고 양파는 채 썰어준다.
㉡ 돼지고기 삼겹살도 잘 익게 1/2로 잘라둔다.





㉢ 냄비에 물 2컵을 붓고 삼발이 위에 손질한 콩나물과 양파를 1/2을 담고 삼겹살을 켜켜이 담아 나머지 콩나물과 양파로 덮어 30분 정도 쪄준다.



㉣ 뚜껑을 열고 돼지고기가 익었으면 들어내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둔다.




※ 묵은지 비빔국수 레시피

▶ 재료 : 국수 1인분, 배추김치 60g, 마늘 1숟가락, 매실액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김칫국물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들어 준 후 썰어둔 묵은지와 잘 섞어준다.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낸 후 그 물에 국수를 삶아준다.

㉢ 쫄깃하게 삶은 국수는 양념에 버무려준 후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돼지고기를 접시에 돌려담아준 후 묵은지 국수를 담아낸다.




※ 콩나물 무침

▶ 재료 : 삶은 콩나물, 간장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를 접시에 돌려 담아준 후 묵은지 국수를 담아낸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돼지고기찜은 기름기가 싹 빠져
다이어트에도 좋을 것 같았고,
비빔국수와 함께 먹으니
더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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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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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아~ 맛있겟네요 ㅎㅎ

    2020.03.25 15: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맛이 조화로울 듯 하네요.
    맛있겠어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20.03.25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 조합 찬성입니다. 츄릅~

    2020.03.25 16: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우와 우와 우와
    포스팅을 읽어 보면서
    어찌나 움찍 움찍 하는지

    너무 맛있어 보여요
    거기에 거기에...
    두툼하면서 뽀얀
    그.......

    내가 아는 그맛이기에
    더욱 먹어 보고 싶네요
    ㅎㅎㅎㅎㅎ

    공감꾹~ 다른것도 꾹~
    눌러 드리고 다녀 갑니다
    그 무서운 수육의

    2020.03.25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급 배가 고파집니다.~~~ ^^

    2020.03.25 17: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빔국수에 싸먹는 돼지고기 수육 맛이 일품이겠어요.
    이렇게 먹고 싶네요.

    2020.03.25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비빔국수와 목삼겹 조합이 특이하지만 맛보고 싶네요.
    행복하세요^^

    2020.03.25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맛난 요리를 척척 해내시네요.

    2020.03.25 1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요~

    2020.03.25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20.03.25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기름기 쫙뺀 수육에 비빔국수라니 조합이 너무
    맛이 없을 수 없는 조합인걸요?ㅎㅎ
    국수에 수육올려서 한입 먹고 싶군요

    2020.03.25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솔비 레시피보다 더 맛있어보이는데요~? ㅋㅋㅋ 김치가 다했네요

    2020.03.25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최고의조합이네요!!너무 맛있을거같은데요?!ㅋㅋ

    2020.03.25 22: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까망가방

    당연 한젓가락 하고 갑니다.
    매콤한 국수와 보두라운 수육 ....젓가락으로 칭칭 감아서리
    목젓까지 감칠맛이 돕니다.
    맛나게 먹고 갑니다^^

    2020.03.25 22:33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2020.03.25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목삼겹에 묵은지 비빔국수라니 정말 별미일것 같네요.

    2020.03.26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먹고 싶네요

    2020.03.26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별미 레시피네요
    꼭 해먹어야겠어요
    좋은정보감사합니다^^

    2020.03.26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묵은지 비빔국수 별미일 거 같은데요.
    묵은지 비빔국수 맛있으셨나요?

    2020.03.28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고기가 꽤 두툼해서 면이랑 같이 먹으면 엄청나게 식감이 극대화될거 같아요.
    결과적으로 엄청 맛있을듯.

    2020.03.29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7. 10. 7. 14:48
명절 뒤끝, 매콤한 비빔국수






기름기 많은 명절 음식
느끼한 맛이 있어
우리 딸아이 11시를 넘긴 시간인데
"엄마! 비빔국수 먹고 싶다!"
"이 시간에 뭘 먹어?"
"그래도 먹고 싶어."

곁에서 듣고 있던 딸바보 아빠
"조금만 해 줘라."


부엌으로 나가 뚝딱

매콤한 비빔국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국수 1인분, 계란 1개, 오이 1/4개, 묵은지 약간
            소스: 고추장 2숟가락, 매실진액 2숟가락, 감식초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김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내고 찬물에 헹구어 준다.





㉡ 묵은지는 채를 썰어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고추장, 매실진액, 감식초를 넣고 잘 섞어준다.





㉣ 삶아둔 국수는 양념소스에 붓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그릇에 담아준다.






㉤ 오이는 깨끗하게 씻은 후 돌려 깎기를 해 준 후 곱게 채 썰어준다.

㉤ 계란도 삶아 1/2로 썰어둔다.








㉥ 만들어 둔 고명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음! 이건 집에서만 먹을 수 있는 맛이야!"

한 그릇 게 눈 감추듯 감춰버립니다.


긴 연휴, 딸과 함께 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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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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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맛난 요리에요. 이렇게 한끼가 해결 되네요

    2017.10.07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명절 잘 보내셨나요? ^^
    블로그에 일주일만에 들어왔네요.
    명절 보내면서 살이 좀 쪄버렸답니다.
    저도 속이 좀 느끼해서... 비빔국수 해먹었는데... 실패작이었어요. ㅠㅠ

    2017.10.07 01: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국수중에 비빔국수를 좋아하는데 맛있겠네요.^^

    2017.10.07 0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느끼할 수 있는 명절 음식에 질렸을 무렵 딱 먹기 좋은 메뉴이네요^^ 남은 연휴도 즐겁게 보내시길요^^

    2017.10.07 0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비빔국수도 훌륭한 한끼입니다.
    워낙 휴일이 길다보니 주말 같지가 않군요.
    남은 한가위명절 연휴 잘 보내세요.

    2017.10.07 07: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윤중박희명

    맞아요
    명절 뒤끝에 아주 잘 어울리는데요

    2017.10.07 08:26 [ ADDR : EDIT/ DEL : REPLY ]
  7. 입맛 돋구는데 최고입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2017.10.07 0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한그릇만 주세요~~~^^느끼함이 싹 가실것 같은 비빔국수인데요. 세상에서 엄마가 해준 비빔국수가 젤 맛있던데요~~^^

    2017.10.0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빔국수 정말 맛있어보여요.

    2017.10.07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그 맛있는 비빔국수 따님만 먹진 않았겠지요?^^

    다들 조금씩 먹었을거 같네요.

    2017.10.07 10: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빔국수 저도 참 좋아하는데,
    김치가 들어가 더 새콤할 것 같아요!!ㅋ

    2017.10.07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긴 추석연휴 가족과 여유롭게 보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비빔국수 맛있겠어요~

    2017.10.07 15: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갑자기 비빔국수가 땡기네요.
    도전 해야겠습니다.

    2017.10.07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왠지 집나간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맛일 것 같습니다^^
    매콤 달콤한 비빔국수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2017.10.07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기름진 음식만 먹다가 매콤 비빔국수 완전 좋아요. ^^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

    2017.10.07 19: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꺅 >_< 명절 끝에는 역시 매콤한 게 땡기죠.
    사진만 봐도 군침이 돕니다요^^

    2017.10.07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7.10.07 23: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 낮에해 먹자 그래야겠네요 ㅎ
    명절 기간동안 너무 느끼하게 먹은듯 합니다

    2017.10.08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7. 28. 19:36

입맛 다른 부자를 위한 한꺼번에 두 가지 맛 즐기기





주말 오후, 남편과 함께 가까운 산행을 했습니다.
갑자기 소나기가 우르르 쏟아져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핸드폰이 울려 받으니 아들입니다.
"엄마! 어디?"
"응. 집에 가고 있어."
"나 집에 가서 저녁 먹을래."
"그래라."
들어서자마자 얼른 가스 불을 켜고 국수를 삶았습니다.
아들 녀석은 비빔국수를
남편은 물국수를 좋아합니다.

입맛에 맞게 후다닥 뚝딱 차려주었습니다.



★ 비빔국수와 물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국수 2인분, 멸치 육수 2컵, 양파 1개, 오이 1/2개, 배 1/2개, 묵은지 1/4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국수는 끓는 물에 삶아 찬물에 헹궈둔다.
㉡ 묵은지, 양파, 오이, 배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멸치와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양파는 살짝 데쳐낸다.

 


㉤ 삶아낸 국수에 고추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식초를 넣고 무쳐준다.

 

 

 

 

 

▶ 완성된 비빔국수



▶ 멸치 육수에 대파 송송 썰어 함께 내주면 됩니다.





㉥ 국수를 그릇에 담고 육수를 부어준다.
㉧ 고명을 올려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우와! 맛있겠다."
"언제 또 두 가지나 했어?"
"좋아하는 것 먹어야지."
"그냥 아들이랑 같은 거 해 주면 되지. 더운데."
"번거롭지 않아! 같은 재료인 걸 뭐."
"여튼 우리 마누라 손은 엄청 빨라요."
"엄마 손은 요술 손이잖우!"

에고~
남편과 아들의 말 한마디로 고슴도치 엄마가 되어버립니다.
기분 좋은 주말 저녁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국수를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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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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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덕분에 잘 보고 간답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7.28 1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소리새

    ㅎㅎ한꺼번에 두 가지나 해 내시는군요.
    능력자입니다.ㅋㅋㅋㅋ

    2013.07.28 15:21 [ ADDR : EDIT/ DEL : REPLY ]
  3. 지금 딱 김치비빔국수가 먹고 싶어지네요~!

    2013.07.2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skybluee

    크...두 가지 맛을 동시에??
    잘 배워갑니다.

    2013.07.28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5. 더위에 시원한 물국수 최고지요.
    한 그릇하고 나면 더위가 한꺼번에 날아갈 것 같습니다.

    2013.07.28 17:22 [ ADDR : EDIT/ DEL : REPLY ]
  6. 여름이라 국수를 먹는 것도 나름 괜찮네요.ㅎㅎ
    요리 솜씨가 좋으신거 같아요.

    2013.07.28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구름꽃

    비빔 국수 한 그릇...추가요!~~~~~~~~~~~~~ㅋㅋㅋ

    2013.07.28 18:15 [ ADDR : EDIT/ DEL : REPLY ]
  8. 이야~ 너무 맛나보이네요.ㅎ
    저도 먹고 싶어요.ㅎ

    2013.07.28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잘 보고 갑니다~!

    2013.07.28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이 진짜 궁금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3.07.28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빔국수를 더 좋아하지만 둘 다 맛보고 싶네요.

    2013.07.28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 둘다 좋아 한다는..^^;;
    요리비법 잘 배워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2013.07.28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 군침도네요
    요즘 인스턴트를 많이 먹는데 건강한 밥 먹고 싶네요 ㅎㅎ

    2013.07.29 0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랜 동안 하셔서...쌓인 내공이 있으시니까 단숨에 되는거죠 ㅎㅎㅎ
    초보는 일단 시계맞추고 면삶고..오이만 설어도 삼십분은 지나 갑니다;;;
    진정한 멀티 플레이어 시라는 ^^

    2013.07.29 03:15 [ ADDR : EDIT/ DEL : REPLY ]
  15. 구름나그네

    물아냐..비빔이냐....
    그것이 문제로다.ㅎㅎ

    둘 다 먹고 싶어여~

    2013.07.29 04:42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술손으로 이 맛난 것 한꺼번에 쓰사삭~ 바깥분하고 아드님이 아주 좋아하셨겠어요.
    참, 저는 물국수와 비빔국수 둘다 좋아해요. ^^

    2013.07.29 05: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0. 7. 2. 05:43

뚝딱! 10분만에 맛있는 콩국수 만드는 법

번거로워 해 먹기 어려웠던 콩국수 10분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더 쉬운 법 하나 알려드릴까요?
시중에 1인분 국산콩국물을 팔고 있습니다.
국수만 삶아 콩국 붓고 고명 올리면 금방 먹을 수 있답니다.




주말, 이것저것 집안 살림을 하고 나니 금방 점심시간이 되어버렸습니다. 늘 그렇지만 주부들의 고민

'오늘은 뭘 먹이지?'
혼자 고민만 하고 있는데 딸아이가
"엄마! 우리 국수 해 먹자."
"그럴까?"
"엄마! 난 비빔국수."
"난 물국수~"
"여보! 난 콩국수~"
"통일 좀 해 주면 안 될까?"
"엄마! 난 다 먹고 싶어."
"아이쿠! 욕심쟁이."
딸아이는 다 먹고 싶다고 합니다.
평소에는 해 주지 못하기에
"알았어. 오늘 엄마가 선심 쓴다."
평소 신경 써 주지 못하기에 먹고 싶다는 것 다 해주기로 마음먹고,
얼른 부엌으로 나가 국수를 말기 시작하였습니다.


1. 두부콩국수 만들기(1인분)
▶ 재료 : 두부 1/4모, 우유 1컵, 호두 4~5개 정도, 오이, 당근 약간, 토마토 1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토마토, 오이, 당근은 곱게 채썰어 두고 계란도 삶아둔다.
㉡ 두부는 끓는물에 삶아내고, 후두는 끓는물에 살짝 데쳐 프라이팬에 볶아낸다.
    (호두를 볶지 않으면 비린내가 남. 잣을 사용해도 무방.)
㉢ ㉡에 우유를 붓고 믹스기에 갈아준다.



㉢ 올리브유를 몇 방울 떨어뜨린 물이 끓기 시작하면 국수를 넣고 깜짝물 3번을 부워준다.
㉣ 그릇에 국수를 담고 갈아놓은 두부를 붓는다.

▶ 완성된 두부콩국수



2. 비빔국수 만들기
▶ 재료 : 마른국수 100g, 묵은 김치 1/4쪽, 고추장 1큰술, 식초 2큰술, 오이, 당근,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국수를 삶을 때 올리브유 몇 방울을 떨어뜨리고 3번의 깜짝 물을 붓고 삶아낸다.
㉡ 사리를 만들어 둔 국수를 고추장 1큰술, 식초 2스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비벼준다.
㉢ 조물조물 국수에 맛이 베어 들게 한다.
㉣  접시에 비빈 국수를 담고 고명을 올려준다.


▶ 완성된 비빔국수


3. 물국수
▶ 재료 : 마른국수 100g, 묵은지 나물 참기름 멸치육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 둔다.
㉡ 숙주, 부추는 삶아 멸치액젓으로 무치고, 묵은지도 썰어둔다.
㉢ 그릇에 국수를 담고 멸치 육수를 붓고 묵은지와 나물을 얹어준다.

▶ 완성된 물국수



녀석 둘, 안 먹겠다던 콩국수도 좋아하는 비빔국수도 뚝딱 먹어치웁니다.
후루룩 냠냠냠~
맛있게 먹는 소리만 들어도 배부른 고슴도치 엄마가 됩니다.

손이 많이 가는 콩국수 이젠 10분만에 뚝딱 만들어 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국수를 더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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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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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요며칠 발등에 떨어진 불끄고 다니느라 정신없었답니다^^
    아침에 콩 다 심어놓고 이제서야 마실을 왔어요~~
    그나저나 콩국수만 있는줄 알았더니만 다양한 국수요리가 가득하네요..ㅎㅎ
    촌아낙은 물국수로 한그릇 먹고갑니다~
    숙주랑 부추가 씹히는 맛이 아삭하니 정말 맛있을것 같아요*^^*

    남은 오후시간도 행복하세요~노을님~~~^^

    2010.07.02 14:32 [ ADDR : EDIT/ DEL : REPLY ]
  3. 콩국수 배달 안되나?
    배달 안 되면 중국집에 시켜야지...

    2010.07.02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4. 콩국수 배달 안되나?
    배달 안 되면 중국집에 시켜야지...

    2010.07.02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정말 10분만에 콩국수가 뚝딱입니까?
    콩국수...정말 여름에는 최고의 음식입니다~!!!

    2010.07.02 15: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국수...
    여름엔 국수가 더 땡기죠. ㅋㅋ
    건강에도 좋은 콩국수...
    이젠 10분이면 끝~~~ ^^*

    2010.07.02 15:50 [ ADDR : EDIT/ DEL : REPLY ]
  7. 24,445번째로 들어 왔습니다. ^^

    푸짐하게 담긴 물국수가 눈에 확 들어 옵니다.

    맛나게 읽고 가용~~~

    2010.07.02 16:10 [ ADDR : EDIT/ DEL : REPLY ]
  8. 김미선

    왜 두부콩국수죠 콩은 일회용 부으신건가요...?
    계란삶는데만도 15분인데 ㅎㅎㅎㅎ
    비오는데도 콩국수 먹고싶네여

    2010.07.02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9. 여름에는 역시 콩국수죠~! 너무 맛나보이네요^^

    2010.07.02 17:12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하하하...그렇게 간단한 방법이?
    콩국수 정말 좋아하는데 말이죠~
    맨날 시켜먹거나 사 먹었는데
    한번 도전을 해 봄직 하네요~^^

    2010.07.02 1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헉헉 콩국수는 물론 비빔까지
    다 먹고 싶어요 으흐!!
    정말 뚝딱 뚝딱 이시군용! 짱짱!!

    2010.07.02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는~콩국수보단
    비~빔국수...ㅎㅎ
    잘 먹고 가요~

    2010.07.02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더운 여름날에는 콩국수도 시원하고,
    비빔국수도 좋고 암튼 소면을 많이 먹게 되는것 같아요.

    2010.07.02 2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이 일을 으짜쓰까나요.. 애효.. 국수 사러 프드렌드 가는중 애효~~.ㅜ.ㅜ

    2010.07.02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주 좋아합니다
    여름엔 달고 살아요 저도 ㅎㅎ^^
    냠냠 저녁에도 잘먹고 갑니당 ㅎㅎㅎ축구보느라고 저희도 먹어욧 ㅎㅎ^아울러 트랙도 쑝 걸고 가욧 ^ ㅎ

    2010.07.02 2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국수가 모두 모였네요. 전 콩국수 한 그릇 시원하게 먹고 싶어요.
    여름엔 날이 더워서 시원한 국수나 냉면을 자주 찾게 되더군요.
    거의 입에 달고 살아요 ㅎㅎㅎ
    알려주신 레시피로 콩국수 한 번 만들어야겠습니다 ^^

    2010.07.03 02: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바람개비

    우와...정말 손이 빠르신가봐요.
    3가지 국수를 뚝딱 만들어 내신 것 보니...ㅎㅎ
    두부갈아서 콩국수...잘 배워갑니다.

    2010.07.03 05:42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하하 다먹고 싶어가 진리입니다^^
    저도 어머니 귀찮게 하는데 일가견이 있었는데 말이죠^^
    옛날 생각도 나고 맛난 콩국수도 만나고 즐겁네요~

    2010.07.04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밀댓글입니다

    2010.07.10 01:39 [ ADDR : EDIT/ DEL : REPLY ]
  20. 국수가 생각나서 국수관련 블로그를 찾던중 이렇게 들르게 되었네요~ 참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국수가 먹고 싶어서.... ㅜ.ㅜ 잘 보고 갑니다.~

    2010.07.25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궁디뽀송

    꿀꺽~맛있겠다.울 어머니도 저렇게 뚝딱 해주셨으면ㅜ

    2010.07.27 11:56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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