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 3. 3. 00:00

얼큰한 경상도식 얼큰한 쇠고기 뭇국



땀을 흘리고 먹어 매운 걸 싫어하는 남편인데

오랜만에 매운 음식이 먹고 싶다고 하기에

얼큰한 쇠고기 뭇국을 끓여보았습니다.




※ 얼큰한 쇠고기 뭇국

▶ 재료 : 쇠고기 200g, 무 1/4토막, 콩나물 1봉(320g), 양파 1/2개, 청양초 3개, 붉은 고추 1개, 육수 8컵, 간장 2숟가락, 고추기름 3숟가락,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후추,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 다시마, 대파, 양파를 넣고 육수를 내준다.

㉡ 각종 채소, 쇠고기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고추기름을 두르고 무, 쇠고기,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준다.

㉣ 육수를 부어주고 거품은 걷어내고 콩나물을 넣어준다.



㉤ 뚜껑을 덮고 끓여준 후 고추, 대파를 넣어주고 간장으로 간한다.

㉥ 마지막에 마늘을 넣어준다.




㉦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주고 후추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밥 말아 한 그릇 뚝딱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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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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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얼큰한 소고기무국 맛있어 보여요.ㅎ
    잘 보고 갑니다.

    2019.03.03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당장 밥 한그릇 말아서 먹고 싶군요!!^^

    2019.03.03 12:30 [ ADDR : EDIT/ DEL : REPLY ]
  4. 얼큰하게 뭇국은 한번도 먹어보지 못했는데 정말 맛있을것같아요 해장국으로도 좋을것같아요 ㅎㅎ

    2019.03.03 13: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무국 자체도 시원 한데
    얼큰 시원한맛에
    밥 한그릇 없어지겠네요...

    2019.03.03 13: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동영상까지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

    2019.03.03 14: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경상도식 소고기국은 얼큰한 국물맛이죠...
    빛깔고운 빨간색 소고기국 맛나겠어요^^

    2019.03.03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얼큰한 뭇국 먹고싶어지는 날이네요 ^^ 비주얼이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2019.03.03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녁 식사가 되니까 더 먹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주말 잘 마무리 하세요

    2019.03.0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좋지요. 가끔가다 한번씩... 보약입니다.

    2019.03.03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얼큰한 쇠고기뭇국이라니 완전 제 스타일이네요 ㅎㅎ

    2019.03.03 2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통 맑은 쇠고기 무국으로 먹는데 얼큰하고 시원하게 보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3.03 20: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엄청 맛있어보여요. 쇠고기국이 얼큰하면 더 맛있을 듯 합니당~

    2019.03.03 2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쇠고기뭇국은 그냥도 얼큰도 굿이죠~~최근에는 먹어보진않았네요그러고보니ㅎ

    2019.03.03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얼큰한 쇠고기 무국 진짜 맛나죠 ㅎ 경상도 스탈 이군요~^^

    2019.03.03 2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얼큰해서 정말 속이 확 풀릴것 같아요..

    2019.03.04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소고기뭇국 얼큰하니 시원하겠습니다.
    입맛 다셔집니다.

    2019.03.04 1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울 엄마가 건강할 때는 요 소고기뭇국 얼큰하고 시원하게 해주셨었는데... 맛이 그립네용~

    2019.03.04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쇠고기 뭇국을 얼큰하게 끓여내셨네요~~^^
    육개장 비슷할 것 같은 느낌도 들구요!

    2019.03.04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크~맛이 상상이 갑니다ㅜㅜ
    갑자기 배가 고프네용..

    2019.03.05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전에 한번 봤었던 음식인데 다시 봐도 육개장과 비슷한 비주얼의 음식 같아요.
    파가 없는 육개장 같은 느낌이랄까요. ^^

    2019.03.08 11: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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