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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있는 식탁

햇살 먹은 묵나물 만드는 법

by *저녁노을* 2019. 6.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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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나물은 이른봄부터 가을까지 
산에서 채취한 산나물을 뜯어서 삶거나 데쳐서 
잘 말린 산나물을 말하기도 하고 . 
묵은나물을 묵나물이라고 하고, 

또는 여러 가지 산나물이 섞인 것을 묵나물 이라고도 합니다.



㉠ 취나물은 굵은소금을 넣고 삶아서 씻어준다.




㉡ 물기를 꽉 짜서 탈탈 털어가며 늘어준다.





㉢ 이틀만 말리면 바삭 마른다.






▲ 봉지에 담아 보관한다.





 


- 생채소보다 식이섬유와 미네랄이 풍부한 묵나물 -

 

말려놓은 채소의 경우 영양분이 다 손실되고 남은 것만 먹는 것은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묵나물은 생채소일 때보다도 오히려 영양분이 

더해지거나 잘 보존되어 있답니다. 말린 채소나 과일은 수분이 빠져 단맛이 

더 강해지고 생과일. 채소와 비교했을 때 식이섬유나 미네랄이 휠씬 많다는 것입니다.

묵나물 중에 대표적인 고사리는 생으로 먹을 경우 독성이 있으나 건조시킨 후 삶아 먹으면 독성이 사라져 영양학적으로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합니다. 표고버섯이나 무말랭이는 햇볕에 건조시키는 과정에서 생채소일 때는 없던 비타민D가 생겨 영양 가치가 더욱 높아집니다.

이렇듯이 묵나물은 건조 과정에서 영양소가 감소되지 않고 유지되거나 

보충되며 건조시킨 후 다시 물에 불려 먹는과정에서도 영양 손실은 없습니다. 다만 수용성 비타민의경우 수분과 함께 사라질수 있습니다.
 
묵나물은 골다공증 여성에게 
칼슘 섭취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요즘 같은 날씨면 하루만 지나면 바삭하게 말라있을 것입니다.

제철에 많이 날 때 삶아 말려두었다가 

겨울에 비타민 보충을 위해 먹었던 선조들의 지혜입니다.

조금만 부지런히 손놀리면 가족의 건강 지킬 수 있답니다.


너무 쉽지요? ^^

 

 

음식의 절반은 정성이라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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