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20.08.28 딸아이의 생일상과 여름휴가 도시락 (34)
  2. 2020.05.27 삼시 세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침밥 (34)
  3. 2020.04.26 뚝딱 3분 요리! 남편을 위한 도시락 (28)
  4. 2020.04.13 소풍 떠나고 싶은 봄나물 도시락 (34)
  5. 2019.11.30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가 싸 간 집밥 도시락 (21)
  6. 2019.09.29 후다닥! 남편을 위한 주먹밥 도시락 (18)
  7. 2019.09.19 삼시세끼, 성묘 도시락 토스트와 샐러드 (36)
  8. 2018.12.05 딸아이가 싸 간 엄마의 생일 도시락 (31)
  9. 2018.05.21 남은 볶음밥과 밑반찬으로 싼 김밥 도시락 (38)
  10. 2018.03.31 집밥이 그리운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23)
  11. 2014.02.28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만두소 동그랑땡' (42)
  12. 2013.12.23 집밥이 그리운 딸을 위한 도시락 (54)
  13. 2013.11.06 수험생을 위한 수능 도시락 어떻게 쌀까? (41)
  14. 2013.09.10 남편이 가져온 상갓집에서 받은 이색 인사장? (37)
  15. 2013.08.15 입맛 없어 하는 고3 아들을 위한 간단한 주먹밥 (34)
  16. 2013.05.07 많이 달라진 삭막하고 씁쓸했던 봄 소풍 (43)
  17. 2012.11.06 2013년 수능, 수험생에게 가장 좋은 음식은? (41)
  18. 2012.10.18 냉장고 자투리 채소를 활용한 땡초김밥 (71)
  19. 2012.09.07 옆구리 터지지 않게 김밥 잘 싸는 법 (63)
  20. 2012.05.23 파프리카 간식, 부당한 엄마가 되어버린 사연 (66)
  21. 2011.12.29 김밥 재료가 없을 때 달걀채소말이 도시락 (48)
  22. 2011.11.10 2012년 수능, 늦게 도착한 수험표와 도시락 (27)
  23. 2011.10.28 김밥 재료가 없을 때 ' 채소 계란말이밥' (60)
  24. 2011.08.22 오리훈제로 짝퉁 오니기리 집에서 즐겨보자! (56)
  25. 2011.05.26 여고생 입맛 사로잡은 간단한 '어묵 초밥' (79)
  26. 2011.04.23 찬밥 없애는데 최고! 냉장고 뒤져 반찬으로 만든 김밥 (55)
  27. 2011.04.16 5분만에 뚝딱 여고생 입맛 사로잡은 '취나물 주먹밥' (73)
  28. 2010.07.10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좋은 '삼색 계란말이' (43)
  29. 2010.06.13 참치와 묵은지로 만든 깻잎쌈밥 도시락 (41)
  30. 2010.05.23 색이 곱고 이색적인 맛, '식빵 과일말이' (33)
맛 있는 식탁2020. 8. 28. 07:50


딸아이의 생일상과 여름휴가 도시락



키워주신 시어머님은
딸아이 생일이면 찾아와
축하해 주곤 하셨습니다.
공부하느라 집에는 없지만
생일 상차림을 했습니다.





1. 채소전(호박, 가지, 느타리버섯)

▶ 재료 : 호박 1개, 가지 2개, 느타리버섯 1봉, 계란 4개, 부침가루 1/2컵,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 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고, 느타리버섯도 찢어 소금으로 간을 해 둔다.

㉡ 계란, 소금을 약간 넣고 풀어준 후 느타리버섯은 앞뒤 노릇노릇 구워준다.




㉢ 부침가루, 가지, 호박을 넣고 옷을 입혀준다.
㉣ 계란 물에 적셔 프라이팬에 올려 노릇노릇 구워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2. 미역국

▶ 재료 : 미역 2컵, 쇠고기 200g, 바지락살 100g, 육수 1.5리터, 멸치 액젓 4숟가락, 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역은 불려 참기름으로 볶아준 후 쇠고기, 바지락살을 넣고 함께 볶아준다.

㉡ 육수를 붓고, 액젓으로 간한 후 마무리한다.




3. 다시마, 무쌈말이

▶ 재료 : 다시마 100g, 무쌈 100g, 맛살 5개, 오이 1개, 당근 1/2개, 무순 1팩, 무머스타드소스 약간

▶ 만드는 순서


㉠ 다시마, 당근, 오이는 5cm 길이로 썰어주고 맛살도 비슷한 길이로 잘라 찢어둔다.
㉡ 다시마, 무 쌈 위에 맛살, 당근, 오이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






▲ 완성된 모습



▲ 생선구이


▲ 세가지 나물



▲ 잡곡밥



▲ 완성된 상차림













▲ 장아찌 3가지, 미역국, 묵은지

찰밥, 겉절이, 다시마 무쌈말이, 

3가지 채소전, 생선구이, 3가지 나물, 

단호박 물김치, 쌈장





▲ 완성된 모습




딸아이 생일날

1박 2일 여름휴가, 가족 여행이 있어

많이 만들어 함께 나눠 먹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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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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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주얼 좋은 생일상이네요
    기분 좋아지겠어요 ^^

    2020.08.28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생일상에는 미역국이 빠지면 안될것 같아요.^^
    정성 가득한 생일상 잘 보고 갑니다.

    2020.08.28 0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랑이 듬뿍 든 생일상입니다
    맛도 듬뿍 든 것 같아요.. ^^

    2020.08.28 08: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로 정성과 영양이 가득들어간 따님의 생일상입니다.
    요즘 누가 이런 생일상을 받아 보겠습니까? 케익과 피자로 대충 때우는 식으로 넘어가던데~

    2020.08.28 1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생일상 정성이 가득이네요

    2020.08.28 1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안녕하세요
    저렇게 많은 음식을 뚝딱 만드시는군요 ㅎ
    영양가 듬뿍~든든하니 보기에도 좋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020.08.28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성 가득한 생일상입니다...
    이런 생일상을 받는 따님은 무척이나 행복했을것 같네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20.08.28 1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정말 정성 가득한 생일상이네요^^
    임금님 수라상 못지 않은 것 같아요~!
    따님 분이 부럽습니당 ㅎㅎ

    2020.08.28 11: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상차림이네요!ㅎㅎ
    따님께서 공부하느라 바쁘시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2020.08.28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님이 이거 보면 울컥 하겠네요. 함께 없어도 이렇게 푸짐히 차려주는 엄마.. 너무 좋아요.

    2020.08.28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 되셨을 것 같습니다^^

    2020.08.28 14: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따님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생일상과 여름휴가 도시락에
    정성이 가득해보입니다.

    2020.08.28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머님에게 받은 사랑을 따님에게 그대로 전해주셨군요...ㅎㅎ
    정성이 들어간 정갈한 음식이라 너무 맛나보입니다...ㅎㅎ

    2020.08.2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느것 하나 빠뜨릴 수 없는 메뉴들이네요..

    2020.08.28 17: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생일상은 어머니가 받으셔야되는거 아닌가싶네요 ㅎㅎ
    엄마의 사랑이 넘치는 밥상입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20.08.28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손녀가 집에 없어도 생일날 오신다니
    손녀사랑이 대단하시네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 받고
    따님이 엄청 좋아했을 것 같아요~^^

    2020.08.28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생일상과 반찬에 어머니의 사람이 가득합니다.
    행복하세요^^

    2020.08.28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생일밥상 너무 부럽네요
    딸아이 먹이고 싶어서 정성껏 준비까지 엄마표 사랑이네요

    2020.08.29 11: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어마어마하네요 ㅋㅋ
    어머니의 사랑이 대단하군요

    2020.08.29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응? 따님도 함께 여행 가서 드셨다는 거죠?
    도시락이 진짜 푸짐합니다. ^^

    2020.08.31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삼시 세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아침밥




삼시 세끼, 어촌 편! 
차승원이 고기 잡으러 나간
유해진이 좋아하는 누룽밥과 함께
싸 보낸 도시락 메뉴입니다.




1. 마늘쫑 새우볶음

▶ 재료 : 마늘쫑 100g, 새우 50g, 진간장 3숟가락, 물엿 3숟가락, 맛술 3숟가락, 물 3숟가락,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마늘쫑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준 후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쳐준다.






▲ 재료 준비




㉡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새우, 마늘을 넣고 볶아준다.



 

㉢ 불을 끄고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2. 계란말이

▶ 재료 : 계란 3개, 청양초 1개, 부추, 당근, 소금,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근, 부추, 청양초는 곱게 썰어준비한다.

㉡ 계란, 소금을 넣어 잘 풀어준비한다.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후 약불에서 구워준다.

㉤ 나머지 계란물 1/3을 붓고 돌돌 말아 완성한다.




3. 소시지 김치찌개

▶ 재료 :소시지 100g, 묵은지새우 150g, 김칙국물 3숟가락, 육수 3컵

▶ 만드는 순서

㉠ 소시지와 묵은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고 대파는 송송썰어 준비한다.



㉡ 달군 냄비에 식용유를 두르고 묵은지와 소시지를 넣고 볶아준다.

㉢ 준비한 육수를 내주고 김칫국물에 만들어준다.

㉤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차승원이 유해진을 위해
도시락을 싸서 보낸
아주 따뜻하고 행복한 아침상으로
"여태 먹어 본 것 중에 제일 맛있다!"
훈훈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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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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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삼시세끼를 보고 보니, 더 마음에 와닿네요. ㅎ

    2020.05.27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극적이지 않고 든든한 한 상입니다.

    2020.05.27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건강하고 맛있는 한상이네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20.05.27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삼시세끼 보면서 맛있어 보인다 했는데
    저도 해먹어봐야겠네요.
    정성 가득한 식사로군요
    고운 날 되십시오

    2020.05.27 11:17 [ ADDR : EDIT/ DEL : REPLY ]
  6. 삼시세끼밥상을 차리시다니! 대단하십니다 :) ㅎㅎ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인데 이렇게 직접 만드시는걸 보는것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2020.05.27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소시지 김치찌개 몰표 드려요.

    2020.05.27 1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며칠전 차승원이 저 요리를 하더니 저렇게 하는거였군요...ㅎㅎ
    그나저나 유해진씨는 언제 고기를 잡아올련지...ㅎㅎ

    2020.05.27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놋그릇에 담긴 밥과 반찬이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 시골밥상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 ㅎㅎ

    2020.05.27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하나하나 손이 가는 요리네요. 정성들인 밥 ^^ 감사합니다.

    2020.05.27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놋그릇에 한 상차림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ㅎㅎ 김치찌개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2020.05.27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도 프로그램을 봤어요
    그래서 그런지 더 맛있게 보이네요.^^

    2020.05.27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계란말이할때 저도 청양고추 꼭넣어요
    칼칼하니 맛나죠
    음식 정갈해 보여요

    2020.05.27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소시지김치찌개는 약간 부대찌개 맛이 날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5.27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영양많고 맛깔스러운 밥상이네요.
    숟가락 한개 올려놓고 싶어지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20.05.27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유해진이 누룽밥을 좋아하나봐요
    한번봐야겠어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20.05.27 2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늘도 엄마의 밥상을 느끼고 갑니다.!! 저 사진 옆자리에 앉아서 한끼 하고 싶습니다.!!

    2020.05.27 22: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화려하진 않지만 먹으면 힘이 날 것 같은 밥상이네요~~

    2020.05.27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번에 못보았는데 차승원이 유해진을 위해
    도시락을 싸줬군요
    요즘 마트네 마늘쫑 나온거 보았는데
    저도 마늘쫑 새우볶음 해봐야겠네요..^^

    2020.05.28 0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마늘쫑 새우볶음 제가 젤루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새우의 고소한 맛이 머리속을 휘감는데요.^^

    2020.05.29 1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너무 정갈한 한끼 밥상이네요
    놋기에 담기니 더욱 맛깔나게 보입니다

    2020.06.01 0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4. 26. 00:00

뚝딱 3분 요리! 남편을 위한 도시락




주말 아침늦게 일어나도 되려나 했는데
"여보몇 시야?"
"8시 다 된 것 같은데?"
"늦었다약속 있는데 큰일 났네"
아침도 못 먹겠다며 씻으러 들어간 사이
저녁에 먹었던 두릅이 있어
뚝딱김밥을 싸 주었습니다.



※ 남편을 위한 뚝딱 도시락 레시피

▶ 재료: 밥 1/2공기, 김 1장, 두릅 4개, 땡초 2개, 묵은지,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 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주고, 김치, 청양초, 두릅도 준비한다.



㉡ 김, 밥, 두릅, 땡초, 묵은지를 넣고 돌돌 말아준 후 참기름을 발라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 도시락에 김밥을 담고 깨소금을 뿌려준다.


▲ 완성된 도시락



김밥 한 줄, 토마토 1개
얼른 싸서 남편 손에 들러주며
"차에 가면서 드세요!"
뚝딱, 3분 요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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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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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3분만에 너무 맛있어보이는 도시락이네요 ^^

    2020.04.26 08: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3분만에 뚝딱?
    대단하셔요.ㅎ

    2020.04.26 09: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세상에 굉장히 정성 가득한 도시락이에요! 근데 저 도시락을 뚝딱!?!? 굉장히 장금이십니다 ㅎㅎ 저는 하루종일 걸릴 꺼에요 ㅎㅎㅎㅎ 잘 보고 가요. : )

    2020.04.26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재밌게 보고 갑니다~~~

    2020.04.26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뚝딱뚝딱~ 금손이신데요?ㅎ

    2020.04.26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3분이라 부럽습니다.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2020.04.26 1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ㅎㅎ 뚝딱 솜씨가 좋으십니다.
    두릅김밥도 향긋하니 맛있을것같네요. ^^

    2020.04.26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두릅에 묵은지에 칼칼한 청양고추까지! ㅎㅎ 후식으로 토마토도 최고인것 같아요 ㅎㅎ

    2020.04.26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 넘 맛있겠어요 진짜ㅠ
    저 도시락 먹음 넘 행복할것 같아요:)

    2020.04.26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두릅김밥,,,건강김밥,,다이어트 김밥,,ㅎㅎ 따뜻한 아내시네요

    2020.04.26 15: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와 너무 맛있어보여요^^
    건강함과 정성이 담김 김밥 잘 보고 갑니다~

    2020.04.26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묵은지가 정말 맛나보이네요 ㅎㅎ

    2020.04.26 1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초스피드로 아침을 만들었네요.
    행복하세요^^

    2020.04.26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남편분을 위한 건강두릅김밥이네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20.04.26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노을님에겐 3분요리 저에게는 3시간 요리예요ㅠㅠ
    어쩜 이리도 금손이신지..
    즤집 신랑이 딱 좋아할 스타일의 음식들을 너무도 정갈하게 잘하신다는요...!

    2020.04.26 2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2020.04.26 23: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헉! 김밥을 3분요리라고 소개하시는 분은 저녁노을님이 처음입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와~~~~~~

    2020.04.27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순식간에 맛난 도시락이 탄생했네요.^^
    저희는 김밥 한번 싸려고 해도 몇시간 흐르는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4.27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대단한 솜씨세요.. 노을님!
    맛있게 보고 31번째 클릭합니다. ^^

    2020.04.27 11:18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솜씨가 좋습니다. 노을님^^
    남편분이 감격하실 것 같습니다.

    2020.04.29 0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20. 4. 13. 00:00

소풍 떠나고 싶은 봄나물 도시락




코로나19로 외출도 자제하고
학교에는 온라인 개학으로
바쁜 일상입니다.
일찍 일어나 싸 간 도시락입니다.




1. 봄나물(두릅, 곰취, 머위, 돌나물)

▶재료: 봄나물(두릅,곰취,머위,돌나물) 한 줌씩, 초고추장 약간

▶만드는 순서

㉠ 손질한 봄나물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물기를 빼둔다.





2. 호박전

▶재료: 호박 1개, 밀가루 3숟가락, 계란 2개,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소금을 뿌려 준비해 둔다.
㉡ 봉지에 썰어둔 호박을 넣고 밀가루, 계란 물을 입힌 후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3. 땡초 계란말이


▶재료: 땡초 7개, 계란 5개, 당근 1/5개, 식용유, 소금 약간

▶만드는 순서

㉠ 당근과 청양초는 잘게 썰어 준비한다.

㉡ 계란은 풀어서 채에 받쳐 썰어둔 채소, 소금을 넣고 잘 섞어둔다.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 물을 1/3만 부어준다.
㉣ 계란이 반쯤 익으면 말아주고 3차례 나눠 부어주고 말아주면 완성된다.




㉤식혀서 썰어 담아낸다.




4. 쑥국

▶재료: 쑥 한 줌, 멸치 육수 6컵, 된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만드는 순서

㉠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내준 후 된장, 들깨가루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손질한 쑥을 넣고 마무리한다.





5. 잡곡밥

▶재료: 쌀 4인분, 강낭콩, 차조 약간
▶만드는 순서

㉠ 밥을 지어 통에 담아준다.



▲ 묵은지



▲ 완성된 도시락




함께 나눠 먹기 위해 많이 싸갔습니다.
쑥국과 봄나물에 손이 제일 많이 갔고
땡초 계란말이도 맛있다며
잘 먹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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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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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먹음직스런 도시락보니 소풍가고 싶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4.13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풍 나가기 좋은 음식과 날씨인데 코로나 때문에 갈수가 없네요. ㅠㅠ

    2020.04.13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역시 최고입니다.

    2020.04.13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성가득한 도시락이네요 ㅎㅎㅎ 맛있겠습니다 ㅠㅠ

    2020.04.13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봄나물 도시락을 맛있게 만드셨네요...
    노을님! 행복한 한 주 되세요.^^

    2020.04.13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7. 봄나물도시락 너무 예쁘게 싸신거 같아요 ㅎㅎ 당장이라도 뒷산에가서 먹고싶어집니다 :)

    2020.04.1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성 가득한 봄나물 소풍 도시락 눈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

    2020.04.13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당장 싸들고 소풍 나가고 싶어지는 도시락이네요.^^

    2020.04.13 1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간편 도시락이 아니네요. 지지고 볶고 끓이고 정성이 몇개나 들어간건데

    2020.04.13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다 좋은 반찬이지만 개인적으로호박전이 맛있어 보이네요~
    눈요기 하고 갑니다^^

    2020.04.13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이기분,,,

    2020.04.13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봄향기 그윽한 도시락이네요.
    함께 맛볼 수 있어 더 맛있는 식사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

    2020.04.13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이군요.
    쑥국까지 있는 도시락은 유일할거 같은데요 ? ㅎㅎ

    2020.04.13 16: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글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20.04.13 18: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 도시락 들고 멀리는 못가더라고 가까운 공원에 가면 딱 좋겠습니다.

    2020.04.13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올려주신 사진을 보니 급 배가 고파지네요!ㅎㅎ
    특히 달걀말이가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

    2020.04.13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도시락만 봐도 마음으로 봄 소풍을 갔다 온 것 같네요.
    행복하세요^^

    2020.04.13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땡초계란말이는 땡초의 매운맛을 계란이 잡아주는 그런 보드라운 맛이 날 것 같아요.

    2020.04.13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소풍 같이 가고 싶어요
    머위쌈 입맛돋우어 주는데 짱이죠

    2020.04.14 0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ㅎㅎ 상쾌한 바람맞으며 그늘에서 먹고파지는 도시락이네욤

    2020.04.16 16: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11. 30. 06:22

오랜만에 집에 온 딸아이가 싸 간 집밥 도시락




공부에 바빠 집에도 자주 못 오는 우리 딸
출장이 있었다며 주말에 와서
엄마품에서 놀다 갔습니다.
다시 세상 속으로 향하면서 
싸가지고 간 도시락입니다.





1. 겨울 냉이무침

▶ 재료 : 냉이 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이는 끓는 물에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숙주나물

▶ 재료 : 숙주 1봉(150g), 멸치 액젓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숙주는 데쳐낸 후 양념을 넣고 무쳐주면 완성된다.



3. 호박전


▶ 재료 : 호박 1/2개, 부침가루 2숟가락,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도톰하게 썰어 소금을 뿌려둔다.
㉡ 비닐봉지에 부침가루를 넣고 썰어둔 호박을 넣고 흔들어가며 옷을 입혀준다.
㉢ 계란옷을 입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4. 쇠불고기

▶ 재료 : 쇠고기 200g, 대파 1/2대, 풋고추 1개, 홍초 1개, 양파 1/2개, 당근 1/4개, 간장 2숟가락, 물엿 2숟가락, 마늘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야채는 썰어주고 쇠고기는 양념에 버무려 준비한다.



㉠ 달군 프라이팬에 쇠고기를 올려 구워준다.
㉡ 고기가 익으면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5. 김치찌개

▶ 재료 : 돼지고기 150g, 묵은지 1/8포기, 대파 1/2대, 풋고추 1개, 호박 1/2개, 두부 1/2모, 멸치 육수 6컵, 마늘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와 묵은지는 볶아준 후 육수 6컵을 붓고 끓여준다.

㉡ 호박, 두부, 마늘을 넣어준 후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새벽차로 떠난 녀석
친구와 함께 맛있게 잘 먹었다며
카톡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생각만 해도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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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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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치찌게 너무 맛나보이네요. 최고의 음식 같아요. 밥 김치찌게만 있어도 밥 바로 뚝딱 먹을 수 있어요

    2019.11.30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나도 누가 집밥도시락 싸줬으면 좋겠네요 ~ 내손을 사용하지 않으면 집밥은 꿈도 못꾸는...

    2019.11.30 0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고슴도치엄마의 따님사랑....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2019.11.30 0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딸아이가 와서 기분 좋으셨겠어요 ^^

    2019.11.30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엄마의 정성가득 도시락 맛있겠어요.

    2019.11.30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19.11.30 1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난 요리네요.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9.11.30 1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렇게 만난 요리를 해 준다면 매주 오겠는데요 ? ㅎㅎ

    2019.11.30 11: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집밥도시락이 최고죠!!!정성가득 너무 맛있어보여요ㅠㅠ

    2019.11.30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님이 다녀갔군요.
    엄마의 도시락이 맛있지요. ^^
    흐뭇한 엄마마음은 다 똑같습니다.
    좋은 주말저녁 되세요~^^

    2019.11.30 18: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엄마 반찬만한게 없지요~
    보기에는 뚝딱 만드시는것 같은데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니지 싶네요..^^

    2019.11.30 1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엄마가 해준 밥이 젤 맛나요. 그래서 엄마가 싸준밥 먹고 집돼지...

    2019.11.30 2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엄마의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입니다.
    우리집 고슴도치들은 영...ㅎㅎ

    2019.11.30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슨 음식이든지 뚝딱 만들어 내시는걸 보면 백종원씨를 능가하시는 요리사인것 같습니다.
    정성어린 도시락 잘 보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토요일 되세요.

    2019.11.30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도시락 반찬이 누구라도 좋아할 반찬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11.30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매일 같이 들르지만 산사님은 정말 집반찬을 물흘러가듯 너무 자연스럽게 제조해내시는 거 같아 부럽습니다.
    저같은 아저씨들이 저 실력을 반만 따라갈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을텐데 말이죠.

    2019.11.30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정말 도시락에서 정성이 보이네요 ㅠㅠ

    2019.11.30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강지은

    오~정말 필요한 정보였는데 올려주셔서 도움이 됐어요^^
    얼마전 어떤 게시글을 보았는데 교회에서 성도들이 성경말씀을 통달하고 수료를 했다는 기사더라구요.
    일반교회랑 달라서 유심히 보겠됐는데 그 수가 10만이 넘는다고 정말 믿기지 않더라구요.
    근데 너무 멋있어 보이고 진짜 신앙인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https://www.youtube.com/watch?v=X-J2RErBsrM

    2019.12.01 11:05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제가
    다 좋아하는반찬이네요!!!!
    너무맛있겠어요!!ㅋㅋㅋ 엄마정성가득이라서 더 맛잇을거같네요>_<

    2019.12.0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딸아이가 노을님이 해주신 음식을 맛나게 잘 먹었을것 같습니다^^

    2019.12.03 0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9. 29. 00:00

후다닥! 남편을 위한 주먹밥 도시락





"우와! 늦었다!"
주말 아침, 강의 들으러 가야 하는데
깜박 잊었다며 밥 먹을 시간조차 없다는 남편
얼른 찬밥 전자레인지에 데우고
볶아 둔 멸치로 주먹밥 도시락을 준비했다.





 ※ 주먹밥 도시락

▶ 재료 : 밥 2/3공기, 멸치볶음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밥은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려주고 멸치 1숟가락을 넣어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잘 섞어준다.




▲ 완성된 도시락




정말 남편 씻을 동안에
썰어두었던 멜론 다섯 조각과 함께
도시락 통에 담아 보냈다.
간단하지만 든든하게 먹고 
오늘 하루도 충실하게 보내고 오시길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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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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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남편분을 위해 주먹밥 도시락을 만들어주셧군요?
    노을님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2019.09.29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늦은 시간이어도 든든한 식사를 챙겨주시는 대단한 사랑.~

    2019.09.29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남편분이 부럽습니다 ^^
    정말 간단하지만 맛있어보여요~~
    저는 와이프에게 해주어야겠어요 ㅎㅎ
    즐거운 주말 보네세요~

    2019.09.29 0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엄마가 도시락 반찬으로 많이 싸주셨던 멸치무침 또는 멸치볶음이 생각 많이 나네요 저도 매일 남편 도시락을 싸다보니 힘들 때도 있는데 요거 한 번 해줘야겠어요 해피 주말 되세요~

    2019.09.29 0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도깨비 방망이 납시오!!!!!....ㅎㅎ..

    2019.09.29 0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주먹밥 도시락 간단하게 먹기 좋겠습니다.ㅎ
    휴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9.29 1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쉬워 보이는데 아무나 못하는 이유,

    마음과 정성이 보이네요.

    2019.09.29 1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도시락싸는거 상당히 귀찮을텐데 도시락 싸시나봐요
    주먹밥이 디저트로 멜론까지 잘 챙기셨네요 ^^

    2019.09.29 1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019.09.29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후다닥 만든 주먹밥을 보니 벼락불에 콩 볶아 먹는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행복하세요^^

    2019.09.29 1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후다닥 만드셨다는데 정성과 사랑이 듬뿍이네요.ㅎㅎ
    남편분 부러워요.ㅎㅎ

    2019.09.29 19: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주먹밥 도시락~
    사랑이 넘칩니다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휴일보내세요~

    2019.09.29 1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ㅎㅎ 솜씨 좋으십니다.
    금방 뚝딱 도시락을 만드셨네요.
    후식까지 든든한 주먹밥 도시락 입니다. ^^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2019.09.29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맛있어 보입니다~

    2019.09.29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확실히 멸치는 급할때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식재료라 생각됩니다 ㅎㅎ

    2019.09.29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오우 3분만에 맛깔스런 주먹밥이 탄생했네요^^

    2019.09.29 23: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후다닥 주먹밥...
    간편하게 후다닥 먹을 수도 있겠는데요.^^

    2019.09.30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헐~~ 맛있어 보입니다.
    남편분께서 좋아하셨겠어요!

    2019.09.30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삼시 세끼, 성묘 도시락 토스트와 샐러드


한적한 시골을 배경으로
세 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이
텃밭에 나가 채소를 수확해 만든 요리
토스트와 샐러드를 성묘 도시락으로 준비해 갔습니다.



1. 토스트

▶ 재료 : 식빵 6장, 계란 5개, 버터 2숟가락, 소금, 설탕,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소금을 넣고 잘 풀어둔다.
㉡ 식빵은 대각선으로 잘라 풀어둔 계란 옷을 입혀준다.
㉢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 키친타월을 깔고 설탕을 뿌려 완성한다.





2. 채소 샐러드

▶ 재료 : 파인애플 캔 6숟가락, 방울토마토 10개, 상추 50g, 치커리 50g, 깻잎 5장
▶ 소스 : 파인애플 캔 국물 3숟가락, 간장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준비된 양념으로 소스를 만들어 둔다.
㉡ 상추와 치커리, 방울토마토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파인애플 캔, 썰어둔 채소를 넣고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멜론



▲ 시부모님 산소



더운 날, 땀 흘리고
말끔하게 성묘를 마치고
맛있게 나눠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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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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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가신 요리이기에 시부모님도 기쁘게 받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ㅎㅎ

    2019.09.19 1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식빵에 계란물 입힌 토스트 맛있겠어요....ㅎㅎ
    예전에 가끔 해먹었던 같은데...
    이번 주말에 한번 해먹어야 겠습니다...ㅎㅎ

    2019.09.19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프렌치 토스트 정말 좋아해요!
    보기만 해도 군침 도네요ㅎㅎ

    2019.09.19 1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젠 조상님도
    현대식을 즐기는 시대가 왔네요
    좋아요^^

    2019.09.19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산소에 토스트 가져가셨군요 ^^ 분명 좋아하셨을거에요. 제가 사진으로만 봐도 먹고싶은 비쥬얼이네요`

    2019.09.19 1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시세끼 프로그램은 항상 조용조용하니 꾸준한 시청률을 보이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나저나 오늘도 역시 정갈하게 담아주셨네요!! 다들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2019.09.19 1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성스러운 도시락이네요 ^^

    2019.09.19 1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성묘 도시락... 토스트와 멜론의 궁합이 착 맞을것 같아요.

    2019.09.19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성묘도시락으로 토스트는 의외네요 ㅋㅋ 조상님들도 토스트를 맛보시겠네요 ㅋㅋ

    2019.09.19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마음과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이군요

    2019.09.19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역시~
    성묘도시락도 이렇게 정갈하고 예쁘게~
    솜씨가 정말 대단하세요^^

    2019.09.19 15: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오 서양식의 성묘 음식도 좋은 아이디어 같습니다!!!
    신기방기 ㅎㅎ
    근데 성묘 도시락이 정말 맛나보이네요 ^^

    2019.09.19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모두 모두 맛있게 드셨겠네요 ^^

    2019.09.19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서 어렵지 않게 해볼수 있을것 같아요 맛나보이네요

    2019.09.19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성스러운 음식에 시부모님도 좋아하실거에요~

    2019.09.19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꼼꼼하게 아주 잘 준비하셨습니다. 편안한 밤되세요

    2019.09.19 20: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흠향하시기 좋게 잘 준비해 가셨군요.
    행복하세요^^

    2019.09.19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토스트가 넘나 맛있어 보여요~ :)

    2019.09.19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참 부지런한 노을님!
    맛있게 보고갑니다...^^

    2019.09.20 11:1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 저 토스트 너무 좋아하는데....
    저도 집에서 해 먹어 보고 싶네요. 그런데 아내가 저 토스트를 안 좋아해요. ㅜㅜ

    2019.09.21 16: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12. 5. 00:00

딸아이가 싸 간 엄마의 생일 도시락



어제는 제 생일이었습니다.

남편은 바빠 집에도 오질 못해

멀리 있는 딸아이가 저녁 늦게 왔습니다.

"엄마! 친구들이 생일 도시락 싸 오래!"

딸과 둘이 마트에 들러 재료를 사 와 만들었습니다.



▲ 딸아이가 준비한 생일케이크

 


 


1. 나물(시금치, 톳, 숙주나물)

▶ 재료 : 시금치 1단, 간장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 톳은 손질하여 끓는 물에 살짝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에 묻혀주면 완성된다.


㉢ 숙주도 삶아낸 후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쇠고기 볶음

▶ 재료 : 쇠고기 500g, 양파 1/2개, 당근 1/3개, 대파 1대, 청양초 2개

▶ 양념장 : 진간장 1/2컵, 청주 3숟가락, 배 1/4개, 양파 1/4개, 쌀 조청 3숟가락, 마늘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양념에 재워두고 양파, 당근, 청양초는 먹기 좋게 썰어둔다.

㉡ 프라이팬에 재워 둔 쇠고기를 볶아준 후 반쯤 익으면 썰어둔 채소를 넣어준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3. 호박전, 동그랑땡

▶ 재료 : 호박 1개, 동그랑땡 15개, 밀가루 1컵, 계란 2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은 먹기 좋게 썰어 소금으로 밑간을 한 후 밀가루, 계란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준다.

㉡ 동그랑땡도 밀가루, 계란 옷을 입혀 구워주면 완성된다.





4. 생선구이

▶ 재료 : 생선 2마리,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생선은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준다.

* 다른 요리하다 태워버려 동그랑땡 하고 남은 계란 지단을 구워 덮어줬다. ㅠ.ㅠ




5. 잡채

▶ 재료 : 육수 4컵, 당면 50g, 양파 1/2개, 당근 1/3개, 영양부추 10g, 쇠고기 100g

▶ 양념장 : 간장 1컵, 꿀, 마늘, 깨소금, 참기름,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면은 육수, 간장 2숟가락을 넣고 삶아준다.

㉠ 부추, 양파, 당근도 채 썰어두고, 쇠고기는 간장 2숟가락, 마늘, 참기름, 후추를 넣고 양념하여 볶아준다.



㉢ 쇠고기, 양파, 당근, 영양부추를 넣고 살짝 볶아준다.

㉣ 삶아둔 당면은 간장, 콩기름으로 볶아준 후 ㉢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6. 쇠고기 미역국

▶ 재료 : 쇠고기 200g, 건미역 1컵, 육수 1L, 멸치 액젓 3숟가락,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자른 미역,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육수를 넣고 멸치 액젓으로 간한 후 끓여주면 완성된다.



▲ 찰밥과 배추김치






▲ 완성된 도시락




버스를 타고 가면서도

무거운 도시락을 가지고 갔습니다.

하나도 남기지 않고 싹싹 비웠다며

잘 먹었다고 하니 행복한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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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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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늦어지만 생신축하드립니다~ 한상아주푸짐하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2.05 08: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도시락도 이렇게 푸짐할 수 있군요. ^^
    생신 축하드립니다.

    2018.12.05 08:47 [ ADDR : EDIT/ DEL : REPLY ]
  4. ㅎㅎ 생일 축하드려요 ~
    자신의 생일음식을 만들어도 잘먹어주는 자식을 생각하면 즐겁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12.05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생일 축하드립니당~~ ^^
    근데 남편분이 넘 바쁘셔서 외롭게 보내셨겠어요
    생신이신데 기분좋게 정신없게 음식하셨네요 ~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18.12.05 0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어쩜 요리도 이리 맛갈나게 하실까요
    따님도 엄마 닮아 요리를 잘 하겠어요..
    매번 느끼지만 황금손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여~^^

    2018.12.05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8.12.05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따님 친구들이 저녁노을님의 음식솜씨를 꿰뚫고 있군요.
    취하드립니다.

    2018.12.05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따님 친구분들이 덕분에 맛있는 음식을 마음껏 먹었겠네요 : )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려요~!

    2018.12.05 13: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일 축하축하해요🎂 요리사 엄마 덕에 따님도 행복했겠어요. 늘 건강하세요~~~!!!

    2018.12.05 15: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너무 맛있겠네요ㅎㅎ 생신축하드려요~~!!

    2018.12.05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생신 축하드립니다.
    저는 오늘 아내 생일인데 어제 미리 준비한 꽃다발을 00:00시에 전달하긴 했지만
    오늘 퇴근이 내일01:00 예정이라 아내 생일 파티는 못 해 줄 것 같네요. ㅠㅠ

    2018.12.05 1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생일 축하드립니다^^
    따님도 참 행복하셨을것 같아요~~ㅎㅎ

    2018.12.05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생신 축하드려요~~~ 도시락 진짜 맛있어 보여요! 싹싹 비울만 합니다!

    2018.12.05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따님이 어머니를 위해 미역국이라도 끓여 드렸다면 금상첨화였을텐데...
    행복하세요^^

    2018.12.05 1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친구들도 그 맛을 이미 알고있군요~ㅎ
    직접 맛을 본 그 친구들이 그저 부러울,,,따름입니다.^^;;ㅎ

    2018.12.05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일품 도시락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05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잔치에만 나오는 잡채!!가 있으니 정말 생일상이네요 ㅎㅎ

    2018.12.05 2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진수 성찬이 따로 없네요.^^
    엄마의 손맛이 그대로 전해져 오는 것 같아요.^^

    2018.12.06 0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도시락이 진수성찬이네요`~~
    맛난 도시락 저두 먹구 싶네요 저두 하나도 안남기고 먹을 자신있는데 ㅋㅋㅋ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18.12.06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생일 축하합니다. 노을님!
    맛있는 음식도 드시고
    즐거운 시간이 되셨겠어요..^^

    2018.12.07 13:37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5. 21. 01:15

남은 볶음밥과 밑반찬으로 싼 김밥




맛있게 만들어 먹은 볶음밥

너무 많이 만들어 남아서

냉장고에 있는 반찬과 함께

김밥을 말아 먹었습니다.





※ 남은 볶음밥, 밑반찬으로 싼 김밥 도시락

▶ 재료 : 볶음밥 2/3공기, 멸치볶음, 오징어포, 두릅, 계란 1개, 김 1장,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계란은 풀어 지단을 부쳐두고 남은 볶음밥도 다시 볶아준다.




㉡ 김-계란지단-볶음밥-멸치볶음-오징어포-두릅을 올려준 후 돌돌 말아준다.







㉢ 돌돌 말은 김밥에 참기름을 약간 발라준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완성된 도시락




▲ 제육볶음, 닭 가슴살 장조림, 두릅 된장 무침, 배추김치





▲ 완성된 도시락





김밥 속 재료는 정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것을 넣어 간만 맞춰주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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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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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와..... 진정 남는 반찬으로 만든 도시락 맞나요??!
    역시 저녁노을님이십니다!
    계란말이 김밥도 너무나 멋있어 보이네요!

    2018.05.21 1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05.21 14: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전혀 남은 걸로 싸신 것 같지 않아요 :)
    그 자체로도 훌륭한 요리같습니다.

    2018.05.2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호~ 이거 좋은 방법이네요ㅎㅎ
    계란 지단만하면 저렇게 맛있어 보이는 김밥이 되다니ㅎㅎ

    2018.05.21 15: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먹기 아까워요 !!

    2018.05.21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렇지요? 김밥속은 무얼 넣어도 특색있는 김밥이 되네요. ^^
    볶음밥김밥도 맛이 괜찮을듯합니다.
    공감 꾹 ~~
    좋은 하루 되세요 ~^^

    2018.05.21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남은 볶음밥이 맛있게 변신하였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8.05.21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쩜, 건강식이네요. 먹고 싶습니다.

    2018.05.21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오 볶음밥 남은 걸로도 김밥이 되는군요! 색다르면서 맛나겠어요~ 다음에 볶음밥 남으면 꾸역꾸역 제 뱃속에 밀어넣는 대신 김밥을 말아야겠어요ㅎㅎ

    2018.05.21 1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얼핏보고 개딱지인줄알았어요 ㅎㅎ
    뭘 넣어도 맛난 김밥이 되네요 ㅋ
    좋은 저녁보내세요~~ ^^

    2018.05.21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볶음밥에 여러 재료가 들어 있어서 김밥으로 말아 먹어도 맛있겠습니다.
    행복하세요^^

    2018.05.21 2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무슨 음식이던 뚝딱 만들어내시는 노을님 대단하세요.

    2018.05.21 2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볶음밥 김밥도 별미네요^^ 이제 정말 얼마 안남으셨네요~ 지금부터 시작이죠!!

    2018.05.21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언제나 맛깔나는 음식들이네요. 감사합니다.

    2018.05.21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헐 ~~ 맛있겠어요 ㅠㅠ 군침이 돕니다 ㅠㅠ

    2018.05.21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최고의 김밥인데요~~~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저녁노을님~~~

    2018.05.21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색다른 김밥인데 맛있을것 같아요 ㅎㅂㅎ!!

    2018.05.21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어제 볶음밥 먹었는데^^ 노을님은
    볶음밥에 반찬, 김까지 더해 멋진 김밥으로 드셨네요!

    2018.05.21 2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정갈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05.21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남은 볶음밥으로 맛있게
    만드셨네요.. 노을님! 47번째
    공감합니다. 편히 주무세요. ^^

    2018.05.22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 3. 31. 01:48
집밥이 그리운 딸아이를 위한 도시락






미국 단기 유학을 다녀온 딸아이
오랜만에 집에 왔습니다.
"엄마! 도시락 싸 줄 거지?"
"왜?"
"친구들과 교수님이 엄마 도시락 먹고 싶데..."
"알았어. 많이 싸 줄게."
맛있게 먹을 모습을 생각하며
만드는 요리는 더 즐겁습니다.






1.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손질하여 삶아낸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시금치는 데쳐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오징어포무침

▶ 재료 : 오징어포 100g, 고추장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징어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쪄낸다.

㉡ 고추장, 간장, 물, 마늘을 넣고 끓여 식혀준 후 쪄 낸 오징어포를 무쳐준다.

㉢ 마지막에 마요네즈 1숟가락,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4. 오리고기 고추장볶음

▶ 재료 : 오리고기 200g, 표고버섯 1개, 양파 1/2개, 대파 1/2대, 고추장 2숟가락, 물 2숟가락, 꿀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는 고추장, 꿀,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 후 볶아준다.

㉡ 썰어둔 채소를 넣고 마지막에 대파,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쪽파 김치, 달래장아찌와 함께 담은 모습





▲ 완성된 반찬





5. 쇠고기 뭇국

▶ 재료 : 쇠고기 150g, 콩나물 100g, 고사리 50g, 붉은 고추 1개, 대파 1대, 간장 3숟가락, 육수 8컵, 고춧가루 2숟가락, 마늘,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쇠고기, 무, 고춧가루를 넣고 볶아준다.

㉡ 육수를 붓고 준비해 둔 채소를 넣고 끓여주고 마지막에 대파, 마늘을 넣고 마무리한다.





6. 수제 함박스테이크

▶ 재료 : 쇠고기 150g, 돼지고기 150g, 청양초 3개, 달걀 1개, 밀가루 2숟가락, 깨소금, 마늘, 참기름 약간,  진간장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고기, 청양초, 달걀, 밀가루, 마늘, 깨소금, 참기름, 간장을 넣고 반죽해준다.

㉡ 적당한 크기로 만들어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낸다.



㉢ 하이스 가루 2숟가락, 물 3숟가락, 토마토케첩 2숟가락을 넣고 소스를 만들어준 후 익힌 함박스테이크를 넣고 졸여준다.

㉣ 그릇에 담고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찰밥













조금 많이 싸 주었더니

맛있게 나눠 먹었다며

인증샷까지 찍어 보냅니다.


행복한 고슴도치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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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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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단연코 최고 엄마 이시네요


    저는 그 중에서도 쪽파 김치가 제일 먹고 싶네요.

    2018.03.31 0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정말 최고의 도시락입니다.^^

    2018.03.31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최고의 엄마표 도시락이네요! 따님이 엄청 좋아하셨겠네요! ^^ 엄마의 밥이 그리워지는 점심시간이네요 ^^

    2018.03.31 0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맛있게 먹을 생각하면 요리하는것도 즐겁지요.
    엄마표 도시락 진수성찬 입니다. ^^
    공감 꾹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18.03.31 0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늘 역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3.31 0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따님 친구와 교수분들 당연히 드시고 싶어할겁니다
    저도 먹고 싶으니까요
    정말 맛있고 정성이 가득한 도시락입니다^^

    기분좋은 주말 되세요

    2018.03.31 0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우~ 따님 너무행복하겠어요~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담긴 도시락이라서요~

    2018.03.31 07: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녁노을님의 요리솜씨가 대외적으로 호평을 받고 계시는군요.
    따님이 정말 좋아하겠습니다.

    2018.03.31 0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건강식 도시락입니다 맛있어 보이네요
    침 흘리고 보았습니다

    2018.03.31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와~~ 음식을 진짜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정갈하게 포장한게 보기 좋네요!! 맛있어보여요!!
    잘보고갑니다 ㅎㅎ

    2018.03.31 14: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녁노을님의 집밥.. 저도 먹어보고싶습니다 ㅋㅋ 핫 정말 어떻게 많은 수의 반찬과 국과 메인까지 ! 대단하셔용 ㅎㅎ 사랑넘치는 도시락이네요

    2018.03.31 1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노을님 딸이 제일 부러운걸요! 맛있는 도시락을 뚝딱뚝딱.
    집에서 엄마 집밥 먹을 때가 세상 좋을 땐데 지금은 좀 처럼 그럴 기회가 없네요 ㅠ.ㅠ
    주말 잘 보내세요^^

    2018.03.31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어머니의 맛있는 음식을 교수님과 친구들이 많이 기다렸던 모양입니다.
    행복하세요^^

    2018.03.31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머나 사랑스런 따님이네요. ^^ 엄마 마음 잘 알고 효녀네요.

    2018.03.31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엄마의 정성이 듬뿍 담긴 집밥 도시락이 많은 사람들의 입이 즐거웠겠는데요~~
    넘 부러워요~~

    2018.03.31 2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항상 보고 놀라고 가네요
    3개의 추천을 마구 눌러도 아깝지가 않네요 정성이 대단하세요
    저는 언제쯤 저렇게 먹음직스럽게 만들 수 있을까요

    2018.03.31 2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엄마의 사랑이 듬뿍...
    집밥이 더 그리워지겠는걸요...

    2018.03.31 2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정성 ㅠㅠㅠ갑자기 엄마생각나네여...저희엄마도 저렇게 챙겨주시는데 제가 못해드린게 너무많아서ㅠㅠ잘보고갑니당!

    2018.04.02 07: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밀가루

    딸 행복했겠어요

    2018.04.02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자녀분이 도시락을 받곤 감동을 할 것 같습니다^^ 노을님 정성이
    느껴집니다

    2018.04.03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4. 2. 28. 11:46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만두소 동그랑땡'




며칠 전, 대학생인 딸아이가 집에 왔습니다.
함께 저녁도 먹고 수다도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엄마! 간부 MT가 있는데 도시락 하나 싸 줄 수 있어?"
"엥? 그럼 들어올 때 이야기를 하지 그랬어."
"그땐 생각이 안 났지."
"어쩌나?"
"알았어. 그냥 안 싸갈게."
"................"

새벽같이 일어나 일찍 떠나는 딸아이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 마땅한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만두소 동그랑땡'

▶재료 : 냉동만두 15개 정도, 밀가루 2숟가락, 달걀 1개,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동만두를 녹여 속을 빼낸다.
㉡ 밀가루를 넣어 동그랗게 만들어 준다.




 


㉢ 동그랗게 만든 후 밀가루 - 달걀 순으로 무쳐 노릇노릇 부쳐주면 완성된다.

 

 

 

 

▶ 좋아하는 파김치와 콩나물을 함께 담아주었습니다.




▶ 잡곡밥



▶ 방울토마토와 함께 완성했습니다.




부스스 일어나 부엌으로 나온 딸아이 도시락을 보고는
"어? 엄마! 반찬 없다더니 언제 동그랑땡까지 만들었어?"
"응. 꼼수를 좀 부렸지. 하나 먹어 봐."
"맛있는걸"
"다행이네."
"감사히 잘 먹을게"

떠나는 녀석에게 도시락을 들려 보낼 수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시외버스 주차장까지 데려다 주고 이별을 하고 왔습니다.

늘 그렇지만 돌아오는 발걸음은 가볍지 않고 또 고슴도치 엄마가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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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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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국인들도 동그랑땡 좋아할 것 같아요...
    한 번 시도를 해볼까요? ㅎㅎ

    2014.02.28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만두소로 동그랑땡을!!! 와 기발하십니다. :)

    2014.02.28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도시락 너무너무 맛보고 싶어지네요~ ^^
    맛나게 보고 간답니다~

    2014.02.28 11: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완전 맛보고 싶어지는 도시락이네요 ^^

    2014.02.28 1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이렇게 동그랑땡을...
    어떤 맛일까 넘 궁금해 지는걸요^^

    2014.02.28 12: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돌담

    동그란땡의 재료는 참 다양하네요.^^

    2014.02.28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8. 항상 느끼는 거지만 음식을 너무 맛나게 하시네요.^^다녀갑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금요일이네요.

    2014.02.28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노을님 보다 더 멋진 엄마는 많이 없을거예요.
    이런 말 하면 어떠실지 모르지만
    참 사랑스러운 분입니다. ^^

    2014.02.28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도시락이 참 보기좋네요 굉장히 맛있을것 같은 느낌도 살짝 ㅎㅎ

    2014.02.28 14:04 [ ADDR : EDIT/ DEL : REPLY ]
  11.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고 즐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2014.02.28 14: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네요~

    2014.02.28 15: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동그랑땡 ~ 소세지 ~ 돈가스 이런 반찬들 도시락 싸서 다닐때 제일 좋아했던
    반찬들이 였어요 ㅎㅎ

    2014.02.28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만두소로 동그랑땡을 만들다니 정말 아이디어 굳!입니다 :)
    동그랑땡은 케찹에 찍어먹으면 정말 맛있죠 ㅎㅎ

    2014.02.28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냉동만두를 활용해서 이렇게 동그랑땡 반찬을 만드는 기발한 방법이네요
    저도 기억해 뒀다가 써먹어야겠습니다

    2014.02.28 17: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항상 맘 아프시겠어요~
    그렇지만 잘 하고 있는 자녀분들,
    뿌듯하시기도 하실거예요.

    멋진 주말 보내셔요.^^

    2014.02.28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고슴도치 엄마도
    세상에서 젤루 따뜻한 엄마이겠지요?^^~

    2014.02.28 19:31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만두소 동그랑뗑이라니 ㅎㅎ
    멋진 아이디어에요 ㅎㅎ

    2014.02.28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추천 누르고 갑니다.

    2014.03.01 0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만두소 동그랑땡 너무 좋네요~
    왜 이생각을 못했나 몰라요ㅎㅎ

    2014.03.01 0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만두소로 동그랑땡을..
    정말 대단하시어요.
    실력이 짱이십니다..

    2014.03.01 23: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12. 23. 06:00
집밥이 그리운 딸을 위한 도시락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하는 딸아이
집밥이 그리웠는지 카톡으로
'불고기'
'잡채'
'풋고추전'
'비빔국수'
'수육'
먹고 싶은 것을 나열하는 게 아닌가.
어찌나 마음이 아프던지....

주말, 딸과 같은 학교에 합격한 고3 아들이 영어 시험이 있어 6시에 출발하면서
새벽같이 일어나 먹고 싶다는 것으로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1. 갈비찜


▶ 재료 : 갈비 600g, 피망(삼색) 1/2개씩, 
             양념 : 배1/2개, 마른 고추 2개, 마늘, 진간장 3숟가락, 매실엑기스 3숟가락, 양파 1/2개

▶ 만드는 순서


㉠ 갈비는 물을 붓고 끓이다 첫물은 따라 버린다.
㉡ 갈비는 물에 잠길 정도로 부어 마른 고추를 넣어 푹 삶아준다.
㉢ 갈비가 익으면 준비해 둔 양념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썰어둔 피망을 넣어 마무리한다.
* 첫물을 버리는 이유는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 마른 고추를 넣는 이유는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줍니다.







2. 피망 잡채


▶ 재료 : 당면 한 줌, 피망(삼색) 1/2개, 표고버섯 2개, 돼지고기, 올리브유, 마늘 약간
             양념 : 진간장 3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당면은 물에 불렸다가 삶아낸 후 볶아낸다.
㉡ 표고버섯, 피망은 곱게 채를 썰어 볶아둔다.
㉢ 돼지고기도 양념하여 함께 볶아준다.
㉣ 모든 재료를 섞어 깨소금과 참기름을 넣어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당면을 그냥 사용하지 않고 진간장에 무쳐 두었다가 볶아서 사용하면 색깔이 더 나고 맛을 더해 준답니다.





3. 부추전


▶ 재료 : 밀가루 1컵, 갈분 2숟가락, 부추 한 줌, 양파 1/2개, 청양초 6개 정도, 
             홍합, 오징어, 소금, 멸치 육수,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부추, 양파, 청양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썰어 둔 채소와 해물, 밀가루를 넣어 버무려준다.
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2:1 비율로 섞어 반죽하면 더욱 바삭한 부침개를 부칠 수 있다는 사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을 때는 주걱으로 자르듯이 반죽하면서 얼음물을 섞어줍니다.
반죽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가루가 조금 남아 있더라도 대충 반죽하여 바로 부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오래 반죽하면 바삭한 맛이 적어지고 재료에서 나오는 물기 때문에 묽어질 수 있습니다.
* 반죽을 할 때 물을 사용하지 않고 멸치 육수를 넣어주면 더 맛있습니다.






4. 우거지 된장국


▶ 재료 : 우거지 100g, 멸치 육수 2컵, 청양초 2개, 된장 1숟가락, 마늘

▶ 만드는 순서


㉠ 멸치 육수를 먼저 끓여 주고 우거지에 된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준다.
㉡ 마지막에 청양초를 넣어 마무리한다.

* 우거지를 그냥 넣지 않고 조물조물 무쳐주고 된장은 미리 넣지 말고 금방 끓여냅니다.


 





▶ 묵은지



▶ 아침 밥상




▶ 반찬 도시락



▶ 완성된 도시락



 

 


주말이지만 남편이 약속이 있어 기숙사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도시락만 전하고 왔습니다.


"엄마! 너무 맛있어"
"어머님! 잘 먹겠습니다."
스피커로 들려오는 목소리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나눠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 맛있게 먹어."
"감사합니다."

모두가 집 밥이 그리운 녀석들이라 그런가 봅니다.
맛있게 먹어 주니 더 기분 좋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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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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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저 많은 음식을 다 준비하시고 대단하시네요~

    2013.12.23 15: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집밥의 그리움.. 너무나 공감백백 입니다 ^^
    엄마의 정서가 모두 들어간 음식은 그 어떤 음식보다도 우리와 친밀한 음식이죠 ^^

    2013.12.23 16:56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상하게 밖에서 사먹는 음식은 집 맛이 안나오더라구요, 게다가 제가 혼자 살때 같은 재료로 해도 엄마 손맛이 나오질 않고+_+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2013.12.23 17:04 [ ADDR : EDIT/ DEL : REPLY ]
  5. 캬~~~ 완전 맛나겠어요!!! +_+)/

    2013.12.23 17: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노을님 집밥은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이 가득^^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2013.12.23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런 상을 받으면 더더욱 집밥이 그리워질 수 밖에 없을 것같습니다. ㅎㅎ

    2013.12.23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있는 도시락 보기만해도 침이넘어가네요

    2013.12.23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언제나 그리운게 집밥이긴 마찬가지네요.ㅎㅎ

    2013.12.23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성이 많이들어간 어머니표 도시락이네요~!+_+ 정성가득한것이 느껴집니다.

    2013.12.23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정말 솜씨 좋은 저녁노을님표 밥이 얼마나 그리울까요, 따님이.ㅎㅎ
    기분 좋은 하루 보내셨네요~

    2013.12.23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비밀댓글입니다

    2013.12.23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비밀댓글입니다

    2013.12.23 23:23 [ ADDR : EDIT/ DEL : REPLY ]
  14. 세상에 그 어떤 음식과 비교하겠습니까?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013.12.24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밥..그립네요..ㅠ

    2013.12.24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완젼 완소 도시락이네요^^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12.24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집에서 해서 챙겨주시니...
    음..부럽습니다.;;ㅎ
    노을님 메리크리스마스~~

    미리인사 드리고 가요~

    2013.12.24 0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집밥 만큼 건강하고 맛있는 밥은 없을 듯.^

    2013.12.24 0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군침이 정말 그득해지는군요.
    배고파요, 맛있는 거 보니...

    2013.12.24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ㄴㅇㄹㅇ

    다 좋은데, 플라스틱 용기네.

    2013.12.25 14:36 [ ADDR : EDIT/ DEL : REPLY ]
  21. 꿀꺽

    나도 집밥 그리운데..ㅠ.ㅠ

    2013.12.25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 11. 6. 05:46

수험생을 위한 수능 도시락 어떻게 쌀까?


                                                                                                 
이제 결전의 날이 내일입니다.
지난주,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면서 수능시험 날과 똑 같은 학교운영을 하면서 도시락을 싸 갔습니다.



도시락은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딱딱한 것보다 부드러운 것이 좋고,
긴장상태에 있는 수험생은 평소에 비해 소화기관 운동이 저하되고,
기능이 떨어질 수 있어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이나 평상시 먹던 것들로 식사하는 것이 좋습니다.





수능 도시락 쌀 때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 아이에게 먹고 싶은 메뉴를 미리 물어본다.

㉡ 밥보다 반찬을 많이 싸 준다. 그 대신 반찬 간은 심심하게.

㉢ 식사량은 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었다는 느낌이 들게 먹게끔 한다.

㉢ 반찬은 3~4가지가 적당하다.

㉣ 밥에는 너무 많은 잡곡을 섞지 않는다.

㉤ 고기 요리는 기름이 적은 부위를 선택한다.

㉥ 일품요리를 싸 줄 때는 마실 것을 충분히 준비한다.

㉦ 이뇨 기능을 자극하는 커피, 녹차 등은 피한다.






▶ 수능 당일 아침밥 꼭 챙겨 먹어야


 

시험 시작 2시간 전엔 일어나 아침을 꼭 챙겨 먹습니다. 기상 후 2시간은 지나야 뇌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은 평소 즐겨 먹던 음식을 적당량 먹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소 먹던 음식 가운데 위에 부담이 적고 영양을 고루 섭취할 수 있는 식단으로 평소 3분의 2 정도만 먹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육류 등은 소화가 잘 안되고 자극적인 음식은 복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도록 합니다.








★ 쉽고 간단한 메뉴


㉠ 밥 : 밥을 지을 때 찹쌀과 맵쌀을  1 : 2 정도 섞어 짓는다.

             잡곡류를 많이 넣으면 밥이 거칠어지므로 많이 넣지 말 것.

: 자극성이 없는 맑은 된장국이나 쇠고기뭇국

 볶음, 구이 : 두부요리(두부 참치전, 두부카레구이, 두부구이)

                     달걀말이, 돼지고기야채볶음, 쇠고기야채볶음, 갈은 쇠고기볶음

나물 : 시금치나물, 콩나물

김치 : 물기가 생기지 않는 총각김치, 배추김치 등
간식 : 먹기 쉽게 손질한 과일 귤, 단감

음료 : 보리차나 매실차, 유자차, 허브차 등을 보온병에 준비해 휴식 시간 틈틈이 마시도록 따뜻한 음료를 보온병에 싸줍니다. (눈을 밝게 하고 머리를 좋게 하며 두통, 기침에 효과가 있다는 국화차 추천)




★ 도시락 싸기

1. 아욱 나물



▶ 재료 : 아욱 50g, 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아욱은 끓는 물에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썰어 둔 아욱에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내면 완성된다.
    *아욱 된장국 끓인다고 사 놓은 게 있어 만들어 주었더니 안 먹고 왔습니다.
     먹던 음식이 아니라나요?
     *시금치나, 콩나물을 해 달라고 합니다.






2. 돼지고기 훈제 동그랑땡


▶ 재료 : 돼지고기 훈제 50g, 양파 1/4개, 청양고추 2개, 두부 1/3모, 마늘, 깨소금, 참기름

▶ 만드는 순서


㉠ 돼지고기 훈제, 양파, 청양초는 잘게 썰어둔다.
㉡ 두부는 물기를 제거하고 으깨 ㉠과 함께 섞어준다.
㉢ 동그랗게 만들어 밀가루를 입혀준다.


㉣ 밀가루 - 달걀 순으로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3. 새우살 구이


▶ 재료 : 새우살 50g, 밀가루 3숟가락, 식용유,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새우는 살짝 데쳐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을 약간 뿌려둔다.
㉡ 밀가루는 박박할 정도로 옷을 만들어준다.
㉢ 새우에 마른 밀가루를 조금 묻혀둔다.
㉣ 옷을 입혀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4. 콩 불고기 볶음


▶ 재료 : 콩 불고기 50g, 양파 1/4개, 호박,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매실엑기스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 불고기, 양파, 호박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콩 불고기와 매실엑기스, 마늘을 넣고 볶다가 썰어둔 양파 호박을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 완성한다.








4. 멸치 잣 볶음


▶ 재료 : 멸치 50g, 잣, 마늘, 깨소금, 콩기름, 마늘 약간
              매실엑기스 2숟가락, 꿀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멸치는 이물질을 제거하고 먼저 볶아준다.
㉡ 멸치가 볶아지면 마늘과 매실엑기스를 넣고 한번 더 볶아준다.
㉢ 다 볶아지면 불을 끄고 꿀과 깨소금을 넣어 완성한다.






5. 쇠고기무국


▶ 재료 : 쇠고기 50g, 무, 마늘, 대파 약간 
              멸치 육수 2컵, 간장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먼저 멸치 육수를 먼저 내준다.
㉡ 쇠고기와 무를 넣어 끓인 후 간장으로 간하고 대파를 넣어 완성한다.

 

 

 

 

 

 

6. 잡곡밥


▶ 재료 : 쌀, 친환경 16곡

▶ 만드는 순서


㉠ 평소에 먹던 밥입니다. 조각난 잡곡과 찹쌀이 섞인 쌀입니다.





 

7. 대추차

 

▶ 재료 : 대추 10개 정도, 갈근(칡뿌리) 3조각

▶ 만드는 순서


㉠ 대추와 갈근을 깨끗하게 씻어 물을 붓고 끓여준다.
㉡ 보온 통에 담아준다.

 

 

 

 

 

▶ 완성된 도시락





 

※수능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빼놓지 말아야 할 것 

 충분한 숙면을 취할 것.
 어려운 문제는 시간 끌지 말고 넘기기
 시험장에 일찍 도착해 여유 있게 입실하기
 종료 10분 전 반드시 답안지 마킹 시작
지문부터 꼼꼼히 읽고 문제 풀기
자신감 유지.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으로는 '최상의 컨디션 유지'가 아닐까 생각을 해 봅니다.
일찍 자고 내일은 일찍 일어나 최고의 성적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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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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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엄마의 정성이 들어간 도시락이라면 더 힘이 날 거 같네요^^
    모든 수험생들 화이팅 입니다^^

    2013.11.06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3. 수능이 드디어 내일이네요~ 이렇게 도시락싸주면 점심 든든히 먹겠어요~ㅎㅎ

    2013.11.06 10:06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성 가득한 수능 도시락이네요.
    아드님도 전국의 모든 수험생들 힘내기를 기도합니다^^

    2013.11.06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최고의 컨디션을 위한 도시락이네요^^

    2013.11.06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 날이군요. ^^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2013.11.06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드디어 내일이로군요.
    든든한 도시락먹고 힘내서 시험 잘 치실거에요~ 화이팅^^

    2013.11.06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는 수능 볼때 너무 긴장이 되어서
    그냥 점심을 걸렸던 기억이 나네요 ^^

    2013.11.06 1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드디어 내일이네요!!
    건강한 음식으로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합니다.^^

    2013.11.06 13: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맛있는 도시락먹고
    힘냈으면 합니다.^^

    2013.11.06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딱 하루가 남았네요~
    마지막까지 화이팅하기를!
    컨디션 조절잘해서 좋은 결과있길 바라봅니다^^

    2013.11.06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드디어 내일이군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

    2013.11.06 16: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마 남지 않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3.11.06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험생들 모두 화이팅 하길 바랍니다.~ ^^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2013.11.06 19: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하네요
    아드님 수능 대박 나세요 ㅎㅎ

    2013.11.06 1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옷 따뜻이 입고, 평소 먹는대로 가볍게 식사하면 되겠네요.
    열심히 했으니, 평소실력대로만 보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2013.11.06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엄마의 정성만큼 좋은 성적 내길 바랍니다. ^^*

    2013.11.06 2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먹고나면 완전 든든하겠네요 ~ 수능인지 몰랐는데 내일이더라구요!
    도시락.. 제가 먹고싶어지네요 ^^

    2013.11.06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그러고보니 내일이 수능일이네요.
    모두 수능대박 나길 바래요.

    2013.11.06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수능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2013.11.07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수능 도시락에 대한 좋은 정보네요^^
    잘 보고 갑니다^^
    비가 오고 나서 날이 좀 더 싸늘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시작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3.11.07 03: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3. 9. 10. 06:07


남편이 가져온 상갓집에서 받은 이색 인사장?



너무 뜨거운 여름이었습니다.
얼마 전, 시골 어르신 한 분이 가을을 맞이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잘 알고 지내는 지인이라
장지까지 따라갔다 온 남편이 내놓는 인사장 하나
"여보! 이것 좀 봐!"
"뭐예요?"
"상갓집 가니 이런 걸 다 주네."
간단한 인사장과 함께 돈 만 원이 들어있었습니다.





삼가 인사드립니다.
금번 저희집 상사시에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시고 정중하신 조의를
베풀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림이 도리이오나 황망중이오라 우선 지면으로
인사드림을 해량하여 주시옵고 귀댁의 애경사에도 연락주시면 한걸음에
달려가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13년 8월

상주 000올림






장지에서 점심 도시락을 주지 않고

지폐 한 장을 넣어 나누어 주더라는 것.
"세상 참 편리해졌다."
"그러게."
"맛도 없고 비싸기만 한 도시락 먹는 것보다 나은 것 같아."
시내 나와서 맛있는 것 사 먹으라는 뜻인가 봅니다.
좋게 받아들이면 괜찮은 것 같은데
조금 씁쓸한 기분 드는 건 왜 그럴까요?

바쁜 세상 살다보니 변화에 발맞추는 일이긴 한데...
결혼식 때나 주는 것인 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상가에서도 현금을 주는 것 보니
참 편리하고 재밌는 세상인 걸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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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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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3.09.10 09:06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가집에서도 봉투를 주는가요 ㅎㅎ
    첨 보는 것 같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3.09.10 0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지나가다

    더운 여름에 상한 음식 드릴까봐 그런 것 같기도 하지만 변화에 적응하는 수 밖에요!

    2013.09.10 09:56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거.. 신선한 방법이네요^^

    2013.09.10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문화가 바뀌어 가고 있군요.

    2013.09.10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조금은 생소한 풍경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3.09.10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장례문화도 이렇게
    달라지나 봅니다.
    노을님!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

    2013.09.10 11:47 [ ADDR : EDIT/ DEL : REPLY ]
  9. 하하 이거 참 방법 좋은거 같네요^^

    2013.09.10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대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토To 드림

    2013.09.10 12: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장지에서 도시락대신.. 현금이라..
    왠지..좀..

    2013.09.10 14: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쩌면 서로에게 편한일인지도 모르겠네요~^^;;

    2013.09.10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