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19. 9. 9. 00:00

추석, 같은 속 재료로 만든 세 가지 전




휴일, 늘 바쁜 남편이라
겨우 시간 내 늦은 성묘를 다녀오면서
만들어 갔던 세 가지 전입니다.



※ 같은 속 재료로 만든 세 가지 전

▶ 재료 : 돼지고기 200g, 두부 1/2모, 호박 1/2개, 가지 1개, 마른 표고버섯 6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부침가루 1/2컵, 계란 2개, 대파 1/2개, 간장 1숟가락, 참기름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후추,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가지, 호박은 속 재료를 파낸다.



㉡ 불린 표고버섯은 꼭지를 따내고 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고추, 대파는 잘게 썰고, 두부는 물기를 꽉 짜 으깨 넣어준다.

㉣ 소금, 참기름, 후추를 넣고 잘 섞어 반죽해주고 가지, 호박, 표고버섯에 넣어준다.




 계란에 소금을 넣고 잘 풀어준 후 부침가루, 계란 순으로 옷을 입혀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 하나 드실래요?



하나의 속 재료로
세 가지 전을 만들어
늦은 성묘길, 시부모님 뵙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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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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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제 슬슬 명절준비로 바쁜날들을 보내시고 계실듯 합니다.
    풍성한 한가위되시길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9.09 0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포스팅이에요.
    이렇게 같은 재료로 다양하게 만들어 내시니 진정 금손이십니다. ^^
    어느새 명절이 다가오네요. ^^

    2019.09.09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번 추석엔 이 전으로!! ㅋㅋㅋ
    맛있어보여요~~

    2019.09.09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성묘 다녀오셨군요.
    호박,가지전은 새로운 방법 이네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9.09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음식 보니까 추석이 다가오고 있음이 실감 납니다. ^^

    2019.09.09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추석전 만드느라 수고가 많으시네요
    정성가득한 전 잘보고갑니다.

    2019.09.09 11: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성이 듬뿍 들어간 전이라 더 맛나보이는데요 ?
    보통은 밀가루 반죽으로 전을 하잖아요...ㅎㅎ
    어떤 맛일까...ㅎㅎ

    2019.09.09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전 모양이 너무 곱네요~ 정말 전 사진을 보면 먹음직스럽고 예쁘지만 정말 손이 은근히 가는 음식인 것 같아요 ㅎㅎ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9.09 13: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버섯전이 가장 탐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

    2019.09.09 14: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전혀 다른 전 같은데요~~~ㅎ
    솜씨가 역시^^
    명절에는 역시 전이죠,,ㅎ 굽기 좀 힘들어서 그렇지만~

    2019.09.09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식욕자극.....맛있어보입니다! 명절에 전은 언제나 맛있죠 ㅎㅎ

    2019.09.09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같은 속으로 이렇게 서로 다른 전이라니...
    서로 다른 맛일것 같네요.
    보기만 해도 맛나 보입니다.

    2019.09.09 15: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와! 전이 다 같은 전이 아니군요! 역시 전문가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9.09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막걸리가 어디있더라~?^^

    비도오고 딱 먹고 싶네요 ~

    2019.09.09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맛있어 보입니다~
    하나의 속재료로 세가지 전을 하시다니
    역시 최고십니다...^^

    2019.09.09 1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속재료는 같지만, 겉재료가 달라 조금 다른 맛이 날 것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9.09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완전 음식 작품이네요.^^

    2019.09.09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머~ 괜찮네요 ㅎㅎㅎ
    1석 3조의 효과가 있네용 ㅎㅎㅎㅎ
    박카스 뚜껑으로 구멍을 내실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ㅎㅎㅎ

    2019.09.09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표고버섯전이 확 땡깁니다.

    2019.09.09 2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버섯전 맛있죠...
    전은 은근 손도 많이가고 시간도 많이 잡히죠..
    그래도 잴루 인기있는 음식이라 푸짐하게 부치나 봅니다...

    2019.09.09 22: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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