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있는 식탁2020. 5. 14. 05:08
728x90
반응형

친정엄마가 생각나는 추억의 맛우렁쌈장과 호박잎


  
들 일을 하고 오셔서 집앞에 있는 텃밭에서
채소를 가져와 뚝딱 만들어 내곤 하셨던 친정엄마
살아가면서 가끔 생각나곤합니다.

추억의 맛우렁쌈장과 호박잎입니다.




※ 우렁쌈장 레시피

▶재 료 : 우렁이 1그릇, 양파 반/2개, 호박 반/2개, 표고버섯 3개, 두부 반모, 청양고추 3개, 홍초 1개, 대파 1/2개, 된장 3큰술, 고추장 3숟가락, 꿀 2숟가락, 육수 1컵, 마늘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표고버섯가루 3숟가락, 방아잎 한 줌
▶ 만드는 법

 끓는 물에 우렁이를 넣고 1분 삶은 뒤 체에 걸러둔다.
 표고버섯, 호박, 청양고추, 홍초, 양파, 대파, 두부는 잘게 썰어준다.



㉢ 팬에 참기름을 둘러 양파호박버섯을 볶아준다.
㉣ 2~3분 볶은 뒤 된장과 고추장육수꿀을 넣고 잘 풀어지도록 섞어준다.
㉤ 된장과 고추장이 잘 풀어지면 우렁이를 넣고 끓여준다.



㉥ 마지막으로 두부와 표고버섯가루, 마늘, 방이잎을 넣고 3분 더 끓이면 우렁쌈장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쌈 하실래요?



짜지 않고 심심한 맛
호박잎, 형부가 전해 준 텃밭채소에
크게 한 입 싸서 먹으면
꿀맛이랍니다.



▼동영상 구독신청, 좋아요! 부탁 드립니다^0^▼





???????????????TV?????????TV??????

도움된 정보였다면 하트 공감 ♡ 꾸우욱 ^*^ 
로그인 하지 않아도 가능하며 

여러분의 감이 제겐 큰 힘이 됩니다.
728x90
반응형
Posted by *저녁노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우와 대박 다 맛있겠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들입니다!!' 집가서 엄마앙 같이 만들어 먹어 봐야 겠어요! 덕분에 잘 보고 가요. : )

    2020.05.14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쌈장과 호박잎만 있으면 한끼 거뜬히 해결할수 있겠습니다.

    2020.05.14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기만 해도 우렁쌈장 호박잎. 군침도는군요

    2020.05.14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아 대박 우렁쌈장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호박잎에 앞이랑 쌈장이랑 넣어서 한입가득 먹고 싶네요~!!

    2020.05.14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진짜 친정집이 생각나는 메뉴에요~
    우렁쌈밥 이렇게 해먹으면 진짜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따라서 한번 해보고 싶어졌어요~^^

    2020.05.14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진짜 한입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모습입니다.

    2020.05.1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렁쌈밥 너무 맛나겠어요! 어제 논이랑 개울에서 우렁이 잡아왔는데 고민중이랍니다 우렁이 된장국을 할까우렁이 쌈밥할까 ㅠㅠ 저녁노을님 쌈밥보니 쌈밥이 너무 먹음직 스러워 보여요!

    2020.05.14 1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어릴 때, 또 약간 더웠을 때 많이 먹었던 기억이 나용
    그때는 식탁도 아니고 밥상 펴두고 가족들이 둘러 앉아서,,^^

    2020.05.14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렁쌈장은 채소보다 호박잎이 더 맛있을거 같은데요 ?
    크게 한입과 꿀맛에 훅~ 갑니다~~ㅎㅎ

    2020.05.14 15: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렁은 찌개에 종종 넣어먹곤 했습니다.
    저는 우렁쌈장을 만들어 먹으면 그 자체로도 소소한 반찬으로 이용할듯 합니다 ㅎㅎ

    2020.05.14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참 신기합니다 ㅋ
    호박잎에는 된장보다는 우렁쌈장을 넣는게 맛있더라고요 ㅋ
    오늘 저녁은 틀렸고 내일은 우려쌈장에 호박잎쌈으로~

    2020.05.14 17: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우렁쌈장과 쌈밥이라 꿀맛이겠습니다 ㅎㅎ

    2020.05.14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와 우렁 들어가면 맛없을 수 없겠어여~♡

    2020.05.14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이 조합은 대박!! ㅠㅠ 우렁쌈장에 호박잎...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
    저는 호박잎 정말 좋아하거든뇨! 군침이 흐릅니다! ㅎㅎ

    2020.05.14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렁쌈장도 호박잎도 맛있지요.
    아직 호박잎이 없으니 쌈채소에 싸서 드셨네요. ^^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2020.05.14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렁쌈장은 아무거나 싸 먹어도 진짜 맛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5.14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추억이 떠오르게 만드는 음식들이 사람마다 한두가지 씩은 꼭 있죠ㅎ 많이 보고 싶으셨을듯 합니다ㅎ

    2020.05.14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렁쌈장과 호박잎이라니 정말 찰떡 궁합 같아요.

    2020.05.15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까망가방하양필필통

    우렁쌈장..... 그 비법의 맛은 저녁노을님의 손맛이자
    어머님에 대한 향수 입니다.
    오돌오돌 씹히는 우렁된장.... 호박잎이나 머웃대 잎으로 싸서
    아구 아구 먹는 그 맛입니다.

    2020.05.15 21:46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보기만 해도 군침돕니다
    호박잎에 우렁쌈장이면 없던 입맛도 돌아올 것 같은데요~^^

    2020.05.15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wcs_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