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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요리, 전자레인지로 만든 꽈리고추 찜 2017. 2. 5.
집밥이 그리웠다는 아들을 위한 식탁 집밥이 그리웠다는 아들을 위한 식탁 긴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오랜만에 집에 온 새내기 대학생인 아들 녀석 친구와 실컷 놀다가 저녁까지 먹고 오겠지 했는데 카톡으로 메시지가 날아듭니다. "엄마! 나 집에 가서 저녁 먹을래" "엥? 친구랑 안 먹고?" "집밥 먹고 싶어." "알았어." 좀 있다 들어온다는 말에 부엌으로 나가 밥상을 차렸습니다. 1. 돌나물 샐러드 ▶ 재료 : 돌나물 50g, 딸기 10개, 햄, 키위 드레싱 약간 ▶ 만드는 순서 ㉠ 딸기는 절반으로 잘라 접시에 돌려 담는다. ㉡ 햄은 곱게 채를 썰고 돌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뺀 후 드레싱을 뿌려주면 완성된다. 2. 어묵탕 ▶ 재료 : 어묵 100g, 멸치 육수 2컵, 청양초 2개, 간장 1숟가락, 대파,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 2014. 5. 5.
즉석에서 고추기름 쉽게 만드는 노하우 즉석에서 고추기름 쉽게 만드는 노하우 요리를 하면서 고추기름을 낼 때가 있지만, 너무 많이 해 두며 산패가 될 수 있답니다. 이럴 때, 태우지 않고 바로 고추기름을 내는 노하우입니다. ★ 즉석에서 고추기름 쉽게 만드는 노하우 ▶ 재료 : 쇠고기 150g, 무 1/4개, 양파 1/2개, 배추 시래기, 숙주, 대파, 마늘 약간, 멸치 육수 2컵, 간장 1숟가락 양념 : 콩기름 3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 더 얼큰하게 드시고 싶으면 고춧가루를 더 넣으셔도 됩니다. ▶ 얼큰한 쇠고기뭇국 만드는 법 ㉠ 콩기름을 냄비에 담고 끓여준다. ㉡ 고춧가루에 끓는 콩기름을 넣어 섞어준다. * 콩기름과 고춧가루를 함께 넣어 볶다 보면 쉽게 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콩기름만 끓여 섞어주면 간단하게 먹을 만큼만 만들어 먹을.. 2014. 4. 1.
한 끗 차이? 시판 된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한 끗 차이? 시판 된장, 맛있게 끓이는 비법 우리 식탁에 빠지지 않고 자주 오르는 된장국과 된장찌개 특히 아이 둘 대학생이 되어 떠나고 나니 거의 매일 먹곤 하는 질리지 않는 음식이 되어버렸습니다. 이제 우리가 모든 걸 해결하며 살아야 하는 나이인지라 간장, 된장, 고추장 부모님이 안 계시니 얻어먹을 곳이 없습니다. 가까이 사는 언니에게 가져다 먹다 "언니! 된장 없어?" "나도 얻어 먹는 데 좀 있어 가져가" "알았어." 가지러 가는 것보다 더 빠른 것 같아 마트에서 작은 통 하나를 사 왔습니다. 똑같이 끓였는데도 집된장과는 맛이 확연히 틀렸습니다. 우연히 요리 잡지에서 본 실험 조리와 시식을 거듭해 정말 맛있는 된장찌개 끓이는 노하우를 찾았다는 기사를 읽고 따라해 보았습니다. '고수의 맛, 한 끗 .. 2014. 3. 30.
환경도 맛도 살려주는 남은 김칫국물 활용법 환경도 맛도 살려주는 남은 김칫국물 활용법 먹고 국물만 잔뜩 남은 김치. 하수구에 그냥 버리자니 환경문제에 무관심한 비양심 같고 냉장고에 두자니 쓰임새도, 냄새도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김치를 담글 때 고춧가루, 액젓, 양파, 마늘, 생강, 대파, 무 등 다양한 채소들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김칫국물에는 채소들의 영양소와 감칠맛들이 그대로 들어 있어 찌개의 국물이나 양념 등에 사용하면 더욱 깊은 맛을 냅니다. 1. 김칫국물! 오래 두어도 변하지 않게! 김치를 사서 먹던 김장을 해서 먹던 간에 김칫국물이 남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 많은 양념이 듬뿍 담긴 영양 만점 엑기스 김칫국물을 그냥 버리려면 아깝기도 하지만 하수구를 통해 환경도 오염된답니다. 오래 둬도 상하지 않는 이 김칫국물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김.. 2014. 3. 21.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만두소 동그랑땡'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만두소 동그랑땡' 며칠 전, 대학생인 딸아이가 집에 왔습니다. 함께 저녁도 먹고 수다도 떨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늦은 시간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엄마! 간부 MT가 있는데 도시락 하나 싸 줄 수 있어?" "엥? 그럼 들어올 때 이야기를 하지 그랬어." "그땐 생각이 안 났지." "어쩌나?" "알았어. 그냥 안 싸갈게." "................" 새벽같이 일어나 일찍 떠나는 딸아이 도시락을 준비했습니다. ★ 마땅한 도시락 반찬이 없을 때 '만두소 동그랑땡' ▶재료 : 냉동만두 15개 정도, 밀가루 2숟가락, 달걀 1개,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동만두를 녹여 속을 빼낸다. ㉡ 밀가루를 넣어 동그랗게 만들어 준다. ㉢ 동그랗게 만든 후 밀가루 - 달걀 순으로 .. 2014. 2. 28.
늘 먹는 콩나물 식상하세요? 아삭한 콩나물 장아찌 늘 먹는 콩나물 식상하세요? 아삭한 콩나물 장아찌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게 있다면 콩나물과 두부입니다. 가격도 싸고 맛도 있어 약방에 감초 같은 존재이기도 합니다. 이런 콩나물, 무침, 찜으로만 해 먹는 게 식상 하다면 심심하게 만들어 먹는 콩나물 장아찌 어떤가요? 1. 간장소스 만드는 법 ▶ 부재료 : 마늘, 생강, 통후추, 계피, 감초, 말린홍고추, 월계수잎 ▶ 부재료와 물을 붓고 육수를 만듭니다. ▶ 소스는 정량이 없습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물 ,간장, 식초, 설탕(매실액)는 1:1:1:0.5 비율이면 아주 쉽습니다. 짜게 담으면 자주 끓이지 않아도 되지만, 요즘은 또 짜게 먹지 않으니 3:2:2:1...식성에 맞춰 끓이시면 됩니다. 2. 아삭한 콩나물 장아찌 만드는 법 ▶.. 2014. 2. 15.
김치 칼국수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김치 칼국수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늘 먹는 밥이 식상할 때 별미를 찾게 됩니다. "엄마! 뭐 맛있는 거 먹자!" "뭘 해 줄까?" "국수!" "알았어." 입맛 없어서 그런지 명절 음식이 먹기 싫어서 그런지 국수를 찾는 아들 녀석입니다. 이튿날, 냉장고에 숙성 시킨다고 반죽을 해 둔 게 있어 칼국수를 만들었습니다. ★ 김치 칼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밀가루 2컵, 달걀 1개, 녹차가루 2숟가락, 멸치 육수 3컵, 묵은 김치 1/4 쪽, 간장 1숟가락, 소금, 물 약간 양파 1/2개, 호박 1/3개, 고춧가루 1숟가락, 대파, 김가루,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밀가루, 녹차가루, 달걀, 소금, 물을 넣어 반죽을 해준다. ㉡ 반죽은 잘 섞은 후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켜둔다. ㉢ 방망이로 밀어.. 2014. 2. 6.
엄마표가 최고! 집에서 만든 함박스테이크 엄마표가 최고! 집에서 만든 함박스테이크 매운 음식을 먹으면 땀을 많이 흘리는 다한증이 있는 남편입니다. 그래서 밖에서 먹는 외식을 싫어합니다. "집에 가서 라면이나 끓여 먹자." 한 끼 정도 쉽게 넘어갈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러다 보니 아들 녀석이 칼질 좀 하려가자고 해도 선뜻 나서지 못합니다. 주말에는 마음먹고 고기를 사와 함박스테이크를 만들어주었습니다. 1. 세발나물 ▶ 재료 : 세발나물 150g, 간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세발나물은 이물질을 제거하고 살짝 데쳐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간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2. 돌나물 무침 ▶ 재료 : 돌나물 150g,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매실엑기스 1숟가락, 식초 1.. 2014. 1. 27.
무생채, 먹음직스럽게 색깔 내는 비법 제철음식 무생채, 먹음직스럽게 색깔 내는 비법 겨울 무는 보약입니다. 달콤하고 시원한 맛 때문에 주재료도 부재료도 많이 사용되는 무인 것 같습니다. 무생채, 무나물, 깍두기 등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국민 반찬으로 탄생하곤 합니다. 1. 무의 효능 ㉠ 과일보다 많은 비타민C! 감기예방 무에는 같은 양의 사과와 비교했을 때에 비타민 C가 10배나 많이 들어있답니다. 특히 껍질 부분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무는 껍질을 깎지 말고 드세요. 뿐만 아니라 생채로 먹었을 때 효과가 크며, 식초를 약간 넣어서 조리하면 비타민 C를 오래 보존할 수 있답니다. 비타민 C는 면역기능을 증가시켜 감기를 예방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겨울에는 최고! ㉡ 술, 담배 가까이하는 분들에게 해독작용! 무는 니코틴을 .. 2014. 1. 3.
며칠 지나도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 무침 비법 며칠 지나도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 무침 비법 우리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건 콩나물 두부 시장에 나가면 꼭 사 들고 오는 국민 반찬입니다. 주재료도 사용하지만 부재료도 많이 사용되기 때문이기도 하고 콩나물은 특히 가장 많이 올라오는 쉽게 만들 수 있는 반찬입니다. 하지만 너무 쉬운 요리로 금방 따뜻하게 먹을 때는 맛있지만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물기가 생기고 아삭한 맛이 사라져버립니다. 이럴 때 조금의 요령만 알면 다 먹을 때까지 아삭함 느낄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비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며칠 지나도 아삭하게 먹을 수 있는 콩나물 무침 비법 ▶ 재료 : 콩나물 1봉,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을 1컵 정도 붓고 끓여준다. ㉡ 물이 끓으면 .. 2013. 12. 27.
김장 김치 보관법과 물러지는 이유는? 김장 김치 보관법과 물러지는 이유는? 요즘 김장이 한창입니다. 가까이 지내는 언니가 묵은지 2통이 있으니 가져가라고 합니다. "난 김장 안 할래." 이리저리 얻어먹으면 될 것 같아 올해는 생략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아들도 멀리 떠나고나면 우리 부부 둘뿐이기 때문입니다. 어제는 블로그 지기님으로부터 비밀 댓글 하나가 달렸습니다. 김장했는데 배추가 물러져서 걱정이라고 말입니다. 김치냉장고의 보급으로 30~40포기 해서 일 년 내내 먹는 김치인데 벌써 아삭거림이 사라져버렸다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올바른 김치 보관법과 물러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1. 가장 맛있는 배추는? 가장 맛있는 배추는 20~30일 동안 하우스에서 묘목으로 크고 그 후 밭으로 나와 60~80일 자란 후 총 90~100일 정도의 배.. 2013. 1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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