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법'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20.04.09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진공포장 비법 (35)
  2. 2020.03.17 알토란, 바삭함이 일품! 미나리전 비법 (39)
  3. 2020.02.08 알토란, 6억 대가의 손맛 보름나물 비법 (18)
  4. 2019.12.07 알토란, 대가의 손맛 파래무침 비법 (24)
  5. 2019.11.29 생생 정보, 천연 굴소스 비법 (24)
  6. 2019.09.04 여유만만, 이원일 셰프의 맛있는 방아전 비법 (22)
  7. 2019.03.01 절대 뭉치지 않는 멸치볶음 비법 (26)
  8. 2018.10.23 알토란, 김하진의 깊고 진한 황태 미역국 비법 (39)
  9. 2013.09.14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문어, 부드럽게 삶는 비법 (23)
  10. 2013.06.02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장수를 위한 독특한 비법 (25)
  11. 2012.11.11 비오는 날 먹는 바삭한 부침개 반죽비법 (33)
  12. 2012.10.17 주방의 여왕, 쿠킹호일 200% 활용백서 (47)
  13. 2012.09.28 일식집 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튀김비법 (53)
  14. 2012.09.15 보들보들 부드러운 멸치볶음 비법 (28)
  15. 2012.08.28 전통요리 연구가에게 배운 손두부 만들기 (27)
  16. 2012.08.28 들러붙는 얼음조각 쉽게 떨어지게 하는 비법 (47)
  17. 2012.08.15 남편이 극찬한 수박껍질 장아찌 (28)
  18. 2012.07.18 초복날 딸에게 전하는 연하고 맛있는 장조림 비법 (30)
  19. 2012.02.25 추억의 맛 찬밥으로 누룽지 만드는 비법 (55)
  20. 2012.02.09 건강밥상을 위한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 (66)
  21. 2011.10.14 대박 맛집에서 배운 고등어조림 비법 (66)
  22. 2011.09.22 유명 강사님이 전하는 공부 잘하는 비법 (57)
  23. 2011.08.18 무더운 여름! 깨소금 쉽게 볶는법 (78)
  24. 2010.08.31 알아두면 좋은 알뜰 살림 비법 (39)
유용한 정보 나눔2020. 4. 9. 05:49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진공포장 비법




요즘 코로나19 때문에
사회적 거리 두기로 퇴근하면
바로 집으로 향하게 됩니다.
냉파, 식재료 오래 보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진공포장 비법입니다.



1. 진공포장 비법(물)

▶재료: 생선, 지퍼팩, 물

▶ 작업순서

㉠  손질된 생선은 종이타월에 싸서 지퍼팩에 넣어준다.



㉡ 지퍼팩 한 쪽 면을 조금만 열어둔 후 물에 천천히 담가준다.

㉢ 푹 담가준 후 마지막에 열어둔 지퍼팩 입구를 닫아주면 완성된다.

* 동영상을 참고해 주세요.



※ 왜 그렇지?

수압이 지퍼 팩 속 공기를 밀어낸 것이랍니다.




2. 진공포장 비법(빨대)

▶재료: 대파, 지퍼팩, 빨대

▶ 작업순서

㉠ 대파는 적당한 크기로 잘라 지퍼팩에 넣어준다.

㉡ 입구를 닫고 빨대를 꽂아 훅 빨아들인다.

㉢ 빨대를 얼른 뺀 후 남은 입구를 닫아준다.




▲ 완성된 모습

한 마리, 두 마리도 넣고 포장해도 됩니다.




▲ 완성된 모습





1인, 2인 가족이 많은 요즘
식품을 사 오면 남게 됩니다.
이럴 때 금방 먹을 건 그냥 넣어두고
뒤에 먹을 건 이렇게 진공포장을 해 두면
오래 오래 싱싱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어렵지 않지요?
여러분도 따라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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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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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간단하게 진공포장 할 수 있는 꿀팁이네요 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2020.04.09 10: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이거 진짜 좋은 방법이네여~
    역시 고수님은 다르십니다~!!

    2020.04.09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신기합니다.
    수압으로 진공포장이 가능하군요!

    2020.04.09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진공포장좋군요! 생선도 할수있고! 너무 좋은방법인거 같아요 :)

    2020.04.09 1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희집도 진공비닐 포장기가 있어요^^
    이거 정말 요긴하게 잘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저도 추천합니다. ㅎㅎ

    2020.04.09 1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멋진 꿀팁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0.04.09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아하!
    지퍼를 이용해서 이렇게 진공포장을
    할수가 있군요..
    역시 살림구단의 내공이 돋보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2020.04.09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야채 보관 늘 고민이지요.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20.04.09 16: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2020.04.09 16: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빨대가 꿀팁이었군요.
    저는 장비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ㅎㅎ

    2020.04.09 1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좋은 정보 잘 봤어요~ :)

    2020.04.09 2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딱 필요한 생활 정보네요
    진공포장기 없이도 빨대하나면 뚝딱~^^

    2020.04.09 20: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래 두고 먹을 재료는 진공포장을 해야겠네요.
    행복하세요^^

    2020.04.09 21: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저런방법이~^^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20.04.09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음... 수압이 공기를 밀어낸다....
    시행착오를 꽤 경험해야만 할꺼 같은 느낌이네요.
    전 그냥 파는 손질해서 냉동시켜놓고 사용합니다. ㅋㅋㅋ 그게 편한거 같아요. ㅋㅋㅋ

    2020.04.09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안녕하세요 ^^

    좋은꿀팁감사합니다 ^^
    저는 귀차니즘이라
    그냥 넣어버리는데
    저도 이제 손질해서 미리
    소분해서 써야겟어요 ㅎㅎㅎ
    좋은정보 알아갑니다 ㅎㅎ

    공감꾹 다른것도 꾸욱 누르고 다녀갑니다 ㅎㅎ
    자주 찾아뵐께요
    내일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

    2020.04.09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음식하고 남은 것은 어떻게 해야되나 고민했는데 이런 식으로 보관하면 되겠네요. 잘 보고 가요. : )

    2020.04.10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신기하네요. 이렇게 물만 있으면 진공포장이 되는 거였군요...
    저도 실천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2020.04.10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 ㅎㅎ 신기해요 요런방법이 당장해봐야겠네염 ㅋㅋ

    2020.04.10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헐, 빨대로 대파 반(?)진공포장이 되네요 ㅋ 좋은 정보 감사해요^^

    2020.04.14 1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바삭함이 일품! 미나리전 비법




다가오는 환절기 
내 몸을 지키는 면역력 밥상

미나리 특유의 향을 싫어하는 아이들까지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고소하고 바삭한 
`미나리전` 특급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 바삭함이 일품! 미나리전 비법

▶ 재료 : 미나리 150g, 고구마 100g, 튀김가루 1.5컵, 청양초 2개, 붉은 고추 1개, 맥주 200ml, 콩기름, 초간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나리, 고구마, 당근, 고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 썰어둔 채소, 마늘, 튀김가루, 소금을 약간 넣고 맥주로 반죽해 준다.



㉢ 콩기름을 넉넉하게 두르고 한 국자 올려 얇게 펴준 후 노릇노릇 구워낸다.








㉣ 접시에 담아 가위로 먹기 좋게 잘라준 후 초간장을 곁들인다.




▲ 맛있어 보이나요?





부침가루, 맥주가 들어간 비법으로
더 바삭하고 향긋한 미나리의 맛
봄을 먹었으니 면역력 높아져
더욱 건강해질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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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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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미나리 향이 좋아 입맛을 돋우어 줄것같아요

    2020.03.17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 미나리전 향긋하고 맛있겠습니다.
    고구마도 들어가고 물 대신 맥주로 반죽을 하는군요.
    바삭하다니 다음엔 맥주를 사용해봐야겠습니다. ^^

    2020.03.17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미나리전이라요!ㅎㅎ 봄의 향을 물씬 느낄수 있는 음식이네요^^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2020.03.17 0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알토란 ㅋㅋㅋ감사해요..리뷰♥

    2020.03.17 10: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부침가루와 맥주
    좋습니다. 저도 도전!ㅎ

    2020.03.17 1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왕~군침도네요~~비오는 날 딱!

    2020.03.17 1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향긋한 미나리향이 너무 좋을거 같아요 :) 초록의 힘 먹고 건강해질거 같은 미나리전 오늘도 한수 배워갑니다!

    2020.03.17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미나리전 맥주한잔 먹고싶어집니다

    2020.03.17 11: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나리전 보니 막걸리 생각이 납니다.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20.03.17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한 하루 되세요~

    2020.03.17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미나리 전을 보니 막걸리 한잔이 땡깁니다....ㅎ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20.03.17 14: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향긋한 미나리전 맛날 것 같아요~~ ㅎㅎ 지난번 알려주신 당면 계란전 따라한 거 블로그에 올리면서 저녁노을님 원조 레시피 주소 링크도 같이 올렸습니다^^;;; 혹시 원치 않으시면 말씀해주시면 지울게요^^;;;;;

    2020.03.17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미나리전도 있군요
    한번 사다가 부쳐먹어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2020.03.17 18: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향긋한 미나리전 맛있을것 같네요
    막걸리한잔 곁들이면 더욱~~!!

    2020.03.17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같은 때 먹기에 딱 좋은 미나리전이네요.
    행복하세요^^

    2020.03.17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전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도 한 번 만들어 먹어 보고 싶어집니다. 잘 보고 가요. : )

    2020.03.17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한 조각 먹고 갑니니다^^

    2020.03.17 23: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다른 재료들은 집에 있는데 고구마를 사야하나
    고무마 빼면 이상할까요 ?

    2020.03.17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어마~늘 저를 놀래키시는 노을님..
    맥주비법 감사해요~
    다른 재료들은 있으니 미나리만 사다 해먹어야겠네요..^^

    2020.03.18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리실력이..대단하십니다

    2020.03.18 1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6억 대가의 손맛 보름나물 비법





2월 8일(토요일)이 정월대보름입니다.
오곡밥, 나물, 귀밝이술, 부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아련한 그리움이고 추억입니다.
가을 햇살에 잘 말려두었던 묵나물을 꺼내
알토란에서 알려주는 보름나물을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연 매출 6억 대가의 손맛!  

보름나물 대가 하영순의 비법


※보름나물 비법 1
찬물에 6시간 이상 불려라!

Tip 불린 물에 삶아야 나물 본연의 맛과 향이 유지된다.

※보름나물 비법 2
삶은 후 5시간 이상 찬물 담가라!
Tip 삶은 나물을 찬물에 오랜 시간 담그면 나물의 묵은내가 제거되고 부드러워진다.





※보름나물 비법 3
국물이 반 컵 정도 남을 때까지 볶아라!
Tip 생나물과 달리 수분이 적은 묵은 나물은 물기가 있어야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Tip 국물이 자박하게 있어야 마지막까지 촉촉한 나물을 먹을 수 있다.


※ 양념장 만들기

▶ 재료 : 식용유 5숟가락+들기름 3숟가락+마늘 3숟가락,+설탕 1숟가락. 마른나물(고사리,취나물,가지나물) 50g기준
▶ 만드는 순서

㉠ 식용유, 들기름, 마늘을 넣고 잘 섞어준다.
㉡ 물은 표고버섯 우린 물을 사용했으며 맹물보다 육수를 넣으면 나물이 더 맛있어요.




1. 고사리나물


▶ 재료 : 마른 고사리 50g, 양념장 3숟가락, 멸치 액젓 1.5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물 1컵,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은 고사리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양념장, 들깨가루 액젓, 물, 진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자작하게 물이 줄어들면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2. 가지나물


▶ 재료 : 마른 가지 50g, 양념장 3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물 1컵, 대파 1/2대,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은 가지에 양념장, 액젓, 물, 들깨가루 진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자작하게 물이 줄어들면 대파를 넣고 볶아준 후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3. 취나물


▶ 재료 : 마른 취나물 50g, 양념장 3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물 1컵, 대파 1/2대,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삶은 취나물은 먹기 좋게 썰어준 후 양념장, 액젓, 물, 들깨가루 진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자작하게 물이 줄어들면 대파를 넣고 볶아준 후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4. 표고버섯볶음


▶ 재료 : 마른 표고버섯 50g, 식용유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들깨가루 2숟가락, 물 1컵, 홍초 1개,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불린 표고버섯은 식용유, 들기름, 마늘, 액젓, 물, 들깨가루, 진간장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자작하게 물이 줄어들면 썰어둔 홍초를 넣고 볶아준 후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5. 호박고지나물

▶ 재료 : 호박고지 50g, 식용유 1숟가락, 들기름 1숟가락, 마늘 1숟가락, 멸치 액젓 1숟가락, 진간장 1숟가락, 들깨가루 1숟가락, 물 1/2컵, 홍초 1개, 대파 1/2대,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식용유, 들기름, 마늘, 썰어둔 대파, 홍초를 넣고 볶아준다.
㉡ 호박고지에 액젓, 간장, 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 후 ㉠에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뿌려준다.




6. 무나물


▶ 재료 : 무 350g(물 1/3컵, 소금 1/2숟가락), 어슷 썬 대파 1/2대, 콩기름 1숟가락, 들기름 0.5숟가락, 마늘 1숟가락, 설탕 1/2숟가락,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무는 채 썰어 소금, 물을 넣고 간을 해 준 후 씻어 물기를 빼둔다.



㉡ 무는 썰어둔 대파, 식용유, 들기름, 마늘, 설탕, 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달군 팬에 넣고 볶아준 후 소금으로 간하고 마지막에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7. 시금치나물


▶ 재료 : 시금치 1단, 액젓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시금치는 손질하여 데쳐낸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8. 민어구이


▶ 재료 : 민어 1마리,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낸다.




9. 오리불고기


▶ 재료 : 시판 오리불고기 400g, 양파 1개, 대파 1/2대,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리고기가 익으면 썰어둔 양파, 대파를 넣어준다.
㉡ 마지막에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10. 오곡밥

▶ 재료 : 찹쌀, 기장, 차수수, 검은콩, 팥

▶ 만드는 순서

㉠ 검은콩, 팥은 미리 삶아둔다.
㉡ 찹쌀과 잡곡, 삶은 콩, 삶은 콩물을 넣고 밥을 지어준다.



 

▲ 완성된 모습




역시! 6억 대가의 비법 
정말 맛있었습니다. 
정월대보름 잘 보내시고, 

올 한 해 무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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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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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보름에 진짜 푸짐한 상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2020.02.08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저 나물에 밥비벼 먹고프네요 ㅎㅎㅎ

    2020.02.08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대가의 비법 참고해야겠네요.
    우리집도 어제 오곡밥이랑 나물을 매먹었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

    2020.02.08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찬물에 불리고 담가두는 시간이 정말 오래 걸리네요...
    나물 무치는데 저렇게 많은 시간을 투자하다니 대가의 프로 정신은 정말 못따라가겠어요..;;

    2020.02.08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나물이 시간과 정성이 이렇게 듬뿍 들어간다는 걸 몰랐네요. 옛날에는 김에 오곡밥을 넣어서 먹었던 것 같은데 요즘에는 보기 힘들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2020.02.08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정말 정월대보름 느낌나네요~!
    정성도 가득하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요즘 이런 식사해본지 넘 오래된 것 같네용~
    갑자기 엄마가 해주시던 오곡밥이 그리워졌어요 ㅎㅎ

    2020.02.08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름 아침 밥상이 풍성하네요.
    저도 아침에 이처럼 풍성하지는 않지만 오곡밥을 먹었네요.

    2020.02.08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와! 정말 풍성한 밥상이네요! 나물이 정말 맛있어 보여요~

    2020.02.08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나물 맛을 제대로 내려면 10간 정도는 소비되는 군요.ㅠㅠ
    그만큼 기다리고 정성들여야 맛있나 봐요

    2020.02.08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성 가득한 대보름 밥상이네요 ^^ 너무 맛깔스러워요. 저는 그냥 잡곡밥 ㅠ

    2020.02.08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보름나물!!! 정성이 가득하네요.
    저녁에 저도 보름밥을!

    2020.02.08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보름밥상 맛갈스러워 보입니다~
    저는 시금치, 호박, 고구마순, 표고버섯으로
    아침상을 차렸는데 나물도 푸짐하게 하셨네요
    나물삶는 팁 까지 잘보고 갑니다..^^

    2020.02.08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2020.02.08 1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월 대보름이라 나물 무치기조 해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좋은 레시피!! 정말 감사해요. : )

    2020.02.08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나물 레시피~ 보름나물이군요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20.02.08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연매출 6억 대가의 레시피이군요.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는 나물이네요.

    2020.02.08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리집도 대보름을 맞아 세끼를 찰밥과 나물로 든든하개 먹었습니다.
    행복하세요^^

    2020.02.08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손맛 보름나물 비법 을 잘 배우고 갑니다^^

    2020.02.17 0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대가의 손맛 파래무침 비법




찬바람 부니 해조류가 제철입니다.
알토란 억 소리 나는 대가의 손맛
연 매출 6억, 파래무침 비법입니다.




※ 파래무침 비법

▶ 재료 : 파래 2뭉치(소금 1숟가락), 물엿 4숟가락, 매실 2숟가락, 마늘 1숟가락, 채 썬 80g, 채 썬 당근 15g, 소금 1/2숟가락, 설탕 1숟가락, 깨소금 1숟가락, 식초 4숟가락 

▶ 만드는 순서

㉠ 파래 2묶음에 소금 1큰술을 넣고 힘껏 주무른 뒤 찬물에 2번 이상 깨끗이 헹궈 물기를 꼭 짠다.



 Tip 양념장을 끓여라!

 맛이 잘 어우러지고 마늘의 아린맛을 제거한다.


㉡ 물엿4숟가락,매실액2숟가락, 다진 마늘1숟가락을 섞어 거품이 올라올때까지 끓인 후 뜨거운 상태에서 바로 파래에 붓는다.




Tip 왜 그렇지?

끓인 양념장을 부어주면 파래의 비린맛을 잡고

부드러운 식감을즐길 수 있어요.







㉢ 채 썬80g, 채 썬 당근15g, 소금 1/2숟가락, 설탕  1숟가락깨소금 1숟가락, 식초 4숟가락을 넣고 버무린다.




▲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 준다.


▲ 맛있어 보이나요?




새콤달콤 평소에 먹던 파래무침보다

부드럽고 담백한 느낌이었고

억 소리나는 대박 비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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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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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콤달콤 맛난요리네요

    2019.12.07 0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상큼한 느낌이 식욕을 돗구네요..

    2019.12.07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파래무침의 꿀팁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

    2019.12.07 07: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점심 먹는 식당에서 자주 해 줘서 먹곤 합니다.
    밥맛을 돋구어 줍니다.^^

    2019.12.07 08: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파래무침도 참 좋아라 하는데 연매출 6억이면...와우~~ㅎㅎ
    키포인트는 끓인 양념장이군요...ㅎㅎ^^

    2019.12.07 09: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파래무침은
    양념에 따라 그 맛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맛나 보입니다.. ^^

    2019.12.07 0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파래무침 엄마가 정말 맛있게해줬었눈대..
    아주 새콤달콤하죠>_<
    조만간 친정가면 해달라고 해야겠어요 ㅋㅋ

    2019.12.07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내손으로 만들어먹어본 적이 없었네요
    자신없었는데 조만간 도전해보겠습니다.

    2019.12.07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파래무침 좋지요/
    최고의 건강식입니다.

    2019.12.07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파래는 비린맛만 집으면 정말 맛있죠.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9.12.07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파래랑 무랑 정말 잘 어울리는데 잘먹는데 한 몇년 못먹어봤어요

    2019.12.07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파래무침을 사왔더니 모래같은 게 씹혀서 짜증이 확~~ㅋㅋ 이런 고급진 손맛의 파래무침 먹어 보고 싶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ㅎ.

    2019.12.07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9.12.07 15: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파래무침 상큼상큼하니
    밥이랑 같이 먹으면 쵝오 음식이죠 ㅎㅎ
    잘보구갑니당!

    2019.12.07 16: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2019.12.07 2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식초가 들어가야 약간 새콤하니 맛있죠.
    행복하세요^^

    2019.12.07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유용한 비법 이네요. 맛도 담백하겠어요.
    저는 간장을 넣었는데 소금간 하니 맛이 담백할듯..
    파래 사서 한번 무쳐봐야겠네요. ^^

    2019.12.08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파래무침 좋아하는데
    향긋한 바다내음이 나는것 같아요~^^

    2019.12.12 0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파래무침 한번 도전해 봐야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공감과 구독도 무르고 가요~

    2019.12.12 1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새콤하면서 맛있죠. ㅋㅋ 필수적인 미네랄 영양소도 풍부하구요.

    2019.12.16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생생 정보, 천연 굴소스 비법




우리의 식탁에서 맛을 업 시켜주는 
시판 굴 소스를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생생정보에서 알려주는 
천연 굴 소스 만드는 법입니다.




※ 천연 굴 소스 비법


▶ 재료 : 굴 300g, 대파 1.5대, 멸치 10마리, 마늘 3개, 물엿 1/2컵, 진간장 1컵
▶ 만드는 순서

㉠ 굴은 소금 1숟가락을 넣고 조물조물 문질러 씻어준 후 2~3번 헹궈준다.

㉡ 멸치는 머리와 내장을 제거해 주고, 마늘은 편 썰고 대파도 굵게 썰어 준비해 둔다.



㉢ 멸치, 대파, 굴을 넣고 3분간 센 불에서 끓여준다.




㉣ 간장, 물엿을 넣고 1분 정도만 끓여준다.
* 오래 끓이면 내장 맛이 밖으로 우러나 쓴맛이 나오고 감칠맛은 줄어든다.
㉤ 건더기는 채에 받쳐주고 맛간장을 따로 분리한다.



㉥ 건더기는 믹스기에 갈아 유리병에 따로 보관한다.




▲ 완성된 모습




▲ 볶음 요리에 맛간장 활용
* 굴이 들어간 맛간장이라 더 맛있어요.



012

▲ 대패삼겹살 숙주볶음



맛간장, 천연 굴 소스
두 가지 양념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식탁을 풍성하게 해 줄 것입니다.
요즘 굴이 제철이니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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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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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굴소스를 만드셨군요.
    요리의 풍미를 더해 줄것 같습니다.

    2019.11.29 0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굴소스 직접 만든다고 생각도 못했는데 대단하시네요 ^^

    2019.11.29 07: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굴소스를 직점만드셨군요.
    건강한 식탁이 되겠습니다.

    2019.11.29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와우... 이걸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네요.
    너 맛이 좋고, 맛의 운치가 있을 것 같아요. ^^

    2019.11.29 0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굴소스 음식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데, 이렇게 직접 만들 수도 있군요.

    2019.11.29 1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굴소스를 직접만들수 있군요
    사먹기만 했는데
    직접 만들어봐야겠어요^^
    정보 감사합니다

    2019.11.2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굴소스 만드는 방법이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겠는데요???
    겁도없이 괜시리 따라 해보고 싶어집니다...ㅎㅎ

    2019.11.29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진만 보고는 히히힉.. 했습니다. 검어서 ㅋ

    2019.11.29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천연이라 정말 맛있는 굴소스이겠네요~

    2019.11.29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는 처음 보는데 굴소스도 있군요.
    하여간 대단하십니다~ㅎㅎ^^

    2019.11.29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굴 소스도 만능 간장 처럼 만들어 놓고 사용하면 좋겠네요
    이번에 굴 사오면 만들어 놓아야겠어요..^^

    2019.11.29 16: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굴소스를 이렇게 만드는 거군요! 실제로 굴소스를 만드는 것을 보니 너무 신기하네요 ㅎㅎ 시중에서 판매하는 굴소스보다 감칠맛이 장난아닐 것 같습니다. 만능소스 느낌이네요

    2019.11.29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굴소스를 이리 직접 만들 수도 있네요.
    사먹는 소스만 생각했는데 신기하네요.
    더 맛있을 듯 합니다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11.29 17:2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대단하세요. 직접 하신거에요.

    2019.11.29 17: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통영에서 굴이 택배로 왔는데, 안방마님께 굴소스 좀 부탁 해봐야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11.29 2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이걸 집에서 직접 만드는 방법을 아신다니 정말 주방의 신이시네요. ^^

    2019.11.29 21: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선이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주부에게는 정말 좋은 정보네요.
    저는 신앙인들에게 좋은 정보 올려드립니다.
    지구촌 103,764명이 성경공부를 하고 수료한 신천지 10만수료식 영상입니다.
    http://scj.so/grad2019_KO

    2019.11.29 21:40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굴소스를 생굴을 이용해서 만드나 보네요.
    이렇게 만든 굴 소스 사용하면 정말 시원하고 달콤한 소스가 될것 같아요.

    2019.11.29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천연 굴소스라니 대단한데요?
    맛이 어떨지 궁금합니다^^

    2019.12.03 0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와우 이거 지대로인데여?? 사먹는 것보다는
    확실하게 이렇게 해서 먹으면 건강에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에
    맛도 정말 맛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저도 만들어봐야겠어용 ㅎㅎ

    2019.12.04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여유만만, 이원일 셰프의 맛있는 방아전 비법




가을장마가 시작되었고,
태풍까지 올라온다고 합니다.
비가 내리는 날이면 생각나고
명절이나 행사 상차림에 빠지지 않는 전
여유만만 이원일 세프가 전하는
맛있는 전 만드는 법입니다.




※ 방아잎은 배향초라고 하며, 경상남도에서는 잎으로 떡이나 전을 해먹었는데, 향이 독특해 매운탕, 찌개에도 넣어 먹습니다.



※ 방아전 만드는 법

▶ 재료 : 방아잎 50g, 양파 1/2개,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부추 10g, 밀가루 1/2컵, 물(육수) 1/3컵, 계란 1개, 액젓 1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방아는 잎만 다서 흐르는 물에 씻어 다른 채소와 함께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육수, 밀가루, 액젓, 계란을 넣고 반죽해 준 후 썰어둔 채소를 섞어준다.

* 밀가루를 먼저 풀어 썰어둔 채소를 섞어주는 방법으로 밀가루를 많이 넣지 않아도 된다.




㉢ 반죽한 채소를 국자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집어 올려준 후 꾹꾹 눌러 얇게 펴준다.

㉣ 뒤집어 익힌 후 접시에 담아준다.

* 국자로 뜨면 반죽을 많이 넣을 수 있기 때문




▲ 완성된 모습

간장소스 비법

간장:식초:설탕=1:1:1 황금비율



▲ 맛있어 보이나요?



Tip 이원일 셰프의 맛있는 전 비법 

㉠ 반죽 방법 : 반죽을 먼저 한 후 썰어둔 채소를 섞어준다.

㉡ 프라이팬에 반죽 놓는 법 : 손으로 집어 놓는다.

㉢ 전은 최대한 얇게 부칠 것

㉣ 양념소스의 황금비율은 간장:식초:설탕=1:1:1


토닥토닥 비가 오는 날

여러분도 노릇노릇 고소하게

부쳐드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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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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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방아전이라는 것도 있네요.
    얇게 부쳐서 먹으면
    맛있을 것 같습니다..^^

    2019.09.04 0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배가 고픈데...제가 좋아 하는 전이네요...

    2019.09.04 0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보기만해도 입맛이 괜스레 땡깁니다
    한 젓가락 맛보고 싶네요.. ^^

    2019.09.04 08: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방아로 전을 해먹을수도 있군요^^
    요즘처럼 비오는 날에 더 땡길것같아오~

    2019.09.04 0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엄마가 아주 가끔씩 방아전 해주셔서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독특한 향과 맛이 나는 향신료 같은 건데 진짜 최고죠^^
    된장국에도 넣으면 완전 개존맛

    2019.09.04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보기만해도 입안이 향긋해집니다.

    2019.09.04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방아 특유의 향과 양파의 달달한 맛까지 아주 좋겠는데요 ? ㅎㅎ
    전은 어느 계절에 먹어도 좋찮아요...ㅎㅎ
    특히 산행때 간식으로는 더할나위 없이 좋더라구요...ㅎㅎ

    2019.09.04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얼마전 방아전을 부쳐먹었습니다.
    정원의 방아잎을 정리해 생으로 냉동해놓았는데
    찌개에나 전에 넣어먹을수있게요..^^
    얇게 부치든 비법 이군요. 참고할게요 ~

    2019.09.04 1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몰랐는데 나물로 전을 부쳐먹으면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이것도 꼭 따라해봐야겠어요ㅎㅎ

    2019.09.04 1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독특한 방아향이 그렇게 싫었는데
    한번두번 가까이하다보니 지금은 방아향을 아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향긋한 방아향풍기는 전 너무좋아 보입니다.

    2019.09.04 1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전에 시골에서 방아를 키우신다고 보내 주셔서 먹어 봤는데 향이 특이하더라구요.
    방아로 전을 해 먹으면 신선한 맛이 날것 같네요.

    2019.09.04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첫 사진 보자마자 막걸리 한 잔이 떠오르는,,,
    반성을 좀 해야겠습니다. 이 무슨 알콜홀릭도 아니고,,ㅜㅠ

    2019.09.04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늘도 역시나 비쥬얼 만점! 다행스러운 점은 제가 오늘 저녁으로 파전을 먹으러 간다는 것!ㅋㅋㅋㅋ
    사진보니 비쥬얼이 거의 흡사하네요

    2019.09.04 16: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처가가 경남이라 지금은 방아를 잘 먹지만, 처음 먹을 때는 독특한 향 때문에 고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9.04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막걸리와 동동주 생각이 나는건 저뿐일까요

    2019.09.04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오늘같은날 먹으면 정말정말 좋겠네요.ㅎㅎㅎ

    2019.09.04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방아전 비법 잘 보고 갑니다
    맛있어 보입니다.

    2019.09.04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파전에 막거리 한잔하면 아주 좋을것 같습니다 ㅋ

    2019.09.04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이원일 셰프의 맛있는 방어전...
    잘 보고 배워 갑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2019.09.05 12:41 [ ADDR : EDIT/ DEL : REPLY ]
  21.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

    2019.09.06 1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 3. 1. 00:00

절대 뭉치지 않는 멸치볶음 비법




우리의 식탁에 자주 오르는 
칼슘의 제왕 멸치볶음입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반찬으로
만들어 놓으면 서로 뭉쳐 떡이 되어있을 때
정말 황당할 것입니다.
절대 뭉치지 않는 멸치볶음 비법입니다.





※ 뭉치지 않는 멸치볶음 만드는 법

▶ 재료 : 멸치 100g, 견과류 50g(땅콩, 해바라기씨), 간장 1숟가락, 맛술 1숟가락, 조청 2숟가락, 마요네즈 1숟가락, 콩기름,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기름을 두르고 멸치를 볶아준다.

㉡ 멸치를 한 쪽으로 밀고 후 간장+맛술을 넣고 끓어오르면 잘 섞어준다.




㉢ 견과류, 쌀 조청을 넣어준다.




㉣ 불을 끄고 마요네즈, 깨소금을 넣고 마무리한다.


※ TIP 뭉치지 않게 만드는 비법

㉠ 과자처럼 바삭한 멸치볶음을 만들 때는 마요네즈를 활용한다.

㉡ 자작한 멸치볶음을 만들 때는 물을 활용한다.(간장 1+물엿 2+맛술 1+물 1) 

   물엿의 양이 많으면 뭉치게 된다.




▲ 완성된 모습



볶아 둔 멸치볶음이 이상하게 식으면

떡이 되어 떨어지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마요네즈나 물을 이용하면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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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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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물엿의 양이 많으면 뭉쳐지게 되는군요..
    잘 알고 갑니다.
    3월 첫날 기분좋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3.01 0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저녁노을님의 밑반찬 비법을 배울 수 있는 포스팅이네요 ㅎ
    즐거운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3.01 07: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밑반찬의 최고강자 멸치볶음..
    고소하고 맛나요.. ^^

    2019.03.01 0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옴마야~ 마요네즈가 들어가면 달라붙지 않는군요!! 저도 꼭 해봐야겠어요!!!! 꿀팁 공유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2019.03.01 09: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멸치볶음은 가족들의 건강을 챙기는 밑반찬으로 최고인듯 싶습니다.

    2019.03.01 10: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팁이네요. 뭉치면 한번 휘저어 부숴뜨려야하는데 마요네즈를 쓰면 되겠어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3.01 1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과자 처럼 먹던 멸치 ...
    이제는 새롭게 만날수 있겠는데요...^.^

    2019.03.01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뭉쳐있지 않으니 밥이랑 먹기 아주 좋을거 같아요 ㅎㅎ

    2019.03.01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으앙 맛있겠어요

    2019.03.01 12: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미무침할때도 마요네즈를 넣어야한다고 하더니 이런 효과 덕이었군요!
    잘 보고갑니다^^

    2019.03.01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호~ 비법이 마요네즈였군요.
    요거요거 엄청 꿀팁이네요.ㅎㅎ

    2019.03.01 14: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은 3.1만세운동 100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었는데, 초미세먼지와 미세먼지 농도는 최악이었던 하루였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3.01 19: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마요네즈라니 비법 감사합니다.^^

    2019.03.01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절대 뭉치지 않는 비법이 있었군요.. 이상하게 만들면 돌덩이가 되버려서..

    2019.03.01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마요네즈~~~
    꿀팁이네요^^

    2019.03.02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멸치볶음 비법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2019.03.02 17: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마요네즈가 팁이군요?!
    진미채에도 마요네즈를 넣으면 덜 딱딱하게 맛있게 먹을수 있다던데...

    2019.03.02 2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멸치는 복을때 마다 조금씩 달라지더라구요..ㅎ
    빠질수 없는 밑반찬이죠...

    2019.03.03 14: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마요네즈가 비번이었군요. ㅋㅋ

    2019.03.06 0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멸치볶음에 마요네즈를 이용하면 뭉치지 않는다는게 놀랍긴 한데
    마요네즈 맛이 멸치볶음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요?
    어색한 조합인 것 같긴 하네요. ^^

    2019.03.07 14: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알토란 매일 반찬, 김하진의 깊고 진한 황태 미역국 비법





알토란 제철 밥상 
김하진의 황태 미역국이 방송되었습니다.
마침 냉동실에 황태가 있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황태 미역국 황금레시피(6인분 이상)

▶ 재료 : 미역 30g(불린 미역 300g), 황태 100g, 쌀뜨물 12컵, 멸치 액젓 3 큰 술, 간장 3 큰 술, 들기름 4 큰 술, 마늘 5 큰 술,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10분 불린 미역은 가볍게 2~3번 헹궈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둔다.

*저는 자른 미역을 사용함.

★ 미역을 살살 씻어야 하는 이유

   비벼 씻으면 미끈거리는 성분이 나와 식감과 맛을 헤친다.


㉡ 센 불에 황태 채는 마른 프라이팬에 5분 정도 볶아 가루를 털어낸다.


★ 황태채를 볶은 이유

  비린 맛은 제거되고 감칠맛, 구수함이 상승한다.







㉢ 들기름, 불린 미역, 북어채를 넣고 볶아준다.

㉣ 쌀뜨물 12컵, 멸치 액젓, 간장, 마늘, 후추를 넣어 끓여준 후 완성한다.



★ 쌀뜨물을 넣는 이유

  미역과 황태의 잡내를 제거하고 깊고 진한 맛을 더한다.

★ 멸치 액젓을 넣은 이유

  감칠맛 폭발! 조미료 역할을 한다. 

★ 마늘을 넉넉하게 넣어야 미역국의 감칠맛이 상승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숟가락 하실래요?



깊은 국물 맛 황태 미역국 완성!~~

국물을 좋아하면 쌀뜨물 15컵을 넣어도 됩니다.


왕초보도 쉽게 끓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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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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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늘이 제 생일인줄 어찌 아시고...
    감사히 먹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10.23 1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도 맛있게 먹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10.23 1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영양만점!!! 넘나 맛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8.10.23 12: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황태미역국 맛나겠네요 ㅎㅎ

    2018.10.23 1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구수하고 담백한 황태미역국은 쇠고기국보다도 즐기는 미역국입니다.

    2018.10.23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감기로 고생중인데 한사발 들이키면 감기 뚝일것 같습니다.

    2018.10.23 15: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황태미역국 해조류의 깊은 맛의 여운이 입안에서 감돌 거 같아요.
    매운 거 못 먹는 사람에게도 좋은 국이고요.

    2018.10.23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와! 미역국은 소고기 미역국 밖에 몰랐는데 황태미역국 맛날 것 같아요!

    2018.10.23 18: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미역국 정말 맛있지요 좋지요 후훗

    2018.10.23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지금 저녁먹을 준비하는데 메뉴를 바꿔야겠네요^^
    잘보고 가요!

    2018.10.23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황태 미역국, 진한 국물맛이 느껴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0.23 20: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얼마전에 황태미역국 끓여 먹었는데도 다시 보니 또 먹고 싶어지네요~
    국물이 뽀얀 게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여요^^

    2018.10.23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미역국을 좋아해서 자주 끓이지만 황태미역국은 아직 끓여보지 못했는데요 맛이 궁금합니다. ^^
    한번 끓여봐야겠네요.
    쌀뜨물을 쓰는건 좋은 팁이네요. ^^
    편안한 밤 되세요~

    2018.10.23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황태 미역국이 시원담백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10.23 2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선배님 오늘 요리도 참 맛나게도 만들어 놓으셨네요. 수고 하셨어요.

    2018.10.23 2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황태와 미역이 만나 엄청 시원할것 같아요..

    2018.10.23 23: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음주 후 속풀이가 아니더라도, 위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2018.10.23 2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국물 참 시~원하겠네요 ㅎㅎ

    2018.10.24 00: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미역국을 굉장히 좋아하는데, 황태미역국이라니... 정말맛있겠어요

    2018.10.24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잘 보고 공감합니다.
    구수하고 맛있겠어요..^^

    2018.10.24 14:33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3. 9. 14. 06:04



차례상에 빠지지 않는 문어, 부드럽게 삶는 비법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온 가족이 우리 집에 모여 차례를 지낼 것입니다.
지난번 시아버님 제사 때 사용한 문어입니다.

문어가 차례나 제사상에 빠지지 않는 이유
차례상에 마른 문어를 올리는 것은 문어처럼 자손들의 삶도 평탄하기를 기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 문어, 부드럽게 삶는 비법

▶ 재료 : 문어 1마리, 설탕, 식초 약간

▶ 삶는 방법

㉠ 설탕을 2숟가락 정도 넣어 조물조물 문질러가며 씻어준다.
㉡ 문어 먹물과 내장을 살짝 떼어낸다.
 
* 손질을 할 때는 설탕으로 하면 문어가 좀 더 부드러워지면서 탄력을 유지한답니다.

소금을 쓰면 더러운 모래를 씻어내는 것 외에도 살에 탄력을 주고 상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삼투압 현상을 일으켜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맛까지 함께 나간다는 데 문제가 있답니다. 소금이 아닌 설탕을 사용하면 소금과 반대로 재료에 배어있는 수분을 유지하면서 오래 저장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 물로 깨끗하게 씻어준다.


㉣ 무를 썰어 넣어 끓이다 문어를 넣고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다.


끓일 때 무를 큼직하게 썰어 넣는 것도 또 다른 아이디어. 무를 함께 넣으면 디아스타제라는 소화효소가 문어살을 한층 연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식초 문어 특유의 맛을 없애주고 육질을 부드럽게 해 줍니다.




㉤ 물이 끓어오르면 바로 건져내 찬물에 씻지 말고 불순물만 살짝 제거한다.



㉥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차례상에 그대로 올린다.




차례가 끝나면 먹기 좋게 썰어주면 완성된다.


 



"우와! 엄마! 문어가 먹던 맛이 아닌데?"
"정말?"
"너무 부드러워!"
"다행이네."
맛있게 먹어주는 딸아이의 찬사였습니다.

 

음식은 정성이라 여깁니다.
오늘부터 하나둘 차례상에 올릴 제수를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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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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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믿며느리들은 참고해야 하겠어요
    비가 내리는 토요일을 편안하게 보내세요~

    2013.09.14 0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잘 못 삶으면 정말 질기던데....배워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09.14 0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설탕과 식초라는 마법의 비법이 있군여 ..
    굳 정보입니다 .. ^^

    2013.09.14 08:22 [ ADDR : EDIT/ DEL : REPLY ]
  5. 문어 참 맛있겠습니다 ㅎ 그나저나 물가가 너무 높아 이번 추석도 걱정스럽네요

    2013.09.14 09:10 [ ADDR : EDIT/ DEL : REPLY ]
  6. 소금이 아닌 설탕을 사용해야 되는군요~
    신기한 정보 잘 알아갑니다^^

    2013.09.14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찬물에 씻지 않고 그냥 냉동이군요. ㅎㅎㅎ 해봐야겠습니다.

    2013.09.14 1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문어 삶는법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9.14 1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덕분에 잘알게 됩니다
    즐건 하루 되세요

    2013.09.14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문어 차례상에 정말 빠지지 않죠 ㅋ
    잘보고 갑니다

    2013.09.14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지역마다 상차림이 조금씩 다르죠..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09.14 11: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문어 부드럽게 삶는 방법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9.14 1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2013.09.1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문어 좋아해서 가끔 먹는 메뉴인데
    좋은비법 입니다.
    생활의 지혜가 남다르세요 ^^

    2013.09.14 1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문어참 좋아하는데..ㅋㅋ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2013.09.14 14: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처음으로 문어 삶기에 도전하는 새신부들에게
    좋은 노하우 주셨네요.

    2013.09.14 15: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문어 부드럽게 삶는 비법 잘 알아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3.09.14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호.. 소금이 아닌 설탕을 사용해야 하는군요!

    2013.09.14 16: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준비해야 하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올해는 무사히 지내야 할텐데, 걱정부터 앞섭니다. ㅜ,ㅜ

    2013.09.14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희도 문어가 올려야 하는데 이번엔 이렇게 삶아봐야 겠어요.^^

    2013.09.15 00:0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어휴...벌써부터 군침도네요 ㅋㅋ

    울 집에서는 문어 따로 안삶는데 처갓집은 경상도라서 문어가 항상 준비돼요 ㅋ

    좋아라~

    2013.09.15 01: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카테고리 없음2013. 6. 2. 06:32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장수를 위한 독특한 비법



세월이 갈수록 우리의 평균수명은 120세라는 말도 있습니다.
의술이 발달하는 것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건강에 관한 관심도 크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 가까이 지내던 지인의 어머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조문을 다녀왔습니다.
나이도 많지 않아 주위의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건강에 관심 가지고 아프면 병원에 자주 다니며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장수를 위한 독특한 비법입니다.




1. 빨대로 숨쉬기




 


▶ 빨대로 깊은 숨을쉬면 폐 기능 향상
▶ 심박 동수, 혈압을 낮추은 효과







2. 일기 또는 편지 쓰기



▶ 손끝을 사용하면 일단 혈관을 자극해 뇌를 활성화한다.


▶ 손뜨개질, 연주, 서예도 효과적









3. 뒤로 걷기, 책을 거꾸로 들고 읽기


▶ 뇌와 세포에 가벼운손상
▶ 뇌손상을 치유하는 과정에서 노화 관련된 손상도 치유


세상을 거꾸로 보이게 하는 안경을 개발
처음엔 혼란스럽지만 일주일만 지나면 적응됩니다.
다시 제대로 된 안경을 착용하면 3일 후 바로 적응하게 됩니다.

책을 거꾸로 읽는 건 익숙하지 않은 것은 체내에 작은 스트레스로 작용을 합니다.
작은 스트레스는 장수 유전자인 '시르투인'발현을 촉진시킵니다.

익숙치 않은 행동이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뜻입니다.






 

★ 장수를 위한 10가지 제안


㉠ 땀 흘려 열심히 일하되 과로하지 않는다.
㉡ 규칙적인 생활,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을 취한다.
㉢ 욕심, 근심을 멀리하고 웃음과 베푸는 생활을 가까이한다.
㉣ 옷은 가볍게 입고 목욕을 자주 한다.
㉤ 적게, 싱겁게, 골고루 먹고 오래 씹는다.
㉥ 육류 가공식품은 섭취를 줄이고 야채 과일 해조류는 늘인다.
㉦ 담배를 피하고 고지방을 삼가한다.
㉧ 머리를 차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한다.
㉨ 주기적으로 건강을 체크하고 사고를 예방한다.
㉩ 자신을 사랑한다.



건강은 한 번 잃으면 되돌릴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 틀린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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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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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책을 거꾸로 들고 읽기는 좀 거시기해요
    일요일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2013.06.02 09: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음 ~~ 정말 너무 멋진길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3.06.02 09: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10가지 제안 중에 자신 있는 것은 두가지 밖에 안되는데..어쩐다요...ㅜㅜ
    즐건 일요일 되시구요^^

    2013.06.02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덕분에 수명이 몇년 늘어날 것 같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2013.06.02 1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2013.06.02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6월이로군요
    조금씩 더워지고 있습니다.
    건강비법 좋군요~~~~~~~

    2013.06.02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덕분에 장수 하겠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2013.06.02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빨대로 숨쉬기 방법...이거 쉽고 좋은데요^^

    2013.06.02 1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책을 거꾸로 읽는 것도 도움이 되는군요.
    한번 거꾸로 들고 읽어봐야곘네요.

    2013.06.02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빨대로 숨쉬기는 제게 참 필요한 것입니다. 실천하기도 좋구요.^^

    2013.06.02 12:10 [ ADDR : EDIT/ DEL : REPLY ]
  12. 장수를 위한 정말 독특한 비법이네요^^
    잘 알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06.02 12: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장수를 위한 비법이로군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2013.06.02 1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흐아.. 명심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3.06.02 14: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빨대로 숨쉬기 재미있네요
    오래 사는 것도 좋지만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겠죠
    도움되는 정보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2013.06.02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덕분에 좋은 비법 잘 알아갑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2013.06.02 14: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거꾸로 책읽기 한번 해봐야겠는데요?^^ ㅎㅎ
    빨대로 숨쉬기는 ㅋㅋ 잼있을것 같아요~

    2013.06.02 21: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ㅎㅎ 건강하게 장수하고 싶네요.^^

    2013.06.02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땀흘려 일하되 과로하지 않는다
    잘 알겠습니다^^

    2013.06.03 04: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생활습관을 잘 들이면 좋겠네요

    2013.06.03 0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지요!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못하니..ㅋㅋㅋ
    책 거꾸로 읽기는 정말 독특해요 !!!
    나중에 한번 실천해 보도록 해야겠어요 :)

    2013.06.03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11. 11. 06:25

 


비오는 날 먹는 바삭한 부침개 반죽비법




특유의 저기압으로 기분은 가라앉아도 비오는 날에 먹는 바삭한 부침개를 떠올리면 기분 좋은 미소가 절로 생깁니다.

하지만 집에서 부침개를 부치면 사먹는 부침개와 달리 바삭한 맛을 재현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비오는 날, 고온다습한 기후 때문에 수분을 잘 흡수하는 밀가루의 특성상 집에서는 바삭하게 부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비오는 날, 바삭하고 맛있는 부침개를 먹고 싶다면 평소와 다른 부침개 비법 레시피가 필요한 법입니다. 
부침개 더 바삭하고 맛있게 부치는 비법 레시피를 공개합니다.







1.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2:1 비율로



일반적인 부침개 반죽은 밀가루와 물. 요리에 관심 있는 사람은 물 대신 얼음물로 반죽해 바삭함을 살립니다.


여기에 요리 고수는 밀가루에 녹말가루를 섞고 얼음물로 반죽하지만, 장마철이나 비가 오는 날에는 이것만으로 바삭함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습니다.

장마철 바삭한 부침개를 만들기 위해서는 반죽부터 다르답니다.

평상시에는 녹말가루를 섞으면 바삭해지지만 장마철에는 오히려 반죽이 늘어질 수 있으므로 밀가루나 녹말가루 대신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2:1 비율로 섞어 반죽하면 더욱 바삭한 부침개를 부칠 수 있다는 사실.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을 때는 주걱으로 자르듯이 반죽하면서 얼음물을 섞어줍니다.
여기에 달걀흰자를 거품을 내어 섞어주면 부침개의 가장자리의 바삭함이 한층 더해진답니다.

반죽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가루가 조금 남아 있더라도 대충 반죽하여 바로 부쳐야 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오래 반죽하면 바삭한 맛이 적어지고 재료에서 나오는 물기 때문에 묽어질 수 있습니다.







2. 재료는 다지지 말고 잘게 썰어!


 



채소나 해물 표면의 물기는 키친타올로 제거하고, 두부나 고기에 함유된 물기는 꽉 짠 후 반죽에 넣습니다.


재료에 물기가 많으면 반죽이 찰지지 않고 늘어지기 때문입니다.
재료는 다지기 보다는 잘게 썰어 넣도록 합니다.
잘게 썰어 넣으면 물기가 생기지 않음과 동시에 식감도 좋고 고소한 맛도 더해져 더 맛난 부침개를 먹을 수 있습니다.





3. 불조절은 이렇게!


부침개를 부칠 때도 중요합니다.
기름은 넉넉히 튀기듯이 두르고, 센불과 중불을 섞어가며 부칩니다.

약한 불로 오래 부치면, 부침개 특유의 고소한 맛이 달아날 뿐 아니라 바삭하게 부쳐지지 않는답니다.

부침개를 한 번 뒤집은 후에 기름을 다시 넉넉히 둘러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부침개를 만들 수 있습니다.




general_image





4. 튀길 때는 카놀라유를!

튀길 때는 일반 식용유보다는 카놀라유가 좋습니다. 발연점이 240도로 높고 바삭바삭한 맛이 뛰어나 부침요리에 잘 어울립니다. 트랜스 지방, 콜레스테롤이 없고 불포화지방산
인 올레인산이 60% 들어있어 맛도 있고 풍미가 좋답니다.




오늘 같이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
빼빼로 데이,
바삭한 부침개 하나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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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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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언덕마루

    저도 가끔은 요렇게 두가지를 섞어서 하는데요
    확실이 더 바삭하더라구요
    그리고 부침개가 바삭해야 더 맛나기도 하구요
    휴일 잘보내세요^&^~~~

    2012.11.11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같이 비오는날 딱이겠습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2.11.11 1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늘같이 비오는날 딱이겠습니다 ㅎㅎ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2012.11.1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전에 비가와서 안나갔더니 해가 번쩍 나네요. 아쉽네요. 맛난 부침개 먹고 싶네요.

    2012.11.11 14: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어제부터 비날씨인데....
    요거 생각나게 하네요..ㅎ

    2012.11.11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빈대떡 부침개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막걸리 한사발과 함께 먹으면 쩝~ 침넘어 갑니다

    2012.11.11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skybluee

    잘 배워 갑니다.ㅎㅎ

    즐거운 휴일보내세요

    2012.11.11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오눈날 막걸리와 궁합이 잘맞아요..ㅎㅎ
    먹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2.11.11 19: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비오는날 맛나게 먹을 수있는 부침개..
    그냥 보기만해도 맛이 보여요~~^^*
    부추한단 사둬야겠습니다..^^

    2012.11.11 2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바삭한 부침개 만드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

    2012.11.11 2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ㅎㅎ 이번주말 내내 비가왔었는데 ㅎㅎ
    역시 비오는날엔 부침개가 ^^

    2012.11.11 23: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늘푸른나라

    그냥 대충 만드는 것이 아니군요.

    고소한 냄새가 좋아요.

    2012.11.11 23:09 [ ADDR : EDIT/ DEL : REPLY ]
  14. 늘푸른나라

    그냥 대충 만드는 것이 아니군요.

    고소한 냄새가 좋아요.

    2012.11.11 23:10 [ ADDR : EDIT/ DEL : REPLY ]
  15. 바삭한 부침가루에 .. 숨겨진 황금비율이 있었구만요 .. ㅎㅎ

    2012.11.11 23: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앗! 역시 비오는 날에 부침개가 최고죠! ㅎㅎ

    2012.11.12 05: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푸른하늘

    잘 배워가요^^

    2012.11.12 05:52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동생이 부침개부치려고 시장나갔다가 후덜덜덜한 채소가격을 보고 그냥 돌아왔더라구요.
    비오는 날에 딱인데 참 안타까웠습니다 ^^;

    2012.11.12 0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비오면 역시나 바삭한 부침개 아니겠습니까 ^____^ 반죽의 비율이 바삭함의 비결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2012.11.12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도 부침은 좀 부칠 줄 안다고 자부했는데 노을님 비법은 몰랐던 게 많네요.
    여러가지 배웠으니 더 고소하고 바삭한 부침 부쳐먹어야겠어요~^^

    2012.11.13 16: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올듯안오는 축축처지던하루..전이땡기네용..ㅋㅋㅋ잘보고갑니다

    2013.09.06 21:00 [ ADDR : EDIT/ DEL : REPLY ]

유용한 정보 나눔2012. 10. 17. 06:09



주방의 여왕, 쿠킹호일 200% 활용백서



얇고 쉽게 찢어지지만, 알고 쓰면 만능살림꾼 쿠킹호일, 아이들 도시락에, 남은 음식 보관할 때, 삼겹살 구울 때, 양념치킨, 오븐 요리, 심지어 미용실에서도 쿠킹 호일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이런 쿠킹 호일 알뜰하게 사용하는 법입니다.



1. 비닐봉지 밀봉할 때

돌려 묶기 힘들 정도로 봉지 입구가 짧게 남았다구요? 이럴 때는 쿠킹호일로 쉽게 밀봉할 수 있습니다.

㉠ 쿠킹호일을 접어서 비닐봉지 안에 1/3정도 넣은 뒤,
㉡ 봉지와 쿠킹호일을 함께 돌려 입구를 싸주면 끝!
봉지를 풀 때도 쿠킹호일이 쏙 빠지니 아주 간편합니다.







2. 스텐드 불빛을 더 밝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스탠드 갓 안쪽에 쿠킹호일을 펴서 붙여두면, 같은 전력으로도 2배 밝은 불빛을 누릴 수 있답니다. 밝기가 2,189룩스인 일반 스텐드에 쿠킹호일을 안쪽에 붙인 후 밝기를 측정했더니 무려 4,799룩스로 증가했습니다.











3. 초스피드 다림질

 

다림판을 쿠킹호일로 감싼 후 다리미의 온도를 중간 정도로 맞춰 다리면 한쪽 면만 다려도 반대편까지 깔끔하게 다려진답니다. 바로 알루미늄의 열전도 성질을 이용한 것입니다.












4. 무뎌진 칼이나 가위를 갈 때

쿠킹호일을 4~6장 겹쳐 접은 뒤 날이 무뎌진 칼이나 가윗날을 여러 번 문지르면 신기하게도 잘 듭니다.














5. 우엉 껍질 벗길 때

 

껍질에 영양소가 많아 되도록이면 얇게 벗겨야 하는 우엉. 하지만 칼을 사용하면 속살까지 벗겨져서 아깝습니다. 이제 둥글게 뭉친 쿠킹호일로 살살 문질러주면 껍질만 깔끔하고 얇게 벗겨집니다.









6. 비누 천천히 오래 쓰고 싶을 때

물에 닿으면 물러지는 비누, 비누 아래쪽에 쿠킹호일을 붙여두면 좀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답니다.













이상 주부라면 누구나 공감할 유용한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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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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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정말 유용하네요~
    은박지를 안사둔 것 같은데, 하나 구입해야겠어요

    2012.10.17 09: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ㅎㅎ 남자주부한테도 유용한 정보네요 ^^;

    2012.10.17 09: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쿠킹호일 쓰임새가 정말 다양하네요~
    잘 알고갑니다~

    2012.10.17 0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호일을 다양하게 활용할수 있군요

    2012.10.17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2번도 가능하네요..!!
    처음 알게 됐다능 ㅎ
    잘 보구 갑니닷..^^

    2012.10.17 10: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삼겹살 꾸울때도 활용하죠~ ^^ ㅎㅎㅎㅎ
    쿠킹호일도 만능재주꾼이네요~*

    2012.10.17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쿠킹호일 활용도가 이렇게나 좋군요. 참 하나도 모르던것들 뿐이네요.ㅎㅎ;

    2012.10.17 1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세상에 매번 이런 정보는 어떻게 ^^;;
    항상 잘보고 갑니당

    2012.10.17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갑니다.. 다음에 응용해 봐야겠습니다.

    2012.10.17 1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쿠킹호일의 용도가 이렇게 다양한 줄 몰랐네요.
    오늘도 한 수 잘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2.10.17 12:02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정말 200% 활용이네요.
    오늘도 잘 배우고 갑니다~~^^

    2012.10.17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호일은 삼겹살 구울때 불판에 까는 용도로만 써왔는데... 이런 용도도 있었군요 ㅡㅡ;;;;

    2012.10.17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호일이 저렇게나 많은 곳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지 몰랐네요. 그저 음식 덮을 때만 썼던 지난 날을 반성하며..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2.10.17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2012.10.17 1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ㅎㅎ괜찮네요 ㅎ
    아이디어가 대단하신데요 ㅎ
    오늘 당장 비누에 사용해야겠네요
    너무 빨리 달아져서;;;

    2012.10.17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우....좋은 정보 감솨...저도 해봐야겠어요

    2012.10.17 1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홋...알아두면 아주 좋을 방법이네요....
    감사합니다...ㅎㅎ

    2012.10.17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쿠킹 호일이 여러모로 잘 쓰이네요,
    특히 저같은 경우는 다림질을 자주 하는 편인데 초스피드 다림질은 굉장히 유용할 것 같아요ㅎㅎ

    2012.10.17 1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쿠킹호일이 여러가지 용도로 쓰이는 군요.
    칼 갈때도 쓰이네요.
    칼가는 기계 못찾을 때는 한번 이용해 봐야 겠어요. :)

    2012.10.17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정호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해도 될까요?

    2012.11.15 20:22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9. 28. 10:13


일식집 보다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 튀김비법





추석이 가까워졌습니다.

명절 요리에 빠져서는 안 될 아이들이 좋아하는 튀김입니다.


일식집에 가면 바삭바삭하면서 튀김옷을 입은 모습이 조금 다르게 느껴질 것입니다.

"여보! 아이들 늦게까지 공부하고 오는데 간식 좀 만들지?"
"뭘 해주나?"
냉장고에 사 두었던 새우가 생각나 튀김을 해 보았습니다.

자! 그러면 일식집보다 더 맛있는 튀김 한번 해 볼까요?











▶ 튀김옷은 숟가락으로 떠 줄줄 흘러내리는 수준으로 묽게 해 줍니다.
  




★ 바삭바삭 튀김 옷은 이렇게!


비법 하나,
㉠ 튀김 재료를 밀가루에 묻힌다.
㉡ 물과 소주 1:1 비율로 섞어 튀김옷을 만드세요.
㉢ 튀김 재료에 튀김옷을 입히고 튀겨보세요. 아삭아삭한 튀김의 맛이 살아날 것입니다.







★ 왜 그렇지?


튀김은 끓는 기름 속에서 재료의 수분과 지방을 빼서 고소하고 바삭한 맛을 내는 음식입니다. 튀김의 바삭함은 튀김옷의 수분이 얼마나 단시간에 증발되면서 그 자리에 기포를 만드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보통 물과 밀가루를 섞어서 만든 튀김옷보다 소주를 첨가한 반죽을 입혀 튀겼을 때 더 바삭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끓는점의 차이 때문입니다. 물의 끓는점은 100도이고, 알코올의 끓는점은 78도로 소주는 끓는점이 물보다 낮기 때문에 먼저 증발됩니다. 그래서 튀김 시간도 단축되고 바삭해지는 것입니다.



비법 둘,
반죽한 튀김옷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차갑게 해서 튀겨보세요.




★ 일식집처럼 맛있는 튀김 만드는 비법



▶ 옷을 입혀 새우를 넣은 뒤 바로 튀김옷을 손으로 뿌려주는 방법입니다.




▶ 위에 뜨는 튀김옷은 우동에 넣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1. 깻잎 튀김


▶ 재료 : 깻잎 5~6장, 밀가루 물 소금 약간


㉠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다.
㉡ 밀가루 - 튀김 옷을 입혀 튀겨내면 완성된다.






2. 고구마 튀김


▶ 재료 : 고구마 2개, 밀가루 물 소주 약간

㉠ 고구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밀가루, 튀김옷을 입혀준다.
㉢ 튀김옷을 뿌려주면서 튀겨내면 완성된다.





3. 새우튀김


▶ 재료 : 새우 10마리 정도, 밀가루 소주 약간


㉠ 새우는 칼집을 넣어 실오라기 같은 똥집을 빼준다.
 


㉡ 아랫부분에 칼집을 넣고 칼등으로 톡톡쳐서 납작하게 해 준다.
전, 후 비교 모습입니다.


㉢ 밀가루 - 튀김옷을 입혀 튀겨주면 완성된다.



 



 









▶ 간장과 함께 얌전하게 담아냅니다.




기름 때문에 튀김은 잘 하지 않게 됩니다.
하지만, 녀석들 바삭바삭 소리 내며 먹는 모습을 보면 고슴도치 엄마가 됩니다.

눅눅하지 않고 바삭한 튀김요리,
추석에 솜씨 발휘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엄지손가락을 치올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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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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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녁노을님 글중에서 이런 맛나 보이는 요리 포스팅이 젤로 좋더라구요^^; 저희 집에서는 하던 거만 해서 기대할 순 없지만... 직접 하는 입장이 아니라서 굳이 요구할수도 없고 말이죠^^;

    2012.09.28 1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가 또 새우튀김 좋아하는 걸 어찌 아시고 이렇게ㅎㅎ
    튀김을 바삭하게 하려면 소주를 넣어야 한다!
    좋은 정보 잘 알고갑니다~^^

    2012.09.28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정말 바삭하니 고소할것 같아요~~
    저도 시아버님 새우튀김 좋아하셔서
    새우 손질해서 넣어 갑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세요~~

    2012.09.28 14:50 [ ADDR : EDIT/ DEL : REPLY ]
  5. 즐거운 추석되세요 ^^

    2012.09.28 15: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우와 비법은 소주군요..~~
    소주 한잔생각나는군요.. ^^: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추석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세요

    2012.09.28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사랑초

    유용한 정보 잘 보고갑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2012.09.28 15:57 [ ADDR : EDIT/ DEL : REPLY ]
  8. 튀김이 보기에도 바삭해보여요.
    명절앞두고 좋은 자료 올리셨네요.

    2012.09.28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매일 비법을 배워 가는 느낌이에요. ^^
    저도 일식집보다 더 맛있게 만들어 볼래요 ㅋㅋ
    추석 연휴 더 고소하고 맛있는 음식을 만드셔서 가족분들과 재미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

    2012.09.28 17: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소주 넣으면 이렇게 할 수 있군요.. 유용한 정보입니다.
    이번 명절에 튀김하려고 했는데..ㅋㅋ
    즐건 명절 보내세요

    2012.09.28 17: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일식집 사장님들이 보고 배워야겠는걸요~ ㅎㅎ

    2012.09.28 1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있겠어요. 정말. 이렇게 하면 되는군요.

    2012.09.28 2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소주를 넣는건 처음 들었네요. 이번 추석에 활용해 볼게요.^^

    2012.09.28 20: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제가 가장 좋아하는게 새우튀김인데.. 맛있겠네요..

    2012.09.28 2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어 보이네요
    한 가위입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9.28 2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튀김에 소주가 들어가야 바식해진다니 놀랍네요

    2012.09.28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알찬 정보 잘 보고 갑니다.^_^

    2012.09.28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사진으로만 봐도 입에 군침이 도는군요.... 멋집니다...

    2012.09.29 0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정말 추석에 딱일 것 같은데요. ㅎㅎㅎ
    맛있는 튀김이 벌써 땡기네요 ㅎㅎㅎ

    2012.09.29 03: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물과 소주를 섞어서 반죽하면 요렇게 맛난 튀김이 되는거에요~? +_+
    정말 좋은 팁 감사합니다!!

    2012.09.29 06: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텐카스

    일식집 주방하는 입장에서 허어~.... 뭐랄까.. 그 튀김이라는게 결코 쉬운게 아닌데 말이죠..

    뭐 테클은 아니구요. 튀길때 올라오는 튀김옷은 텐카스라고 불리는 겁니다. 보통 예전에 튀김공장이나 샵에서

    많이 나왔었지만(그래서 공짜로 막 주고 했었드랬죠) 지금은 팔기도 하구요.

    하나 잘못된게 반죽한 튀김옷을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가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럼 튀김 죽탱이 됩니다.

    반죽한 시점부터 5분 안에 다 튀겨내야됩니다~ 5분 이상 내비두면 밀가루 안에 있는 탄수화물이

    화학작용으로... 여튼 하도 옛날에 선배들한테 들은거라 기억도 안나지만, 요는 5분 넘어가면 말그대로

    밀가루 떡 반죽이 돼버려서 더이상 튀김이라고 부르기 뭣한 결과물이 나오기 때문이죠. 온도 잡는 방법은

    별거 없습니다. 반죽에 얼음 넣으면 충분합니다. 제가 보기에 그냥 전형적인 한식 튀김 레시피로 보이는데요.

    어떤 튀김이 더 낫냐, 못 낫냐 우월짓자는게 아닙니다. 그쪽 요리하시는 분들도 수많은 연구와 시행착오를 겪고

    선배들에게 전수받으며 세월을 지내온 장인분들입니다. 이쪽도 마찬가지구요...

    위 레시피가 좋다 나쁘다 제가 말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런데 굳이 일식집 튀김보다 더 맛있다고 하시니... 쩝...

    2014.10.12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노을이의 작은일상2012. 9. 15. 06:00

보들보들 부드러운 멸치볶음 비법


고3인 딸아이, 공휴일에는 도시락을 두 개씩 싸서 다닙니다.
늘 도시락 반찬이 걱정스러울 때가 많지요.
"엄마! 멸치볶음 빨갛게 해 주면 안 돼?"
"알았어. 고추장 양념 말이지?"
"응."

멸치볶음, 참 쉬워 보여도 초보에게는 쉽지 않은 요리이기도 합니다.
딱딱해지고, 또 서로 들러붙고....
그럼 부드러운 멸치볶음으로 칼슘 보충 해 보세요.



★ 고추장 멸치볶음

▶ 재료 : 멸치 100g, 견과류 약간, 
              고추장 1숟가락, 꿀 2숟가락, 물 3숟가락, 올리브유,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올리브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준다. (비린내 제거를 위해)
㉡ 양념장을 넣고 골고루 저어준 후, 견과류를 넣고 마무리한다.
    (견과류는 볶지 않고 살짝 무쳐주기만 함)

 






★ 마요네즈 1/2큰술의 부드러움

멸치를 볶을 때 마지막에 마요네즈를 1/2큰술만 첨가해보세요. 윤기가 흐르면서 부드러운 멸치볶음이 된답니다. 멸치를 볶다 보면 수분이 빠져나가서 딱딱해지고, 게다가 물엿의 양을 잘못 조절하면 서로 들러붙게 됩니다. 하지만 마요네즈를 넣으면 멸치 표면이 살짝 코팅되고 서로 들러붙지 않고 마요네즈의 연육 성분이 흡수되면서 부드러워진답니다.




 
"엄마! 오늘 멸치볶음 짱이었어."
'입에 맞았나 보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딸아이의 한 마디가 기분 흐뭇하게 만들어버립니다.

여러분에게 도움되는 정보였음 참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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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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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멸치볶음할 때 마요네즈 잊지 말아야 겠군요.

    2012.09.15 08: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멸치볶음.ㅎㅎ
    학창시절때 도시락 반찬의 지존이죠. 콩자반과 함께....
    노음님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2.09.15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멸치볶음.ㅎㅎ
    학창시절때 도시락 반찬의 지존이죠. 콩자반과 함께....
    노음님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2012.09.15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멸치볶음에 마요네즈는 처음 봤습니다. 이런것도 노하우인가봐요~~
    궁금한데요? 마요네즈 멸치볶음 ^^

    2012.09.15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마요네즈의 비법, 잘 알아갑니다~
    즐거운 주말로 보내세요^

    2012.09.15 08: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멸치볶음만 있어도 반찬걱정은 많이 덜어지는것 같아요.
    불량주부인 저도 자주 해먹는 소소한 반찬이랍니다.

    2012.09.15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정말 노하우네요~ㅎ
    견과류는 볶아주는게 아니고 끝에 무쳐주는 것이네요~
    거기다가 마요네즈 넣는 방법은 처음 알았습니다~~~ㅎ
    완전 신기합니다~완전 살림꾼이세요~~~ㅎㅎ

    2012.09.15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비법 잘 배우고 가요~~
    태풍온다니 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2.09.15 0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호..너무 좋은 아이디어네요.^^
    저두 넘 딱딱하면 먹기가 불편하던데요.
    고소한 맛도 더 풍부해지고 좋겠습니다.

    2012.09.15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랑초

    쉬운 듯 하면서 어렵더라구요.
    서러 엉켜버리고....ㅎㅎㅎ

    잘 배워가요

    2012.09.15 09: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 이런 비밀이 있었네요 ^^
    맛좋고 영양도 최고죠 ^^

    2012.09.15 09: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영양과 맛 모두를 만족시켜 주는 멸치뽁음 정말 너무 맛나죠 ㅎㅎ

    2012.09.15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가족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엄마의 솜씨가 날이갈수록 더 좋아지는가 봅니다.

    2012.09.15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멸치 너무 맛난 아이템이죠
    잘보고갑니다 ^^

    2012.09.15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요즘 저는 잔멸치 사랑에 빠졌심더.....
    하여간 멸치볶음 없음 이상해요..
    저도 볶을때 반드시 물을 약간 넣고 볶는답니다
    그러면 보드랍고 좋더군요

    2012.09.15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마요네즈를요?
    와아, 알았어요.
    늘 튀기듯이 볶아 먹었거든요. 다르게 만들어 봐야겠네요.

    2012.09.15 11:45 [ ADDR : EDIT/ DEL : REPLY ]
  18. 멸치볶음에도 마요네즈가... 저도 참고할게요 ~ ^^

    2012.09.15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마요네즈를 넣으면 되군요..
    좋은 팁 감사드려요~~

    2012.09.16 16: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멸치 볶을 때도 마요네즈를 넣으면 부드럽게 되는 군요.
    좋은 정보 보고 가요~^^

    2012.09.17 12:08 [ ADDR : EDIT/ DEL : REPLY ]
  21. 마요네즈가 포인트로군요~
    맛난 멸치볶음 잘 봤습니다 ^^

    2012.09.17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 8. 28. 13:26

전통요리 연구가에게 배운 손두부 만들기





여름방학 연수가 있었습니다.
매일 해 먹는 반찬이지만,
요리 연구가에게 배워야 제대로 만들어 먹을 수 있겠다 싶어 신청했습니다.

이번 시간은 손두부 만드는 과정입니다.

번거로워 시장에 나가 손두부를 사 먹고 있었지만,
직접 만들어 보니 친정 엄마 생각도 나고 재미있었답니다.

콩을 삶아 갈아서 해도 되지만, 콩물을 방앗간에서 팔기도 한답니다.



★ 손두부 쉽게 만드는 비법

▶ 재료 : 콩물 3kg (1바가지 정도), 간수 1컵

▶ 만드는 순서


㉠ 물을 붓고 (콩물의 1.5배 정도) 끓여준다.



㉡ 콩물을 붓고 부르르 끓어오르면 불을 끈다.
    불을 끈 후 1분이 지나면 다시 불을 켜 3번을 끓여준다.(비법 하나~)


㉢ 고은 면보에 부어준다.



㉣ 면보에 넣어 꼭 짜 준다.





 


㉤ 짜낸 물을 다시 냄비에 붓고 끓여준다.



㉥ 85도가 되면 간수를 넣어준다.(비법 둘~)

 



 ㉦ 몽골몽골 뭉쳐지기 시작합니다.

 



㉦ 나무 틀에 붓고 간수 물을 빼줍니다.




㉧ 단단하게 하기 위해 무거운 것을 눌러준다.



▶ 완성된 두부






▶ 비지찌개




▶ 순두부 묵은지




한 모씩 받아온 두부와 비지로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어릴 때 엄마가 해 주던 그 구수한 맛이 살아났습니다.

조금 부지런하기만 하면 이렇게 맛있게 먹을 수 있는데
참 잘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름다운 추억 속으로 여행 다녀온 것처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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