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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12

텃밭 채소로 차린 건강한 식탁 텃밭 채소로 차린 건강한 식탁 주말이면 형부와 언니를 따라 텃밭으로 나갑니다. 정성으로 키운 채소로 차린 식탁입니다. ▲ 수확한 채소들 1.머위나물 ▶ 재료 : 머위줄기-간장 1숟가락, 표고버섯가루 1숟가락, 물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약간 머위잎-된장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만드는 순서㉠ 머위는 삶아서 잎과 줄기로 분리한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썬 줄기에 간장, 표고버섯 가루, 물,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된장,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2. 부추전 ▶ 재료 : 부추 한 줌, 비트 잎 3장, 부침가루 5숟가락, 물 5숟가락, 표고가루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손질한 부추와 비트잎은 썰어주고 밀가루, 표고버섯 가루, 물, 참.. 2019. 5. 7.
노후의 희망 같은 아파트 자투리 공터 텃밭 노후의 희망 같은 아파트 자투리 공터 텃밭 덥다고 아우성치던 때가 어저께 같은 데 이젠 또 갑자기 추워지니 어깨를 움츠리게 되는 요즘, 걸어서 출퇴근하니 눈에 들어오는 게 너무 많습니다. 조금 일찍 나서면서 출근길에 만나는 즐기는 여유입니다. 높지 않는 5층 건물 아마 작은 평수(13평)로 서민이 사는 곳인가 봅니다. 아파트 주변이 모두 채소로 가득합니다. 울타리 사이로 심어진 열무 화단에 심어진 잔파 출입구에 심어진 무 빈 화단, 나무와 나무 사이에 심어진 잔파, 상추, 배추입니다. 자투리 공간만 있으면 모두 채소를 심어놓은 걸 보면 아마 시골에서 살다가 오신 분이거나 고향을 그리며 심어놓으신 게 아닌가 추측하게 됩니다. 누구나 나이 들면 작은 텃밭 가꾸며 사는 게 희망이니 말입니다. 더 좋고 넓은 텃.. 2013. 10. 26.
건강한 식탁, 채소를 먹이기 위한 엄마의 꼼수 건강한 식탁, 채소를 먹이기 위한 엄마의 꼼수 싱그러운 잎들이 무성하고 한 낮엔 무더위가 찾아온 유월입니다. 제법 음식을 가리지 않고 잘 먹어주는 우리 집 아이들입니다. 고등학생이라 신경도 쓰지 않고 어른이 좋아하는 채소로 식탁을 차려보았습니다. 요즘 학교에서도 고기만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주일에 한 번쯤 채소의 날도 열리고 있긴합니다. 고3인 딸아이 눈 뜨자마자 "엄마! 밥 주세요." "씻고 먹어야지." "그냥 밥 먹고 씻을래" 1. 호박나물 ▶ 재료 : 애호박 1개, 간장 2숟가락, 당근,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애호박과 당근은 곱게 채를 썰어 둔다. ㉡ 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다음 호박과 당근을 넣고 볶아준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어 마무리한다. 2. 양파볶음 ▶ .. 2012. 6. 11.
봄 향기 가득 품은 제철 열매채소 딸기! 봄 향기 가득 품은 제철 열매채소 딸기! 우리가 즐겨 먹는 딸기가 채소일까? 과일일까? 채소 : 넝쿨이나 풀에서 열리는 열매로 수박 참외 포도 또한 열매채소 하지만 맛과 향이 좋아서 열매를 별도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식문화적인 측면에서는 딸기를 과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자주 접하는 딸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딸기의 영양 비타민C 성분이 콜라겐 합성을 돕고 항산화 효능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C 성분이 인체 호르몬 기능을 활발하게 해 춘곤증 예방, 식욕부진, 피로해소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에 딸기 4~5개면 성인 비타민C 권장량 충족시킵니다. 봄 향기 가득 품은 제철 열매채소 딸기입니다. 2. 건강한 피부를 원한다면 딸기를 먹어라? 가을 햇볕은 딸을 내보내고, 봄 햇볕은 며느.. 2012. 5. 13.
일주일의 여유, 고3 딸아이를 위한 상차림 일주일의 여유, 열심히 공부하는 고3 딸아이를 위한 상차림 일주일 내내 동동거리며 사는 직장맘입니다. 아이 둘은 여고 3학년인 딸, 고2인 아들, 새벽같이 나가서 밤이 늦은 시간에야 집으로 돌아옵니다.점심 저녁은 학교에서 급식을 하기 때문에 하루 한끼 아침만 집에서 먹고 있습니다. 어제는 휴일이었지만 똑 같은 시간에 일어나 도시락까지 싸서 학교로 향하였습니다. "엄마! 화장실 못 가서 걱정이야!" "그래? 앉아만 있어서 그런가 보다." "그런 것 같아. 친구들 다 그래." "어쩌냐? 유산균 하나 먹고 가." "그래도 소용없어." 가만 앉아만 있어서 그런가 변비가 찾아온 것 같습니다. 냉장고 뒤져 딸을 위한 식탁을 차려보았습니다. 1. 잔파 ▶ 재료 : 잔파 100g, 초고추장 약간 ▶ 만드는 순서 ㉠ 잔.. 2012. 4. 23.
남편이 싸 주니 더 맛있어! 월남 쌈 샤브샤브 남편이 싸 주니 더 맛있어! 싱싱한 채소와 함께 먹는 월남 쌈 샤브샤브 찬바람이 불어오는 저녁, 추위에 떨며 막 집안으로 들어섰습니다. 보일러도 돌아가지 않고 싸늘하기만 한 분위기뿐입니다. 그때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립니다. "여보! 지금 어디야?" "응. 막 집에 들어왔어." "조금 일찍 전화할걸." "왜? 무슨 일 있어?" "지금 자동차 정비소인데 지갑을 안 가져왔어." "알았어. 금방 갈게" 자동차 오일을 갈고 손을 보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았습니다. "여보! 우리 그냥 저녁 먹으러 갈까?" "오호 좋지" 사실, 한 번쯤 밖에서 외식을 하면 주부로서 기분이 날아갈 것 같거든요. 고등학생인 두 녀석은 도시락 싸 보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함께 가까운 식당으로 향하였습니다. 샤브샤브 전문점 채.. 2012. 1. 6.
농업박람회에서 만난 신기한 채소들 며칠 전,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이었습니다. 빼빼로 데이에 뭍혀 있는 줄도 몰랐었는데, 제가 사는 곳에서 축제가 있었습니다. 휴일, 산행할까 하다가 마지막 날이라 한 번 들러보았습니다. 면민 체육대회처럼 먹을거리, 놀거리, 볼거리 가득하였습니다. ▶ 한창 시상식을 하고 있었습니다. 딸기 농사로 고소득을 올린 남편의 고향....수곡에서도 상을 받았습니다. ▶ 진주 비빔밥입니다. ▶ 색이 너무 곱지요? ▶ 12시가 되자....비벼서 손님을 대접하였습니다. 박람회장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가까이 살고 있는 언니와 형부도 만났습니다 형부는 준비요원이라 바쁘게 뛰어다녔지만, 오랜만에 만나 너무반가웠습니다. 여기 저기 구경을 했습니다. ▶ 우리의 토종 농산물을 전시해 두었습니다. ▶ 박터널입니다. ▶ 신기한 .. 2011. 11. 15.
무더운 여름, 맛있는 과일 채소 고르는 방법 무더운 여름, 맛있는 과일 채소 고르는 방법 더위에 지친 입맛에 과일과 채소만한 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시장이나 슈퍼마켓에 가서 그것들을 마주하면 난감해집니다. 시식용으로 잘라놓은 것을 맛보고도 도무지 고를 자신이 없습니다. 막상 집에 와서 먹어보면 맹탕 수박, 질긴 참외, 아무 향 없는 토마토가 일쑤입니다. 그렇다고 무를 수도 없어서 냉장고에서 뒹굴다 버려지기도 합니다. 맛있는 과일 채소, 어떻게 골라야 할까? 1. 수박 우리 가족은 수박을 너무 좋아합니다. 여름내내 떨어지지 않고 먹고 있으니 말입니다. ▶ 수박의 효능 수박은 90% 이상이 수분으로 갈증해소와 해열에 좋습니다. 단맛을 내는 과당과 포도당도 다량 함유돼 피로 회복에 좋고, 특히 수박의 베타카로틴, 라이코펜 성분은 암과 노화를 예방하는데 .. 2011. 7. 17.
아이들 입맛 사로잡은 바베큐 채소말이 아이들 입맛 사로잡은 바베큐 채소말이 이제 두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고보니 하루에 한 끼 밖에 집에서 먹질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침 밥에 더욱 신경을 쓰거나 주말이면 특별 요리를 해 주게 됩니다. 일주일 밑반찬에 입 맛 없어하는 녀석들을 위해 좋아하는 것 하나만 올리면 진수성찬이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 둘은 한식을 좋아합니다. 어릴 때부터 식습관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 가지게 됩니다. ★ 우리 아이 편식 없애기 ① 고기를 싫어할 때 고기를 다져서 동그랑땡이나 튀김 또는 채소와 다져 요리하고, 고기냄새를 없애기 위해 다양한 드레싱을 응용한다. ② 생선을 싫어할 때 생선을 다져서 생선까스를 하건, 카레가루를 묻혀 튀기면 생선냄시가 없어집니다. 또는 레몬즙을 이용해서 비린내를 제거합니다. ③ .. 2011. 3. 19.
멸치 먹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오색주먹밥 멸치 먹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오색주먹밥 여고생이 된 딸아이, 중 3인 아들 녀석 다른 아이들과는 달리 편식을 하지 않는 편입니다. 엄마가 해 주는 건 다 맛있다는 녀석들인데 어찌 된 영문인지 멸치 볶아 놓은 것은 젓가락을 갖다 대지 않아 "너희 왜 멸치 안 먹어?" "먹기 싫어." "멸치 안 먹으면 뼈가 약하고 키도 안 자라." "우유 마시면 되지." "그래도 좀 먹어봐라." "안 먹어." '호~ 요것들 봐라. 또 엄마를 귀찮게 하겠다. 이거지?' 녀석들을 먹이기 위해 머리를 조금 썼습니다. 아이들 속이는 건 잘게 다져 형체도 없이 음식에 넣는 방법과 감추는 방법이 있습니다. 요번엔 두 가지 다 이용하여 오색주먹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재료 : 볶음멸치 50g, 당근 1/2개, 오이고추 3개, 맛.. 2010. 6. 22.
고기 먹을 때 채소를 함께 먹는 이유 고기 먹을 때 채소를 함께 먹는 이유 봄이 찾아와서 그럴까? 어쩐지 잠 못 이루는 밤이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며칠 전, 친구와 함께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하다가 잠을 못 잔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야! 오랜만에 고기 먹으러 가자." "고기는 무슨, 넌 채소 좋아하잖아." "내가 오늘 특별히 널 위해 양보한다." 그러면서 그렇게 비싸지 않은 곳으로 데려갑니다. 이래서 친구가 좋다고 하나 봅니다. 마음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트립토판은 수면을 조절하는 멜라토닌이라는 신경전달 물질의 원료가 됩니다. 그래서 많이 섭취하면 수면에 도움이 됩다고 합니다. 소갈비에는 트립토판 외에도 비타민 A가 굉장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비타민 A는 피부 콜라겐을 재생하는 데 쓰입니다. 소갈.. 2010. 3. 4.
왜 우리입은 채소보다 육고기를 맛있다고 느낄까? 왜 우리입은 채소보다 육고기를 맛있다고 느낄까? 남편의 부재중이라 그런지, 몸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나의 게으름은 극치를 이루고 있는 것 같아 반성을 하게 되는 날이었습니다. 감기 때문인지 퇴근을 하면 아이들 잘 먹는 된장찌개 하나 해 놓고는 그냥 침대 속으로 들어가 잠이 들어 버렸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아들 녀석, 엄마가 몸이 안 좋다는 걸 알아차렸는지, “엄마! 지갑 어디 있어요? 약 사 올게요. “10시가 넘었어. 약국 문 닫았으니 가지 마.” “그래도 갔다 올게요” 주섬주섬 잠옷을 벗고 외출복을 갈아입고는 추운겨울밤을 가르며 다녀왔건만 아들 볼만 발갛게 만들어 버린 헛걸음만 하게 된 저녁이었습니다. 어제 아침엔 정말 먹을 게 하나도 없어 계란두개에 파 송송 썰어 넣고 찜을 해 주었더니 식탁 앞에 .. 2007.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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