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 해당되는 글 33건

  1. 2019.09.28 길거리 토스트와 식빵 자투리 버터구이 (29)
  2. 2019.08.27 수미네 반찬, 토니안의 아이들 간식 옥수수 밥전 (35)
  3. 2019.07.08 포슬포슬,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찐감자 (35)
  4. 2019.05.11 향기로운 아카시아 꽃 전 (29)
  5. 2019.04.07 에어프라이어로 뚝딱! 고구마 간식 (27)
  6. 2019.01.10 간식, 색 고은 딸기와 귤 샌드위치 (41)
  7. 2019.01.06 SNS를 뜨겁게 한 단짠 단짠 홍루이젠 샌드위치 (26)
  8. 2018.12.14 다이어트 간식, 밀가루 없이 만든 감자채전 (37)
  9. 2018.11.18 간식, 수제 찹쌀 파이 만드는 법 (32)
  10. 2018.07.15 독도사랑,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 치즈구이 (31)
  11. 2014.02.02 먹다 남은 가래떡으로 만든 김치 피자 (35)
  12. 2013.12.21 한 겨울밤, 추억의 꿀단지와 인절미 (23)
  13. 2013.10.29 유통기간 지난 우유의 재탄생 '우유 잼' (58)
  14. 2013.07.06 고3 간식, 찬밥과 먹다남은 고구마로 만든 건강 피자 (31)
  15. 2013.01.31 튀기지 않았어! 칼로리를 확 줄인 '고구마 맛탕' (28)
  16. 2013.01.27 고2 아들을 위한 간식 간단한 오디 토스트 (14)
  17. 2013.01.23 간식 만들며 다져지는 사촌 간의 우애 (34)
  18. 2013.01.22 방학 중인 아이들을 위한 맛있는 영양 간식 (26)
  19. 2012.06.15 요즘이 적기! 아이들 건강을 위한 엄마표 잼 만들기 (64)
  20. 2012.05.18 다이어트, 칼로리 확 줄인 양배추 피자 어때요? (67)
  21. 2011.06.22 비 오는 날! 포실포실 감자 맛있게 삶는 비법 (23)
  22. 2011.01.08 방학간식, 시들시들한 사과로 만들어 본 떡볶이 (58)
  23. 2010.11.27 국민간식 떡볶이 단지 묵은지를 넣었을 뿐인데 (62)
  24. 2010.10.26 휴일, 고구마로 맛있는 간식 만들기 (63)
  25. 2010.10.23 집에서 만들어 먹는 맛있는 간식 '닭꼬치' (57)
  26. 2010.09.02 밥반찬으로도 괜찮은 참치샐러드를 이용한 식빵말이 (31)
  27. 2010.05.03 더 달콤해지는 환자를 위한 간식 '바나나전' (42)
  28. 2010.04.09 아이들 간식으로 최고 쫄깃쫄깃한 삼색감자전 (29)
  29. 2010.03.21 입냄새 풍기는 사람을 위한 간식은? (32)
  30. 2009.12.08 겨울이면 생각나는 음식 (33)
맛 있는 식탁2019.09.28 14:09

주말, 길거리 토스트와 식빵 자투리 버터구이




남편은 연수 떠나고
혼자 이것저것 집안일하고 나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 버렸습니다.
밥 먹기도 싫고,
수미네 반찬 김치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남은 식빵으로
길거리 토스트, 식빵 버트 구이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1. 길거리 토스트 만드는 법

▶ 재료 : 식빵 2장, 붉은 고추 1개, 대파 1/2대, 깻잎 3장, 양배추 1장, 양파, 소금 약간, 버터 1숟가락, 토마토케첩, 후추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채소는 곱게 채 썰어둔다.






㉡ 채 썬 채소와 계란, 소금, 후추를 넣고 반죽해 준다.



㉢ 버터를 두르고 싞빵을 구워낸다.

㉣ 반죽을 프라이팬에 올려 구워낸 후 식빵 크기로 잘라준다.






㉤ 구운 식빵+토마토케첩+채소 계란전+식빵을 덮어 완성한다.






▲ 자른 단면



▲ 완성된 모습




2. 자투리 식빵 버터구이

▶ 재료 : 식빵 자투리(8개 정도), 버터 3숟가락, 파슬리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구워낸 후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매일 밥을 먹지만,

가끔은 이런 프런치도 괜찮은 듯 합니다.

자투리 식빵은 식으니 더 바싹하니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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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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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버터를 이렇게 넣으시면 너무 맛나잖아요. ㅠㅠ 방금 김밥 먹고 왔는데 그래도 맛나보이네요.

    2019.09.28 09: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너무 맛있어보네요~주말 메뉴로 당첨! ^^

    2019.09.28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저는 사진 보고 어디 브런치 카페에 가신 줄 알았아요!
    맛있어 보입니다 :)

    2019.09.28 1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버터의 고소함에 너무 맛있겠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9.28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아웅~~ 넘나 맛있어 보여요~ 토스트에다 바로 자투리 활용까지 한번에! 역시 노을님이세요~ ㅎㅎ

    2019.09.28 15: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우와~~ 카페 분위기.. 그리고 매우 푸짐하네요`

    2019.09.28 17: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버리는 것이 하나 없이 알뜰하게 잘 만드셨네요 ^^
    오늘도 맛있는 레시피 감사드립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9.28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혼밥으로 길거리토스트 잘 만들어 드셨네요. ^^
    자투리식빵도 맛나게 먹을수있는 팁 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9.09.28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저녁 먹은지 얼마 안되는데 사진보니
    배고파 오네요 ㅋㅋ
    간식으로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2019.09.28 20: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래전 포장마차에서 먹었던 토스트가 제일 맛있었던 것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9.28 2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맛나겠네요^^
    좋은 글~^^
    잘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9.09.28 21: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고소한 맛이 이곳까지 풍겨오는듯 합니다.
    전 가장자리 구은 빵이 더 좋아보여요.

    2019.09.28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2019.09.28 2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글 잘 읽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9.28 22: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간편식 토스트
    맛있어 보입니다.

    2019.09.28 23: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길거리 토스트와 식빵 자투리 버터구이 레시피 너무 좋습니다. 길거리에서 사먹던 그맛이 나겟군요?

    2019.09.29 0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맛있겠네요.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겠습니다.ㅎ

    2019.09.29 1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자투리식빵 버터구이는 생각보다 쉬워서 따라해 볼만 하겠어요~감사합니다.^^

    2019.09.29 21: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고오급진 샌드위치도 맛있지만 가끔 이런 길거리식 토스트가 생각날때가 있는것 깉아요 ㅎㅂㅎ!!

    2019.09.29 2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먹음직스럽네요
    울 남편도 자주 식빵으로 만들어주는데 넘나 맛있어요

    2019.10.06 12: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수미네 반찬, 토니안의 아이들 간식 옥수수 밥전




수미네 반찬에서 게스트로 나온 토니안
편의점 식품으로 아이들 간식을
뚝딱 만들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 토니안의 옥수수밥전

▶ 재료 : 밥 2/3공기, 핫바 1개(70g), 크래미 4개(80g), 옥수수 3숟가락, 밀가루 1/3컵, 계란 2개, 콩기름, 토마토케찹 약간

▶ 만드는 순서

㉠ 핫바, 크래미는 잘게 다져준다.

㉡ 옥수수, 밀가루, 계란을 넣고 반죽해 둔다.



㉢ 한 숟가락 떠서 달군 팬에 앞뒤 노릇노릇 구워낸다.




㉣ 키친타월에 기름기를 배고 토마토케첩과 함께 돌라가며 담아준다.





▲ 완성된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옥수수알이 톡톡 씹혀 좋았고,
밥이 들어가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맛

여러분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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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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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과 밥의 만남인가요? 옥수수알이 톡톡 씹는맛도 좋겠어요

    2019.08.27 1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후회하지 않을 맛이었다니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비 오는 화요일입니다
    비가 오지만 마음은 상쾌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고운 날 되십시오

    2019.08.27 10:32 [ ADDR : EDIT/ DEL : REPLY ]
  4. 옥수수밥전 정말 맛잇을것 같네요

    2019.08.27 1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옥수수 남은거 많은데 만들어봐야겠어요. ^^

    2019.08.27 10: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옥수수 알이 톡톡 씹히는 그 맛과 달달함이 어울어져 정말 맛난 옥수수전이 될것 같아요.

    2019.08.27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오호라, 이건 왠지 간단한 것이 저도 따라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ㅎㅎㅎ

    2019.08.27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옥수수 전 굉장히 맛나겠네요~ 온 가족의 영양 간식^^

    2019.08.27 13: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간식으로 최고네요! 아이들도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옥수수가 씹히다니 ㅠㅠㅠ

    2019.08.27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즘 아내가 옥수수밥을 해줘서 먹고 있는데 이렇게 옥수수밥전으로 해 먹으면 더 맛날 거 같네요.
    은근슬쩍 아내에게 이 포스트를 보여줘봐야겠네요. ^^;;;;

    2019.08.27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있어 보여요~~
    아이들 간식 고민됬는데
    냉동실에 보관해둔 옥수수로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2019.08.27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간단한 재료로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네요ㅎ

    2019.08.27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옥수수로 전을 한다는 생각은 못해봤어요..
    아이들 모이면 맥주안주로 해봐야겠네요~^^

    2019.08.27 19: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옥수수 밥전 한 접시면 한끼 식사로 충분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8.27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옥수수밥전 잘 보고 갑니다
    옥수수가 씹히는맛 좋겠네요

    2019.08.2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옥수수밥전 이네요.
    밥전은 한번도 안했지만 바삭하고 별미일것 같은데요. ^^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8.27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기만 오면 배가 불러도 군침이 돕니다.
    요리하는걸 좋아하시나봐요.
    전 나이도 있고하니 손이 들가는 요리
    간단한 요리만 좋아합니다. ㅎ

    2019.08.27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옥수수알이 톡톡 씹히면 고소할거 같아요 ㅎㅎ

    2019.08.27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완전 맛있게 보여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게 제일 큰 매력이네요^^

    2019.08.28 01: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오호! 옥수수밥전이라니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네요!

    2019.08.28 13: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옥수수밥전이라니 맛있겠어요

    2019.08.29 0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7.08 00:00

포슬포슬,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찐감자





요즘 감자가 제철입니다.
깨끗하게 씻어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스위치만 누르면 맛있는 감자가 완성됩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만든 찐감자

▶ 재료 : 감자 3개

▶ 만드는 법

㉠ 감자는 수세미로 살살 문질러 껍질째 에어프라이어에 넣어준다.




㉡ 190도 10분간 돌린 후 뒤집어 10분 더 돌려준다.




㉢ 젓가락으로 찔러 익었는지 확인한다.





▲ 껍질을 까면 뽀얀 감자의 자태




▲ 맛있어 보이나요?



뜨거울 때 호호 불며 금방 먹으면 꿀맛입니다.
껍질까지 고소했답니다.
깜박증 심한데 땡~ 소리만 나면
한번 뒤집어 주면 끝!
너무 쉽지요?
여러분도 만들어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맛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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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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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어어프라이로 못하는 요리가 없군요...ㅎㅎ
    아주 맛나보입니다...ㅎㅎ

    2019.07.08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포슬포슬, 그 말이 딱 맞는 비쥬얼이에요.
    감자 안좋아하는데 정말 맛있어보여요 +_+

    2019.07.08 09: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히 적은 양을 찔수있으니 좋겠네요.
    보기에도 맛나보입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08 0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포슬포슬한 감자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2019.07.08 0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에어프라이어로 감자도 찔 수 있군요.
    전 전자렌지에 돌려 찌는데, 이런 방법도 있네요.

    2019.07.08 11: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감자 정말 맛있더라고요~
    에어프라이어 활용법 잘 보고 갑니다!

    2019.07.08 11: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집에있는 에어프라이어로 해봐야겠어요~^^
    있어도 활용할줄몰라 자꾸만 씽크대 한켠에 모셔두게되는데 꺼내서 해봐야겠네요ㅋ

    2019.07.08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어프라이어의 활용 영역은 정말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

    2019.07.08 12: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에어프라이기로 감자찌기가 가능하군요
    맛있어 보이네요
    고운 한 주 되십시오

    2019.07.08 14:3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저희는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를 주로 돌려 먹는데, 감자도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2019.07.08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집에서 에어프라이로 해먹었는데
    정말 맛있던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7.08 17: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 포스트 보니까 찐감자 소금에 찍어서 먹고 싶어졌어요.
    저희 집에는 에어프라이기가 없는데 날이 더워서 아내가 안 해줄 거 같네요. ㅜㅜ

    2019.07.08 1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에어프라이어로 이렇게 간편히 쩌먹을 수도 있겠네요.ㅎ굿입니다. 굿!

    2019.07.08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감자 찌셨네요. 맛있어 보여요~!

    2019.07.08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저는 강원도 사람이라 감자 좋아합니다.
    갑자기 먹고 싶군요
    지나치기가 어려워
    잘 보고 갑니다.

    2019.07.08 21: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만 해먹었는대 감자도 한번 해먹어야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7.08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에어프라이어로 감자튀김은 자주 해먹었었는데, 요런방식도 맛있겠네요

    2019.07.08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에이프라이어감자는 정말 맛있을거같아 보이는데요?

    2019.07.09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에어프라이는 증말 만능이에여 ㅎ

    2019.07.10 0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에프 넘 편하죠~~
    저도 감자돌려먹어야겠어요~~~^^

    2019.07.10 09: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5.11 06:29

향기로운 아카시아꽃 전





길거리를 지나다 보니
벌써 아카시아꽃이 활짝 피어
내 코를 자극합니다.
몇 송이 따 와서 꽃 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아카시아꽃 전

▶ 재료 : 아카시아꽃 10개 정도, 계란 1개, 소금, 콩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아카시아꽃 잎만 따서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해 둔다.



㉡ 계란, 소금, 아카시아꽃으로 반죽해 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한 숟가락씩 올려 앞뒤 노릇노릇 구워주면 완성된다.



㉣ 접시에 정갈하게 담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입하실래요?



코끝으로 전해지는

은은한 아카시아 향기...

입안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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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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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진한 아카시아 꽃향기가 진동하는 요즘입니다
    아카시아꽃전도 있군요
    그윽한 향기가 입안 가득하겠어요.. ^^

    2019.05.11 0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카시아 향을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방법이네요...... ^^

    2019.05.11 08: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벌써 아카시아꽃 필시기가 되었네요. 아카시아꽃전 먹게되면 입안에 꽃향기가 가득할거같아요

    2019.05.11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어마나~ 아카시아 전이라니...
    향이 엄청 좋겠어요. 한번 먹어 보고 싶네요. ^^*

    2019.05.11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몇년전 호기심에 아카시아꽃 따서 튀김을 해본적이 있는데
    요렇게 계란만 넣고 전을 해도 되겠네요.
    여기 꽃이 피면 하번 시도를 .. 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5.11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9.05.11 10:50 [ ADDR : EDIT/ DEL : REPLY ]
  8. 간식으로도 좋고 반찬으로도 좋은 음식이네요~

    2019.05.11 1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카시아향내가 입맛을 돋구겠어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5.1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름도 예쁘고 모양도 예쁘고~ 아카시아 향이 가득하겠네요. 즐거운 주말되세요

    2019.05.11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카시아꽃전이라 맛도 달콤할거같아요^^
    즐건 주말 보내세요 ~

    2019.05.11 16: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아카시아전이라...
    어떤 맛일까 궁금하군요.^^
    행복한 휴일 되시길 바랍니다.~

    2019.05.11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남녘에는 아카시아꽃이 피었나 봅니다.
    행복하세요^^

    2019.05.11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아카시아 꽃은 향도 좋고 그냥 생으로도 먹었던 것 같아요. 부쳐먹지는 못했네요..

    2019.05.11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진짜 한 입하고 싶어요. ㅎ

    2019.05.11 21: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한입 먹고 싶어집니다.^^

    2019.05.11 22: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아카시아 꽃으로도 화전을 만들어먹을 수 있군요.
    먹을 때마다 아카시아향이 느껴지려나요?ㅎㅎㅎ

    2019.05.11 2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꽃전은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2019.05.12 02: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어떤맛일지 궁금합니다

    2019.05.13 0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아카시아 꽃 화전~
    먹어보고 싶네요^^

    2019.05.14 10: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아까시 꽃전이라
    길가에 있는 꽃은 차 먼지등으로 인해 먹어도 될까 싶은데
    흐르는 물에 씻어서 만들면 되는군요. ^^

    2019.05.22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4.07 11:32


에어프라이어로 뚝딱! 고구마 간식



저녁을 조금 일찍 먹어서 그런지

남편이 간식을 찾아

에어프라이어로 뚝딱!

군고구마를 만들었습니다.




※ 에어프라이어로 뚝딱! 고구마 간식

▶ 재료 : 고구마 6개

▶ 만드는 순서

㉠ 고구마는 부드러운 수세미로 씻어준 후 가운데 칼집을 돌려가며 넣어준다.

 * 껍질 까먹기 쉬운 방법




㉡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00도 10분, 뒤집어서 10분을 돌려 완성한다.

  * 젓가락으로 쑤셔보고 익음을 확인함.





▲ 한 입 드실래요?



잘 익은 파김치와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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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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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구마는 김치랑 같이 먹어야 딱이죠.ㅎㅎ
    에어프라이 요즘 여기저기 많이 나오던데, 저도 살까말까 고민중이에요.

    2019.04.07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에어프라이어로 구워진고기가 그렇게맛있다고하던데 고구마도 짱인데요? 뭐든 저기넣으면 맛잇어지나봐요ㅎㅎ
    저희엄마는 세상에 맛있는게 너무나도 더많아질까봐 안사신다고해서ㅎㅎ아직 장만을못했네요ㅠㅠ

    2019.04.07 1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에어프라이어는 정말 다용도로 활용이 가능한 만능인거 같아요. ^^

    2019.04.07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 간식을 쉽게 만들 수 있군요?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2019.04.07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아~ 파김치 얹어 먹으면 정말 꿀맛일 것 같아요~^^

    2019.04.07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저도! 에어프라이어로 종종 고구마 해먹는데!!
    파김치랑 같이 먹어봐야겠습니다 ^^

    2019.04.07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파김치에 군고구마 한 입 먹고 싶네요.

    2019.04.07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에어프라이는 진짜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뉴질랜드 부모님 댁에 있을 때에 저도 사용해봤는데
    기름기 있는 음식이라면 에어프라이기로 깔끔하게 구워먹기도 좋습니다 ㅎㅎ
    저희도 조만간 구매해야겠어요 ㅎㅎ

    2019.04.07 1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딸 자취방에 에어프라이어 사다주고 왔는데
    고구마 해서 먹으라고 해야겠네요..^^

    2019.04.07 20: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우리집 오늘 저녁 간식도 에어프라이어에서 만든 고구마입니다.
    행복하세요^^

    2019.04.07 20: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에어프라이어 생각보다 많은 음식을 만들 수가 있군요..ㅎㅎ
    덕분에 좋은 정보 가져갑니다. ㅎㅎ
    즐거운 한주 시작하세요^0^

    2019.04.07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희집도 요새 에어프라이어로 고구마를 해먹네요.
    너무 좋더라고요. ^^

    2019.04.07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파김치도 맛있을 것 같아요~ 음식 재주꾼!

    2019.04.07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에어프라이어 참 좋죠 ^^

    2019.04.08 08: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에어프라이어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요... 노을님!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2019.04.08 14:51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에어프라이어를 잘 활용하시네요~^^

    2019.04.08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저희 집도 샀는데 저렇게 쓸 수도 있네요~
    공감 누르고갑니다

    2019.04.08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저도 오븐을 고구마 굽는데 가장 많이 사용해요

    2019.04.10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에어프라이어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군고구마도 되는군요.
    그런데 실제 군고구마랑 맛이 조금은 다르죠?
    조금은 다를 거 같은데 흠~
    맛이 궁금하긴 하네요. ^^

    2019.04.10 1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예전에 다이어트 한다며
    에어프라이에 고구마를
    해먹어봤는데 완전 맛있어서 정말 놀라웠어요
    처음에 할때 완전 걱정걱정했는데
    정말 에어프라이에 신세계를 맛보았죠
    정말 시간맞춰 간단하게 뒤집어주면
    노릇노릇 하니 크앗 ~
    거기에 파김치라니 ~생각만으로 너무
    군침이 도네요 ㅠㅠ ㅎㅎㅎ
    군고구마에 김치가 진리죠 ㅎㅎㅎ
    다이어트도 시작할겸 고구마 를
    내일 마트에서 사서 다시 시작 해야겟어요 ㅎㅎㅎ
    저녁노을님 ~
    공감꾹 다른것도 꾹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

    2019.04.17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1.10 00:00

간식, 색 고은 딸기와 귤 샌드위치



방학 기간이라 집에 있으니

오랜만에 왔던 녀석들 간식으로

색 고은 딸기와 귤 샌드위치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딸기, 귤 샌드위치



※ 딸기, 귤 샌드위치 만드는 법

▶ 딸기 샌드위치 : 딸기 5개, 생크림 1컵, 식빵 2장

▶ 귤 샌드위치 : 귤 2개, 생크림 1컵, 식빵 2장

▶ 만드는 순서

㉠ 생크림, 식빵, 딸기를 준비한다.

㉡ 딸기 4개는 꼭지만 따두고, 나머지 1개는 뽀족한 면을 더 잘라둔다.

㉢ 식빵 위에 생크림을 올려준다.




㉣ 식빵 모서리로 딸기의 뽀족한 부분으로 가게 올려주고 가운데는 더 자른 딸기를 넣어준다.

㉤ 딸기 위에 생크림, 식빵을 덮어준다.




㉥ 랩을 싸서 냉장고에 30분간 넣어둔다.





㉦ 냉장고에 들었던 샌드위치를 꺼내 대각선으로 잘라 완성한다.







㉧ 딸기도 까서 식빵-생크림-귤-생크림-식빵을 올려준 후 냉장고에 넣었다가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온 가족이 함께 나눠 먹은

맛있는 간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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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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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가끔 GS편의점 가면 딸기 생크림 샌드위치가 있는데, 이렇게 직접 딸기와 귤을 이용한다면 실컷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2019.01.10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편의점에서 사먹기만 했는데 직접만들어봐야겠어요ㅅ

    2019.01.10 13: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햐!
    집에서 이렇게 직접 딸기와 귤이 들어간
    엄마표 샌드위치는 정말 사랑이 넘치는
    맛잇고 건강한 간식거리가 될것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9.01.10 15: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중에 판매하는 샌드위치 같아요 정말!
    이렇게보니 만들어 먹는 것도 어렵지는 않네요!!ㅎㅎㅎ

    2019.01.10 16: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한끼 식사로도 전혀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1.10 17: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우 이렇게 고운 샌드위치가 있다니요
    먹기도 너무 아깝겠어요
    저는 눈으로 가득 담아 갑니다

    2019.01.10 17: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딸기는 종종 만들어 먹는데, 귤도 너무 상콤 달콤하니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1.10 19: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간단하면서도 좋은 레시피 입니다.
    급한대로 손님께 대접하기에 좋을듯 합니다 ㅎㅎ
    사진을 보니 딸기가 먹고 싶어집니다 ㅎㅎㅎㅎ

    2019.01.10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첫사진보고 매장에 파는 거 구입했구나 했는데, 직접 만드셨네요.
    정말 못하는 요리가 없으시네요. 완전 부럽습니다.ㅎㅎ

    2019.01.10 19: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사먹는것보다 더 맛있을것 같아요 ㅋ

    2019.01.10 1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직접 만드셨군요. 편의점이나 카페나 대 유행이던데 뭐든지 집표가 최고지요ㅎㅎ

    2019.01.10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있다고 하였는데요...
    샌드위치 맛이 그려 집니다...

    2019.01.10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건강한 맛이 느껴집니다. 잘 먹고 갑니다.^^

    2019.01.10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너무 맛있어보여요!
    요즘 이런 샌드가 유행이져 ㅠㅠ
    이 밤에 또 임산부는 침삼키고 갑니다ㅠㅠㅎㅎ

    2019.01.10 22: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상큼한 맛이 확 느껴질 거 같은 귤 샌드위치, 딸기 샌드위치네요.

    2019.01.10 22: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딸기샌드위치를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 신선하더라구요. ㅎㅎ 우리나라 편의점에서도 팔기에 먹어 본 적 있네요.~

    2019.01.1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 ^^

    2019.01.11 07: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딸기와 귤샌드위치라니 참 흠미로워요.^^

    2019.01.11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새 편의점에서도 이런 딸기 샌드를 팔더라고요.
    후르츠 산도~
    맛도 달콤하고, 보기도 이쁘고.. 너무 좋네요^^

    2019.01.11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새콤 달콤 맛있을 것 같은데요??!

    2019.01.11 15: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NS를 뜨겁게 한 단짠 단짠 홍루이젠 샌드위치






sns를 달군 단짠단짠 대만 홍루이젠 샌드위치
얼마나 맛있기에 야단일까 싶어
따라 만들어 보았습니다.





※ 대만 홍루이젠 샌드위치 만드는 법

▶ 재료 : 식빵 4장, 치즈 1장, 계란 2개, 샌드위치 햄 1장, 마요네즈 4 숟가락, 버터 3숟가락, 연유 2숟가락 약간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를 준비해 둔다.


㉡ 계란은 알끈을 제거한 후 잘 풀어준 후 채에 내려준다.




㉢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준 후 익혀주고 식빵 크기로 잘라둔다.



㉣ 버터는 녹여 연유와 함께 잘 섞어주고, 햄도 구워준다.(집에 있는 스팸을 대신함)




식빵 두 장을 나란히 놓고 마요네즈를 발라준다.
㉥ 부쳐둔 계란을 올려주고 식빵을 덮어준다.

㉦ 버터와 연유를 섞은 소스를 발라주고 그 위에 한 쪽은 햄, 한 쪽은 치즈를 올려준다.





㉧ 두 식빵을 합체 시켜준다. (치즈와 햄이 맞닿게)  

㉨ 가장자리는 잘라낸 후 대각선으로 반 자른다.







▲ 완성된 모습




▲ 음료와 함께 담아낸다.





아이들 간식으로 제격!

단짠 단짠의 중독성이 있는 맛

만드는 방법,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도 따라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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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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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들릴때마다 맛있는 음식이 가득해서 기분이 좋아요...ㅎ
    샌드위치 하나면 한끼 식사가 되겠어요
    맛나겠어요
    올해도 맛난 음식 많이 먹고싶네요^^

    2019.01.06 08: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이사이 들어간 치즈, 햄, 계란
    샌드위치 맛나보이네요!!
    편안한하루 보내세요

    2019.01.06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드셨나했는데 직접!!!!! 또..놀라고갑니당...대단하세요

    2019.01.06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동영상도 보았네요.^^
    공감 꾹 누르고 갑니다. 편안한 일요일 되세요.

    2019.01.06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감사합니다 요리 잘하시나봐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1.06 1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름이 홍루이젠샌드위치군요?
    단짠이면 입에 착 붙겠는데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1.06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인기있는 대만의 홍루이젠 샌드위치를 직접 만드셨군요.
    역시 능력자이십니다.
    많ㅇ은 분들이 따라 하실듯 합니다.

    2019.01.06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연유가 들어가는군요~ 홍루이젠 포스트 여기저기서 봤는데 만드는건 처음 봤네요.
    정성에 맛이 더 좋을듯합니다.

    2019.01.06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잘 보고 갑니다.
    요즘 인기있는 샌드위치이가보네요.

    2019.01.06 12: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단짠단짠, 맛있겠네요
    한번 도전해볼만큼 간단하네요 ㅋㅋ

    2019.01.06 13: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이거 이웃님 포스팅에서 보고
    직접 만들어 볼 생각은 못해봤는데
    역시~노을님이시네요
    단짠단짠 맛있을 것 같에요~
    노을님이 만드신걸 보니 저도 만들어보고 싶은 욕구가 불끈~ㅎㅎㅎ

    2019.01.06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 이거 다음주 주말에 도전해보겠어요!!

    2019.01.06 18: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단짠단짠 맛있겠어요~ ^^b

    2019.01.06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 연유가 있는데 따라서 만들어봐야겠어요!
    이제 식빵과 햄과 치즈만 사면 되겠네요. ㅎㅎㅎㅎ

    2019.01.07 06: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요..^^

    2019.01.07 14:13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도전 할래요.

    2019.01.07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역시 샌드위치는 간단하게 해먹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2019.01.07 2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홍루이젠 샌드위치는 저도 sns에서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아주 맛날것 같습니다

    2019.01.08 06: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소스가 정말 맛있던데 비법을 알아내셨나봐요

    2019.01.09 2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헛 이걸 집에서 만드셨다니!
    전 돈주고 사먹었는데 ㅎㅎ;;
    뭐 별거 들어간건 없는것 같은데 맛나더라구요 ㅋㅋ

    2019.01.09 21: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2.14 00:00

다이어트 간식, 밀가루 없이 만든 감자채전



며칠 전, 위 지방에는 눈이 내리고
남부 지방에는 비가 내렸습니다.
토닥토닥 비가 내리는 늦은 저녁
입이 궁금하긴 한데 뱃살이 걱정되어
밀가루 없이 만들어 본 감자채전입니다.



※ 다이어트 간식, 밀가루 없이 만든 감자채전

▶ 재료 : 감자 1개, 계란 1개, 콩기름,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는 곱게 채 썰어 주고 계란 1개, 소금을 약간 넣고 반죽해 준다.




㉡ 달군 프라이팬에 콩기름을 두르고 한 국자 올려준 후 노릇노릇 구워준다.




㉢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밀가루 1도 들어가지 않은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하니

맛있는 간식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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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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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제 입맛에는 감자전이 별로 안 맞지만 건강에는 좋지요~

    2018.12.14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밀가루 1도 안들어 가면서도 저렇게 착 달라 붙나 보네요...^^ 고구마 가지고는 안되겠죠? 저희집에 고구마가 넘쳐나서 고구마를 치워야 할텐데... 매번 구워먹고 쪄 먹고 밖에 할줄 아는게 없네요.^^

    2018.12.14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요거 저두 자주 해먹는 건데요.
    간단하면서도 영양 만점, 정말 강추입니다.

    2018.12.14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간식으로 정말 좋을것 같아요~
    냉장고 에 묵혀두고 있는 감자로
    만들어봐야겠어요~^^

    2018.12.14 12: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밀가루 없이 만들어 더욱 담백하고 소화도 잘 될 것 같은 음식이네요. 먹고 싶어요

    2018.12.14 14: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비올 땐 역시 전이죠^^ 진짜 감자전이네요. 저도 한젓가락만 주세욧!!!!!!!!

    2018.12.14 16: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감자채전 비주얼이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ㅎ

    2018.12.14 16: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한젓가락 먹고 싶네요.ㅎㅎ

    2018.12.14 16: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보는 내내 군침이~~ㅋ

    2018.12.14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맛나 보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12.14 2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밀가루가 들어가 있지 않아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안성맞춤인것 같아요!

    2018.12.14 2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밀가루가 없어서 왠지 더 맛있을 것 같은 느낌도 드는데, 그래도 밀가루 들어간 것이 더 맛이 있긴 한가요? ㅎㅎㅎ

    2018.12.14 2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수미네반찬에서 본 것 같아요. 이렇게 보니 정말 군침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2018.12.14 21: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맛있게 보고 갑니다.
    이제서야 답글을 쓰네요..^^

    2018.12.14 21:50 [ ADDR : EDIT/ DEL : REPLY ]
  16. 밀가루 없이도 완전한 감자부침개가 만들어졌군요.
    행복하세요^^

    2018.12.14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어제 만들었는데 인기 대박이였답니다. 레시피 감사해요.

    2018.12.14 22: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밀가루 없으면 대박입니다.
    감자 정말 좋은 식품인데요.
    아 또 군침이 ...
    전 음식 속물인가봐요.흑흑

    2018.12.15 0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네요~!!

    2018.12.15 1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는 다이어트는 신경 안쓰지만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은데요. ^^

    2018.12.15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오...
    갈아서 만드는 감자전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만드는게 훨씬 간단하겠어요!!!
    조만간 감자 사와서 도전해볼랍니다.^^

    2018.12.19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11.18 00:00

간식, 수제 찹쌀 파이 만드는 법



먹거리 많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우리 아이들 간식

엄마가 챙겨보시는 건 어떤가요?





※ 찹쌀 파이 만드는 법

▶ 재료 : 습식 찹쌀가루 400g, 습식 멥쌀가루 100g, 우유 200g, 달걀 1개, 설탕 50g, 소금 1t, 베이킹파우더 1t, 베이킹소다 1/2t 

▶ 토핑 재료 : 삶은 강낭콩 200g, 호두, 아몬드, 건과일, 피칸 등 50~100g
▶ 만드는 순서

㉠ 소금, 설탕, 베이킹파우더와 베이킹소다 찹쌀가루는 체에 한 번 쳐 준다.








㉡ 설탕을 먼저 넣고 잘 섞어준다.




㉢ ㉡에 달걀을 먼저 넣고 우유는 조금씩 넣어가며 반죽해 숙성 시켜 준다.



㉣ 토핑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 후 오븐팬에 붓으로 오일을 바르고 반죽을 올려준다.

㉤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40~50정도 구워준다.





㉥ 노릇노릇 구워낸 후 먹기 좋게 썰어준다.




▲ 완성된 모습 





쫀득쫀득

고소한 간식이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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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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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맛나고 건강해보이네요 ㅎㅎ 잘봤습니다~~

    2018.11.18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와 간식으로도 많이 먹고 싶습니다.^^

    2018.11.1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대단하시네요 ㅎㄷㄷ

    2018.11.18 15: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저도 가끔 만들어먹는데
    요즘은 게을러서 자주 만들지도 못해요 ㅎㅎ
    고소한 맛에 손이 자꾸 가겠어요

    2018.11.18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수제로 파이를 만드시다니!
    게으른 엄마라 반성이 되네요.^^

    저도 맛있는거 좀 해줘야겠어요.^^

    2018.11.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수제파이라서 더 건강하게 먹을수 있을것같네요.
    즐거운하루되세요.

    2018.11.18 18: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수제파이까지.. 역시
    대단하시네요 노을님..!

    2018.11.18 18: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각종 견과류가 들어간 영양 간식이네요~
    밀가루가 아닌 쌀로 만든 파이라 소화도 잘 될 것 같습니다~
    포스팅 맛있게 잘 보고 갑니다^^

    2018.11.18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가족의 건강을 생각하는 친환경 간식이네요.
    행복하세요^^

    2018.11.18 20: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집에서 만드는 간식 수제파이!!
    보기고좋고 맛도있을것 같네요!!
    잘보고 갑니다.

    2018.11.18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파이도 직접 만드시다니..정말 대단하세요..블로그올때마다 정말ㅜㅜㅜ

    2018.11.18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손재주가 너무 좋으신것 같아요 ㅎㅎ 파이 진짜 먹음직스럽네요 ㅎㅎ

    2018.11.18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손재주가 부럽네요.. 집에서 오븐으로 쿠키를 만들어봤는데 몇번 실패한적이 있어서... 마냥 부럽습니다.

    2018.11.18 22: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집에서 이런게 정말 가능하네요...
    어제 저는 아이들과 케익을 만들어 보았는데( 다 만들어져 있는거 생크림만 올렸는데..)
    이거 보니 욕심히 생기네요....

    2018.11.19 12: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수고하셨어요. 노을님!
    맛있을것 같아요. ^^

    2018.11.19 13:47 [ ADDR : EDIT/ DEL : REPLY ]
  17. 시중에 파는거랑 다름없어보입니다 ㅎㅎ

    2018.11.20 00: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건강한 재료가 듬뿍 들어가 있어 건강에도 좋을 것 같아요~
    찹쌀이라서 그런지 파이 단면이 쫀득쫀득해 보여요!
    다가오는 주말에 고소하고 쫀득한 찹쌀 파이 만들어봐야겠어요 :)

    2018.11.20 16: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이걸 직접 만드셨다니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2018.11.21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예전 동네 제과점에서 가장 좋아했던 간식인데
    여기에서 보네요!!
    역시 금손이십니다.^^

    2018.11.22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솜씨가 대박이신듯 해요~

    2018.11.22 11: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15 16:41

독도사랑,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 치즈구이







열대야로 잠 못 드는 무더운 여름밤,
남편은 매일 간식을 찾습니다.
마침, 블로그 이벤트가 있어 지원했더니
독도사랑,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가
택배로 날아왔습니다.





※ 독도사랑, 반건조 오징어로 만든 치즈구이

▶ 재료 : 반건조 오징어 1마리, 치즈 100g, 콩기름, 파슬리 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반건조 오징어 1마리를 꺼내 물에 살짝 씻어준다.




㉡ 뼈를 발라내고 가장자리를 가위로 잘라준다.





㉢ 콩기름을 약간 두르고 프라이팬에 오징어를 올려준다.





㉣ 치즈를 올려준 후 약불에서 뚜껑을 닫아준다.






▲ 나머지는 냉동보관



㉤ 치즈가 다 녹으면 접시에 담고 파슬리 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 맛있어 보이나요?



▲ 그냥 구워 먹어도 정말 맛있습니다.


★ 동해안 당일바리 반건조 오징어

당일 바리라는 뜻은 배에서 갓 잡아온 그날의 오징어를 냉동시키지 않고

배가 들어오는 대로 오징어를 그대로 손질하고 말린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더 싱싱하고 쫄깃하답니다.





남편 간식으로 반건조 오징어를

치즈를 올려 구워 주었더니

"짭쪼름하니 맛있네. 술 한 잔 생각난다."

술도 먹지 못하는 사람인데

술을 부르는 맛인가 봅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반건조 오징어는 블로그 이벤트 당첨으로

업체로 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쓴 솔직후기입니다.

https://smartstore.naver.com/dokdolove09/products/274470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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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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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반건조 오징어 치즈올려 더욱 맛나겠어요~~
    쫀득하고 짭짤한게 제 취향저격합니다~^^

    2018.07.15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칼로리의 압박이 있지만, 야식으로 막 댕기네요~~~

    2018.07.15 1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술안주로 최고입니다. 많은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2018.07.15 11: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징어 정말로 좋아하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요~!

    2018.07.15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치즈를 이렇게 많이 넣으시면 반칙입니다 ㅎㅎㅎㅎㅎ
    아~~맥주 생각납니당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

    2018.07.15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아... 정말 맛있어 보여요.
    그냥 먹어도 맛나는데... 치즈까지 듬뿍 올리니...
    사진만 봐도 침샘이 반응을 하네요. ㅎㅎ

    2018.07.15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맛나겠어요!
    잘보고갑니다. 행복한 저녁되세요^^

    2018.07.15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오징어가 가출?해서 귀한 대접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2018.07.15 19: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와ㅜㅜ반건조오징어에다가 하시다니 반칙이네요ㅜㅜㅜ맥주한잔정도 캬..하고싶네여

    2018.07.15 1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맥주안주로 딱이겠는데요.
    고소한 치즈때문에 더 맛있을 듯 합니다.

    2018.07.15 19: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와~~
    옆에 있는 사람이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ㅎㅎ

    2018.07.15 21: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반건조 오징어만 먹어도 촉촉하고 맛있는데.ㅣ.
    치즈까지.. ㅋㅋ

    2018.07.15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맛난 식탁에서 맛난 술안주까지~~^^
    노을님의 음식 포스팅은 무궁무진한 것 같습니다!
    오징어와치즈 최고네요~

    2018.07.15 22: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 정말 좋네요 ㅎㅎ 치즈까지!

    2018.07.15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이거 좋은데요...
    맥주안주로 짱일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018.07.16 14: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비주얼부터 남다른
    동해안 반건조 오징어 치즈구이네요^^

    2018.07.16 19: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다이어트포기 인증샷이네요 와 배고프네요ㅡㅠ

    2018.07.17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오징어 킬러인 저에게 안성밎춤 포스팅이네요 ㅋㅋ

    2018.07.17 23: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반건조 오징어는 사랑입니다.
    요즘 오징어 값이 비싸서 슬퍼요. ㅜㅜ

    2018.07.22 1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그야말로 천연의 꿀맛안주네요!!
    날도 더우니 절로 시원한 맥주가 땡깁니다

    2018.07.25 22: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분류없음2014.02.02 06:02

명절 음식 없애기,
먹다 남은 가래떡으로 만든 김치 피자






명절에 떡국을 끓여 먹고 남아 있지만
"이제 떡국은 싫어!"
한 두 끼 먹고 나면 싫증을 냅니다.

온 가족이 집에 있는 주말에 맛있는 가래떡 김치 피자를 해 먹었습니다.








★ 가래떡 김치 피자

▶ 재료 : 가래떡 한 줌, 묵은지 1/4 쪽, 소시지 1개, 새송이버섯 1개, 피자 치즈 50g

▶ 만드는 순서

㉠ 각종 재료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콩기름을 두르고 버섯, 소시지, 묵은지를 볶아낸다.


 





㉢ 가래떡은 물에 불렸다가 프라이팬에 깔아준 후 피자 치즈 약간 뿌려준다.
㉢ 볶은 묵은지도 올려준다.

 


㉣ 묵은지 위에 나머지 피자 치즈를 올려준다.
㉤ 프라이팬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치즈를 녹여준다.

 

 

 


▶ 완성된 모습



 

 







▶ 노릇노릇 가래떡도 잘 익었습니다.




"우와! 너무 맛있어!"
아들과 남편은 폭풍 흡입을 합니다.
묵은지가 들어가 더 맛있다는 남편입니다.

오늘, 가래떡 피자 어때요?

마지막 명절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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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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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김치피자라 특이한걸요~?

    2014.02.02 1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피자라기보다는 떡볶이 같기도 하네요~
    맛있을 것 같아요

    2014.02.02 13: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한 번 맛보고 싶은 요리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2014.02.02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떡도 좋아하고 피자도 좋아하는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네요~

    2014.02.02 15: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릴리밸리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세요.^^

    2014.02.02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7. 색다른 피자를 만들었군요

    2014.02.02 15: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호~ 너무 맛나보이는.ㅎ
    저도 한번 만들어봐야겟는데요?ㅎ

    2014.02.02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4.02.02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남은 가래떡의 화려한 변신이네요!!
    침이 꼴깍~ 꼴깍~ 넘어갑니다.

    2014.02.02 17: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침만 흘리다 갑니다....
    명절 내내 많이도 먹었는데 말이죵...ㅠ

    2014.02.02 17: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칼칼하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을것 같아요

    2014.02.02 22: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앗.. 티피에서 봤던 그 가래떡 피자군요. ㅎㅎㅎ

    2014.02.02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비밀댓글입니다

    2014.02.02 23:22 [ ADDR : EDIT/ DEL : REPLY ]
  15. 독특한 맛이 궁금합니다.^^

    2014.02.02 2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 창의적인 식품입니다.
    맛이 궁금해지고 먹고 싶어져요^^

    2014.02.03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가래떡이 이렇게 쓰이다니
    대박이네요^^

    2014.02.03 00: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오...명절음식 싸뒀다가 이렇게 해먹어야겠네요 ㅋ

    2014.02.03 0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먹을 수 있는 피자! 입맛 당기는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4.02.03 14:4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피자네요.

    2014.02.03 16: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대단하십니다.
    가래떡 피자는 첨 봐요..

    2014.02.03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한 겨울밤, 추억의 꿀단지와 인절미



찬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밤,
유난히 밝은 달빛과 별들만이 세상을 향해 내려앉는 스산한 겨울밤,
일찍 먹은 저녁으로 인해 간식이 그리워지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얼마 전, 출장 갔다 돌아온 남편의 손에 토종꿀 한 통을 들고 왔습니다.

"어? 웬 꿀단지?"
"친구가 가져다 먹으라고 한 통 주네."
"가격 만만찮을텐데...공짜로?"
"이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다 또 보답해야지"
"........"

아들 녀석이 감기로 시달리고 있고, 평소 허약한 탓에 그냥 주는 것 덥석 받아왔나 봅니다.

 

  꿀단지를 보니, 유난히 약하고 작았던 나를 위해 아버지가 가져다 준, 꿀단지와 엄마가 만들어 준 고구마 조청이 너무 생각나는 밤이되었습니다.

나의 아련한 추억속으로 온 가족을 끌어넣어 보았습니다.


토종 꿀단지

 

  우리가 자라던 60-70년대에는 먹거리라고는 없었던, 참 가난한 시절이었습니다.

가마솥에서 갓 구워낸 군고구마와 동치미가 기나긴 겨울밤을 달래는 유일한 간식거리였던 그런 시절이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소 장사를 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유난히 키도 자라지 않는 날 위해 원기소도 사다 주시고, 아주 작은 꿀 단지를 붙박이장 속에 넣어두고, 아무도 없을 때 한두 숟가락 받아먹고 나가 놀게 했던 행복한 시절도 있었습니다.





너무 많아서 작은 유리병에 옮기는 남편

 

  토종벌을 키우지 않아 사 먹어야 하기에, 엄마는 늘 겨울이면 밭에서 키운 고구마를 푹 고아서 조청을 만들곤 하였습니다. 가마솥에서 고구마와 물을 조금 붓고 장작불로 오래오래 지피다 보면, 이렇게 꿀처럼 까만 조청이 만들어지곤 하였습니다.

사 온 꿀로는 육 남매의 입을 다 채워주기는 힘겨웠기에, 이 조청 단지도 붙박이장 속으로 들어가 누군가 많이 아플 때에 따끈한 물에 타 주시곤 하셨던 엄마입니다.

아무래도, 체질이 제일 허약한 막내에게 더 많은 기회가 왔습니다.

그러자, 불공평하다는 느낌을 받았을까?

오빠들은 나를 데려다 놓고 먹이는 척하면서, 정작 오빠들이 더 많이 퍼먹어버렸습니다. 달콤함에 자꾸자꾸 퍼먹다 보니, 결국, 바닥을 보이게 되었고, 아무렇지도 않은 듯 뚜껑을 닫아 넣어 두었습니다.

며칠 뒤, 텅 빈 조청 단지를 본 엄마는 그냥 피식 웃으시고 넘기시는 것이었습니다.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바라만 보다가, 우린 안도의 한숨을 쉬기도 했었던 기억 생생합니다.

 



  꿀단지에 묻은 꿀을 손으로 닦아가며 손가락까지 빠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추운 한 겨울밤, 엄마가 해 주던 음식이 생각나, 우리 아이들에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집에있는 인절미와 떡볶이 떡을 후라이팬에 굽습니다.

 

▶인절미에 콩가루가 묻어 있어 조금 타 버렸습니다.

   그냥, 보기 좋게 노릇노릇, 노글노글하게 구워내어 꿀에 찍어 먹습니다.








▶그냥 주면 잘 먹지도 않는 인절미를 살짝 구워 꿀에 찍어 먹게 했더니,

   가족의 손놀림이 빨라집니다.

   "엄마! 너무 맛있어요"
   "엄마! 더 주세요."
   "것 참! 생각보다 맛있네~"

 

 꽁꽁 얼어붙은 찬 기온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 집에서는  따뜻한 행복이 넘쳐나는 저녁이 되었습니다.

어릴 적, 육 남매의 손이 이렇게 오갔을 것이란 생각을 하니,

쳐다만 봐도 미소가 번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추억은 이렇게 사람의 가슴을 따뜻하게 해 주는 가 봅니다.

 

여러분은 한겨울에 생각나는 추억 하나 없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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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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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3.12.21 07:13 [ ADDR : EDIT/ DEL : REPLY ]
  3. 어릴 때 참 많이 먹었죠
    한 겨울에 구워먹는 떠깅 왜 그리 맛있었는지^^
    주말 행복하세요

    2013.12.21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사랑초

    그리운 끌단지네요 ㅎㅎ

    2013.12.21 08:23 [ ADDR : EDIT/ DEL : REPLY ]
  5. 떡에는 꿀이 최고인것 같아요..

    2013.12.21 08: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기나긴 겨울밤..추억이 생각나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3.12.21 08: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꿀에 찍어먹는 인절미..
    정말 별미죠?..
    홍씨에 찍어 먹어도 맛나지만.. ^^

    2013.12.21 09:19 [ ADDR : EDIT/ DEL : REPLY ]
  8. 꿀은 겨울철과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단골 커피점에서 꿀이 들어간 차를 먹을때가 종종 있죠.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3.12.21 09: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우와~ 추억의 꿀단지 너무 반갑네요~
    역시 겨울밤에는 인절미를 꿀에 찍어 먹는 간식이 최고에요^^

    2013.12.21 09: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우어어 너무 맛나보여요 ㅎㅎ
    갑자기 배속이 꼬르륵~~~

    2013.12.21 09: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비밀댓글입니다

    2013.12.21 10:01 [ ADDR : EDIT/ DEL : REPLY ]
  12. 행복한 겨울철 별미!! 무엇보다 떡과 꿀은 환상적인 궁합 같아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2013.12.21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은빛소나타

    ㅎㅎ에고...꼴단지..
    조청에 찍어먹던 기억 생생합니다.

    추억여행 하고 갑니다.

    2013.12.21 10:3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렇게 찍어서 먹으면 맛이 아주 기가막히죠..ㅎㅎㅎ

    2013.12.21 1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비밀댓글입니다

    2013.12.21 10:56 [ ADDR : EDIT/ DEL : REPLY ]
  16. 조청에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는데.ㅎ
    먹고 싶어지네요.ㅎ

    2013.12.21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말랑말랑 인절미도 좋지만 굳은 인절미를 달군 팬에 올렸다가 먹는 것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2013.12.21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소리새

    추억의 맛이지요^^

    2013.12.21 16:42 [ ADDR : EDIT/ DEL : REPLY ]
  19. 아아.. 요거 오랫만인걸요 ㅎ
    요렇게 먹음 맛이 기가 맥힞요 ㅎ

    2013.12.21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떡을 먹어본지가.. 언 몇 개월째인 거 같은데...ㅎㅎㅎ
    이렇게 야밤에 밥을 먹고도 군침이 도네요~!

    2013.12.21 2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완전 생각나는군요 ㅎㅎ
    어릴적 시골에서 먹던 생각이 납니다 ^^

    2013.12.21 21: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10.29 06:02

유통기간 지난 우유의 재탄생 '우유 잼' 



얼마 전 TV에서 본 우유 잼 만드는 법입니다.
마침 유통기간이 하루 정도 지난 우유가 많아 버리기 아까워
직접 만들어 고3인 아들 녀석에게 미니 샌드위치를 만들어주었답니다.





1. 우유 잼 만드는 법

▶ 재료 : 우유 2개, 검은 설탕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우유와 설탕은 5 :1로 준비한다.
㉡ 우유 200ml 2개에 설탕 2숟가락을 넣어준 후 약한 불에 끓여준다.


 


㉢ 주걱에서 뚝뚝 떨어질 정도의 농도에서 불을 끈다.

 




㉣ 자그마한 통에 담아내면 완성된다.

 

 * 우유 200mL 2개로 만들면 약 80g 정도 나옵니다.

 * 설탕은 흰색, 노란색, 검은색 아무 설탕을 이용해도 됩니다.
    (잼의 색깔도 틀리겠지요?)




 

2. 미니 샌드위치 만드는 법


▶ 재료 : 모닝 빵 3개, 토마토 1/2개, 양상추 2장, 사과 1/4 쪽, 우유 잼 약간,

▶ 만드는 순서


㉠ 모닝 빵에 그냥 우유 잼만 발라 먹어도 맛있어요.

 






㉡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찢어둔다.
㉢ 모닝 빵을 잘라 우유 잼을 바르고 토마토, 사과, 양상추 순으로 토핑 한다.
㉣ 모닝 빵 뚜껑을 닫아주면 완성!


 

 

▶ 완성된 미니 샌드위치




지난 휴일, 아침밥 한 그릇 뚝딱 비워놓고는
"엄마! 이거 먹어도 돼?"
"그럼. 먹으라고 했지."
해독 주스와 함께 먹어치웁니다.
"엄마! 연유 넣었어요?"
"아니, 왜?"
"연유 냄새가 나네."
"우유 잼이야."
"아! 그래서 그런가 보다."
"맛이 어때?"
"엄마가 해 주는 건 다 맛있죠."
녀석, 입바른 소리도 할 줄 압니다.

가끔 간식으로 딱입니다.

힘들 텐데도 아무 말 없이 열심히 공부해 주니 감사할 뿐이지요.

아들! 기운 내!

이 또한 지나가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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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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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날씨가 많이 차가워지면서 감기걸린 분들이 많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고 즐거운 화요일 되세요.

    2013.10.29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우유로 잼을 만들어 샌드위치에 넣어주었군요.
    사랑이 듬뿍 담긴 샌드위치가 되었어요 .
    잘보고 갑니다^^

    2013.10.29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유잼도 있군요~ 부드럽고 고소하고 달콤할 것 같네요!!
    저녁노을님의 기운을 받아 수능도 잘 보실겁니다^^

    2013.10.29 15: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
    이런 방법이요?
    신기합니다.
    저는 나무에다 주거든요

    2013.10.29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
    우유쨈...ㅋㅋㅋ 정말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시네요

    2013.10.29 16: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정말 맛있겠어요.. 흑설탕을 넣어서 그런지 색깔도 괜찮네요.. 굿!

    2013.10.29 16: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우유로도 잼만드는게 가능하군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2013.10.29 16: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 그냥 버렸거든요.
    하얗게 만들고 싶으면 그냥 백설탕을 넣으면 우윳빛 느낌이 더 나겠네요. 이런 기발한 방법이 있다니~

    2013.10.29 17:07 [ ADDR : EDIT/ DEL : REPLY ]
  10. 노을님은 정말 생활의 달인같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음료들도 이렇게 맛난 건강식으로 재 탄생시킬수 있다니....
    좋은 자료 잘보고 갑니다..

    2013.10.29 18: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돌담

    이런 좋은 방법이 있었군요.
    그런데 우리 집은 우유가 남아 있지를 못합니다.^^

    2013.10.29 18:09 [ ADDR : EDIT/ DEL : REPLY ]
  12. 우유잼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ㅎㅎ
    잘 알아 갑니다 ^^

    2013.10.29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아하~ 우유로도 쨈을 만드시는군요.
    처음봤어요.ㅎㅎ 연유냄새가 난다 하니 부드러운 잼일듯 합니다.

    2013.10.29 2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우유로 잼을 만들 수 있군요. 몰랐네요.

    2013.10.29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Duden

    틀리다 --> 다르다

    2013.10.29 22:51 [ ADDR : EDIT/ DEL : REPLY ]
  16. 우유잼이라니 어떤맛일지 너무 궁금한데요
    빵을 워낙 좋아해서 ㅎㅎ 한번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2013.10.2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완젼 좋은 활용법이네요^^ 잘알고갑니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10.30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유에 설탕넣고 끓여서 잼으로도 만들 수있다니 흥미롭군요. 처음알았습니다.

    2013.10.30 00:5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와우..유통기한 오래지나도 상관 없나요?

    썩은것두??

    2013.10.30 0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유통 기한 지난 우유는 보통 버리거나 써봤자 세안을 하는 정도라서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저렇게 사용할 수도 있군요.
    백설탕을 넣으면 진짜 연유맛이 날 거 같아요ㅎㅎ

    2013.10.30 07: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유로 잼을...^^;;
    저도 도전해볼까요?

    잘 지내셨죠? 노을님!

    2013.11.29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7.06 05:51


고3 간식, 찬밥과 먹다남은 고구마로 만든 건강 피자





아침 일찍 집을 나서 저녁 늦은 시간에야 돌아오는 고3 아들
공부야 어차피 누가 대신해 줄 수 없는 것,
자정을 넘겨 돌아오는 아들을 위해 엄마가 할 수 있는 건
기다렸다가 간식을 챙겨주는 일입니다.
6시쯤 저녁을 먹고 가만히 앉아 공부만 하다 들어서는 녀석은
"엄마! 뭐 먹을 것 없어?"
"과일 줄까?"
"아니, 다른 건?"
새로운 것을 찾는 녀석이라 시간 맞춰 냉장고에 든 치즈가 생각나 피자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찬밥과 먹다 남은 고구마로 만든 건강 피자 만드는 법

▶ 재료 : 찬밥 1/2공기, 삶은 고구마 2개, 양파 1/2개, 삼색 피망 1/2개씩, 치즈 100g, 꿀 3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찬밥은 프라이팬에 납작하게 펴 물 2숟가락 정도를 뿌려 노릇노릇 구워준다.
㉡ 구워낸 누룽지는 접시에 담아준다.

 



㉢ 고구마는 껍질을 벗기고 꿀과 소금을 약간 넣어 으깨어 누룽지 위에 올린다.

 

 


㉣ 고구마 위에 썰어둔 양파와 피망을 올려준다.
㉤ 피자 치즈를 뿌려준다.

 



㉥ 토핑이 된 접시를 전자레인지에 3분 정도 돌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피자





2. 산딸기 요거트


▶ 재료 : 수제 요구르트 2/3컵, 꿀 2컵, 산딸기 약간

▶ 만드는 순서


㉠ 수제요구르트를 컵에 붓고 꿀과 씻은 산딸기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간식










▶ 맛있어 보이나요?






무거운 책가방을 내려놓으며
"우와! 엄마! 이게 뭐야?"
"응. 엄마가 피자 만들었어. 얼른 손 씻고 와!"
"네. 알았어요!"
맛있게 먹을 생각에서인지 피곤한 기색이 싹 사라집니다.
식탁 앞에 앉아 씹어 먹는 모습만 봐도 행복합니다.
"잘 먹었습니다."
"그래, 이제 씻고 자라."
"....................."
그래도 늦은 시간까지 환하게 어둠을 밝히는 불빛을 보며
아들보다 먼저 잠에 빠져듭니다.

마음으로 힘이 든 고3 엄마입니다.
누구나 겪는 일이니 즐겁게 아들을 챙겨 먹이고 있습니다.

기운 내 우리 아들!
화이팅^^



찬밥도 없애고,
먹다 남은 고구마도 없애고,
공부하는 아들 입도 즐겁게 하고
환경도, 행복도, 건강도 지키는
알뜰 살림법이었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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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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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매우 맛나보이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2013.07.06 09: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고구마 피자라니 정말 건강 피자네요 ㅎㅎ

    2013.07.06 10:03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알뜰한 살림입니다
    잘보고갑니다

    2013.07.06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이런 피자라면.. 한번씩 만들어주면 넘 좋아라할듯 하내요~

    2013.07.06 10: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 영양가 만점 피자네요^^

    2013.07.06 10: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이게 바로 오리지날 고구마 피자로군요. ^^
    건강식이 따로 없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3.07.06 10: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힘든 고3도 이제 반년도 안 남았네요. 엄마가 이리 잘 챙겨주시니 힘이 넘쳐서 공부도 아주 잘 되겠어요.
    저녁노을 아드님, 홧팅!! ^^

    2013.07.06 10: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저는 처음에 양파보고 오징어인 줄 알았어요 ㅋㅋ 정말 먹음직스럽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_^

    2013.07.06 1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아! 누룽지는 저희도 즐겨먹는 안주인데, 이걸로 피자라니...한단계 진화로군요!

    2013.07.06 1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skybluee

    맛있어 보입니다.ㅎㅎ
    와..대단하세요.

    2013.07.06 13:22 [ ADDR : EDIT/ DEL : REPLY ]
  12. 두툼하고 재료가 듬뿍듬뿍 들어가서 완전 맛있을것 같아요 ^^
    덕분에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

    2013.07.06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엄마의 사랑이 듬뿍..보입니다.
    아..저..고3때가 생각나네요..
    엄마들의 사랑은 끝이없어라..+_+

    2013.07.06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성이 담긴 음식이니 맛있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저도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네요^^

    2013.07.06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소중한 주말 시간이 되세요

    2013.07.06 19: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ㅎㅎ 일석 사조는 되겠는걸요~
    영양도 가득, 사랑도 가득, 정성도 가득,
    아들의 기쁨도 가득.ㅎㅎㅎ 모두 가득 가득 들었는걸요~

    2013.07.06 21: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름 나기가 제일 힘든 고3들 화이팅!! 엄마들도요.^^

    2013.07.07 0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해피투게더에 나온 그것이군요. 정말 보기만 해도 배가 고파졌었는데, 멋집니다.

    2013.07.07 05: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넘 맛있겠는데요 ㅎㅎ 밥은 구수하고, 고구마는 달콤하니~
    영양도 무지 많을것 같아요~

    2013.07.07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저녁노을님 블로그를 볼때마다 대단하시다는 생각만 듭니다~
    요리면 요리, 생활정보면 정보... 대체 못하시는게 몬가요??
    부럽습니다~~~^^

    2013.07.08 11: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남은 음식 활용 최고인데요~
    잘 배워갑니다 :)

    2013.07.08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1.31 13:22


튀기지 않았어! 칼로리를 확 줄인 '고구마 맛탕'



아직은 기나긴 겨울밤인가 봅니다.
살찐다고 많이 먹지 않은 대학생이 되는 딸아이
늦은 저녁이 되자
"엄마! 우리 집에 고구마 있어?"
"응. 있어."
"그럼 고구마 맛탕 해 주세요."
"엥? 살찐다고 걱정하면서 그걸 먹어?"
"그래도 먹고 싶은데."
"알았어."
멀리 떠나고 나면 먹고 싶은 것 맘껏 해 줄 수도 없을 것 같아
침대에서 내려와 부엌으로 향했습니다.






★ 튀기지 않고 만드는 고구마 맛탕

▶ 재료 : 고구마 1개(큰 것), 식용유, 소금 약간
             소스 : 물 5숟가락, 꿀 3숟가락, 검은깨 약간

▶ 만드는 순서


㉠ 고구마는 먹기 좋게 썰어 소금물에 살짝 데쳐낸다.
   


▶ 반쯤 익은 상태



㉡ 식용유를 약간만 두르고 노릇노릇 구워준다.




㉢ 물과 꿀을 넣고 잘 저어 준 후 끓여준다.
    (설탕을 사용할 때는 물과 동량으로 해 주고, 설탕을 녹여 약불에서 그냥 끓인다.
     저어주면 식었을 때 소스가 굳어버림)





㉣ 구워낸 고구마에 소스를 부어준다.



㉤ 검은깨를 뿌려 젓가락으로 살살 저어준다.












▶ 우유 한잔과 함께 완성된 고구마 맛탕




"우와! 우리 엄마 요술 손이네."
"왜?"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금방 해 주니 말이야."
"그랬나? 튀기지 않아서 그래."
"그럼 어떻게 한 거야?"
"구웠지. 칼로리 쏙 빼고."
"우와! 신경 안 쓰고 먹어도 되겠네."
"그래도 꿀 들어갔잖아."
둘이서 금방 먹어버립니다.
"우와! 맛있다. 엄마! 내일 또 해줘요."
"알았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조금 작다 싶게 먹어야 더 맛있는 법인가 봅니다.

10분 만에 뚝딱,
간단하게 만들어 먹은 고구마 맛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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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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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맛있겠어요. 배고픈데.. 저 맛탕 정말 좋아하거든요 ㅋㅋ
    해먹어 봐야겠어요^^

    2013.01.31 17: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정말 뚝딱뚝딱!!
    요술손이세요^^!~ 너무 맛있어 보이고
    칼로리를 쏙 !! 뺐다고 하니 더욱 끌리는걸요>_<
    1월의 마지막날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2월 맞이하세요~

    2013.01.31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우왓~ 조리시간도 확 줄어 간단하고 칼로리도 낮아서 간식으로 딱일것 같아요 ^_^
    저도 오늘 저녁에 집에 들어가면서 고구마 한봉지 사가야 할것 같습니다~ (군침이 줄줄 ㅠㅠ)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2013.01.31 1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오늘 전 고구마튀김먹었는데 ㅋ
    맛탕도 생각나네요 ㅎ
    안튀기고는 안해봤는데 해봐야겠어요 ㅎ

    2013.01.31 19: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고구마는
    정말정말 건강식이죠.
    잘보고 갑니다.^^

    2013.01.31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맛탕 맛있겠군요.
    이미 저녁도 먹고. 간식거리로도 좋겠어요.
    좋은저녁되세요

    2013.01.31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술 손... 맞네요.
    주부의 손은 마술쟁이 손입니다.

    2013.01.31 2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음음... 저녁에 먹어도 괜찮겠네요^^

    2013.01.31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튀긴음식 안 좋다고 하던데 이렇게 먹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겠군요~

    2013.01.31 2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joon

    열랑 확 줄였군요.
    맛있어 보여요^^

    2013.01.31 21:35 [ ADDR : EDIT/ DEL : REPLY ]
  12. 고구마맛탕 잘 보고 갑니다.

    2013.01.31 2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와 ㅎㅎㅎㅎ 튀기기 힘들어서 못 해먹었는데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2013.01.31 22: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으아...야식으로 이런거 먹으면 정말 좋죠 ㅎㅎ 맥주 혹은 콜라랑^^

    2013.01.31 22: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2013.02.01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칼로리를 줄인 고구마 맛탕이라.. 완젼 소중한데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꿈 꾸세요^^

    2013.02.01 0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달달하니...넘 맛나 보이내요~

    2013.02.01 00: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야식이 훅훅 땡기네요 :]

    2013.02.01 0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역시 맛탕은 우유랑 먹어야 제맛 ㅎㅎ 잘보고갑니다~^^
    저도 내일 만들어봐야겠네요 ㅎㅎ

    2013.02.01 0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우와!! 맛탕 진짜 좋아하는데~ 만들어 먹을때마다 튀긴것 때문에 고민스러웠는데~
    이렇게 먹으면~ 걱정은 덜하고~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겠어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

    2013.02.01 11: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야식으로 정말 최고일듯 싶은데요.

    2013.02.01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3.01.27 11:50

고2 아들을 위한 간식 간단한 오디 토스트



한창 먹을 때인 고2인 아들
늦은 시간에 들어서면서
"엄마! 배고파요."
"뭐 먹을 게 없나?"
저녁을 먹고도 또 간식을 찾는 녀석입니다.

여름에 오디 따와서 만들어 두었던 잼이 있어 간단한 토스트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 오디 토스트 만드는 법

▶ 재료 : 식빵 2장, 양배추 1장, 오이 1/4개, 당근, 노란 피망 약간
             달걀 1개, 오디 잼 약간

▶ 만드는 법


㉠ 식빵은 토스트 기계에 구워둔다.


㉡ 각종 채소는 썰어 달걀에 풀어준다.



㉢ 노릇노릇 구워낸다.



㉣ 구워 낸 식빵에 오디 잼을 발라준다.



㉤ 식빵 구워 낸 채소를 올려주면 완성된다.







▶ 딸기와 담아낸 토스트



우유 한잔과 함께 주면 근사한 간식이 됩니다.
별다른 재료 없이도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토스트입니다.


아들의 배고픔을 달래준 맛있는 토스트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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