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요리 비책, 냉 라면 더 맛있게 먹는 법






처서가 지나고 나니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옵니다.
늦여름 한낮 무더위는 어쩔 수 없기에
주말, 유튜브 백종원의 요리 비책에서 
업그레이드된 냉 라면을 따라 해 보았습니다.






※ 백종원 요리 비책, 냉라면(2) 

▶ 재료 : 라면 1개 진간장 2큰술 (20g) 황설탕 2큰술 (24g) 식초 2큰술 (20g) 오이 1/3개 (60g) 청양고추 1개 (8g) 크래미 1개 (20g) 쪽파 1줄 (8g) 단무지 약간 (20g) 정수물 1컵 (190g) 얼음 적당량 
▶ 만드는 법

㉠ 물, 식초, 황설탕, 진간장, 라면 스프를 넣고 섞어 냉라면 소스를 만들어 준비한다. 



㉡ 오이, 단무지는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한다. 

㉢ 청양고추 대파도 잘게 썰어준다.

㉣, 크래미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끓는 물에 면, 건더기 스프를 넣고 삶아낸 뒤 얼음 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 그릇에 삶아낸 면과 건더기 스프를 담고 오이, 게살, 단무지, 청양고추, 쪽파를 올려준다.
㉦ 냉 라면 소스를 부어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한 젓가락 하실래요?



백종원의 요리비책! 초간단 냉라면


늦여름 무더위 확 날려줄

시원한 냉 라면이었습니다.

혼자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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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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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날 더울때 먹으면 시원할듯요^^
    냉라면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019.08.25 09: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노을님 너무 맛있어 보여요. 라면도 저렇게 먹으면
    짱일 것같군요.^^

    2019.08.25 09: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오 저 이거 요리비책에서 봤는데, 영상보다 더먹음직스럽게 잘 만드신거 같아요.

    2019.08.25 11: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냉라면이라니 특별해보이네요.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철 별미로도 좋겠어요.

    2019.08.25 1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라면을 시원하게 먹을수 있겠군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8.25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냉라면 맛나용

    2019.08.25 12: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저도 따라서 해벅어본기억이나내요 !!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2019.08.25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냉라면은 먹어 보지 않았는데 시원하게 먹을수 있겠군요^^

    2019.08.25 15: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시원하게 한 그릇 먹으면 좋겠네요 !^^

    2019.08.25 17: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냉면 못지않은 맛을 내는 냉라면이네요.
    행복하세요^^

    2019.08.25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냉라면이 참 맛있어 보이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한번 만들어 보고 봐야겠어요

    2019.08.25 2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좋아요
    빨리 따라 만들어 먹고싶네요

    2019.08.25 2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얼음 동동.. 냉라면.. 저는 오늘 너구리 먹었어요 ㅌㅋㅋㅋ

    2019.08.25 2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와 이거 봉지라면으로 만든 요리 맞나요?? 엄청 맛있어 보여요!ㅎㅎ

    2019.08.25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간단하게 멋진 냉라면이 만들어졌네요.
    냉라면소스 비율 참고로 해야겠네요. 새콤하고 시원하겠습니다. ^^
    편안한 밤 되세요~

    2019.08.25 2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우앗! 맛있어보입니다! 근데재료가 꽤나많이들어가네요ㅠㅠ 저처럼 귀차니즘에겐...좀슬픈일

    2019.08.26 00: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마지막 무더위 시원하게 냉라면 먹어 이겨내야 겟어요^^

    2019.08.26 0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라면을 이렇게 시원하게도 먹을 수 있군요...^^

    2019.08.26 10: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백종원의 요리비책 냉라면
    시원하게 배워 갑니다.
    즐거운 저녁 시간 되세요.^^

    2019.08.26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정말 님이 요리해서 올리시나요? 정말 대단하시네요... 나도 요리 좀 배웠으면 좋겠는데... 맨날 라면에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나 하니 ... 아무튼 구독 강추....^^

    2019.08.29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8.20 00:00

객지 생활하는 딸아이를 위한 생일 도시락




엄마품을 떠나 공부하고 있는 딸아이
무더운 8월 20일 태어났습니다.
휴일, 도시락을 싸 가서
미리 축하해 주고 왔습니다.



1. 찰밥

▶ 재료 : 쌀 1컵, 찹쌀 1컵, 14곡 1/2컵, 강낭콩 1/2컵, 기장 1/2컵,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쌀과 잡곡은 씻어 하룻밤 담갔다 밥을 한다.
*소금을 약간 넣어주고 보통 밥할 때 보다 물을 약간 작게 잡아준다.




2. 미역국

▶ 재료 : 자른 미역 1컵, 육수 1L, 쇠고기 150g, 대합살 3마리, 간장 3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불린 미역, 쇠고기, 대합살, 참기름을 넣고 볶아준다.
㉡ 고기가 익으면 끓는 육수를 바로 부어주고 거품은 걷어낸다.
㉢ 간장으로 간하고 모자라면 소금을 추가한 후 마무리한다.




3. 마른 취나물

▶ 재료 : 취나물 25g, 간장 2숟가락, 육수 1 /2컵,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취나물은 삶아낸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 후 간장,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팬에 묻혀둔 취나물과 육수를 붓고 볶아준 후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4. 표고버섯 볶음

▶ 재료 : 건표고 25g, 붉은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육수 1/2컵, 마늘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표고버섯은 따뜻한 물에 불려준 후 간장 마늘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냄비에 육수를 넣고 볶아준 후 마지막에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5. 노각 볶음

▶ 재료 : 노각 1개, 쇠고기 100g, 붉은 고추 1개, 풋고추 1개, 간장 2숟가락, 소금 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노각은 손질하여 썰어둔 고추와 볶아준다.
㉡ 쇠고기도 양념하여 볶아준 후 식혀 섞어준다.





▲ 완성된 모습




6. 생선구이

▶ 재료 : 생선 1마리, 식용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손질한 생선은 콩기름을 두르고 앞 뒤 노릇노릇 구워내면 완성된다.




7. 바삭 쇠불고기

▶ 재료 : 쇠고기 200g, 양파 1/4개, 당근 1/5개, 대파 1/2대, 풋고추 1개
▶ 양념장 : 간장 3숟가락, 마늘 1숟가락, 설탕 2숟가락, 대파 2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쇠고기는 한 칼 정도 잘라 준 후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둔다.



㉡ 각종 채소는 곱게 채 썰어주고 달군 팬에 양념한 고기를 넣고 볶아준다.
㉢ 고기가 익으면 양파, 당근, 고추를 넣고 볶다가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살짝 볶아낸다.



▲ 모둠쌈




▲ 오징어볶음, 깻잎지, 고구마줄기 김치



▲ 완성된 도시락




뭐든 알아서 척척 해 주던 
사랑스런 우리 딸
생일 축하해
늘 건강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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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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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엄마표 사랑이 듬북 담긴 생일 도시락이군요~
    맛나게 잘 먹고 부모님 은혜에 보답해야겠네요^^

    2019.08.20 0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멋진 엄마표 도시락이네요.
    축하드립니다.

    2019.08.20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 거 보면 이렇게 못해주는 다른 엄마들 부끄럽겠습니다.

    2019.08.20 0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엄마표 생일 도시락이군요.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는데요 ? ㅎㅎ
    생일축하드려요~~^^

    2019.08.20 0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녁노을 님도 출산하시느라, 도시락 싸시느라 너무너무 고생하셨어요 : )
    오늘은 기쁜 날이니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 )

    2019.08.20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울 엄마 생각나네요. 저도 가끔 한국 가면 엄마가 이래 꽉꽉 담아 주십니다.

    2019.08.20 10: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엄마표 생일밥상 이군요.
    딸래미가 맛나게 먹을 생각만 해도 흐뭇한 엄마마음 이지요.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8.20 10: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소불고기을 일부러 길쭉하게 저며놓은것으로 볶으신것인가요?

    2019.08.20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생일 축하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좋은 날들 되시길 바래봅니다.
    맛있는 엄마표 생일밥상 저도 받고 싶네요^^

    2019.08.20 14:25 [ ADDR : EDIT/ DEL : REPLY ]
  11. 따님이 정말 행복해하실거 같습니다.^^

    2019.08.20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건강을 생각한 반찬들, 너무 맛나 보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ㅎㅎ

    2019.08.20 15: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역시 엄마표 밥상이 최고네요.ㅎㅎ
    먹기도 전부터 힘이 날 거 같네요.

    2019.08.20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따님이 엄마표 밥상 받아 보고 감동할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8.20 17: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부지런하십니다.전 외식하고 말았을낀데.

    2019.08.20 22: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아직도 더위가 남아 있어 입맛을 없을 때인데 엄마의 정성이 담긴 음식으로 잘 먹었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8.20 22:2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정말 사랑이 묻어나는 밥상이에요ㅠ ㅠ 부러워요ㅠㅠ 엄마집가고싶어지네요

    2019.08.20 23: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집밥 맛있죠 가끔 집밥이 그리울때가있는데 맛있어보여요ㅜ

    2019.08.21 08: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따님 생일이였군요. 생일 축하합니다~~!!
    객지 생활할 때 엄마의 정성과 맛이 가득한 음식만큼 먹고 싶은게 없는데
    따님 너무나 기쁜 생일 맞았겠어요. ^^*

    2019.08.21 08: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어머~ 따님은 복받으셨네요 ~ 어머님이 이렇게 반찬도 잘 만들아주시고 생일상도 해주시니 부러워요 !!

    2019.08.21 19: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비밀댓글입니다

    2019.08.22 00:09 [ ADDR : EDIT/ DEL : REPLY ]

백종원의 요리비책! 초간단 냉라면





백종원의 요리 비책 
유튜브에서 알려주는 초간단 냉 라면
주말에 맛있게 만들어 먹었습니다.




※ 초간단 냉라면

▶ 재료 : 라면 1개(스프, 건더기 포함), 콩나물 한 줌, 청양고추 1개, 양파 1/6개,

물 1컵, 간장 2숟가락, 식초 2숟가락, 설탕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라면과 양념장 재료를 준비하고 콩나물, 청양고추, 양파는 손질해 둔다.




㉡ 물 4컵을 붓고 콩나물, 라면, 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이다가 라면이 익으면 양파를 넣고 얼른 찬물에 먼저 씻어준 후 얼음물에 헹구어 물기를 빼둔다.




㉢ 물+간장+청양초 1/2개+설탕+스프+식초로 양념 소스를 만드어준다.



㉣ 얼음과 함께 그릇에 담아주고 청양고추 1/2을 섞어 놓는다.

㉤ 만들어둔 소스를 부어준 후 깨소금을 뿌려 완성한다.






▲ 한 젓가락 드실래요?




주말, 남편은 약속이 있어 나가고
혼자 만들어 먹은 초간단 시원한 냉라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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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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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시원하게 냉라면 만들어 드셨군요
    잘보고 갑니다 ^^

    2019.08.17 0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오늘 저녁 메뉴로 찜해봅니다.
    간단하면서도 시원하게 맛있을 듯요
    고운 주말 되십시오

    2019.08.17 09:59 [ ADDR : EDIT/ DEL : REPLY ]
  4. 기존에 해먹던 냉라면과는 다른 색다른 맛이겠어요.
    콩나물이랑 야채가 들어가서 더 좋은데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9.08.17 1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한여름 폭염때 딱 어울리는 메뉴인거 같은데요 ? ㅎㅎ
    넘 맛나보여요~~ ^^

    2019.08.17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백종원의 요리네요
    잘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2019.08.17 10: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더울때 간단히 해먹으면 좋겠군요.
    백대표라면 기대됩니다.

    2019.08.17 12: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요즈음 날이 더우니 냉라면이 적절하겠군요

    2019.08.17 1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한 번 따라해서 먹어보고 싶군요.^^
    즐거운 휴일 되세요.~

    2019.08.17 14: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백종원의 냉라면이 어떤 맛일지 궁금해지네요.
    행복하세요^^

    2019.08.17 15: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시원하고 쫄깃해보여요.
    지금 딱 맛보고 싶어집니다.

    2019.08.17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랜만에 눈호강하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9.08.17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라면을 이렇게 해 먹으면 완전 새로운 맛일것 같은데요.
    잘 보고 갑니다.

    2019.08.17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라면 좋아하는데 집에서 해먹기 아주 좋겠는데요!

    2019.08.17 22: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오오 냉라면! 대박입니다~ 시원하게 해먹어야겠어요^^

    2019.08.17 23: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냉라면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이렇게 한번 해먹어보고 싶네요.

    2019.08.17 2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백종원에 레시피는 맛이없을수없죠~
    잘보고가여~

    2019.08.19 08: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냉라면. 백종원씨는 만능요리인같기도 한데
    아마도 많은 연습을 하며 좋은 비법을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2019.08.19 10: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백종원의 냉라면...
    만들기도 쉽군요.
    맛있게 배워 갑니다. ^^

    2019.08.19 12:32 [ ADDR : EDIT/ DEL : REPLY ]
  20. 라면의 새로운 변신이에요..
    콩나물이 들어가 식감도 좋을 것 같고
    입맛없을때 한끼식사로 손색이 없을것 같아요..^^

    2019.08.19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요즘 냉라면 도전하고 싶어졌는데 나중에 저녁노을님 이 포스팅보고 만들어봐야겠어요 ~~!~!~!

    2019.08.22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말복, 녹두삼계탕과 골목식당 백종원의 초계국수





일요일이 말복입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방송하면서 
꾸준한 관리까지 해 주고 있습니다.
닭개장을 파는 홍탁 집에 여름 메뉴
초계국수를 알려주어 따라 해 보았습니다.





1. 녹두 삼계탕

▶ 재료 : 닭 1마리, 삼계탕용 한방재료 1봉, 찹쌀 1/2컵, 녹두 1/2컵, 대추 5개, 마늘 10개 정도, 소금,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닭고기는 꼬리, 날개, 기름을 제거해 깨끗하게 씻어준다.
㉡ 찹쌀과 껍질 벗긴 녹두는 물에 불려둔다.
㉢ 닭 속에 대추, 마늘, 찹쌀, 녹두를 넣어준 후 터지지 않게 실로 꿰매준다.




㉣ 물 1.5리터와 한약재를 넣고 압력솥에 먼저 삶아낸다.
㉤ 삶은 물에 닭고기를 넣고 푹 삶아내고, 육수 1/2은 따라 냉장고에 넣어둔다.




㉥ 삶아지면 닭고기는 그릇에 담고 국물,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 녹두죽



※ 초계국수 닭고기 삶는 법
닭, 물은 닭이 잠길 만큼, 양파 1개, 무 1조각, 대파 1대를 넣고 푹 삶아주면 됩니다. 저는 닭살이 너무 많아 삼계탕을 끓여 먹고 닭살을 들어내 이용했습니다.


2. 초계 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국수 2인분(200g), 닭살 200g(간장 1숟가락, 참기름 2숟가락, 후추 약간), 무 100g(소금 1/3숟가락, 식초 1숟가락) 오이 100g(소금 1/3숟가락), 깨소금 2숟가락, 계란 1개
▶ 간장베이스-간장 3숟가락, 소금 1/2숟가락, 물 1/3컵
▶ 육수 - 간장베이스와 닭 육수 1:4 비율(간장베이스 200g+닭 육수 800g), 겨자 1숟가락
▶ 만드는 순서

㉠ 닭살은 간장, 참기름, 후추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무는 조금 납작 두툼, 오이는 얇게 썰어준다.
㉢ 오이는 소금만, 무는 물, 식초, 소금으로 간해 물기를 빼둔다.



▲ 완성된 고명





㉣ 간장 베이스 재료와 닭 육수를 꺼내 기름을 제거해 준다.





㉤ 물, 간장, 소금, 닭 육수, 겨자를 넣고 육수를 만들어준다.




㉥ 끓는 물에 국수를 넣고 깜짝 물로 삶아내고 찬물에 비벼가며 전분기를 빼준다.
㉦ 그릇에 국수를 담고, 닭고기, 무, 오이를 올려준 후 육수를 붓고 대파, 깨소금, 계란 반숙을 올려 마무리한다.




▲ 완성된 모습



초계국수는 식초와 겨자가 들어간 
국수라는 뜻이랍니다.
시원하게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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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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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예술입니다.

    2019.08.10 0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초계국수 먹고싶었는데 말복에 도전해봐야 겟네용 ㅎㅎㅎ

    2019.08.10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벌써 말복 이군요. 몸보신에 정말 좋겠습니다.

    2019.08.10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말복을 아름답게 장식할수 있겠어요^^

    2019.08.10 12: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말복 요리 대박이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9.08.10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말복이군요^^ 제대롭니다
    말복에 초계국수와 삼계탕
    잘 보고 갑니다^^

    2019.08.10 14: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오 초계국수 레시피 메모해놨다가 도전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19.08.10 14: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두가지 음식 모두 다 먹고 보고 싶네요
    레시피대로 만들면 그 맛이 나려나요? ㅎㅎ
    요리에 영 자신이 없어서리

    2019.08.10 16: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말복에 정말 좋은 음식 잘 보고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19.08.10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역시 여름에 몸보신 음식인 닭입니다. 초계국수. 먹어보고 싶어요

    2019.08.10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내일이 말복이라는데 물회 사다가 닭가슴살이나 찢어 넣어 먹을까 생각중이었는데 저녁노을님 메뉴 보니 너무 먹고 싶어집니다.

    2019.08.10 16: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초계국수가 홍탁집 신메뉴였군요~
    녹두삼계탕도 초계국수도
    맛있을것 같아요~^^

    2019.08.10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초계국수 시원하니 넘 맛있어 보여요.
    역시 요리의 달인입니다^^

    2019.08.10 18: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 보내시고~

    자주 왕래하며 지내요~

    2019.08.10 18: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말복에는 삼계탕을 먹어야 겠네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2019.08.10 20: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초계국수를 직접 만드셨군요. 시원하니 맛있겠습니다.
    닭백숙 먹고 남는 닭고기로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9.08.10 21: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보기만 해도 무더위를 이겨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2019.08.10 21: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너무 맛있어보여요. 군침을 삼켰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저도 만들어보고 싶어요.

    2019.08.10 23: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초계국수 넘 맛있겠어요,
    군침 삼키다 갑니다~ㅋㅋ

    2019.08.11 0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삼계탕은 따뜻하게 먹어도 차갑게 먹어도 맛있는것같아요~

    2019.08.12 18: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8.09 00:00

무더위, 집에서 맛있게 즐기는 냉면 비법




푹푹 찌는 무더위에
밥은 먹기 싫고, 시원한 면 요리 어때요?
집에서 맛있게 즐기는 냉면입니다.





※ 집에서 맛있게 즐기는 냉면

▶ 재료 : 시판 냉면 2인분, 냉면육수 1봉, 대패 삼겹살 60g, 계란 2개, 삶은 계란 1개, 오이 1/2개, 물김치, 소금,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냉면은 양끝을 비벼 삶아도 엉기지 않게 준비한 후 끓는 물에 삶아낸다.

㉡ 찬물에 싹싹 비벼 전분기를 빼둔다.




㉢ 계란은 풀어 기름을 제거해 가며 볶은 삼겹살 위에 부려 육전을 구워준다.





㉣ 육전, 비트 계란, 오이, 열무김치로 고명을 준비한다.





㉤ 냉면을 그릇에 다고 고명을 올려 육수와 얼려둔 얼음을 넣어준다.

* 육수는 시판 육수+물김치 국물 1:1 비율로 섞어 사용한다.

㉥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 완성된 식탁





▲ 한 입 하실래요?





유명 맛집보다 훨씬 낫다며
후루룩후루룩 맛있게 먹는 남편입니다.
시원하게 한 그릇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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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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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만들기 번거러워서 그헣지 여름음식중
    냉면이 으뜸 아닐까요!!
    잘보고 갑니다.

    2019.08.09 13: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름엔 역시 냉면이죠 : )

    2019.08.09 13: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헉, 육전 냉면이라니! 대박 맛있겠어요~

    2019.08.09 13:3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볶은 삼겹살 육전만 먹어도 꿀맛이겠는데요.
    거기다 냉면까지 더해졌으니 뭐,,,ㅜㅠ

    2019.08.09 14: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와 이렇게 맛난 냉면 먹으면 더위가 싹 달아나겠는데요^^

    2019.08.09 14: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냉면은 OO표 냉면으로 간편히...^^
    잘 보고 갑니다.~

    2019.08.09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더워서 요새는 면만 당기네요 점심때는 이렇게 냉면하면 좋겠어요

    2019.08.09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훨씬나을거같아요^^
    시원하고 맛나보이네요!

    2019.08.09 15: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무더운 여름에는 냉면이 최고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8.09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부지런한 이웃님 맛깔스럽게도 하셨네요.
    진짜 맛있고 시원해보입니다^^

    2019.08.09 17: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삼겹살 육전이라니 새로운데요~
    비트계란은 언제봐도 먹음직 스러워요~
    날씨가 더우니 정말 시원한 냉면이 생각나네요~^^

    2019.08.09 17: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요즘 우리집 식탁에도 일주일에 2~3차례 냉면이 올라옵니다.
    행복하세요^^

    2019.08.09 19: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육전이 들어간 냉면이라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8.09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어디가서 먹을 필요없겠습니다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귀중한 레시피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되세요~

    2019.08.09 2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시원하고 맛잇겠네요.^^

    2019.08.09 21: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저도 도전해 봐야겠어요.^^

    2019.08.09 22: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트계란 이쁘네요ㅋㅋㅋㅋ 삶은 다음에 껍질까서 비트물에 담가놓는 거에요?

    2019.08.09 2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educate-yourself.org

    세상이 어떻게 가는지 진실은 기존 대중 미디어 절대 대다수 대중을 교묘히 마인드 컨트롤 기득권 즉, 현 화폐 공급량을 조절하는 City of London, 즉, knights of Malta=IMF, 한국 1998년 완전히 식민지화후 더더욱이 대중들이 노예화 되었다.

    Rothschild 외 International Banking Cartel, Cabal이 지구촌 곳곳을 국가마다 빚으로 만들었다,.

    로스차일드 가차 유태인 Khararia에 살았던 즉 동유럽으로 이주했던 Askenazi 유태인이다 즉 NAZIS 히틀러를 그들 및 알파독을 시켜 Shimit?()?? 히틀러에게 재정 지원

    항상 세계 전쟁은 양쪽에 재정 지원 막대한 이익으로 1948년 이스라엘 Is-ISIS Ra-Sun EL- Saturn
    창건, 현재 이슬라엘 제 3차 대전 준비중, 중동의 이란과.

    그러나, 대중들이 진실 보기 위해선 각자가 CIA 1960년 캐네디 암살후 교묘히 음모론이라는 단어를 짓어, 일종 펌하했는데, 9/11 이후 전세계는 점점 Hung game society로 중산층 무너져가 더욱더 노예화 힘들게 살것이다.

    Smart city, smart meter, smart phone, - 편리함이라 유혹에 NSA 가 마음만 먹으면 미국 전세계 감시, 엿들을 수 있는 기술이 있다. 자율 주행차또한

    2030 Agenda 2050 아젠다, 즉, 그뒤에 Roman pontiff 바티칸 (바티칸 )이 전세계를 지배한다. 이미 영국 1200~1300년 제임스 왕 으로부터 인계 받았다.



    ---------------

    New World Order

    결국 인구 10억으로 줄이는데 인류가 깨어나야 한다. 저 무서운 종교, 그리고 그밑에 권력, 화폐

    아직 미국은 Virginia company 를 1700년대 만들어 바티칸, 영국이 유럽 왕족 귀족이 투자한 나라이다., 즉 회사이다


    서양국가 대부분이 해양법, 교회법 Canon law , maritime law 적용되어지고 있다


    깨어나자~ 진실을 보기위해 서로 공유 , 연구 조사 하여라~!!



    2019.08.10 03:04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육전 레시피 감사해요 ~ 시원한 냉면과 먹으면 넘 맛있겠어요 ㅎㅎㅎ

    2019.08.10 10: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ㅎㅎ 정말 저녁노을님 블로그 들어오면,
    군침이 저절로 샘솟아요~~

    2019.08.11 0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9.07.31 00:00

감자풀국으로 만든 얼갈이배추 물김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시원한 물김치가 있으면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울 수 있기에
감자풀국을 이용한 얼갈이배추 물김치입니다.





※ 감자풀국으로 만든 얼갈이배추 물김치

▶ 재료 : 얼갈이배추 2단, 굵은소금 1컵, 적양파 1개, 양파 1개, 붉은 고추 2개, 청양초 3개
▶ 육수 1.5리터(멸치,다시마,양파껍질,마른새우)
▶ 양념 : 붉은 고추 6개, 감자(소) 5개, 마늘 1/2컵, 멸치 액젓 1/2컵, 굵은소금, 생강가루 약간  
▶ 만드는 순서

㉠ 물 3컵에 소금 1컵을 붓고 녹여 얼갈이배추에 간을 해 준다.
㉡ 이러 저리 돌려가며 간이 되면 흐르는 물에 살랑살랑 씻어 물기를 빼둔다.





㉢ 양념재료와 물김치에 들어갈 채소는 손질해 둔다.



㉣ 멸치, 다시마, 양파껍질로 육수를 내준 후 소금으로 간을 한다.

㉤ 육수 1컵과 감자를 넣고 믹서기에 갈아준 후 육수와 함께 끓여준다.






㉥ 육수와 붉은 고추를 넣고 먼저 갈아준 후 마늘도 함께 갈아준다.
㉦ 육수에 생강가루도 풀어준다.
㉧ 감자물풀과 갈아둔 양념을 함께 넣어주고 모자란 간은 멸치 액젓으로 한다.




▲ 잘 익은 모습



▲ 맛있어 보이나요?




이틀 밖에 두었더니 

정말 맛있게 잘 익었습니다.

아삭아삭한 얼갈이배추

시원한 물김치 국물

무더위 확 날려줄 맛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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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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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네, 아주 맛있어 보입니다.
    요즘 먹으면 맛이 기가 막히겠네요..^^

    2019.07.31 07: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여름에는
    시원한 물김치가 최고의 맛인 것 같아요
    맛나보입니다.. ^^

    2019.07.31 08: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렇게 더워서 입맛없을때 물김치 하나면 공기밥 뚝딱이겠어요

    2019.07.31 09: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반찬이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 )

    2019.07.31 10: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입맛없을때 다른 메뉴필요 없이 물김치 하나면 딱이죠 ㅠㅠㅠㅠ

    2019.07.31 10: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얼갈이물김치 시원하고 맛있겠습니다.
    감자를 갈아 풀국으로 끓인것이 특이하네요.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2019.07.31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시원해서 여름에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아삭하고 국물까지 뚝딱

    2019.07.31 11: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로 무더위 싹 날려줄것만 같네요
    좋아요~~!!

    2019.07.31 11: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감자물풀이라는 거 처음 들어봤어요.
    특이하네요.

    요즘 같이 더운 날씨에 시원한 물김치 좋죠. ^^

    2019.07.31 11: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오늘처럼 비오는날 라면에다가 얼갈이김치 올려서
    아삭아삭 먹으면 궁합이 잘 맞을것 같아요 ㅎㅎ

    2019.07.31 13: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얼갈이배추 국물...보기만 해도 시원~~합니다.
    취기가 오를때 저 국물만 마셔줘도 싹~~달아날듯...ㅎㅎ

    2019.07.31 14: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오늘도 노을님께 새로운걸 배웠네요
    시원하고 맛있을것 같아요~^^

    2019.07.31 1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녁노을님께서 만들면 뭐든지 훌륭한 요리가 되는것 같습니다.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해서 더욱 맛있어 보이네요.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기분좋은 수요일 되세요.

    2019.07.31 15: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건더기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비벼먹으면 최고의 맛이죠.
    국물은 마시고~~

    2019.07.31 16: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물김치가 아삭하고 시원하겠네요.
    행복하세요^^

    2019.07.31 17: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여름에 입맛 없는데 이렇게 물김치로 하면 식욕이 돌아오겠어요 %%

    2019.07.31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김치 익어가는 상큼한 맛에 물김치 국수를 먹어도 아주 맛있을 것 같아요...^.^

    2019.07.31 21: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시원해보입니다.

    2019.07.31 23: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더운날 시원한 물김치 한사발 들이키고 싶네요 ~^^

    2019.08.01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감자풀국으로 만드셨군요...
    맛있게 보고 갑니다.^^

    2019.08.01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8.03 03:17


무더위, 입맛 없을 때 열무 물 김치말이 국수 






111년 만에 사상 최고의 기온으로
푹푹 찌는 요즘입니다.
무더위, 입맛 없을 때
열무 물김치에 후루룩 말아먹는 국수 한 그릇
잃었던 입맛이 돌아온답니다.





※ 열무 물 김치말이 국수 만드는 법

▶ 재료 : 국수 2인분, 열무 물김치 5국자, 깨소금, 참기름 약간, 수박 2쪽

▶ 만드는 순서

㉠ 국수는 깜짝 물을 세 번 정도 붓고 삶아낸 후 찬물에 씻어준다.

㉡ 열무 물김치 건더기는 건져 잘게 썰어준다.





㉢ 그릇에 삶은 국수를 담고 열무 물김치 국물을 부어준다.



㉣ 썰어둔 열무 건더기, 깨소금, 참기름, 수박을 올려 완성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한 젓가락 하실래요?




잘 익은 열무 물김치

시원하게 후루룩후루룩

목넘김이 쉬워집니다.


더운 여름,

시원한 열무 물김치말이 국수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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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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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전 댓글 더보기
  2. 얼마 전에 해 먹었는데, 먹을 때마다 실망시키지 않아요. ㅎ

    2018.08.03 10: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보는것만으로 시원해지는 국수네요!!
    저도 열무김치 집에 있는데 한번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잘 보고갑니다!

    2018.08.03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열무국수에 수박까지 올리고
    눈과 입이 즐겁겠어요 ~~

    시원한 열무국수 한젓가락 하고 싶네요 ^^

    2018.08.03 11: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원하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8.08.03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넵!
    저는 한 젓가락 하겠습니다.^^ㅎ

    2018.08.03 14: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2018.08.03 15: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더울때 정말로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네요!

    2018.08.03 16: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정말 너무 맛나보입니다 ㅎ
    잘보고 갑니다 ~~

    2018.08.03 16:3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정말 무더위에 입맛 없을때 제대로 먹어주는게 중요하죠 ~~

    2018.08.03 17: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물김치말이 국수 너무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한그릇 잘 먹고 가용!

    2018.08.03 17: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사진만 봐도 시원해지는 느낌이에요.
    이런 스타일 너무 좋지요.
    더위를 현명하게 이겨낼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가,
    이런 멋진 음식을 접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2018.08.03 17: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이야 저녁노을님 요리실력이 엄청나네요.
    이런 블로그를 운영을 하시다니 대단하세요.
    정성에 박수를 드리고 갑니다.^^

    2018.08.03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볼때마다 늘 감탄합니다

    2018.08.03 2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시원한 열무 물 김치말이 국수 위에 수박 두 덩이가 신의 한수네요.
    행복하세요^^

    2018.08.03 21: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와 수박 맛있겠네요~
    요즘처럼 입맛없을땐 국수가 참 먹기 좋은것 같아요~^^♡

    2018.08.03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와.. 시원해서 후루룩 넘어가겠어요 ㅎㅎ

    2018.08.03 22: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우와 열무국수에 수박들어가는거 저는 처음봐요..!!

    2018.08.03 2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9. 열무김치를 백김치로 담으신 거에요?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

    2018.08.03 2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요즘 같은날 션하겠습니다.

    2018.08.04 09: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GG

    어우 촌스럽다 ㅠㅠ

    2018.08.06 12:05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8.07.30 00:00

무더위,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



어제 차량 온도는 41도,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더위에 가스불앞에 서서

요리하는 일이 작은 일은 아닙니다.

오늘은 불 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입니다.



1. 오이 미역냉국

▶ 재료 : 오이 1/2개, 미역 1/4컵, 물 2컵, 홍초 1개, 간장 1/2숟가락, 매실진액 1숟가락, 식초 1숟가락, 얼음 약간

▶ 만드는 순서

㉠ 미역은 물에 불려 깨끗하게 씻어주고,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돌려 깎기를 해 곱게 채썰어 준다.

㉡ 불린 미역, 채썬 오이, 붉은 고추, 육수, 매실진액, 식초, 깨소금, 얼음을 올려 완성한다.





2. 콩나물무침

▶ 재료 : 콩나물 1/3봉, 간장 1/2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은 씻어 손질한 후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고 비닐팩(랩)을 씌워준 후 포크로 2~3군데 구멍을 내준 후 3분간 돌려준다.

㉡ 다 삶아지면 그릇에 담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3. 두부 양념 무침

▶ 재료 : 두부 1모(300g), 진간장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참기름 약간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담아 2분간 돌려준 후 간장, 마늘, 대파를 송송 썰어 올려주면 완성된다.





4. 상추겉절이

▶ 재료 : 상추 100g, 멸치 액젓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깨소금, 참기름, 마늘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을 한 쪽에서 만들어준 후 손질된 상추를 넣고 살살 버무려주면 완성된다.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우리 집에는 가스불 대신 인덕션이라

조리하는데 올라오는 열은 좀 덜합니다.


무더위, 불없이 만든 건강한 식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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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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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보기만 해도 시원한데요?ㅎㅎ

    2018.07.30 1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시원스레 맛갈스런 한상 이네요

    2018.07.30 12: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너무 맛나보이는 한상입니다 ㅋ

    2018.07.30 13: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정말 맛갈스러워 보이네요 ㅎㅎ

    2018.07.30 1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이냉국 마시면 더위 싹 가시겠는데요. ^^

    2018.07.30 13: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와~ 불 없이도 이렇게 다양한 메뉴가,,
    그러고 보니 올해는 오이냉국도 한 그릇 못 먹었네요ㅜㅠ

    2018.07.30 14:5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와 정말 불없이 이런 멋진 식사를 할 수 있네요 ㅎ
    멋집니다

    2018.07.30 17: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불없이도 이렇게 음식을 제대로 만들수 있네요 ^^

    2018.07.30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오늘같이 너무너무 더운날!
    오이냉국과 소소한 반찬이 너무 빛나보이네요^^
    오이냉국 할줄 몰랐는데... 오늘도 레시피 배워갑니다!

    2018.07.30 18: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요즘 같은 더운 여름.. 덜 덥게 먹을 수 있는 한끼 식사네요..

    2018.07.30 19: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오이미역냉국도 시원하니 맛있겠어요.

    2018.07.30 19: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러네요 가스불 보단 인덕션이 덜 올라오긴 하겠네요 ㅋ
    불없이 만드셨다니~~콩나물은 생각못했는데 오놀 사다놓은걸루
    낼 해봐야겠습니당 ㅋㅋ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

    2018.07.30 20: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매일 이렇게 먹는다면 몸속 노폐물이 싹 빠지겠네요.
    행복하세요^^

    2018.07.30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무서움에 지혜로우신 상차림입니다^^ 저두 냉장고에 두부랑 콩나물있는데 전자렌지로 요리해봐야 겠어요 시원한 밤 되세요^^

    2018.07.30 22: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진짜 요즘 요리하기 끔찍하네요. 너무 더워요. 언제까지 더울까요. ㅜ
    밥상 보니 배고파집니다. ^^

    2018.07.30 2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요리할때 정말 덥죠 ㅠㅠ
    불없이 맛난음식들을 차리셨네요 ㅎㅎ

    2018.07.30 2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8.07.31 12:16 [ ADDR : EDIT/ DEL : REPLY ]
  19. 불 없이 차린 한상차림이라니..
    훌륭한 식탁인데요. ^^

    2018.07.31 12: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전자렌지로도 맛난 반찬이 가능하네요~ 애들해줘야겠어요~~감사합니다^^

    2018.07.31 17: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보기만해도 건강해지고 시원해지는 음식이네요

    2018.08.01 10: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사우나서 땀 흘리면 더위 식혀질까?



푹푹 찌는 무더위가 연속되고 있는 요즘,
입에는 시원한 것만 자꾸 찾게 됩니다.

우리는 이열치열이라며 더울 때 더운 음식을 먹고,
사우나에 가서 땀을 흘리고 나오면 시원함을 느낀다고 말을 합니다.
"날씨 더운데 샤우나 가자!"
"헉헉~더워서 난 싫어"
"샤우나 하고 나오면 얼마나 시원한데."
"혼자 갔다 와!"
오랜만에 친구가 전화를 해 샤우나를 가자고 합니다.

하지만 한의학은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양기가 빠져나간다고 하고 현대의학은 사우나 뒤의 시원함은 기분일 뿐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은 하루 24시간 잠을 자는 순간에도 장기들은 쉬지 않고 돌아가면서 에너지를 사용하고 열을 발생시킵니다.
사람은 항온 동물이므로 열을 배출하지 못하면 체온이 무한대로 치솟아 사망하고 맙니다.
다행히 온도조절 시스템이 작동해 열은 면적이 넓은 피부를 통해 배출됩니다.
체온은 37도 내외이고 주변 기온이 18∼22도일 때로 모든 것이 정상적이면 사람은 최적의 컨디션을 느끼게 됩니다.
 사람이 있는 곳은 없는 곳보다 대체로 온도가 높습니다. 사람이 뿜어내는 열로 인해 주변 공기가 데워지기 때문이랍니다.

만약 기온이 25도 정도라면 선풍기 하나만으로도 어느 정도 더위를 떨칠 수 있습니다. 선풍기가 뿜어낸 바람이 데워진 공기를 밀어내고 덜 더운 공기를 채워 넣는 대류의 원리입니다.

하지만 대기 온도가 30도를 넘어서면 선풍기는 맥을 못 춥니다. 끌어다 쓸 덜 더운 공기가 없어서입니다. 이럴 땐 공기 온도를 강제로 낮추기 위해 에어컨을 돌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혀를 빼물며 헉헉댑니다. 어떤 이들은  뜨거운 것으로 더위를 잡겠다는 생각에서 사우나로 직행합니다.


1. 이열치열 효과 있을까?


이열치열(以熱治熱)이라며 땀을 뻘뻘 흘리면서 뜨거운 국물을 들이켜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 또한 같은 원리로 과연 효과가 있을까?

▶ 한의학
한의학에서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면 양(陽)의 기운이 빠져나가 장기가 차가워진다고 합니다. 이 장기를 데워야 몸에 이상이 생기지 않습니다. 뜨거운 음식을 먹으면 장기를 데울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삼계탕이나 육개장, 보신탕 같은 음식이 추천됩니다. 인삼이나 맥문동, 대추와 오미자도 따뜻한 성질을 품고 있어 이런 것들은 일단 데운 다음 식혀 먹어도 뜨거운 성질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 현대의학
현대의학 관점에서는 이열치열과 건강 사이의 상관관계가 크지 않다고 말을 합니다. 삼계탕을 먹고 난 뒤나 사우나를 끝낸 뒤의 시원함과 개운함은 일시적인 '느낌'에 불과합니다. 물론 이는 인체의 체온조절 시스템의 작용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일 뿐입니다.


더운 날에 뜨거운 물로 샤워하면 몸 안에서 열이 발생하는 것을 억제합니다. 피부 표면에 있는 물이 증발하면서 이미 발생한 열은 날려버리므로 이 과정을 통해 체온이 일시적으로 떨어집니다.



2. 이냉 치열은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냉수로 목욕하는, 이른바 '이냉 치열(以冷治熱)'은 건강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이때도 일시적으로 체온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냉수 온도가 낮을수록 체온은 더 빨리 도로 상승하게 됩니다. 냉수 샤워 뒤 피부가 차가워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올리기 위해 교감신경을 흥분시킵니다. 교감신경은 피부 근처에 있는 모세혈관을 수축시키므로 곧 혈액의 흐름이 둔화됩니다. 배출되는 열을 줄여 체온을 높입니다. 이와 함께 갑상샘(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량이 늘어나면서 몸 안에 더 많은 열이 쌓입니다. 때로는 근육이 떨림 운동을 시작하면서 열을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이렇게 해서 체온이 올라갑니다.




3. 조심해야 하는 사람들은?


이열치열과 이냉치열 모두, 건강한 사람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다만 일부 환자들에게는 예기치 못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답니다.

▶ 갑상샘 저하증과 같은 인체 대사 장애가 있다면 체내 대사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이럴 때 체내 열 변화가 급격하게 일어나면 체온 조절이 제대로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고혈압 환자라면 아주 차가운 냉수는 피해야 합니다. 냉수가 교감신경을 흥분시켜 혈압을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노인과 어린이, 심장질환자, 이뇨제 복용환자들도 이열치열과 이냉치열 모두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이런 사람들은 미지근한 물로 몸을 씻는 게 좋습니다.




▶건강한 사람도 반드시 알아둬야 할 점 하나.
덥다고 밤새 선풍기를 틀어놓지 말아야 합니다. 여름이라도 새벽에 기온이 크게 낮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밤새 바람을 쐬면 체온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답니다. 우리 몸은 체온을 올리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엄청난 에너지를 씁니다. 그래도 체온이 올라가지 않고 계속 떨어져 20도까지 내려갔을 때는 저체온증으로 사망에 이를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일수록 차가운 것 보다는 따뜻한 것을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폭염을 이겨내기 위해서라도 찬물 보다는 미지근한 물에 샤워해야 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더위 잘 견디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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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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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한번씩 사우나를 해주는데요,
    알맞게하고 푹쉬면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2013.08.12 13: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너무 잘 보고 갑니다^^
    아무쪼록 남은 하루도 의미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2013.08.12 14: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자신에게 잘 맞는 방법을 선택해야 겠어요^^
    오늘도 도움되는 정보 잘 알고 갑니다.^^

    2013.08.12 14: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Run-men

    사우나는 좋지 않군요

    2013.08.12 14:30 [ ADDR : EDIT/ DEL : REPLY ]
  5. 가급적 한여름에도 너무 찬물은 피하려고 합니다~
    어쩐지 안좋은거 같아서요...ㅎㅎ
    그래도 요즘은 자꾸 팥빙수가 먹고 싶네요... 여름이 점점 더워집니다..ㅠㅠ

    2013.08.12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3.08.12 15: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장애가 있거나 안맞는 체질은 사우나는 피하는게 좋겠어요..
    소중한정보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2013.08.12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잘배우고 갑니다
    여름에는 그저 시원한 계곡에발 담구고 앉아 있는 것이최고라는^^
    남은 시간도 행복하시고요

    2013.08.12 18: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사우나 이 더위에 사우나는 싫어요...

    2013.08.12 20:2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열치열이라는게 맞나보네요 ㅎㅎ
    그래도 너무 더울땐 피하는게 맞는것 같아용 ㅠ 쓰러질수도 있어서요 ㅎㅎ

    2013.08.12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찬물로 샤워를 하면 체온이 올라가는군요 ;;
    조금 더워도 따뜻한 물로 ;; ㅋㅋㅋ

    2013.08.12 22: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체질적으로 더위를 잘 타서 저는 여름이 제일 싫어요. ㅠ

    2013.08.12 23:45 [ ADDR : EDIT/ DEL : REPLY ]
  13. 찬물로 하면 체온이 오히려 올라가는군요 ㄷㄷ

    2013.08.12 23: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샤워를 해도 그때 뿐이니 말이져.. ㅜㅡ
    네~
    님도 더위 조심하시길 바랍니당 ^^

    2013.08.13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유용한 정보군요 사우나를 좋아하는 오브로 잘보고갑디아!

    2013.08.13 05: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정말 더울수록 몸에는 따스한것을 먹어야해요^^

    2013.08.13 05:0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한낮 기온은 체온과 비슷하고
실제 우리가 느끼는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한 것 같습니다.

더울 때 땀을 흘려야 한다는 남편의 고집 때문에 우리 집에는 에어컨도 없습니다.
아이들, 학교에 가도, 학원을 가도, 시원하게 생활하기 때문에
더위를 이기는 방법도 모르고
더위를 참을 줄도 모르고 자라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막바지 힘을 내야 하는 고3인 아들
너무 더워 입맛도 잃어가는 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럴 때 조금만 신경 쓰면 더위 잘 넘길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합니다.


1. 요리는 새벽에,만들어 놓은 국물은 식혀 냉장고로!

 

 새벽에 끓여 아침에 먹이고 나면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음식이 상하지 않고 또 저녁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어 좋답니다.
물론, 된장국, 맑은국이라야 하고, 기름기가 있는 국물과 찌개는 금방 먹을 양만 조리합니다.

냉국, 된장국, 미역국 같은 걸 시원하게 해 주었더니 밥 한 그릇 뚝딱 먹어치웁니다.
너무 잘 먹어 여름마다 이 방법을 쓰고 있답니다.










2. 삼베 이불과 얼린 얼음팩을 목 베개로~

 

 

돌침대 위에 삼베 이불을 덮고, 모시옷을 입고 자니 신선이 따로 없습니다.
또 아이스 팩을 꽁꽁 얼린 후 수건을 돌돌 말아 목 아래에 놓고 베고 누워 체열을 내려줍니다.

그러나 15분 이상 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몸이 전체적으로 시원해진 느낌을 받았을 때까지만 베고 있으면 됩니다. 너무 오랫동안 목에 찬 것을 대고 있으면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까요. 감기에 걸린 분이나 혈압이 낮은 분들은 피하세요.


목 뒤에는 체온을 조절하는 여러 가지 혈이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풍지혈로 목 뒤쪽 정중앙에서 양옆으로 2cm 떨어진 지점에 있습니다. 풍지혈은 우리 몸의 바람이 통하는 입구로서 그 부위를 식혀주면 땀을 없애주고 열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목 뒷부분만 시원하게 해 주더라도 온몸이 시원해지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산행할 때 계곡 물에 손수건을 적셔 목을 감으면 시원하게 느끼는 원인이 그 때문이랍니다.






3. 얼음팩을 이용한다.


열심히 공부하는 아들을 위해 아이스 팩을 손수건에 싸서 어깨 위에 올려줍니다.


 





4. 이른 저녁 시간에 가벼운 운동을!


저녁을 먹고 남편과 함께 동네 한 바퀴를 합니다. 음악도 듣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면 더 가까워지는 느낌입니다.

 운동하면 당장에는 체온이 올라가지만 서서히 체온이 내려가면서 잠을 자기 좋은 상태로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단, 잠자기 2시간 전에는 심한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격한 운동은 아드레날린을 증가시켜 흥분 상태를 만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땀 흘리고 난 뒤 미지근한 물에 샤워를 하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답니다.







5. 잠자기 전 우유 한 잔!

 

자기 전 우유를 한 잔 마시는 정도는 공복감을 없애주고 수면을 유도합니다. 우유에 든 트립토판이 숙면에 도움을 줍니다. 그러나 덥다고 저녁 시간에 물을 많이 마시거나 수박 같은 수분이 많은 과일을 먹으면 수면 중 소변 때문에 잠을 깨기 쉬우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 너무 덥다고 시원한 맥주를 마시는 사람이 있는데 갈증을 유발하며 체온을 높이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 폭염주의보 대피 행동 요령

㉠ 오후 12~4시 사이에는 실외 활동 자제하는 걸 권유하고 있습니다. 

㉡ 너무 더운 날에는 물을 자주 섭취해 하루에 필요한 섭취량을 채워줘야 합니다. 

㉢ 항상 라디오나 TV의 무더위 관련 기상상황을 잘 알아 두세요. 

㉣ 단 음료나 카페인 음료 등 주류는 피하는 게 좋고,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등이
느껴질 땐 시원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말아야 합니다.

㉥ 냉방이 되지 않는 실내에 있을 경우 햇빛을 차단하고 환기를 시켜주는 게 좋습니다. 

㉦ 여름철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변압기 등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 질병관리본부에서 발표한 자료입니다. -




 

★ 폭염을 이기는 방법


폭염주의보가 발생하면
㉠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물을 많이 마시되
㉡ 너무 달거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 등은 삼가할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특히 노인과 신체허약자 등은 외출을 삼가하고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근육 경련 등 열사병 초기 증세가 나타나면 즉시 시원한 장소로 이동해 휴식을 취한 후 시원한 음료를 천천히 마셔 주는 것이 좋습니다.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어릴 때 엄마가 시원하게 흔들며 부쳐주던 부채바람이 그립습니다.

이제 입추도 지났으니 시원해지겠지요.

마지막 더위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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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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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건강 유의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입추가 지나고 날씨가 점점 더 더워지는군요...

    2013.08.09 16: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소리새

    ㅎㅎ시원한 여름밤 보내고 계시네요.

    잘 배워가요

    2013.08.09 16:59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 알아 간답니다 ~^^
    정말 활용을 좀 해야겠네요~ ㅎㅎ

    2013.08.09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2013.08.09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열대야 이기는법에 대해 많이 배워갑니다..^^*

    2013.08.09 19: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요즘 숙면을 취하기 참 어려운데..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3.08.09 22: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정말 견디기 힘든 여름입니다.
    더욱 힘들 고3들! 더위에 건강 잃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2013.08.09 2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요즘 폭염 너무 무섭던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3.08.10 00: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요새 정말 너무 더운것 같아요 ㅠㅠ 빨리 지나갔으면...............

    2013.08.10 0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열대야로 잠에서 깬후 이글을 보니 정말 절실히 도움이 되는글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3.08.10 0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피닉스에서도 다 해당되는 이야기들이네요. ^^
    저희도 대부분 저렇게 사는데 여름엔 너무 더워서 에어컨 만큼은 쓸 수 밖에 없더라구요. ㅠㅠ
    공부하는 아드님 등이 시원해서 공부가 잘 되겠어요~~ ^^

    2013.08.10 05: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조혜준

    요즘 더워가지고 온 집안이 늘어지고 끈적끈적 하고, 그러는데 그나마 더위라도 식힐 수 있는 방법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잘 보고 갑니다~~

    2013.08.10 11:46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저만의 피서법은...
    에어콘을 킵니다.

    그리고 술값과 외식비를 아낍니다..

    2013.08.10 13:05 [ ADDR : EDIT/ DEL : REPLY ]
  15. 모순

    더울땐 땀을. 흘리는게 맞는말인가? 농사도 더울시간에는 안합니다ㅎ
    아프면 가만히있으면 낫기도하겠지만 세상에 그런걸 극복하기위해 노력한 과학자들과 의료기술을 무시하지마세요ㅎ 그냥 열대야있을때는 에어컨이 진리입니다.

    2013.08.10 14:09 [ ADDR : EDIT/ DEL : REPLY ]
  16. 피곤하게 살지말자

    그냥 에어컨 한번 안키려고 저리 사느니 그냥 에어컨을 키겠습니다.

    2013.08.10 15:24 [ ADDR : EDIT/ DEL : REPLY ]
  17. 나타스

    비법이랄게 없네요
    사람들 다 아는 것들...
    별 효과 없다는 것도 알죠...
    진리는 에어콘...

    2013.08.11 05:20 [ ADDR : EDIT/ DEL : REPLY ]
  18. ㅇㅇㅇ

    아버지란 분이 마눌 자식 쌩고생을 시키시네요
    우매하고 우리~~한 고집

    2013.08.11 08:56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데

    저는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요? 얼음 넣은 목베개는 생각을 못했네요. 꽤 유용할 것 같아요.
    저희 집은 에어컨은 없고 선풍기만 있어서 확실히 에어컨 있는 집보다는 많이 더울 것 같긴 한데
    20년 넘게 살면서 에어컨 없이 그럭저럭 여름을 잘 견뎠어요. 에어컨바람 너무 오래 쐬어도 오히려 한여름에 감기 걸릴 정도로 춥고 그렇더라구요. 또 에어컨 많이 틀면 환경에도 안 좋잖아요.
    예전에 에어컨이 방안을 시원하게 하는 원리가 집안의 더운공기를 바깥으로 내보내고 찬공기를 안에 채워넣어서 시원해지는 거라고 어디서 봤던 것 같은데... ^^;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아서 확신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요즘 갈수록 더 더워지고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뭐, 다른 여러가지 이유도 있겠죠~)
    에어컨이 꼭 나쁘다고만 얘기하려던 건 아니었구요. 윗분들이 너무 글쓰신 분의 수고는 생각지 않으시고 에어컨이면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한마디 달아요. 물론 에어컨 틀면 바로 해결되긴 하지만 밖에 나가서도 에어컨을 달고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렇잖아요. 어쨌든 좋은 정보 얻어가요.

    2013.08.11 20:53 [ ADDR : EDIT/ DEL : REPLY ]
  20. 올뺌

    원전의 위험을 자녀세대에 떠넘기지않으려면 절전해야죠. 훌륭한 남편이십니다. 전기요금 아끼느라 그러시는게 아닌데... 기꺼이 따르는 가족 모두 멋있어요.

    2013.08.11 23:33 [ ADDR : EDIT/ DEL : REPLY ]
  21. 올뺌

    원전의 위험을 자녀세대에 떠넘기지않으려면 절전해야죠. 훌륭한 남편이십니다. 전기요금 아끼느라 그러시는게 아닌데... 기꺼이 따르는 가족 모두 멋있어요.

    2013.08.11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2.07.28 06:00

10분 만에 뚝딱! 폭염 날려 준 짝퉁 콩국수


기온이 무섭게 올라가는 요즘입니다.
폭염으로 입맛조차 잃어버린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족이 입맛 없어 할 때, 좋아하는 음식을 만들어 주세요.
기운도 차리고 건강 또한 지켜줘야 할 우리 주부의 의무가 아닐지....

이렇게 무더운 날에는 매일 먹는 밥은 싫다고 하는 남편입니다.
"더운데 시원한 냉면이나 먹을까?"
"냉면 없는데. 더워서 사러 가지도 못하겠어."
"그럼 국수라도."
"국수도 똑 떨어졌네."
"밥 먹기 싫은데..."

부엌으로 나와 10분 만에 뚝딱!
짝퉁 콩국수의 맛! 두부 라면을 만들어주었습니다.




1. 시원한 냉 두부 라면

▶ 재료 : 라면 2개, 우유 1컵, 두부 1모, 호두 6~7개 정도
             얼린 수박, 오이, 검은깨,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썰은 두부와 호두, 우유, 소금을 넣고 믹스기에 갈아준다.



㉡ 라면은 물을 붓고 삶아준다.
㉢ 얼른 물에 헹구어 준다.
㉣ 갈아놓은 두부를 라면 위에 붓는다.

  

 



▶ 얼린 수박과 오이를 고명으로 올려준다.













▶ 콩가루를 조금 넣었습니다.


▶ 고소함을 더해 줍니다.




2. 우무묵

▶ 재료 : 두부 1/2모, 우유 1/2컵, 오이, 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우무와 오이는 곱게 채를 썰어둔다.



㉡ 얼린 수박과 오이를 올려 완성한다.








주말,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뚝딱 두부 라면 한 번 끓여보세요.
푹푹 찌는 무더위, 날려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의 건강 지키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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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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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28 13:08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눈엔 진퉁으로 보이네요 ㅋ

    2012.07.28 13: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2.07.28 14: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요즘 날씨에 딱입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2012.07.28 15: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ㅎㅎㅎ정말 만들기 쉽게 해놓으셨네요 ㅎ
    스파게티 느낌도 나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

    2012.07.28 19: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짝퉁치고는 너무맛있어보이는데요? ㅋㅋㅋ
    보기만해도 막 시원해지는듯합니다
    잘보구가요 즐거운주말되시길^^

    2012.07.28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8. 콩가루 살짝 넣어서 정말 고소할꺼 같아요^^

    2012.07.28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헐~ 어떤 맛일지...정말 궁금하내요~

    2012.07.28 21:0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찌에르

    평범한 라면이 력셔리한 콩국수로 다시 태어났네요^^
    역시 음식도 창의력이 있어야 하나봅니다..
    같은 재료를 주어도 생각도 못할 일인..ㅋ
    맛나게 보고 갑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어요^^

    2012.07.28 21:18 [ ADDR : EDIT/ DEL : REPLY ]
  11. 아 정말 맛있겠어요!!

    내일 한번 도전해봐야겠네요 ㅎ

    2012.07.28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2. 여름에 콩국수 정말 괜찮은 것 같아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일요일보내세요~^^

    2012.07.29 04:0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냥 보기에는 완전 콩국수인데요~ ^^

    2012.07.29 12: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왜 짝퉁이라고 했는지 궁금했는데
    라면으로 만들어서 그렇군요 ㅋㅋ
    나름 근사한데요 ~ ㅋㅋ

    2012.07.29 1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초간단 레시피인걸요? ^_^
    저는 후루룩 마실수 있는 우무묵으로 만들어 봐야겠어요~
    좋은 정보 얻고 갑니다 +_+

    2012.07.29 14: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여름에는 콩국수나 냉면 아니면 모밀이 최곤거 같습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돋는 글 잘 읽고갑니다~

    2012.07.29 18: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두부와 우유와 호두라... 정말 획기적이네요 ㅎㅎ
    간편해서 좋은듯... 맛은..? 만들어 봐야겠어요.^^

    2012.07.29 23: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산까치

    배우고 갑니다.
    참 기발한 아이디어십니다.

    2012.07.30 17:1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우와 대단하십니다. 콩국대신 두부으깬물이라..... 좋은거 배우고 갑니다. ㅎㅎ

    2012.07.31 00: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0. 사주는 한 번 보고 싶지만 직장다니면서 시간이 안되고 금전적으로 어려우신 서민 분들을 위한
    "무료"사주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언제든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2012.07.31 20:41 [ ADDR : EDIT/ DEL : REPLY ]
  21. 저...요고 가르쳐 주신대로 했더니 정말 맛있던데요~~남편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하나 배웠네요 한주 마무리 하는 금요일 오늘도 수고하세요 ^^

    2012.08.10 05:49 [ ADDR : EDIT/ DEL : REPLY ]

맛 있는 식탁2011.08.01 05:50


일주일의 여유, 푹푹 찌는 무더위 집 밥이 최고!




윗지방에는 비가 많이 왔지만, 남녘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해운대에는 많은 사람이 붐비는 주말이었다고 합니다.


창밖에는 아침부터 매미가 목청껏 울어댑니다.
주말, 늘 같은 시간이면 알람이 울지 않아도 눈이 뜨입니다.

혼자 일어나 토닥토닥 가족을 위해 맑은 도마 소리를 내 봅니다.





1. 취나물볶음


▶ 재료 : 마른 취나물 50~70g, 멸치육수 3숟가락, 간장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취나물은 중불에서 푹 삶아 씻어 간장과 육수를 넣고 조물조물 무쳐준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먼저 내 주고 취나물을 넣어 볶아주면 완성된다.




2. 표고버섯 볶음


▶ 재료 : 마른 표고버섯 50~70g, 양파 1/2개, 파프리카 1/2개,
              멸치육수 3숟가락, 간장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버섯은 미리 불러두고 양파와 파프리카는 곱게 채 썰어둔다.
㉡ 불린 버섯은 육수와 간장으로 조물조물 무쳐준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내고 버섯을 볶다가 썰어둔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고 마무리한다.



 

3. 호박나물


▶ 재료 : 호박 1/2개, 양파 1/2개, 당근 약간, 멸치육수 2숟가락, 간장 1숟가락, 마늘, 깨소금, 올리브유 약간

▶ 만드는 순서


㉠ 호박 양파 당근은 채 썰어둔다.
㉡ 올리브유를 두르고 마늘향을 내 준다면 당근과 호박을 넣고 볶아준다.
㉢ 반쯤 익으면 양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 3가지 나물입니다.




4. 메추리알 버섯조림


▶ 재료 : 메추리알 200g, 새송이 버섯 2송이, 파프리카 1/2개, 청량초 5개
              멸치육수 1/2컵, 진간장 1/2컵, 올리고당 3숟가락, 

▶ 만드는 순서


㉠ 육수와 메추리알을 먼저 졸여준다.
㉡ 메추리알에 맛이 들면 먹기 좋게 썬 버섯을 넣고 조려지면 채소를 넣고 마무리한다.




5. 잔멸치 마늘볶음


▶ 재료 : 멸치 75g(반봉지), 마늘 10쪽, 청양초 3개,
              멸치육수 3숟가락, 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멸치육수와 간장을 넣고 이물질이 제거된 멸치를 볶아준다.
㉡ 맛이 들면 편마늘과 청량초를 넣고 마무리한다.





6. 김 장아찌


▶ 재료 : 김 20장, 붉은고추 2개, 청량초 3개, 마늘 5쪽 
              멸치육수 1/2컵, 간장 1/2컵, 올리고당 3숟가락,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김은 절반으로 잘라 4등분 해 준다.
㉡ 육수와 간장 올리고당, 붉은 고추와 청량초 마늘을 넣고 끓여준다.
㉢ 썰어 둔 김에 간장소스를 부어주면 완성된다.


 


 

7. 코다리 조림


▶ 재료 : 코다리 1마리, 붉은고추 1개, 청량초 3개,
              멸치육수 3숟가락, 간장 2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념장에 코다리를 넣고 졸여준다.
㉡ 맛이 들면 썰어둔 붉은 고추와 청량초를 넣고 마무리한다.





8. 오리고기 콩나물 무침


▶ 재료 : 오리고기 200g, 콩나물 100g, 팽이버섯 1팩, 고추장 2숟가락, 고추가루 1숟가락, 
             올리고당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콩나물을 삶아 무쳐둔다.
㉡ 양념해 둔 오리고기를 볶아준다.
㉢ 오리고기와 콩나물을 함께 담아내면 완성된다.




9. 두부 채소 샐러드


▶ 재료 : 두부 1/2개,  어린 잎채소, 약간
             키위소스

▶ 만드는 순서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구워 식혀둔다.
㉡ 어린잎 채소도 물기를 빼 둔다.
㉢ 두부와 채소를 볼에 담고 키위소스를 뿌려주면 완성된다.
 


 

10. 양배추, 다시마 쌈


▶ 재료 : 양배추 1/4통, 다시마 약간

▶ 만드는 순서


㉠ 양배추는 씻어 삼발에 쪄낸다.
㉡ 다시마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양념장에 찍어 먹으면 맛있습니다.



11. 오이 부추겉절이


▶ 재료 : 오이 1개, 양파 1/2개, 부추 약간 
             양념장 : 간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양조식초 2숟가락, 마늘 깨소금 약간

▶ 만드는 순서


㉠ 오이와 부추는 깨끗하게 씻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 양념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된다.




12. 감자된장국


▶ 재료 : 감자 1개, 양파 1/2개, 풋고추 1개, 붉은고추 1개, 된장 1숟가락, 두부 1/2모, 마늘 당근 대파 약간

▶ 만드는 순서


㉠ 감자와 채소들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둔다.
㉡ 멸치육수가 끓으면 감자 먼저 넣고 된장을 풀어준다.
㉢ 나머지 채소를 넣고 마무리한다.




 


▶ 깻잎 장아찌


▶ 완성된 식탁


방학이지만 보충수업을 하고 있는 녀석들을 깨웠습니다.
"우와! 엄마 이건 뭐야?"
"김 장아찌야. 한 번 먹어 봐"
"맛있네"
오물오물 먹는 것을 보니 그저 예쁘기만 합니다.
이것저것 밥 위에 올려주면 아무 말 없이 받아먹는 아이들입니다.
든든하게 아침밥을 먹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밥상을 물리고 재택 학습으로 리포터 제출할 게 있어 도서관을 찾게 되었습니다.
한 달을 넘게 연수를 다니면서 가까이 살고 있는 언니 자동차를 얻어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날씨가 더워 점심을 사 먹으러 나가기도 힘들 것 같아 만들어 놓은 반찬으로 도시락을 쌌습니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와! 맛있겠다 ."
"언니! 많이 먹어."
"응. 꼭 친정엄마가 차려주는 음식 같아. 정말 맛있어."
"입맛에 맞아 다행이네."
썰어 간 수박도 나눠 먹으니 더 달콤했습니다.
"언니, 밥 한 끼 사 주고 싶었는데."
"아휴! 배부르다. 사 먹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어."

왔다갔다 시간 빼앗기지 않고, 시원한 등나무 그늘 아래 맛있게 먹고, 언니에게 찬사도 듣고, 리포터도 완성하고 즐겁고 행복한 주말이었습니다.

맞아!
집밥이 최고지!

즐거운 한 주, 행복한 8월 맞이 하세요.^^




정성을 기울이고 시간을 투자 하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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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저녁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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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공...전 제사상 차린 것 하나 올렸는데...
    이건 제가 차린 제사상보다 훨씬 더 영양과 정성이 더 하네요.
    대부분의 집 반찬 만드는 법은 저녁노을님께 다 배우는 듯 ㅋㅋ

    2011.08.01 10: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계신곳은 많이 더우신가봐요^^
    제가 있는곳은 연일 거의 비가 오네요...
    또 저녁에서 추워요...ㅠㅠ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1.08.01 1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집밥이 보약인데....
    아.. 정말 보약인데.....^^
    (먹고싶네요 ㅎㅎ)
    행복한 한주 되세요~

    2011.08.01 12:0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집밥이 정말 최고입니다.^^

    메추리알 먹어본지 정말 오래된거 같아요...

    2011.08.01 12: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6. 더울땐 딱히 만들 반찬도 생각 안나고 하기도 싫어요.
    노을님 따라 몇 가지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

    잘 배워갑니다~~

    2011.08.01 12: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그린레이크

    그럼요~~집밥이 최고지요~~
    이리 푸짐하게 차려주는데 밖에서 먹는 밥이랑 비교가 않되지요~~~

    2011.08.01 12:51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늘은 어떤 요리일까 ..하며 대충 짐작을 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맛나고 속편하고 건강한 반찬들...
    전 취나물, 두부, 메추리알 요렇게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2011.08.01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진짜 이런 밥상 보면 정말 한 그릇 뚝딱 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011.08.01 13: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0. 신랑이 매일 하는 소리가..
    집밥이 최고~!
    ㅎㅎㅎ
    노을님처럼 잘 차리진 못해도
    집에서 먹는밥이 젤 맛있다네요...ㅎㅎ
    날이 덥고 습하니 안전하게 집에서 만든 음식이 저도 더 좋네요...^^

    2011.08.01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1. 혜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상차림 입니다.^^
    정말 더위에 입맛없을땐 집맛이 최고죠~!!!^^
    좋은 밥상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행복 가득한 8월 되세요~^^

    2011.08.01 14:41 [ ADDR : EDIT/ DEL : REPLY ]
  12. 저녁때 2가지정도 반찬으로 만들수 있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01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저녁때 2가지정도 반찬으로 만들수 있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8.01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정말 집에 밥이 최고입니다^^
    정말 맛깔나게 차리셨네요^^
    정말 잘 보고 갑니다^^

    2011.08.01 14:5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정말 집밥이 최고라는 말씀에 대공감합니다...
    더욱이 솜씨좋고 정성스러운 저녁노을님의 손맛이 들어간 반찬과 밥이라면 더더욱요~!

    2011.08.01 15: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6. 집밥이 이렇게 풍성하다니.... 일류 한정식집 같네요^^

    2011.08.01 15: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7. 맞아요~ 집밥이 최고예요~
    근데 우리집에서는 보기드문 밥상
    저리 한상가득 차려진 밥상좀 받아보기 싶어요~

    2011.08.01 17: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8. 비밀댓글입니다

    2011.08.01 23:24 [ ADDR : EDIT/ DEL : REPLY ]
  19. 적극 공감입니다..
    역시 집에서 먹는 모친표 밥이 최고죠..ㅎㅎ
    근데 살짝 질릴때가 있어서요.
    배부른 소리이지도 모르지만요..ㅎㅎ

    2011.08.02 02:11 [ ADDR : EDIT/ DEL : REPLY ]
  20. 와~ 푸짐하네요.
    취나물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즐거운 8월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

    2011.08.02 2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우왓! 반찬 종류가 장난이 아니군요.

    2011.08.02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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